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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외국에서 인식하는 고구려의 소속.jpg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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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확하게 한국사로 인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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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 124


    (64316)

    220.88.***.***

    BEST
    이건 어쩔수 없는게 '코리아'니까ㅋㅋㅋ
    21.02.23 16:22
    BEST
    고려가 후고구려를 이어서 고구려 후계자를 자처한게 신의 한 수 였네
    21.02.23 16:21
    BEST
    유럽짱1깨 박물관은 중국이라 그러던데 게임너드들이나 저렇게 생각하는거 아니냐
    21.02.23 16:22
    (522498)

    211.209.***.***

    BEST
    중국이 세계에서 이미지 좋은 나라였으면 몰라도 안그래도 이미지 개차반이었는데 최근에 코로나며 전방위 무차별 난사로 다 지들꺼라고 우기는 등 비호감 최대치 찍고있어서 앞으로도 중국 말에 믿음은 안생길듯
    21.02.23 16:22
    BEST
    그럼 다행이긴 한데 역사 관심 있는 사람들만 알고있어서 조금 불안하기도 함 ..
    21.02.23 16:22
    아니라고 할 수도 없는게, 국내성에서 평양성으로 천도한 이후부터는 걍 빼도박도 못할 한반도 북부 중심의 국가 아니었나.
    21.02.23 16:21
    BEST
    고려가 후고구려를 이어서 고구려 후계자를 자처한게 신의 한 수 였네
    21.02.23 16:21
    플라보노이드
    태조 왕건 당신은 도덕책 | 21.02.23 16:44 | | |
    (1294429)

    175.114.***.***

    포인트 겟터
    국산대요? | 21.02.23 17:26 | | |
    (1616676)

    106.241.***.***

    플라보노이드
    궁예가 개경주위를 스타팅했는데 그 지역이 고구려 영토였음 그 지역 호족들은 고구려 출신들이라 궁예-왕건을 왕으로 추대하면서 고구려 후예라고 자처한거지 | 21.02.23 17:28 | | |
    ㅡ_-]す~
    북녘에서 기침소리가 들리면 당신인줄 알겠습니다 궁예대왕님.. | 21.02.23 17:52 | | |
    BEST
    그럼 다행이긴 한데 역사 관심 있는 사람들만 알고있어서 조금 불안하기도 함 ..
    21.02.23 16:22
    오스카(Oscar)
    하긴 외딴 동방나라의 역사까지 알고있는 일반적인 외국인은 많지 않으니깐. 그래서 노력해야지. | 21.02.23 16:34 | | |
    BEST
    유럽짱1깨 박물관은 중국이라 그러던데 게임너드들이나 저렇게 생각하는거 아니냐
    21.02.23 16:22
    리자드맨 소환사
    확실히 미국과 유럽쪽 인식이 많이 다르긴함 주로 문제가 되는쪽은 유럽사 박물관이나 출판매체고 반대로 한국 고대사에 대해 정확히 인식하는 내용들은 미국 역덕이나 동양사 교수들쪽 위주고 | 21.02.23 16:26 | | |
    월급루팡6년째
    제국주의 야만인들 수준하곤 ㅉㅉ | 21.02.23 16:26 | | |
    리자드맨 소환사
    박물관이 아니라 근본없는 '장물관'이니까 | 21.02.23 18:09 | | |
    (64316)

    220.88.***.***

    BEST
    이건 어쩔수 없는게 '코리아'니까ㅋㅋㅋ
    21.02.23 16:22
    (522498)

    211.209.***.***

    BEST
    중국이 세계에서 이미지 좋은 나라였으면 몰라도 안그래도 이미지 개차반이었는데 최근에 코로나며 전방위 무차별 난사로 다 지들꺼라고 우기는 등 비호감 최대치 찍고있어서 앞으로도 중국 말에 믿음은 안생길듯
    21.02.23 16:22
    (1176655)

    203.251.***.***

    온리스타
    그래도 개소리 하는거 가만 냅두면 안됨 지금은 몰라도 100년후 200년 후에는 개소리가 사학자료가 되어 버릴 수가 있거든 | 21.02.23 16:34 | | |
    (522498)

    211.209.***.***

    찡긋☆
    가만 냅두자는 소리 안했음 | 21.02.23 16:35 | | |
    (1176655)

    203.251.***.***

    온리스타
    가만 냅둔다고 안했음; 우리도 계속 목소리를 내자 이말이지 | 21.02.23 16:37 | | |
    (522498)

    211.209.***.***

    찡긋☆
    맨날 이 덧글 쓰면서 이렇게 중국 신뢰도 개판일때 우리가 잘 해야한다고 덧붙였는데 하필 오늘 그거 빼먹어서 | 21.02.23 16:40 | | |
    (4730476)

    168.188.***.***

    온리스타
    그것보다 그전에는 중국에서도 고구려를 한국사로 다뤘음. 고구려를 중국사에 편입시키려는 시도는 1992년부터 시작됐는데 첨에 중국 사학쪽에서도 이 시도를 시큰둥해 했음. 그러다 동북공정 시작하면서 본격적으로 고구려 작업을 해서 의외로 고구려 논란은 최근의 일이라 중국혼자서 쌩쇼한다고 단기간에 바뀔수 있는 게 아님. | 21.02.23 17:02 | | |
    (1616676)

    106.241.***.***

    이치카
    왜냐면 고구려 발해를 한국 역사로 넣으면 수-당-금-원-청나라 역사는 자기것이 아니거든 ㅋㅋㅋㅋㅋ 기원후 절반이상이 정복당한 역사가 됨 ㅋㅋㅋ | 21.02.23 17:30 | | |
    (3572097)

    39.121.***.***

    이치카
    당장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인 조선왕조실록의 선조실록 찾아봐도 임진왜란기 조선에 온 명나라 사신들이 "댁은 옛날에 수나라나 당나라도 물리친 적이 있는 강군이었는데 어째서 저런 오랑캐들에게 쩔쩔맨단 말이오?" 하고 의아해했다는 기록이 있음. 조선전기 선비가 쓴 표해록에서도 고구려,백제, 신라를 명확히 삼국으로 인식하며, 특히 명나라 학자들이 조선 선비에게 고구려가 왜 그렇게 강했냐고 물어본 적이 있고 원나라 원사에도 당시 속국이었던 고려의 간략한 과거사를 다루면서 고조선, 고구려, 백제, 신라 전부 서술함. | 21.02.23 17:52 | | |
    (3572097)

    39.121.***.***

    이치카
    솔직히 고구려를 중국사에 포함시키려면 고고학적 발굴 성과들을 다 부정하기 이전에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인 조선왕조실록을 비롯해 자기 조상들이 쓴 명사, 원사, 정사 삼국지도 뜯어고쳐야함. | 21.02.23 17:54 | | |
    (3572097)

    39.121.***.***

    ㅡ_-]す~
    얼마 전엔 심지어 "당나라가 왜 Xianbei country냐, 중국 역사인데?"하고 의아해하는 중국인도 봤다 ㅋㅋㅋㅋ | 21.02.23 17:56 | | |
    (4730476)

    168.188.***.***

    스테고 CH
    엄밀히 말해서 당나라가 선비족 정권은 아님. 당태종의 모친이 선비족이었지만 당태종 본인을 비롯해 조정 대신들 모두 선비족을 배척했으며 그 유명한 당나라 시인 이백은 호인들의 수급은 하늘높이 걸고 시체는 만리장성아래에 묻어야 한다는 시를 써서 당나라 황제에게 바쳤음. 그리고 의외로 당나라 선비족썰은 중국 민간사학에서 떠돌던 썰이다. | 21.02.23 18:09 | | |
    이치카
    아 그래서 마누라도 선비족이었음? 아들내미인 고종놈 애미도 선비족이라고 기록되어 있었는데? 그당시 있던 무장들은 선비족출신아니었으면 뭐임? 우문술,우문중이나 울지경덕, 그 육화진만들었던놈이라던지 별의 별 중국의 단성이 아니라 복성인 장수들이 수루룩 햇는데 배척을했다고? 태종이 뒤지기전에 내정은 누구 맡기고 외정은 누구맡기면 평안하다면서 뒷일을 그 선비족한테 맡겼는데? 그 조정대신들이 선비족들이 북위 밑에서 한족으로 동화해서 신분세탁한 선비족이라고 그게 관릉귀족이고 | 21.02.23 18:15 | | |
    이치카
    엄밀히 말하자면 당나라가 아니라 북위가 농서지방과 관중지방에 유입된 이민족들과의 한족간의 융합을 국가적인 정책으로 펼치기 위해 육진을 설치했고 나중에 그 육진출신과 타지역간의 차별대우가 있엇기에 육진의 난이 일어난거고 그 당나라때 가서야 그 육진출신의 선비나 무장들의 본관을 관중의 관과 농서의 농을 합친 관농으로 통합함 그래서 관롱귀족이라고 이름지어진거임 괜히 내가 선비족이니 아니니 한게 아니거든? | 21.02.23 18:22 | | |
    이치카
    물론 정체성이 한족이라고 걔네들이 생각한건 맞음 선비족이길 부정했으니까 근데 배척을 한게 아니라 당햇기에 난을 일으킨거고 수나라가 생기고 당나라가 생긴거고 이백은 그 당나라 태종이 아니라 고종도 뒤진 701년 태생임 이떄면 얘가 말하는 호인은 당나라땅 밖에 있는 것들을 말하는 거지 당나라 내에 있떤것들을 말하는게 아님 이미 이때는 혈통의 출신성분은 둘째치고 내부에서 완전히 동화된 상태라 이민족이란 없었음 | 21.02.23 18:27 | | |
    이치카
    썰이라고 하기엔 북위가 하던 짓거리가 설명이 안되니까 그걸 설명해 보세요 그럼 썰이라고 인정할게 | 21.02.23 18:29 | | |
    지니난불알
    당장 당나라 복식만봐도 중국은 커녕 20세기 이전 동북아에서 제일 노출심한 복장 입고 다녔는데 얘네가 한족여자들이라고? ㅋㅋㅋ | 21.02.23 18:30 | | |
    지니난불알
    당장 중국의 여자의 사회적 위치만 봐도 갑자기 급등한게 당나라시대임 거의 동등한 수준까지 올라갔었음 한반도? 신라도 남자 여럿둘정도로 낮은 위치는 아니였고 고구려만해도 현대여자처럼 경제권은 쥐고 있었다는 기록이 있음 오히려 이민족(중국기준)의 사고방식이면 사고방식이었지 절대 중국의 전통적인 여성상을 당나라 여인들이 갖고 있지는 않앗음 | 21.02.23 18:34 | | |
    지니난불알
    실제로 송나라때 가면서 삼국지 시절로 회귀한게 중국여자의 위치임 | 21.02.23 18:35 | | |
    이치카
    왜 민간사학에서 돌았을까? 지네 역사속에 이민족이 섞여들어왔다는걸 부정하고 싶으니까 대놓고 앞에서는 말 못하는거임 개털린것도 부끄러운데 그걸 얘기 했어야 했나 싶은거지 정작 선비족만해도 고구려한테 개털려서 설자리 없으니까 밀려온놈들이고 위로 밀려간 놈들이 미래의 몽골 그 선비족들놈들중 세운나라중 하나인 북연은 고씨가 성바꿔서 모용씨로 살다가 북연 세우고 다시 고씨로 갈아탄 나라임 | 21.02.23 18:38 | | |
    (4730476)

    58.76.***.***

    지니난불알
    당나라가 선비족 정권이 아니라는 얘길 하는데 뭔 북위얘길 꺼내며 쉐도우 복싱질임? | 21.02.23 19:04 | | |
    이치카
    당나라 전전나라에서 만든 이민족융화정책으로 만들어진 혼혈들이 세운 나라가 당나라라니까? 관롱집단애들이 당나라 초기엔 조정의 절반이나 차지했음 물론 후기로 가면 갈수록 없어지긴 하는데 댁이 말하는 당 태종 시절에는 주도세력이었다는 소리를 하는거야 | 21.02.23 19:08 | | |
    지니난불알
    당고조 이연과 수양제가 사촌지간일정도로 애미들이 이민족국가의 왕의 딸내미들이었기 때문에 가능했던거고 | 21.02.23 19:11 | | |
    지니난불알
    왜 그렇게 반박을 하는데? 조상이 무슨 만화 킹덤 주인공 이신이나 이광 당나라 고조 이연이라 됨? 나는 그 이민족 출신이라고 기록한것 자체에 개의칠 않아 나도 중국성씨고 얘네들 기록으로 지들이 내 조상 출신이 이민족이라고 기록해놧지만 전혀 개의칠 않아 왜? 여기서 말한 당나라보다 1200년전에 이미 섞일만큼 섞인게 중국의 한족인지라 의미가 없거든 주나라 세우기 이전의 서백후 시절에도 지들 상전인 상나라도 동이족 취급하던게 한족ㅋ임 지들 속에 섞어 놨는데도 동이족이라고 기록해놧는데 뭔 의미가 있음? | 21.02.23 19:16 | | |
    (4730476)

    58.76.***.***

    지니난불알
    그니까 당나라가 선비족 정권 아니라는 데 자꾸 뭔 딴소릴 하냐? 관릉집단도 한족화한 선비족이고 당태종은 심지어 대신들 앞에서 "적융은 인면수심이다"라고 욕하기도 했으며 재상 위징은 선비족을 두고 "우리 족속이 아니니 필히 딴 마음을 품을 것이라 강해지면 빼앗고 약해지면 엎드리며 은혜와 도의를 모른다" 라고 욕하기도 했음. 당태종 시절부터 조정에 남아있는 선비족들 다 신분세탁했고 한족화했는데 선비족이 섞여서 선비족정권이라 우길 꺼면 조선도 여진족 정권이 되는 매직을 보고싶은거냐? | 21.02.23 19:20 | | |
    지니난불알
    참고로 지들이 한자만들었다는 창힐도 지들기준으로 동쪽에 살앗다던 놈이기에 동이족이라고 기록함(물론 한반도나 만주살던 우리 조상 얘기하는건 절대 아니지만) 그냥 힘없어서 털려서 흡수되고 정신승리해서 우리는 이제 모두 한족임 ㅇㅈㄹ 한건데 뭘 계속 아니라고함? 현대의 유전자 검사도 증명하잖아 얘네의 순수혈통 한족은 그저 중국내의 소수민족일 뿐이라고 | 21.02.23 19:21 | | |
    이치카
    여진족 정권이 절대 될수가 없는데? 전주이씨에 무슨 여진피 들어간것처럼 생각하지만 이자춘이고 이안사고 죄다 고려출신가문애들이랑 혼인해서 자식낳음 그러니까 고려 왕실이고 문벌귀족이고 이성계가 고려인이라는걸 부정 안한거임 밑의 따까리들이면 모를까 이성계가문은 무조건 고려인들과만 통혼을 함 정체성을 지키기 위해서 말이지 그리고 고려는 여진애들 흡수를 전혀 안하고 윤관이 부족장 모아서 목딸정도로 적대하던놈들이었음 고구려 시절만해도 특정 계급 이상은 고구려귀족출신만 가능했고 | 21.02.23 19:26 | | |
    이치카
    아 그리고 누구? 여진족이 조선정계는 커녕 고려정계에도 올라간적이 전혀 없는데 여진족 출신 이성계 의형제 청해군 이지란 얘기하는거임? 이쪽은 한족(악비)출신인데 정체성 여진족으로 바꿨다고 하는데 그러던지 말던지고 얘말고 조선에 여진족이 정계는 커녕 한양땅 내려온건 왕자의난 이후로 병자호란이 처음일껄? 물론 굳이 따지자면 조선땅 내에 있는 여진부족장출신 지방유지들 모아서 연회비슷한거 열어주는건 왕조실록 뒤지면 없지는 않을거임 | 21.02.23 19:34 | | |
    이치카
    내가 왜 절반쯤 되는애들이 나중가면 사라진다는 얘기를 위에 언급했냐면 태종이 유언인지 뭔지 남겨서 누구한테 맡겨라 라는 말도 햇었을거임 거기서 나오는 놈이 장손무기인데 당 태종 사후로 얘가 전권농락하고 다녓음 유언을 빌미로 그래서 고종,측천무후, 다음이 목종인가 누구였는지는 기억 안나지만 설 자리 자체가 없어진거임 측천무후 의도와는 다르게 황권을 바로 세우고 한거지 | 21.02.23 19:39 | | |
    이치카
    그리고 댁이 말하는 당태종의 적융의 적과 융은 오랑캐고 각기 북쪽과 서쪽의 오랑캐를 말함 당연히 당나라 태종이 상대하던놈들인 토번과 돌궐이 되겟지 그 돌궐 상대해서 털어버린게 고선지였나 흑치상지엿나 고구려,백제 출신 애들이고 | 21.02.23 19:41 | | |
    이치카
    당태종이 북쪽의 오랑캐라고 말한 놈들중에 선비족은 없어 본인들이 선비족들과 한족이고 돌궐은 투르크 계통의 민족이야 북위시절부터 수나라,당나라가 북쪽에서 계속 상대해왔던게 돌궐이지 | 21.02.23 19:46 | | |
    이치카
    그냥 하나만 말해줄게 돌궐애들이 수나라,당나라를 타브가치라고 불렀음 선비의 탁발부를 칭하는 말이지 지금의 중국을 칭하는 차이나의 어원이 된 진, 거란을 칭하는 카타이처럼 중국을 고어로 부르는 말이 하나 더 있는데 앞서 언급한 타브가치도 그중 하나임 중국의 정체성중 하나가 선비족인데 여기서 더 말을 해야되? | 21.02.23 19:55 | | |
    지니난불알
    몽골애들도 완전히 중국에 동화되었으면 울루스 몽골이라는 단어도 중국을 칭하는 말중 하나가 되었을걸? | 21.02.23 19:57 | | |
    (4730476)

    58.76.***.***

    지니난불알
    아니 뭔 자꾸 장황하게 딴소리 하냐고, 그래서 당나라가 선비족 정권이라는 게 니 주장이냐니까? 자꾸 이리저리 딴소리 주저리주저리 뭔 정신병자도 아니고 ㅋㅋ 니 논리 핵심이 당나라에 선비족이 섞였으니 선비족 정권이다 이거여? ㅋㅋㅋ | 21.02.23 19:58 | | |
    (4730476)

    58.76.***.***

    지니난불알
    적융이라는 얘기를 꺼내는 자체가 스스로의 정체성은 한족이라는 얘기야. 한족 특유의 중화사상이 동이서융남만북적으로 사방 오랑캐를 칭했으니까. 그래서 서북쪽에 있던 선비족도 적융에 포함이 되는 거지. 너는 핀트를 잘 못맞추는 같다? | 21.02.23 20:05 | | |
    (4730476)

    58.76.***.***

    지니난불알
    타브가츠 헛소리를 바로 잡아주는데 타브가츠는 돌궐어로 고귀하다는 의미이다. 애초에 타브가츠로 불리던 건 북위였고 현대사학에서 북위, 즉 타브가츠는 투르크계라는 증거가 더 많다. 오히려 탁발선비를 당나라와 엮는건 북위도 중국역사에 편입하려는 중국애들이고. ㅋㅋㅋ | 21.02.23 20:14 | | |
    이치카
    서북쪽에 있는건 돌궐이라니까 그러네 위치상 서북쪽에 선비족이 존재했던건 한반도지 중국의 서북쪽에 선비족 있던 역사는 없을걸? | 21.02.23 20:54 | | |
    이치카
    오호십육국의 오호는 무슨 중국인들이 내전한거냐? 말같지도 않은 소리를 | 21.02.23 20:55 | | |
    (4730476)

    58.76.***.***

    지니난불알
    선비족의 두 갈래인 서쪽의 토욕혼과 북쪽의 탁발을 합칭해서 적융이라 불렀는데 무슨 헛소랄 하는게냐 ㅋㅋㅋㅋㅋㅋ 선비족이 중국의 서북쪽에 있던 역사가 없다고? ㅋㅋㅋ 애초애 선비족은 중국 서북쪽에 쭉 있었어 ㅋㅋ | 21.02.23 21:05 | | |
    이치카
    장손무기니 우문술이나 하는 우문씨나 장손씨 모용씨 하는것들은 삼국지시절에는 있기나 햇냐? 얘네 조상은 어떻게 설명하려고? 내말은 뿌리 자체는 선비족에서 출발했다는거고 당나라 지배계층에 있는것들이 선비족을 뿌리로 두었다는걸 부정 못한다는 얘기를 하는거야 지금 한국에 사는 중국성씨인 뭐 조광윤의 후손 조씨건 공자의 후손 공씨건간에 그 성씨의 뿌리가 중국에서 시작되었다는걸 부정 못한다는걸 얘기하는거 그렇다고 중국성씨니까 지금 중국인이라는건 절대 아니고 | 21.02.23 21:09 | | |
    (4730476)

    58.76.***.***

    지니난불알
    아니 내가 무슨 뿌리를 얘기했냐? 당나라 정체성이 선비족정권 아니라는데 왜 자꾸 딴소리 하냐? 라니 뿌리 따질거면 전세계 나라는 다 아프리카냐? 정권 성격이 한족이란건데 난독이냐? | 21.02.23 21:11 | | |
    이치카
    쭉 있던거 아닌데요? 모용토욕혼이 원래 살던곳은 요서지방이고 이복동생인 모용외랑 사이 나빠서 아예 서역으로 멀리가서 살자 해서 세운게 댁이 말한 토욕혼이지 | 21.02.23 21:12 | | |
    (4730476)

    58.76.***.***

    지니난불알
    니가 서북쪽에 선비족이 있었던적 없다며? ㅋㅋㅋ 나라까지 새웠으면 쭉 있었던거지 그럼 토욕혼은 무슨 서북쪽에 반짝했다가 사라졌냐? ㅋㅋㅋ | 21.02.23 21:15 | | |
    이치카
    그래 됬어 북위때 선비족애들이 남하한건 없는거구나 너한텐 그냥 | 21.02.23 21:15 | | |
    이치카
    그냥 존재하고 있으면 내려온 사실도 없는거구나 | 21.02.23 21:16 | | |
    (4730476)

    58.76.***.***

    지니난불알
    아니 선비족이 남하하건 말건 당나라는 선비족 정권이 아니라니까? 나라 성격자체가 한족정권을 표방했고 황제부터 서민까지 다 한족화 됐는데 무슨 선비족 정권이냐? | 21.02.23 21:18 | | |
    (4730476)

    58.76.***.***

    지니난불알
    니같은 뭘 모르는 애들이 나대니까 동북공정이 자꾸 나오는거지. 애초에 당나라를 선비족정권이라 주장하면 당나라 주체성이 한족을 표방했기 때문에 선비족=한족 이렇게 되는거고 북위같은 엄연한 외족 정권도 중국역사가 돼버리는 거야. | 21.02.23 21:23 | | |
    아 만주 마렵다
    21.02.23 16:22
    (5133847)

    1.210.***.***

    니꺼 내꺼가 어딨어 먹으면 우리꺼지 마인드 = 중국
    21.02.23 16:22
    (511882)

    121.148.***.***

    애당초 만주쪽은 고대에는 일부지역 제외하면 제대로 사람사는 동네도 아니었음
    21.02.23 16:23
    ryune
    그건 아님 부여 발해가 있던 땅은 원래 농사짓던 땅임 기후변화로 날이갈수록 추워졌고 당나라고 거란이고 죄다 노예취급하니까 한반도로 내려간거지 애초에 그런논리였으면 고조선이고 뭐고 애초에 없고 중국땅을 갔던지 남한땅으로 죄다 내려가던지 했겟지 | 21.02.23 18:07 | | |
    ryune
    고구려말기의 인구수는 대략 100만호에 근접 (약 400만명)했었고 이는 멸망전의 백제나 제일 적긴했어도 신라도 이에 근접하는 수치였음 존나게 사람적게살았을것같은 한반도와 만주지만 그래도 1200만정도는 살았엇다는 얘기임 물론 당나라한테 끌려간 백제,고구려유민은 제외하기전의 수치지만 | 21.02.23 18:09 | | |
    (511882)

    121.148.***.***

    지니난불알
    "일부지역" 부여 있던데로 추정되는 일부지역 말고는 고대에 만주쪽은 제대로 농사짓는 지역이 아니었음 왜 만주지역이 농사짓는 지역이 아니라고 갑자기 남한으로 내려가라고 하는지 모르겠는데, 애당초 정확히 그런 이유때문에 고구려가 평양성으로 천도했던거임. 고구려 기준으로 봐도 고구려의 한반도 내 영토에 비해 만주가 땅의 영양가가 적었던건 걍 사실이고(면적에 비해), 특히 중화권에서 넘볼만한 가치가 있는 땅은 절대로 아니었음. 왜 이얘길 하냐면, 고대 중국 지역(강남북부와 양주밑으로 티벳 등 당시로서 미개척 지역 제외한 중원 본토) 지도를 보면 조선, 고구려가 소유한 만주지역이 중원지역에 비해서 면적상 60%는 되는 상당히 넓은 지역이기때문에 가치가 있었을 것 같은데도 불구하고 실제로 중국의 역사에는 잘 포함되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 말하고자 하는거임. 고대가 지나면서 점점 지력이 나아지긴 했지만 실제로 고려시기까지도 만주쪽은 땅이 있음 좋지만 없음 어쩔 수 없고 하는 정도 지역이었기 때문에 지배권이 계속 애매할 정도로 가치가 떨어졌던 땅이었던게 사실임. 그래서 중화 왕조가 가장 융성한 시기에도 만주는 별로 복속의 대상이 아니었음. 이 땅은 고대를 지나 중세까지도 농경민족보다는 유목민족의 영역이었고, 그때문에 중국 한족들이 지배하고자 하는 땅과는 고대로부터 연이 멀었단 얘기지. 이런 이유로 지금 짱■들이 만주와 고구려 역사를 지들 역사로 편입하려는게 역사적으로든 뭐든 아예 말도 안되는 소리라는 얘기를 저 한마디로 하려고 했던거임. | 21.02.25 09:50 | | |
    (511882)

    121.148.***.***

    지니난불알
    그리고 그때문에 유목반 농경반이었던 고구려, 그리고 고구려를 이은 발해시대 이후로 만주쪽이 한국에도, 전통적인 중국 땅에도 잘 포함되지 않았던거임. 농경지로써 가치가 떨어졌기 때문에 중화권에서는 물론, 이제 완전히 농경이 메인이 된 한반도의 정부들에도 만주가 매력있는 땅은 아니었던거지. 그때문에 그 이후로 중근세까지도 거란, 몽골, 여진족같은 유목민족들의 땅으로 남았던거고. 그리고 이 유목민 오랑캐들이 근세까지 중국을 지배하면서 자연히 이제 중국땅으로 들어간거지, 이 모든 역사의 흐름을 아우르는 얘기가 첨에 얘기한 만주쪽은 제대로 사람사는 동네도 아니었다는(농경기준으로 한 얘기임) 거였음 | 21.02.25 09:58 | | |
    ryune
    ㅇㅇ 까놓고 말해서 그 여진족들중 몇몇 소수부족들만 반농반목을 했던거고 대다수는 수렵이었지 솔직히 밀품종이 앉은뱅이밀이 아니라 하다못해 중국밀정도의 산출량이 나왔으면 그정도로 쓸모없었던 땅까지는 아니였을거임 밭이야 갈면 문제 없는거지만 그 기후에 맞게 쓸 품종이 부족했던거지 잘해야 콩,보리,조 정도로 굶어 뒤지지만 않을정도의 곡식이었고 현대와서 앉은뱅이밀과 유럽밀 교잡종으로 만든 슈퍼밀정도의 생산은 아니더라도 유럽밀,중국밀 수준의 밀이었으면 만주의 역사는 달라질수도 있었겟지 쌀이 밀의 부양력의 6배고 밀이 가축의 부양력의 3배니까 쌀보단 떨어져도 목축보단 효율적이니 | 21.02.25 10:05 | | |
    ryune
    아 그리고 호구수는 멸망전 기록이기때문에 거의 근접한 내용이기는 함 정확한 수치를 굳이 찾아볼 필요가 없기에 그냥 대충 100만호에 근접한다고 친거고 각각 90만호를 넘거나 90만호에 근접하는 수치였음 이 호가 1명을 칭하는게 아니라 한 가구를 칭하는게 보통인지라 대충 4명으로 치고 400만이라고 한거지 물론 고구려의 경우는 말갈인,거란인같은 부여인,고구려인을 제외한 인구수치또한 포함되어 있었기에 그대로 받아들여서는 안되지만 규모가 그리했다는 점에서 그리 한거고 고려때 오지게 죽어나갔기에 성장은 커녕 줄어든거라고 보고 있음 솔직히 공민왕때 고려인구 200만이 100년후의 세종때 550만이 되는 매직이 설명이 안됨 노비인구랑 15세 미만 60세 이상 걸러낸 수치인데도 | 21.02.25 10:1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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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목길에서 준거 자세로 담배나 피라고 ㅋㅋㅋ
    21.02.23 16:29
    (4896255)

    211.204.***.***

    한니발 빌런
    슬라브 포즈가 생각나는걸 | 21.02.23 16:30 | | |
    한니발 빌런
    고프닉 ㅋㅋㅋㅋ | 21.02.23 16:31 | | |
    (1254115)

    175.223.***.***

    K_키르시스
    북방사람들이니 | 21.02.23 18:14 | | |
    인삼도 고려인삼이라고 불렸다던데
    21.02.23 16:29
    (4730476)

    168.188.***.***

    파인에플이아니라아나나스
    지금도 동북지역에서는 고려삼이라고 부름. 동북 특산으로 고려삼이 난다네 이런 가사의 꽤 최근의 노래도 있음. | 21.02.23 17:51 | | |
    하츠오브아이언4 삼국시대 모드 있었는데 사라져서 아쉬웠음 외국인들이 한국 대체역사 모드 은근 좋아하더라고
    21.02.23 16:29
    (3582818)

    121.169.***.***

    유럽권에서 자기가 로마라고 하는게 이런것 때문 아닐까? 클레임이 이렇게 중요합니다
    21.02.23 16:29
    (2655257)

    175.204.***.***

    고구려-고려-코리아
    21.02.23 16:30
    PhD. Kim
    고구려 - 고려 - 코리아 라기보단 고구려 = 고려 장수왕 전까진 고구려(오래될 고가 아니라 고씨 구려라고 고구려), 구려, 고려 등등 정확히 국가의 칭호를 정하지 않았는데 장수왕때 '고려'로 정함. 고조선이랑 조선처럼 그냥 옛날 고려라고 표기하려고 앞에 고를 붙임. | 21.02.23 16:36 | | |
    (3572097)

    39.121.***.***

    크랜베리 낙하산
    그러니까 또 고구려와 고려의 관계는 로마제국과 신성로마제국 관계라고 입털더라고 ㅋㅋㅋ | 21.02.23 17:57 | | |
    고구려 - 고려 - 코리아
    21.02.23 16:31
    (4921933)

    222.110.***.***

    루머로는 중국 개소리는 자국민들도 쉬쉬하는데 정부에 고용된 천만 댓글 전사들이 선동한다는 말도 잇더라 천만명 ㄷ ㄷ ㄷ 문제는 저 선동을 듣고자랄 중국의 신세대들..
    21.02.23 16:31
    부뎅
    일본의 선진문물 잘배꼈네 핑핑이대다내! | 21.02.23 16:34 | | |
    (891291)

    106.253.***.***

    부뎅
    댓글부대 천만명이면 ㄷㄷㄷ 어케이기나 | 21.02.23 16:39 | | |
    어차피 저걸 올리는 애들은 동양사 전공이나 동양사에 관심많은 덕후 계열임. 자신이 스스로 정보 수집하는 애들. 우리가 우려해야하는건 오히려 저런데 관심 1도 없는 일반인들임. 일반인들은 그냥 대외 선전 보고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태반이라 짱.깨개 차이나 머니 쳐바르기 시작하면 덥이 없음
    21.02.23 16:33
    비모범시민
    칼같이 비추박는 짜장짜장 명예짜장 열심히 일하네 | 21.02.23 16:42 | | |
    (3572097)

    39.121.***.***

    PonyTailRomance
    임나일본부설 폐기된 게 2010년인데 여전히 실제라고 믿는 동아시아사 팬이나 와패니즈들 꽤 되잖아. 한국에서도 당장 환국 믿는 등신들 넘쳐나고 백제 요동 정벌설이나 싸울아비 등등.... | 21.02.23 17:5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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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백제랑 신라도 고구려 영향권으로 보고 가야만 제외한건가ㄷㄷㄷ
    21.02.23 16:37
    그림판다○고
    전성기땐 신라랑 백제가 조공바치고 설설기었음 | 21.02.23 16:44 | | |
    그림판다○고
    까놓고말해서 광개토대왕때 즉위하자마자 사병을 척결하고 즉위한지 2개월인 7월에 고국천왕떄 털린 평양성부터 한강이북의 10개성을 털어먹고 동년 9월에 거란족을 털고오고 10월에 진사왕죽이고 관미성을 얻음 현재의 파주였는지라 한강 바로 앞이였고 한강이남에 있던 백제의 수도 사비성 앞이었음 그리고 재위5년이 될떄까진 거란전선만 맡아 상대하고 백제의 공격은 막기만 했는데 이떄는 소수림왕떄 1만명의 고구려 포로가 생길정도로 거란의 약탈이 심했었기에 그걸 확실히 털어버리려고 방어만 한거고 6년째 되는해 매년 찝쩍거리던 백제를 확실히 털려고 육로와 수로로 몰아쳐서 그전까지 얻은걸 포함해 58개의 성을 얻고 결과적으론 아신왕은 항복했고 해놓고도 계속 개김 이게 고구려 전성기임 가야가 빠진건 빠진건데 금관가야는 넣어야 할거임 여기는 정벌햇음 기록만 따지자면 일본도 털러갔었고 | 21.02.23 18:00 | | |
    고구려 = 고려야 ㅋㅋ 장수왕이 고려로 고치고 왕건이 고려라는 이름을 그대로 썼음. 이성계가 조선을 그대로 쓴거와 똑같음
    21.02.23 16:38
    (891291)

    106.253.***.***

    중국이 저거 바꿀려고 동북공정에 조단위로 돈을 퍼붓고있다고해서 솔직히 걱정임
    21.02.23 16:38
    한국사책 펼치면 제일 처음 나오는게 three kingdoms인데 중국사책에서 고구려 비중 찾으려면 돋보기 가져와야됨 당연히 고구려를 한국사라고 생각할 수밖에
    21.02.23 16:38
    (4853659)

    27.164.***.***

    문명6 지도자는 선덕나부랭이가아니라 광개토대왕이었어야했어
    21.02.23 16:39
    (3572097)

    39.121.***.***

    A.M.D
    나온지 20년 지난 에오엠 2에는 한국 문명의 AI플레이어 닉네임으로 광개토대왕 계백 장군 권율 장군 김유신 장군 대조영 세종대왕 을지문덕 장군 이성계 이순신 장군 장보고 제독 태조 왕건 최무선 최영 장군 나오더라. 고조선과 부여만 빼고 시대별로 한두 명씩 다 있네 | 21.02.23 18:00 | | |
    (3452180)

    222.235.***.***

    왕건 ...당신은 도대체 ㅠㅠ
    21.02.23 16:39
    크흑 감사합니다 웨스턴
    21.02.23 16:39
    루리웹-1856500886
    그럼 이제 토탈워 사가로 내주시는 테치 | 21.02.23 16:40 | | |
    고려 고구려 코리야 조선 고조선 북조선??
    21.02.23 16:40
    해외 역사학과 교과서에는 중국역사라 인식하고 있다는 다큐글을 유게에서 본 거 같은데 또 바뀐건가?
    21.02.23 16:42
    (5104009)

    59.12.***.***

    다윈의식탁
    그거 교과서인지는 모르겠고, 고구려만 떼어 말 하는것도 아니고, 한반도 국가가 중국에 조공하는 속국이라 중국이란 억지 주장임. 고구려는 수 당과 대치하고 수나라 멸망까지 저항하던 국가인데 같은 세력으로 혼동할 수 없음. | 21.02.23 16:4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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