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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아빠가 나 낳은거 후회한대.jpe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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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생각 들던데

 

일이고 뭐고 모은돈으로 놀다가 그냥 가고싶음

너무 힘든듯 ㅠ

 



댓글 | 76
1


(1609271)

221.159.***.***

BEST
아니 그래도 아빠가 저런소리하면안되지................ 서로힘든거뻔히아는데..
20.10.18 05:27
BEST
저건 어떠한 논리로도 쉴드가 불가는한 개짓거리지. 시발 저게 아버지라는 인간이 할소린가?
20.10.18 05:29
(1609271)

221.159.***.***

BEST
아니 그걸떠나서 저런소리자체가 부모든 자식이든.나와선 안됨.... 부모님잘못만났다 자식잘못낳았다... 이게 얼마나 맘에 상처를주는 말인데..
20.10.18 05:33
BEST
뭣도 아닌 공시 합격 하나 때문에 그 뒤의 자식 인생 말아먹는 거임 저거.
20.10.18 05:28
BEST
아니 힘들어도 대놓고 그런소릴...
20.10.18 05:27
(1609271)

221.159.***.***

BEST
아니 그래도 아빠가 저런소리하면안되지................ 서로힘든거뻔히아는데..
20.10.18 05:27
BEST
아니 힘들어도 대놓고 그런소릴...
20.10.18 05:27
(3300041)

175.223.***.***

에반데....
20.10.18 05:27
저거 자식 인생 개 꼬이게 만드는 꿀팁임. 공무원 합격해도 저 앙금은 평생 안 없어진다.
20.10.18 05:28
BEST
루리웹-5579987112
뭣도 아닌 공시 합격 하나 때문에 그 뒤의 자식 인생 말아먹는 거임 저거. | 20.10.18 05:28 | | |
공시 치우고 그냥 IT기술이든 어떤 기술이든 배워서 독립하는 게 좋을듯 농담이라지만 너무 심하네
20.10.18 05:28
BEST
저건 어떠한 논리로도 쉴드가 불가는한 개짓거리지. 시발 저게 아버지라는 인간이 할소린가?
20.10.18 05:29
양심듀얼리스트
농담이 아니라 저거 요양원이라는 이름의 현대판 고려장당할 확률 100%다. 아니 요양원이라도 가면 다행이지 진짜로 산속에다 버리고오는수도있음 | 20.10.18 05:29 | | |
(3319618)

218.150.***.***

양심듀얼리스트
막내아들이 끌어안고 같이죽으면 몰라도 형 누나 한텐 그냥 아버지니 그럴일은 없음 | 20.10.18 06:37 | | |
(4801808)

124.46.***.***

Soipu
글쎄 또 그건 모를일이더라.. | 20.10.18 07:50 | | |
양심듀얼리스트
정신차리고 공시 준비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사고를 쳤는지 모르니까 그리고 공시준비한답시고 농땡이나 부리고 있는 거라면 저럴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공부한다고 디시질하는데 모르는 일이지 | 20.10.18 08:30 | | |
(4845596)

119.206.***.***

집안 사정을 모르니 누가 개니 말이니 왈가왈부하긴 힘들다만, 세상엔 스펙타클한 집이 많기에 저런 일이 없다고는 못하지 어우...
20.10.18 05:29
오용수
저건 집안 사정이나 세상꼬라지같은걸로 쉴드칠게 못됨. 자식 자존감떨구려했다는 시점부터 인간실격임 | 20.10.18 05:30 | | |
(4845596)

119.206.***.***

오용수
근데 진짜 정상인 사람이 저 말을 했다고 생각하면 정말 속타겠다. 멀쩡하다 한 번 헛스윙 하는게 평소에 ㅄ인 사람이 ㅄ소리 하는 것관 다르게 타격이 클텐데... | 20.10.18 05:30 | | |
오용수
부모가 가장 해서는 안될말이 저거임 | 20.10.18 05:31 | | |
(4845596)

119.206.***.***

양심듀얼리스트
쉴드가 아니라, 함부로 말했다가 숲속이 되긴 싫고, 그렇다고 저 글로만 본 미친 내용에 뭐라 한 소리 안할 수도 없어서 최대한 절충한게 이 댓글이었음. | 20.10.18 05:32 | | |
(4845596)

119.206.***.***

양심듀얼리스트
집안이 스펙타클하면... 저런 소리를 백번 넘게 일상적으로 듣다가, 본격 말다툼 이상으로 싸울 때 계속 참고 참다 열이 받쳐서 한 번 말했는데, 그 당사자는 그것만 기억하고, 두고두고 그걸로 또 더 갈구는 경우도 있거든. 나도 잘 모르겠다. 아마 그런 걸 무의식중에 상정한 것 같음... | 20.10.18 05:38 | | |
(3296510)

210.97.***.***

오용수
불장난쳐서 실수로 태어난 자식이라 해도 저런 소리 함부로 하면 안됨. | 20.10.18 05:41 | | |
(4702625)

175.210.***.***

양심듀얼리스트
쟤가 말하는 건 말 그대로 어떤 사정이 있을지 모른다는 거임 가정사정이라는 게 진짜 가정마다 천차만별이라 어떤 가정에서는 부모가 애를 죽이는 경우도 있고 반대로 애가 부모를 죽이는 경우도 있고. 지금 본문 얘기도 사실 뭐가 있을지 모르잖음 사업한다고 부모한테 빚지고 다 말아먹고 그 빚으로 허덕이는데 저런 소리를 한 건지 아니면 정말 아무 것도 없는데 저런 건지. 저 글이 사실일 경우에 알 수 있는 건 딱 하나야 어느 쪽이 잘못했든 부모 자식 간으로서 관계는 끝난 거라는 거. | 20.10.18 05:41 | | |
(4747915)

175.223.***.***

오용수
누가 실명까고 폭로한거 아니면 걍 글 내용만으로 한정하고 판단하면됨 굳이 뒷사정까지 염두하고 왈가왈부할 필요 없음 | 20.10.18 06:19 | | |
(4709596)

122.42.***.***

이런 소리 들을때마다 연애고 결혼이고 하기싫지
20.10.18 05:29
(5202687)

112.214.***.***

ㅁ1친
20.10.18 05:30
(1172016)

183.98.***.***

한쪽 입장만 들은거라 잘 모르겠는데
20.10.18 05:30
(1609271)

221.159.***.***

BEST
무지개용
아니 그걸떠나서 저런소리자체가 부모든 자식이든.나와선 안됨.... 부모님잘못만났다 자식잘못낳았다... 이게 얼마나 맘에 상처를주는 말인데.. | 20.10.18 05:33 | | |
(1172016)

183.98.***.***

OOQuanta
일단 저 사람이 뭔 행동을 어떻게 한지 모르는데 평가를 할 수 있는지 모르겠는데요. 저 말이 얼마나 상처를 주는지는 가정 분위기에 따라 다르겠죠. 남의 가족사인데 학대가 아니고서야 주변 사람이 뭐라할 수 있을까요. | 20.10.18 05:45 | | |
(1609271)

221.159.***.***

무지개용
물론 가족사가어떻게되고 본문의 당사자 무슨사람인지는몰라도.... 저런말 자체가 큰상처를 준다는건 맞습니다.... 물론 글쓴이가 존나 사고치고다니고해서 내놓은 자식이여서 그런소리를 하는거면 할말없을수도있겠지만.. 말자체로보면 그렇다는겁니다.... 사실 가정파탄난수준이아니라면 부모자식간에대해선 함부로 입에올릴말이아니예요... | 20.10.18 05:50 | | |
(1172016)

183.98.***.***

OOQuanta
저는 저 말을 해도 된다 아니다 평가한 적 없는데요. 한쪽 입장만 듣고 누군갈 욕할 순 없다는 거죠. 저말을 부모가 함부로 한건지 다른 문제가 있었는지 모르니까요. 만약에 저 한마디로 가정이 파탄이 난다면 그전에 이미 뭔가 쌓이고 쌓였던 게 아닐까요. | 20.10.18 05:56 | | |
OOQuanta
함부로 할 말이 아닌건 맞지만 진짜 고민끝에 한 말 일지도 모르니 우리 또한 함부로 말하면 안됨. | 20.10.18 07:01 | | |
OOQuanta
막내 밀어줘서 집안에서 무리하게 돈대주고 가게까지 차려줬는데 말아먹고 집에 들어왔다면 억장 뒤집어 지긴할거임 형 누나는 집에서 딱히 지원 안받고 공부해서 자기 자리잡았는데 평소에 놀고먹던 놈이 가게 말아먹고 집에 들어와서 나도 공시할래요 하면 한심해 보이겠지 그래도 저건 아버지란 놈이 근본도 없네 | 20.10.18 08:07 | | |
손절하라는 뜻이다
20.10.18 05:31
(961063)

220.117.***.***

저거 이전에도 베스트 올라왔는데 쟤 이전글 찾아보니 먼저 선 씨게 넘은적 많았다고 그러던데?
20.10.18 05:36
(4845596)

119.206.***.***

롱타노씨
님 댓 보고 나도 찾아봤는데 루리웹에서만 찾은 건 이 링크의 루머가 다임. 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49239280?search_type=subject&search_key=%ED%9B%84%ED%9A%8C%ED%95%9C%EB%8C%80 이 이상은 아마 구글 이미지 검색으로 최초 유포지를 찾아 무슨 갤인지 알아보고, 그 갤러리에서 갤러들에게 물어야 알 수 있을 것 같은데, 그건 내 영역 밖이다. 난 그냥 부모가 나쁜 말을 했다는 걸로 넘어갈래... 이 글을 단순한 비극으로 기억하고프다. 숨겨진 사정 같은 것까지 알게 되면 지나치게 슬플 것 같다. | 20.10.18 05:45 | | |
(5170956)

223.38.***.***

롱타노씨
유동 통피가 이전글이 어딨슴... | 20.10.18 07:53 | | |
(4835237)

211.58.***.***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ㅋㅋ
20.10.18 05:37
공무원이 뭐라고 ㅈㄹ이네 아주 ㅅ ㅣ발
20.10.18 05:39
(5424732)

211.179.***.***

뭐 요즘은 옛날이랑은 틀리게 결혼은 해도 애낳는거 자체가 씨게 미친짓은 맞지
20.10.18 05:42
(3903478)

121.130.***.***

근데 저거 글 형이랑 누나가 취직하자말자 나가는 거 보면 솔직히 아빠란 사람 인성상태가 의심스러움.....
20.10.18 05:43
(48948)

223.39.***.***

TAMTAM
자식들이 취직하고 바로 나가살면 부모인성이 의심 스럽다는게 이해가 잘 안되는데 그럼 몇살까지는 부모님과 같이 살아줘야 아! 저 집안은 괜찮은 집안이구나 하는건가요? | 20.10.18 07:46 | | |
(3071937)

211.109.***.***

TAMTAM
나도 취직하자말자 출가했는데 아버지 엄청 존경하는데? | 20.10.18 08:56 | | |
(4701699)

210.121.***.***

뇌가 참 지1랄맞아서 자극적인것만 기억한단말야. 일상속에서 평범한 대화, 좋았던순간이 아무리 많아도 상처주는말 한마디보다 기억에 잘남는건 없다.
20.10.18 05:44
나도 저런거 겪어봐서 아는데 매번 후회하는게 그때 바로 대들어서라도 바로 잡았어야 했는데 싶더라
20.10.18 05:46
이제 그 말도 후회하게 만들면 된다고 봐
20.10.18 05:46
(1257376)

211.52.***.***

지 입장에서야 다 째고 저거 하나만 말할수 있지 경찰서 들락날락하고 온갖 사고란 사고는 다 치고 집안 개판내고 난 결과물일수 있으니 판단 보류 자식 세 명중 둘이 번듯한 직장 가지고 독립했으면 가정교육이나 다른 문제도 특별히 없을거라 생각한다면 말야 저정도 발언이면 인간미만 벌레새끼급일 가능성이 높아보인다고 생각중
20.10.18 05:47
(1609271)

221.159.***.***

llzweill
근데 자식들이 취직하고 바로 출가했다는거보면 뭐든집에뭔가문제가있다는말도될수있을꺼같음. | 20.10.18 05:56 | | |
(732406)

49.174.***.***

llzweill
형이 그 전에 망나니처럼 살았다는게 팩트면 가정 교욱도 장담 못할듯 | 20.10.18 07:47 | | |
가까운 사이일수록 말조심은 더더욱 지켜야하는데 망각하는 순간 관계가 심각하게 틀어지지 나이 먹으면 조심해할 부분
20.10.18 05:48
(686319)

124.199.***.***

한 쪽 말만 믿고 판단 하기가 그렇다 .부모님 말도 들어야지 내 주위에 장사 사업 한다고 가족 친척들 돈 을 엄청나게 빌려감 그리고 사업 망함 돈을 못 받음 주위 사람들 환장하지
20.10.18 05:50
(1393763)

121.131.***.***

항상 양쪽 말 다 들어봐야 한다.
20.10.18 05:54
저 글 작성자가 뭔가 하자가 있고 선좀 넘었다고 해도 낳은 걸 후회한다는 말은 선을 너무 씨게 넘은 게 맞아.. 나도 한창 사고치고 다닐 때 아무이유없이 부모님 밉고 그랬어서 아무 말이나 막 뱉을 때도 부모 잘못만났다는 말은 턱 끝에서 암만 애를 써도 안 나오던 말인데 저걸 저렇게 쉽게 뱉는 건 사람으로써 문제가 있다 보는 게 맞음
20.10.18 05:56
(70509)

125.252.***.***

지 얘기는 25에 옷장사 3년하고 말아먹은 것 밖에 안써놨네 ㅋ 그 25 먹는 동안 집안에서 무슨 개짓거리를 했을 줄 누가 알어
20.10.18 06:00
(437400)

118.42.***.***

존재 자체를 부정해버리는건데 뭔 패륜이라도 한거 아닌한 부모가 선넘은거다.
20.10.18 06:00
만약에 공시붙으면 연끊고 살듯
20.10.18 06:02
할말은 존나 많은데 이건 아니야 진짜
20.10.18 06:12
(5216274)

211.177.***.***

와 슈퍼마켓이란다.. 유교 마인드 땜에 효에 유별나게 집착하는 경우가 많아서 가려지는 문제인데 부모도 참 자격없는 사람들 겁나많지
20.10.18 06:27
주작일거같은데 저런말 들은 심리상태치고 글이 좀 잘 짜여져있음
20.10.18 06:28
출가?
20.10.18 06:38
저러다 큰일나면 어쩌려구...부모의 사소한말이 자식입장에선 큰 데미지가 들어올수 있다구...
20.10.18 06:40
(67638)

220.119.***.***

저 말 들으면 제대로 현타오지
20.10.18 06:43
(589254)

218.52.***.***

저런 소리 하는 이유가 뭘까
20.10.18 06:47
(1255594)

122.41.***.***

아버지라는 인간이 노오오오력을 하면 보답 받는 세상에서 살아온지라 지금 세대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이해를 못하고 말을 싸네...
20.10.18 06:48
집안 사정은 함부러 뭐라해선 안되요.. 부모가 저런 말을 할 정도면 분명히 자녀가 게시글에 차마 밝히지 못한 결정적인 실수를 한것일수도있고... 일단은 중립기어..
20.10.18 06:49
(5055522)

124.197.***.***

정말 쓰레기같은 아들이 아니라면 애비가 저런소리하면 안된다
20.10.18 07:02
(2807236)

183.99.***.***

아빠란 사람의 저 말은 하자가 있는거 맞는데 30살까지 개백정처럼 살거라고 하는 쟤 상태도 정상은 아닌듯 함. 25살에 장사말아먹었다는데 그거말고 뭔짓했을지 뭘 어케암
20.10.18 07:03
(1329695)

223.62.***.***

사지 멀쩡하고 어디 아픈대없고 건강하면 그게 최고 아니냐? 어디든 갈수있는 신체 건강함 이야 말로 최고의 선물 인걸 니네부모는 장애아 키우는 부모 심정 모르나보다
20.10.18 07:06
(5378780)

106.101.***.***

우리집도 막말 잘 던짐 부모가 그래서 나도 부모 취급 잘 안함
20.10.18 07:08
집나가라는 소리
20.10.18 07:15
(1895977)

121.183.***.***

집안사정이니 뭐니 서로간의 사정이 있겠지만 아빠가 저 말했다는건 걍 연 끊자는거 아님?
20.10.18 07:18
난 모르겠다. 한국은 너무 부모의 도리만 강조하는것 같음 부모 입에서 저런 말이 나올때까지 몰아붙인건 자식인데 저런말한 부모에게 서운하다? 나는 자식이 훨씬 한심해보심.
20.10.18 07:22
(4737709)

223.38.***.***

루리웹-8104439036
이건 또 뭔소리야... 정신차리자. | 20.10.18 07:58 | | |
(48948)

223.39.***.***

확대해석일수 있는데 돈이 있는 집안은 아닌거 같은데 전역하고 옷장사했다면 집에서 돈을 투자해주었을지 모르는데 그거 다 말아먹고 집에서 2년간 공시공부했다는데 공부를 하는건지 그냥 반백수로 살고 있는건지 분간이 안되게 생활을 하고 있는거라면 말하는 입장에서 정말 참고 참았는데 이건 아니다 싶어서 욱해서 이야기 했을수도 있지 저런 이야기 하면 진짜 듣는 사람 상처 받긴 하겠지만 아버지 입장 들어보면 아들이 쉴드 쳐줄수가 없네 일수도 있는거고
20.10.18 07:37
(1269950)

121.145.***.***

슬프구만...
20.10.18 08:09
25살에 저말 맘에 안 들면 독립해 부모 등꼴 뽑아 먹으면서 뭐가 그리 억울해
20.10.18 08:50
(34425)

222.102.***.***

형 누나는 아빠 꼴보기 싫어서 나간듯 싶다
20.10.18 09:20
남의 집구석이랑 아랫도리 얘기 함부로 하는거 아님.
20.10.18 10:15
나도 엄마가 나 키우기 싫다 그러던데
20.10.18 13:44
(1775632)

14.37.***.***

부모님이 자기 체면만 생각해서 그래. 나도 대학 떨어졌을때 저녁식사중에 내 얼굴에 씹던거 뱉으시고 나가 죽으라고도 하셨음. 나중에 추가합격되니 좋아하셨지만.
20.10.19 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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