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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소개팅남에게 "뒤지셨나?" 라는 문자를 받았는데요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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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발진 ㅈ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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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 99
    1


    (5459418)

    121.148.***.***

    BEST
    자정까지연락하고 오전9시27분에 뜬금 뒤지셨나라니.. 선 씨게 넘었네
    21.09.15 10:10
    (1545)

    106.241.***.***

    BEST
    확실히 생사여부가 궁금했던 건 아닌 거 같다...
    21.09.15 10:09
    BEST
    기쁜거아닌가 알아서 걸러졌으니
    21.09.15 10:11
    BEST
    걍 차단하면될듯
    21.09.15 10:10
    BEST
    제가 마음에 안드시는거같으니 연락 안할께요 꼭 좋은 인연 만나시길 바라겠습니다 정도로 하는게 좋지않나.ㅠ.?
    21.09.15 10:10
    (1545)

    106.241.***.***

    BEST
    확실히 생사여부가 궁금했던 건 아닌 거 같다...
    21.09.15 10:09
    In Motion
    https://youtu.be/XbREuqrBpIs | 21.09.15 11:08 | | |
    꿀딴지고구마
    그림체 귀엽다 | 21.09.16 05:52 | | |
    BEST
    걍 차단하면될듯
    21.09.15 10:10
    BEST
    제가 마음에 안드시는거같으니 연락 안할께요 꼭 좋은 인연 만나시길 바라겠습니다 정도로 하는게 좋지않나.ㅠ.?
    21.09.15 10:10
    주선자랑 연끊으려고ㅋㅋ
    21.09.15 10:10
    9144434293번째 근첩
    이래서 주선자 입장에서 소개팅은 잘 되어 봐야 본전이라고 함부로 하는 거 아니랬음ㅋㅋ 당장 잘 되었다 쳐도 나중에 깨지거나 좀 길게 보자면 결혼해서 이혼하거나 잘못되면 사람에 따라서는 진짜 주선자만 욕 먹는 그런 경우도 있죠. | 21.09.15 10:56 | | |
    (757209)

    222.100.***.***

    G-Roll SideKick
    주선자가 욕먹어야 되는상황 맞는데요??? 사람도 봐가면서 소개해줘야지. | 21.09.15 13:02 | | |
    (5459418)

    121.148.***.***

    BEST
    자정까지연락하고 오전9시27분에 뜬금 뒤지셨나라니.. 선 씨게 넘었네
    21.09.15 10:10
    BEST
    기쁜거아닌가 알아서 걸러졌으니
    21.09.15 10:11
    루리웹-7223010917
    이건 진짜 파티할 일인듯... 저런 쓰레기가 알아서 걸러졌어 ㅋㅋㅋㅋ | 21.09.15 10:20 | | |
    불알 친구랑도 뜬금없이 뒤지셨나? 하면 이새낀 뭔데 갑자기 들이박지 소리 들을텐데 소개팅에서;;;
    21.09.15 10:11
    (1246373)

    121.179.***.***

    나도 소개팅할때 애프터 문자 계속 씹다가 3개월뒤에 그쪽에서 밥먹자고 톡하더라고 (모르고 차단 안함) 쌍욕할뻔하다 그냥 차단
    21.09.15 10:11
    riemfke
    아... 애프터 문자 보냈는데 3개월뒤에 밥먹자고 보내는건 에바긴하네 | 21.09.15 10:17 | | |
    riemfke
    존나 뜬금없네 | 21.09.15 10:24 | | |
    (15990)

    122.45.***.***

    riemfke
    대단한 자신감과 어장관리네요 ㅋㅋ | 21.09.15 10:41 | | |
    riemfke
    저도 비슷한 경우였는데 1년 뒤에 그렇게 뜬금 연락온적 있었네요ㅡ.ㅡ 사귀는 사람 있다고 거절했는데 정말 뭐지? 싶었습니다. | 21.09.15 11:25 | | |
    riemfke
    어장관리 혹은 관리 능력 부제로 죄다 탈출 해서, 건드려 보는게 대부분일 꺼예요. 쓰레기 같은;; | 21.09.15 11:32 | | |
    riemfke
    헐 저만이런일겪은게아니군요 ㅎㅎㅎ 같은미용하는분 한번만났는데 행동이 별로인거같고 저도 결혼생각이 없어서 에프터안하고 3개월 정도지낫는데 뜬금 잘지내냐 밥먹자 문자보냇길래 뭐지 이미친뇬은...하고 무시햇던기억이나네요. 어머니 아는분이소개시켜준거라 뭐라하지도못햇네요 | 21.09.15 19:27 | | |
    헤어지는게 답인듯
    21.09.15 10:11
    되게 고마운 한마디지 안저랬으면 모르고 만났을수도있는건데ㅋㅋ
    21.09.15 10:11
    뒤지셨나는 선 넘은거 맞지...
    21.09.15 10:12
    그래도 다행이네 혹여나 맘에 들어서 사귀었다가 어떤 똥맛을 봤을지 모르는거잖음 지가 헛소리 해준덕에 잘 걸렀네
    21.09.15 10:12
    무시워;-;
    21.09.15 10:12
    양심이 뒤지셨나...?
    21.09.15 10:13
    메리크루벨
    인성이 뒤지신듯 | 21.09.16 05:53 | | |
    주선자가 욕먹어도 할말 없을 수준.. 뒤지셨나라니.
    21.09.15 10:13
    저런글엔 찬반좌가 높은 확률로 개졷병-신이던데 같이 퍼왔으면 꿀잼이였을텐데
    21.09.15 10:13
    근방패전사
    찾아보니 찬반좌 없더라 | 21.09.15 10:16 | | |
    코리안 밀크
    오, 없다!!! 아직은 그나마 바닥까진 안 간 것 같아서 다행이야 | 21.09.15 10:57 | | |
    얼마나 다행이야 혹시 모르고 만났으면 어쩔뻔
    21.09.15 10:13
    질이 좋지않은 사람인것같다
    21.09.15 10:14
    (80542)

    125.142.***.***

    그런 의미에서 네뒤졌어요 하고 답변하는 건 꽤 효과적일거 같다.
    21.09.15 10:15
    리엇
    저런 새끼들 보복한다...미니멈 계속 전화질에 문자....여자가 어지간히 강심장 아니면 못견뎌..아파서 응급실 갔다왔습니다..연락 못드린거 죄송합니다. 당분간 치료해야해서 소개팅우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이정도하고 떼내야 함 | 21.09.15 10:27 | | |
    주선자 대가리 박아
    21.09.15 10:15
    ㅋㅋㅋㅋㅋㅋ
    21.09.15 10:15
    보통 소개팅이면 주선자 생각해서라도 말 나쁘게 안하려고 할텐데 주선자 안중에도 없는것도 잘 알겠네 주선자를 똘마니정도로 생각하고 소개팅해달라고 계속 갈궜다에 한표 ㅋㅋ
    21.09.15 10:20
    주선자가 존나 아니꼬운일이 있었나 저딴 폐기물을 소개시켜주네 ㅋㅋㅋㅋㅋㅋ
    21.09.15 10:20
    (4984741)

    121.133.***.***

    주선자 고소해야한다
    21.09.15 10:21
    (5144529)

    221.151.***.***

    찐따가 대화 못하는거 여자가 반응 안하는게 잘못이라던 글 생각나네 아마 저 남자도 그렇게 생각했겠지 대답 안하네? 나 무시하네?
    21.09.15 10:21
    미친놈들이 너무 많네요.
    21.09.15 10:21
    (5160910)

    211.246.***.***

    루리웹-3116959060
    저새끼 백퍼 일 베 충임 | 21.09.15 12:00 | | |
    (513217)

    211.222.***.***

    여자입장에서 진짜 얼마나 무섭겠냐...와...남자인 내가 봐도 소름이 쫙 돋는데...
    21.09.15 10:21
    저거 말 막하면 안돼..저새끼 미친놈일 가능성 높음..전번 바꾸는거 추천..
    21.09.15 10:25
    (4998578)

    203.233.***.***

    주선자한테도 저 문자 보내주면 미안하다고 할거같은데 알고 소개 시켜준거면 주선자도 손절해야되고
    21.09.15 10:25
    (2941199)

    223.62.***.***

    맨 위 베플이 가장 합리적인 대응일듯
    21.09.15 10:26
    세상엔 너무 미친놈들이 많다
    21.09.15 10:26
    3번째가 현명한 대응인듯
    21.09.15 10:26
    남자한테 페미를 소개해준격이군
    21.09.15 10:26
    혹시나 잘됐으면 나중에 데이트폭력으로 발전했겠고만 ㄷㄷ
    21.09.15 10:26
    주선자부터 의심스러워 지겠네
    21.09.15 10:26
    (101876)

    175.209.***.***

    전생에 있던 인연까지 다 짤라버리는게 좋을 상황임. 위 댓글처럼 좋게좋게 끝내고 차단. 덤볐다가는 물만난 고기처럼 찌질하게 보복할 확률이 높음.
    21.09.15 10:27
    (101876)

    175.209.***.***

    hapines
    '불쾌하다'라는 단어 자체가 상대에게 반박의 여지를 남기는 말임. 진짜 좋게좋게 반격 안하게 후퇴해야함.... | 21.09.15 10:29 | | |
    남자든 여자든 소개받는 상황에서 주선자 하고 사이 때문에도 저런식으로 막말은 못할텐데..
    21.09.15 10:31
    떡잎 부터 데이트 폭력이 보인다 ㅋㅋㅋ
    21.09.15 10:31
    딴에는 유퀘한드립이라고 날렸겠지 인터넷하고 실생활하고 구분 못하는 바보가 한둘 꼭 있는거 같아
    21.09.15 10:33
    (5383980)

    121.153.***.***

    바로 견적나오네 최소 가스라이팅 할 인간이다
    21.09.15 10:36
    (2296952)

    125.177.***.***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KaneSS
    난 저 구구절절 사연도 필요없다 생각함. 뭔 2~3일 연락 안된것도 아니고 반나절이면 아무 연락없었어도 대충 바쁘거나 했구나 이해 가능한 범주임 근데 뒤지셨나ㅋㅋㅋㅋㅋ | 21.09.15 10:43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KaneSS
    기분이 나쁜 것도 정도가 있지, 뒤지셨나 보내기까지 걸린 시간이 10시간밖에 안 돼. 심지어 그 10시간에 잠자는 시간, 출퇴근 시간 포함이야. 솔직히 이해할 가치도 없음. | 21.09.15 10:59 | | |
    저 정도면 주선자랑도 연을 끊어야 할 거 같은데
    21.09.15 10:39
    남자에게 관심있었다면 회사 가는 만원 버스안에서 톡을 하겠지만 대놓고 죽었냐 보낸 시점에서 남자가 몰패
    21.09.15 10:41
    남자가 아마 거의 못배움 사람 같은데 인성도 매너도 개쓰레기고 절대 만나면 안되는 사람임 그리고 주선자도 멀리하는게 좋음. 정말로 끼리끼리 놀거든
    21.09.15 10:41
    분노조절 못하는거보니 데이트폭력각이네
    21.09.15 10:42
    주작이라고 넘기고 싶지만 원체 버라이어티한 인간들이 많아서
    21.09.15 10:45
    이건 남자 인성이 글러먹은거라 이미 망한거고... 경험 상 소개팅 전에 문자나 카톡으로만 연락하는 단계에서는 말을 좀 줄이고 연락 횟수 자체도 몇번 안하는게 좋아요. 아직 아무 사이도 아닌데 이미 연인 관계인 것처럼 착각하면 안됨.
    21.09.15 10:47
    주작소설 이라면 몰라도 진짜라면 dog싸가지 없는 놈일쎄~~빨리 손절 하는게 이익일듯
    21.09.15 10:49
    급발진 뭐지
    21.09.15 10:49
    일단 죄송합니다. 갑자기 일이 많아져서 소개팅 어려울것같다하고 주선자랑 같이 인생에서 차단.
    21.09.15 10:49
    다행이다~
    21.09.15 10:54
    음.. 이글은 왜 주작의심을 안할까
    21.09.15 10:57
    (397811)

    14.38.***.***

    다행이네요 자동필터링효과
    21.09.15 10:58
    (746322)

    211.36.***.***

    ㅋㅋㅋ 주선자가 뭐가 되냐 쓰레기 같은 놈
    21.09.15 11:00
    (778547)

    68.146.***.***

    뭘답장을 해 그냥 차단박고 주선자 통해서 아갈싸물게 하면 됨.
    21.09.15 11:02
    (95990)

    218.152.***.***

    진짜 이해가 안 가는 게 굳이 주선자까지 욕 먹게 만드는 저런 행동을 왜 하는거지? 잘 안 되면 그냥 잘 안되는 갑다하고 넘어가면 주선자가 다음에 또 소개팅 해 줄 수도 있는건데 앞으로의 기회까지 버려버린다고? 하기야 그렇게 무식하니 저렇게 행동을 하겠다만
    21.09.15 11:03
    장작탭으로
    21.09.15 11:17
    어설픈 거짓말
    빌드업 댓글들 보이네 ㅋㅋ | 21.09.15 11:18 | | |
    이 정도로 끝나서 정말 다행인 듯. 실체가 빨리 드러났네요ㄷㄷ
    21.09.15 11:40
    (666420)

    121.125.***.***

    수틀린다고 생각없이 톡날리는 인성보소..
    21.09.15 11:59
    남자가 인성 개빻았고, 실체를 일찍 알게 되서 천만 다행이긴한데 여자쪽이 진짜 남자가 톡온줄 몰랐을까요? 아니라고 보는데.. 저녁에 자다가 아침에 일어나서 출근하고 일하는동안 폰을 단 한번도 안봤을까?카톡을 단한번도 안열어봤을까? 애초에 남자가 맘에 안드니깐 그냥 씹은거지. 만약 내가 저런 여자랑 소개팅했으면 차단때림. 상대방에 대한 최소한의 대한 배려가 없는사람이니깐. 근데 저렇게 했으니 남자의 본성을 빨리 알아서 이건 다행이긴하네.ㅋ
    21.09.15 12:00
    (5144529)

    221.151.***.***

    루리웹-1354193969
    친구끼리도 답장 늦게 할수도 있는거고 하물며 직접 만난 적도 없는 사이인데 답장 좀 늦었다고 배려가 없다고 할게 있나 | 21.09.15 16:35 | | |
    부흐링
    만난적도 없고 앞으로 소개 받으면서 알아가는 사람인데 갑자기 연락 두절이 된다? 호감이 없고 만나기 싫으면 그냥 소개팅 하지를 말던가 저건 진짜 윗사람 말대로 상대에 대한 최소한의 배려가 없는 사람임 자기 핸드폰에 알림이 떠있을건데 그걸 점심때까지 몰랐다? 말이 안되지 출근 전까지만 해도 핸드폰 한번 볼시간이 없었다는것도 말이 안되지 화장실, 엘리베이터 이둘만 내놔도 알림 떠있는거 충분히 봤을거고 생각이란게 있으면 어제 말하다 잠들었음 들어는 가봐야지 편한 친구 사이라면 몰라 나도 저런 사람 만나면 윗사람 처럼 차단 때릴듯 | 21.09.15 18:10 | | |
    (5144529)

    221.151.***.***

    샬바토래
    아직 알아가는 과정에서 매번 이렇게 답장에 하나하나 전전긍긍하고 나 무시하는건가 혼자 억측하고 이런 사람이랑은 관계 맺기 너무 피곤할듯.. 연락두절도 무슨 하루 종일 잠수탄거면 몰라 밤까지 카톡하다 오전에 출근하고 한창 정신 없을때 답장 못한건데 그 정도면 이해가능한 범위 아님? 소개팅은 어디까지나 일과와는 무관한 여가라고 볼 수 있으니까 당장 급한 거 아니면 본인이 온전히 집중할 수 있을때 짬 내서 할수도 있는거지 | 21.09.15 18:24 | | |
    루리웹-1354193969
    닙 연애한적 없음? 소개팅을 무슨 자존심건 듀얼처럼 생각하는 것같은 데 진짜 듀얼리스트면 룰과 매너를 지켜서 듀얼하라고. 왜캐 자기중심적으로만 생각하고 급발진임. | 21.09.16 08:28 | | |
    부흐링
    물론 그런 남자 관계 맺을 생각도 하면 안되고 인성 빻은건 맞는데 여자쪽에서도 잘한거 없다는 말임 대화 도중엔 나 이제 잔다 라던가 끝맺음을 하고 자야하는건 첫번쨰고 말하다 잠들었음 일어나서 사과는 못해도 잠들었었다 라고 말은 해줘야지 덤벙거리고 잘 까먹고 본인일만 중요한 그런 사람 몇번 만나봐서 저 빡침 잘 아는데 통화하다가 잠드는 사람도 봤고 저상황 예측하건데 대화하다 잠들어서 남자가 보낸 메세지 읽었음으로 뜨는데 답을 계속 안한걸로 남자측은 오해했을거고 아침도 아니고 점심때 폰을 확인한다? ㅋㅋ 와.. 성날듯 | 21.09.16 09:58 | | |
    남자고 여자고를 떠나 기본예절을 모르는 것들과는 말을 섞고 싶지않고 특히 여자들은 쉴새없이 톡을 해서 나는 싫다.
    21.09.15 12:42
    캡처해서 주선자 한테 전송
    21.09.15 12:43
    맨발의여신
    여기 모든 댓글들중에서 제일 현답같다 ㅋㅋㅋ | 21.09.15 22:13 | | |
    디시유저인가
    21.09.15 13:08
    빼박폐급이네
    21.09.15 13:48
    웬일이야;
    21.09.15 15:23
    남자는 연애하려면 거절에 익숙해져야 한다고 생각함 원래 여자들은 방어적이니깐 저 정도에 발끈해서는 연애보다 인간관계자체가 문제 있어보이는데 취업은 용케도 했네;;
    21.09.15 16:03
    벌써 차단 당한 줄 알고 막 썼을 가능성도 있음. 그렇다고 저 남자가 병.신이라는 게 변하진 않지만
    21.09.15 16:15
    (256232)

    222.234.***.***

    엄마어디가
    원래 ㅄ 인건 빼박 팩트고 그러다가 보니 진짜 차단을 여러번 당해 버릇해서 자기도 모르게 조급하게 되고 애라이 하면서 보낸 문자일 가능성도 매우 높은 듯.. | 21.09.16 05:53 | | |
    그냥 차단하고 소개한 사람한테 내용 캡쳐해서 보내주면 끝 알아서 ㅂㅅ걸러지고 다행이네 ㅋㅋ
    21.09.15 17:06
    이야...소개팅을 했으면 회사 다니는 직장인인거 알 텐데 아침 9시에 답이 없다고 뒤지셨나를 갈긴다고?
    21.09.15 21:26
    저런곳뿐 아니라 이런 커뮤니티사이트에서도 댓글로 급발진하는 사람들보면...저런류의 사람들임.. 그냥 씹는게 최선...같이 대응하면 물고늘어지는게..어휴..
    21.09.15 23:09
    카톡에 1이 안사라지니까 본인딴에는 차단 당한건 줄 알고 맘놓고 한번 씨부려 본거 아닐까?
    21.09.16 08:34
    남자 입장 이해하면 평생 모쏠이다....
    21.09.16 09:31
    이런건 그냥 차단하고 주선자를 조지면됨. 이런 인간을 소개해준거냐고
    21.09.16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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