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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창업 1시간만에 회사에 찾아온 위기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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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
1


BEST
"산타를 의심한다는건 다 자랐다는 거야" 퍄 진짜 명대답이다
19.05.16 18:41
(3999738)

210.105.***.***

BEST
7살 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유치원에서 산타에게 선물을 받았다. 아직도 기억에 남아있는데 공룡 세트였음 티라노 삼뿔 긴 목..... 그 날 퇴원하면서 엄마한테 자랑했더니 내가 샀는데 왜 그딴 비싼걸 적었냐는 소리를 들음. 내가 그 사람을 존경하지 않게 된 첫번째 이유일 듯 싶다.
19.05.16 18:46
BEST
엄마가 7살짜리 아들한테 그따구로 말했다고?
19.05.16 19:22
BEST
말씀 잘 하시네
19.05.16 18:41
BEST
쉬,,,불 너도 산타냐,,,
19.05.16 19:22
(667988)

223.53.***.***

골든정답
19.05.16 18:41
ㅇㅈ
19.05.16 18:41
BEST
말씀 잘 하시네
19.05.16 18:41
BEST
"산타를 의심한다는건 다 자랐다는 거야" 퍄 진짜 명대답이다
19.05.16 18:41
(2219354)

121.140.***.***

난 5살때부터 없었다고 알고있었는데.. 누구냐 4살의 나에게 진실을 주입한건
19.05.16 18:41
진짜 현명하닼ㅋㅋㅋㅋㅋ
19.05.16 18:42
(4766099)

183.109.***.***

`현관 너머 보이던 파란색트럭을 보고 산타는 없다고 느꼈지
19.05.16 18:43
(3999738)

210.105.***.***

BEST
7살 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유치원에서 산타에게 선물을 받았다. 아직도 기억에 남아있는데 공룡 세트였음 티라노 삼뿔 긴 목..... 그 날 퇴원하면서 엄마한테 자랑했더니 내가 샀는데 왜 그딴 비싼걸 적었냐는 소리를 들음. 내가 그 사람을 존경하지 않게 된 첫번째 이유일 듯 싶다.
19.05.16 18:46
Anne_Love
엄청난 적대감이 느껴진당 | 19.05.16 19:21 | | |
BEST
Anne_Love
엄마가 7살짜리 아들한테 그따구로 말했다고? | 19.05.16 19:22 | | |
Anne_Love
엄마 타세요 인정권이 주어집니다 | 19.05.16 19:35 | | |
(4726901)

61.82.***.***

Anne_Love
난 유치원때 다른애들은 다 원장이 분장한 산타가 주는 선물받을때 아무것도 못받았었지 할머니랑 살았었거든 | 19.05.17 04:48 | | |
그와중에 아이도 귀엽네, 초2인데 피씨방 구석자리에서 야동보는 애도 있던데ㅋ
19.05.16 19:12
5살때부터 산타가 없다는걸 알았는데. 10살까지 부모님 앞에서는 산타를 믿는척 했음
19.05.16 19:13
키르아이시스
쏘 스마트 | 19.05.16 19:19 | | |
그리고 저 방송보고 진실을 깨달음
19.05.16 19:16
난 9살때인가 산타의 정체를 알고 나서 엄마한테 말했지 ' 엄마 산타한테 내가 가지고 싶은건 1/100 뉴건담 이라고 전해주세요'
19.05.16 19:16
(3169469)

58.237.***.***

어릴때부터 산타가 있다고는 믿지 않았고 허구라고 생각은 했음. 어릴 적 애니에서 스포해댔거든... 맨날 산타 에피소드 나오면 산타는 허구인 것처럼 스포를 해대니까 나도 자연스레 산타는 허구구나 하고 생각하게 된 듯
19.05.16 19:17
(4442076)

110.70.***.***

이것을 본 다른 아이는 다음날 어른처럼 행동하기 시작했다.
19.05.16 19:20
BEST
명예카짓
쉬,,,불 너도 산타냐,,, | 19.05.16 19:22 | | |
(524003)

121.129.***.***

산타는 있다 다만 니가 원하는 모든걸 아는 산타는 아니지만
19.05.16 19:24
(299465)

1.238.***.***

우리아들은 한겨울에 창문 열어놓으라고 엄포를 부리더만. 산타 할배 못들어온다고. 그래서 너 잘때 사실은 아빠가 창문열고 받아둔다고 했다가 새벽 2시까지 안자고 버티는 통에 난 새벽 5시에 잤음.( 선물은 항상 두는 안방 창문아래 커튼 뒤에 숨겨놓음) 담날 아침에 산타 얼굴못봤다고 대성통곡하는 아들때문에 집사람은 서재로 가서 꺽꺽대고 웃고 난 진심으로 말해주고 싶었다. 내가 니 산타다... 라고
19.05.16 19:31
(4864068)

182.227.***.***

다들 아버지가 산타아니였어?
19.05.16 19:40
(4864068)

182.227.***.***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C-28
S 사랑하는 A 아버지가 선물을 N 내머리맡에 썰매를 T 타고와서 A 아들에게 주는것 | 19.05.16 19:45 | | |
(5011400)

49.172.***.***

난 교회 목사가 산타는 없다고 말했는데 문제는 난 그때 산타가 뭔지 몰랐어. 그 덕에 크리스마스때 선물을 받냐고 어머니한테 물어봤지
19.05.16 19:40
(3371352)

223.38.***.***

우리 아들이 7살 됐을때 조카가 ‘산타는 사실...’ 그러길래 닥치라고 엄포를 놨는데, 딸이 7살 되는 해에 아들 놈이 ‘야 산타는 사실 말이야...’ 그러길래 끌고가서 입 다물라고 시켰음. 그 딸은 다른 조카가 7살 되는 해에 ‘누나가 산타가 누군지 알려주마..’ 이러길래 입막고 끌고갔음.
19.05.16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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