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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고3 담임이 받은 문자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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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EST
    그러면 학부모님도 아들 좋은대학가기전까지 어디 모임같은거 가지마시고 집에서 티비도 보지마시고 폰질도 하지마시고 각잡고 책을읽든 공부를 하든해주세요 집안에서 자식들 공부할수있는 분위기 만들어주셔야죠
    21.09.15 14:15
    BEST
    저렇게 선생님 사생활 감시하고 문자할 시간은 있으면서 왜 본인의 아이를 남에게 맡기려고 하는것인가
    21.09.15 14:16
    828
    (4731503)

    223.62.***.***

    BEST
    농담같지만 은근 자주있는일이다. 학부모가 교사 사생활에 간섭하는거.
    21.09.15 14:16
    (5562824)

    220.92.***.***

    BEST
    정시 추가발표 이야기하는거 보면 이미 수능친 이후 같은데 ㅋㅋ
    21.09.15 14:15
    BEST
    저러다 자기애 시험망치면 다 선생탓으로 돌리겟지
    21.09.15 14:17
    BEST
    정시 추가발표 이야기하는거 보면 이미 수능친 이후 같은데 ㅋㅋ
    21.09.15 14:15
    니어 엔더
    수능 정도가 아니라 입시 끝난 뒤임. 정시 추가 발표면 거의 2월말. | 21.09.15 14:57 | | |
    BEST
    그러면 학부모님도 아들 좋은대학가기전까지 어디 모임같은거 가지마시고 집에서 티비도 보지마시고 폰질도 하지마시고 각잡고 책을읽든 공부를 하든해주세요 집안에서 자식들 공부할수있는 분위기 만들어주셔야죠
    21.09.15 14:15
    부모님 입장도 이해 가긴 하네... 이래서 교육인같은 공인들의 책임이 무거운거 같음.
    21.09.15 14:16
    (1325046)

    175.223.***.***

    풍신세기
    ??? | 21.09.15 14:22 | | |
    풍신세기
    그게 사생활까지 간섭해도 된다는 건 아닌데? 저게 이해되면 너도 조심해야 될 듯 | 21.09.15 14:23 | | |
    풍신세기
    어느부분이? | 21.09.15 14:23 | | |
    풍신세기
    뭔소리야 이건 또 | 21.09.15 14:25 | | |
    (5136474)

    182.213.***.***

    풍신세기
    돌겠네 진짜 | 21.09.15 14:26 | | |
    풍신세기
    정시 추가발표 기다리는 시점이면 이미 다 끝난거임. 수능 성적에 수시 발표까지 다 나있을 시점인데 저기서 선생이 어떻게 뭘 더해줘야됨? | 21.09.15 14:27 | | |
    풍신세기
    아니 뭐 어디 문란하게 노는걸 걸린 것도 아니고 제주도 다녀왔다는데... 물론 제자들 앞날이 다 결정될 때까지 본인도 마음 졸이면서 심정적으로 함께하는 교사가 있다면 한층 멋져보이긴 할테지만 그건 그 교사가 특별한거지 당연하게 요구할 수 있는건 아니잖음 | 21.09.15 14:27 | | |
    풍신세기
    풍신세기 | 21.09.15 14:27 | | |
    풍신세기
    어느 부분을 그렇게 생각함 진짜 궁금해서 그럼 | 21.09.15 14:29 | | |
    (858341)

    14.52.***.***

    풍신세기
    너도 저 학부모처럼 그러냐? | 21.09.15 14:29 | | |
    풍신세기
    여기도 있구나 인지능력 부족이... | 21.09.15 14:30 | | |
    풍신세기
    풍신세기 | 21.09.15 14:30 | | |
    유니코니아
    ㅇㅇ.. 내가 생각이 짧았던거 같네.. 당연하게 요구해야하는 건 아닌게 맞는거 같음. | 21.09.15 14:33 | | |
    풍신세기
    이건 뭐 부터 설명을 해줘야 하냐 ㅅㅂ 답이 없네 | 21.09.15 14:33 | | |
    풍신세기
    난 그런거랑 비슷한 상황이라고 이해했음. 몇년전 프랑스에 테러일어났었잖아. 전세계적으로 추모하는 분위기였던거 같은데 파리대사관에서 일하는 직원이 휴양지에 놀러간거야. 그때 이건 아니지 않나... 라는 느낌으로 얘기한건데. 생각해보니 이것도 당연하게 욕먹어야되는 상황도 아닌거 같긴하네... 내가 생각을 잘못했나봄. | 21.09.15 14:36 | | |
    (58501)

    175.209.***.***

    풍신세기
    요즘 선생을 선생님 취급도 안하면서 공인 운운하면서 책임 전가하는건 무슨심보임? 그리고 학교 이전에 가정에서의 인성교육이 문제인데 저런 부모가 과연 제대로된 인성교육은 했으려나? | 21.09.15 14:36 | | |
    (83827)

    175.209.***.***

    풍신세기
    ㅇㅇ 그거랑은 케이스가 너무 너무 많이 다르지ㅎㅎ | 21.09.15 14:38 | | |
    풍신세기
    야 이사람아. 아무리 입시가 전쟁이라지만 그게 프랑스 테러랑 같은급이냐? 그리고 저 선생이 나라를 대표하는 외교관급이여? 끝까지 추잡하게 변명 주저리주저리... | 21.09.15 14:39 | | |
    플랭
    아 그래? 그럼 이건 잘못했다보 보는게 맞는거야? 아.. 내가 똥멍청인가봄.. | 21.09.15 14:39 | | |
    풍신세기
    까놓고 말해서 수능 전날에 담임이 휴가 내고 제주도 갔다와도 전혀 잘못이 없는데 뭔 미친소리지? | 21.09.15 14:42 | | |
    유니코니아
    범죄의 영역이 아닌 이상 교사가 문란하게 놀든 말든 사생활에 간섭하는거 자체가 이상한거임 | 21.09.15 14:54 | | |
    바인더크립
    ㅇㅇ 그게 맞지 내 말은 백번 양보해서 걍 여행이 아니라 문란하게 노는걸 학부모가 봤다면 학부모 입장에선 꺼림칙할수도 있겠다 이런 말인거 | 21.09.15 15:15 | | |
    풍신세기
    저건 그냥 자기가 해야할 일을 선생한테 떠넘긴거구만 무슨 | 21.09.15 15:24 | | |
    풍신세기
    >?????????????? | 21.09.15 15:56 | | |
    풍신세기
    ...... | 21.09.15 16:29 | | |
    풍신세기
    저 죄송한데 두개골 안에 있는 것좀 연구해보고 싶은데 협조 좀 해주실랍니까? | 21.09.15 17:24 | | |
    풍신세기
    이분어그로가아니라 진짜생각이 남다르신거같은데? 한마디로 찐이시네 | 21.09.15 18:14 | | |
    BEST
    저렇게 선생님 사생활 감시하고 문자할 시간은 있으면서 왜 본인의 아이를 남에게 맡기려고 하는것인가
    21.09.15 14:16
    (3134175)

    219.254.***.***

    그냥 제발 저런건 주작이었으면 좋겠다
    21.09.15 14:16
    (3530128)

    106.101.***.***

    DoubleTen
    저거 블랙독이었나 제목뭐였드라 학교선생이 주인공인 드라마 장면이었던거같은데 | 21.09.15 14:30 | | |
    (4731503)

    223.62.***.***

    BEST
    농담같지만 은근 자주있는일이다. 학부모가 교사 사생활에 간섭하는거.
    21.09.15 14:16
    828
    유치원 선생님이 개인 연락처 공개 안하는데 이거 문제 아니냐고 아파트 입주민 커뮤니티에 올린 미친년 있더라. 다행히 나머지 사람들은 정상이라 아무도 편들어 주지 않고 나무라니까 삐져서 글삭튀. | 21.09.15 14:23 | | |
    828
    유치원이었나? 유치원 교사 SNS에 친구들이랑 놀러가서 수영복 입은 사진 올리니까 애들이 보면 어쩔려고 선생이 이런사진 올리냐면서 염병 떨었던거 있던데 ㅋㅋㅋ | 21.09.15 14:23 | | |
    828
    실제로 내친구 누나가 밤 10시에 전화받았음. 애들 시험 기간 얼마 안남았는데 어디 여행가서 처 놀고 있냐고ㅋㅋ 진짜 "처 논다"고 말함. 요즘 교사들 스트레스 장난 아니더만 ㅋㅋ | 21.09.15 14:26 | | |
    828
    진짜 초등교사 친구 이야기 들어보면 어메이징 하더랔ㅋㅋㅋㅋ | 21.09.15 14:31 | | |
    BEST
    저러다 자기애 시험망치면 다 선생탓으로 돌리겟지
    21.09.15 14:17
    차라리 저런 선생님이 나음 자기 실적에 미친 선생님들은 1,2등만 미친듯이 밀고 다른애들은 듣도보도 못한대학에 도매급으로 팔아버림 여동생 진학상담갔을때 담임이 얘 신라대도 간당간당하다고 넣으라고 강요했는데 여동생이 지가 혼자 알아보더니 부산대 차석으로 입학함
    21.09.15 14:18
    뒤로돌기
    부산대 차석? 좀 쩌는데? | 21.09.15 14:25 | | |
    뒤로돌기
    최상위권 간판은 소수면 충분하고 나머진 그냥 진학률 통계실적에 불과하다고 생각하는 교사였나보네;; 내 친구들 중에는 진학상담땜에 하향지원했다가 반수한 애들 더러 있었는데 | 21.09.15 14:31 | | |
    (1247475)

    112.148.***.***

    뒤로돌기
    님이말한 그 선생놈을 내가 고3때만났지. 그렇게 인천에서 충청도로 팔려갔다가 때려치우고 1년다시공부해서 집에서 전철로 다닐수있는대학옴 | 21.09.15 14:44 | | |
    뒤로돌기
    그 정도면 다행임. 내가 아는 학생은 담임이 경기권 전문대 쓰라고 했는데 아무래도 이상하다고 학원에서 상담받고 열심히 해서 숙대갔음. 근데 졸업식날 친구보려고 학교 갔더니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이 졸업 축하한다고 했다고... | 21.09.15 15:03 | | |
    정성스럽게 맥이는데 ^^ 이거 만한게 없는거 같다 왜 지 새끼 걱정을 남들도 같이 해주길 바라는지는 모르겠네 학교선생이지 학원선생인지는 모르겠지만 그 양반들이야 이제 일년중에 제일 스트레스 많이 받는일 끝내고 휴식좀 취하겠다는데 오지랖들은 ㅉㅉ
    21.09.15 14:19
    정신에 병이든 사람들이 많은 시대다... 미친
    21.09.15 14:21
    ※본문의 짤은 드라마 장면이라고 한다. 근데 본인은 확인해 본적이 없어서 진짠지 모름
    21.09.15 14:21
    (2634522)

    211.196.***.***

    진짜 학교 선생들은 번호 2개 파서 개인용 업무용 따로 쓰기라도 해야할듯
    21.09.15 14:21
    사림
    선생들 진짜 그렇게 함 맘충년들이 하도 간섭심하고 밤늦게 전화하고 그래서 | 21.09.15 14:22 | | |
    난 면접에 엄마가 따라온다는 썰이 제일 충격적임 소개팅도 엄마가 가주려나
    21.09.15 14:21
    루리웹-3169978645
    아으... 상상만해도 아찔하다 | 21.09.15 14:24 | | |
    (58501)

    175.209.***.***

    루리웹-3169978645
    엄마한테 전화해서 티칭 받는다고는 하더라 | 21.09.15 14:28 | | |
    시험기간이라면 뭐 분위기상 그럴 수도 있다고는 보는데 시험도 다 끝나고 정시 모집기간도 끝났는데 더 어쩌라는거지..
    21.09.15 14:22
    들리는 썰로는 유치원이 진짜 역겹다던데
    21.09.15 14:23
    무알콜알콜
    니가 뭔데 술을 마시냐. 왜 차를 그런거 타냐 까진 넘어넘어 들어본듯 | 21.09.15 14:24 | | |
    (5054873)

    118.235.***.***

    무알콜알콜
    사석에서 옷입는것도 터치한다고함. | 21.09.15 14:35 | | |
    유치원 교사 주말에 술마시는거 봤다고 ㅈㄹ거리는게 현실임
    21.09.15 14:23
    실적에 미쳐서 Sky > 지거국으로 건너뛰는 담임 만나보면 암것도 안하는거 선녀
    21.09.15 14:23
    (1633005)

    106.102.***.***

    느그새끼관리나 잘하지 왜 남한테 참견질일까
    21.09.15 14:24
    선생님은 일끝나고 술한잔도 못함 요즘엔 학부모들이 미쳐가지고 술마시면서 놀고있는거 보면 바로 지랄함
    21.09.15 14:25
    기도 해야지 선생 프로필 볼 여유가 어딧어~~~
    21.09.15 14:25
    아니 선생이 어딜가던 뭔 상관이야.
    21.09.15 14:26
    요줌 선생님들 폰 두개로 학부모한테 알려준건 일과 끝나고 무조건 꺼둔다는데 그럴법하네
    21.09.15 14:26
    지들 자식이나 관리 잘하지 왜 다 큰 성인 사생활에 참견질이지..
    21.09.15 14:26
    정말 궁금한게 이렇게 사회성떨어지고 인지능력 없는 사람이 요즘 많이 보이는데, 예전에는 이런사람이 없어서 몰랐던건지 꾸준히 있었는데 인터넷 발달로 튀어나온건지가 몹시 궁금하더군요. 나때는 인지 떨어지면 겁나 쳐맞았는데 저런 사람들은 선생한테 맞은적없나...
    21.09.15 14:29
    (4767972)

    223.38.***.***

    짜잔아빠
    빙시인 불변의 법칙은 언제나 유효하지 다만 옛날엔 교사가 약간 갑의 위치여서 그런거같음 | 21.09.15 15:14 | | |
    뭐 일하는 시간에 여행간것고 아니고 지랄이 과하시네
    21.09.15 14:29
    그래도 선생님이 자기 할말은 하시네ㅋㅋ
    21.09.15 14:29
    아놔... 진짜 희한한 아줌마일세.. 선생님이 가든 말든 별....
    21.09.15 14:32
    미친년소리가 절로 나오네
    21.09.15 14:36
    드라마에서 나온 장면임
    21.09.15 14:37
    ㅋㅋㅋ 나도 중학교때 기말고사 기간인데 담임쌤이 가족여행으로 중국 갔다오니깐 우리반 부모님이 한분이 애들 한참 공부할 시기에 담임선생님이 여행을 다녀오시면 애들이 뭘 보고 배우겠냐는 말 들었다던데 ㅋㅋㅋㅋ
    21.09.15 14:40
    이래서 사생활용 업무용 따로 쓰는게 답임
    21.09.15 14:41
    (5524256)

    116.35.***.***

    합격 발표 기다리는 시기에는 선생님이 어딜 가든 상관 없지 않아? 입시 컨설팅이나 학습 방향 지도에 소홀히만 안했다면 뭐...
    21.09.15 14:41
    (933543)

    118.235.***.***

    개나 소나 세끼를 치게 해주면 저렇게 됨 ㅉㅉ
    21.09.15 14:48
    다른거긴한데 예전에 유치원 선생님 문신문제하고 공무원 얼굴문신 같은거는 따질만하다고 했던거같은데
    21.09.15 14:54
    뭘 저정도가지고... 차라리 저런걸로 ㅈㄹ을 하면 양반임. 에효...
    21.09.15 15:05
    (169793)

    118.235.***.***

    저런 정신나간 부모가 많던데… 대부분 엄마들이 저런건가?
    21.09.15 15:07
    옛날엔 문자1건당 30원 유료였는데, 요즘은 무료에 남발하니까 저모양임.
    21.09.15 15:17
    저런 인간들 있어서 멀티프로필을 적극 이용해야함ㅋㅋㅋ
    21.09.15 15:18
    요즘 부모들 참 문제가 많은…
    21.09.15 15:43
    문자 뜻 = 나는 애새기 관리할 생각도 의지도 능력도 없고 수능도 끝나있지만 선생인 니가 놀러가면 아무튼 무언가의 기운에 의해 부정탄다
    21.09.15 15:43
    제 와이프도 학원 원장인데 학부모들이 다 본다고 카톡프사도 잘 안바꾸고, sns도 안해요
    21.09.15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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