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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한국산 납도자기 뒷 이야기.jpg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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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5090709)
    115.23.***.***

    BEST
    유약에 납성분이 들어가면 빛깔이 좋아짐 크리스탈에도 20%나 납성분이 들어가서 식기로도 안씀 댓글에 선동질이라고 계속 욕해서 댓글도 못씀
    21.05.10 19:33

    (1255459)
    175.223.***.***

    BEST
    검사결과 싸구려 중국산 도자기식기가 더 안전 했음..시멘트도 국산이 더 안좋더니....
    21.05.10 19:29

    (4845421)
    116.124.***.***

    BEST
    몇번 지구에 사는거냐
    21.05.10 19:38

    (3322639)
    1.231.***.***

    BEST
    아까 별로 상관없다 결론 났다 어쨌다 하더니 그마저도 아니었네
    21.05.10 19:27

    (1275707)
    210.179.***.***

    BEST
    무연납 ㅋㅋ
    21.05.10 19:26

    (5379731)
    110.45.***.***

    BEST
    최근 도자기 식기류에 대한 중금속 시험 결과를 발표한 식약처도 업체의 손을 들어줬다. 식약처 관계자는 "방송에서 실시한 1차 검사 방법인 휴대용 X선 형광분석기는 그릇 안 중금속 잔류량을 재는 방식이지만 우리나라, 유럽, 국제표준화기구(ISO)에서도 이 방식을 사용하지 않는다"며 "그릇에 담은 음식물에 중금속이 영향을 미치는 지 여부가 중요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도자기 식기에 포함된 중금속이 녹아나와 음식물에 묻고 그것을 입으로 섭취하는 것이 문제가 되는 것이지 단순하게 중금속 포함 여부만을 확인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는 것. 또한 미량의 중금속이 포함되면 그릇의 강도가 높아지기 때문에 크리스탈유리류에 20% 이상의 납 성분이 포함되지만 인체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하다고 덧붙였다. 식약처는 지난 4월 29일 유리제, 도자기제, 법랑(금속에 유리를 피복한 제품, 냄비 주전자 등), 옹기류, 폴리에틸렌, 폴리프로필렌 등 391개 제품에 대한 중금속 용출량을 조사한 결과 유리제, 옹기류, 폴리에틸렌, 폴리프로필렌제 제품에서 중금속이 검출되지 않았다. 도자기제는 납 0.032ppm(용출규격 2ppm), 법랑에서는 납 0.003ppm(용출규격 0.8ppm)이 포함돼 모두 안전한 수준이라고 발표했다. 이어 "올바른 검사 방법인 용출 실험(도자기 식기에 산성용액을 부은 뒤 24시간 이후 용해된 중금속의 양을 재는 방식)에서는 방송에서도 최고 수치가 0.25ppm로 나왔으며 이는 기준치 이하로 안전하다"고 설명했다. http://www.consumer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3497
    21.05.10 19:40

    (4940917)
    49.172.***.***

    BEST
    80년대 이전까지는 휘발류에도 넣었으니 아마 50년전 사람인듯
    21.05.10 19:40

    (1275707)
    210.179.***.***

    BEST
    무연납 ㅋㅋ
    21.05.10 19:26

    (3322639)
    1.231.***.***

    BEST
    아까 별로 상관없다 결론 났다 어쨌다 하더니 그마저도 아니었네
    21.05.10 19:27

    (4845421)
    116.124.***.***

    BEST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3166949261
    몇번 지구에 사는거냐 | 21.05.10 19:38 | | |

    (4940917)
    49.172.***.***

    BEST
    Pojhui
    80년대 이전까지는 휘발류에도 넣었으니 아마 50년전 사람인듯 | 21.05.10 19:40 | | |

    (1476582)
    222.109.***.***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3166949261
    미국에서 그걸로 로비하다가 결국 과학자 한명한테 털린거 아니었나? | 21.05.10 19:40 | | |

    (557908)
    218.14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3166949261
    넌 역사 공부가 필요하다 | 21.05.10 19:41 | | |

    (5241461)
    223.39.***.***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3166949261
    납이 안섞인 물건은 생각보다 많은데... | 21.05.10 19:41 | | |

    (4538016)
    59.86.***.***

    루리웹-5494958259
    납이 섞인물건을 쓰는데 50년전 사람이 살아있다고? | 21.05.10 19:42 | | |

    (4830669)
    210.100.***.***

    Chaika_Trabant
    유연휘발유 만든 과학자가 프레온 가스도 만듬 스토리 찾아보면 졸잼임 ㅋㅋ | 21.05.10 19:46 | | |

    (1537362)
    58.236.***.***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3166949261
    모든 물건을 납섞인걸 쓰는데 아직도 왜살아있냐 | 21.05.10 19:58 | | |

    (1574399)
    223.38.***.***

    전문가
    토머스 미즐리 내연기관의 노킹현상을 막아주는 기적의 첨가제 '에틸'을 만들었지만 사실 그 정체는 납 화합물인 테트라에틸납이었고, 공장 인부들이 납중독 걸린걸 알면서도 과로로 병에 걸렸다고 조작함 거기에 추가로 인체에 유독했던 암모니아 냉매를 대체할 새로운 가스를 제조하는데 성공했는데 그게 프레온 가스 그리고 말년에는 소아마비에 걸려서 침대생활하던 중 자기가 직접 만든 "몸을 잘 일으키도록 보조해주는 기계"의 끈이 온몸에 감겨서 죽음 | 21.05.10 20:00 | | |

    (1626408)
    203.128.***.***

    Pojhui
    폴아웃 지구일지도 몰라. 거긴 음식에 방사능도 집어넣더라. | 21.05.10 20:08 | | |

    (5064909)
    1.177.***.***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3166949261
    이 말이 맞긴 함. 다큐멘터리 코스모스에서 볼수 있듯이 납의 유해성을 인지하고 미국에서 금지한게 비교적 최근이고, 우리나라에서는 1993년에 유연휘발유 시판금지를 했을 정도로 많이 사용했음. 그 전에 생산된 물품은 물론이고, 지금 생산되는 물건들도 납에서 완전히 자유로울수는 없음. 공업적으로 납은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어서 아직도 많은 제품들에 납이 들어가고 있으며, 리드프리 제품이 출시되고 있지만 기존에 꾸준히 사용해왔던 납으로 인해 외부 요인으로 원재료가 오염되거나, 재활용 과정 또는 제품 생산과정에서 불순물로 함유되거나 하는 이유로 납을 완벽하게 배제하기는 글쎄... | 21.05.10 20:12 | | |

    (5064909)
    1.177.***.***

    루리웹-5671537398
    예를 들자면 우리 나라 백미의 As, Cd, Cu, Pb 및 Zn의 자연함유량과 일일 섭취량 조사라는 2003년에 발표된 연구자료에는 이런 내요잉 나옴. "... 이 연구에서 조사된 국내 백미에서는 평균 0.361 mg/kg의 납이 검출되었으며, 지역적으로 경남과 경북에서 각각 평균 0.829 mg/kg과 0.823 mg/kg으로 상대적으로 높은 납이 검출되었다." "국내에서 재배된 백미의 섭취에 근거한 계산결과에 의하면, 쌀소비에 의해 1일 평균 92.4 µg의 납을 섭취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어 단일 항목으로는 비교적 높은 비율에 해당된다." 비록 20년 전에 연구한 자료이긴 해도 우리가 쌀로 섭취하는 납이 1년에 92.4 µg 정도라고 본다면 쌀 이외의 식품으로 섭취하는 양도 감안해야 함. | 21.05.10 20:26 | | |

    (1255459)
    175.223.***.***

    BEST
    검사결과 싸구려 중국산 도자기식기가 더 안전 했음..시멘트도 국산이 더 안좋더니....
    21.05.10 19:29

    (4797213)
    119.197.***.***

    DCat1
    시멘트는 업체 하나가 검사설비도 주작하면서 성분비 조작해서 염가로 많이 팔아먹은게 크다던데. | 21.05.10 19:41 | | |

    (751418)
    126.35.***.***

    DCat1
    시멘트로 만든 어항에 넣은 물고기가 중국산 시멘트는 살고 국산은 죽은거 말하는 거라면 넌 선동 당한거다 | 21.05.10 19:48 | | |

    (5379731)
    110.45.***.***

    DCat1
    내막을 알아보니 한국의 한 환경운동가가 "국산 시멘트는 '쓰레기시멘트' 라서 새집증후군과 아토피 피부염, 방사능 위험이 있으므로 천연원료로만 만든 중국산 시멘트를 사용하면 안심할 수 있다"는 강연을 하자 불안과 공포를 느낀 사람들이 중국에 연락해 수입 여부를 확인한 것이었다. 사연을 전해들은 중국 시멘트 업체들은 "중국 시멘트업계도 환경문제 해결과 에너지 비용 절감을 위해 순환자원(폐기물 중 환경적으로 유해하지 않고, 경제성이 있는 물질) 재활용을 하는데 이해할 수 없는 현상"이라면서 특히 "한국에서는 상상조차 하지 못할 유통기한이 지난 쥐약, 압수·폐기 뿅뿅까지 중국의 시멘트 업계는 시멘트 소성로에 투입해 안전하게 처리하는데 한국 국민들은 이를 천연시멘트라고 아느냐"고 반문했다. 결국 한국시멘트협회와 국내 업체의 적극적인 설명과 자료제공을 통해 오해를 해소하고 국산 시멘트를 사용해 창원과 위례지구 등은 완공됐다. 당시 완공한 아파트는 지금까지 아무런 문제가 없다. 그러나 일부 국민과 환경운동가의 국내 시멘트산업에 대한 선을 넘은 오해와 불신, 시멘트에 대한 무지는 씁쓸하기만 하다. https://www.asiae.co.kr/article/2020092911010750660 이런 댓글에 추천주는 유게보니 사기 치는것도 별거 아니네 | 21.05.10 19:56 | | |

    (751418)
    126.35.***.***

    DCat1
    시멘트는 강알칼리성분인데 시멘트 담근 물에서 알칼리성분이 안나온다? 모래로 만든집에 사는게 좋음 중국산 써 | 21.05.10 19:59 | | |

    (1255459)
    49.1.***.***

    웃으며삽시다.
    시멘트 담근물에 실험하는것도 있었음? | 21.05.10 20:01 | | |

    (751418)
    126.35.***.***

    DCat1
    ㅇㅇ 중국산 시맨트 한국 시맨트 | 21.05.10 20:06 | | |

    (523452)
    222.113.***.***

    DCat1
    금붕어 넣는 실험 있엇음 | 21.05.10 20:07 | | |

    (115018)
    115.138.***.***

    타카오​
    그 한 환경운동가 이름이 최병성임. 국내 시멘트가 쓰레기라는 글 나오면 무조건 최병성이 쓴 거라고 보면 됨. 주제에 목사라고 하두만. | 21.05.10 20:23 | | |

    (5090709)
    115.23.***.***

    BEST
    유약에 납성분이 들어가면 빛깔이 좋아짐 크리스탈에도 20%나 납성분이 들어가서 식기로도 안씀 댓글에 선동질이라고 계속 욕해서 댓글도 못씀
    21.05.10 19:33

    (2209379)
    125.130.***.***

    루리웹-0416251462
    헐 ㄷㄷ...욕해도 댓은 그냥 쓰면 되긴 함... | 21.05.10 19:42 | | |

    (1485060)
    221.151.***.***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herofire
    카드뮴 같은건 많이 들어가던데 납도 들어가남 | 21.05.10 19:47 | | |

    (1485060)
    221.151.***.***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herofire
    화이트는 주로 티타늄이랑 징크만 봤는데 리드도 쓰는구나 ㄷ ㄷ | 21.05.10 19:51 | | |

    (1574399)
    223.38.***.***

    루리웹-0416251462
    그러면 와인잔도 위험함? 쨍 소리나는 고급 와인잔은 크리스탈로 만들지 않나? | 21.05.10 20:02 | | |

    (5348919)
    211.248.***.***

    득템만세
    디시에 저키트 갔다가 실험한거 있는데 짱■산부터 잔당 20-30짜리까지 다안씀 | 21.05.10 20:08 | | |

    (5205041)
    27.112.***.***

    21.05.10 19:37

    (4950057)
    121.173.***.***

    그러고 보니 납 성분은 물맛을 좋게 한다던가
    21.05.10 19:37

    (5472894)
    223.38.***.***

    페도를걷는자
    술을 맛있게한대 | 21.05.10 19:40 | | |

    (3986233)
    223.39.***.***

    페도를걷는자
    포도주를 맛나게하고 납중독이 로마 멸망의 원인이라는 가설도 있지 | 21.05.10 19:41 | | |

    (2464103)
    211.108.***.***

    나나치666
    납하고 식초였나? 조금 산성인거랑 닿으면 연당이라고 당 성분이 나옴 술 발효과정에서 소량의 식초인지 산성물질인지 나오니까 더 달아지는거 아닐까? | 21.05.10 19:42 | | |

    (1574399)
    223.38.***.***

    안드로스
    일단 수도교 관이 납이긴 했는데 이 쪽은 석회 물때로 코팅되서 괜찮았다는 주장도 있음 그런데 더 큰 문제는 포도주를 납 식기에 붓고 끓여서 생긴 아세트산납을 감미료랍시고 먹었다고 함 로마인들도 납광산 노예들이 죽어나가는걸 보고 납 자체가 몸에 안좋다는걸 알았지만, 생활용품에 납이 많이 쓰여서 이걸 싹 바꾸는 비용이 무서워서 그냥 썼고, 녹슨 납이 물에 닿는 경우만 아니면 독기가 새어나오지 않아 괜찮을거라고 믿었다나 | 21.05.10 20:06 | | |

    (3472864)
    175.114.***.***

    납을 넣으면 색이 좋기는 함 근데 그걸 장식용도 아닌 식기에?
    21.05.10 19:37

    (2596551)
    1.224.***.***

    저거 직구해봐야겠네
    21.05.10 19:38

    (5195109)
    110.12.***.***

    헐 ㅅㅂ 우리집 진짜 저 그릇 쓰는데
    21.05.10 19:38

    (3054292)
    121.168.***.***

    아무튼포상임
    저거 선동이라는 말 있음 | 21.05.10 19:55 | | |

    (3054292)
    121.168.***.***

    망가진장난감
    http://biz.newdaily.co.kr/site/data/html/2014/05/22/2014052210014.html | 21.05.10 19:56 | | |

    (3054292)
    121.168.***.***

    망가진장난감
    https://m.blog.naver.com/cafe_blue/220039701719 | 21.05.10 19:56 | | |

    (4320052)
    117.111.***.***

    때깧 좋으라고 납을 쓴다 쳐도 중국산보다 훨씬 많이 넣었잖아?
    21.05.10 19:39

    (5377906)
    58.140.***.***

    어디야?
    21.05.10 19:39

    (656841)
    121.162.***.***

    빈티지 물건 리스토어하는 외국 유튜버도 저 검사킷으로 꼭 페인트에 납 들었는지 검사하더라
    21.05.10 19:40

    (4996438)
    115.95.***.***

    결국 납 있었던거네 ㅋㅋ
    21.05.10 19:40

    (5379731)
    110.45.***.***

    BEST
    최근 도자기 식기류에 대한 중금속 시험 결과를 발표한 식약처도 업체의 손을 들어줬다. 식약처 관계자는 "방송에서 실시한 1차 검사 방법인 휴대용 X선 형광분석기는 그릇 안 중금속 잔류량을 재는 방식이지만 우리나라, 유럽, 국제표준화기구(ISO)에서도 이 방식을 사용하지 않는다"며 "그릇에 담은 음식물에 중금속이 영향을 미치는 지 여부가 중요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도자기 식기에 포함된 중금속이 녹아나와 음식물에 묻고 그것을 입으로 섭취하는 것이 문제가 되는 것이지 단순하게 중금속 포함 여부만을 확인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는 것. 또한 미량의 중금속이 포함되면 그릇의 강도가 높아지기 때문에 크리스탈유리류에 20% 이상의 납 성분이 포함되지만 인체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하다고 덧붙였다. 식약처는 지난 4월 29일 유리제, 도자기제, 법랑(금속에 유리를 피복한 제품, 냄비 주전자 등), 옹기류, 폴리에틸렌, 폴리프로필렌 등 391개 제품에 대한 중금속 용출량을 조사한 결과 유리제, 옹기류, 폴리에틸렌, 폴리프로필렌제 제품에서 중금속이 검출되지 않았다. 도자기제는 납 0.032ppm(용출규격 2ppm), 법랑에서는 납 0.003ppm(용출규격 0.8ppm)이 포함돼 모두 안전한 수준이라고 발표했다. 이어 "올바른 검사 방법인 용출 실험(도자기 식기에 산성용액을 부은 뒤 24시간 이후 용해된 중금속의 양을 재는 방식)에서는 방송에서도 최고 수치가 0.25ppm로 나왔으며 이는 기준치 이하로 안전하다"고 설명했다. http://www.consumer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3497
    21.05.10 19:40

    (5246681)
    221.145.***.***

    타카오​
    벌써 7년전이네 이게 | 21.05.10 19:41 | | |

    (1651952)
    106.251.***.***

    0.001이랑 0.00000000000001 은 다른건데 어느정도 수준이냐가 중요하지.
    21.05.10 19:41

    (5246681)
    221.145.***.***

    "그" 제로라서 사람들이 요즘 유달리 안믿는것도 있긴함 ㅋㅋㅋ
    21.05.10 19:41

    (5089721)
    223.62.***.***

    광명단발랐네
    21.05.10 19:42

    (3183595)
    14.38.***.***

    짱꼴로들보다 못한건 대망신인데...
    21.05.10 19:42

    (4720561)
    175.213.***.***

    이제 누구말이 맞는지 모르겟어
    21.05.10 19:42

    (1666606)
    119.192.***.***

    유튭에서 옛날 쇳덩이들 리스토어 하면서 문지르던 막대기가 저거였군
    21.05.10 19:42

    (5241461)
    223.39.***.***

    납 허용량이 있는건 맞음 그럼 그 허용량 아래의 납이 안전한가? 그건 아니다 라는것도 맞음 납과같은 중금속은 체내에 계속 축적되기때문에 소량이어도 그게 쌓여서 대량이 될수 있어서 그럼
    21.05.10 19:43

    (3441921)
    110.10.***.***

    sir.khan
    섭취 허용량 자체가 평생 먹어도 안전한 수준의 한계량을 먼저 구한 다음 거기에 10분의 1을 곱해서 나오는거임 | 21.05.10 19:49 | | |

    (5241461)
    223.39.***.***

    루리웹-1191965811
    코스모스라는 다큐 7화에 나오는 패터슨 박사는 기업들과 싸우면서 납이 위험하다는 주장을 해왔는데 납에는 안전한 허용치라는게 없습니다 라는 주장을 했었음 | 21.05.10 19:51 | | |

    (1996928)
    58.123.***.***

    하도 그릇 깨먹어서 코렐 식기 밖에 안 쓰는데... 코렐도 납 나오나?
    21.05.10 19:43

    (5348919)
    211.248.***.***

    박가박가박가
    코렐은 유약을 안써서 안나올듯 | 21.05.10 20:10 | | |

    (475334)
    175.223.***.***

    박가박가박가
    코렐은 도자기가 아니라 유리그릇 | 21.05.10 21:10 | | |

    (5404813)
    39.7.***.***

    불만제로쪽 기준이 너무 엄격한것 같은데 식약처는 현실적인 기준을 세워서 이 안으로만 나오면 합격이라고 하는데 불만제로측은 완전 0여야한다를 주장하고 있잖아 이걸 주장하려면 다른 그릇들에서는 납 용출이 0라는걸 비교군으로 보여줘야 설득력이 생기지
    21.05.10 19:43

    (5472894)
    223.38.***.***

    루리웹-5994867479
    맞네 | 21.05.10 19:47 | | |

    (1330630)
    112.168.***.***

    예전에 광명단이라고 반짝반짝 광나게 해주는거 있었음. 울 3큰아버지께서 도자기 공장다녀서 알려주셨는데, 광명단 피하려면 탁하게 빛나는 도자기 선택하라고 하셨지.
    21.05.10 19:44

    (1301827)
    211.36.***.***

    21.05.10 19:45

    (4749915)
    180.71.***.***

    도자기를 피하는게좋겟네 유리로된거나 스텐은 괜찮겟지?
    21.05.10 19:46

    (5506522)
    121.147.***.***

    rkskekfkakqk
    https://myppy5870.tistory.com/15 | 21.05.10 19:47 | | |

    (4965982)
    218.238.***.***

    rkskekfkakqk
    크롬이 13퍼센트나 들어간 스텐을 쓴다고? 도자기보다 훨씬 위험하지 유리? 순수하게 석영만 넣고 녹이면 괜찮겠지만 그러면 녹는 온도가 2천도가 넘으니 실제로는 다른 원소를 넣어. 대표적인게 녹는점이 낮은 납, 수은같은거지 게다가 안넣으면 쉽게 깨지는데 납을 넣으면 잘 안깨지게 되는 효과도 있지 결국 유리도 안전하지 않네 | 21.05.10 20:55 | | |

    (4965982)
    218.238.***.***

    rkskekfkakqk
    결론은 언론을 믿나 식약처를 믿나 둘중에 고르라면 무능할지언정 악의는 없는 식약처를 믿는게 낫지 않을까? | 21.05.10 20:58 | | |

    (1585256)
    14.52.***.***

    간이 납 검출기 3m 제품이네. 저런 것도 만드는구나.
    21.05.10 19:46

    (3233604)
    183.105.***.***

    저거 종영한 프로 아님? 도대체 언제적 방송이지;'
    21.05.10 19:49

    (1772403)
    106.102.***.***

    연이 납인데 무연납은 무슨말이지
    21.05.10 19:53

    (984858)
    211.200.***.***

    우리가 병걸리고 암걸리는건 분명 저런것들 영향이 있을듯
    21.05.10 19:54

    (5379731)
    110.45.***.***

    외계 생명체
    저걸로 암 걸리는 거 보다 탄산음료 먹어서 걸리는 암이 더 많은게 현실임 | 21.05.10 19:59 | | |

    (2878981)
    125.180.***.***

    외계 생명체
    암은 김치같이 맵고 짠 음식을 매일 먹어서 그럴듯 | 21.05.10 20:09 | | |

    (1634254)
    1.246.***.***

    이거 거의 광우병 소고기 수준건인데 ㅋㅋㅋ 식약처 못믿으면 안쓰도록 하세요 그냥
    21.05.10 19:54

    (3128431)
    112.151.***.***

    알바-알토
    광우병 소고기는 뭔지나 알고 댓글 다니?? 그때 시위해서 못 막았으면 30개월 이상 늙고 병든 소랑 잡 뼈까지 죄다 수입해다 먹을뻔 했다. 그걸 국민들이 들고 일어나 막아낸거고.. | 21.05.10 20:04 | | |

    (5180554)
    115.22.***.***

    알바-알토
    검역주권에 관련된 내용을 이런식으로 폄해하는 경우는 솔직히 ㅇㅂ들밖에 못봤는데... 이참에 쥐놈이 겸사겸사 그당시 뭔짓거리를 했던건지도 다시한번 살펴보았으면합니다. | 21.05.10 20:07 | | |

    (5070870)
    218.235.***.***

    분노의육봉
    ㄹㅇ 뇌에 구멍난 소고기 먹고 좀비될뻔했음 ㄷㄷ | 21.05.10 20:18 | | |

    (4965982)
    218.238.***.***

    분노의육봉
    뒷골 땡기네..지식이 없으니 선동에 넘어가고 그게 진실이라 믿는거겠지.. | 21.05.10 20:46 | | |

    (5179231)
    121.128.***.***

    알바-알토
    당시 한미 FTA가 단지 광우병 소고기 하나가 문제가 아니라 계약 전체가 문제인데 그 중에 가장 두드러지게 나타난게 싸구려 소고기 팔아먹으려고 했던거임 선동ㄴㄴ | 21.05.10 23:59 | | |

    (1167205)
    118.235.***.***

    친환경이네 인간의 수를 줄여주는
    21.05.10 19:58

    (4572430)
    211.59.***.***

    아하
    21.05.10 20:01

    (2878981)
    125.180.***.***

    저정도가 걱정되면 양은 냄비같은건 아예 쓰지마
    21.05.10 20:08

    (5133778)
    59.28.***.***

    흠.. 난 이거 MBC의 헛발질로 기억하고 있던 사건인데... 내가 기억하기로는 MBC의 측정방법이 잘못된거고 애꿋은 기업 이미지 작살내놓은거.. 그 당시 관련 전문가가 쓴 글임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freeboard&no=3436472
    21.05.10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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