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몸이 땀이 덤벅이 된 아르쥬. 단기간에 달려와 이쪽까지 왔다. 보통의 사람이면 불가능
인데 그는 소드마스터! 사람의 경지을 넘는 사람이다. 그리고 그가 눈앞에 있는 여자
마법사는 예전의 검은날개 소속이다. 그녀의 이름은 클로에다.
그녀는 류드을 괴롭히고 산에 불을 질려는데. 갑자기 아르쥬가 등장의해 당황했지만,
"호호!! 이 살인마, 지금까지 살았있었나?"
"닥치고 너 이짓 그만두지?"
"이씨, 난 여신이야, 여신!"
"얼굴이 좀 이쁘다고 여자냐?, 마음이 고아야지 여자지, 아.. 텔미나을 생각하면되"
클로에는 얼굴이 붉어지고 이쁜 얼굴이 망가졌다. 그녀는 텔미나을 알고 있었다, 생각하는
것과 행동하는것이 너무나 차이났다, 그녀는 텔미나을 생각하는 사이 아르쥬는 류드에게
1장의 종이을 건냈다. 바로 텔레포트 이동할수 있는 물건이다. 이내 류드는 당장 종이를
찟고나서 사라졌다. 이제 남는건 아르쥬와 클로에였다.
"자아, 너랑 싸우기 싫으니, 어서 협력해라"
"뭘! 무엇을 협력하는것이냐!"
"검은날개에 돌아오라고 너만 오면 되는것다.
"싫다면?"
아주 당돌하게 말하는 클로에보더니 아르쥬는 입가에서 웃음이 절로 나왔다. 크게 웃는것
도 아니고 작음 웃음도 아닌 입고리을 살짝 올렸다.
-훗, 예전이나 지금이나 성격은 개떡같아. 크크.. 하지만 널 굴복할수가 있다, 마스터 아니면 넌 내손에 죽었어. 그렇다고 살생을 할수없지-
마스터는 바로 벨세크, 그의 명령이기에 죽일수없었고. 죽여보았자 별 이득이 없는것이다.
즉 그녀을 죽여 보았자. 부활될 검은은날개의 전력이 그만큼 소모가 되는것, 한명의
인재라도 검은날개에 있어야했다.
지잉- 오러가 생기면서 주변의 나무들을 아주 박살내고 있는 아르쥬!!
콰앙!! 엄청난 소리! 주변에 있는 나무들은 박살이 났으며 계곡의 물이 공중으로 분해했다.
"협박하는 거야??....
"뭐. 니 하기 달렸어. 니가 마법을 난사하여도 넌 날 못이겨"
"웃기는 소리! 이래보아도 고서클 이라고 너에게 당할것 같아!"
"클로에. 검은날개 들어와라. 또한 여기서 있어보았자 너에게 이득이 뭐가 남지?"
"그건...
클로에는 한동안 말이 없었다. 검은날개 일부가 자신을 따른다해도. 돈을 벌어야 한다.
그래서 선택한것이 현상수배 되서라도 자신을 따르는 사람들을 먹여 살려야했다.
하지만. 이짓을 계속 한다면 다른나라에서 파견된 어새신이나 암살자에 표적이 된다.
-그동안 나에게 따르던 녀석들이 많이 죽어 나갔어.. 그치만.. 그치만,,당장 돈이 어디서
나지.-
돈이 있어야 살수있다, 물론 그녀가 왕국이나 제국에서 인정받은 마법사가 될수가 있지만
평민의 신분이로 살았기에 왕국과 제국에서 인정 못한다. 설마 인정한다 해도. 꼬리가
잡힐것이 분명하다. 해서 그녀는 현상수배가 걸림에 불구하고 자신이 따르던 길드원들을
먹여 살렸다. 아. 길드원들은 만찮가지 그들은 산적질 해서라도 말이다.
"난, 지금 반노이드 제국에서 살고 있다. 그곳에 가서 생활하는것 어때?"
"뭐라고! 그 강국에서 네놈이 어떻게 살고있지?"
"그야. 마스터님이 인정받아서 그렇지. 현제 마스터님은 그랜드급이다"
"허억!!"
숨이 넘어갈듯 숨을 삼키는 클로에, 반노이드. 이곳이 어떤곳이가! 대륙의 최강의 군사력을
자랑한다. 또한 벨세크가 그랜드급에 눈이 커졌다.
"이제 그만하고, 나와 같이 가자 클로에 남은 길드원들 데리고 가자"
"받아 줄까?"
"당연하다.
"어떻게 믿지?
"클로에 부탁한다.
클로에는 잠시 생각하더니 주변에 있는 산불을 몇변의 캐스팅으로 불을 꺼버렸다. 물계열
마법으로 끄고 장작 30분안 하였다.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자 클로에는 아르쥬에게
왔다.
"신분은? 어떻게 할것인데?"
"가명하면 되잖아. 아니면 마법으로 머리색과 눈동자을 바꾸던가"
"알았어 잠시만 기달려."
클로에는 순간마법 펼치더니 사라졌다. 그리고 몇분이 흘려 왔고 아르쥬는 기달렸다.
"우리가 이런 생활 안해도 되는거죠?"
텔레포트에서 나온 길드원 한명이 말했고. 옆에서 클로에가 나왔다. 몰론 길드원들이
점점 늘어나는데. 눈앞에 있는 사내을 보더니 경악했다. 바로 살인마로 알려진 자
바로 아르쥬이다.
"아..르..쥬.,"
"뭘 그리 놀라고 그렇냐, 다 왔냐?"
"아직입니다. 클로에 님께서 먼저 가라고 하서서"
"거기 너!
"넵!!!"
"이 마나의 포션을 클로에게 줘. "
아르쥬가 준것은 체력회복과 마나의 회복이 가능한 포션이다. 이렇때 대비해서 가지고
온것이다. 그는 바로 텔레 포드로 향했고. 아르쥬는 텔레포트에 넘어온 자들 에게 말했다.
"너희들은 항구쪽으로 간다. 단!! 뭉치고 다니지 말것! 알겠나!!"
"네!!
이구동성 으로 크게 외치고 산에서 걸어가는 사이 아르쥬는 기달렸다. 바로 클로에을
기달리고 있었고. 다시 몇분이 지나자 클로에가 나왔다. 그녀가 좀 달라졌다.
즉 녹색의 머리가 검은색으로....변한것.
"마법으로 머리색 바꿔는데 어때?"
"음.. 나와 같은 흑발이로군. 그럼 가보지
........................................................................
인데 그는 소드마스터! 사람의 경지을 넘는 사람이다. 그리고 그가 눈앞에 있는 여자
마법사는 예전의 검은날개 소속이다. 그녀의 이름은 클로에다.
그녀는 류드을 괴롭히고 산에 불을 질려는데. 갑자기 아르쥬가 등장의해 당황했지만,
"호호!! 이 살인마, 지금까지 살았있었나?"
"닥치고 너 이짓 그만두지?"
"이씨, 난 여신이야, 여신!"
"얼굴이 좀 이쁘다고 여자냐?, 마음이 고아야지 여자지, 아.. 텔미나을 생각하면되"
클로에는 얼굴이 붉어지고 이쁜 얼굴이 망가졌다. 그녀는 텔미나을 알고 있었다, 생각하는
것과 행동하는것이 너무나 차이났다, 그녀는 텔미나을 생각하는 사이 아르쥬는 류드에게
1장의 종이을 건냈다. 바로 텔레포트 이동할수 있는 물건이다. 이내 류드는 당장 종이를
찟고나서 사라졌다. 이제 남는건 아르쥬와 클로에였다.
"자아, 너랑 싸우기 싫으니, 어서 협력해라"
"뭘! 무엇을 협력하는것이냐!"
"검은날개에 돌아오라고 너만 오면 되는것다.
"싫다면?"
아주 당돌하게 말하는 클로에보더니 아르쥬는 입가에서 웃음이 절로 나왔다. 크게 웃는것
도 아니고 작음 웃음도 아닌 입고리을 살짝 올렸다.
-훗, 예전이나 지금이나 성격은 개떡같아. 크크.. 하지만 널 굴복할수가 있다, 마스터 아니면 넌 내손에 죽었어. 그렇다고 살생을 할수없지-
마스터는 바로 벨세크, 그의 명령이기에 죽일수없었고. 죽여보았자 별 이득이 없는것이다.
즉 그녀을 죽여 보았자. 부활될 검은은날개의 전력이 그만큼 소모가 되는것, 한명의
인재라도 검은날개에 있어야했다.
지잉- 오러가 생기면서 주변의 나무들을 아주 박살내고 있는 아르쥬!!
콰앙!! 엄청난 소리! 주변에 있는 나무들은 박살이 났으며 계곡의 물이 공중으로 분해했다.
"협박하는 거야??....
"뭐. 니 하기 달렸어. 니가 마법을 난사하여도 넌 날 못이겨"
"웃기는 소리! 이래보아도 고서클 이라고 너에게 당할것 같아!"
"클로에. 검은날개 들어와라. 또한 여기서 있어보았자 너에게 이득이 뭐가 남지?"
"그건...
클로에는 한동안 말이 없었다. 검은날개 일부가 자신을 따른다해도. 돈을 벌어야 한다.
그래서 선택한것이 현상수배 되서라도 자신을 따르는 사람들을 먹여 살려야했다.
하지만. 이짓을 계속 한다면 다른나라에서 파견된 어새신이나 암살자에 표적이 된다.
-그동안 나에게 따르던 녀석들이 많이 죽어 나갔어.. 그치만.. 그치만,,당장 돈이 어디서
나지.-
돈이 있어야 살수있다, 물론 그녀가 왕국이나 제국에서 인정받은 마법사가 될수가 있지만
평민의 신분이로 살았기에 왕국과 제국에서 인정 못한다. 설마 인정한다 해도. 꼬리가
잡힐것이 분명하다. 해서 그녀는 현상수배가 걸림에 불구하고 자신이 따르던 길드원들을
먹여 살렸다. 아. 길드원들은 만찮가지 그들은 산적질 해서라도 말이다.
"난, 지금 반노이드 제국에서 살고 있다. 그곳에 가서 생활하는것 어때?"
"뭐라고! 그 강국에서 네놈이 어떻게 살고있지?"
"그야. 마스터님이 인정받아서 그렇지. 현제 마스터님은 그랜드급이다"
"허억!!"
숨이 넘어갈듯 숨을 삼키는 클로에, 반노이드. 이곳이 어떤곳이가! 대륙의 최강의 군사력을
자랑한다. 또한 벨세크가 그랜드급에 눈이 커졌다.
"이제 그만하고, 나와 같이 가자 클로에 남은 길드원들 데리고 가자"
"받아 줄까?"
"당연하다.
"어떻게 믿지?
"클로에 부탁한다.
클로에는 잠시 생각하더니 주변에 있는 산불을 몇변의 캐스팅으로 불을 꺼버렸다. 물계열
마법으로 끄고 장작 30분안 하였다.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자 클로에는 아르쥬에게
왔다.
"신분은? 어떻게 할것인데?"
"가명하면 되잖아. 아니면 마법으로 머리색과 눈동자을 바꾸던가"
"알았어 잠시만 기달려."
클로에는 순간마법 펼치더니 사라졌다. 그리고 몇분이 흘려 왔고 아르쥬는 기달렸다.
"우리가 이런 생활 안해도 되는거죠?"
텔레포트에서 나온 길드원 한명이 말했고. 옆에서 클로에가 나왔다. 몰론 길드원들이
점점 늘어나는데. 눈앞에 있는 사내을 보더니 경악했다. 바로 살인마로 알려진 자
바로 아르쥬이다.
"아..르..쥬.,"
"뭘 그리 놀라고 그렇냐, 다 왔냐?"
"아직입니다. 클로에 님께서 먼저 가라고 하서서"
"거기 너!
"넵!!!"
"이 마나의 포션을 클로에게 줘. "
아르쥬가 준것은 체력회복과 마나의 회복이 가능한 포션이다. 이렇때 대비해서 가지고
온것이다. 그는 바로 텔레 포드로 향했고. 아르쥬는 텔레포트에 넘어온 자들 에게 말했다.
"너희들은 항구쪽으로 간다. 단!! 뭉치고 다니지 말것! 알겠나!!"
"네!!
이구동성 으로 크게 외치고 산에서 걸어가는 사이 아르쥬는 기달렸다. 바로 클로에을
기달리고 있었고. 다시 몇분이 지나자 클로에가 나왔다. 그녀가 좀 달라졌다.
즉 녹색의 머리가 검은색으로....변한것.
"마법으로 머리색 바꿔는데 어때?"
"음.. 나와 같은 흑발이로군. 그럼 가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