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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베게로 자위하는 6살 딸아이.jpg [89]


01.jpg

 

오늘의 사연은

 

6살 딸아이가 다리사이 (성기)에 베게를 끼고 

 

전신에 땀이 날때까지 비벼대고 

 


 

힘을 주는데 남들이 볼까 두려워 

 

  어떻게 해야할지 걱정하는 부모님임 

 

 

 


01.jpg

 

사실 6살이면 

 

자기 성기 와 몸에 대해 관심을 가질나이에요 

 


 

1.jpg

 

이건 전혀 걱정할필요가 없음 

 

자연스럽게 흘러가게 해줘야하는거임 

 

걱정할 문제가아님 

 

01.jpg

 


그냥 자연스럽게 흘러가게 되면 아이도 여기에 대한 흥미가 떨어지고 

 

나중에 커서 

 

다른곳으로 넘어가게 됨 

 

 

 

01_00000.jpg


 

얘가 베게로 땀까지 흘린다?

 

그게 무엇이냐 ? 

 

오르가즘을 느끼는거에요 

 

 

 

1.jpg

 

자 그럼 오르가즘이란 무엇이냐?

 

01.jpg

 

음핵과 음경은 스펀지처럼 꽉 차있는데 

 

 

알알이 피가 모여 들어가면 발기가 되요 

 

근데 피가 모였다가 나갈때 

 

그냥 풀리는게 아니에요 

 

뇌에서 성기에 경련을 줘요 

 

피들이 흩어지라고 

 

그럼 몸에 힘이 들어가있다가 

 

쫘악하고 빠지는 그게 

 

 

 

02.jpg

 

오르가즘이에요 

 

어린아이가 베게에 힘을주고 비비는 것도 

 

이런 감정을 느끼기 위해서요 

 

 

 

 

03.jpg

 

오르가즘을 느낄수 있는건 좋은거에요 

 

 

 

 

 

04.jpg

 

이런걸 말리면 안되요 

 

이리와! 베게를빼! 큰소리로 

 

내는건 잔인한 행위에요 

 

몸을 무시하는 

 

잔인한 행위에요 

 

이런  리듬을 절대로 깨지마세요 

 

04.jpg

 

다만 

 

이걸 너무 자주한다 그래서 

 

애가 땀이고 

 

몸이쫌 촉촉하고..기운없고 

 

그런 경우가 있어요 

 

이런건 어떻게 해야하나? 

 

01.jpg

 

이런 성적욕구를 다른걸로 

 

풀어주세요 

 

애들하고 뛰어 놀아주는게 제일좋아요 

 

그러면 하루 10번하던게 5번되고 3번되고.. 

 

 

그렇다고 성적리듬을 꺠지는 마세요 

 

이거는 얘고 어른이고 성적 리듬이 있어야 

 

오르가즘을 느끼는건데 억지로 잘못되었다고 머라하면 

 

나중에 성기능에 문제가 올수도 있어요 

 

01.jpg

 

많이하는걸 다른데로 관심을 돌리는거지 

 

막으라는게 아니에요 

 

절대 성적리듬을 깨지마세요 

 

몸에대한 쾌락이 오히려 나쁜거라고 인식하게 되요 

 

 

 

01_00000.jpg

 

그리고 남들 보기가 민망하다고 하는데..

 

남들위해사는거 아니잖아요?

1.jpg

 

사실 우리 부모들도 유아에 대한 성상식이 전혀없어요 

 

02.jpg

 

이런 자연스러운 행위가 남들보기가 부끄럽다?

 

그럼 자기자식이 머가 됩니까? 

 

똥이 되는거에요 똥 

 



 

02.jpg

 

즉 만약 남들이 이런 아이의 행위를 보고 이상하게 생각하면 

 

솔직하게 이야기 하세요 

 

상담을 했는데 아이들이 저시기에 저렇게 노는행위라고 

 


 


 

01 - 복사본.jpg

 

오히려 가르쳐주세요 

 

이런건 어른들을 바꿔야지 하지 

 

전혀 눈치볼일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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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 89
    1


    BEST
    좋은 내용이니 출처도 가져오시오
    21.07.22 15:59
    (239163)

    211.107.***.***

    BEST
    우리 5살 딸내미도 정말 심심하면 저거 하는데 부모 입장에선 좀 민망하긴함
    21.07.22 15:59
    BEST
    그 나이 대에서는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호기심이야 그 시기 넘기면 성적인 거 보다는 또래와의 교류에 더 관심 두게 되니 잘 버텨
    21.07.22 16:04
    (2067020)

    110.45.***.***

    BEST
    중-고등학교때 과외선생님 집에 어린애가 셋이 있었는데 가장 큰 여자애는 걍 여우고, 중간 남자애는 사고뭉치. 그리고 가장 어린애는 아직 완전 애기였는데 내가 애를 좋아해서 쉬는시간엔 애들이랑 자주 놀아줬었음. 근데 그 가장 어린애가 바닥에 자기 사타구니를 비빈다고 해야되나;;;; 좀 민망한걸 봐서 그땐 별 생각 안했는데 몇년 뒤에 문득 생각나더라. 아니 내가 대체 뭘 본건가... 그때가서 괜히 충격받았었지.
    21.07.22 16:00
    BEST
    애들이 뿅하고 성기 생기는게 아니자너
    21.07.22 16:02
    BEST
    좋은 내용이니 출처도 가져오시오
    21.07.22 15:59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포근한요리사
    훌륭하군 합격이오 | 21.07.22 16:03 | | |
    루리웹-8164703831
    https://www.youtube.com/watch?v=MeZk1U4BoK0 | 21.07.22 16:05 | | |
    루리웹-8164703831
    서양 영상에서는 엄마가 딸에게 가르쳐 주는 그런 실습 영상도 참 많이 있더라구요. 그것들도 좋은 내용 이였군요. 출처는 브래쩌스? 폰허브? 마르꾸도르셀? | 21.07.22 16:32 | | |
    (239163)

    211.107.***.***

    BEST
    우리 5살 딸내미도 정말 심심하면 저거 하는데 부모 입장에선 좀 민망하긴함
    21.07.22 15:59
    BEST
    H-SSamZi
    그 나이 대에서는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호기심이야 그 시기 넘기면 성적인 거 보다는 또래와의 교류에 더 관심 두게 되니 잘 버텨 | 21.07.22 16:04 | | |
    H-SSamZi
    돌고래 인형으로 바꿔주면 안하지않을까? | 21.07.22 16:10 | | |
    (631859)

    121.172.***.***

    H-SSamZi
    와 너무 신기하네 5살부터라니.. | 21.07.22 16:13 | | |
    H-SSamZi
    힘내라 밖에 뭐라 할말이 없네 | 21.07.22 16:17 | | |
    (319763)

    223.39.***.***

    H-SSamZi
    나중에 커서 놀리는거 개꿀잼 예약인데 | 21.07.22 20:12 | | |
    호이미
    그러면 또 다른 문제 생기는거 아닌가 몰라...나도 남동생 야동 보는거 놀렸다가 엄마한테 한소리 들음.. | 21.07.22 21:18 | | |
    루리웹-0702415659
    완전 커서 한 20대 쯤 되서 놀려야지 ㅋ 사춘기때 놀리면 집나갈걸 | 21.07.22 21:31 | | |
    호이미
    놀림 당하는 사람의 성격에 따라 성인이라도 엇나가지 않을까 싶네 | 21.07.22 21:32 | | |
    호이미
    상처 엄청 입음; | 21.07.23 12:50 | | |
    H-SSamZi
    반대로 우연찮게 부부가 하는 장면도 자식이 보면 나이대 상관없이 충격 쩔어... | 21.07.23 14:18 | | |
    (1609271)

    121.155.***.***

    난독증 발휘해서 쌍욕했었네...... 다시읽어보니 참글이였구만 ㅠㅠ
    21.07.22 15:59
    BEST
    00Quanta
    애들이 뿅하고 성기 생기는게 아니자너 | 21.07.22 16:02 | | |
    (2067020)

    110.45.***.***

    BEST
    중-고등학교때 과외선생님 집에 어린애가 셋이 있었는데 가장 큰 여자애는 걍 여우고, 중간 남자애는 사고뭉치. 그리고 가장 어린애는 아직 완전 애기였는데 내가 애를 좋아해서 쉬는시간엔 애들이랑 자주 놀아줬었음. 근데 그 가장 어린애가 바닥에 자기 사타구니를 비빈다고 해야되나;;;; 좀 민망한걸 봐서 그땐 별 생각 안했는데 몇년 뒤에 문득 생각나더라. 아니 내가 대체 뭘 본건가... 그때가서 괜히 충격받았었지.
    21.07.22 16:00
    깨어있으신 분
    21.07.22 16:02
    (1437339)

    121.181.***.***

    육아도 쉽지않아. ㄹㅇ...
    21.07.22 16:02
    (2233938)

    183.102.***.***

    성을 더럽게 보는 사람의 머릿속이 가장 더러운 법
    21.07.22 16:03
    휴 나도 막 바닥에 고추 존내비비고 하루죙일 자?위하고 그랬는데 그거덕분에 지금 성적으로 건강히 애니만 보네 ㅎㅎ 아우 좋아
    21.07.22 16:03
    (2655257)

    175.204.***.***

    개소리하면나오는국주
    뭐 어떤 유게이처럼 이과두주에만 안담근다면야.... | 21.07.22 16:17 | | |
    개소리하면나오는국주
    음... | 21.07.22 16:18 | | |
    저런거 뺏으면 이제 더 음습한 곳으로 들어가서 하게 되고 요즘 같이 인터넷 발달한 시기엔 그러다 쓰레기 새끼 만나는거 순식간임...
    21.07.22 16:05
    (5248921)

    118.219.***.***

    GLaDOS__
    이거맞다 | 21.07.22 17:38 | | |
    혼내지말고 제대로 가르쳐줘야지 이상성욕으로 발전해서 사고치기 전에
    21.07.22 16:05
    (4829758)

    220.70.***.***

    내용 진짜 좋다
    21.07.22 16:06
    (3270764)

    182.231.***.***

    베개딸 꿀팁인줄 알았자나!
    21.07.22 16:07
    (4708891)

    59.17.***.***

    그저 빛...
    21.07.22 16:07
    사실 저 나이때가 그럴나이지. 남자애들도 저 나이때 지 꼬추 탐구하잖아
    21.07.22 16:07
    127.0.0.1
    지금은 안할것같아? | 21.07.22 16:11 | | |
    애ㅇ무새마스터
    좀 머리가 굵어지면 여친과 함께 탐구 | 21.07.22 16:24 | | |
    애ㅇ무새마스터
    ㄹㅇㅋㅋ 난 지금도 탐구중인뎅 ㅋㅋ | 21.07.22 16:26 | | |
    고양이는 맛있어
    그런것까지 알고싶진 않았어ㅠ... | 21.07.22 16:29 | | |
    이분 진짜 깨어있네
    21.07.22 16:08
    (80542)

    125.142.***.***

    브렉시아텔
    20년을 앞서가신 분... | 21.07.22 16:08 | | |
    구성애씨라는 성교육 강사님이네요. 수십년전부터 성폭력 피해자 상담도 하시는 유명한 페미니스트십니다.
    21.07.22 16:09
    유동닉 서양사학도
    아우성 영상덕에 저랑 여자친구도 되게 도움 많이받았었는데 베스트 올라간김에 다른분들도 많이 보시면 좋겠네요..ㅈ. | 21.07.22 16:11 | | |
    유동닉 서양사학도
    그러고보니 한 때 방송활동도 하시고 유명했는데 요샌 뭐하시나 몰라 | 21.07.22 16:11 | | |
    유동닉 서양사학도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이분은 이제 이 짤밖에 기억이 안남 | 21.07.22 16:31 | | |
    (319763)

    223.39.***.***

    嘆きの樹
    선생님... 저는 어른이 되었는데 왜... | 21.07.22 22:07 | | |
    (4996741)

    14.37.***.***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그래서 내가...
    21.07.22 16:09
    (5033954)

    121.162.***.***

    저렇게 성적인 걸 차단해 놓고 나중에 왜 결혼 안하냐고 난리피움
    21.07.22 16:10
    성욕<<<<<체력방전이라는 건데 애들 체력을 따라잡으려면 부모님들 고생 좀 하겠네 ㅠㅠㅠ
    21.07.22 16:10
    깔깔유모어 전문가
    그나마 애들은 체력에 한계가 분명 있긴 있으니 부모님 정도면 나름의 노하우가 있겠지 성욕<<<< 체력방전하니까 생각나는게 있는데 영국의 명문 기숙학교들의 한 100~200년전 커리큘럼 보면 청교도 정신에 입각해 학생들의 자위행위를 막기위해 아침일찍 일어나자마자 구보, 오전엔 수업, 오후엔 권투,축구, 럭비등의 격렬한 스포츠 배정해서 또 체력빼고 저녁먹고 또 구보시킨담에 뜨거운 물로 샤워 시켜서 체력도 빼고 정자생성도 억제시킨담에 침대에서 재울땐 두손을 밖에 내놓고 자게 하는 규칙도 제정했다고 함 근데, 그럼에도 수음과 동성애 행위 할 생도들은 다 했다지;;; 성이란게 참 마냥 억지로만 막을게 아닌게 맞는듯 | 21.07.22 16:17 | | |
    (4906943)

    175.223.***.***

    구성애 선생님인가
    21.07.22 16:10
    어린애들은 성적쾌감 못 느끼는거 아녔음? 페도필리아 반대하는 글에서 그런 뉘앙스의 표현 많이 봤는데
    21.07.22 16:13
    루리웹-9150429881
    삽입으로 느낄 수는 없다 아니었나 대부분 페도들이 하고싶은 건 그거일테니 | 21.07.22 16:20 | | |
    루리웹-9150429881
    난 5살때 고무고무 꺼츄하다가 오르가즘 느낀적 있음 | 21.07.22 16:23 | | |
    (81888)

    223.38.***.***

    루리웹-9150429881
    ㅅㅅ가 아닐뿐이지 오르가즘은 느낌 | 21.07.22 17:25 | | |
    유교드래곤 대한민국에선
    21.07.22 16:13
    그ㅡ런건가ㅡ
    그건 유교가 아녀 유교와 닮은 무언가라고 | 21.07.22 16:16 | | |
    (3314621)

    110.70.***.***

    그ㅡ런건가ㅡ
    조선유교에선 그래도 첫날밤 뷰지랑 똥고 헷갈리지말라고 넣는구멍 교육은햇음 | 21.07.22 16:23 | | |
    (4405208)

    182.226.***.***

    저렇게 조언 들으면 정말 다행인 일이지
    21.07.22 16:14
    어릴 때 욕구를 과도하게 억제하면 안보이는 부분이 뒤틀릴 수 밖에 없음. 그리고 그게 평생 가지.
    21.07.22 16:14
    요즘때에 필요한분같은데 활동하시는걸 못본든
    21.07.22 16:16
    (2655257)

    175.204.***.***

    우리 어머니께서 이분 강의를 보시더니, 내방에 휴지를 박스째로 두시더라......
    21.07.22 16:19
    (768553)

    49.166.***.***

    PhD. Kim
    어머니 좋으신 분이네 ㅎㅎㅎ | 21.07.22 16:30 | | |
    (680868)

    222.96.***.***

    베개말고 제대로 된 기구 사줘야할판이네
    21.07.22 16:20
    대학에서 학생회초청으로 강연오셨을 때 들었는데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셨지. 특히 부모님이 납득할만한 논리를 몇가지 소개해주셨는데, 이를 이용해서 조카의 포경(누나네가 생각보다 빨리시키려고했더라)을 아이가 성인이되고 자이의적인 판단으로 하도록 설득함. 1. 크고나면 대부분 자연포경이 된다. 2. 성감대가 많이 줄어든다더라. (1,2에선 별로 안먹혔음.) 3. 성기가 충분히 자라기전에 표피가 제거되면 크기가 제한될 수 있음. 3번에서 매형이 심각하게 그럴 수도 있겠다며 일단 넘어감. 조카야, 넌 나에게 고마워해야해.
    21.07.22 16:26
    (5248921)

    118.219.***.***

    달밤의자U
    3번은 첨알았네 | 21.07.22 17:39 | | |
    달밤의자U
    내 지금남친이 3번의 피해자임 살을 너무 당겨서 꼬매는 바람에 (꺼츄 중간에 꼬멘 자국이 있음) 아무리 발기해도 크기가 제한적 크흑 | 21.07.23 00:58 | | |
    몸을 조오오오오오온나게 굴려서 자1위할 체력을 없애면 해결될듯 그러면 빈도수도 좀 줄거고 나이 먹으면서 부끄럼 느낄 때 되면 자연히 남들 시선 봐가면서 혼자 해결함 낮에 조오오오오온나 놀아주거나 여유 좀 되면 무술 학원 같은 데 보내면 체력도 빼고 호신술도 배울 수 있으니 일석이조
    21.07.22 16:27
    아이 교육 어렵다
    21.07.22 16:39
    구성애 강사님 강연 들었던 게 벌써 20년 전이네. 민망할 수도 있는 이야기를 정말 쉽고 재미있게 풀어주시는 분이시더라. 수업 때문에 다 못 들어서 아쉬웠어
    21.07.22 16:44
    (72865)

    175.198.***.***

    난 찬성할 수 없음. 그럼 반대로 남자애가 남들 앞에서 자위하는 것도 그냥 놔두라는 건가?
    21.07.22 17:15
    비홀더
    자연스럽게 넘어간다잖아요... ㅠㅠㅠ | 21.07.22 17:21 | | |
    (72865)

    175.198.***.***

    그레이색이양
    자연스럽게 안넘어갑니다. | 21.07.22 17:22 | | |
    비홀더
    그렇군요 | 21.07.22 17:23 | | |
    (696521)

    122.43.***.***

    비홀더
    그런 부분에 올바른 행동양식이나 지식을 심어주는게 성교육입니다. 저 분이 말하는게 무조건 맞는 것은 아니지만 그냥 저기서 저런 행위 자체는 자연스러운 거라는 사실을 기본으로 깔고 거기에다 자신의 가치관을 더해서 자식에게 가르쳐 주면 되는거죠. 저 분 역시 저 행위가 잘못된 것이 아니니 무조건 안된다고 부정하는 것이 나중에 더 큰 문제를 불러올 수 있다는 것을 골자로 이야기를 하고 계시구요. | 21.07.22 17:27 | | |
    (72865)

    175.198.***.***

    페나이
    최소한 저렇게 어렸을 때는 그냥 하지말라고 주의를 주는 게 제일 좋은 교육입니다. 물론 애한테 화를 내서 주눅들게 하면 안되지만요. | 21.07.22 17:30 | | |
    비홀더
    남들앞에서하는건 당연히 못하게해야겠는데 집에 혼자서하고있는건 막을이유거 없는거지 | 21.07.22 17:34 | | |
    비홀더
    아니 하는건 좋은데 남앞에선 하지말라고 하면돼죠 하는거 자체를 부정한것 더러운것으로 인식심어주면 나중에 큰 문제가 생긴다는 내용입니다. | 21.07.22 17:35 | | |
    (72865)

    175.198.***.***

    어그로분석측정봇
    위에서 선생님이 말하시잖아요. 남들 보는 거 민망해하지 말라고. 그냥 놔두라고. 전 그걸 동의할 수 없다는 겁니다. | 21.07.22 17:40 | | |
    비홀더
    남자애가 꺼츄 꺼내서 하진 않을것 같은데... | 21.07.22 17:45 | | |
    (190369)

    220.108.***.***

    비홀더
    애초에 아이들의 언행은 따라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되는데, 스스로 행동을 할 나이가 됐을무렵 다짜고짜 남들 있는 앞에서 그런 행동을 한다는건 그 사이에 교육이 안됐다는걸 뜻하는거죠. | 21.07.22 18:51 | | |
    (4730476)

    211.230.***.***

    비홀더
    냅두라는 게 아니라 다른 곳에 정력을 쓰도록 유도해야 된다는 말이자나. | 21.07.22 21:20 | | |
    (72865)

    124.58.***.***

    이치카
    그러니까 그 장면 봤을때 그만두라고 하지 말라고 하는 거잖아요. 결국 사람들 앞에서 자위를 해도 일단 놔뒀다가 다른 쪽으로 시선을 돌리라는 건데, 그게 말이 됩니까? | 21.07.22 21:25 | | |
    (4730476)

    211.230.***.***

    비홀더
    그게 정서적으로 좋다는 말이지. 여섯살에게 자위가 남사스러운 행위라는 걸 설명하기는 어려울 거고 어차피 사춘가기 오면 성에 대해서 예민해져서 부모 앞에서는 옷도 안 갈아입음. 어린애에게 그냥 무작정 하지 말라고 금지하기보다는 일단 모른척 넘어가주고 자연스레 다른 쪽으로 시선을 돌리라는 말이지. 어른의 기준을 여섯살짜리에게 들이대지 말라는 말임. | 21.07.22 21:29 | | |
    비홀더
    뭔가 구성애 씨 정도의 전문성을 좀 어필해줘야 남이 납득할거 아닌가 싶은데. [내 생각엔 아니다 그냥 하지마라] 밖에 말 안하고 있잖음 | 21.07.22 21:36 | | |
    비홀더
    근거는? | 21.07.23 02:52 | | |
    (72865)

    182.225.***.***

    바인더크립
    제가 그 애였거든요. | 21.07.23 06:56 | | |
    비홀더
    그거참 충격적인 반전이군요. 구성애씨는 님같은 케이스 하나도 못봐서 저런소리 하는건가봐요. | 21.07.23 14:03 | | |
    (63069)

    121.144.***.***

    비홀더
    힘을 주는데' 남들이 볼까 두려워' 어떻게 해야할지 걱정하는 부모님임 에 대한 답으로 '뭐가 남들 보기 민망하냐' 이고 여기에 대한 부연으로 '부끄러운 일이 아니다' 라는걸 강조하고 어른들의 관념을 바꿔야 한다는 늬앙스인데 그걸 이렇게 편협하게 해석을 하시나... | 21.07.23 14:15 | | |
    여자애들이 남자보다 많이 빠르네…
    21.07.22 17:35
    pooplauncher
    저기서 말하는건 청소년기 자위가 아니라 유아 자위라고 해서 5~7살 짜리 애들이 하는 자위행위를 얘기하는거임. 성별과 관계없이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임 | 21.07.22 22:48 | | |
    나도너몰라
    아 확실히 볼려고 따로 검색했는데 1~7세라고 함 ㅡㅡ;; | 21.07.22 22:49 | | |
    6살이면 레알 어린데 ㅎㄷㄷ 오르가즘이라니..
    21.07.23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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