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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여초 커뮤니티의 남편에게 사랑받는 법.jpg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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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6


(5386512)

121.145.***.***

BEST
근데 여엉 틀린말도 아닌게, 우리도 어릴때 경험해봤잖아. 엄마아빠 없을때 백날 공부해봤자 소용 없어. 엄마아빠 집에 오셨을때 공부하고있어야 아 내새끼가 열심히 하는구나 소리 들어
20.08.12 17:37
BEST
하지만 세시간 계속 공부하고 10분만 쉴려고 하면 그 때 내방 문이 열리는 법이지
20.08.12 17:46
(3744405)

39.7.***.***

BEST
전업주부면 저정도는 해야지 남편 출근할때 자고있고 집에오면 누워서 티비보고 있고 저녁은 시켜먹고 퇴근한 남편한테 빨래 좀 개라고 하는게 전업주부냐 그냥 개백수딸내미지 ㅋㅋㅋㅋ
20.08.12 17:46
(17111)

220.84.***.***

BEST
이건 진짜 결혼할 여자들이 배워야 된다 ㄹㅇ 저렇게 하면 남자에게 사랑받지 않을 수가 없다. 저러는데도 남편이 ㅈㄹ한다? 100퍼 바람이고 위자료 엄청나게 뜯길걸?
20.08.12 17:37
(5339683)

39.121.***.***

BEST
이상적인 결혼 생활을 위해선 당연히 필요한거지만 저러기 쉽지 않을것 같음.
20.08.12 17:48
(노예)밤을 새서 글을 못보겠다 요약점
20.08.12 17:36
(3436241)

223.39.***.***

아르타니스(신관)
사랑하면서 살으라구 | 20.08.12 17:38 | | |
(1729567)

106.102.***.***

아르타니스(신관)
상호존중하고 열심히 부지런히 살것 집에서 늘어져있고 허투루 입지말것 청소 빨래 등 기본적인 가사 중요 남편 아내 서로 귀하게 대접할것 | 20.08.12 17:54 | | |
아르타니스(신관)
비추 한놈들에게 대학원생의 저주를 주마 | 20.08.12 18:11 | | |
아르타니스(신관)
대학원생은 킹정이지ㅋㅋ | 20.08.12 18:20 | | |
(5386512)

121.145.***.***

BEST
근데 여엉 틀린말도 아닌게, 우리도 어릴때 경험해봤잖아. 엄마아빠 없을때 백날 공부해봤자 소용 없어. 엄마아빠 집에 오셨을때 공부하고있어야 아 내새끼가 열심히 하는구나 소리 들어
20.08.12 17:37
BEST
Scardi_22
하지만 세시간 계속 공부하고 10분만 쉴려고 하면 그 때 내방 문이 열리는 법이지 | 20.08.12 17:46 | | |
BakerStreet221B
아빠자는동안 3시간공부하고 좀 잘라고 누웠더니 아빠일어나서 내벙보러옴... | 20.08.12 17:52 | | |
(5386770)

39.7.***.***

Scardi_22
다필요없어 성적이 좋음돼공부안해도 | 20.08.12 17:57 | | |
(5386770)

39.7.***.***

휴디
성적구리면 공부하고 있어도 혀차는소리듣지 나처럼 | 20.08.12 17:57 | | |
(1085820)

223.62.***.***

Scardi_22
하루죙일 공부하고 잠깐 컴퓨터 키면 맨날 게임만하냐고 함ㅋㅋㅋㅋ | 20.08.12 17:59 | | |
(1085820)

223.62.***.***

휴디
성적 좋았고 취직도 잘한편인데 취직 전까지도 부모님이 맨날 하시던 말이 넌 아빠(or엄마) 올때까지 컴퓨터 게임하냐 였음 붙고나니 맨날 게임만 하는 줄 알았는데 알아서 잘하네, 였음ㅋㅋㅋㅋ | 20.08.12 18:01 | | |
(1709578)

61.72.***.***

Scardi_22
확 와닿는구만. | 20.08.12 20:33 | | |
(5139537)

49.172.***.***

Scardi_22
11시까지 공부하다 집 와서 게임 좀 하고 자려는데 뭐라 하니 서럽더라 | 20.08.12 21:28 | | |
(67638)

14.43.***.***

휴디
ㄹㅇ... 이게 진리다. | 20.08.12 23:48 | | |
Scardi_22
형제면 더 뭐같은게, 컴터는 한댄데 형이 하다가, 드뎌 나한테 자리 비켜주면 그때가 부모님 퇴근시간임 | 20.08.13 09:25 | | |
(155819)

14.6.***.***

와우...
20.08.12 17:37
이야... 진짜 대단하다...
20.08.12 17:37
(17111)

220.84.***.***

BEST
이건 진짜 결혼할 여자들이 배워야 된다 ㄹㅇ 저렇게 하면 남자에게 사랑받지 않을 수가 없다. 저러는데도 남편이 ㅈㄹ한다? 100퍼 바람이고 위자료 엄청나게 뜯길걸?
20.08.12 17:37
(1065770)

59.28.***.***

포게이
그런데 개 같은 남자 만나면 저런 여자분의 노력도 통하지 않아. 그냥 남자 여자가 잘 만나야지... | 20.08.12 17:51 | | |
포게이
저런 마음가짐이면 전업주부가 아니라 무슨 일을 해도 인정 받는다. | 20.08.12 17:59 | | |
포게이
위자료는 5천이 최대다 | 20.08.12 19:02 | | |
포게이
솔직히 저런 여자를 만났는데 바람??? 그런일이 있을 수 있나 대천사 수준인데 | 20.08.12 19:52 | | |
(190955)

112.148.***.***

루리웹-0068399032
ㅇㅇ 위자료와 재산 분할은 별개지 위자료 뜯겨도 재산분할로 더 큰돈 가져가는 경우도 있고. | 20.08.13 07:37 | | |
(3300041)

220.77.***.***

진짜 참 어머니..대단하다
20.08.12 17:39
(718228)

211.226.***.***

저게 꼭 정답은 아니지만 노력도 안하고 자기 맘대로 되길 바라는 사람이 너무 많아
20.08.12 17:40
Feed
그런 사람은 애초에 결혼못하거나 해도 금방 이혼함 | 20.08.12 17:54 | | |
Feed
어렸을때는 노력 안해도 부모님이 맘대로 해줬으니까 | 20.08.12 19:53 | | |
우리 엄마가 저래서 아버지 퇴근하실 때 집안일 시작하시는 거구나
20.08.12 17:45
(3744405)

39.7.***.***

BEST
전업주부면 저정도는 해야지 남편 출근할때 자고있고 집에오면 누워서 티비보고 있고 저녁은 시켜먹고 퇴근한 남편한테 빨래 좀 개라고 하는게 전업주부냐 그냥 개백수딸내미지 ㅋㅋㅋㅋ
20.08.12 17:46
(509937)

218.49.***.***

TQFA
근데 현실은 그런 사람들이 입에 주로 달고 사는 말이 독박육아 가사'노동'... | 20.08.12 18:00 | | |
TQFA
백수딸래미가 빨래도 안 개비고, 저녁을 시켜먹는다고? | 20.08.12 21:10 | | |
(340796)

106.251.***.***

연두ㅎ
육아는 좀 나눠서 하긴 해야함. 그런데 전업주부가 육아 나누면서 집안일까지 나누면 이제 머슴 트리 타는거지 | 20.08.12 22:42 | | |
(5135956)

175.210.***.***

드라이 클리닝에서 안읽고 내렸다. 일반 양복이라고 물빨래하는 ㅂㅅ도 있냐?
20.08.12 17:46
wjdRksk
뭔소리야 양복정도빼고는 걍 집에서 세탁 다림질한다는데;; 나이좀 있으신거같은데 어른들 여름양복 보면 집에서 세탁해도되는 재질 있자나 | 20.08.12 17:48 | | |
(4193391)

223.38.***.***

wjdRksk
난독임? | 20.08.12 17:49 | | |
(5281338)

221.165.***.***

wjdRksk
좋은 세탁시면 울코스 울세제 넣으면 되지 않나? | 20.08.12 17:51 | | |
(1065770)

59.28.***.***

wjdRksk
일단 그 ㅄ은 너인거 같아 | 20.08.12 17:52 | | |
wjdRksk
셔츠 맨날 세탁소에 맡김? 취업하고 세달동안 그짓하다가 포기하고 다리미질 안 해도 되는 옷만 입는데 | 20.08.12 17:53 | | |
루리웹-4950397832
남편의 아주 각진 양복정도... 이 문구 보고 그러는거같음. 문맥 파악도 못한다 진짜. | 20.08.12 17:54 | | |
코스트코
ㄴㄴ 상의랑 바지는 망가지니까 드라이 맡기는게 좋음 | 20.08.12 17:55 | | |
(4803927)

223.33.***.***

wjdRksk
물세탁되는거도 있어 서츠같은거는 | 20.08.12 17:58 | | |
wjdRksk
... 걍 댓지워 윗글여자는 남편 양복 드라이 보낸걸테니 니가 트집잡을 이유 없고 실제 양복 니트 양모소재 옷 전용세제 있어서 집에서 빨래 된다 잘모르면 나대지마라 | 20.08.12 17:58 | | |
종종 올라오는 결혼만화 생각난다
20.08.12 17:47
초얼빠빨망초인 그리드맨
아 나 그거 알아 그거 국정원에서 미는 결혼 바이럴 광고잖어~ | 20.08.12 17:54 | | |
시죠 가나하
ㄹㅇ 그런 여성이 존재할리가 | 20.08.12 19:54 | | |
(5339683)

39.121.***.***

BEST
이상적인 결혼 생활을 위해선 당연히 필요한거지만 저러기 쉽지 않을것 같음.
20.08.12 17:48
(1742706)

121.148.***.***

서로에게 노력해야지
20.08.12 17:49
(1468480)

118.235.***.***

파이올렛
주변 지인 여성들에게 서로 노력하는거라고 말하면 " 오빠는 요즘 연애하기 힘들겠다~" 욪ㄹ 하는 여성이 열에 아홉은 되던데 내가 못생겨서인가 | 20.08.12 23:54 | | |
(1514167)

58.150.***.***

내가 보기엔 좀 과도해보이긴 하지만 어쨌든 일맥상통하는건 서로가 서로에게 노력해야한다는 것
20.08.12 17:49
근데 반대로 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해서 내가 아내에게 평생 저럴수 있을까 생각하면 좀 힘들거 같긴 하다.
20.08.12 17:49
(1361175)

116.37.***.***

소금맛소금
부부는 서로를 공주처럼 왕자처럼 대우해 줘야 하고 상대도 그걸 알고 고마워해야 하지. 그러면 선순환이 되어서 신이나고 흥이 나서 누가 시켜서 하는게 아니라 저절로 이루어 지더라. 괜히 나는 하루 종일 일하고 왔는데 저 여편네가 또 누워있네. 이러면 벌써 내눈빛부터 말부터 달라지고 행동도 달라진다. 그러면 아내도 당연히 그에 맞춰 반응하게 된다. 거 하루종일 집안일 하다 잠깐 쉬는데 되게 유세부리네. 부부는 서로를 사랑하고 위해줘야 한다. | 20.08.12 23:04 | | |
(5132940)

220.75.***.***

이건 사회생활에서도 마찬가지네. 걍 대인관계 만렙임 ㅎ
20.08.12 17:49
이 정도면 판타진데
20.08.12 17:50
(5212517)

175.212.***.***

쉽지 않겠지만 저런 부인을 만난 남편은 정말 복받은 거는 확실하다.
20.08.12 17:51
전업주부여야 가능한 레벨 같음
20.08.12 17:52
(4193391)

223.38.***.***

꼭 저렇게까지 하란게 아니고 상호존중이 중요하단거지 뭐
20.08.12 17:52
저렇게 헌신하는데 남편이 새우튀김 소스가지고 짜증내고 팅팅거리면 줘터져야됨ㄹㅇ 헥토파스칼킥 날리고 짐싸야되
20.08.12 17:52
(5099461)

122.43.***.***

판타지네 ㄷㄷ
20.08.12 17:54
아내가 저정도로 역할에 열중하면 남편은 또 ㅈ빠지게 직장에서 구르면서 돈 오지게 벌어와야 균형이 맞음. 근데 그게 생각처럼 안되고 짤리면 ㅋㅋㅋㅋㅋ
20.08.12 17:54
스피오스피오
아내가 저정도로 헌신하면 남편도 그정도의 노력은 해야지.. 저런 부인 남편이면 재취업 잘할거라본다 | 20.08.12 18:25 | | |
(5251911)

125.179.***.***

아내가 저래주면 머슴짓 해주고도 남지. 저러고도 투덜대는 남편은 걍 쓰레기야. 물론 전업주부나 가능한거고, 맞벌이같은 경우는 힘들겠지만....그건 경재적으로 어쩔 수 없다고 봐야되니까.
20.08.12 17:54
서로에 대한 감사, 배려 그리고 더 잘해 주지 못하는 미안함을 가지고 사는 부부는 평생 싸우지 않고 잘 살아감. 돈 없어도 어려운일 닥쳐도 둘이 서로 위로하면서 견딤. 보통 답 없는 집은 서로 상대 탓하고 이기적이어서 그러는 경우가 많음
20.08.12 17:55
(76823)

118.36.***.***

대단한 분이시다
20.08.12 17:56
프로페셔널 주부시네
20.08.12 17:57
(4707162)

58.126.***.***

대체론 납득하는데 지능 운운하는게 좀 걸거치네 저런 건 강아지 수준의 지능이라도 나올 수 있음.. 걍 소파에 뒹굴뒹굴해도 귀여워 해주는 남편 만나길 그러려고 결혼하는 거니
20.08.12 17:57
(4803927)

223.33.***.***

굿굿
위에서 개소리 시전한사람이 있는거 아닌가 싶은데 | 20.08.12 17:59 | | |
결론은 둘 다 노오력 해야지
20.08.12 17:57
(5366022)

121.134.***.***

대단한 사람이다.
20.08.12 17:58
(1327201)

61.253.***.***

남녀를 떠나서 누군가에게 꾸준하게 사랑받으려면 본인도 꾸준하게 노력해야지
20.08.12 17:58
(1361175)

116.37.***.***

인간실격
에리히 프롬의 사랑의 기술이 그런 내용이지. | 20.08.12 23:05 | | |
우리 어머니도 이정도는 아니라도 이거 반 이상은 하시는데 어디 나가면 불륜사이인줄 알더라. 저렇게 알콩달콩 하난 부부가 어딛냐고
20.08.12 17:58
(1408231)

39.7.***.***

도스베히모스
엇비슷한 이야긴진 모르겠는데 나도 예전에 엄니 하고 택시 타고 가다가 엄니한테 정중한 존댓말투 썼거든. 택시 기사가 나한테 양자냐고 묻더라. | 20.08.12 22:01 | | |
유게이도 저련 여자를 만나자!
20.08.12 17:59
아래 댓글 보면 원글도 뭔가 문제 있고 첫댓글도 뭔가 문제있다는 이야기아닌가
20.08.12 18:00
(3608018)

119.200.***.***

둠물의숲
문제가 있다는게 아니라. 위에글과 아래글을보면서 내가어디에있는가? 어떻게 해야할지를 비교해서 배운다는 뜻인듯 | 20.08.12 18:08 | | |
(105719)

218.39.***.***

글 읽다보니 글쓴분의 성격같은게 확실히 보이는구만 물론 글 내용이야 전업주부만 가능한 레벨의 살림살이 인데, 그와는 별개로 이분은 뭘 하셔도 최선을 다 하고 매사에 남을 배려 해 주실 줄 아는 분 인거 같다
20.08.12 18:01
쩌네
20.08.12 18:01
(259439)

106.245.***.***

쩐다
20.08.12 18:02
(203047)

223.38.***.***

우리 어머니도 앉을새 없이 일 열심히 하는 전업 주부라 생각하지만 저정도는 과장이 많이 섞인 것 같은데...
20.08.12 18:03
Vague Hope
내가 할머니 봐왔던 입장에서는 과장이라 할만한건 없는 듯.. 그래서인가 아버지, 큰아버지, 고모들 다 부지런하심. | 20.08.12 18:12 | | |
(203047)

223.38.***.***

노리스팩커드
우리집은 청소랑 자림질을 저정도로 못하는 대신에 어머니가 자잘하게 하시는 일들이 있는데, 난 그것조차도 분산해야 어머니의 삶이 있다고 보니, 아버지한태 도우라고 닥달하거나 내가 장이라도 대신 봐오거나 돕거든. 댓글 단 사람이 어떤 마인드인지 모르지만 저렇게까지 표현할 정도면 애들 어린거면 몰라도 과연 개인의 삶이 있을까 의심스러움. | 20.08.12 18:26 | | |
Vague Hope
할머니 하루 6시간 주무셨는데 확실히 드라마 보는 시간 1-2시간 제외하고 하루 종일 뭔가 하고 계시긴 했음..; 어머니께서는 가만 있지를 못하시는 분이시라고, 저렇게 넓은 집에 언제 가도 먼지 한 톨이 없는거 보면 대단한 사람이라고 했지..; + 본인은 그렇게 절대 못하신다고 ㅎㅎㅋ | 20.08.12 18:30 | | |
이게 가정이다.
20.08.12 18:04
(1255023)

223.38.***.***

그와중에 시부 시모 디스쩌네
20.08.12 18:06
(100661)

211.36.***.***

아우 말하는 거 재수 없네 진짜. 저 와중에 막타 봐라..
20.08.12 18:06
(3197822)

119.195.***.***

부모님 세대에는 당연한 일이었을지도 모르는데 우리 세대는 정말 복받은 케이스네
20.08.12 18:12
(1195380)

110.70.***.***

여자뿐 아니라 남자도 배워야하는 글이네
20.08.12 18:14
중간에 "전업맘이던 직장맘이던" 이라는데, 직장맘이면 남편이랑 적당히 나눠 혀 전업주부면 주부일 열심히 해야하는데, 직장맘이면 맞벌이인데
20.08.12 18:15
(1256609)

210.113.***.***

우리 엄마가 직장다녀서 사정상 못하는거 빼고 저기서 말한거 반 이상은 다 해내심. 사실상취미가 집안일임... 어릴적엔 이게 당연한거라 생각햇는데 고모나 외숙모에게 이야기 해보면 질색을 내서 우리 엄마가 보통사람이 아니란걸 깨달앗지....
20.08.12 18:16
(4929916)

117.111.***.***

저분은 직장생활해도 잘 했을거임
20.08.12 18:19
(502705)

110.70.***.***

원래 집안일 만큼 힘들지만 티안나는건 없다. 어머니만큼 고생하는 사람 없음.
20.08.12 18:24
(2043492)

121.154.***.***

저것도 특기적성이라. 나는 못함.
20.08.12 18:30
(3570850)

118.235.***.***

결혼해도 서로 존중하면서 살라는 거지
20.08.12 18:45
(480570)

39.118.***.***

존경받고 싶으면 먼저 존중을 해봐
20.08.12 18:50
(194136)

125.135.***.***

전기밥솥, 세탁기, 무선청소기, 물걸레 청소기, 로봇청소기, 건조기, 식기세척기 등등 집안살림 도와주는 기기가 너무 많아져서~ 집안살림이 80년대 초반에 비해서는 비약적으로 쉬워졌음. 그래도 하루에 2시간은 빠듯하게 해야 하니까.
20.08.12 19:05
(4882413)

223.38.***.***

전업주부로서 역할이라면 맞는 말. 남편이 전업주부라도 저런식으로하면 사랑받을 수 밖에..
20.08.12 19:14
(549172)

106.101.***.***

역시 사람은 똑똑해야돼 남자건 여자건...
20.08.12 19:18
(5030594)

211.37.***.***

남자건 여자건 전업주부면 저게 맞지
20.08.12 19:29
(4712263)

112.217.***.***

예전에 여자친구네 어머님이 결혼하신지 몇십년이 지났어도 아버님께 화장안 한 얼굴 거의 안 보여드린다고 한 얘기가 생각남. 항상 먼저 일어나셔서 간단하게라도 화장 하신다고... 이렇게 까지 하는 건 참 너무 힘든 얘기겠지만, 여자친구도 어릴 때는 어머니가 이해 안됐는데 지금은 이해 할 수 있을 거 같다고 했었음. 부부관계가 아무리 오래되고 했어도, 서로간에 형식만이라도 지킬건 지키고, 존중하시는 그런 두분이셔서, 참 보기 좋았음. 여자친구랑 나보다 여행 더 자주 다니시고 일주일에 한번은 꼭 두분이서만 외식하시고... 나도 나중에 그런 부부가 되고 싶다고 생각했었지.... (우리 부모님이 반대해서 결혼 못한 게 아직도 너무 안타까워. 그 때 우리 부모님이 그렇게 미웠었는데.....)
20.08.12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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