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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6년 간의 편돌이 생활을 마무리하는 사람.dc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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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살았네...

 

 

 



댓글 | 131


(288047)

114.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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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렸는지 안드렸는지는 어떻게 알고 오지랖;
19.02.10 11:10
(4772243)

121.157.***.***

BEST
뎃글에 8000모아본건 메이플메소밖에없다는게 너무짠하다
19.02.10 11:10
(4718348)

175.198.***.***

BEST
와 돈모은것도 대단한데 9급합격도.. 열심히 사는구나
19.02.10 11:08
(759301)

222.97.***.***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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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에 알바로 저만큼 모았다니 진짜 열심히 살았다. 심지어 그와중에 취업활동도 착실히 했네.
19.02.10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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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돌이로 용돈? 취준생이었는데? 공무원 붙고 그다음 하겠지 니가 상관할바 아니다
19.02.10 11:14
대단하다
19.02.10 11:07
(1231653)

220.117.***.***

개열심히 살았네
19.02.10 11:08
와 진짜 노오오력 많이 해따 !
19.02.10 11:08
(4718348)

175.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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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돈모은것도 대단한데 9급합격도.. 열심히 사는구나
19.02.10 11:08
근성가이네 ㄷㄷ
19.02.10 11:08
(1091777)

175.215.***.***

와.. 진짜 대단한데
19.02.10 11:08
와 진짜 대단하다 근면성실 그자체
19.02.10 11:08
성공할만한 사람이네
19.02.10 11:08
(288047)

114.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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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안했는데벌써이시간
드렸는지 안드렸는지는 어떻게 알고 오지랖; | 19.02.10 11:1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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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안했는데벌써이시간
편돌이로 용돈? 취준생이었는데? 공무원 붙고 그다음 하겠지 니가 상관할바 아니다 | 19.02.10 11:1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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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안했는데벌써이시간
너나좀... | 19.02.10 11:1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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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르군
5년동안 8500 이면 진짜 밥값 교통비 가끔 간식정도 사 먹는다 해도 모으기 힘들지 공무원 시험 5년동안 집에서 했다고 해도 말이야 | 19.02.10 11:1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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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안했는데벌써이시간
꼰? | 19.02.10 11:1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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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안했는데벌써이시간
근데 이말이 일리있어.... | 19.02.10 11:2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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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안했는데벌써이시간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겠지만 난 내 자식이 알바하면서 공무원 준비하고 있는데 용돈이라면서 돈 주면 마음이 너무 아플거 같애 | 19.02.10 11:20 | | |
(5149313)

1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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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안했는데벌써이시간
어쩌라고 라는 말 말고는 생각이 안난다 | 19.02.10 11:21 | | |
(3971975)

16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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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안했는데벌써이시간
니월급을 왜 남이 관리해? 그거 권리 포기임 | 19.02.10 11:23 | | |
(3724538)

22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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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안했는데벌써이시간
집마다 가풍이 다 다른데 뭐가 맞고 틀리고야 쟤 알음?? | 19.02.10 11:23 | | |
(5054873)

1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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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안했는데벌써이시간
그게 자랑이냐... | 19.02.10 11:2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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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안했는데벌써이시간
x랄 말고 이 시간에 어머니 어깨라도 주물러 드려라 | 19.02.10 11:2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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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안했는데벌써이시간
가정 환경마다 다른거라 보는데 뭐가 맞다 틀리다 할 건 아닌거 같음 | 19.02.10 11:24 | | |
(5043968)

2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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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안했는데벌써이시간
편의점알바 그거 돈 얼마나 받는다고 용돈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넌 돈 못모았는데 쟤는 8천이나 모아서 배아프냐 | 19.02.10 11:26 | | |
(5149313)

1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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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안했는데벌써이시간
좀 씌바 자세히 아는 사람한테만 그런소리 하시지 왜 인터넷에서 그러세요ㅠㅠ | 19.02.10 11:27 | | |
(5054873)

1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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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안했는데벌써이시간
얘 갑자기 혼자 왜 이러냐? 부모입장에서 자식이 성인인데 월급관리 못해서 부모한테 돈 맡기는것도 문제된다만... | 19.02.10 11:2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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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안했는데벌써이시간
쎅쓰 | 19.02.10 11:29 | | |
(1254258)

2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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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안했는데벌써이시간
부모님 챙기다가 니 돈 다 사라질 것 같은데 | 19.02.10 11:3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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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안했는데벌써이시간
그게 너야 ㅋㅋㅋㅋ | 19.02.10 11:3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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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belliou.S
돈 관리 못 해서 부모님 생활비 안준다고 헐 니네 부모님 한테 무슨 억울 일 당하고 사냐 엄마가 아들 주는 용돈으로 무슨 도박이라도 할까봐 | 19.02.10 11:30 | | |
(3216741)

1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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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안했는데벌써이시간
저 글만 보고 저 사람이 부모님 용돈 안챙겨드린거 알수있어서 이러는거야? 궁예라서 막 관심법 쓰고 그래? | 19.02.10 11:3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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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안했는데벌써이시간
이제 9급공무원 됐으니 효도각인데 뭘 ㅈㄹ해 공무원 시험 준비하면서 편의점 알바 꼬박꼬박하면서 9급 붙은건데 부모 등골만 뜯어먹으면서 몇년째 9급 꼴아박는 사람보단 훨씬 낫네 | 19.02.10 11:31 | | |
(5054873)

1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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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안했는데벌써이시간
아니 너 바보야...? 부모님이 월급으로 도박을 하는게 아니라... 부모입장에서 자식이 월급타오면 자기한테 돈 맡기는데, 이게 니 편하자고 하는짓이야. 부모님입장에서 애가 빨리 스스로 돈관리하면서 독립하고 결혼하고 하는걸 생각할텐데, 성인되가지고 아직도 부모님 그늘 못벗어나서 월급 자기한테 다 맡기면 뭐라고 생각하긋냐...? | 19.02.10 11:3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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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곰
한심하다 이 글 꼭 니네 부모님이 보셨음 한다 자식놈이 부모를 도둑 취급하네 한심하다 내 앞으로 니가 벌어 니가 공부 해라 | 19.02.10 11:3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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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안했는데벌써이시간
꼭 니가 쓴 지금 이 글 니 엄마한테 보여드려라 | 19.02.10 11:35 | | |
(1254258)

2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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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안했는데벌써이시간
대학도 안 간 사람한테 용돈 얘기 한 사람이 할 말인가 | 19.02.10 11:35 | | |
(5054873)

1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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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안했는데벌써이시간
부모입장에서 딱 드는 생각이 ‘나이만 먹었지 아직도 애인데...나 없으면 우짤라고 나한테 이렇게 기대고 살까...’하는게 부모마음이야. 니가 아직 성인이 아니거나, 제대로 된 직장없이 그냥 알바인생중이면 뭐 돈 맡겨도 괜찮을거라 보긴 하는데 직장 제대로 구해서 사회생활중이면 돈관리정도는 스스로 해라. 그게 효도하는거야. 돈관리 하는거 진짜 머리터져. 넌 지금 돈 맡기는게 효도하는거라고 생각할텐데, 그거 효도 아냐. | 19.02.10 11:3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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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안했는데벌써이시간
자기돈 자기가 관리못하고 부모님한테 다 떠넘기는 사람 | 19.02.10 11:3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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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안했는데벌써이시간
공시생으로써는 부모한테 손 안벌리는거 자체가 효도임 | 19.02.10 11:3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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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안했는데벌써이시간
ㅋㅋㅋㅋㅋㅋㅋㅋ 자식한테 용돈못받은 꼰대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남의돈을 이래라 저래라하는거지 | 19.02.10 11:3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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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안했는데벌써이시간
혼자 시나리오 쓰네 ㅋㅋㅋㅋㅋㅋ | 19.02.10 11:3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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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곰
우와 소름돋는다 씨1발 대학 못 가면 부모님 용돈도 못 드리는거야 진심 그게 너의 인성 이구나 헐 완전 꼰대 감성이네 공장 다니면 개 쓰레기 취급 할 새1끼네 | 19.02.10 11:3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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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안했는데벌써이시간
내가 소름이 다 돋는다 나이 쳐먹고 돈관리 못하고 부모님에게 의존하면서 여기선 니 뇌로 오만가지 망상 다 하네 니 엄마 한테 니가쓴 댓글은 보여드리고 왔냐? | 19.02.10 11:39 | | |
(1254258)

2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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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안했는데벌써이시간
남들 부모님께 손 벌릴 나이에 저 정도 했으면 냅두라는 소리임 니 입장에서만 생각하지말고 | 19.02.10 11:39 | | |
636
(5140978)

1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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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안했는데벌써이시간
어느 부모님이 자기 아들,딸이 대학가서 공부하는 와중에 편의점 알바한 돈을 용돈으로 받고 좋아하실까? 되려 네 생활비에 보태쓰라고 하시거나, 알바 그만두고 공부에 더 신경쓰라고 하실걸? 20대 초반에 부모님한테 용돈을 꼭 드려야 하는 상황이라면 애초에 그건 용돈이 아니야. 생활비지. 그리고 그건 부모님 입장에선 가슴 찢어지는 일이고. 어느정도 삶이 안정된 상태에 직장 생활하면서 용돈을 드려야 부모님도 내 자식이 이렇게 컸구나 하면서 뿌듯함을 느끼고 하는거지. 무작정 그냥 용돈 드려야 한다는 것에만 초점을 맞추지마. | 19.02.10 11:4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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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붕해서 욕박는거보니 정신에 문제도 있구나 | 19.02.10 11:4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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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안했는데벌써이시간
그래 너 잘했어 칭찬해줄께 아이고 착하다 이걸 듣고싶은거지? 이제 저리 가 | 19.02.10 11:40 | | |
(4855225)

2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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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새끼는 죄다 맞는 말 하는데도 지 ㅈ대로 판단하고 꼬투리 잡네 생각하는 꼬라지가 진짜 돈을 벌기나 하는지 모르겠다 사회생활 가능하냐? | 19.02.10 11:4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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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지줍기
지가 지 월급 관리하면서 용돈드리는 게 아니라 아예 반대잖아? 그럼 언제 돈 모아서 언제 결혼할래? 부모는 차라리 빨리 결혼해서 독립하는 게 혹 편한데 | 19.02.10 11:4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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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3106985356
직장 생활 하면서 부모님 나이들어 용돈 좀 들려 이 말이 그렇게 열통 터지고 욕 먹을 짓 인줄 오늘 처음 알았다 유게이들 인성 진심 으로 실망 이다 한두푼도 아니고 8500 씩이나 모으면서 그거 좀 부모님 주자고 했기로 이렇게 물고 뜯냐 | 19.02.10 11:42 | | |
(5054873)

1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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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6
ㅇㅇ ㅇㄱㄹㅇ. 부모입장에서 자식한테 손벌려야 하는 상황까지 오면 진짜 마음 찢어진다. 자식한테는 자기 굶더라도 고기반찬하나 더 해주고, 자기 못배워도 학습지하나라도 더 해주고싶고, 자기 못입어도 메이커 하나 더 입히고 싶은게 부모마음인데 말이다. 부모님이 제일 기쁠때가, 애가 이제 직장다니면서 ‘이제 제가 버는거 제가 관리해볼게요! 이거 첫 월급으로 산거에요’하면서 용돈이랑 선물줄때 엄청 기쁘다고 하시는게 괜히 그러는게 아녀 | 19.02.10 11:43 | | |
(5043968)

2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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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사랑해
나한테 그러디마 흑흑 | 19.02.10 11:43 | | |
(5054873)

1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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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너 진짜 바보야? 쟤가 8500벌면서 부모님한테 돈 줫을지 안줫을지 넌 무슨 관심법을 써서 안거냐? | 19.02.10 11:4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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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돌이 + 공시생이면 뭔 돈이 있어서 용돈을 드려? 편돌이가 월 250씩 받는 번듯한 직장이냐? | 19.02.10 11:4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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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ㅈ대로 저사람을 판다하니까 그렇지 니가 먼데 글쓴이보고 이래라 저래라야 | 19.02.10 11:4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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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지줍기
잘못 눌렀나보다 | 19.02.10 11:44 | | |
(5054873)

1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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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안했는데벌써이시간
첫 댓글부터 ‘줫을지 안줫을지 어찌앎’이 댓글이엇는데 혼자 뇌피셜 씨게 굴려서 용돈도 안준 쓰레기로 만든게 누군데 열폭질임? | 19.02.10 11:4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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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열 자기용돈 부모님께 손 안벌리고 혼자모으고 취직까지한 사람을 불효자로만드는 유게이 잘봤읍니다 | 19.02.10 11:45 | | |
(1350456)

11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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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러니까 너 쟤 아냐고. 쟤가 용돈 드렸는지 안드렸는지 인터넷 글 보면 딱 보이고 하냐? 현세에 재림한 궁예님? | 19.02.10 11:4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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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롭히지마착한형이야
그래 이것들아 니들도 나이 들어 자식 낳아 아빠가 해준게 뭔데 소리 들어 바라 고생 해서 키워 주었더니 ㅉㅉ | 19.02.10 11:4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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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다 무슨근거로 저사람이 한푼도 안줬을거라 관심법을쓰는거냐? 줬으면 아님말고~ 하실려고? 자괴감안들어? | 19.02.10 11:46 | | |
(5054873)

1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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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편돌이라는게 번듯한 직장이야? 그냥 알바다 알바. 공시생 입장에서 나름 자기 생활비 자기가 메꾸겟다고 알바하면서 공부한건데 그거 부모입장에서도 마음 찢어지는거야. 누구는 부모들이 다 도와줘가면서 공시준비하는데, 자기 자식은 부모님이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알바뛰게 만들엇으니 하면서 자책하는게 부모마음이야. 그리고 8500모은걸로 부모님한테 공시합격햇다고 선물드렷을지 넌 대체 무슨방법으로 안거? | 19.02.10 11:46 | | |
(5054873)

1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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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어그로였네. 이미 지가 잘못말한거 눈치는 깟는데, ㅂㅅ같은 존심때문에 계속 부모님 용돈안드리는 불효자식들 빼액거리면서 정신승리 쳐하고 잇네 | 19.02.10 11:4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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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몇인데 벌써부터 꼰대티가 심한지 궁금하다 | 19.02.10 11:48 | | |
(5054873)

1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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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너도 자식이 커서 너한테 모든 월급 다 맡기면서 독립도 안하고 평생 너한테 돈관리해달라고 하는거 직접 겪어라. 나이 먹고 돈관리 못해서 부모님한테 손벌려서 돈관리 대신 해달라고 하는걸 효도라고 착각하고 있는 애어른님. | 19.02.10 11:5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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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우릴 키웠어요?? 누가보면 지가 고생한줄 | 19.02.10 11:5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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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상태보니 자식교육은... | 19.02.10 11:53 | | |
(2020504)

58.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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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그런 소릴 듣고 계십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고봤더니 자기 얘기였던 거자너 자기 자식한테 한소리 듣고 덧글로 징징거리는거였네 | 19.02.10 11:53 | | |
(5054873)

1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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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 비추실명제 오졌다 | 19.02.10 11:5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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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나때는말이야 ㅋㅋㅋㅋㅋㅋ | 19.02.10 11:5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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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요 불타고계십니다. 진정하시구요.. 글의 논점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계신거같습니다. 진정하신후에 조금더 이성적으로 생각해보시길바래요! | 19.02.10 11:57 | | |
(5054873)

1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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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 갑자기 댓글 안달길래 뭔가했더니 부캐끌고 와서 비추 추가 하고있넼ㅋㅋㅋ 대단하다 대단해~ 뭐. 너가 한게 아니라고? 지금 니가 본문 알바생 뇌피셜로 부모용돈도 안준 쓰레기로 만든거랑 똑같음 ㅎ | 19.02.10 11:5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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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안했는데벌써이시간
니가 받는 용돈이 니 월급의 2배는 될 듯 | 19.02.10 12:0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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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안했는데벌써이시간
그냥 말실수한거 인정하고 사과하면 될 일인데 그게 참 힘들어. 고작 인터넷 댓글인데 말야. 그치? | 19.02.10 12:1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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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안했는데벌써이시간
성인이면 돈관리는 본인이해야됨 그래야 보험 적금 빠져나가고 저축하는 경제관념이 생기지 | 19.02.10 12:16 | | |
(4985251)

218.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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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안했는데벌써이시간
지가 뭔데 남의 일에 참견이지 꼰대랑 마인드가 똑같네 ㅋㅋ | 19.02.10 12:29 | | |
(615356)

21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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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안했는데벌써이시간
이놈 웃기네 ㅋㅋㅋㅋㅋ 아니 상식적으로 니 돈관리 해주는게 효도냐? 니가 일시키는거지 니가 말하는 효도하고싶으면 최소한 니가 니돈관리는 하면서 용돈이라도 두둑하게 드려라 집에서사는삘인데 꼬라지보면 니 생활비 30정도 쥐어주면서 난 부모님 용돈드리는 사람임 엣헴 거릴꼬라지같다만 | 19.02.10 12:3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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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안했는데벌써이시간
ㅇㅇ 우리부모는 싸튀했으니 용돈안주고 부모욕해도 되는거지 나는? 뭔 지 입장에서만 대변하고있어 ; | 19.02.10 12:4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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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안했는데벌써이시간
저렇게 열심히 살면서 돈도 모으고 공무원까지 합격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저사람을 보고 어떻게든 자기 레벨로 끌어내리려고 댓글로 까내리는 추악한 사람도 있네요 ㅋㅋㅋㅋ 구정물냄새나는 초라한곳에서 계속 남들 까내리시길 나이먹어서도 계속 | 19.02.10 13:17 | | |
대단하네
19.02.10 11:09
(45109)

118.223.***.***

편돌이로 팔천 모으는게 가능해?
19.02.10 11:10
(3178341)

223.62.***.***

블루블루혀
계산기 두드려보니까 집있고 쓸데없는지출안하고 끼니도 폐기로 떼우고살았으면 아주 불가능하진 않은듯함 | 19.02.10 11:13 | | |
블루블루혀
ㅇㅇ생활비 대주는 사람이 따로 있다면 | 19.02.10 11:15 | | |
(759301)

222.97.***.***

블루블루혀
꾸준히 나가고, 부모님과 함께 지내면 가능함. | 19.02.10 11:16 | | |
(989876)

58.237.***.***

블루블루혀
안쓰고 살면 가능하긴함 문제는 친구 하나 없이 살아야할 수도 있음 | 19.02.10 11:27 | | |
(9678)

119.194.***.***

블루블루혀
6년이면 72개월 한달에 115만원씩 꼬박꼬박 저금해야 모으는 돈인데. 하루 두탕뛰나. | 19.02.10 11:37 | | |
(4705305)

211.37.***.***

블루블루혀
부모님이랑 같이 지내면 가능할듯. +개인지출은 거의 안하고 | 19.02.10 11:39 | | |
(66321)

221.152.***.***

블루블루혀
부모님 등골 빨아먹지 않은점에서 아주 칭찬해 | 19.02.10 11:45 | | |
블루블루혀
집에서 출퇴근 하고 아끼면 보통 1달에 100만원씩은 모을테니 | 19.02.10 12:07 | | |
블루블루혀
진짜 교통비 말고는 안쓰고모아야 가능할듯 부모님이랑 같이 산다는 가정하에 | 19.02.10 12:19 | | |
(4772243)

121.157.***.***

BEST
뎃글에 8000모아본건 메이플메소밖에없다는게 너무짠하다
19.02.10 11:10
(86312)

121.128.***.***

존경스럽다 레알루다
19.02.10 11:10
(759301)

222.97.***.***

BEST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6년에 알바로 저만큼 모았다니 진짜 열심히 살았다. 심지어 그와중에 취업활동도 착실히 했네.
19.02.10 11:11
개쩐당
19.02.10 11:12
(1246921)

121.179.***.***

6년이면 매년 1200만은 저금해야하는데 ㄷㄷ
19.02.10 11:14
Berrill
편돌이 월급 아무리 잘받아도 140~160 할텐데 흠터레스팅이네 | 19.02.10 11:26 | | |
긍정빔을맞아라
당연히 독립해서는 불가능이고 집에서 출퇴근했겠지 나도 10개월에 1천만원모아봐서 가능함 | 19.02.10 12:08 | | |
(1099393)

211.208.***.***

와 졸라 열심히 살았네
19.02.10 11:14
(2998626)

220.123.***.***

성공한 인생이다 비꼬는게 아니고 진짜로
19.02.10 11:16
(759301)

222.97.***.***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세이햐
군대 갔다와서 부터 시작했으면 당연히 부모 밑에 있겠지 뭐. 그 시기의 청년들 중 경제적으로 독립해서 지내는 사람이 몇 없잖아. 타지 대학 다니고 한다고 따로 살아봤자 부모 돈으로 지내는 거니. | 19.02.10 11:20 | | |
(18200)

112.218.***.***

앞으로 더 잘되시길
19.02.10 11:17
뭐임?????????????????????????????? 그럼 6년동안 공시생 생활하다가 31살에 9급 붙은거임???????????
19.02.10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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