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개입한 우크라이나 내전 때의 일화
러시아군 : 여보세요, 당신의 동료가 죽었습니다.
(사망한 적군의 핸드폰으로 전화)
우크라이나군 : 누구십니까?
러시아군 : 중령 마르치카 입니다.
우크라이나군 : 알렉스가 죽었다고요? 젠장
러시아군 : 네. 알렉스가 죽었습니다. 미안합니다.
이후에 사망한 알렉스의 엄마가 전화를 검.
어머니 : 여보세요?
러시아군 : 예, 여보세요?
엄마 : 혹시 사샤 데멘토프(알렉스)의 전화기가 맞나요?
러시아군 : 용건이 어떻게 되십니까? 어머님 되십니까?
어머니 : 네. 전 걔의 엄마에요.
러시아군 : 매우 죄송합니다만, 아드님이 돌아가셨습니다.
엄마 : 알겠습니다... 그 아이를 집에 보내주실 건가요?
러시아군 : 예, 빠른 시일내로 아드님의 시신을 수습하겠습니다.
러시아군 : 아드님의 시신을 우크라이나로 이송하겠습니다.
알렉스의 핸드폰.
부재 중 전화 - 엄마(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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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그냥 조롱하는건가 했는데..끝까지보니 적이지만 예우차린거 같네
(IP보기클릭)59.19.***.***
죽인자의 시신을 정리하고 사망통보를 해주는건 고대부터 전쟁예우중 하나임
(IP보기클릭)125.182.***.***
이건 인성질인가 사망통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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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적어도 수많은 전투중 사망한 사람 1로 끝나진 않겠네
(IP보기클릭)59.19.***.***
저건 예우지. 저런 통보도 못하게 시체 엿먹이는 방법이 넘쳐날건데
(IP보기클릭)219.248.***.***
반대로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휴대전화망을 해킹해서 우크라이나군에 복무중인 아들이 멀쩡히 살아있는데 그 부모에게 아들이 전사했다는 거짓 통지를 보내고 깜짝놀란 부모가 아들에게 전화하도록 유도해서 그 전파를 추적해서 아들의 위치를 파악해 포격을 날려 진짜로 죽인 사례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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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에서도 비슷한 일화가 있음. 근데 그 시리아 반군들은 그 엄마한테 "우리가 느그 아들 모가지 참수했음 ㅎㅎㅎ"라고 조롱함.
(IP보기클릭)125.182.***.***
이건 인성질인가 사망통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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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196a
저건 예우지. 저런 통보도 못하게 시체 엿먹이는 방법이 넘쳐날건데 | 20.09.26 15:1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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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정도면 사망통지라고 할 수 있을듯 아예 암것도 안해주는 것보다야.. 유가족 입장에선 시신이라도 받으면 다행이지. | 20.09.26 15:1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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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전쟁에서 죽았는지 살았는지 안돌아오는것보다야 걍 깔끔하게 죽었다고 아는게 가족입장에산 훨씬 낫지 | 20.09.26 15:1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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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특성상 인성질로 악용될 여지가 없는건 아니지만 기본적으로는 예우가 맞음. | 20.09.26 15:3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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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발굴 전담부대도 있을 정도인데 보내주는 것 자체만으로도 엄청난 예우를 해주는 거긴 함 | 20.09.26 22:2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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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질이라면 죽였는지 알려주지도 않고 그냥 MIA로 처리하고 가족들 평생 되도않는 희망갖고 괴로워하게 만드는거지 저건 예전부터 외교협상 조건으로 제시할정도로 엄청난 예우야 멀리 안보고 우리나라만 봐도 저런걸로 외교협상한적 많잖아 | 20.09.26 22:2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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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오이마
ㅠㅠ | 20.09.27 00:3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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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를 꺽고 적국 시민들의 반전 분위기를 키우는 프로파간다도 되고 | 20.09.26 15:2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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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그냥 조롱하는건가 했는데..끝까지보니 적이지만 예우차린거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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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에서도 비슷한 일화가 있음. 근데 그 시리아 반군들은 그 엄마한테 "우리가 느그 아들 모가지 참수했음 ㅎㅎㅎ"라고 조롱함. | 20.09.26 15:0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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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뭐 그런..아오 | 20.09.26 15:1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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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26 15:1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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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26 15:1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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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적어도 수많은 전투중 사망한 사람 1로 끝나진 않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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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최소한 시신은 돌려주겠다 약속했으니 그냥 실종만 되는 거 보다야 차라리 나을것도 같음... | 20.09.26 15:1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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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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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인자의 시신을 정리하고 사망통보를 해주는건 고대부터 전쟁예우중 하나임 | 20.09.26 15:1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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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령이 적 군대에게 통보하는 정도는 문제될거 같진 않음 유족에게는 통보받은 군부가 전달한거 같고 | 20.09.26 15:1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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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그냥 사병도 아니고, 영관급 장교가 일처리 맡아서 하는거 보니 | 20.09.26 15:1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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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면 현장에서 막죽었을텐데 전투끝나고 시신언제수습하고 죽었는지 살았는지도 모를기간도 둘텐데 바로알면 그나마 알수있단거에서 슬프면서도 확실한거지 | 20.09.26 15:1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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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우크라이나에서 따로 하겠지 ;; 러시아 군인이 전쟁중인 국가에 정복빼입고 방문해서 알려주냐 그럼? | 20.09.26 15:1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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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그게 가능하면 그새끼 간첩인데 잡아야지 ㅋㅋㅋ | 20.09.26 15:1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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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도새도 모르게 시신까지 인멸해서 MIA 되면 유족들은 죽었는지 살았는지 죽었으면 어디 묻혔는지조차 모르고 평생 애간장만 녹이게 된다 차라리 죽은 사람은 죽었다고 통보라도 제대로 해주는게 낫지 | 20.09.26 15:1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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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에 들어선 전쟁에서는 그런게 없지 않나? 2차 세계대전이면 몰라도 | 20.09.26 15:1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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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족 입장에선 정복을 입던 폰으로 말하던 하늘이 무너져 내림 | 20.09.26 15:1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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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가 계속 오니까 별수없이 받아서 통보한 거 아닐까? | 20.09.26 15:1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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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인데? | 20.09.26 15:1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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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게 전쟁의 참혹함이지. 누가 죽이고 싶어서 죽이겠음. 적이라고 명령받았으니 죽였을 뿐이고 그 어떤 원한관계나 개인적 악의가 개입한것도 아니잖아. 심지어 내전이면... 쉽게 이야기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지. | 20.09.26 15:2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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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리야 | 20.09.26 15:21 | | |
(IP보기클릭)2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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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지금적군 죽이고 그적군 가족이랑통화해서얘기하는건데 자국 군에서 알려주는건 당연한거고 | 20.09.26 15:22 | | |
(IP보기클릭)223.39.***.***
혼자딴소리하네 | 20.09.26 15:2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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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러니까 저 사망한 병사의 부대 장교가 알아서 할 일을 왜 적군이 끼어드냐는거지? | 20.09.26 15:22 | | |
(IP보기클릭)122.47.***.***
난 또 뭔소린가 했네 | 20.09.26 15:23 | | |
(IP보기클릭)219.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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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한 토요일에 너땜에 웃고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09.26 15:23 | | |
(IP보기클릭)11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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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진짜 너쓴거 본문 한번더 읽고 정독해봐라 진짜 모지리도 상모지리가아닐수가없음 니가쓴거 아니면 진짜 초딩도아니고 애들도 그런 짧은생각은안하겠다 | 20.09.26 15:24 | | |
(IP보기클릭)22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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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토요일 오후에 실컷 웃다 갑니다^^ | 20.09.26 15:25 | | |
(IP보기클릭)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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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군이 가족한테 전화한게 아니라, 가족이 그 폰으로 전화한거임. | 20.09.26 15:26 | | |
(IP보기클릭)1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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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상식적이지 않은 상황이지. 우리가 그걸 이해하려면 저 상황을 직접 겪어봐야 알지 싶은데. 난 솔직히 뭐라 말 못하겠음. | 20.09.26 15:27 | | |
(IP보기클릭)1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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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말이 뭔소린지 알겠네, 근데 댓글 지우는게 나을거 같음. 댓글이 얼핏 보면 니가 글을 안 읽은 것처럼 느껴짐. | 20.09.26 15:2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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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해서 순서를 정리해보면 1. 러시아 군이 우크라이나 군에게 사망자 핸드폰으로 통보함 2. 우크라이나에 있는 사망자의 어머니가 전화를 검 3. 과정은 안나왔지만 러시아군이 전화를 받아서 아들의 사망 통보를 해줌 그러니까 러시아군이 전화를 건건 우크라이나군이지, 사망자 어머니가 아님 | 20.09.26 15:3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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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고죽이는 전쟁에서 예우도없이 죽이는게 어디있어 까딱하면 내가 죽을텐데 죽고죽인 후에 예우차리는게 맞지 | 20.09.26 15:31 | | |
(IP보기클릭)22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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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장교가 어떻게 우크라이나 사망자 집을 정복입고 방문함.. | 20.09.26 15:37 | | |
(IP보기클릭)125.182.***.***
암튼 내 말이 맞고 니들은 다 틀렸는데 이걸 인정을 안하네 개돼지들 진짜 어이가없네 ㅋㅋ 이 마인드임 딱 지 잘못 뒤져도 인정안함 이런부류는 말해도 이해를 못하거나 못알아들음 ㅋㅋ | 20.09.26 15:41 | | |
(IP보기클릭)221.146.***.***
ㄹㅇ 첫댓글에 한마디 하고 내려보니 이미 헛소리가 폭발하고 있었음 | 20.09.26 15:43 | | |
(IP보기클릭)125.182.***.***
당연 전화해서 전화로 통보하면 보통 욕이나 먹겠지 왜 저런 껄끄러운 짓을 하겠음 아무리 전쟁중이고 적국 군인이라지만 해야될 도리라고 생각해서 한거임 전화해서 조롱한것도 아니고 그냥 통보를 해줬는데 이러는건 이해가 안가네 ㅋㅋ 점마가 말하는대로 정복빼입고 찾아가는건 우크라이나에서 할 일이지 뭔소리하나 모르겠다 진짜 | 20.09.26 15:4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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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참 마인드 개꼬여서 힘들게 산다 | 20.09.26 15:4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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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26 15:5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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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써놨네 니 댓글에. “전쟁통” 이잖냐. 당연히 아들을 군인으로 둔 부모라면 별일 없길 바라지만 혹시라도 잘못된다면 정보라도 알고싶은 마음일걸 알기때문에 자기도 한 어머니의 아들인 입장으로 전화를 받아서 말씀 드린거 아니겠냐? 감성적이고 어떤걸 떠나서 고위 장교라는 사람이 할일이 없어서 일개 국민인 어머님이나 적군 친구한테 전화를 건다는게 심리전적으로 얼마나 큰 성과가 나올까? 너는 그냥 전쟁통엔 비정함뿐이고 다 가식이고 거짓으로 점철되어있다고만 말하고 싶은것이지. 때로는 단순히 눈에 보이는것을 넘어서 볼수있는 능력이나 자세도 필요하지만 굳이 이 글에, 여기에서 너같이 이렇게 말할 필요 있을까? | 20.09.26 18:12 | | |
(IP보기클릭)11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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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참 대다나다~ | 20.09.26 19:3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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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쓸데없이 불타긴... 니딴에는 일침이라 생각하고 썻겠지만 그냥 한낮 조롱거리1 이야 임마 아무도 널 신경써주지 않아 글 삭이나하고 걍 튀어 니 멘탈 니가 알아서 챙겨라 모지리야 | 20.09.26 23:34 | | |
(IP보기클릭)112.151.***.***
루리웹-3696799960
욕먹고 있는게 그래서 누구? 그냥 글삭하고 튀라니까 멍청아 | 20.09.26 23:42 | | |
(IP보기클릭)112.151.***.***
루리웹-3696799960
니가 어떻게 글을 쓰던 이미 너 ㅂㅅ으로 낙인 찍혀서 아무것도 못하니까 글삭하고 그냥 잊으라는건데 활동내역도 정상인 사람이 말귀 존나 못알아먹네 설마 내가 비하식으로 강하게 얘기했다고 존심상한거냐? 유게 원투데이함? | 20.09.26 23:53 | | |
(IP보기클릭)112.151.***.***
루리웹-3696799960
그래 게임 즐겁게해라 추석 잘보내고 | 20.09.26 23:5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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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 중령은 적 동료에게만 통보했고 그게 병사 어머니한테까지 소식이 들려서 어머니가 병사 휴대폰으로 전화해서 중령이 안받다가 전화 받고 최소한의 예우는 지키겠다고 약속한거 | 20.09.26 15:17 | | |
(IP보기클릭)116.41.***.***
그래도 약속은 제대로 이행했으면 다행인거 같고 | 20.09.26 15:19 | | |
(IP보기클릭)219.248.***.***
반대로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휴대전화망을 해킹해서 우크라이나군에 복무중인 아들이 멀쩡히 살아있는데 그 부모에게 아들이 전사했다는 거짓 통지를 보내고 깜짝놀란 부모가 아들에게 전화하도록 유도해서 그 전파를 추적해서 아들의 위치를 파악해 포격을 날려 진짜로 죽인 사례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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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무섭다 | 20.09.26 15:1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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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도 혀를 내두를 정도구만.. | 20.09.26 15:1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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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사례랑 정 반대의 쓉쉐낀데....... | 20.09.26 15:22 | | |
(IP보기클릭)118.235.***.***
와 ᆢ 악마같은 ᆢ | 20.09.26 15:2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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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군 | 20.09.26 15:25 | | |
(IP보기클릭)220.86.***.***
어 ... 그렇게 민간인을 이용하는건 전쟁 범죄 아닌가? | 20.09.26 15:41 | | |
(IP보기클릭)14.36.***.***
기사 있음? | 20.09.26 15:53 | | |
(IP보기클릭)219.248.***.***
https://www.nbcnews.com/think/opinion/russia-winning-electronic-warfare-fight-against-ukraine-united-states-ncna1091101 | 20.09.26 15:58 | | |
(IP보기클릭)223.39.***.***
전략적으로는 쩔긴하네 | 20.09.26 21:2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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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 20.09.26 21:5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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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오이마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군 스마트폰 해킹해서 위치 파악한 사례도 많이 있고 우크라이나군 핸드폰에 문자메시지 보내서 너희 부대는 전멸했고 너희 지휘관은 혼자 도망쳤다는 식으로 심리전 건 적도 있음 | 20.09.26 15:4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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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오이마
이게 안될거 같지만 된다는게 현실. | 20.09.26 21:0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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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맞는 말이겠다. 심지어 이걸 영상으로 인터넷에 뿌린거 보면 일종의 정보전과 여론전을 동시에 하는거군. | 20.09.26 15:2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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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선에서까지 충실하게 심리전을 이행하고 있다면 통제가 엄청나게 잘 됐거나 딱히 적군에게 악감정은 없어서인가? | 20.09.26 15:4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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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것은 통제 잘된 부대와 상황으로 적절하게 만드는거지 뭐..애초에 저걸 인터넷에 공개적으로 왜 뿌릴까 생각해봐야 | 20.09.26 17:5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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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차대전때 우크라이나쪽이 아예 점령 당하는 바람에 그쪽에서 나치에 협력한 애들도 많았다고 하니 감정아닌 감정 서로 갖고있을걸. | 20.09.26 18:1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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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치에 협력한점은 당시 우크라이나 국민이라면 점령안당했어도 도왔을거같네요. 불과 몆년전에 우크라이나 대기근 생각해보면........ 갈등의 골이 오래된듯. | 20.09.26 22:1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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