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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어렸을 때 옆집 살던 누나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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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7
1


BEST
사실일까... 옛날에는 동네누나들이 동정떼줬다는게 ...
20.11.22 06:50
BEST
일단 저 누나는 부모님한테 오지게 맞았겠다
20.11.22 06:50
(1320026)

223.38.***.***

BEST
5살짜리한테 뭘 물어보는거야
20.11.22 07:06
BEST
뭐 동생이 잘생겻으면...가능하지 않을까..
20.11.22 06:53
(4834439)

221.146.***.***

BEST
어렸을때 엄마 아빠 맞벌이라서 동네 아주머니가 오후에 퇴근까지 돈받고 돌봐주셨는데 하루는 그집 고딩인가 중딩 딸내미가 봐준적이 있음. 근데 돌봐줘봤자 비디오 틀어주고 옆에서 지켜보는 거였는데 내가 한참 라이징오 보고 있는데 그 누나가 "이거봐라~"하면서 돌아보게 하니까 약간 펑퍼짐한 반바지랑 팬티 슥 끌어올려서 자기 거기를 보여주는 거임. 근데 너무 그림자에 가려져있어서 잘 안보임. 그래서 내가 그땐 엄마랑 목욕탕도 가던 나이라 "뭘?"하고 물어보니까 '암것도 아냐."하면서 다시 지할일 했던거 기억남. 그땐 뭐하는거지 싶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사춘기란 뭘까 생각하게됨
20.11.22 07:08
...?
20.11.22 06:48
BEST
사실일까... 옛날에는 동네누나들이 동정떼줬다는게 ...
20.11.22 06:50
BEST
녜번째처녀
뭐 동생이 잘생겻으면...가능하지 않을까.. | 20.11.22 06:53 | | |
녜번째처녀
성에 관해 관심폭발하는 시기면 저거도 가능은 하겠지 | 20.11.22 06:56 | | |
녜번째처녀
초등학교 1학년인가 2학년때 바로 옆집 살던 나보다 4~5살 많던 누나랑 많이 친했는데 어느날은 나한테 병원 놀이 하자고 해서 누나네 집에서 병원놀이 하는데 (평소에도 자주 놀러감) 누나가 내 웃옷을 벗기더니 | 20.11.22 07:31 | | |
닭갈비사쪄영
뭐에요 빨리 다 말해봐요 | 20.11.22 07:38 | | |
닭갈비사쪄영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 20.11.22 07:59 | | |
(5202874)

223.38.***.***

닭갈비사쪄영
뒤는 어디갔어! | 20.11.22 08:23 | | |
BEST
일단 저 누나는 부모님한테 오지게 맞았겠다
20.11.22 06:50
응애 맘마조
20.11.22 06:52
(3300041)

118.235.***.***

헤으응..
20.11.22 06:53
(1087330)

221.140.***.***

그래서 갱숙이누난 언제나오나요?
20.11.22 06:55
(2006195)

121.152.***.***

나는 5살쯤에 한살위 누나가 저런적 있음
20.11.22 06:55
(2006195)

121.152.***.***

채유리
아 두살위네 | 20.11.22 06:56 | | |
(1320026)

223.38.***.***

BEST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화성반정동 이상현
5살짜리한테 뭘 물어보는거야 | 20.11.22 07:06 | | |
(197867)

175.223.***.***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화성반정동 이상현
야이 미친색끼야....생각하는꼬라지하곤.... | 20.11.22 07:49 | | |
(3530128)

106.101.***.***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화성반정동 이상현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 20.11.22 07:57 | | |
(5287649)

121.155.***.***

남녀가 반대였다면...
20.11.22 06:57
(4834439)

221.146.***.***

BEST
어렸을때 엄마 아빠 맞벌이라서 동네 아주머니가 오후에 퇴근까지 돈받고 돌봐주셨는데 하루는 그집 고딩인가 중딩 딸내미가 봐준적이 있음. 근데 돌봐줘봤자 비디오 틀어주고 옆에서 지켜보는 거였는데 내가 한참 라이징오 보고 있는데 그 누나가 "이거봐라~"하면서 돌아보게 하니까 약간 펑퍼짐한 반바지랑 팬티 슥 끌어올려서 자기 거기를 보여주는 거임. 근데 너무 그림자에 가려져있어서 잘 안보임. 그래서 내가 그땐 엄마랑 목욕탕도 가던 나이라 "뭘?"하고 물어보니까 '암것도 아냐."하면서 다시 지할일 했던거 기억남. 그땐 뭐하는거지 싶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사춘기란 뭘까 생각하게됨
20.11.22 07:08
SISAO
마지막 기회였지..? | 20.11.22 07:59 | | |
(1725490)

223.62.***.***

마지막 기회가 될 수도 있는 걸
20.11.22 07:10
(1939664)

107.181.***.***

개꼴린당
20.11.22 07:13
(5298908)

211.246.***.***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20.11.22 07:18
갱숙이 누나를 만화로 그렸어야지
20.11.22 07:25
이래서 오네쇼타를 보는거구나 갑자기 눈을 뜬 기분임
20.11.22 07:32
리소스가부족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11.22 07:35 | | |
선생버젼도 있다
20.11.22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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