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 원본 일러스트
디자인코코 1/4 라이자
원래 작년 가을 쯤에 나왔어야하는데
아쉽게도 연기되서 올해 3월에 나왔습니다.
근데 막상 받아보니 기다린 보람이 있는 녀석이네요.
따로 보정같은거 안하고
걍 핸폰으로 찍은 사진입니다.
ㄴ 1/4 박스 진짜 큽니다.
ㄴ 누들 스토퍼 피규어 앉혀봤네요.
ㄴ 1/6 박스하고 비교샷
ㄴ 뜯어보니 안에 디오라마용 배경지가 들어있습니다.
전시할곳 없어서 다시 박스에 넣어놨어요.
ㄴ 조립해봤습니다. 헤드가 꽉 껴져있어서
비닐 포장 벗길려고 헤드 탈착 시키려는데 애먹었네요.
ㄴ 플래시 찰칵
ㄴ 살짝 후레시 약하게 비쳐서 찰칵
ㄴ 튜브 이거 진짜 튜브입니다. 아쉽게도 저 바람 부는 부분이 들어가진 않네요.
힘줘서 밀어봤는데 더 밀다가 손상날거 같아서 걍 포기
ㄴ 누들 스토퍼 라이자랑 비교 샷입니다.
ㄴ 일단 책상에 세워봤습니다.
옆에 수건 벗겨봤는데 더 이뻐보이기도 하고..
머리랑 수건이랑 맞닿아서 수염에 이염 생길까 걱정이 드네요.
바구니에 천(진짜 천은 아니고)이 정교하게 인돼되어있네요.
근데 라이자 마음이 이렇게 컸었나...? 싶기도 하고 (뭐 크면 좋습니다.)
일단은 수건 그냥 부착시켜놓을 생각입니다.
사진으로 잘 안나오는데
색상이 좀 주황기가 돕니다만
오히려 그게 더 매력적으로 보이네요.
ㄴ 스피릿테일 1/6 라이자도 상당히 육감적이고 예쁜데
이번 1/4 코코 라이자가 비주얼이 좀 더 폭력적입니다.
1/4 크기라 그런것도 있고
마음도 그렇지만 무엇보다 허벅지가 어마무시 하네요.
다만 스피릿테일 라이자는 피부가 백옥같다면
코코 라이자는 어느정도 살이 살짝 익은 붉그스레한 기운이 있는게 포인트네요.
아 이거 어디다 보관해야하나.. 먼지 먹이기 싫은데..
일단 케이스 찾아봐야하나..
그나저나 스케일 피규어 1/4는 처음인데 딥다 크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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