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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의대생은 대부분 금수저 인가요?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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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저가 많나요?



댓글 | 41
1


(2316932)

99.242.***.***

BEST
아니 고시는 패스한다는 미래가 안보이고 의대생은 커리큘럼을 따라간다는 머리와 끈기만 있으면 미래가 보장되있는데 어느 미.친놈이 의대생이랑 고시생을 비교하냐-- 의대생정도되면 돈많은 중산층 이상급 집안들 혼맥이 그냥 따라온다..헛소리 그만해라.
19.12.14 01:58
(607383)

61.84.***.***

BEST
오늘 제자가 K대 의예과 합격했는데. 편부모 가정에서 어렵게 공부했음. 당연히 금수저 학생들이 좋은 여건에서 공부하니까 상위권 대학으로 갈수록 그 비율이 높은건 사실이지만. 어려운 환경에서도 갈 아이들은 다 감
19.12.14 01:27
(2316932)

99.242.***.***

BEST
그리고 의대생은 학자금 대출 등 지원 프로그램이 타 대학생보다 엄청 빠방해. 미국 의대 유학가는거면 몰라 뭔 개소리를 터는건지.
19.12.14 02:00
(11043)

121.138.***.***

BEST
참고로 격세지감은 세상이 많이 변했구나.. 이런게 격세지감입니다.
19.12.14 10:06
(654281)

175.195.***.***

학기당 천만원에 가까운 등록금을 부담해야 하니 어느정도 받쳐줘야 하겠죠?
19.12.14 00:36
(607383)

61.8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유리탑
금수저가 아니라면 안하는게 좋다니. 이게 뭔소리에요!! 흙수저든 금 수저는 못가는거지, 안가는거라니 ㅋㅋ의대를 흙수저라 안간다고요? 흙수저니까 더욱 가야지 뭔소리야 이게 | 19.12.14 01:56 | | |
(2316932)

99.242.***.***

BEST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유리탑
아니 고시는 패스한다는 미래가 안보이고 의대생은 커리큘럼을 따라간다는 머리와 끈기만 있으면 미래가 보장되있는데 어느 미.친놈이 의대생이랑 고시생을 비교하냐-- 의대생정도되면 돈많은 중산층 이상급 집안들 혼맥이 그냥 따라온다..헛소리 그만해라. | 19.12.14 01:58 | | |
(2316932)

99.242.***.***

BEST
Cayenne.
그리고 의대생은 학자금 대출 등 지원 프로그램이 타 대학생보다 엄청 빠방해. 미국 의대 유학가는거면 몰라 뭔 개소리를 터는건지. | 19.12.14 02:00 | | |
(4897410)

220.89.***.***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유리탑
내가봐도 의대6년???어차피 4년제 대학나오는거에 몇 년더 하는거고, 의대 다니면서 물론 ㅈㄴ힘들겠지만 돈이 정말 필요하면 과외나 학원뛰면되고... 그리고 요새 장학금제도도 엄청 잘되어있고 거기다가 의대입학이면 고등학교에서 집안사정 알고하니 고등학교 동문회 연결시켜줘서 동문장학금받을수있게 해줌. 일반 4년제 가서 의대보다 몇 년 더 빨리 대기업 취업한다가 의대 졸업보다 더 메리트 있다는 소리임? 진심임? | 19.12.14 02:10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유리탑
이상한 분이시네. 밖에 나가면 번개맞아 죽을테니 나가지 말라는 소리하네 | 19.12.14 02:26 | | |
(1260676)

118.35.***.***

아무래도 학습기간도 길고 학비도 비싸고 들어가기도 힘드니 다른과보단 금수저 비율이 높을거같네요
19.12.14 01:20
(148019)

115.140.***.***

의대생은 저금리로 은행에서 학비 및 생활비 대출이 됩니다. 상대적으로 과외알바 구하기도 쉽구요. 돈때문에 졸업못하는 경우는 없을거에요.
19.12.14 01:23
(222788)

210.94.***.***

nabinyeori
정부보증 학자금대출은 대학생이면 조건이 된다면 모두 받을수있어요 의대 일반대 동일한 금리입니다 | 19.12.14 01:45 | | |
(3591650)

175.223.***.***

친구 중 한 명이 의대생인데 걔 말 들어보면 대부분은 금수저라고 하더라고요 참고로 친구는 금수저 아니고 오히려 흙수저에 가까운 편이라 동기들 보면서 격세지감 느낀 게 꽤 있었다고 들었습니다.
19.12.14 01:23
(11043)

121.138.***.***

BEST
Lamed
참고로 격세지감은 세상이 많이 변했구나.. 이런게 격세지감입니다. | 19.12.14 10:06 | | |
(607383)

61.84.***.***

BEST
오늘 제자가 K대 의예과 합격했는데. 편부모 가정에서 어렵게 공부했음. 당연히 금수저 학생들이 좋은 여건에서 공부하니까 상위권 대학으로 갈수록 그 비율이 높은건 사실이지만. 어려운 환경에서도 갈 아이들은 다 감
19.12.14 01:27
(4911319)

175.223.***.***

마이앤
갈 수 있어도 못가는 애들이 훨씬 많겠죠 | 19.12.14 21:02 | | |
금수저까진 아니더라도 좀 무리하면 지원할수 있는정도?는 됐던거 같습니다.
19.12.14 01:29
(4953015)

122.45.***.***

우리누나도 예전 공부 꽤 잘해서 의대 갈 수 있었는데 그땐 엄마 혼자 먹여 살리다 시피 했던지라 결국 사범대 택해서 지금은 고딩 가르침
19.12.14 01:32
아뇨 전 장학금으로 6년 다녔습니다 대신 약간 하향으로 지원했지요 후회됩니다
19.12.14 01:34
(1753234)

121.165.***.***

벼락 오바마
전원 전액 장학금 주는 의대 아니면 전장 6년이라는건 수석입학급이란 얘긴데 그 학교 전체 수석하셨을수도 ㄷㄷ | 19.12.14 11:38 | | |
(2316932)

99.242.***.***

금수저 흙수저 문제가 아니라 내 지능과 공부전략의 차이입니다. 공부전략이야 돈으로 커버한다쳐도 지능이 안받쳐주면 못가는거고 가더라도 도태되거나 몇년을 재수강으로 시간만 날려먹고.
19.12.14 02:02
(4555585)

174.216.***.***

의대는 아니지만 미국의대랑 치대는 부모직업 따라온 애들 반, 흙수저 반 정도입니다.등록금 싼 주립대일수록 진짜 금수저는 거의 없고 사립대일 수록 금수저의 비율이 높아집니다.
19.12.14 03:10
만약 평범한애가 한쪽은 ㅈㄹ 지원받고, 한쪽은 스스로 곰주했을경우 지원받는쪽이 매우 유리하겠죠. 의대생은 금수저가 많다. 단순 논리로 따지면 공부와 돈은 별개라고 보지만, 현실적으로 돈이 많아 지원을 많이하면 성장 가능성도 높아지겠죠. 결과적으로 의대생 금수저가 많냐고 그러면 그렇다 라고 벌수도있죠
19.12.14 03:46
S모 의대 기준 50% 정도가 금수저입니다. 혜화 근처가 상당히 비싼데 역세권에 많이 살죠. 교수도 부자가 많습니다. 저희 지역으로 내려와서 C모 의대는 그렇게 많지 않네요. 근데 금수저는 아니라도 머리 좋은 집은 많아요. 가족 전체가 최소 SKY 이런건 상당히 흔하죠. 의대끼리 교류도 많고 해서 다리 건너면 아는 사이 되기도 하고 뭐...
19.12.14 04:50
(1258710)

114.203.***.***

금수저가 아무래도 많죠. 의대는 성적으로 따져도 상위클라스 애들인데 명문중고다니고 명문 학원을 다닌 친구들이 의대법대 많이 가겠죠. 그명문중고학원을 다닐라면 돈도 무시할 수 없는 만큼 금수저들이 많죠
19.12.14 06:20
(10332)

58.227.***.***

예전에 허리아파서 병원가서 의사랑 허리언제부터 아팠냐로 얘기하는데 제가 허리가 근본이 안좋다. 10대때도 일주일 고된 노동하면 한달 파스붙이고 그랬다 그랬더니 의사가 한말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 학생때 일을 왜 해요?" -_-... 이 얘기 듣고 속으로 " 아.. 이 인간 온실에서 자랐구나.." 느꼇습니다. 다른 케이스는 아버지 친구 아들이 있는데 저보다 한살 형님인데 어려서부터 책 읽는것과 공부를 좋아함 + 중산과 서민쯤? 어머니의 학구열 로 연세대 의대 들어가셨더라구요.. 보면 의사도 케바케인데 위에분 말씀대로 돈이 어지간히 많이 들어서 어느정도 집이 받쳐줘야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19.12.14 07:27
사촌이 의사인데..금수저 아님. 아 근데 지금 의대생 기준으로는 모르겠네
19.12.14 08:48
(533092)

49.181.***.***

요즘 금수저 기준이 빡세져서 한 30프로 정도는 금수저 아닐까..
19.12.14 09:01
(4741341)

182.222.***.***

글쎄요. 여기 글 분위기와 달리 금수저 아닌 분도 많습니다. 물론 부자일수록 학벌이 좋다는 통계는 있지만 의대가는 건 공부만 잘한다면 가는 거기때문에 다른 학과 금수저 학생과 비교했을 때 비슷할겁니다. 오히려 클래식 음악쪽이 금수저가 많은 걸로 알고 잇습니다. 악기 사고 배우는데 돈 몇백 그냥 나갑니다.
19.12.14 09:11
잘은 모르지만 의과계열의 등록금이 좀 쌥니다. 배우는 것도 많고.. 인턴기간이 길다보니 학비를 지원받지 못하면 조금 어려운게 사실임. 대신 힘든 기간 잘 넘기고 정식의사되면 그동안 투자했던거 다 돌려받을 수 있음. 사람들이 괜히 의사 검사 선호하는게 아닙니다.
19.12.14 09:36
(10076)

14.52.***.***

장학금 많이 나옴, 등록금 그 돈 다내고 다니는 사람 잘 없는 진짜 막 개판으로 다닌거 아닌 이상.. 그리고 인턴 할때 머 월급 적당히 받고 바빠서 쓸때가 없어서 오히려 모이는 걸로 암.
19.12.14 10:12
(1753234)

121.165.***.***

의대생은 아니고 의대 졸업자인데 금수저라 부를만한 친구는 과에 10%정도 됐던것 같고 나머진 중산층 정도였어요. 친구들 얘기 들어보면 그냥 여타 최상위권 대학하고 비슷함. 전 그냥 평범한 집, 평준화 일반고 나왔는데 경제적 수준때문에 껄끄럽고 그럴일 없었어요. 그리고 의대 등록금이 좀 비싸긴 한데 저희는 의학부 전원 전액 장학금이었고 실제로 지금도 몇몇 학교는 전액 장학금 있을거에요. 진짜 집이 가난하더라도 본과때부터는 마통 나오고 예과때 남는 시간에 과외 4개정도 하면 2-300되니 경제적인 문제로 의대 진학을 주저할 필요는 없을듯 합니다.
19.12.14 11:32
(5292302)

211.194.***.***

insanityblue
의대생이 아닌데 의대졸업자가 무슨말이죠? | 19.12.14 11:53 | | |
(7026)

223.62.***.***

카라오
말그대로. 졸업하셨다는 말이겠지.. | 19.12.14 12:27 | | |
(1753234)

121.165.***.***

카라오
졸업하고 수련까지 다 마쳤습니다 ㅎㅎ | 19.12.14 12:30 | | |
(7026)

223.62.***.***

insanityblue
의학부 전장이면 포천인가요? 멋지군요 | 19.12.14 12:34 | | |
(728244)

125.180.***.***

저희집 기준으로는 전혀 아니네요.
19.12.14 11:45
(7026)

223.62.***.***

딱히.... 대출받은거 신나게 갚고있죠... 학자금 대출도 딱히 잘 나오지는 않습니다. 똑같아요. 대신 저ㅜ학교다닐때는 본2부터 신용대출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2000까지 됐죠.
19.12.14 12:31
(7026)

223.62.***.***

푸지띠브
지방의대 기준으로 헉 소리나는 부자들이 몇명있긴했지만.... 대부분 평범했어요. | 19.12.14 12:33 | | |
상위권대학갈수록 저소득비율줄고 잘사는 집 자녀들이 많습니다.
19.12.14 12:56
(3262226)

220.79.***.***

동생이 치대 다니는데 그냥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몇천씩 대출해주더군요. 의대는 2학년 이상 치대는 3학년이상 그랬던것 같아요. 은행이 미친것도 아닐거고 그만큼 잠재력이 있다는 말인거죠. 금수저집안민 가는게 아니라 들어가면 금수저 되요.
19.12.14 12:59
(1130735)

119.77.***.***

의대생들이랑 치대생들은 학생인 신분에도 몇천만원짜리에 금리도 낮은 마이너스 통장도 만들어 주기 때문에 솔직히 흙수저여도 학교 충분히 잘 다닙니다.
19.12.14 14:07
(28768)

175.208.***.***

의대출신은 아니고 사교육직종에 있는데요. 우선 비싼등록금때문에 의대에 못가는 경우는(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물론 본인 의지에 따라 선택을 하게되기는 하겠지만요) 윗분들 사교육에 대해서 말씀많이 해주셨지만, 사교육 유무에 따라 성적이 달라지는건 당연하지만, 의대는 돈으로 커버쳐서 가능한 부분은 아닙니다. 솔직히 타고나야(+노력)되요. 문제는 이 유전자부분이 커서 어지간히 부모님이 우수하면 유전되는게 사실입니다. 물론 부모님은 의사, 판사하시는데 애들이 삽질하는경우도 많고, 또 반대의 경우도 있습니다만, 대부분은 좀 유전되는경우가 많습니다. 똑똑하게 타고나서 좋은환경에서 어지간히 잘 교육된아이들이 노력하면(+사교육) 그걸 일반적으로 뚫는게 어렵죠. 의대는 그런애들이 대부분 들어가다보니 비율적으로 금수저애들이 많아지는게 당연하다고 봅니다.
19.12.14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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