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최근방문

[유머] 왜 재앙을 자초하냐는 스님 [141]




[광고]

81869515659297420.jpg

 

 

 

 

 

 

 

zzal.jpg

 

 


 



댓글 | 141


(1632677)

211.216.***.***

BEST
페미하니?
19.08.16 13:49
(2439950)

222.117.***.***

BEST
혼자 불타네;
19.08.16 13:47
BEST
원래 그런 분이셔. 남자가 여자땜에 힘들다고 그러면 남자가 더 당해야한다고 말씀하시고, 여자가 남자땜에 힘들다고 그러면 여자가 더 당해야한다고 말씀하시는 그런..
19.08.16 13:53
(1632677)

211.216.***.***

BEST
찐-
19.08.16 13:48
BEST
뭐지 뜬금 악플들은
19.08.16 13:47
(436502)

122.37.***.***

누?
19.08.16 13:44
(4709596)

122.42.***.***

제일 혐오하는 꼰대 양반
19.08.16 13:45
(1632677)

211.216.***.***

BEST
칸유대위
페미하니? | 19.08.16 13:49 | | |
칸유대위
저 스님 무슨 일 있었니? | 19.08.16 13:50 | | |
(4709596)

122.42.***.***

사시버섯
ㄴㄴ 저말은 맞을수 있는데 저 양반 남녀갈등에 대해서 남자가 더 당해야 된다고 말함 | 19.08.16 13:50 | | |
칸유대위
왜 남자가 더 당해야함? | 19.08.16 13:51 | | |
칸유대위
너 남페미니???? | 19.08.16 13:52 | | |
칸유대위
?? : 예수님은 7일중에 하루만 쉬었다! 네놈도 일주일에 하루만 쉬어라 ATM! | 19.08.16 13:52 | | |
칸유대위
저기에서만해도 안그러는데? | 19.08.16 13:52 | | |
칸유대위
추천1개 보니까 다중이인거같아서 일단 신고해본다 아래댓글이랑같이 | 19.08.16 13:53 | | |
칸유대위
너 일하고 왔는데 피곤해! 푹 쉬고 싶어! 만반의 준비 다 하고 쉴려고 하는데 나의 쉬는날에 갑자기 예정에 없던 누가 나가자고 하면 너 나가고 싶냐? | 19.08.16 13:53 | | |
BEST
칸유대위
원래 그런 분이셔. 남자가 여자땜에 힘들다고 그러면 남자가 더 당해야한다고 말씀하시고, 여자가 남자땜에 힘들다고 그러면 여자가 더 당해야한다고 말씀하시는 그런.. | 19.08.16 13:53 | | |
칸유대위
전체적인 즉문즉설을 안보고 한 두개만 뽑아서 말하는 것 같은데 즉문즉설 자체가 질문자에 따라서 대답이 달라서 그렇게 볼 수도 있음 전체적으로 한 3~4개 이상 더 봐보지 그래 | 19.08.16 13:54 | | |
칸유대위
법륜스님이? 그랬음? | 19.08.16 13:54 | | |
칸유대위
링크 가져와라 없으면 남페미야 | 19.08.16 14:00 | | |
(1341315)

203.249.***.***

칸유대위
정말 많이 꼬여 있구만 | 19.08.16 14:02 | | |
(4709596)

122.42.***.***

반반무많이
“질문하는 심보가 그와 같다는 말이에요. 부모가 가졌던 좋은 것은 내가 아무 노력도 안 하고 받는 걸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잖아요. 부모가 가졌던 부를 내가 물려받는 시스템이라면 부모가 가졌던 빚도 내가 물려받아야 할 거 아니에요? 그런데 지금 질문자는 부는 물려받고 싶고, 빚은 물려받기 싫다고 하잖아요. 이게 질문자가 지금 저에게 질문한 요지라고 봅니다. 굳이 비유를 들어서 말하자면 그래요. 옛날에는 남성들이 여성을 많이 억압하고 차별했어요. 제가 비유를 들었던 부모가 곧 옛날 남성들입니다. 지난 3천년 내지 5천년 동안 여성이 가부장적인 환경에서 학대를 많이 당한 건 인정하죠?” “네.” “여성들에게 남성들이 빚을 많이 졌습니다. 그러니 질문자는 자기가 한 건 아니더라도 이 빚이 부모님의 것이니까 좀 물려받아야 해요, 안 받아야 해요?” “네, 어느 정도는 물려받아야죠.” “그래요. 빚을 좀 갚아야 해요. 그래서 질문자는 차별을 좀 받아야 해요.”(모두 박수) | 19.08.16 14:04 | | |
(4709596)

122.42.***.***

사나디안
https://m.jungto.org/view.php?p_no=74&b_no=81555 | 19.08.16 14:04 | | |
(1341315)

203.249.***.***

시체수집가
예전에 그런 이야기를 하셨던적이 있는걸로 암 그런데 이분이 한가지 이야기를 주장하는 스타일이기보다 황희 정승의 반대 개념의 말을 하는 분이라 너도 옳다 다른 너도 옳다 라기 보단 그런 주장만 하는데 이것도 좀 너자신도 돌아봐라 식이라 과거에 여자들이 많이 당해서 조금은 남자들이 양보해도 되지 않냐 식 이야기를 하신적이 있음 | 19.08.16 14:04 | | |
(4709596)

122.42.***.***

반반무많이
귀찮은데 넣어주었다 잘 먹어라 | 19.08.16 14:05 | | |
칸유대위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이런게 진짜꼰대 ㅋㅋㅋㅋㅋ | 19.08.16 14:09 | | |
(1341315)

203.249.***.***

칸유대위
ㅇㅇ 이거 나도 봤어 그리고 솔직히 30살 넘은 사람들이면 어릴떈 진짜 여자들 차별 많이 받은건 사실이잔아 남녀의 갈등으로 보는게 말고 사람과 사람으로 보는게 좋다고 생각해서 사람 차이로 보고싶어 같은 차별 받았어도 나중에 나는 다른사람한테 차별을 주지말고 살아야지랑 내가 당했으니까 너도 죽어봐라 이런 사람 있는거 처럼 사람을 봐야지 싶어 그러니까 너도 저런 거보면 페미 하는 극단적인 애들이나 별반 다를거 아닌거같아서 꼬였다고 한거야 그리고 그 ㄲㅍㅁ 라고 하는 애들이 하는말이 싫으면 그냥 상종말어 그게 나을꺼야 | 19.08.16 14:09 | | |
(4709596)

122.42.***.***

사나디안
저 양반 저렇게 말하면 안되지 옛날 할배들이 저지른걸 왜 지금 20대 남자들이 받아야함? 그건 아님 | 19.08.16 14:13 | | |
ᕕ(°○°)ᕗ
예수가 아니라 하느님...이지만 일단 피곤한건 동일... | 19.08.16 14:19 | | |
(1341315)

203.249.***.***

칸유대위
그게 꼬였다는거지 할배들이 저질렀으니까 라는데 모두다 그런건 또 아니거든 대체적으로 그랬던것도 있고 부각된것도 있던거고 만약 전부 그랬다면 지금 여자 교수나 여자 중역들 아에 못나왓을꺼니까 그 싫어하는 반대쪽 주장도 같아 전부다 괴롭혔던 나쁜놈 그러니 지금은 당해봐라 거든 그러니까 너무 그렇게 획일되게 보고있지만 말고 사람을 보라는거야 저렇게 말하면안된다? -> 그 극단적인 페미들에게 빌미를 줄수있다. 이거 뿐이니라 실제로 20대초반 여자들도 차별 당하고 산사람도 꽤있거든 그런 사람들에게 위로를 해준다로 볼순없을까? 까고 말해서 저런이야기를 했다고 저스님이 피켓들고 시위하거나 난장판을 부린다거나 주구장창 같은 거만 주장하는 사람도 아니잔아 그리고 지금 보면 여자들 남편을 ATM 기로 보지말라 하고 이야기하는건데 그럼 저사람은 뭐로 봐야되나??? 그러니까 그렇게 극단적으로 왜 그래야되!!! 라고 생각하지말고 그런말하는 사람들이 싫다면 나는 그러지않는게 어떨까해 융통성도 가지고 여유도좀 가지고 | 19.08.16 14:20 | | |
아르타니스(신관)
아 맞다...아니다! 너가 이단이다! | 19.08.16 14:20 | | |
ᕕ(°○°)ᕗ
아니야 예수님은 3일쉬었다고!!! | 19.08.16 14:21 | | |
칸유대위
그렇게 오해하는 것도 이해할 수 있는게 저 스님이 하는 말 중에서 당신이 잘했다고 얘기하는건 거의 없어. 대부분 내가 잘못했으니 잘 반성하고 상대방이랑 잘 지내라는게 주된 레파토리라 저런 얘기도 나오는거. | 19.08.16 14:22 | | |
(4882354)

223.38.***.***

시체수집가
원래 말 그렇게 하는 양반임ㅎㅎ 세상에 재밋는게 없어요 우울증인거 같아요 이러면 인생이 재밌을 때에는 나쁜짓 할 때 밖에 없는 거야 이러심 | 19.08.16 14:38 | | |
(4710125)

175.223.***.***

사나디안
82년생 김지영 같은 소리하시네. 30살이후 차별 뭘 많니 받았는데? 82세 할머니라면 몰라도 지금 서른 나부랭이 여자들이 뭔 차별 받았는데?? 많다고 하니 좀 말해봐라. | 19.08.16 14:40 | | |
(622816)

211.36.***.***

사나디안
30대여자가 무슨 차별을 받고 살앗길래? | 19.08.16 14:54 | | |
(1341315)

203.249.***.***

잉여대왕
일단 내가 86년생이고 차별을 받았냐안받았냐? 82년생 이야기하는데 그거 내용과 소설로서은 가치는 있다고 생각해 소설이니까 있음직한 이야기를 모아둘수있고 우주적 확률이래도 그럴수도 있다거든 다른 소설에 기연이라고 하는것들자체가 우주적 확률이니까 그래서 경험적인걸로 이야기하면 딱두고 이야기해서 30살 위아래로 제사때 음식만들때 우리 친척들로만 이야기해도 여자들 음식나르고 만들고 남자들 거시기떨어진다고 부억출입 안시켰어 사촌들 30- 45세 사이인데 그중에 제사 음식 직접하는 남자못봤고 당연하다 생각했어 공부적으로도 시골사는 약 5~7촌 쯤되는 집에서 아들이니까 하면서 35살 형은 대학가게 하고 공무원시험본다고 하면 돈대주고 했지만 30살 초반인 동생은 대학교 갈떄도 여자가 멀 배워 배운만큼 결혼 늦어져 같은 소리 듣고 거의 울면서 대학들어갔었고 그뒤에 스스로 돈벌었어 나 국민학교 다닐때 학교에서도 방송국에서 학교 대표로 퀴즈 풀러 나가는데 반에서 대표로 나가는데 남자 7명 여자 3명 갔고 여자애들 뽑힌거가 특이하다며 선생들이 비아냥됬었어 (내가 직접 뽑혀가서 확실히 기억함) 그거말고도 나 대학 들어갔을때만해도 인식들자체가 여자는 뭐 하는게 있냐고 핀잔주던 아재 할배들 천지였고 직접직인거 말고 간접적인걸로만 보면서 느낀 경험으로는 내가 대학생활시작하던 2004년 그리고 고등학교때인 2000년대 초반에도 여자는 정숙해야된다 남자는 뭐 해도 남자가 큰일하려면 그럴수도있지라는 이야기를 어른들 선생들한테 대놓고 듣고 하던 시절이였기도 했어 생각보다 1990년대에는 더더욱이 심했고 | 19.08.16 14:55 | | |
(134651)

175.223.***.***

사나디안
30대 여자가 뭔 차별을 받어? | 19.08.16 14:56 | | |
(1341315)

203.249.***.***

대장인듯
까고말해서 30대가 놀던 1990년대 2000년대 초반에 심한건 인정하자 그때 경험자로 사회분위기자체가 좀 심했었어 | 19.08.16 14:57 | | |
(1341315)

203.249.***.***

사나디안
그전인 1980년대는 기억하지 못할정도로 내가 어려서 몰랐었고 | 19.08.16 14:58 | | |
잉여대왕
받는애들은 ㅈㄹ 받았서 내가 봤거든 그시대에 가족끼리 식사하는데 아들은 가만히 냅두고 딸한테 ㅈㄹ 처먹는다고 아빠가 ㅈㄹ하는거봄 그게 2천년 초반이야 | 19.08.16 14:58 | | |
(1341315)

203.249.***.***

털어봤자없서
나도 남녀공학 중학교떄다니면서 선생들이 더럽게 차별한것도 많았어 여자가 뭔공부냐 가정이나 잘지키고 애나 키우면 되지 소리 그냥 돌아다니면서 했었거든 | 19.08.16 14:59 | | |
(134651)

175.223.***.***

사나디안
30대면 2000년대 초반까지 고등학생이거나 많아야 대학생인데 뭔 차별? 나도 그때 경험자지만 전혀 못느끼겠는데 | 19.08.16 14:59 | | |
(134651)

175.223.***.***

사나디안
그 시절이면 남자는 선생들한테 빠따로 맞던 시절인데 그런건 안보였나봄? | 19.08.16 15:01 | | |
사나디안
ㅇㅇ 그시대 안살아본 놈들인가 몇살인지는 모르겠는데 82년 김지영이 뭔 책인지는 보지도 못했고 글로만 아는데.. 80년대생 여자애들이 차별 안먹었다고 하는건 그시대 안 살아본 놈들이라 생각한다 | 19.08.16 15:02 | | |
(1341315)

203.249.***.***

대장인듯
못느꼈다면 둔감하고 남들을 안봤거나 운이 좋았거나 대놓고 여자가 공부해서 뭐해 그러던 어른들 천지였거든 선생도 그러고 나이먹고 사회생활해서받는 차별뿐아니라 그걸 가는 과정인 교육에서 부터 차별을 받아온건 차별이 아닌건 아니잔아 거기에 어머니들이 차별로 울고있는걸 보던 아이는 그과정에서 뭘느꼈을꺼 같니? | 19.08.16 15:02 | | |
(1341315)

203.249.***.***

대장인듯
ㅇㅇ 나 중학교떈 여자도 비슷하게 선생들이 패더라 무릎꿇혀놓고 다리 저릴떄쯤 의자부러진 쇠몽둥이로 허벅지 위쪽패던 선생은 남녀 구분없이 팻고 진짜 쓰래기같던 선생은 남녀 상관없이 숙제 안해왔다고 싸대기를 갈기더라고 남녀 상관없이 | 19.08.16 15:05 | | |
(134651)

175.223.***.***

사나디안
그 시절에 그런 애기하는 꼰대들이 없던건 아닌데 체벌 수위도 차이났고 남자라고 욕 안먹던 것도 아닌데 여자만 차별 받았다고 할수 있나? | 19.08.16 15:06 | | |
(1341315)

203.249.***.***

털어봤자없서
82년생 김지영은 소설로보면 잘만들었음 그리고 실제 경험해보면서 그런일은 있을수 있다 하는걸 나타내긴함 그런데 좀 욕먹을만한건 그 피해자 모임에 모여있는 약 50명의 피해자들이 각각 당한걸 한명의 인생에 합쳐놨더라고 그래서 우주적 확률에 가까운 걸 하는데 잘생각해보면 하렘류 소설?? 아님 구운몽같은거? 이런거만해도 곰곰히 생각해보면 진짜 우주적 스케일의 확률 지배자가 주인공이거든 그래서 소설이니까 할수있는 작품으로 욕먹을 만한게 아닌데 그 누군가가 그게 현실과 허구를 혼동해서 종교적으로 써먹으니 문제였지 | 19.08.16 15:07 | | |
(134651)

175.223.***.***

사나디안
운이 좋았나보내 내가 다닌 중학교는 남자랑 여자 체벌 수위가 달랐거든 | 19.08.16 15:07 | | |
(1341315)

203.249.***.***

대장인듯
지금와서 그떄 생각하면 진짜 차별 투성이긴했네 서로 피해자인데 서로 위로는 못할망정 서로 치고 받나 몰라 ㅎㅎㅎ 상처입은 둘이 상처입힌 쪽이아닌 서로 한테 칼들고 싸우는거 같아 | 19.08.16 15:08 | | |
(1341315)

203.249.***.***

대장인듯
뭐 대부분의 선생님들은 채벌을 적게 하거나 합리적으로 했는데 간간히 쓰래기들이 있잔어 머 차별 심하게 하는 선생도 많앗어 남자는 젖꼭지 꼬집기 거시기 주무르기 하던 흠 지금생각하면 개변태 선생이있었고 (도덕선생이었음...) 여자애한테사물함에 다리올리고 업드려 벋혀 있기고 남자한테는 투명의자 시키고 거기에 가방 올려두고 괴롭히던 새디스트급도 잇었어 | 19.08.16 15:11 | | |
(134651)

175.223.***.***

사나디안
그니까 니가 앞에 말한 30대여성이 남성에 비해 성차별을 당했다는게 공감이 안간다고 30대가 아닌 90년대 사회생활을 하고 있던 세대라면 공감이 갔겠지만 | 19.08.16 15:14 | | |
(4710125)

175.223.***.***

사나디안
내주변이 기준이면 나 대학다닐때 문과쪽인데 여자들이 남자들보다 많았음. 여자들도 학교에서 소주병나발불고 여학생회도 있었고 할거 다했는데 솔직히는 무슨 솔직히임? 그 시절 영감탱이가 모든걸 대변함? 말이 앞뒤가 안 맞네. | 19.08.16 15:18 | | |
(1341315)

203.249.***.***

대장인듯
아 위에서 경험문제로 이야기하는거 같아서 그니까 대체적으로 남자도 차별받고 여자도 차발받은점도 있었지만 체벌문제는 내가생각하기엔 케바케인것도 있었고 위에서 이야기하는거처럼 사람문제인거지 남녀 문제는 아닌거 같다는거야 그리고 사회생활을 하려면 기초가되는 교육이 큰역할하는건데 현 20대는 내가 살아본거나 주변에 없어서 말을 못하겠는데 현 30대는 나도 살아왔고 주변에 많았으니까 말하는거로는 교육에서부터 차별은 사회적으로나 개인적으로나 남녀로 보는데 있어서 대부분을 차지했었어 내 경험에서는 어마어마햇고 그러니 그 결과물이라 볼수있는 현재에서 30대 라면 좀 법륜스님이 한이야기도 어느정도 타탕성은 있을수 있다는거야 사회생활만 이야기하는데 사회생활도 지금처럼 경력단절 챙겨주는 것도없었고 육아휴직도 거의 없는데게 육아휴직을 남자가 써?? 말도 안되는거였고 그거 인식바뀐지 채 10년도 안된거 같은데 그거만 해도 차별이지머 | 19.08.16 15:19 | | |
(1341315)

203.249.***.***

잉여대왕
그러면 개인적인거 말고 사회적인 통념이나 분위기로 본다면 차별은 인정할부분아닌가? 그리고 대다수를 기준으로 한다고 해도 능력부족이다 하고 하기던에 능력을 가지게될 기회조차 박탈시키던 사회는 차별이 아닌건가? 그 능력을 가지게될 기회는 교육인데 30대인 내가 교육을 받을때에 사회 대다수는 차별을 당연시 여기던시대였던건 팩트 아님? 거기에 남자가 남자로써 차별받았던것도 있고 인정하는데 지금 보면 융통성이 없이 무조건 피해받았다 니들이 무슨 피해를 봤냐 등등 으로 싸우고 또 20대 이야기도 하자면 자기가 안겪었었다해도 어릴때 자기 부모님 친척들이 살았던 시대에 당한걸 눈으로 본것역시 영향을 안줄순없겟지 그러니까 서로 이해하고 생각을 좀 융통성있게 가지고 극단적으로 나가는 사람들이 싫다면 그사람처럼 똑같이 하지 말자는 거지 | 19.08.16 15:23 | | |
(4710125)

175.223.***.***

사나디안
80년생 지금 30대의 어린시절에 어떤 사회적 통념과 분위기가 있는데? 많은 차별이라해놓고 하나도 납득이 안되는 이야기만 하는데 시댁가서 시집살이하고 출가외인이라 본가는 가지도 못하고 제사상을 양반집 종가마냥 차린건가? 사내애 안 낳고 딸이라고 낙태했음? 성씨가 없었어? 대학진학률?? 한세대전 이야기인데? 차라리 한 두세대 전이면 몰라도 최소한 80년이후는 차별타령하면 안되지. 되려 스무살 군대갈 나이에 군가산점마저 날라간 남자들이 차별받은거지. 그 사람들이 나이먹고 취직할때쯤되니 여성정책들 쏟아지는데 대체 어디에 무슨 차별보상인데? 어린시절 여자애들은 시골에서 밭일하고 남자애들은 축구하고 놀았나?? 80년대생들이??? | 19.08.16 15:27 | | |
(134651)

175.223.***.***

사나디안
체벌문제가 사람문제면 여자가 무슨 공부냐고 따지던 선생도 사람문제지 그냥 전형적인 페미들에 내로남불 패턴으로 밖에 안보인다 | 19.08.16 15:27 | | |
(1341315)

203.249.***.***

잉여대왕
그리고 이제와서 서로 이해를 하자는거고 차별을 두지말자는거지 누구는 양보를 하고 누구는 누리고 하는건 하지말고 남녀로 잘라서 두는게 아니라 사람과 사람으로 보자는거야 그리고 서로 이해와 타협도있는거지 그리고 그걸 안하려는 극단적으로 말하고 타협이 없고 양보가 없는데에 아에 말을 섞질말고 무시해버리자는거야 그런 사람들에게는 반발과 관심 욕설보다는 무관심과 무시가 더 효과적이지않을까 또 그러면 이런이야기할꺼야 나서서 따져야된다 우리도 그렇게 이야기해야 피해를 안받는다!!! 그럴껀데 그건 나는 모르겠다 뭐가 답인건지 뭐가 옳은건지 뭐가 좋은건지 ... 아직 내주변엔 극단적으로 말하는 사람은 실제로 본적은 없어서 느끼는 것도 없고 그리고 주변에 차별받아 힘들었고 스스로 극복하고 서로 이해하고 살고있는 사람은 많이 봤어 | 19.08.16 15:30 | | |
(4710125)

175.223.***.***

사나디안
이해를 하는 단계는 지났고 한쪽만 부각시켜서 마치 보상마냥 이득이란 이득은 다 보고 있는데 이렇게 끝내면 안되지. 차별 받은 것도 없는자들이 차별이라며 자기들 윗세대 팔아서 이득보고 있는데 | 19.08.16 15:34 | | |
(1341315)

203.249.***.***

잉여대왕
일단 시집살이는 우리어머니가 심하게 당하신걸 봤고 제사에 중고등학교 까지 누나는 요리하고 나는 요리 못하게 하는건 실제로 겪었고 낙태건은 나 어릴떄만해도 사회 문제로 대두될정도로 성행햇고 내가 좋아하는 가수도 그게에대해서 노래를 만들었던적도 있던 일반적 통념급이었고 성씨는 이건 모르겠다 대학진학률은 전체적인건 모르겠는데 대학간다고 욕먹고 집에서 지원안해주던 건 실제로 보았고 난 딱 80년대생 중간이어서 그거를 겪고 보고하긴했는데 마지막에 80년대생들이 시골 농사 ?? 이런건 난 못봤지만 어른들이 대놓고 여자는 어떄 이래야되 하며 차별하는언사는 너무 많이 봐왔지 그리고 정책이나 취업이나 보상이니 어쩌니해도 지금도 결혼하고 애키울때 어쩔수없이 남자가 못하는것도 많잔아 이해해줄건좀 해주는것도 서로간의 배려 아닐까? | 19.08.16 15:35 | | |
(1341315)

203.249.***.***

잉여대왕
뭐라고 해야될진모르겠는데 실제 나이 34으로는 크게 체감은 안되더라고 그리고 결혼을 한 가정들보면 그걸 여자 한사람이 얻는 이득이기보단 부부가 그 이득을 같이 누리는걸 많이 봐서 그리고 사회가 그렇게 가면 바꾸려고 노력하면되는데 상대편을 협오하는 정도로 이야기하고 다니는건 아닌거 같아 | 19.08.16 15:40 | | |
(134651)

175.223.***.***

사나디안
서두에 중립적인척 써놨지만 니 결론은 결국 30대여자가 타별 받은거 맞으니까 남자가 이해해주자 아니냐? | 19.08.16 15:41 | | |
(4710125)

175.223.***.***

사나디안
뭔소리야 하다못해 독신여성전용주택도 만들어서 서울에서 말도 안되게 싸게 뿌리는데 그거 어디 돈으로 하는거 같음? 그리고 결혼 안하고 사는 비혼들이 느는데 결혼하면 어차피 부부 이득 이런소리는 뭐래 | 19.08.16 15:46 | | |
(1341315)

203.249.***.***

대장인듯
이해해줄건 해주고 저런 이야기하는것도 틀린말은 아니고 극단적으로 말하는 ㄲㅍㅁ는 개객끼고 지금 남자가 차별받고 여자가 이득본다고 느끼는거면 바꾸려고 노력하는건 좋은거고 혐오적 언사는 하지말고 남편을 ATM으로 보는 여자들은 법륜스님말대로 욕먹어야되고 ~~~ | 19.08.16 15:50 | | |
(1341315)

203.249.***.***

잉여대왕
그래? 그런 독신 여성주택같은것도있어? 별게 다있네 ㅎㅎㅎ 주변에 실제로 그런 이야기를 못들어봤었어 | 19.08.16 15:54 | | |
(1341315)

203.249.***.***

잉여대왕
부부 이득 이야기는 사촌누나나 친누나나 결혼해서 살면서 애기에관한 혜택 여성 직장 단절관련 혜택 그리고 재취업 관련 교육 혜택 이란 대출관련된거나 이거저거 이야기하던데 마지막 결론은 그래서 매형이 버는 돈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덜었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거든 온라인 아닌 현실에서 | 19.08.16 15:55 | | |
(1341315)

203.249.***.***

잉여대왕
글고 주변에 결혼안한 사람들한테 이런이야기를 들어본적이 없어서 체감은 확안오기는해 실제 만나는 사람들사이에 페미를 떠드는 사람을 아직 못봤어 주변에 없는게 운이 좋은건가?? | 19.08.16 16:01 | | |
(327242)

101.2.***.***

대장인듯
지방에선 80년대생들 여자는 같은 성적이라도 서울 안 보내고 지방대 보내고 그랬음. 남자는 보내고. 구라같지? | 19.08.16 17:15 | | |
(134651)

175.223.***.***

無名之士
지방에서 올라와서 서울에 있는 대학교 다닌 여자 들은 다 아버지랑 의절 하고 온거였구나 | 19.08.16 17:21 | | |
(327242)

101.2.***.***

대장인듯
당연히 전부 다 그런 건 아니지. 그런데 그 반대의 경우가 얼마나 있었을까? 니 말은 일제시대에 조선인들이 차별받았다고 말할 때, 그럼 조선에서 떵떵거리고 살던 조선인들은 뭐냐고 말하는 거나 마찬가지임. 요새야 거의 없어졌겠지만 진짜 예전엔 그런 케이스가 많았어. 나름 명문고 학부모 모임이나 동네 어른들 모임 같은 데서 공공연하게 나오던 말임. 심지어 대부분이 아주머니들이었고, 여자들이 미소지니를 재생산하는 케이스였지. | 19.08.16 17:24 | | |
(134651)

175.223.***.***

無名之士
일제시대랑 80년대생 여성차별이랑 비교하는거 보니 재정신이 아닌데 그냥 트위터로 가라 | 19.08.16 17:25 | | |
(327242)

101.2.***.***

대장인듯
흑백논리에 빠져서 니가 모르던 현실 들려주니까 이제 인신공격이냐. 수준 잘 봤다. | 19.08.16 17:27 | | |
(134651)

175.223.***.***

無名之士
수준은 니 수준부터 생각하시고 니 말이 팩트면 인서울 수도권 대학에 ~09학번 여성 비율이 압도적으로 적어야되는데? 저 위에 얘랑 똑같은 소리하는데 성차별? 당연히 있었겠지 내가 위에 말한거 처럼 남자가 당하던 것도 있고 근데 여자가 일방적인 피해자라고 얘기하면서 예를 드는게 그냥 니들 경험이 끝이자나? | 19.08.16 17:32 | | |
(884567)

121.169.***.***

대장인듯
그냥 서로 이해하고 그런 게 있으면 들어주자 로 가야지. '뭐 그딴 게 있냐! 난 다 이해 못한다!' 해버리면 남녀문제 이야기는 그냥 도돌이표 밖에 안됨. 남녀차별이 예전 같이 않는 것도 사실이지만 여전히 현실에도 존재하는 것도 사실임. 당장에 임신여성 경력단절 문제는 아직도 뉴스에서 툭하면 다루는 주제임. | 19.08.16 18:06 | | |
(134651)

175.223.***.***

아뭐임
처음에 30대여성은 차별 받았으니까 남성이 참아야한다고 말한것 때문에 강하게 얘기한거지 현실적으로 여성 차별이 없다고는 생각 안함 그렇다고 남성이 일방적으로 이득본다고도 생각 안하고 지금 회사 역차별 때문에 안잘리고 있는 여자들 때문에 피보고 있어서 좀 욱했다 | 19.08.16 18:12 | | |
대장인듯
진짜 우리어머니때 시대분들은 확실하게 차별받으며 살았다는걸 느끼는데 30대여성이 차별받았다 라고하면 의문이지. 그리고 윗세대에서 차별받았다고 지금 돌려받아야한다는건 레알 개소리고 | 19.08.16 19:19 | | |
크... 감동
19.08.16 13:45
(3495834)

175.113.***.***

법륜스님?
19.08.16 13:46
(3494511)

223.38.***.***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2663661169
누군데 그렇게 욕부터 박는거야;; | 19.08.16 13:46 | | |
(2439950)

222.117.***.***

BEST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2663661169
혼자 불타네; | 19.08.16 13:47 | | |
(1632677)

211.216.***.***

BEST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2663661169
찐- | 19.08.16 13:48 | | |
(4729709)

211.36.***.***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2663661169
Hoxy 종교가? | 19.08.16 13:49 | | |
(19142)

175.223.***.***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2663661169
이런 마인드가 꼰데 아님?? | 19.08.16 13:49 | | |
(4938707)

175.211.***.***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2663661169
너 설마 저 질문자야? | 19.08.16 13:50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2663661169
왜 그리 화가 나셨어..... | 19.08.16 13:50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2663661169
죄수번호 사이언스 | 19.08.16 13:50 | | |
(11172)

220.86.***.***

하라레
맞음. | 19.08.16 13:50 | | |
(4127403)

61.253.***.***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2663661169
왜냐하면 저 질문자가 스님 강연까지 찾아가서 질문한거거든 멍충아 | 19.08.16 13:51 | | |
(4818507)

115.90.***.***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2663661169
이런 댓글은 맨날 번호네 | 19.08.16 13:51 | | |
(3571406)

121.160.***.***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2663661169
꼰대는 너가 꼰대인거 같은데 | 19.08.16 13:51 | | |
(5155185)

61.101.***.***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2663661169
ㅋㅋ 이래라 저래라 하는게 대승불교다 | 19.08.16 13:51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2663661169
질문자 본인일수도 | 19.08.16 13:51 | | |
(1519187)

223.6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2663661169
한국 뿅뿅교 십색기해봐. | 19.08.16 13:52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2663661169
질문에 대답해 준 것은 꼰대가 아니지 아무것도 안 물었는데 뭐라고 해야 진짜 꼰대 | 19.08.16 13:52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2663661169
영상 속 질문자 왔당 | 19.08.16 13:52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2663661169
역시 과학의 번호 | 19.08.16 13:53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2663661169
아저씨가 보기에 이 글이 나쁜가?? 뭐지?? 백수임?? | 19.08.16 13:54 | | |
(5236320)

115.138.***.***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2663661169
정작 꼰대는 본인이었고 | 19.08.16 13:54 | | |
(5147973)

121.176.***.***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2663661169
글 못 읽니? 질문자 라는게 무슨 뜻인지 모름? | 19.08.16 13:57 | | |
BEST
뭐지 뜬금 악플들은
19.08.16 13:47
(3495834)

175.113.***.***

크리스티아누 호날
유튜브 보면 불판 날 이야깃거리가 많긴 한데... 나도 이야기 자체는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 저 사람 얘기 듣고 어머니가 많이 안정되시고 여유가 생긴건 맞아서 아예 부정적으로 볼건 아니라고 봄. | 19.08.16 13:48 | | |
(1341315)

203.249.***.***

크리스티아누 호날
위에 댓글에도있는데 예전에 남자로 태어난거 죄라고 생각해요 하던 말이 있어서 그럼 나는 그래도 저분 (법륜스님)이 이야기하는게 특별히 나쁘지는 않아서 좋더라고 | 19.08.16 14:11 | | |
스님은 진리고 아내는 질리고
19.08.16 13:50
(5170244)

175.223.***.***

크 저걸 깨우치시게 만들다니
19.08.16 13:50




댓글은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ID 구분 제목 글쓴이 추천 조회 날짜
86 전체공지 루리웹 '브라우저 알람' 설정 방법 8[RULIWEB] 2019.06.01
33390955 공지 유머 게시판 통합 공지 _[RULIWEB] 352 3043300 2017.04.29
44137104 유머 임진왜란 당시 먹던 짬밥 JPG (59) 몬스터걸 33 20378 03:57
44137022 유머 쓰다듬해라 인간 (25) 메에에여고생쟝下 50 21441 03:34
44136911 유머 계집애를 악랄하게 괴롭히는 방법.jpg (12) 수염장인 76 26013 03:08
44137519 잡담 루다리 0 06:20
44137518 유머 다크엔젤4 0 06:20
44137517 유머 알람끈여중생장 7 06:19
44137516 유머 루리루리루리 3 06:19
44137515 잡담 웃음이 4 06:19
44137514 잡담 G_Zerkin Mk-3 1 10 06:19
44137513 잡담 인생이미망함 28 06:18
44137512 잡담 국대생 2 35 06:18
44137511 유머 神威 120 06:16
44137510 잡담 이키. 45 06:16
44137509 잡담 Pyapya 39 06:16
44137508 잡담 春日未来 1 58 06:16
44137507 잡담 토키도사야 44 06:15
44137506 잡담 둥근안경 88 06:15
44137505 유머 루리웹-8762012682 2 132 06:14
44137504 잡담 아무의미없어 78 06:14
44137503 유머 루리루리루리 2 183 06:14
44137502 잡담 유이P 16 06:14
44137501 잡담 모기빌런 9 06:14
44137500 잡담 지나가는중 34 06:14
44137499 잡담 알람끈여중생장 51 06:14
44137498 게임 윌리엄 마샬 49 06:13
44137497 유머 Pyapya 64 06:13
44137496 잡담 마스터군 67 06:12
44137495 유머 루리웹-8762012682 1 143 06:12
44137494 잡담 지나가는중 47 06:12
44137493 잡담 anjk 2 70 06:12
44137492 잡담 春日未来 1 89 06:10

글쓰기 9117974개의 글이 있습니다.


1 2 3 4 5 6 7 8 9 10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