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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공포의 몸냄새 나서 히키코모리 된 사람.jpg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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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2


BEST
공부도 잘한거 보면 병만 아니었으면 잘될 인물이었을거 같은데
19.09.11 18:20
BEST
저건 희귀병에 속하는건가..안타깝네
19.09.11 18:20
BEST
인터넷에 여러 사례가 있긴 한데, 진짜 운명을 저주해도 할 말 없는 몇 없는 사례 중 하나가 이거였음. 후천적인 것도 아니고, 고칠 수도 없고, 어지간한 전염성 질병보다 더 배척받으며 살아야한다니...
19.09.11 18:32
BEST
https://namu.wiki/w/%ED%8A%B8%EB%A6%AC%EB%A9%94%ED%8B%B8%EC%95%84%EB%AF%BC%EB%87%A8%EC%A6%9D ㅇㅇ 있긴있디야
19.09.11 18:20
BEST
존나 뭐 저런 병이 다 있냐... 저 꼴 안보려면 존나 오지에서 혼자 사는 수밖에 없나
19.09.11 18:20
뭐지 마지막에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나올줄 알았는데
19.09.11 18:18
죄수번호-58826974
저런 말도안되는 병이 있다고? | 19.09.11 18:18 | | |
(3129435)

39.121.***.***

죄수번호-58826974
트리메틸아민뇨증 이라고 한다네 | 19.09.11 18:20 | | |
BEST
죄수번호-58826974
https://namu.wiki/w/%ED%8A%B8%EB%A6%AC%EB%A9%94%ED%8B%B8%EC%95%84%EB%AF%BC%EB%87%A8%EC%A6%9D ㅇㅇ 있긴있디야 | 19.09.11 18:20 | | |
디롤
얼마나 발생하는거임? 몇명당 한명? | 19.09.11 18:20 | | |
죄수번호-58826974
제대로 된 치료법도 없다는데 십만 내지 백만중에 한명 아닐까 | 19.09.11 18:34 | | |
BEST
저건 희귀병에 속하는건가..안타깝네
19.09.11 18:20
BEST
공부도 잘한거 보면 병만 아니었으면 잘될 인물이었을거 같은데
19.09.11 18:20
(3791735)

59.0.***.***

사랑을 담아서D.VA
노래도 잘하고 공부도 잘하고 극복한거 보면 멘탈도 좋은데 안타깝다 | 19.09.11 18:37 | | |
뭔가 불쌍하네 희귀병이라니
19.09.11 18:20
BEST
존나 뭐 저런 병이 다 있냐... 저 꼴 안보려면 존나 오지에서 혼자 사는 수밖에 없나
19.09.11 18:20
아이고요 언제나 간바리마스!!
19.09.11 18:21
닉ㄴㅓㅣ임
이시국에 그래야했냐 | 19.09.11 22:11 | | |
씹덕이싫은찐따
이시국씨 어서오시구요 | 19.09.11 23:14 | | |
어후ㅈ세상에...
19.09.11 18:22
ㄹㅇ 실존하는 희귀병이라며?
19.09.11 18:22
(1756596)

119.192.***.***

헐.. 마지막에 자작..소설... 뿌슝빠슝~~~ 같은 낚시 문구가 나오길 기대하며 스크롤 확 내리고 댓글 먼저 봤는데.. 뭐야? ㅜㅜ
19.09.11 18:23
육식염소
생선냄생후군인가 병명 나왔을 때부터 이런게 있겠냐 하면서 스크롤 제일 밑으로 내렸는데.. | 19.09.12 13:53 | | |
(5101237)

115.40.***.***

저 씨1발같은 환경이 인재를 죽였다
19.09.11 18:26
(5128919)

182.222.***.***

통풍환자
불치병이 인재를 죽인거지 | 19.09.11 18:42 | | |
(5101237)

115.40.***.***

룰34
이게 왜 비추지 | 19.09.11 18:44 | | |
(5101237)

115.40.***.***

룰34
그냥 회피도 아니고 시발 굳이 공격을 해야겠나 | 19.09.11 18:57 | | |
(5128919)

182.222.***.***

통풍환자
본인이 말하길 생선비린내 + 하구수냄새난다는데 최소 옆사람 많으면 지하철 한칸을 괴롭게만든다잖아 불치병이지만 다른 사람들이 고분고분 감당해주는건 무리지 | 19.09.11 18:57 | | |
(1020055)

125.188.***.***

통풍환자
학교같은공간에선 회피가 불가능하지.. | 19.09.11 19:01 | | |
(1929560)

119.201.***.***

진짜 희귀병이라고 하지만 저주에가깝네 저건.......
19.09.11 18:30
(228832)

182.221.***.***

소설일거라 생각했는데 더 슬프네
19.09.11 18:31
BEST
인터넷에 여러 사례가 있긴 한데, 진짜 운명을 저주해도 할 말 없는 몇 없는 사례 중 하나가 이거였음. 후천적인 것도 아니고, 고칠 수도 없고, 어지간한 전염성 질병보다 더 배척받으며 살아야한다니...
19.09.11 18:32
엿같은병이군
19.09.11 18:32
(4792915)

121.127.***.***

마지막에 낚시글이었기를 바랬는데..
19.09.11 18:33
(4863758)

223.33.***.***

이건 언제봐도.....
19.09.11 18:34
(1020055)

125.188.***.***

이건근데 항의하는 부모들 이해가 안되는것도 아니고 난감하긴하네;
19.09.11 18:35
(4939095)

223.39.***.***

얘 뚜앗거리면서 졷목질하던 애 아니냐
19.09.11 18:36
(1630932)

112.169.***.***

와.. 그래도 마지막에 인간관계가 개선된것처럼 보여서 참 다행이네...ㅠㅠ
19.09.11 18:37
(4893755)

175.223.***.***

어우...발병원인 보니까 그런 냄새가 나는 게 아니라 말 그대로 생선 비린내의 원인 물질이 그대로 분출되는 거네;; 말이 좀 그렇겠지만 레몬향 같은 걸 쓰면 좀 완화되려나?
19.09.11 18:40
(1318042)

124.49.***.***

135739
시트러스+강한 허브 정도면 가려질라나... | 19.09.11 19:38 | | |
(175201)

218.148.***.***

1318042
시간 지나면 오히려 향이 섞여서 더 불쾌해질 듯 뿌리는건 한계가 있는데 배출되는건 무제한이니깐.. | 19.09.12 23:15 | | |
(802357)

220.122.***.***

그렇게 냄새때문에 오만 서러움을 당했는데 다른 환자 냄새맡고 나니까 괴롭히던 애들 심정이 이해 간다니 뭐 어떻게 해야 할까
19.09.11 18:41
중증 우울증같은데 3급이 나온다고?? 나는 2년 치료받으면서 등교거부하니까 4급나오던데
19.09.11 18:43
우사기상슬래시
우울증 입증해야 한다고 몇년이상 연속적으로 내원한 기록 같은 것도 필요하고, 그냥 신검 가서 항목 체크할때 몇개만 다르게 체크해도 급수가 널뛰기해서 그런듯.. | 19.09.11 20:01 | | |
머 이딴 병이 다있냐 ㅜ
19.09.11 18:45
생선썩는 냄새.. ㄷㄷ 거기다 숨쉴때 입에서도 난다니 어마어마하네;
19.09.11 18:46
(4528651)

122.43.***.***

정말 너무 안타깝네. 저런 병도 다있네.
19.09.11 18:47
부모님이 정말 잘 키우셨다 저래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희망을 갖네
19.09.11 18:48
와 저렇게 상처받으면서도 끝까지 뭔가 도전하고 노력하는게 대단하네
19.09.11 18:49
(4883810)

121.144.***.***

하이구...ㅠㅠ
19.09.11 18:50
(4934570)

58.234.***.***

저런 희귀병은 면제시켜줘야 하는거 아닌가;;
19.09.11 18:51
(4934570)

58.234.***.***

뭔가 사촌형 얘기가 찡하다..
19.09.11 18:51
머리도 좋고 노래도 잘하고 멘탈도 좋은데 ㅜㅜ 너무 속상하네
19.09.11 18:55
(3549344)

222.104.***.***

진짜 저런건 어떻게 하냐 ㅠㅠ
19.09.11 18:56
(581184)

220.84.***.***

고등학교친구중에 냄새 좀 심하게나는애 있었는데 걔도 이병인가 싶네
19.09.11 19:01
(270058)

211.117.***.***

차라리 주작이었으면... 해결할 방법이 없으니 진짜 답답해 미칠듯
19.09.11 19:14
(275648)

119.195.***.***

뭔 냄샌가 맡아보고 싶네
19.09.11 19:15
(106881)

211.201.***.***

I.Kant
음식물 쓰레기 같은 냄새래.......ㅠㅠ | 19.09.11 21:35 | | |
중학교 친구중에 있었음. 걔는 이글쓴사람처럼 주변초토화시킬정도로 심한건아니고 근접거리에서 수산시장 거리 쯤 되는 냄새를 느낄수있는정도였음. 그래서 처음 마주칠땐 냄새가나는데 조금같이있다보면 무뎌져서 괜찮은수준. 그리고 애가 성격도 좋고 해서 다른애들하고도 잘 지냈음. 그래도 말못할 트러블이 있긴있었나보드라고 6개월쯤있다가 치료한다고 전학 갔음.
19.09.11 19:17
(4844362)

118.34.***.***

당연히 군 면제를 줘야지 이건 병으로 고통받구 군대까지 가야되고.
19.09.11 19:23
(4765301)

175.123.***.***

모두가 불행한 저주같은 질병이구만...
19.09.11 19:24
(4927532)

211.109.***.***

다른건 몰라도 교회놈들은 대체 ㅋㅋ 항상 이웃을 사랑하라는 존재의 말씀 들으러 가서 이웃을 욕하고 패고 ㅋㅋㅋ
19.09.11 19:26
(4943556)

121.139.***.***

무슨병이든 몸에 이상이 생기면 본인도 가족도 힘들어지는건 매한 마찬가지인듯... 고생이다 증말;
19.09.11 19:26
(4966795)

222.101.***.***

ㅈㅅ안한게 다행인 수준이네 얘는
19.09.11 19:27
(5135308)

222.98.***.***

저런병이있어도 군대를보내는구나 ....... 그것도 해군을
19.09.11 19:29
(61681)

112.164.***.***

글 읽고 있으니까 옛날 국민학교 중학교 동창 생각나는데 걔도 저거 아니었나 싶네 냄새가 진짜 하수구 냄새같은게 나는데 말 걸고 친해지고 싶어도 냄새가 진짜 살인적이라 성인군자 아닌 이상엔 그냥 자연스레 기피하게 됨 그래서 그런지 애가 항상 주눅들어 있고 의기소침해 있었는데... 초등학교가 아닌 국민학교 시절이라 왕따같은 개념은 없었는데 그래도 왕따같은 포지션이었음 지금은 잘 살고 있었으면 좋겠다
19.09.11 19:31
비염인사람도 못참을정도로 강한냄새인가? 내가 비염인데 똥냄새처럼 강한냄새는 맡아지는걸보면 못참을거같기도 하고
19.09.11 19:38
(4926331)

61.72.***.***

군대를 갔다고..?
19.09.11 19:38
(15140)

1.224.***.***

뭐야 못고치고 끝나네 뭐 이런 고구마가 다있냐
19.09.11 19:38
(1193466)

58.231.***.***

아니...다른건 그렇다 치고 신검3급 시발 ㅋㅋㅋ 병무청 뿅뿅들아
19.09.11 19:43
(766742)

182.231.***.***

MBC볼놈
경희대 교수 진단서가 있었는지는 모르겠는데 만약에 있었는데도 신검3급으로 현역보낸거면 하.. 이건 진짜 너무하네 | 19.09.11 19:56 | | |
(13472)

112.146.***.***

하.. 진짜 최악의 유전병이네 ㄷㄷ
19.09.11 19:44
(302958)

110.70.***.***

뭐여 저건... 무슨 증후군이 저런 답도 없이 나오는거야..
19.09.11 20:02
저거 진짜 데오도란트 끼엊어도 답이 없나? 답이 없음 존나 눈물난다..
19.09.11 20:02
해군 생활 어떻게 했다냐.. 기본적으로 6개월은 배를 타야하는데 그 좁은 공간에서 선임들한테 쿠사리 먹었을 생각하면 참 내가 다 마음이 아프네.
19.09.11 20:02
글 잘쓰니까 소설가가 되면 나쁘지 않을지도
19.09.11 20:07
루리웹-1022290729
구라라고 비유하는게 아니라 진짜 소설가는 혼자 일하기 좋은 직업이라서 | 19.09.11 20:09 | | |
루리웹-1022290729
소설가도 사람을 많이 만나봐야 그럴듯한 소설이 나오지. | 19.09.11 22:31 | | |
루리웹-1022290729
소설도 사회성 떨어지면 못써요 갈등을 풀어나가는 과정에서 본인이 제시한 문제를 설득시키지 못하니 그 한계를 극복못하고 고통받다가 때려치는게 과반수임 레알 이야기꾼은 아무나 하는게 아님 | 19.09.11 22:43 | | |
(169793)

211.221.***.***

근데 향수 뿌리고 탈취제 존나 서도 커버 안되면 자\살 하고 싶은 심정일듯 사람이랑 관계를 하기 힘들고 우울한텐데 그래도 열심히 노력하고 뭔가 해보려고 하니 대단함
19.09.11 20:07
(548525)

59.12.***.***

중학교 때 방과후활동으로 운동을 했었음. 같이했던 사람 중에 암내 심한 형있었는데.. 진짜 생전 첨 맡아본 냄새였음. 냄새로 까이며 살아서 그런지 독기가 있어선가.. 까칠하셨던 분이라 말도 못붙혀봄. 근데 중딩 때라 땀에 쩔은 옷도 걍 몇일씩 입고ㅋ 운동할 땐 서로 땀냄새가 심해서 별로 꺼릴 것도 없었지ㅋ
19.09.11 20:18
(4777635)

112.168.***.***

진짜 내가 어쩔수 없는 노력해도 극복할수 없는 저런 난관이 닥치면 삶도 포기할거 같은데 정말 열심히 사신듯 효자시고 그렇게 참고 사신거 아까워서라도 이젠 다 초월하고 웃으며 사세요 50가까이 살아보니 가족이 최고 점점 혼자가 제일 편하고 남 신경 썻던 시간들 다 덧없더군요
19.09.11 20:24
(5055522)

124.197.***.***

향수나 페브리즈로는 어떻게 커버가 안되나....
19.09.11 20:34
(5109695)

110.70.***.***

교수가 저랫으면 진짜 재능있었을텐데 그냥 노래를 햇어야댄다케찌!!
19.09.11 20:47
영화로 만들어보고 싶은 스토리다
19.09.11 20:49
부모님이 좋은 분이시네 부모가 오히려 너때문에 돈도 없고 힘들어 죽겠다며 상처줄 수도 있었는데 끝까지 지원해 주셔서 버틸 수 있었던 듯
19.09.11 20:51
나보다 낫네 난 대체 뭐하는거지
19.09.11 21:06
(502431)

61.80.***.***

방호복같은걸 입고다녀도 냄새가 퍼지려나
19.09.11 21:06
(107340)

59.13.***.***

故 유승준(!976-2003) 씹쌔끼가 참 여러 사람 피해주는구만. 이런 희귀질환이 있어도 군대를 갔다면 가혹행위 얼마나 심했을지 8K VR로 보여지는데?
19.09.11 21:13
(404509)

221.150.***.***

머리도 좋고 사회성도 있는 친구인데 병만없었어도 진짜 ㅠㅠ 그래도 끝까지 희망을 잃지 않는거 보면 본인도 가족도 너무 대단하다...부디 해피한 미래가 있길
19.09.11 21:14
(208593)

211.204.***.***

완쾌해서 잘지낸다는 후기 보고싶네요.
19.09.11 21:14
(106881)

211.201.***.***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이 글 쓴 사람 ■■했을걸........... 이런 글 괜히 올리는것도 좀 ㅠ
19.09.11 21:35
(906162)

121.170.***.***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Safty Bread
진짜로..? | 19.09.11 21:49 | | |
(3484541)

218.147.***.***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Safty Bread
..... 진짜....???..... | 19.09.11 22:08 | | |
(5019499)

223.38.***.***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Safty Bread
확실한거 아니면 말 꺼내지마라 그게 더 나쁜거니까 | 19.09.11 22:18 | | |
(1247140)

61.254.***.***

쉬벌 공부도 잘하고 노래도 잘부르는데 하필 저런 병이;;
19.09.11 21:39
(4744431)

117.111.***.***

주작이 아니라면 현역으로 보내는 군의관과 복무시키는 군의관 클래스는 대체...
19.09.11 21:45
(545196)

116.121.***.***

글쓴놈 힘내라 근처살면 술친구라도 하고 싶다. 힘내라 글쓴놈
19.09.11 21:51
(4878031)

49.142.***.***

사람의 이미지에 가장 큰 관여를 하는게 시각 다음에 후각이라더군요. 우선 외모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 하고, 그다음이 냄새. 주변 사람들이 저런 반응을 하는것도 무리는 아닌듯하네요.. 진짜 운명을 저주해야 하는 그런 병인듯..
19.09.11 22:00
운명의 저주
19.09.11 22:13
(18526)

211.38.***.***

내가 알기로 저 냄새증후군 군대 면제 사유인데 왜 갔지??
19.09.11 22:18
(1521617)

122.43.***.***

와 군대가서 어떤일이있었는지 안썼지만 생각만해도 두렵다....
19.09.11 22:32
커흑 좉같은 신 놈들아 진짜로 있다면 부랄이나 터져서 죽어라...
19.09.11 22:33
방독면 벨브 거꾸로달아서 정화통으로 숨이 나가게끔하면 되는거 아니야??
19.09.11 22:34
아진짜 안타깝다
19.09.11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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