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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가족같은 사장님 때문에 힘든 글쓴이.jpg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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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니 가족보다 더 가족같은 사장님이셨고...

 

제목 없음.jpg

 

 

유게이 피셜 사장님이 감당했을 부담을 생각하면 가족을 뛰어넘은 대부님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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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 110


    (2244165)

    125.176.***.***

    BEST
    꼰대이긴 해도 참된 꼰대인데 ㅋㅋㅋㅋㅋㅋ
    21.07.22 16:31
    (3178341)

    223.38.***.***

    BEST
    꼰데레
    21.07.22 16:36
    BEST
    괜히 10년 일한 이유가 없는게 아니네
    21.07.22 16:32
    BEST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21.07.22 16:31
    BEST
    4,5개월 이정도는 아니고 보통 1,2개월 걸리는데 인맥이 있으면 1,2주 정도로 땅겨지는 수준임
    21.07.22 16:37
    (2244165)

    125.176.***.***

    BEST
    꼰대이긴 해도 참된 꼰대인데 ㅋㅋㅋㅋㅋㅋ
    21.07.22 16:31
    권 프
    참 대부님 그 자체 | 21.07.22 16:32 | | |
    BEST
    권 프
    꼰데레 | 21.07.22 16:36 | | |
    권 프
    실천하는 꼰대 | 21.07.22 16:40 | | |
    (1076304)

    106.101.***.***

    네리소나
    오... | 21.07.22 16:40 | | |
    네리소나
    오... | 21.07.22 16:44 | | |
    네리소나
    ㅋㅋㅋㅋㅋ 꼰데레뭐야 시밬ㅋㅋㅋㅋㅋㅋㅋ | 21.07.22 16:58 | | |
    네리소나
    이거 겁나 찰지넼ㅋㅋㅋㅋㅋㅋㅋㅋ 꼰데렠ㅋㅋㅋㅋㅋ | 21.07.22 17:00 | | |
    네리소나
    와우.. | 21.07.22 17:50 | | |
    네리소나
    꼰데레 지렸다 ㅋㅋㅋㅋㅋㅋㅋㅋ | 21.07.22 17:57 | | |
    네리소나
    그냥 츤데레구만. ㅇ_ㅇㅋ 꼰데짓=츤츤 , 데레짓 데레데레 걍 츤데렌데 | 21.07.22 20:12 | | |
    BEST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21.07.22 16:31
    박파이리
    하지만 작성자는 떠나지 못했다 한다 | 21.07.22 16:32 | | |
    BEST
    괜히 10년 일한 이유가 없는게 아니네
    21.07.22 16:32
    Capitán Mexico
    저 정도면 평생 모셔도 될 분이지 | 21.07.22 16:33 | | |
    진짜 힘든 순간에 도움받는건 기억에 오래 남는다
    21.07.22 16:36
    Zxcv222
    작은 도움도 뇌리에 박히는 마당에 병원비를 대신 내주고 그 어려운 암수술 날짜까지 잡아주셨다? 이건 어지간한 가족들과도 비교하기 힘들지... | 21.07.22 16:37 | | |
    Zxcv222
    근데 또 그렇지만은 않더라고.... 잘 몰라서 그러는건지 모른척하는건지 몰라도 도와줘도 별거아닌데 생색낸다고 넘기는사람들 꽤 많음 내친구 아버지도 암때문에 집안 뒤집어졌는데 울아부지가 그래도 내친구 아버지니까 고향친구분한테 연락해서 예약잡아주고 다 해줬는데도 수술하고 낫고나서 얼굴 안비추더라 참... 사람이 너무 간사함 시벌 내 일처럼 생각하고 아버지 쉬는날에 서울까지가셔서 친구연줄로 잡아줬더니 입 싹닦아버리면 내가 뭐가되 시버랄 고딩때부터 찐친이었는데 그뒤로는 연락하기도 싫어짐 | 21.07.22 17:01 | | |
    Zxcv222
    내 친구 생키는 진짜 힘든 순간에 내 돈 빌려가놓고 왜 사년째 안갚을까 ㅅㅂ | 21.07.22 17:01 | | |
    루리웹-2543007234
    원래 돈 빌려주는건 돈도 잃고 사람도 잃는다 생각하고 빌려주는거래... 김종민이 그래서 사람만 잃으려고 안 빌려준다그러더라고 | 21.07.22 17:04 | | |
    보석과 강철같이
    두 가지가 있음. 돈만 잃는 법 = 없어도 상관 없는 액수만 빌려줌. 그거 안 갚아도 얼굴 보는데 문제 없음. 대신 다시는 뭐 빌려달라든 신경끔. 사람만 잃는 법 = 이건 나도 오늘 첨 봣네. 허허. | 21.07.22 20:14 | | |
    (5319514)

    14.56.***.***

    꼰대가 아니라 '어르신'
    21.07.22 16:36
    dadi!
    최근 들어 대부라는 이름이 가장 잘 어울리셨던 분 | 21.07.22 16:38 | | |
    저 글 쓴 사람도 어지간히 평소 행실 잘 하고 다닌 사람일듯
    21.07.22 16:36
    사시버섯
    심부름 시키는 여직원 결혼한다 하면 축의금으로 몇백만원 내실 분... | 21.07.22 16:38 | | |
    BEST
    4,5개월 이정도는 아니고 보통 1,2개월 걸리는데 인맥이 있으면 1,2주 정도로 땅겨지는 수준임
    21.07.22 16:37
    루리웹-8120293066
    암환자라면야 빠른 처치가 완치율 상승과도 직결되니 꽤 크지 | 21.07.22 16:39 | | |
    루리웹-6885585758
    맞음 일분 일초라도 빨리 치료시작하고싶은데 한달이나 기다리라고 하면 정말 입술이 바짝바짝 마름 | 21.07.22 16:40 | | |
    루리웹-8120293066
    나도 글 보고 대체 무슨 수술이길래 반년 가까이 걸리나 싶었음 최근에 이모부 암 수술하는데 딱 한달 걸렸는데... | 21.07.22 16:41 | | |
    루리웹-8120293066
    병원 케바케겠지만 나의 경우 동네 소아과랑 어쩌다 친한관계인데 그분이 모 대학교 출신이심. 그냥 대학병원 예약하니 4개월후로 잡혀서 소아과 의사가 마침 같은 대학 출신이길래 수술 오래 걸린다 해서 걱정이다 했는데 1개월후로 바로 잡아줌. 인맥 진짜 무시 못함... | 21.07.22 16:51 | | |
    루리웹-6985157135
    엄마 척추수술 관련으로 대학병원가서 수술날짜 최대한 땡겨서 유명의사에게 기다리는데 3개월 걸림 ㅋ 의사들도 자기 울타리 내 사람들이라면 한낱 병원 청소하는 사람이나 제약회사 관련자라도 시일 땡겨줘. | 21.07.22 16:51 | | |
    ⎇⍼⎍
    진짜 대학병원에 원무과나 어디 의사, 혹여 수술실 전담하는 간호사 등등 관련자 한명이라도 있으면 최대한 땡기는거 가능하다.. | 21.07.22 16:52 | | |
    (4189)

    211.226.***.***

    루리웹-8120293066
    아산병원처럼 큰곳은 진짜 3-4 개월 걸리는 경우도 많다 | 21.07.22 17:05 | | |
    ⎇⍼⎍
    아는 사람이라 땡겨주는거는 이해하는데 암수술같은 경우에 수술 일정이 늦어져서 악화되면 안되니까 대기시간이 서너달씩 걸리진 않을거라 생각했음 나름 이모부도 지방에서 수술 안된대서 서울아산병원까지 올라와서 수술 받은 경우였으니 그걸 기준으로 생각한건데 세달씩 대기하는 수술도 있다니 뭐.... 세상은 넓구나 | 21.07.22 17:15 | | |
    루리웹-8120293066
    내가 군대에서 다리 신경을 다쳐서 아산병원 입원한 적이 있었는데 처음에는 병상이 없어서 입원이 바로 불가하다는거 교수님이 뭔 개소리냐고 전화 한번 하니 바로 입원.. 군의관이 입원 불가하다고 군병원 치료를 주장하니 전화 한통화 해주심.. 나 아산병원 무슨 교수인데 알죠? 어디 출신이에요 한마디에 군의관이 필요한 절차 프리패스.... | 21.07.22 17:21 | | |
    루리웹-6985157135
    수술도 부위에 따라 다른 것도 있고, 운좋아서 비는 경우 생겨서 그런것도 있고 하니까. | 21.07.22 17:51 | | |
    (190369)

    220.108.***.***

    루리웹-6985157135
    근데 해당병과 유명한 대학병원이면 그정도 걸릴 가능성도 있음. | 21.07.22 18:16 | | |
    그냥 착한데 옛날사람인 그런 분이시네
    21.07.22 16:37
    루리웹-7135406788
    진짜 오지랖이 넓다 못해 인생까지도 받쳐주는 분... | 21.07.22 16:40 | | |
    장단점이 분명한 사람 ㅋㅋㅋㅋㅋ
    21.07.22 16:37
    깔깔유모어 전문가
    하지만 장점이 너무 커서 작성자는 오늘도 일하고 있다 한다 | 21.07.22 16:40 | | |
    ㄹㅇ 집안 큰어르신이넼ㅋㅋㅋㅋㅋㅋ
    21.07.22 16:38
    llllllllllllllli
    저쯤되면 저 글쓴이 집안 대소사에 몇마디 해도 할 말 없을 수준이지 | 21.07.22 16:41 | | |
    루리웹-6885585758
    마 우리가 남이가! 감나라 배나라정도는 할 수 있지! 정도도 가능할거같기도 하고..ㅋㅋ | 21.07.22 17:12 | | |
    글쓴이도 말은 저렇게 하지만 막상 사장님이랑 사이 존나 좋을거야
    21.07.22 16:38
    (80542)

    125.142.***.***

    Laponte
    안 떠나고 10년 일했으니 ㅋㅋ | 21.07.22 16:40 | | |
    Laponte
    뭐 진짜 사람 안맞으면 10년은 못 버티겠지 | 21.07.22 16:42 | | |
    청소똑바로하라고 ㅋㅋ
    21.07.22 16:38
    루리웹-7053556539
    선을 안넘어온 너에게는 어머님 치료비와 수술예약날짜를 주마 | 21.07.22 16:43 | | |
    내가 보기엔 서로가 서로에게 틱틱거리면서 친하게 지내는거 같음 ㅋㅋㅋㅋㅋ
    21.07.22 16:39
    뛰어다니는사람
    요즘 시기에 10년 버틴거만 해도 사장님이 오지랖 넓을지언정 선은 안넘어왔다는 반증이겠지 | 21.07.22 16:43 | | |
    어머니 암 치료면 입다물고 일해야지
    21.07.22 16:40
    리프트본
    뭐라 하기엔 너무 큰 은혜였다 | 21.07.22 16:43 | | |
    해줄거 다해주면서 참견하고 잔소리 한다? 뭐야 그냥 부모님이네.
    21.07.22 16:40
    루리웹-1656850875
    부모님도 치료비나 돈 얽히면 서로 갈라질 수 있는 마당에 저걸 다 챙겨주셨으니... | 21.07.22 16:44 | | |
    누가 저거 보고 꼰데레라고 하던데
    21.07.22 16:40
    레걸마인드
    이그젝틀리 | 21.07.22 16:44 | | |
    (17402)

    121.182.***.***

    근데 또 월급도 잘 챙겨주나봐. 불만말하면서 급여 쥐꼬리만하다는 소리 없으니...
    21.07.22 16:40
    사장
    10년을 버텼을 정도면 못해도 말나올 정도로 적게 챙겨주진 않았을까 예상하고 있음 | 21.07.22 16:45 | | |
    암 수술에 대한 이야기는 저 댓글 말이 딱 맞음 저런 연줄 없으면 한참 기다려야된다
    21.07.22 16:40
    헤세드[Chesed]
    큰 수술류가 진짜 병원 청소부라도 지인 없으면 꽤 기다려야 하더라고... | 21.07.22 16:45 | | |
    god father
    21.07.22 16:41
    사쿠라지마 마이
    그 Bgm이 들려도 이해 가능한 사장님 | 21.07.22 16:46 | | |
    꼰대가 아니라 그냥 옛날사람인거잖아 ㅋㅋㅋ
    21.07.22 16:41
    대학원생(이었음)
    덕을 쌓는 걸 즐기는 옛날사람 그 자체 | 21.07.22 16:47 | | |
    저건 대부님이지 ㅋㅋㅋㅋ
    21.07.22 16:42
    샤아WAAAGH팝콘팔이
    집안 대소사때 모셔도 할 말 없을 정도지 | 21.07.22 16:47 | | |
    자식 같아서(진심)
    21.07.22 16:42
    허브이스
    가족보다 더 가족같아서(진심을 담은 돈) | 21.07.22 16:48 | | |
    저 사장님이 결혼안한다고 뭐라하는것도 진짜 걱정해서 하는거임 그러니 글쓴인간도 10년이나 붙어있었지 ㅋㅋ
    21.07.22 16:42
    루리웹-9854485433
    사장님이 주변 거래처 통해서 아가씨 탐색하고 있어도 이상하지 않을 것 같다.. | 21.07.22 16:45 | | |
    루리웹-9854485433
    옛 어르신들 인성 안 따지고 결혼은 진짜 진지하게 꼭 해야한다는 분들 많으니까 | 21.07.22 16:49 | | |
    저 정도 분이면 결혼식 친인척 석에 모셔도 친척들이 할말 없다 진짜
    21.07.22 16:42
    루리웹-7135406788
    상석에 모셔도 납득 가능하지 | 21.07.22 16:49 | | |
    루리웹-7135406788
    주례로 모셔야지 | 21.07.23 12:19 | | |
    삼촌도 말 들아보니 지인찬스써서 밤새 검사하고 3일만에 수슬했다던데
    21.07.22 16:43
    잏힝잏힝
    진짜 암수술도 그렇고 큰수술 대부분이 병원 인맥의 유무에 따라 대응이 천지차이임. 교회나 절 인맥도 은근 요긴하다 할 정도니 | 21.07.22 16:50 | | |
    내가 책임지는 사람이니까 챙겨주는 참된 어르신
    21.07.22 16:43
    면먹는하마
    요즘 시기에 10년을 계속 다녔다는건 이유가 있지 | 21.07.22 16:51 | | |
    녀석, 원래 어르신 앞에서 담배피는거 아니다!
    21.07.22 16:44
    임파서블42
    이유있는 핀잔 | 21.07.22 16:51 | | |
    암수술이면 꾹 참고 다닐만하지 핏줄도 아닌데 저렇게 해주는 사람이 어딨어
    21.07.22 16:45
    wisebell
    핏줄조차도 손사레 치는 경우가 대부분이니까 진짜 대단한 거 맞지 | 21.07.22 16:51 | | |
    사장 : 내가 니 대부여.
    21.07.22 16:45
    ⎇⍼⎍
    그리고 이것은 네가 거절할 수 없는 오지랖이여 | 21.07.22 16:52 | | |
    병원 인맥은 진짜 중요한 문제임. 나도 교통사고로 양팔 복합골절되었을 때 빨리 수술해야 하는데 아주대병원, 서울대병원에서 안 받아줘서 떠돌다가 인맥 전화 한 통으로 분당 모 병원 5인실에 한큐에 들어가서 다음날 바로 수술함.
    21.07.22 16:46
    존과지니
    골절도 그정도구나... 진짜 수술 잡히기 전까지 아팠겠네... | 21.07.22 16:53 | | |
    존과지니
    시발 복합골절인데 어떻게 버텼냐? 몰핀류 맞아도 부러졌다는 인식 하나에 뇌가 떨린다던데.. | 21.07.22 16:53 | | |
    1. 직원을 위해 힘써줄 정도의 인성은 있다 2. 그리고 병원에 인맥도 있다 결론 : 페이나 일에 직접적으로 ㅈ같은게 있는거 아닌 이상 그냥 다니는게 나을듯
    21.07.22 16:47
    네크로노미콘속독대회
    나라도 저긴 사장님이 해고하지 않는 한 쭉 다닐듯 | 21.07.22 16:53 | | |
    루리웹-6885585758
    저라면 해고할거 같으면 구두 햛을듯 | 21.07.22 16:55 | | |
    꼰대... 라고보면 맞긴 한대 옛날사람이네 확실히
    21.07.22 16:48
    두부좋아해
    진짜 오지랖 넓고 도움도 주는 옛 어르신에 부합하기도 한데..., 그걸 감안해도 개쩌는 분이지 | 21.07.22 16:54 | | |
    저 사장님을 꼰대라고 하면 천벌 받아도 할말없지
    21.07.22 16:50
    루리웹-0380907866
    뭐 다른 유게이 말대로 말만 저러고 진짜론 서로 티키타카 하면서 잘 지내지 않을가 싶음 | 21.07.22 16:55 | | |
    저건 꼰대가 아니라 츤대레 ㅋㅋㅋㅋㅋ 와 근데 예약은 좀 충격이네. 저게 어느 누구 일정을 뒤로 뺀게 아니라. 예약과 예약 사이에 아주 짧은 휴식텀을 이용했을꺼임. 의사로써는 자기 체력이랑 개인일정을 포기한거지. 저건 참 쉽지 않을텐데 사장이 대단하네. 사장이 좀 손해도 보고 굽히는 일도 있었을 수도 있음.
    21.07.22 16:53
    밈ㄴ윔ㄴ우리ㅜㅏㅣㅁㄴㅇ뤼
    사장님이 진짜 뭐 손해 각오하고 부탁하지 않았을까 생각도 듬. 글쓴이도 그걸 알 테니 계속 다니는 거겠지. | 21.07.22 16:56 | | |
    안 적어놔서 그렇지 직원 경조사 결혼 축의금 다 존나 챙겨주실거 같은디
    21.07.22 16:55
    표범의성난발톱
    내가 돈 있을때 빨리 생색내게 얼른 돈 가져가라는 의도가 아닐까... | 21.07.22 16:57 | | |
    대부님 제가 책상을 치울 명부이 없다 아입니까 명부이!
    21.07.22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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