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최근

[질문] 러시아는 어느 포인트부터 침공에 실패한걸까요? [53]


 
  • 스크랩
  • |
  • URL 복사
  • |
  • |
  • |
  • |
  • 네이버로공유
  • |
  • |

  • 댓글 | 53
    1


    (5400206)
    116.39.***.***

    BEST
    전쟁을 시작한거부터
    23.01.21 11:33

    (987875)
    223.38.***.***

    BEST
    명분없는 전쟁을 시작한 순간부터 이미 글렀읍니다.
    23.01.21 11:34

    (3152902)
    61.76.***.***

    BEST
    걍 시작부터. 딱봐도 국경에서 수상한 짓거리 오래하기도 했고, 그걸 주변국이 정보자산 우크라이나에 제공해서 미리 어느정도 대비도 했었고, 그렇다고 초전공세도 제대로 이루어진거 없이 대충 굴린 징집병 들이댔고 등등... 그냥 군사순위 2위인 나라가 들이대면 알아서 겁먹고 도망치겠지 싶어서 뻥카 오지게 밀어넣은거만 믿고 지네들 실속없을줄은 생각 못하고 밀고 들어왔으니....
    23.01.21 11:36

    (59539)
    223.33.***.***

    BEST
    우크라 수뇌부가 도망 안가고 수도에서 버틴 시점 부터요.
    23.01.21 11:34

    (4840590)
    118.235.***.***

    BEST
    판단력 증발한 푸틴이 살아있는 시점부터 실패 아니었을까요?
    23.01.21 11:33

    (4840590)
    118.235.***.***

    BEST
    판단력 증발한 푸틴이 살아있는 시점부터 실패 아니었을까요?
    23.01.21 11:33

    (5400206)
    116.39.***.***

    BEST
    전쟁을 시작한거부터
    23.01.21 11:33

    (59539)
    223.33.***.***

    BEST
    우크라 수뇌부가 도망 안가고 수도에서 버틴 시점 부터요.
    23.01.21 11:34

    (50151)
    59.11.***.***

    소행성3B17호
    ㅇㄱㄹㅇ | 23.01.21 12:35 | |

    (1340918)
    124.153.***.***

    소행성3B17호
    명분 없는 전쟁, 무계획 저지르고 보기, 지속 불가능한 전력으로 단기전 도박수 따위를 성공시킨 사례는 전쟁사에 많기 때문에 핵심 이유는 되지 못하고 툭 치면 억 하고 무너질 줄 알았던 우크라이나가 버티겠다고 선언한 시점이 하나, 그 버티는 수도인 키이우 앞에서 주저앉아 초기 공세가 실패한 시점이 둘이라고 봐요. | 23.01.21 12:59 | |

    (987875)
    223.38.***.***

    BEST
    명분없는 전쟁을 시작한 순간부터 이미 글렀읍니다.
    23.01.21 11:34
    일단 보급부터가 十창이 났어요.. 전투병력은 있는데 물자를 조달해줄 여력도 수단도 없어요... 뭘로 싸워요? 삽들고 싸워야 되나..
    23.01.21 11:35

    (3152902)
    61.76.***.***

    BEST
    걍 시작부터. 딱봐도 국경에서 수상한 짓거리 오래하기도 했고, 그걸 주변국이 정보자산 우크라이나에 제공해서 미리 어느정도 대비도 했었고, 그렇다고 초전공세도 제대로 이루어진거 없이 대충 굴린 징집병 들이댔고 등등... 그냥 군사순위 2위인 나라가 들이대면 알아서 겁먹고 도망치겠지 싶어서 뻥카 오지게 밀어넣은거만 믿고 지네들 실속없을줄은 생각 못하고 밀고 들어왔으니....
    23.01.21 11:36

    (5045210)
    59.25.***.***

    +러시아 군 내부가 이미 썩어있는 상태에서 지속적인 전투 능력은 떨어질 수밖에 없음
    23.01.21 11:37

    (200446)
    14.52.***.***

    소련 재생이라는 허황된 꿈을 꾼 순간부터.
    23.01.21 11:42

    (2818917)
    222.101.***.***

    자국의 행정과 군사가 부패한 것부터
    23.01.21 11:42

    (5093006)
    118.46.***.***

    개전 초기부터 삽질하고 병력 손실도 많았지만 아직 전쟁이 끝난것도 아니고 러시아 밀렸다고 하기엔 여전히 러시아가 점령한 지역도 많습니다 러시아가 무능하고 우크라가 잘 싸웠으면 지금쯤 전쟁이 끝났어야 되겠죠 우리가 직접 종군기자 파견한 것도 아니고 정보를 서방쪽의 소스에서만 의존 하다보니 진짜 전황이 어떤지는 정확히는 모르고 앞으로 어떻게 될지도 알 수 없습니다
    23.01.21 11:42

    (5249154)
    223.62.***.***

    프라이드갈릭
    반대도 성립합니다. 러시아가 유능하고 우크라이나가 졸전을 치룬다면 이미 이 전쟁은 작년 중에 끝났어야 하겠지요. 그리고 서방 이외의 소스를 곧 중립적인 소스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 23.01.21 12:20 | |

    (5603026)
    125.130.***.***

    초반 키이우 침입 막힌게 정말 컸죠. 전쟁이 장기전으로 전환된 계기기도 하고 우크라이나가 충분히 강하단걸 보여준 계기기도 하고.
    23.01.21 11:56

    (4863765)
    116.36.***.***

    지금 교착 중인 동부지역만 처음부터 노리고 개전했으면 이 정도로 개판 되진 않았을 겁니다. 택도 없는 다중 경로 전국토 전면 침공이라는 뿅뿅같은 전략이 대패를 불러온거죠
    23.01.21 12:00

    (3455686)
    221.157.***.***

    패권국도 아닌게 깝쳐서
    23.01.21 12:00

    (1301261)
    110.8.***.***

    지들 전쟁수행능력이 미국이라도 되는 것마냥 착각한 것에서부터 이미 어긋남
    23.01.21 12:03

    (93338)
    118.91.***.***

    명분없는전쟁을 시작한시점부터. 병사들의 모랄빵을 생각 못했거든
    23.01.21 12:06

    (93338)
    118.91.***.***

    큐어마린
    지금이 인터넷도 없는 시기면 티비신문등으로가짜뉴스만들어서 사기라도칠텐데 스맛폰 든시점에서 명분없이 옆나라사람죽이러간다는데 멀쩡한사람이면 모랄빵날수밖에 없음. | 23.01.21 12:09 | |

    (5662701)
    115.138.***.***

    큐어마린
    미국도 명분없이 이라크쳤지만 국토는 다점령했는데 | 23.01.24 02:23 | |

    (93338)
    211.171.***.***

    시발것진짜
    그때는 맛폰이 없었고 태러와의전쟁이라는명분도만들어놨음. 911이 터진지 10년도안지났고 | 23.01.24 12:34 | |

    (4720740)
    39.113.***.***

    젤렌스키가 도망안갔을때부터
    23.01.21 12:12

    (4853470)
    118.235.***.***

    중국올림픽 한다고 연기하고 시간줬을때부터
    23.01.21 12:13

    (4969948)
    14.34.***.***

    만사가아주귀찮아
    이거도 엄청 컸지. 전쟁 준비 다 해두고 국경에서 병사들이 얼마나 힘뺀거여... 거기에 젤렌스키 도망 안가고 버티면서 망가진거고. | 23.01.21 12:42 | |

    (4969948)
    14.34.***.***

    클로즈드
    그 전부터 전쟁한다한다하다가 밀린게 올림픽 기간만이 아니라 그전 한 두세달은 될거임. 올림픽 기간 20일정도 밀린거면 그러려니 하는데, 그정도가 아니니까 거기서 그나마 쬐매라도 있던 보급물자 다까먹고 결국 보급선 늘어지면서 진격도 못하고 망한거. | 23.01.21 12:59 | |

    (3326847)
    121.169.***.***

    준비부터
    23.01.21 12:13

    (5042906)
    223.33.***.***

    군대에 들어갈 돈이 푸틴 주머니로 들어가던 그 순간부터
    23.01.21 12:17

    (4816155)
    175.209.***.***

    명분도 없었고 준비도 없었고 푸틴 개인의 야망만 가득했음
    23.01.21 12:18

    (5717631)
    182.210.***.***

    그냥 러시아 군대의 부패가 원인인듯 군사강국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게 고전하는게 현실인데 실제 보유한 군사력이 뻥으로 기재되어있다는 이야기가 되니
    23.01.21 12:19

    (5249154)
    223.62.***.***

    전쟁 시작하기 이전부터. 지금 보여주는 추태는 전술적 오판 탓도 있지만 러시아군 내부의 해결되지 못하고 누적되어온 문제들도 한몫하니
    23.01.21 12:19

    (3845604)
    49.168.***.***

    푸틴이 독재를 시작한 시점부터가 실패였지 않을까요. 소련 때만도 못한거같은 러시아 상황을 보면.
    23.01.21 12:20

    (1756411)
    222.99.***.***

    전략적 부분만 보면 첫날 수도를 못 밀은거요. 그때부터 모든게 꼬이기 시작한거죠. 몇일이면 끝낼줄 알고 장기전 대비도 안하고
    23.01.21 12:22

    (4790703)
    223.62.***.***

    젤렌스키 암살or납치 실패하고 키이우 점령 실패했을때 전쟁의 목적달성은 날아갔죠. 40년전 아프간처럼 성공적인 참수작전을 시도했는데 말이죠. 그때라도 적당히 영토먹은 상태에서 종전했었어야 하는데 타이밍을 놓쳤습니다.
    23.01.21 12:22

    (1176215)
    42.35.***.***

    중장비없는 알보병 정예를 적본진에 드랍할때부터요
    23.01.21 12:22

    (121869)
    112.162.***.***

    ... 정보자산이 빵꾸난 시점이지... 적도 모르고, 자신도 몰랐던거 같어...
    23.01.21 12:27

    (1042802)
    221.161.***.***

    항상 만전일때 전쟁이 나는건 아니라서 자기 역량을 모르고 일 저지른 러시아보다는 물러서지않는 정부를 보고도 진격한게 문제인듯
    23.01.21 12:28

    (2900004)
    119.64.***.***

    정보국이 일해서 애국노 쫒겨는 보냈는데 못죽인 시점부터.
    23.01.21 12:30

    (5591231)
    106.101.***.***

    미래에 제대로 된 평가가 나오겠지만 전쟁결정 자체가 푸틴의 확증편향 혹은 러시아 군의 과대평가에 의한것일 가능성이 큰것 같습니다. 러시아군의 역량은 핵을 제외하면 기껏해야 우크라의 일부지역 점령만 가능한 수준인데 푸틴은 일부 병력만으로 초기 생각했던 수도 및 동부 남부 점령이 가능하고 진심펀치를 내면 전체 점령이 가능한 수준이라고 착각한것 같아요
    23.01.21 12:34

    (5063824)
    125.182.***.***

    푸틴이 태어난 것부터
    23.01.21 12:40

    (5573260)
    61.98.***.***

    보급이 직접 공격받아서 박살날 때 확정났다고 봅니다. 전쟁 시작 며칠만이었는지는 기억이 안나네요.
    23.01.21 12:47

    (50460)
    210.103.***.***

    1. 이미 똑같은 일을 한 전적이 있음 2. 이번엔 안당한다며 미국이 타겟팅 찍고 하지 말라고 대놓고 경고함 3. 처음에 밀고 들어올때는 이겼겠지 라며 대충대충 보급생각도 안하고 안일하게 진격 (그냥 초반에 밀 생각이었던거 같기도 하고) 4. 거센 저항 (러시아가 지속적 교전으로 강하게 키워준 우크라 병사) 5. 러시아의 객관적 병력능력 활용 저하(대충 어택땅 찍어도 이긴다는 안일함) 6. 미국의 기도(다 보고있다) 7. 미국의 기도(무기지원) 그냥 총체적 난국임 러시아가 명분없는 싸움을 하면서 가까운 나라와 모두 적이 되버렸고 이미 전적이 있어서 똘끼 부리니 준비된 타격에 아갈창 나간거
    23.01.21 12:49

    (3087324)
    61.79.***.***

    드립을 치자면 푸틴이 집권한 순간부터... 사실 러시아가 역량을 있는 그대로만 발휘했어도 우크라이나는 한달도 버티기 어려웠겠죠. 버티고 버티다가 점점 우크라이나를 지원하는 여론이 높아지고, 지원받아서 승기를 잡은거니까요. 딱 어느 순간부터 문제라기 보다는, 그 전부터 전술 보급 지휘 등등 여러가지가 다 망가진게 문제인거 같네요. 하나의 작전이 나빴던게 아니라, 전반적으로 다 나빠서요.
    23.01.21 12:51

    (5572392)
    175.123.***.***

    키예프 전투에서 부터 반전된거죠 거기서 밀렸으면 위에서 말하는거 전부 의미가 없어지는데 키예프 전투에서 결국 우크라이나가 수도를 방어하면서 전쟁이 바꼈습니다
    23.01.21 12:59

    (91274)
    210.101.***.***

    키이우를 점령 못하고 보급계획에 플랜B가 없어서 기갑 64km 행렬이 만들어졌을때 결정낫음
    23.01.21 13:22

    (1619290)
    112.148.***.***

    시작전부터 글러먹음
    23.01.21 13:56

    (4877728)
    39.126.***.***

    이미 오랫동안 군대고 행정이고 부패가 만연해 있고, 독재정권 특성상 현장의 진짜 실상을 바르게 말하는 충신들은 다 숙청당하고 아첨하는 간신배들만 남았을 거고, 우크라이나를 너무 얕봤고, 중국 올림픽 기다린다고 개전이 미뤄진 것도 있고... 그냥 총체적 난국입니다. 물론 전쟁 명분 자체도 없었고요.
    23.01.21 14:09

    (541377)
    183.96.***.***

    수많은 원인이 있지만 가장 결정적인 건 젤렌스키가 도망치지 않았다는 것.... 전쟁 준비도, 수행 과정도 정말 개판이었지만 당시 모두의 예상대로 우크라이나 지도부가 키이우를 떠났다면 순식간에 전선이 무너질 수밖에 없었음
    23.01.21 15:56

    (1462307)
    118.235.***.***

    지피지기 백전백태인데 지피지기를 안함 자국의 진짜 병력과 보급이 거짓이었고 우크라이나의 사기를 몰랐음
    23.01.21 16:55

    (75958)
    118.235.***.***

    시작 전부터
    23.01.21 19:59

    (1512132)
    37.236.***.***

    초기에 침공하던 러시아군조차 침공하는건지 모르고 우크라이나 민가 문 두드려서 집에 전화하던 그때부터.
    23.01.21 20:50

    (5710363)
    125.178.***.***

    러시아가 밀린다니.. 더 밀고 들어갈 이유가 없어서 지금 일부러 짱박혀서 병력 갈아마시고 있는거죠...유럽도 인플레이션때문에 죽는소리하고.. 러시아가 주민 투표로 차지한 지역들이 우크라이나 gdp의 50% 이상을 차지한 지역이고, 나머지 50%는 수도에서 나오는데 생산기반이 없어진마당에 수도 gdp가 의미가 없습니다, 저기만 지키면 그냥 우크라이나는 경제적으로 뭐가 없는 식물국가니까 우크라이나도 병력 간다는 소리 들어가면서 탈환하려는거에요.. 러시아 경제 지금 생각보다 그렇게 나쁜상황이 아닙니다, 이런말하면 어차피 비추폭격 먹겠지만 내가 믿는 정의에 모든 진실을 끼워맞추면 세상에 볼거 아무것도 없어요
    23.01.22 01:43

    (5643363)
    59.5.***.***

    준비안된 시작..
    23.01.22 14:40

    (401622)
    118.218.***.***

    우크라이나 동남부 지역 일부를 크림반도 먹듯이 먹는 것이 많은 사람들의 예측이었고 아마 최초 플랜도 그랬을거라고 예상합니다. 실제로 전쟁 초기에 키이우를 공격한 것과 동남부 지역을 공격하는 것은 병사의 질이나 전술이 달랐다고 하니까요 하지만 러시아는 과감하게 욕심을 부려서 키이우까지 쳤죠 1+1 느낌으로 친 거 같은데 예상과 다르게 젤렌스키는 도망을 치지 않았고 서방 진영의 지원을 이끌어 내는데 성공합니다 그것이 첫번째 실패였던 것 같습니다 키이우를 치는데 실패했으면 과감하게 빼고 원래 플랜에만 집중했어야 했는데(그렇게 했어도 서방 진영의 지원이 들어간 이상 처음보다 더 어려웠을 것입니다) 그러지 못했고 전쟁이 길어졌습니다 그 뒤로 러시아 입장에서 모든 것이 꼬이기 시작했고 심지어 유럽의 겨울마저 따뜻 했으니까요
    23.01.22 15:52


    1








    ID 구분 제목 글쓴이 추천 조회 날짜
    131 전체공지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8[RULIWEB] 2023.01.30
    118 전체공지 업데이트 내역 / 버튜버 방송 일정 8[RULIWEB] 2023.01.30
    30606094 질문 [피젯트레이닝] 토범태영 370 13:57
    30606093 질문 사과새 252 13:45
    30606092 질문 벨지안민트초콜릿 84 13:36
    30606091 질문 딴따라라구 687 12:53
    30606090 질문 콩묘 511 12:16
    30606089 질문 GALGIL 368 11:56
    30606088 질문 루리웹-2361075856 1 588 11:22
    30606087 질문 C.A 426 10:57
    30606086 질문 리랑 230 10:46
    30606085 질문 Kariel 823 532 10:09
    30606083 질문 샘프리1997 528 02:10
    30606082 질문 halforc 519 01:15
    30606081 질문 하늘의 인 333 00:49
    30606080 질문 큰상어 1982 2023.01.31
    30606078 질문 시그니처3812 655 2023.01.31
    30606077 질문 디지몬좋아 153 2023.01.31
    30606076 질문 녀랮럳걺재저 272 2023.01.31
    30606075 질문 더_나은_내일 307 2023.01.31
    30606074 질문 루리웹-6453225290 205 2023.01.31
    30606073 질문 루리웹5 415 2023.01.31
    30606072 질문 LEE나다 10 9121 2023.01.31
    30606071 질문 이정초 373 2023.01.31
    30606070 질문 녀랮럳걺재저 1 212 2023.01.31
    30606069 질문 루리웹-4916747407 552 2023.01.31
    30606068 질문 우너무너 1 852 2023.01.31
    30606067 질문 매실소주 997 2023.01.31
    30606065 질문 리랑 5 3200 2023.01.31
    30606064 질문 카캉 1 566 2023.01.31
    글쓰기 50213개의 글이 있습니다.
    1 2 3 4 5 6 7 8 9 10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