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최근

[유머] 교육 컨설팅을 받는 경제학 박사.jpg [104]




 

SBS 스페셜.E506.170910.450p-NEXT.mp4_20170911_204328-vert.jpg

 

 

 

초딩 입학전에 저걸 다 해봐야 된다고? ㄷㄷ

 
  • 스크랩
  • |
  • URL 복사
  • |
  • |
  • |
  • |
  • 네이버로공유
  • |
  • |


  • 댓글 | 104


    BEST
    교육컨설턴트니까 뭐........... 저래 말 안하면 밥줄이 끊기는거니까 ㅋㅋ
    20.10.24 21:00
    BEST
    현실이 아니라 공포 마케팅이지. 니만 안한다. 이거 안하면 뒤쳐진다. 인생 망한다. 이렇게 공포 마케팅하는거지.
    20.10.24 21:02
    (5094062)

    109.169.***.***

    BEST
    교육 컨설턴트라는 직업도 있음?? 그리고 하는 말 들어보면 전문성이 보인다기보다는 걍 강남 치맛바람 아줌마가 할법한 말만 하는데?
    20.10.24 20:59
    BEST
    공부로 끝판왕인 교수 된 사람한테 ㅋㅋㅋ 학원 원장이 인생의 성공과 공부를 가르치넼ㅋㅋㅋ
    20.10.24 20:59
    BEST
    사람의 공포심리로 장사하는거지 요즘 애들은 이런거 다 하는게 이정도도 안하면 못따라간다 이런식으로
    20.10.24 21:03
    BEST
    공부로 끝판왕인 교수 된 사람한테 ㅋㅋㅋ 학원 원장이 인생의 성공과 공부를 가르치넼ㅋㅋㅋ
    20.10.24 20:59
    (4715398)

    14.36.***.***

    라이카선배♡♡
    현실을 제일 잘아는게 학원 원장이니까 | 20.10.24 21:00 | | |
    럽크
    뭘 현실이여 ㅋㅋㅋㅋㅋ 초딩 때 그런거 안하고도 본인은 교수하는데, 굳이 어릴 때부터 쪼아야 되나 싶겠지 ㅋㅋㅋ | 20.10.24 21:01 | | |
    라이카선배♡♡
    자식 키우는건 또 다른 문제니 머 그럴수있다 생각하는데...요즘애들 가르치는게 살벌하긴하네 | 20.10.24 21:01 | | |
    BEST
    공돌이인생
    현실이 아니라 공포 마케팅이지. 니만 안한다. 이거 안하면 뒤쳐진다. 인생 망한다. 이렇게 공포 마케팅하는거지. | 20.10.24 21:02 | | |
    (4828212)

    121.154.***.***

    라이카선배♡♡
    저 사람은 주위에 저것보다 더하면 더 했지 덜한 사람은 못 봤을테니까 그렇게 해서 자라서 성공한거까지는 모를테고 | 20.10.24 21:03 | | |
    (4715398)

    14.36.***.***

    라이카선배♡♡
    마라도나가 감독 맡아서 아르헨티나가 잘나갔냐 그 자식들도 지금 축구 신동이고 아니잖아 마이클 조던도 코칭 못한다고 해 지금 선수들은 자기때랑 다르다고 저사람이 교수된거랑 지금 애들이 받는 교육이 같을수는 없음 | 20.10.24 21:03 | | |
    (5330749)

    222.101.***.***

    라이카선배♡♡
    우석훈 박사님이 지금 태어났으면 똑같은 만큼 공부해도 교수되기 힘들걸 | 20.10.24 21:08 | | |
    올드-맨
    설명우석훈은 대한민국의 경제학자이다. 연세대학교 경제학과를 학사 학위하고 파리 제10대학교에서 생태경제학을 다룬 연구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현대 그룹 계파 예하 현대환경연구원, 에너지관리공단, 국무총리실에서 근무했고 현재는 성공회대학교 외래 교수로 재직 ? | 20.10.24 21:09 | | |
    라이카선배♡♡
    저 시절에 저 정도면 지금 공부 시켰으면, 더 쩔었을 것 같은데. | 20.10.24 21:09 | | |
    (1778893)

    211.184.***.***

    라이카선배♡♡
    진짜 공포 마케팅임. 저거해서 사회에서 진짜 성공했다고 통계적으로 나온거 있는지 궁금하더라 저런거 본게 20년이 넘었는데 그럼 처음에 받았던 애들이 30대임. 그 애들 뭐하는지 궁금하더라 | 20.10.24 21:10 | | |
    (3205739)

    175.192.***.***

    라이카선배♡♡
    아주 필요없는건 아닌게 오히려 저런 사람들은 자신이 너무 똑똑해서 애들 공부가르치는건 잘 못할수 있음 왜 이게 안돼지? 이런식으로.. | 20.10.24 21:10 | | |
    라이카선배♡♡
    저 사람 공부하던때랑 지금이랑 환경이 너무 다르니까 나도 지금 제도로 입시 치뤘으면 원래 합격했던 대학보다 입결 훨씬 낮은데 갔을듯 | 20.10.24 21:10 | | |
    존니좋군
    오히려 어릴 때부터 영어 강요하면 언어 둘다 못한다는 연구 결과는 존나 많음 | 20.10.24 21:10 | | |
    라이카선배♡♡
    딱 이거지 학원가면 이런소리 엄청하더만 | 20.10.24 21:11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초록색감귤
    저걸 다 소화가능하다면이지. 태반은 소화 못하고 돈만 날림. | 20.10.24 21:11 | | |
    (1778893)

    211.184.***.***

    라이카선배♡♡
    은지원이 대표적이지 ㅋㅋㅋ | 20.10.24 21:11 | | |
    럽크
    애들 교육비로 돈버는 법을 아는 사람이겠지 | 20.10.24 21:12 | | |
    존니좋군
    은지원을 떠나서도, 언어 능력에서 특출안 경우 아니면 둘다 망친다는 결과만 존나 많음. 책도 다 못 읽는데 영어 강요한다? 진짜 학대다 학대 | 20.10.24 21:13 | | |
    럽크
    저렇게 안해도 영어 잘함 | 20.10.24 21:16 | | |
    (3525976)

    223.38.***.***

    라이카선배♡♡
    맞어 나 저거 보면서 사이비교주가 선교하는 기분이엇음 | 20.10.24 21:17 | | |
    (4707357)

    61.79.***.***

    라이카선배♡♡
    좋은 표현이네요 공포마케팅 ㅎ 애들때 배워서 나이들어 도움이 그렇게까지 되지는 않죠. 영어는 그냥 알파벳을 음대로 읽을수있을 정도까지면 충분할정돈건지 굳이 문법이니 뭐니하며 저런 공포마케팅에 휩쓸려봐야 나중되면 남은게 없음. | 20.10.24 21:41 | | |
    (5044930)

    220.74.***.***

    라이카선배♡♡
    아포칼립스 마케팅 ㅋㅋㅋ하고 근본이 같은 쓰레기 짓거리. 저렇게 키워진 애들은 그냥 괴물이 될 뿐이고.(극소수의 천성 혹은 가정교육성공으로 대인이 되는 사람 빼고) | 20.10.25 10:41 | | |
    (5094062)

    109.169.***.***

    BEST
    교육 컨설턴트라는 직업도 있음?? 그리고 하는 말 들어보면 전문성이 보인다기보다는 걍 강남 치맛바람 아줌마가 할법한 말만 하는데?
    20.10.24 20:59
    godhfma
    스카이캐슬에 나오는 그런거 아녀? | 20.10.24 21:09 | | |
    (3322639)

    58.126.***.***

    godhfma
    말 자체가 중요한게 아니라 다른 유치원이나 특별 활동 등으로 연결을 시켜주는 연결다리 역할 정도는 해줄듯? 저거는 걍 영업 중인거고 | 20.10.24 21:10 | | |
    godhfma
    밑에서 10번째 컷부터 본인이 요약하는데, 어릴 때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관심분야 빨리 찾게 해주라는 거임. 언수외탐제2외 성적 높이기 위해 어릴 때부터 학원 다녀라가 아니라. | 20.10.24 21:20 | | |
    (1126961)

    210.105.***.***

    godhfma
    옛날에 학원에서 시험보고 점수 나오는 거로 목표방향 설정해주는 게 있었는데 그런게 쌓이고 쌓이다보니 이거 돈되네? 하면서 생긴 직업이지 않을까요? | 20.10.24 21:34 | | |
    말이 경험이지 반강제 아닌가
    20.10.24 20:59
    BEST
    교육컨설턴트니까 뭐........... 저래 말 안하면 밥줄이 끊기는거니까 ㅋㅋ
    20.10.24 21:00
    (48361)

    223.62.***.***

    한자어가 왜 우리말이지?
    20.10.24 21:00
    (5326132)

    59.27.***.***

    폴리글랏
    한자어는 우리말 맞는데.... | 20.10.24 21:10 | | |
    폴리글랏
    우리나라 사람들 이름부터가 한자잖어 | 20.10.24 21:11 | | |
    (48361)

    223.62.***.***

    ㄹㅇㅋㅋ모모
    아 고런가 ㄷㄷ | 20.10.24 21:12 | | |
    폴리글랏
    안녕 조차도 한자어인데? | 20.10.24 21:12 | | |
    폴리글랏
    한자어도 우리말 맞아 한국어는 한자어, 외래어, 고유어 다 포괄하는 개념임 | 20.10.24 21:12 | | |
    폴리글랏
    한국어는 순우리말+합성어+한자어+외래어를 말합니다 | 20.10.24 22:46 | | |
    (3406102)

    121.173.***.***

    저거 방송 봤는데 말은 저래해도 이것저것 다 시켜보고 재능+취향 찾아보라는 뜻이었음
    20.10.24 21:00
    (3217038)

    125.188.***.***

    하얀@사신
    나도 그렇게 읽힘. 아이가 뭘 좋아하고 흥미를 느끼고 재능이 있는지 빨리 확인해서 최대한 빠르게 그 재능을 살릴 수 있게 해줘라라는것 같음. | 20.10.24 21:10 | | |
    (4715398)

    14.36.***.***

    KKKAMA
    당장 내 주위만 봐도 전시회도 데려가고 해보고 싶은거 일단 하게 해주는거 위주로 다양하게 경험 시켜주는 부모들이 많더라 | 20.10.24 21:12 | | |
    BEST
    사람의 공포심리로 장사하는거지 요즘 애들은 이런거 다 하는게 이정도도 안하면 못따라간다 이런식으로
    20.10.24 21:03
    천자문떼면 언어적 능력은 올라가는데 솔직히 자주쓰는 생활한자+자기이름 이정도만 쓸줄알면 될거같더라
    20.10.24 21:04
    (5016261)

    110.70.***.***

    선행학습시대니 뭐...
    20.10.24 21:08
    (5120245)

    218.155.***.***

    어떻게든 뒤쳐지고 있다 라는 식으로 불안하게 만들고 공포심리 자극해서 돈 빨아 먹으려는 사회에 기생충... 같은 느낌...
    20.10.24 21:08
    초딩도 아닌 애한테 도대체 뭘...
    20.10.24 21:08
    교수들은 못해도 인서울 석박사는 들고 있는데
    20.10.24 21:08
    (22263)

    175.194.***.***

    집어쳐 애 흥미없어지면 고딩되고 망가져
    20.10.24 21:08
    사회성 길러줄 나이에 무슨 영어 한자 별걸 더 해야하나...
    20.10.24 21:09
    영어 조기교육하면 0개국어 한다던데
    20.10.24 21:09
    루리웹-3216181314
    최민수형 둘째 아들 얘기들으면 가능성이 있는 듯함. | 20.10.24 21:12 | | |
    (1255459)

    49.1.***.***

    루리웹-3216181314
    그건 잘못된 교육인거고... 실제로 어릴적 영어랑 한국어라 분리해서 교육하면 일정수준은 잘함. 못하는 애들은 걍 영어 포기하고... 6살 짜리가 외국인이랑 이야기하고 엄마에게 번역해주는데 놀랐음. | 20.10.24 21:24 | | |
    요즘애들 살벌하네 라땐 피아노랑 미술 학원다니면 유치원 교양은 끝이였는데... 난 7살에 한글배웠는데 7살전에 영어랑 한자랑 다 마스터해야하는거구나 찬란한 액션 유치원이 이제야 이해가 가네
    20.10.24 21:09
    (1255459)

    49.1.***.***

    공돌이인생
    5살에 영어교육해서 7살때 외국인랑 대화가능한 수준으로 올라감. 애들 한국어 배우는것만 봐도 2년이면 말하기가되니깐... 5세에서 시작되는 유아 교육이 중요하고 돈있으면 5살부터 돈 때려박죠.(요즘은 다른 연구결과도 있기는 함) 영유아 사교육 시장과열로 3세 프로그램도 만들었어요... ㅡㅡ | 20.10.24 21:29 | | |
    DCat1
    영유아때 교육이 중요하단 얘기는 들었지만 내때와 비교해서 살벌하단 얘기 | 20.10.24 21:56 | | |
    (1255459)

    49.1.***.***

    공돌이인생
    교육수준=자식의 소득수준이 된다는걸 통계나 경험으로 알아버렸으니깐요. 나때는 동네가 못살아서 어릴적에 학원가는 애들은 한명도 없었는데,이젠 세상이 다르니깐.. 사실 어느게 맞냐란건 모르겠어요. | 20.10.24 22:02 | | |
    (5326132)

    59.27.***.***

    나는 그럴만하다생각하는데 피아노도 몇달 쳐보게하고 그림도 보게하고 운동도 시켜보고 막 학원다니란게아니라 동사무소에서 하는 프로그램 같은것들말이야
    20.10.24 21:09
    여러개 경험 시켜주는건 좋은데 그건 애들한테 물어보고 맞춰서 하느게 제일 좋을것 같음
    20.10.24 21:09
    내가본건 교육컨설턴트가아니라 헬조선타일런트같은데
    20.10.24 21:09
    (5330749)

    222.101.***.***

    부자집이면 명예를 빼면 죽을때까지 의식주로 걱정시킬일은 없으니 안해도 됨.. 오히려 어중간하면 더 나은 삶 살게해주려고 피똥싸지.. 아예 가난하면 다 포기하고
    20.10.24 21:09
    선택지야 많이 제시해주면 좋지
    20.10.24 21:10
    (1605291)

    49.171.***.***

    저런 컨설턴트 받는사람들은 저런소리 듣고싶어서 가는거임 저사람들은 저게 직업이니까 저게밥벌이니까 저렇게 말하는거고 잘못된거다 말할필요없다 자기판단하에 저사람말 들을수도있고 아니면 내아이를 저사람과 다르게키울수있는거다
    20.10.24 21:09
    (3999738)

    183.109.***.***

    나도 옛날에 저걸 당한 게. 요즘세상에 악기 못 다루면 가산점 못 받는다고 단소 배우고 반배치 고사 성적 안 나오면 선생들이 무시한다고 초6 겨울방학에 공부했건 거 기억남.
    20.10.24 21:10
    (4720561)

    175.213.***.***

    저렇게해서 학원 여러게 연결해주고 학원 원장들이랑 돈독한 관계를 유지해 거겟지
    20.10.24 21:10
    공포로 먹고삼
    20.10.24 21:11
    (4701509)

    110.70.***.***

    기도 안차네
    20.10.24 21:11
    (4733431)

    124.5.***.***

    틀린말은 아님 당장 요즘애들 다 영어 유치원 다니고 중3때 고등 수학 다떼고 고등학교가는데 ㅋㅋㅋㅋㅋㅋ
    20.10.24 21:11
    (1275077)

    118.37.***.***

    본문에 나오는 아줌마 완전 장사치로 보이는데, 저거 용팔이랑 다른게 뭐야? 교육서비스 라는 상품을 완전 이빨털어서 팔아제끼려는게 너무 보이는데.
    20.10.24 21:11
    (519013)

    218.152.***.***

    저건 조언이 아니라 그냥 이러면 망한다 식 공포 주입이지
    20.10.24 21:11
    (4986783)

    222.232.***.***

    나도 심정적으로는 저 아저씨편인데, 저 아줌마 말대로 안하면 초등학교 들어가면서부터 한참 뒤쳐지는거 아니냐. 뒤쳐지는것 까지는 상관이 없는데 그런게 교우관계라든지 자신감이라든지 그런거에도 영향을 줄거니까... 어려운문제네.
    20.10.24 21:11
    컨설턴트 말이 옳아 보이는데 시켜보고 싫다고하면 그만두게하면되는거지 처음부터 안 시키는건 아니라고 봄
    20.10.24 21:12
    (1129094)

    124.56.***.***

    근데 굳이 그럴 필요 없다. 진짜로... 나도 내 여친도 어릴때 영어 학원 하나, 수학학원 하나 다녔지만 한국 탑 대학 나와서 잘먹고 잘사는 중임. 내 동생도, 여친 동생도 마찬가지고. 어릴때부터 굴릴 필요 없음. 애가 해보고 싶은지 확인차 음악이나 미술 학원 한두번 보내보는건 괜찮은데 그것도 초등학교 입학한 이후로도 충분함... 자유방임주의도 안되는거지만 저렇게 하는 말에 휘둘려서 급하게 막 시키는것도 안좋음...
    20.10.24 21:12
    (5426536)

    61.254.***.***

    은빛설원
    탑 대학은 또 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10.24 21:17 | | |
    (1129094)

    124.56.***.***

    VANEIDA
    카이스트라서 넘버원이라 말하기는 애매하니까 ㅋㅋㅋ 그래도 석사는 샤대 갔음 ㅠㅠ ㅋㅋㅋ | 20.10.24 21:21 | | |
    (5426536)

    61.254.***.***

    은빛설원
    너가 그 석석박사구나 | 20.10.24 21:24 | | |
    (1129094)

    124.56.***.***

    VANEIDA
    척척석사...... 척척박사는 나중에 ㅠㅠ | 20.10.24 21:27 | | |
    (1129094)

    124.56.***.***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디스하즈
    나랑 여친, 동생들 다 수시로 들어감. 부모님들이 교육하는 방법을 알고, 관심을 가지고 계신다면 수능 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 할 수 있음. 예체능 학원들을 보내보는건 좋지만 굳이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에 할 필요는 없음... | 20.10.24 21:31 | | |
    (1129094)

    124.56.***.***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디스하즈
    ㅇㅇ 이것저것 경험을 해보게 해주는 것은 좋은것 같음. 하지만 저렇게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에 다 해야 하는 것들이에요' 라는 말에는 동감을 못하겠음... | 20.10.24 21:38 | | |
    (1129094)

    124.56.***.***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디스하즈
    으흠...그런면이 있군요... | 20.10.24 21:55 | | |
    여러 가지 해보고, 적성 찾는 거야 그러려니 하는데 왜 그걸 초등학교 입학 전에...?
    20.10.24 21:12
    박사면 학업에 끝을 보는 사람인데 그런 사람한테 교육에 대해 이야기 하는거 좀 아이러니 하다.
    20.10.24 21:12
    (3573662)

    49.171.***.***

    나는 초2 때 한글 떼서 대학도 적당히 들어왔는데
    20.10.24 21:13
    근데 저런거 들으니까 내가 괜히 방목해서 키우는게 아닐까 이생각 들거같네... 특히 한국사람들 남들과 뒤쳐지는거 극도로 싫어하는데..
    20.10.24 21:13
    이런저런거 다 해보면 좋은데 너무 과잉인듯함. 시대가 변해도 공부의 기초는 안 변함.
    20.10.24 21:13
    그냥 개소리임. 저 컨설턴트가 타겟으로 삼는건 돈은 많은데 학력이 딸리는 그런 사람들이지. 대학교수쯤 되면 개소리인거 당연히 알지.
    20.10.24 21:13
    응 아냐 해봤는데 아냐 한자 안갈켜도 돼 책 많이 보면 한자어 자동으로 습득된다 영어 유치원 아무 효과 없음 한글 빡세게 안가르쳤는데 6세 아기 책 몇권씩 읽더라 저기 여자 말한거 다 안해도 됨
    20.10.24 21:14
    (22263)

    175.194.***.***

    나때 기준으로 한자는 무협지 보면서 배웠다
    20.10.24 21:15
    뭐 이런거지 무과금으로도 키울수있지만 난 현질을 존나게 하고싶다 해서 이제 현질 컨설팅을 받는거같은거지. 얼마를 투자해서 얼마를~ 이런 얘기 들으러 가는거고.
    20.10.24 21:15
    (4834439)

    14.40.***.***

    근데 나도 그냥 물흐르듯이 키울 생각이었는데, 막상30대 되고 보니 난 내멋대로 잘 살고 있는데, 주변에서 알아서 날 경쟁의 테이블에 끌어 앉혀놓고 무시하고 급을 생각하더라. 그런 사회를 맛보고 나니... 착하고 원하는걸 하며 사는 삶이 아이에게 되려 상처가 되지 않을지 한 번 고민해보게 되더라고. 사회뿐만 아니라 학교내에서도 그런 경험을 하게 될 테고.
    20.10.24 21:16
    난 저런식으로 조장하는게 싫더라...다른 아이들은 이런건 기본적으로 해요. 지금 늦으신거에요 지금이라도 빨리하세요 이런식으로 이야기하는거... 남들이랑 비교해서 남들이랑 똑같은걸 강제적으로 시키려는 분위기가 너무 싫다.
    20.10.24 21:17
    (1020245)

    110.70.***.***

    여기서 어렸을때 피아노나 태권도, 미술학원 다닌 사람중에 지금 태권도 선수나 피아니스트, 화가 있냐? 도움 된다고 생각함? 한자 @급 자격증 따놓고 지금 한자 좔좔 읽고 쓰기 가능한 사람있음? 반대로 한자 자격증 없는데 한국사회 살기 불편한 사람 있음? ㅋㅋ
    20.10.24 21:17
    (1255459)

    49.1.***.***

    H빠꿍빠꿍
    영어학원 3개월 다닌거랑 태권도 2년다닌게 전부네... | 20.10.24 21:32 | | |
    그러면서도 유게이들도 학력으로 우열을 따지는걸보니 저 교육 컨설턴트 말이 맞는거같다 스펙이 중요하네
    20.10.24 21:20
    우석훈 교수 아들정도면 저런 식으로 안 시켜봐도 알아서 잘 할텐데
    20.10.24 21:21
    (5111002)

    211.243.***.***

    저렇게 안해도 됨 애가 관심갖는다 싶으면 보내보고
    20.10.24 21:22
    컨설턴트분 말은 결국 아이가 관심을 가지고 좋아하는 일을 찾아보라는 뜻이지 뭐 나도 부모님이 어렸을때 내가 하고싶은 일 찾을 수 있도록 유치원입학할때부터 태권도, 피아노, 미술, 컴퓨터 학원다니게 시켰음 나도 너무 어렸을때부터 다녀서 그런지 딱히 힘들기보단 당연히 다녀야하는건줄 알고 다녔고 중1올라갈때 태권도/피아노 그만뒀고 미술/컴퓨터학원 고1올라가면서 그만뒀지만 학원들 다니면서 배운것들로 살면서 도움많이됐음 내가 20대후반인데 특히 미술, 컴터, 피아노 학원 다닌걸로 고3때 스마트폰한창 떠오르던 시기에 어플 몇개만든걸로 인서울컴공도 갈수있었고 그 덕에 괜찮은 회사 4년째 다니고있다. 어렸을때부터 배우는게 잘못된건 아니야 기회가되면 시키는게 좋다고봄
    20.10.24 21:23
    그냥 이것저것 해보면 좋은데 한가지만 시켜라 미술이면 미술 영어면 영어 음악이면 음악... ㅂ어차피 어렸을때 흥미 같는걸 찾는게 중요하지 한번에 미술 학원 영어학원 음악학원 다 다니는애들 진짜 불쌍함. 학원에서 하루를 다보내..
    20.10.24 21:24
    저 아줌마가 한 말 다 맞음 근데 틀린게 뭐냐? 어차피 유전적 DNA를 따라가기 때문엥 쓸데없이 미술 태권도 이런거 가르칠필요는없음 엄마 직업 or 아빠 직업 고대로 따라갈확률 98퍼기떄문에 아빠머리 닮았길 빌고 공부만 시키면됨 굳이 쓸데없이 예술시키고 뭐 시키고 할 필요없음 어차피 그 나물에 그밥 콩심은데 콩남 아줌마가 말한거 다시킬필욘없음
    20.10.24 21:25
    (1255459)

    49.1.***.***

    프라이슈츠
    우박사 경우 사교육 빡세게 시킬꺼 같지는 않고.. 근데 주변 어른들이 방송인, 교수 같은 사람들이라 체험하는 경험의 레벨이 다름. | 20.10.24 21:34 | | |
    (2634522)

    221.133.***.***

    지금 이런식으로 유치원부터 선행학습하는 부작용이 몇년전부터 학계에서 나오기 시작하는데 문제는 지금은 사그러든 조기유학세대와 달리 얘네는 너무 광범위하게 퍼져있어서 선행학습으로 인한 폐해가 비교되며 드러나기가 힘들어서 사회현상으로 굳어버릴수가 있어.
    20.10.24 21:27
    저래봤자 애들 스트레스만 받고 공부안함 스스로 공부에 흥미갖게끔해야지 저런 쑤셔박는 방식은 안됨 경험담임
    20.10.24 21:30








    글쓰기
    공지
    스킨
    ID 구분 제목 글쓴이 추천 조회 날짜
    48851482 공지 게시판 배너 모집 관련 (155) _smile 57 140465 2020.09.19
    48135112 공지 유머 게시판 통합 공지 _[RULIWEB] 19 165492 2020.07.29
    BEST 성관계를 fm대로 하는남자.jpg (12) 알파카! 76 21687 22:01
    BEST 한국 웹툰이 저차원적이라고 까는 애들 진짜 이해가 안가네 (38) 루리웹-5383260154 111 20368 21:55
    50563452 잡담 엘라스카 6 22:27
    50563451 유머 루리웹-4558846242 12 22:27
    50563450 잡담 ToManyMyselves 6 22:27
    50563449 잡담 루리웹-3004082762 19 22:27
    50563448 잡담 혜선은하 1 39 22:27
    50563447 잡담 거짓말잘함 57 22:27
    50563446 유머 전국전국협회장 3 102 22:26
    50563445 잡담 프라이빗 1 45 22:26
    50563444 잡담 lilillliiilll 1 85 22:26
    50563443 잡담 -ZON- 35 22:26
    50563442 잡담 파노키 14 22:26
    50563441 유머 한니발 빌런 119 22:26
    50563440 잡담 밀프중독자 40 22:26
    50563439 유머 동정헌터 2 94 22:26
    50563438 잡담 식충과변태는종이한장차이 2 72 22:26
    50563437 잡담 Exhentai 1 79 22:26
    50563436 잡담 울트론프라임 31 22:26
    50563435 잡담 시키쥬리p 28 22:26
    50563434 유머 고장공 2 180 22:26
    50563433 유머 럭키비스트 3 199 22:25
    50563432 잡담 루리웹-8514721844 47 22:25
    50563431 잡담 메이플2 49 22:25
    50563430 잡담 Stain 1 104 22:25
    50563429 유머 용신 1 154 22:25
    50563428 자작 뚜앙뚜앙맨 2 64 22:25
    50563427 잡담 녹오 63 22:25
    50563426 잡담 아래윗집ㅅㅂ새키들 34 22:25
    50563425 유머 잉여소녀 1 124 22:25

    글쓰기 14064525개의 글이 있습니다.


    1 2 3 4 5 6 7 8 9 10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