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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보배드림에서 난리난 웨딩컨설팅업체 도산 직전 사건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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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아래 내용은 원 출처 글과 사진을 그대로 복사해 가져옴. 원 작성자가 타사이트로 가져가도 상관없다고 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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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Q85d12c157a6dd2.png

 

 

저는 뿅뿅입니다.


50을 바라보는 나이에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고 끝내 인생을 망쳤습니다.


분노와 복수심은 저를 파멸시켰습니다.


 

몸과 마음은 모두 병들었습니다.


이제 아무것에도 의미를 느끼지 못합니다.?


하소연 한번 하고 모든걸 다 포기합니다.?




저는 웨딩컨설팅 업을 합니다.


이제 다 끝났으니 이름이 노출되어도 상관 없습니다.


골뱅이웨딩클럽입니다.?


어느 고객님의 결혼식이 끝난 후 컴플레인이 들어왔습니다. 


신랑. 신부가 아닌 신랑의 누님이셨습니다.


웨딩촬영은 하지 않는다. 웨딩드레스는 미국인 신부가 준비했다. 


헬퍼도 누님 자신이 하시면 된다며 결혼식 사진을 찍는 원판과 메이크업만 진행하셨던 분이셨습니다.


원판 업체에 연락을 해서 잘못되었다는 사진을 확인하였습니다.


원판 사장님 말씀을 포함해서 그 사진에 대해서는 거론하지 않겠습니다.


주관적 영역이기 때문입니다.


그 누님이 사진을 마음에 들어하지 않으셨습니다.




그 누님이 요구사항대로 구도와 밝기 등 원본 전체 컷을 모두 수정해서 앨범을 제작해 출고했으나


이번에는 앨범의 재질이 마음에 안 드신다며 본인이 직접 앨범의 재질을 선택해서 이렇게 제작해라 하셨고,


출력 할 종이의 재질까지 지정하셨다고 합니다.


원판 사장님께서는 그 분의 요구를 모두 다 맞쳐드렸습니다. 




10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어느날 새벽.


큰일 났다며 전화가 왔습니다.


출근해서도 수십통의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그 누님이 이틀에 걸쳐 대형 웨딩카페 등 여러곳의 커뮤니티에 저희 회사 이름을 그대로 노출하여


형편 없는 업체라는 장문의 글들을 올리셨습니다. 


내용에는 앨범에 들어가지도 않은, 원본중 건질 수 없는 사진을 직접 찍어서 첨부하셨습니다.


이 카페에도 올리셨습니다.?


?


그 누님의 글들은 수천건의 조회수, 수백개의 덧글들이 달렸습니다.


다른 관련 게시글에도 수 많은 덧글을 다셨고 저희 기존 계약자에게 쪽지도 보내셨습니다.


몇분인지는 확인할 수 없었습니다.


진행중인 신부님께서 이런 사람이 있다며 빨리 조치를 취하셔야 할 것 같다고 회사로 전화를 주셨습니다. 





네이버에 회사명을 검색하면 pc와 모바일 모두 그 누님의 게시글이 최상단 1.2.3.4번 순으로 나열되었습니다.


후회되는 골뱅이웨딩클럽


형편없는 골뱅이웨딩클럽


ng컷으로 앨범을 제작해 주는 골뱅이웨딩클럽


황당한 업체 골뱅이웨딩클럽


해탈한 업체 골뱅이웨딩클럽. 


그 누님의 도배글 여파는 상상을 초월했습니다.


기존 계약자분들은 계약을 파기하셨고 아무런 영업도 할수가 없었습니다.


회사가 초토화 되었습니다.?




전화를 드렸습니다. 


컴플레인에 대하여 원하시는대로 사후 처리를 다 해드렸고


결혼식이 끝난지 10개월이 지난 시점에 왜 그러셨는지 여쭈었습니다.


제가 인테리어를 새로 한것이 문제였습니다.


그 누님께서는


제가 남동생분의 결혼식을 망쳐서 지금까지 눈물을 흘리며 고통을 받고 있는데


당신은 회사 인테리어를 하냐고 하셨습니다.


얼마전 부동산 처분하고 아파트 전세대출로 받은 2억원까지 전재산을 투자해 


인테리어 공사 한것을 인터넷에서 보신듯 하였습니다.


이상한 느낌이 들어 게시글 내려달라는 말씀도 드리지 않고 통화를 마쳤습니다.




주위에서 민.형사 고소를 하라고 하셨지만 뿅뿅같은 저는


사실 여부를 떠나서 고객과 논쟁을 하거나 심지어 법적으로 대응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네이버에 명예훼손으로 게시글 내려줄 것을 요청하여 글이 내려갔으나 곧 다시 게시가 되었습니다.


누님에게 카톡이 왔습니다.


5분만에 다시 게시가 되던데요? ㅋㅋㅋㅋㅋ


그 누님이 네이버측에 이의를 제기하셨던 모양입니다.


?그때부터 악몽이 시작되었습니다.?




회사가 걷잡을 수 없이 망해갔습니다. 전화를 드렸습니다.


회사가 망해가니 제발 게시글을 내려 달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자신은 게시글 내릴 생각이 전혀 없으며 없는 사실을 이야기 한것도 아니니 문제될 게 없다고 하셨습니다.?

 


누님께서는 이제 원판 사장님은 용서하신다고 하셨습니다.


그 이유는 게시글 내려달라는 전화를 한번도 하지 않았기 때문이랍니다.


저는 용서가 되지 않는다 하셨습니다. 게시글 내려 달라고 전화를 해서 말입니다.




네이버에서 그 누님의 게시글 순서를 내려 보려고 직원들이 다른 카페에 글을 올렸습니다.


누님에게서 카톡이 왔습니다.


게시글 올리지 마라.


카페 운영진에게 다 신고했다.


게시글 다 삭제됐다.


다 지켜보고 있다. 계속 해봐라. 계속 신고할테니...


도저히 이 분에게서 벗어날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분의 게시글들과 새로 달리는 그 분의 덧글들을 바라만 보며 지옥같은 날들이 흘러갔습니다. 


전화를 드렸습니다.


제발 살려달라고 했습니다.


무릎 꿇고 빌겠다고 했습니다.


홀애비로 아이 둘과 어렵게 살고있다.


제발 아이들과 함께 살 수 있도록 아량을 베풀어 달라고 했습니다.


그건 내 알바 아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카톡을 보내셨습니다.


사업이 감정에 호소할 일이냐? 지금까지 그런식으로 사업을 했느냐? 





50일이 흘렀습니다.


회사는 이미 끝장났습니다. 울분을 참고 다시 전화를 드렸습니다.


이대로 폐업하는걸 원하시는 것이 아니시라면 원하시는건 무엇이든 들어드리겠다.


최종적으로 제안드린 것은 동생분께 국내 최고가의 스튜디오에서 웨딩촬영을 진행해 드리겠다.


원판 사장님께 부탁드려 별도로 야외촬영도 진행해 드리겠다.


누님께서는 알겠다 하시고 약정서를 받아야 겠으니 저와 원판 사장님 둘이 문서화 한 후


각자 날인해서 이미지를 보내라 하셨습니다.


원판 사장님 오시라고 해서 둘이 함께 내용을 작성하고 각자 날인해서 문자로 보내드렸습니다.




원판 사장님이 말씀하셨습니다. 


결혼식날 사진을 찍으셨던 여성작가는 그 누님의 도배글들을 다 읽어 보시고 참을 수 없는 분노와


일에 대한 회의감을 느껴 일을 그만두셨고 원판 사장님 자신도 같은 이유로 일을 그만 두신다 하셨습니다.


그러지 마시라 설득했습니다.


이제 다 해결되었다고, 다 끝났다고.....?


누님께서 문구가 마음에 안든다 하셨습니다. 자신이 수정한 후 답신하겠다고 하셨습니다.





다음날 아침.


전 태어나서 가장 극한 감정을 느꼈습니다.


그런 감정은 평생 느껴본적이 없습니다.


차에 들어가 창문을 올리고 차를 부수며, 괴성을 지르며 울었습니다. 


손이 부러졌습니다.?


그 울음은 이제 큰일 났다는 그런 의미가 아니였습니다.


살의를 느꼈습니다.


그 누님이 자신이 쓴 모든 게시글을 수정하셨습니다.


가로를 열고 새로 바꿀 수 밖에 없었던 회사명을 추가하셨습니다.


이제는 예전 회사명, 바뀐 회사명.


무엇을 검색해도 pc와 모바일 상위 1.2.3.4번이 모두 누님의 게시글이였습니다.





가슴이 터질 것 같았습니다.


밤을 꼬박 세우고 아침이 되길 기다렸다가 짧은 카톡을 드렸습니다.?


왜 그러셨나요?


답장이 왔습니다.


어따대고 아침부터 윽박을 지르느냐?


하루도 못참는 사람이 무슨 사업을 하느냐?


그런 마인드로 직원들 통솔은 되느냐? ㅋㅋㅋㅋㅋ






죽고 싶었습니다.


지나가는 차에 뛰어 들어 죽으면 그 분이 지금 무슨 행동을 하고 있는지,


조금은 뜨끔하지 않을까? 싶은 충동까지 일어났습니다.


감정을 도저히 추스릴수가 없었습니다.





늦은 밤 카톡이 왔습니다.


아무래도 사장님이랑은 대화가 안된다. 돈으로 달라.


합의금이 얼마냐 여쭈니


계속 단어 선택이 마음에 안 드는데 단어 선택 똑바로 하라고 하셨습니다.


정확한 금액은 말씀을 안하셨습니다.


다 마음에 안들지만


부케 던지는 컷이 특히 마음에 안드니 미국에 있는 동생 불러다가 결혼식 사진을 다시 찍겠다.


신랑과 신부. 그리고 들러리까지 성수기 기준 뉴욕 항공권에 준하는 금액을 달라.


그 금액이 얼마냐고 재차 여쭈니 그걸 왜 나한테 묻냐며 직접 계산해 보라고


실시간 뉴욕 항공권 금액과 계산기 어플을 보내셨습니다.


얼추 500만원이라는 금액이였습니다.






전 송금을 했습니다.


전재산을 투자해 놓고 이대로 폐업을 할수는 없었습니다.




카톡이 왔습니다.


입금 확인했다.


알고보니 사장님 나쁜 사람은 아닌 것 같다.


나도 사람인지라 지금 인터넷에 올린 글들을 지우고 있다.





그리고 추가하시는 말씀. 


사업 방향 이렇게 잡아라.


마케팅은 이렇게 해봐라.


신부들의 감성을 건드려 봐라.?


회사 이름은 세련되게 잘 바꿨다.?

 




다 끝났다고 생각했습니다.


모든건 다 내 탓이다.?


좋은 경험을 한거다.


시간이 지나면 지금의 감정은 점점 작아진다.


이제 다시 시작하면 된다.




그런데 그게 되지가 않았습니다. 


이미 처참하게 난도질 당한 회사는 회복이 되지 않았고 저는 아무일도 할수가 없었습니다.?


하루 종일 그 분의 성함과 사진속에서 웃고 있는 그 분의 얼굴을 떨쳐낼수가 없었습니다.


 

새벽에 무작정 운전을 해서 바다를 보러가도, 술을 마셔봐도, 공원을 지칠때까지 몇시간씩 걸어봐도....


밤이 너무 길었고 아침이 오는 것이 두려웠습니다.


제발 살려달라고 애원할때 "그러게 진작에 대처를 잘 하셨어야죠" 하시며 웃던 목소리와 


그 분이 보낸 조롱의 카톡 내용들을 수십번, 수백번을 다시 듣고 다시 보면서


저는 정신이 병들어감을 느꼈습니다.


매일밤. 최고로 악한 생각을 계속하면서 마지막 남은 인간성까지 파괴되어감을 느꼈습니다. 




애비 노릇도 못하였습니다.


아이들에게 신용카드만 쥐어주고 밥도 차려주지 못했습니다.


삼부자 알콩달콩 살자고.


엄마 없는 만큼 더 잘해주겠다고 늘 다짐했었는데요.


 

집안은 더 이상 화목하지 않았습니다. 아이들은 제 눈치를 보며 집 밖으로만 겉돕니다.





나이도 있고 사회 경험도 많은 제가.


왜 그 분에게서 벗어나지 못하고 스스로 인생을 망가트리고 있는지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이대로 망하면 아이들과 길거리로 나앉게 된다. 정신 차려야 된다고 수십번, 수백번 다짐을 해도 안되었습니다.?




저는 이제 완전 다른 사람이 되었습니다.


모든 인간관계를 끊었습니다.


세상이 지옥으로 변했습니다. 


체중이 많이 빠졌고 치아가 흔들립니다.


없던 새치가 생겼고 눈에는 황달이 왔습니다.


오른쪽 귀에서 윙~하는 울림과 함께 소리가 들리지 않습니다.


식사를 하지 않는데도 임산부처럼 배가 부풀어 오릅니다.?


잠을 잘수도 식사를 할수도 없는 상황까지 이르렀습니다.


이제 다시는 예전의 나로 돌아갈 수 없다는 것을 느낍니다.





뿅뿅같은 제 탓으로


열명이던 직원이 하나, 둘 그만두고 이제 두명만 남았습니다.


오늘 원년부터 경리를 보시는 직원분이 눈물을 글썽이시면 말씀하시더군요.


이제 정리를 해야 할 것 같다고.....




오늘 최종적으로 결정을 했습니다. ?


현재 진행중이신 신부님 마지막 예식이 2020년 10월입니다.


지금부터 그 시기 이후의 결혼식 계약을 받지 않고 마지막 신부님 예식까지 최선을 다해 무사히 마치고,


매장 인테리어 원상복구 해 드리고 11년간의 여정을 마치려고 합니다. 




아이들 장가갈때 작은 집 한채씩은 해줄 수 있을꺼라 생각했었는데


이제는 회사도 집도 다 날아가게 생겼습니다.


못난 애비 때문에 앞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게 될 아이들에게 미안합니다.




부질없는 복수심에 변호사를 찾아가 상담을 받았습니다.


모든 자료를 검토하신 후 제게 하신 말씀은


형사. 민사 모두 소송이 가능하지만 그러지 마시라.


자신이 볼때 사장님은 그 누님과 소송을 벌일만한 맷집이 없어보인다.


다시 나쁜 기억과 자료를 하나하나를 되살려야 하는데 사장님 현재 모습을 보니 버티실 수 없으실 것 같다.

 


그 분 말씀이 맞을겁니다.




000씨. 정말 묻고 싶습니다.


저와 있었던 일이 한달에 한번이라도 생각이 나시나요?


만약 그렇다면 000씨에게는 유쾌한 기억입니까?


정말 그렇게까지 극한으로 몰으셔야 했습니까??


당신의 행동이 누구를 죽일수도 있다는 생각은 못하셨겠지요.





인터넷에 회사 이름 걸고 공개 사과문을 올리라고 하셨지요?


뒤 늦게 이 글로 대신합니다.


당신의 얼굴을 직접 보지 못한 것이 원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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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유게이들을 위해 짧게 요약

 

1. 웨딩컨설팅 업체 대표가 한 커플의 결혼식을 컨설팅 해줌

2. 식후, 신랑 누님이라는 사람이 앨범 사진이 맘에 안든다며 클레임 시작

3. 요청사항에 대하여 조치를 취해줬으나, 10개월 후 각종 사이트에 해당 컨설팅업체 실명이 공개되어 각종 포털에 부정적 이슈로 도배된 것을 확인

4. 알고보니 신랑 누님이라는 사람이 글을 도배하여 올렸고, 이에 대하여 글삭제 요청을 컨설팅 업체 대표가 함

5. 이미 그 사이에 해당 글들로 인해 계약들 줄줄이 취소, 회사는 약 50여일만에 도산직전에 몰림

6. 신랑 누님은 500만원에 합의하고, "자기도 사람인지라 올린 글 지우고 있다"고 함

7. 이미 그 회사는 복구 불가능에 가까운 피해를 입고 사장은 살자까지 한때 고려

 

 

참고로, 그 신랑 누님이라는 사람은 법공부+현재 이름을 알리는 기자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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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그 여자에게서 온 최근 메세지인 듯.

 

지금 사장님 완전 폐인다된모습임.

 

보배 아재들 분노 맥스

 

유머는, 이런 블랙컨슈머들 때문에 업체 하나 말아먹는 상황이 유머. 블랙컨슈머 근절법 진짜 시급함.

 



댓글 | 172


BEST
ㅈㄹ 기자랍시고 그냥 쓸거없으니 꼴페미들식 덤테기기사 씌우기로 일버린거 같은데 썅.년이 카톡 가관이네 지 입장에서 생각해달래 ㅋㅋㅋㅋ 당장에 칼침 맞아도 될거같은데 자기입장ㅋㅋㅋㅋ
19.11.12 15:01
BEST
사진보니 심신건강이 무너지신듯 변호사야 소송건 맞으면 자기돈벌이니 좋을텐데 그런거 없이 사장님체력이 안되신다 하는거보니
19.11.12 14:56
BEST
고소 안하고 뭐했냐
19.11.12 14:53
(4941209)

121.156.***.***

BEST
나도 골뱅이웨딩클럽으로 결혼진행했엇는데 전 만족했었습니다만 저런 X도 있네요.
19.11.12 14:56
BEST
또 기레기가
19.11.12 14:54
합의해주지 말지
19.11.12 14:52
(5269290)

118.102.***.***

짐승이 사람의 탈을 쓰고 다니네
19.11.12 14:53
대표 입장에서 죽이고 싶겠다
19.11.12 14:53
BEST
고소 안하고 뭐했냐
19.11.12 14:53
BEST
루리웹-2047101059
사진보니 심신건강이 무너지신듯 변호사야 소송건 맞으면 자기돈벌이니 좋을텐데 그런거 없이 사장님체력이 안되신다 하는거보니 | 19.11.12 14:56 | | |
루리웹-2047101059
고소 진행할 여력이 안된다잖아 | 19.11.12 15:05 | | |
(1275066)

119.71.***.***

달빛의세레나데
위에 글 보면 처음에 도리가 아니라 생각해서 고소 안하다가 훅간거 같은데 첨부터 고소를 했어야.. | 19.11.12 15:05 | | |
루리웹-2047101059
변호사 말 읽어봐. 저 사람 상태보고 도저히 싸울 상태 아니었던거지. | 19.11.12 15:05 | | |
루리웹-5880826580
아니 진작 고소했어야지 망가지기전에 | 19.11.12 15:06 | | |
루리웹-2047101059
변호사가 고소 말릴 정도면 사장 상태가 진짜 말이 아닌거야 | 19.11.12 15:06 | | |
루리웹-2047101059
사건 터지고 계약들 다 터지고 사업 살린다고 이리저리 뛰어다니느라 경황없어서 못 했는갑지. | 19.11.12 15:08 | | |
(4971750)

211.215.***.***

루리웹-2047101059
고소안하고 뭐했냐라니 일단일터지니 수습한다고 바쁘고 그와중에 점점 무너지고 뒤는게 망하고 아무것도 못하는 상태되니 그때서 죽을생각도하고 마지막으로 하소연한거지 | 19.11.12 15:12 | | |
(4971750)

211.215.***.***

루리웹-2047101059
남일이라고 막말하지마라.. 이런게추천42개라니 | 19.11.12 15:12 | | |
죄수번호-03825165
처음에 일찍 고소 진향했었다면 합의를 보더라도 저까지는 안갔을껀데 사람이 좀 모질지를 못했던거 같음 저런것도 고객이라고 | 19.11.12 15:16 | | |
얌전한부뚜박의그네코
착해도 살기 힘든... | 19.11.12 15:18 | | |
달빛의세레나데
ㅇㅇ 변호사가 왜 소송 거절했겠음 사진만 봐도 폐인된거 다 보이는데 | 19.11.12 15:18 | | |
Pax
(1158097)

220.74.***.***

루리웹-2047101059
요새 사이다썰이 많이 나와서 그렇지 소송은 뭐 패소해도 상관없다란 마인드로 대리인한테 맡겨두고 자기생활 영위하다 판결문만 받아보고 수긍할 수 있는 타입 아니면 보통 사람이 말라죽는 작업이다. 민사소송은 걍 뭐하나 조정 필요하다 뭐 하나 검토해봐야 한다 이런식으로 가면 시작한지 몇십분 안돼서도 보통 한달쯤 뒤인 다음기일 정하고 마침. 이런 걸 반년 이상 반복함. 변호사가 말릴 정도면 이 양반 틀림없이 이런식으로 재판하다 병원 실려가겠다 싶은거임. 근데 변호사 아재가 상당히 양심적이네... 의뢰인 개인 상황까지 신경써주고. 민사로 누군가를 x되게 만들고 싶다면 자신의 시간과 돈을 보통사람 기준으로 미친듯이 써야만 된다는 걸 기억하길. 대충 집에 치매환자나 암환자 하나 생긴만큼의 시간과 비용, 정신적 스트레스를 각오해야 하는 일임. | 19.11.12 15:19 | | |
(4971750)

211.215.***.***

Pax
말해봐야 모름 레스토랑 사건만봐도 답보일텐데 ㅋㅋㅋㅋ고소가아니라 중고나라사기 당하고 그거신고하고 뒷처리하는것도 생각보다 짜증나는데 | 19.11.12 15:20 | | |
루리웹-2047101059
고소하면 변호사가 알아서 다 해주는게 아님; 변호사는 서류준비랑 재판 해주는거고 자료같은건 전부 저사람이 준비해야되는데 저렇게까지 내몰린 상태에서 자료를 다시 다 찾아본다는건 사실상 자해나 다름이 없지 본문에도 변호사가 피해자 상태보고 고소 못할거같다고 말 했는데 제발 글좀 제대로 읽고 댓글좀 달아.. 이렇게 피해자 호구취급하는게 악플이지 다른게 악플임? | 19.11.12 15:21 | | |
루리웹-2047101059
고소도 싸울힘이 있어야 하는거야 뭐 맨날 고소 안하냐 안하냐 이럼 | 19.11.12 15:22 | | |
(601431)

1.177.***.***

Pax
ㄹㅇ 우리집도 머리검은짐승새끼 그래도 조카사위라고 도와줬다가 시비걸려서 소송 진행했었는데 엄니가 너무 스트레스 받으셔서 공황장애에 우울증 오심. 이게 진짜 좀 무던한 타입들은 그래도 괜찮은데 안그러면 사람이 피가 마르고 바짝바짝 찌들어 가는일인데.... | 19.11.12 15:22 | | |
달빛의세레나데
ㅇㅇ 아마 정신... 이야기한 거 봐서, 재판 도중에 저쪽에서 또 멘탈 흔들 이야기를 (일부러) 할 테고, 그거 잘못 받아치는 순간, 오히려 더 덤탱이를 당할 수도 있을 테니까. 착하면 잘 사는 건, 이젠 동화에서도 존재해서는 안 된다. | 19.11.12 15:22 | | |
얌전한부뚜박의그네코
고소를 하면 뭐해 이미 계약 해지 들어갔는데 고소하면 그 사람들이 이해해줌? | 19.11.12 15:23 | | |
Pax
(1158097)

220.74.***.***

호이나
항상 어르신들이 제일 힘들어 하시지... 법조계에는 거꾸로 이걸 노리는 공격방법들이 있다는 걸 듣고 중학교때 도덕선생님이 현대시대의 법은 윤리에서 벗어나는 부분이 있다는 다이어그램 그려줬던 게 기억나더라. | 19.11.12 15:36 | | |
루리웹-2047101059
뭐했을거같냐? 남일이라고 함부로말하지마라 | 19.11.12 15:37 | | |
(601431)

1.177.***.***

Pax
와 진짜 어머니가 너무 힘들어하시니까 그깟돈 진짜 줘버리고 연끊을까 생각도 진지하게 했었음 가족들이. 그래도 꿋꿋이 버텨내고 계속 싸워서 승소했음. 아직도 어머니는 우울증, 공황장애 약을 드시긴 하시지만.... 그래도 진짜 심할때보단 많이 나아지셔서 다행. | 19.11.12 15:38 | | |
BEST
또 기레기가
19.11.12 14:54
도산직전 사건이 아니라 도산 사건 아닌가
19.11.12 14:54
(73287)

210.180.***.***

메밀꽃필어느운수좋은날의봄봄
내용 읽어보니까 완전히 접으신 건 아닌 것 같아서... | 19.11.12 14:56 | | |
뭘 봐달라는거지???
19.11.12 14:55
(4941209)

121.156.***.***

BEST
나도 골뱅이웨딩클럽으로 결혼진행했엇는데 전 만족했었습니다만 저런 X도 있네요.
19.11.12 14:56
(73287)

210.180.***.***

이마시려!
저도 이제 결혼앞두고 웨딩컨설턴트분이 해주시고 있는데... 여론에 휩쓸리지 말아야겠어요. | 19.11.12 14:57 | | |
(4929598)

218.236.***.***

이거 ㅈ된거 같은데 ㄷ ㄷ ㄷ
19.11.12 14:58
BEST
ㅈㄹ 기자랍시고 그냥 쓸거없으니 꼴페미들식 덤테기기사 씌우기로 일버린거 같은데 썅.년이 카톡 가관이네 지 입장에서 생각해달래 ㅋㅋㅋㅋ 당장에 칼침 맞아도 될거같은데 자기입장ㅋㅋㅋㅋ
19.11.12 15:01
(3017877)

203.226.***.***

달빛의세레나데
저런건 답장도 하지말고 그냥 냅둬야됨 감정실린채로 답장 잘못썼다가 또 말꼬리잡힘 | 19.11.12 15:07 | | |
(4264951)

211.226.***.***

달빛의세레나데
현실로 이뤄지면 안되겠지만 심적으로만 보면 저런 년 좀 뒤졌으면 좋겠다. 개같은 심보로 멀쩡한 사람 파멸로 몰아가는 것들은 사회에서 좀 사라져야 함. | 19.11.12 15:36 | | |
본문 내용 글 두서없이 적어서 웬 미친사람이 썼나 그랬는데 읽고보니까 미칠만하네 사이다 후기 올라오면 좋겠다
19.11.12 15:02
(73287)

210.180.***.***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취미
두번째 출처보면 그게 더 최근근황인데... 정신적인건 솔직히 알 수는 없지만 외모만으로도 이미 많이 망가지신게 보임. | 19.11.12 15:04 | | |
(364862)

110.70.***.***

펜이 겁나 무서운 칼인데, 저 기자라는 작자는 이제부터 그 이유를 자기 자신이 깨닫게 될거임...
19.11.12 15:03
(2614772)

203.236.***.***

Mares
기자는 절대로 ㅈ 안됨;;;5000만 국민을 몰살시키면 시키지... | 19.11.12 15:05 | | |
Mares
뭘.. 기레기가 글 쓴걸로 자/살 시킨사람이 한두명이 아닌데 그러고서도 지금도 열심히 기레기질 하고있지 X바 | 19.11.12 15:09 | | |
Mares
그 뭐냐 언론의자유? 그게 참 ㅈ같은법이야 | 19.11.12 15:38 | | |
(2614772)

203.236.***.***

저건 진짜 사람 죽이는 게 즐거워서 하는 미친 년이다...
19.11.12 15:04
이거 업체욕한다는 글 루리웹에서 본거같은데..그때 다같이 욕엄청했던거같은데 선동당한거였나?..씁
19.11.12 15:05
기레기가 또 한건 했네 ㄹㅇ 기레기는 가족이라도 상종하면 안된다
19.11.12 15:05
프리프리딬
저 기레기 실명 뭐냐 일단 기사 쓰는 년이니 이름 나올거 아냐 | 19.11.12 15:06 | | |
프리프리딬
작성자 변호사가 저년 얼굴 실명 절대 올리지 말라고 했대. | 19.11.12 15:41 | | |
(4922924)

221.154.***.***

또 기레기야?
19.11.12 15:05
(2565105)

211.36.***.***

카톡보니 정신못차렸네 와 ㄷㄷ ㅁㅊ년
19.11.12 15:06
Darks0ul
대한민국 권력의 한축인데 할리가 | 19.11.12 15:07 | | |
(1812474)

123.143.***.***

저런것들 제발 사회적으로 말살좀
19.11.12 15:07
기자는 인간 취급 안한다
19.11.12 15:07
준비만전이에요!
막말로 무저갱의 아귀들이 기자라는 놈들보다 절제라는 걸 알 거다 | 19.11.12 15:08 | | |
저 배는 진짜 왜 그런거임?
19.11.12 15:08
안문호신권
새벽에 무작정 운전을 해서 바다를 보러가도, 술을 마셔봐도, 공원을 지칠때까지 몇시간씩 걸어봐도.... 밤이 너무 길었고 아침이 오는 것이 두려웠습니다. 제발 살려달라고 애원할때 "그러게 진작에 대처를 잘 하셨어야죠" 하시며 웃던 목소리와 그 분이 보낸 조롱의 카톡 내용들을 수십번, 수백번을 다시 듣고 다시 보면서 저는 정신이 병들어감을 느꼈습니다. 매일밤. 최고로 악한 생각을 계속하면서 마지막 남은 인간성까지 파괴되어감을 느꼈습니다. 애비 노릇도 못하였습니다. 아이들에게 신용카드만 쥐어주고 밥도 차려주지 못했습니다. 삼부자 알콩달콩 살자고. 엄마 없는 만큼 더 잘해주겠다고 늘 다짐했었는데요. 집안은 더 이상 화목하지 않았습니다. 아이들은 제 눈치를 보며 집 밖으로만 겉돕니다. 나이도 있고 사회 경험도 많은 제가. 왜 그 분에게서 벗어나지 못하고 스스로 인생을 망가트리고 있는지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이대로 망하면 아이들과 길거리로 나앉게 된다. 정신 차려야 된다고 수십번, 수백번 다짐을 해도 안되었습니다.? 저는 이제 완전 다른 사람이 되었습니다. 모든 인간관계를 끊었습니다. 세상이 지옥으로 변했습니다. 체중이 많이 빠졌고 치아가 흔들립니다. 없던 새치가 생겼고 눈에는 황달이 왔습니다. 오른쪽 귀에서 윙~하는 울림과 함께 소리가 들리지 않습니다. 식사를 하지 않는데도 임산부처럼 배가 부풀어 오릅니다.? 잠을 잘수도 식사를 할수도 없는 상황까지 이르렀습니다. 이제 다시는 예전의 나로 돌아갈 수 없다는 것을 느낍니다. | 19.11.12 15:08 | | |
안문호신권
건강 망가지고 황달 오셨단거 보면 복수차서 그런거같음 | 19.11.12 15:10 | | |
안문호신권
정신이 피폐해지면 몸이 망가지겟지 술을 달고산다던가 내가 뭘 먹는지도 모른다던가 | 19.11.12 15:11 | | |
(1682282)

107.179.***.***

안문호신권
술배 아닌가 식생활이 워낙 불균형하게 망가짐 저러던데 | 19.11.12 15:13 | | |
(1899631)

210.96.***.***

체페리™
복수 찬거 같은데 | 19.11.12 15:36 | | |
(4774267)

125.129.***.***

저상황에서 다시 연락을 하네 나같으면 이새끼가 나 칼찌르러 올까봐 무서울거 같은데
19.11.12 15:08
자급자쩡
그니까 뿅뿅년이지 지가 잘못했다는걸 모르는거임 난 정당한 소비자의 권리를 행사했는데?이거지 | 19.11.12 15:43 | | |
오렌지병환자
진짜 저런 년도 결혼을 다하네... | 19.11.12 16:55 | | |
(1765388)

122.44.***.***

좋은 기레기는 죽은 기레기다.
19.11.12 15:09
(333479)

211.250.***.***

보배아재들 다시 총출동 하겄네
19.11.12 15:10
기자 양반 신상도 조만간 털릴려나?
19.11.12 15:10
(86659)

112.216.***.***

누군가가 이야기했지 진정 펜이 칼보다 강하다면 칼을 함부로 휘두른 죄보다 펜을 함부로 휘두른 죄는 훨씬 무거워야한다고 씨벌
19.11.12 15:10
[?]R-iddle-R[?]
이영도. 피를 마시는 새 中. 엘시 에더리가 정우 규라하의 질문에 답하며 | 19.11.12 15:13 | | |
(3708132)

175.213.***.***

[?]R-iddle-R[?]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 | 19.11.12 15:18 | | |
(243136)

58.120.***.***

막판에 자기 잘못은 없다는 듯이 이야기하는 거 소름
19.11.12 15:11
제대로 된건 아니지만 사업자 몇년 해봤는데 사장은 진짜 아무나 하는게 아님......
19.11.12 15:11
피마새 읽다 그런 얘기를 봤던것 같은데 글이 칼보다 강하다면, 그에 대한 책임도 칼보다 무거워야 하는데 책임을 져야 할땐 억울해 한다는 얘기였든가 딱 그짝이네 거
19.11.12 15:12
(109466)

125.141.***.***

그래서 여기서도 인실x하면서 퍼나르고 하는건 그냥 관망하는게 나음.. 당사자가 아닌이상 사실관계도 모르는데 평가할수없지
19.11.12 15:12
(3510900)

223.39.***.***

사이다갖고와.. 사이다... 으아아
19.11.12 15:13
(1093791)

153.215.***.***

도대체 기자들한테 어느정도의 권력이 있길래 기자들이 이러는거지
19.11.12 15:13
(1231653)

220.117.***.***

저거 죽여도 무죄여야 하는거 아니냐?
19.11.12 15:13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엄격하고근엄하고진지한음식평가단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 19.11.12 15:15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엄격하고근엄하고진지한음식평가단
기자분 본인이신가요? | 19.11.12 15:16 | | |
(4793780)

223.39.***.***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엄격하고근엄하고진지한음식평가단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 19.11.12 15:18 | | |
😃😃😃😃😃😃😃😃😃😃😃😃😃😃😃😃😃😃😃😃😃😃
19.11.12 15:13
(3205037)

221.168.***.***

보배 네임드 아재들 저 사장님이랑 컨택 시작한거 같던데. 화순 부부 따위는 상대도 안될 대복수극 기대하겠음
19.11.12 15:14
Bertie
제발ㅠㅠㅠㅠ 저 ㅅㅂ년 역으로 몰아서 꼭 죽여버리길... | 19.11.12 15:33 | | |
(524446)

211.116.***.***

Bertie
보배 아제들 예전 광우병파동때 우리가 배후다 하고 후원하고 인증하던 dc. 보는거 같음 | 19.11.13 07:00 | | |
(524446)

211.116.***.***

젖소왕카우
멋있음 | 19.11.13 07:00 | | |
(5277964)

211.36.***.***

기레기는 전원 살처분만이 답이다
19.11.12 15:14
(334099)

125.132.***.***

정 억울하면 도끼로 대가리 쪼게야지
19.11.12 15:14
(334099)

125.132.***.***

Quinvirt
무이이야 無以異也 | 19.11.12 15:19 | | |
(3611878)

118.235.***.***

무섭다
19.11.12 15:15
(5274870)

222.100.***.***

저건 소시오패스네
19.11.12 15:16
정말 못됐다... 부디 잘 해결하시길.
19.11.12 15:16
그년을 죽여야지 뭐하는 거임? 흉기 없이 때려 죽이면 폭행 치사 정도 되려나
19.11.12 15:17
통성명은.무슨
그것도 힘들것이 자식이 있어서.. | 19.11.12 15:36 | | |
(4781152)

39.7.***.***

통성명은.무슨
엄마없이 아빠혼자 애 둘 키운다는데 애는 어쩌라고 | 19.11.12 16:15 | | |
안타깝다 저런 타입은 한번 물러서면 독사같이 물어뜯는 타입인데
19.11.12 15:18
(15140)

222.101.***.***

정의구현해야지
19.11.12 15:18
(1008400)

222.109.***.***

감정적인 내용인긴 한데 여기선 한번 저 블랙컨슈머로 추측되는 사람의 의견을 봐야겠음. 카톡에 메일보냈는데 무시했지않느냐란 내용이 있는데 그거까지 다 봐야 알수 있을거 같음.
19.11.12 15:18
(1480735)

223.38.***.***

폐인킬러
법공부 + 기자라니깐 회피용으로 넣은거 같은데 아마 막상 까보면 진상짓 라운드 2겠지 | 19.11.12 15:27 | | |
(1008400)

222.109.***.***

사건
그럴 가능성이 높겠지만 그래도 어떤 메일을 보낸건지 확인은 해봐야지. | 19.11.12 15:30 | | |
(703051)

223.38.***.***

폐인킬러
사진의 수정 컨펌이라잖음. 이렇게 수정해드리면 될까요 라는 | 19.11.12 15:38 | | |
(1668183)

211.177.***.***

폐인킬러
저는 일단 보이스톡으로 연락하는것 부터 꼬투리 잡힐만한 증거 안남기게 하려는 것 같아서 좀 많이 걸리네요. 보이스톡 자체는 녹음 기능이 없어서 증거남기기는 힘들잖아요. | 19.11.12 16:11 | | |
(1485060)

175.197.***.***

이런거 보면 과한 처벌도 분명 정의는 아닌것 같은데 현실은 과잉대응이 항상 넘쳐
19.11.12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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