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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햄버거 먹으려다 입틀막.jpg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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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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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이네요. 제 주변에 기러기 아빠는 애들 뒷바라지 한다고 애 엄마가 유학지로 따라갔는데 한 2 ~ 3년 지났나? 거기서 바람나서 애들 아빠한테 이혼하고 위자료로 재산 대부분을 내놓으라고 땡강부리고 애들은 엄마편들고 아빠가 해준게 뭐냐고 짓거리고 아주 개씹 극혐이었습니다
19.10.11 13:42

(IP보기클릭)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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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 햄버거 존맛
19.10.11 13:41

(IP보기클릭)1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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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 '흐흐흐흐 더블쿼터파운더치즈 버거 다 주거따 흐흐흐 개존맛'
19.10.11 13:51

(IP보기클릭)22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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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보통 엄마가 문제더라 아이들한테 아빠가 얼마나 희생하는지 안알려주고 본인 힘든거만 말함
19.10.11 13:53

(IP보기클릭)22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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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 수 없는게 현지에서 엄마가 세뇌한다고 함. 애 용돈 줄이면서 이게 다 아빠가 돈 안 보내줘서 그런거다. 애가 콘서트 가고 싶은거 안 보내주고 이게 다 아빠가 무능력해서다. 이러면서 1년에 한 번 한국 갈까 말까 하는데 엄마 테니스 코치라는 사람은 주말마다 놀러오고 같이 야구보러 가고 스케이트 타러가고 공원에 나가서 노는데 아빠가 눈에 들어오겟음? ㅋㅋ
19.10.11 13:54

(IP보기클릭)5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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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이 분의 이 문장 하나에 진짜 많은걸 느낌
19.10.11 13:56

(IP보기클릭)211.194.***.***

BEST
그런집들 꽤 많음. 심지어 유학이 아니고 걍 출장 많은 직업이여도 그럼 ㅋㅋㅋㅋ 바람나고 볼륜에 애는 그래도 엄마편 ㅇㅈㄹ 들고 ㅋㅋㅋㅋ
19.10.11 13:53

(IP보기클릭)121.163.***.***

아..
19.10.11 13:40

(IP보기클릭)116.45.***.***

흑...
19.10.11 13:40

(IP보기클릭)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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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 햄버거 존맛
19.10.11 13:41

(IP보기클릭)220.89.***.***

8ㅅ8
19.10.11 13:41

(IP보기클릭)115.93.***.***

BEST
다행이네요. 제 주변에 기러기 아빠는 애들 뒷바라지 한다고 애 엄마가 유학지로 따라갔는데 한 2 ~ 3년 지났나? 거기서 바람나서 애들 아빠한테 이혼하고 위자료로 재산 대부분을 내놓으라고 땡강부리고 애들은 엄마편들고 아빠가 해준게 뭐냐고 짓거리고 아주 개씹 극혐이었습니다
19.10.11 13:42

(IP보기클릭)223.38.***.***

alenoa
이글 보니깐 배동성 아저씨 생각난다 | 19.10.11 13:53 | | |

(IP보기클릭)211.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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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noa
그런집들 꽤 많음. 심지어 유학이 아니고 걍 출장 많은 직업이여도 그럼 ㅋㅋㅋㅋ 바람나고 볼륜에 애는 그래도 엄마편 ㅇㅈㄹ 들고 ㅋㅋㅋㅋ | 19.10.11 13:53 | | |

(IP보기클릭)58.226.***.***

BEST
alenoa

개인적으로 이 분의 이 문장 하나에 진짜 많은걸 느낌 | 19.10.11 13:56 | | |

(IP보기클릭)223.39.***.***

alenoa
보통 외벌이가 어머니 영향을 많이 받음 매일 붙어 있으니까 딴지역 대학을 다니거나 사회나오면서 그걸 슬슬 벗어나게 되더군요 | 19.10.11 14:00 | | |

(IP보기클릭)223.38.***.***

alenoa
진짜 생각만해도 구역질이 나온다. 기러기는 ㄹㅇ 하자하면 이혼이.답인듯 | 19.10.11 14:21 | | |

(IP보기클릭)22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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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꿀쨈*
그건 보통 엄마가 문제더라 아이들한테 아빠가 얼마나 희생하는지 안알려주고 본인 힘든거만 말함 | 19.10.11 13:53 | | |

(IP보기클릭)22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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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꿀쨈*
어쩔 수 없는게 현지에서 엄마가 세뇌한다고 함. 애 용돈 줄이면서 이게 다 아빠가 돈 안 보내줘서 그런거다. 애가 콘서트 가고 싶은거 안 보내주고 이게 다 아빠가 무능력해서다. 이러면서 1년에 한 번 한국 갈까 말까 하는데 엄마 테니스 코치라는 사람은 주말마다 놀러오고 같이 야구보러 가고 스케이트 타러가고 공원에 나가서 노는데 아빠가 눈에 들어오겟음? ㅋㅋ | 19.10.11 13:54 | | |

(IP보기클릭)61.105.***.***

사건
이거 직접 겪어봄, 빡쳐서 그놈 집까지 쫓아가서 집 철거해버림 | 19.10.11 13:59 | | |

(IP보기클릭)112.221.***.***

아칸소
gta5? | 19.10.11 14:11 | | |

(IP보기클릭)211.220.***.***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꿀쨈*
진짜 개 호로잡여리 들 진짜;;;; | 19.10.11 13:55 | | |

(IP보기클릭)211.3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꿀쨈*
엄마가 맨날 입에다 그런 소리 하고 다니니 애들이 그렇게 알고 있는거죠. 개념없는 보호자가 문제인거죠. 누구였더라 우리가 쓰는 돈은 아빠의 외로움의 값이라고 한 자녀도 있는 거 보면 돌보는 사람 나름이라고 봅니다. | 19.10.11 14:02 | | |

(IP보기클릭)222.104.***.***

푸른바다
그거 영재 피아니스트 | 19.10.11 14:06 | | |

(IP보기클릭)211.36.***.***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꿀쨈*
우리엄마는 어릴때부터 경고했었는데 엄마(아빠)가 해준게 뭐있냐고 말하는순간 갓난아기때 기저귀 값부터 식비 학원비 청구까지 계산해서 이렇게 했으니 반대로 니가 나한테 해준게 뭐있니? 할거라고 선언해서 그소리를 입에 뻥긋도 안했지 | 19.10.11 14:08 | | |

(IP보기클릭)121.142.***.***

더블치즈버거면 ㅇㅈ이지...
19.10.11 13:51

(IP보기클릭)1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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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 '흐흐흐흐 더블쿼터파운더치즈 버거 다 주거따 흐흐흐 개존맛'
19.10.11 13:51

(IP보기클릭)106.102.***.***

Safty Bread
ㅇㅇ ㄹㅇ 맛있지 인터넷에서 사진만 보고 뭐라하는애들 많은데 애초에 치즈버거에서 사이즈만 올린 컨셉상 그게 맞는데 햄알못들이 그러드라 ㅡㅡ; | 19.10.11 13:55 | | |

(IP보기클릭)117.111.***.***

Safty Bread
좀이따 갈때 소프트크림도 조진다시발ㅋㅋㅋ | 19.10.11 13:55 | | |

(IP보기클릭)121.147.***.***

행인A씨
저건 저 글쓴사람거 | 19.10.11 14:00 | | |

(IP보기클릭)106.10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나루 나루
애초에 소스나 야채로 맛이 결정나는게 아니라 난 차이나는지 몰겟따 | 19.10.11 13:57 | | |

(IP보기클릭)27.125.***.***

진짜 전화라도 해주는게 저렇게 효도인데 ㅠ.ㅠ
19.10.11 13:54

(IP보기클릭)223.38.***.***

딸내미는 ‘어학연수’가서 돈 팡팡쓰며 놀아제끼는 중이라면...?
19.10.11 13:55

(IP보기클릭)211.220.***.***

모구라
♥♥♥이지. | 19.10.11 13:55 | | |

(IP보기클릭)122.46.***.***

19.10.11 13:56

(IP보기클릭)112.220.***.***

그래도 자식 유학보낼정도면 그럭저럭 사는집 아닌가?
19.10.11 13:57

(IP보기클릭)211.251.***.***

🔞⁉️
딱히 그런것도 아님 | 19.10.11 14:12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18.39.***.***

🔞⁉️
300정도 버시는분도 자식은 이렇게 살면 안된다고 보내신 분도 봄... | 19.10.11 14:19 | | |

(IP보기클릭)211.238.***.***

🔞⁉️
한달 400~500벌어서 300~400만원 유학보낸 아이에게 부치고 백만원으로 사는 사람 꽤 많음.. | 19.10.11 15:04 | | |

(IP보기클릭)39.7.***.***

딸내미가 페미에 빠져서 그러는 것도 봤다 부모 이혼시키고 남편재산 뺏으려고 하고 결국 고모 들한테 걸려서 재산은 다 못 가져갔지만 이혼햇ㄱ음
19.10.11 13:57

(IP보기클릭)115.145.***.***

아빠가 다 해줄게....
19.10.11 14:01

(IP보기클릭)121.135.***.***

저거랑 반대사례로 기차에서 이뽑고 가다가 사례들려서 피토했다가 죽을병환자로 오해받은 썰 생각난다 주변 반응은 똑같네
19.10.11 14:01

(IP보기클릭)124.58.***.***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레드쏘우
여기서 인터넷글에 감정 이입 한 두번보나 그냥 그려려니 해야지 | 19.10.11 14:27 | | |

(IP보기클릭)125.179.***.***

감동게시판
19.10.11 14:14

(IP보기클릭)121.188.***.***

???:우리가 쓰는 돈은 아빠의 외로움 값이다
19.10.11 14:34

(IP보기클릭)221.162.***.***

와 젠장 잠깐만...ㅜㅜ
19.10.11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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