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용자 다간] 전설의 다간 GX (레전드 다간)_1.webp](https://i1.ruliweb.com/img/26/10/24/1a16c0ae51d407201.webp)
(썸네일 컷은 작년인가 재작년인가
오오바리 감독 X에 올라왔던
전설의 다간 GX 이미지입니다.)
*2022년에 같은 글을 올렸다가 제가 글삭을 해서....개정을 해서 올립니다!
(예전 글을 기억하시는 분 계실지 모르겠네요............)
![[전설의 용자 다간] 전설의 다간 GX (레전드 다간)_2.webp](https://i2.ruliweb.com/img/26/10/24/1a16c169611407201.webp)
![[전설의 용자 다간] 전설의 다간 GX (레전드 다간)_3.webp](https://i3.ruliweb.com/img/26/10/24/1a16c1697ae407201.webp)
"다간! 정신차려! 일어나라고!"
"지구의 신비하고도 새로운 힘....."
세븐 체인저에게 절명하기 직전, 다간과 가온을 살린 황금색 빛.
이 빛을 보고 호타루는 지구의 새로운 힘이라고 묘사합니다.
![[전설의 용자 다간] 전설의 다간 GX (레전드 다간)_4.webp](https://i1.ruliweb.com/img/26/10/24/1a16c170b49407201.webp)
![[전설의 용자 다간] 전설의 다간 GX (레전드 다간)_5.webp](https://i2.ruliweb.com/img/26/10/24/1a16c170d20407201.webp)
"나타났다! 저게 전설의 힘인가!"
황금색 빛을 보면서 감탄하는 얀차.
단순히, 그레이트 다간 GX 첫 등장이니까
지구가 효과 짱짱하게 준 건 줄 알았는데...
![[전설의 용자 다간] 전설의 다간 GX (레전드 다간)_6.webp](https://i3.ruliweb.com/img/26/10/24/1a16c0c5829407201.webp)
(제가 소장한 용자로봇 디자인웍스 DX에서 촬영 후, AI 보정을 했습니다.)
실은 전설의 힘이 나타난 게 맞았습니다.
용자로봇 디자인웍스 DX에서도 다간과 가온의 합체는 예상하지 않았다가
'전설의 힘의 파편'을 얻어 합체가 이루어진 것으로 서술되었습니다.
즉, 그레이트 다간 GX는 부분적으로 전설의 힘이 발동된 형태이자
사실상, 다간이 전설의 힘의 사용자라는 게 정해진 셈이었죠.
![[전설의 용자 다간] 전설의 다간 GX (레전드 다간)_7.webp](https://i2.ruliweb.com/img/26/10/24/1a16c17cd56407201.webp)
전설의 힘은, 다간이 생사의 기로에 섰을 때에, 총 세번 발동되었습니다.
첫번째는 설정집에서 밝혀진, 위에서 언급한, 그레이트 다간 GX 합체 때.
두번째는 일시적이긴 했지만............
적의 본거지인 오보스 행성에서였습니다.
![[전설의 용자 다간] 전설의 다간 GX (레전드 다간)_8.webp](https://i3.ruliweb.com/img/26/10/24/1a16c18caa4407201.webp)
"오보스 님의 명령으로 너를 연행한다."
"오보스의 부하가 나를 납치하려고 한다!"
오보스가 직접 다간에게서 전설의 힘을 끌어내기 위해
시안을 시켜서 다간을 오보스 별로 연행해오라고 지시하고
다간과 세이지, 세이지의 아버지인 타카스기 대령이 이때 끌려갑니다.
![[전설의 용자 다간] 전설의 다간 GX (레전드 다간)_9.webp](https://i2.ruliweb.com/img/26/10/24/1a16c1ab7b9407201.webp)
![[전설의 용자 다간] 전설의 다간 GX (레전드 다간)_10.webp](https://i1.ruliweb.com/img/26/10/24/1a16c1c5cc4407201.webp)
![[전설의 용자 다간] 전설의 다간 GX (레전드 다간)_11.webp](https://i3.ruliweb.com/img/26/10/24/1a16c1c1826407201.webp)
"거절한다! 우리는 우리의 우주를 지켜야 한다!"
이때, 오보스의 목적이 모든 것의 멸망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타카스기 대령이 우주에 사는 모든 생명체와 그리고 아들의 미래를 위해서
전설의 힘을 넘겨줄 수 없다고 거절합니다.
어떤 수단을 써서라도 전설의 힘을 얻기 위해서
다간을 이용할 생각이었던 오보스는 말없이 떠나지만,
(이와 관련된 내용은 후술했습니다.)
사전에 지시를 받았던 시안은 세이지와 타카스기 대령을 공격해
전설의 힘을 다간, 또는 두 사람에게서 끌어내려고 했습니다.
![[전설의 용자 다간] 전설의 다간 GX (레전드 다간)_12.webp](https://i2.ruliweb.com/img/26/10/24/1a16c2230fb407201.webp)
![[전설의 용자 다간] 전설의 다간 GX (레전드 다간)_13.webp](https://i3.ruliweb.com/img/26/10/24/1a16c2232d3407201.webp)
"아버지!!!!!!!"
타카스기 대령이 시안의 공작으로 오보스 행성에 남게 되었고
아버지를 구하지 못했다는 세이지의 죄책감, 생사의 기로에 선 다간-
![[전설의 용자 다간] 전설의 다간 GX (레전드 다간)_14.webp](https://i2.ruliweb.com/img/26/10/24/1a16c2291af407201.webp)
![[전설의 용자 다간] 전설의 다간 GX (레전드 다간)_15.webp](https://i3.ruliweb.com/img/26/10/24/1a16c229366407201.webp)
![[전설의 용자 다간] 전설의 다간 GX (레전드 다간)_16.webp](https://i1.ruliweb.com/img/26/10/24/1a16c22956b407201.webp)
![[전설의 용자 다간] 전설의 다간 GX (레전드 다간)_17.webp](https://i3.ruliweb.com/img/26/10/24/1a16c22976b407201.webp)
그리고 별의 위기를 직감한 생명체들과
일부 사람들의 소망이 하나가 된 순간.
![[전설의 용자 다간] 전설의 다간 GX (레전드 다간)_18.webp](https://i2.ruliweb.com/img/26/10/24/1a16c23161c407201.webp)
![[전설의 용자 다간] 전설의 다간 GX (레전드 다간)_19.webp](https://i2.ruliweb.com/img/26/10/24/1a16c23180d407201.webp)
![[전설의 용자 다간] 전설의 다간 GX (레전드 다간)_20.webp](https://i2.ruliweb.com/img/26/10/24/1a16c2319ee407201.webp)
"전설의......전설의 빛이야!"
지구에서 나온 황금색 빛으로 물든 다간.
이 힘으로 시안을 밀쳐내고 탈출하는 데 성공합니다.
이것만으로도 단순 파편만 받았을 떄의 다간과 다름이 짐작될 정도였죠.
![[전설의 용자 다간] 전설의 다간 GX (레전드 다간)_21.webp](https://i3.ruliweb.com/img/26/10/24/1a16c24b3b3407201.webp)
"전설의 힘을 살리기 위해서, 다간을 파괴해서는 안된다!"
하지만, 오보스가 이걸로 곱게 넘어갈 리가 없었습니다.
원래라면, 오보스 군의 힘으로 지구를 곧바로 멸망시킬 수 있었지만
해방점이 쉽게 발견되지 않았다는 점, 별의 의지가 직접 개입한 것,
그리고 우주에 내려오던 전설의 힘에 대한 묘사가 지구에서 발생한 것.
이례적인 현상이 지구라는 별에서 계속 일어나면서
마침내 지구에 전설의 힘이 있다는 것을 확신하게 됩니다.
그래서 자신의 오른팔인 시안에게 비밀리에 지시를 내립니다.
'전설의 힘이 나타날 때까지' 다간을 죽여선 안된다고요.
![[전설의 용자 다간] 전설의 다간 GX (레전드 다간)_22.webp](https://i1.ruliweb.com/img/26/10/24/1a16c26edc9407201.webp)
"이 망할 자식이, 우리를 아직도 농락할 작정이냐!"
(원어에서 대령님이 키사마라고 해서 좀 강하게 번역을 했습니다.)
"그말대로다. 이제 여기에 있으니 실수는 없을 터.
전설의 힘을 오늘이야말로 받아내겠도다!"
그래서, 오보스가 직접 개입하는 것을 피하고
전설의 힘을 끌어내기 위해 다간을 이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전설의 힘을 끌어내기 위한 제물.'로 말이죠.
물론, 자신이 직접 개입할 수 있는 상황이면 거리낌 없이,
그러나 목숨은 붙어있는 상황까지는 몰아갔지만...........
![[전설의 용자 다간] 전설의 다간 GX (레전드 다간)_23.webp](https://i1.ruliweb.com/img/26/10/24/1a16de87163407201.webp)
"이래도 전설의 힘이 나타나지 않으면 죽음 뿐이다.
아직 살려주는 것만으로 감사히 여기거라!"
이때문에 오보스, 특히 시안은 다간을 곱게 살려줄 생각이 없었습니다.
어디까지나 레드론에게 죽이지 말라고 경고한 것도 전설의 힘을 발동시키는 데
레드론이 방해를 하니까 막은 거지, 죽음 자체를 막지도 않았는 데다가.......
게다가, 레드론이 사망한 뒤로, 시안이 다간의 생사결정권을 쥐게 됩니다.
전설의 힘이 나타나지 않으면 다간을 살해하고,
지구를 파괴하고 플래닛 에너지를 채취해갈 계획이었고
만약, 전설의 힘이 나타나면, 전설의 힘도 빼앗고
당연히 겸사겸사 해방점을 연 김에 플래닛 에너지도 가져갔을 테고
다간은 쓰임을 다해, 더 살려줄 이유가 없었습니다.
![[전설의 용자 다간] 전설의 다간 GX (레전드 다간)_24.webp](https://i2.ruliweb.com/img/26/10/24/1a16c3692c7407201.webp)
![[전설의 용자 다간] 전설의 다간 GX (레전드 다간)_25.webp](https://i3.ruliweb.com/img/26/10/24/1a16c36946f407201.webp)
"세이지....나는 더는..................."
"약한 소리 하지 마, 다간! 나는 아직 믿고 있어!"
결국, 다간 입장에서는 어느 쪽이든 생존 루트가 없었습니다.
별을 지키지도 못하고, 자신의 생존이 불가능해졌음을 알았기에 절망한 다간.
동료의 죽음을 눈앞에서 겪고, 다른 동료들은 지구 각지에 흩어져 시간을 버는데
적에게 사형 선고를 받은 채, 고문까지 당하니 정신을 유지할 수 있을 리가 없었죠.
하지만 가장 가까이서 같이 싸웠던 세이지가, 다간을 믿고 힘내라고 격려합니다.
지금까지 장난꾸러기 모습밖에 안 보여주던 세이지가,
누구보다 다간과 지구를 믿으며의식을 놓으려하는 파트너의 멘탈을 잡아줍니다.
그들이 처절한 사투를 이어가고 있을 때-
![[전설의 용자 다간] 전설의 다간 GX (레전드 다간)_26.webp](https://i1.ruliweb.com/img/26/10/24/1a16c531a14407201.webp)
"동물이나 식물은 위기를 민감하게 받아들인다.
하지만 사람은 다르다. 위기가 와도 자신밖에 모르는 사람이 너무 많아."
"유감스럽게도 그런 사람들이 어른인 우리에게 많다."
유일하게 하나가 되지 못하고 있었던 인류가
![[전설의 용자 다간] 전설의 다간 GX (레전드 다간)_27.webp](https://i2.ruliweb.com/img/26/10/24/1a16c5460b8407201.webp)
"막을 대상을 착각하셨잖아요!
막으려면 오보스의 횡포를 막으라고요!"
한 방송국의 아나운서가 모든 것을 걸고
전세계에 호소하면서 인류의 상황이 바뀌기 시작합니다.
![[전설의 용자 다간] 전설의 다간 GX (레전드 다간)_28.webp](https://i1.ruliweb.com/img/26/10/24/1a16c3995ca407201.webp)
![[전설의 용자 다간] 전설의 다간 GX (레전드 다간)_29.webp](https://i1.ruliweb.com/img/26/10/24/1a16c399756407201.webp)
언어와 지역의 벽을 넘어
![[전설의 용자 다간] 전설의 다간 GX (레전드 다간)_30.webp](https://i1.ruliweb.com/img/26/10/24/1a16c39dd2e407201.webp)
![[전설의 용자 다간] 전설의 다간 GX (레전드 다간)_31.webp](https://i1.ruliweb.com/img/26/10/24/1a16c39dee6407201.webp)
종과 종의 벽을 넘어
![[전설의 용자 다간] 전설의 다간 GX (레전드 다간)_32.webp](https://i1.ruliweb.com/img/26/10/24/1a16c54fb78407201.webp)
![[전설의 용자 다간] 전설의 다간 GX (레전드 다간)_33.webp](https://i2.ruliweb.com/img/26/10/24/1a16c3a7b98407201.webp)
별과 별에 사는 모든 생명체의 마음이 하나가 되었을 때.
별 전체를 뒤덮고 있던 어둠이 걷히고, 황금색 빛으로 빛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전설의 용자 다간] 전설의 다간 GX (레전드 다간)_34.webp](https://i2.ruliweb.com/img/26/10/24/1a16c3cc3d1407201.webp)
![[전설의 용자 다간] 전설의 다간 GX (레전드 다간)_35.webp](https://i1.ruliweb.com/img/26/10/24/1a16c3cc566407201.webp)
"세이지!"
"알고 있어! 마침내!"
별과 별에 사는 모든 생명체는 선택합니다.
자신들의 마음을, 소망을, 황금의 빛을 두 사람에게 맡겼습니다.
하나는 심신 모두가 산산조각나 간신히 정신을 차리고 있던 수호자에게
다른 하나는, 절망에서 이겨내어, 수호자를 지키고 있던 작은 수호자에게.
![[전설의 용자 다간] 전설의 다간 GX (레전드 다간)_36.webp](https://i3.ruliweb.com/img/26/10/24/1a16c3e5c01407201.webp)
![[전설의 용자 다간] 전설의 다간 GX (레전드 다간)_37.webp](https://i3.ruliweb.com/img/26/10/24/1a16c3e5db5407201.webp)
![[전설의 용자 다간] 전설의 다간 GX (레전드 다간)_38.webp](https://i3.ruliweb.com/img/26/10/24/1a16c3e97a1407201.webp)
"우리들을 부르고 있어!"
"우리를 안내하는 목소리야!"
그리고 살아있는 동료도, 전사했다 살아난 동료도 선택합니다.
아직 버티고 있는 수호자들에게 모든 것을 맡기기로.
![[전설의 용자 다간] 전설의 다간 GX (레전드 다간)_39.webp](https://i1.ruliweb.com/img/26/10/24/1a16c438716407201.webp)
![[전설의 용자 다간] 전설의 다간 GX (레전드 다간)_40.webp](https://i2.ruliweb.com/img/26/10/24/1a16c4388db407201.webp)
별과 별에 사는 모든 생명체, 그리고 수호자들의 혼이 하나가 된 순간.
다간의 몸이 회복되고, 황금색 빛으로 물들면서
악의의 화신을 쓰러뜨리는 데 성공합니다.
![[전설의 용자 다간] 전설의 다간 GX (레전드 다간)_41.webp](https://i2.ruliweb.com/img/26/10/24/1a16c42f80f407201.webp)
"다간! 오보스 행성을 향해서, 출동하자!"
"알겠다!"
(그림판으로, 세장의 캡처본을 합쳤기 때문에 하늘 색이 동일하지 않습니다.
움짤로 하면 확실한데 움짤 뜰 줄을 몰라요..............)
별과 별에 사는 모든 생명체, 동료들의 소망을 받아.
다간은 전설의 수호자, 그 자체가 되었습니다.
전설의 힘의 파편만으로 버텨내다가 마침내, 전설의 힘 그 자체를
모든 존재들로부터 허락받은, '계승자'가 되었습니다.
![[전설의 용자 다간] 전설의 다간 GX (레전드 다간)_42.webp](https://i1.ruliweb.com/img/26/10/24/1a16c0d0d42407201.webp)
(제가 소장한 용자로봇 디자인웍스 DX에서 촬영 후, AI 보정을 했습니다.
촬영 실수로 살짝 구겨진 듯한 부분이 있네요. 죄송합니다.)
국내에서는 전설의 힘과 다간의 이름을 합성한 '레전드 다간'으로 유명하지만
한동안 이때의 다간의 정식 이름이 밝혀지지 않았다가
몇년 전에 발간된 용자로봇 디자인웍스 DX에서 정식 명칭이 밝혀집니다.
'전설의 다간 GX'
이름이 거창하지만, 모든 것을 초월해 한 마음이 된 기적을
실현화 시켰다는 점에서 전설이란 단어는 괜히 단 게 아니라 생각되더군요.
![[전설의 용자 다간] 전설의 다간 GX (레전드 다간)_43.webp](https://i2.ruliweb.com/img/26/10/24/1a16d783993407201.webp)
"그렇다면 그 힘, 어떤 맛이 날까?"
"이 힘은, 너같은 게 손에 넣을 수 있는 힘이 아니야!"
별과 별에 사는 생명체들, 그리고 아직 보이지 않는 미래를 지키고자 하는 수호자와
모든 것을 체험했지만, 삶에 어떠한 갈망을 못 느끼는 괴물과의 싸움이 시작됩니다.
(글이 길어져서, 다음 내용은 다음 글에서 이어서 쓰겠습니다.)
![[전설의 용자 다간] 전설의 다간 GX (레전드 다간)_44.webp](https://i3.ruliweb.com/img/26/10/24/1a16c462dc8407201.webp)
"지구의 모두를 이 손으로 지켜내겠어!"
(아쉽게 쓰지 못한 컷으로 마무리.)
*아주아주 예전에 다간 리뷰를 쓸 때의 일이 생각나면서 썼는데
(그때의 닉네임과 지금의 닉네임은 딱 글자 하나 차이입니다)
요약 솜씨는 그때나 지금이나 안 좋네요.
2년 전에 날려먹은 글이 다 기억나는 건 아니지만 뼈대만 기억해낸 걸
살만 덧붙인 수준이라 내용이 길어진 점 사과드립니다.......
그래도 애니를 볼 때마다, 그 처절함만큼은 안 줄어들더군요.......
그래서 더욱 인상깊게 보고 1년에 한번은 정주행을 하는 편입니다.
*보통 캐릭터 대사 색은 머리카락이나 눈동자 색으로 정하는 편입니다.
세이지와 다간은 파란색과 금색을 섞는데 상황에 따라서 쓰는 편입니다.
(IP보기클릭)121.158.***.***
(IP보기클릭)59.11.***.***
이런 게 슈로대Y에서 나왔다면 좋았을 텐데.... 제발 다음에 본편 참전을!!!!!!!!!!!!!! | 26.10.24 18:35 | |
(IP보기클릭)116.45.***.***
(IP보기클릭)59.11.***.***
그래서 1년에 한번 정주행하는 편입니다. 반대로 가오가이가는 진짜 못하겠더군요 눈아파서ㅠ | 26.10.24 18:36 | |
(IP보기클릭)116.127.***.***
(IP보기클릭)59.11.***.***
제가 최근 애니보다는 좀 시간이 된 애니를 다루는 것도 그때문입니다. 딱히 명작만 다루진 않지만요. 다간은 몇년 동안 잡고 리뷰했던 기억 때문에 좀 쉽게 글 작성이 되는 편이거든요. | 26.10.24 19:43 | |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106.101.***.***
저는 그때의 대사는 기억이 안 났고 원판보고 일본어 익힌 뒤에 듣고 나서 소름돋았던 기억이 나요 | 26.10.25 14:0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