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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용산역 대원미디어 가게 스탭들 태도가 영 아니네요 [32]




오랜만에 스위치 게시판에 글 쓰네요. 요즘 바빠서 몇 개월 쨰 스위치 근처는 가지도 못 했네요.

그냥 생각날 때 마다 충전만 해 놓고 보관만 했는데 얼마 전에 핸드폰 겜만 하는 사촌 동생이 갑자기

동숲에 대해서 질문하더니 스위치 라이트를 사고 싶다고 같이 가달라고 해서 용산역에 있는 대원미디어 다녀왔습니다.

집에서 뭐하냐고 질문하니까 다들 영화 보거나 동숲 하신다고 하더라고요 ㅎ 확실히 동숲 인기가 대단한 것 같습니다.

오늘도 대원에 가니까 줄도 있고 사람들이 바글바글한게 곧 크리스마스라 선물로 사는 분들도 꽤 있는 것 같아요.

 

다름이 아니라 코랄 색상 실물이 없냐는 질문에 여자 분 무표정에 무뚝뚝한 목소리 톤으로 네, 없어요. 이래서 처음에는

왜 그러나? 무슨 안좋은 일 있었나? 물어본 사람이 오히려 뻘줌 해질 정도로...차가운 태도라 그냥 그런가 보다 하고 

구경하면서 동숲도 달라니까 다 정해지면 그때 주겠다고 하셔서 아..네...하고 

사촌동생도 나중에는 왜 저러냐면서, 서비스 그지 같다고, 왜 저렇게 직원들 태도가 다 저려냐며..짜증내더라고요.

 

나중에 계산할 때도 남자직원 분 물건 담아주면서 안내해주는데 진짜 말투며, 표정이며, 태도며 하기 싫은데 억지로 하는 듯한 말투로 말하는데

가면서도 사촌동생이 저기 직원들 다 왜 저러냐 하더라고요. 그러다가 잠깐 파우치 살려고 다시 돌아가니까 직원들끼리 동숲 꾸며 놓은거 앞에서 서로 사진 찍어주려고 하는지

자리 잡고 사진 찍으려는 자세 취하고 있고...고객한테는 기계적으로;;되게 차가운 말투로 대하시는데 유일하게 거기 다른 직원 분만 친절하게 대답해주셔서 

오늘 좀 그분들 때문에 기분이 상했어요 ㅋㅋ

 

원래 그런가요? 하긴..갈 때 마다 막 친절하단 느낌은 단 한 번도 없었던 것 보면...그냥 거기 총괄 매니저 책임이 제일 큰 것 같은데 ㅋ 잘 팔리니까 그런건지 몰라도 그 직원분들 덕에 

기분 좋다 말았네요.

 

 

아..코랄 생각보다 형광기 있고 이쁘더라고요^^ 버튼감도 생각보다 괜찮고 예전부터 사고 싶다 했는데 만져보니 더 사고 싶어 지네요 ㅎㅎ

아직 신제품 소식은 없는건가요? 지금 라이트 사기보다 신제품 기다리는게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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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 32
    1


    (5188439)

    122.46.***.***

    BEST
    뭐야 위에두명 대원스텝인가 ㅋㅋㅋㅋ 거기 진짜 고객응대별로인거같애요 바로옆 건베 하고 3층에 플스파트너샾이랑 비교될만큼 서비스질이떨어집니다 ㅋㅋㅋ
    20.11.28 22:37
    BEST
    네. 전 상관없는데 처음으로 잔뜩 기대해서 겜 샵 간 동생한테 미안 했어요. 그리고 저도 잠깐 서비스업 해봐서 진상 손님들이 있는거야 잘 아는데 그렇다고 자기 기분 안좋은 걸 그렇게 티 내면서 다른 손님한테 티를 팍팍 내야 했는지...적어도 프로페셔널한 직업의식이 없다는건 알겠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다른거 살까 하던거 말리고 인터넷으로 사라고 했네요 ㅠ
    20.11.28 23:23
    BEST
    그러게요; 누가 보면 제가 무슨 난리라도 피우거나 진상 짓이라도 한 줄 알겠어요. 대단한 걸 바란 것도 참 말씀하신 것 처럼 다른 곳이랑 너무 비교되더라고요. 아 다르다고 거기 직원들 태도가 너무 별로라서 더 살까 하다 그냥 나왔어요;
    20.11.28 23:20
    (4735887)

    211.106.***.***

    BEST
    저만 그렇게 느낀게 아니었군요. 거지같은 기분 듭니다. 온라인 쇼핑몰도 양아치 같아서 전 안씁니다.
    20.11.28 23:52
    BEST
    전 절대 오프 안갑니다. 구매하는 고객인데 돈주고 기분나쁠일있나요
    20.11.29 00:28
    직원 감정을 굳이 알 필요있나요 원하는거 사서 나왔으면 된거고 직접적으로 직원분이 글쓴이분에게 뭐라한 것도 아니고 과민반응 하는거 같네요
    20.11.28 21:22
    (742111)

    223.39.***.***

    매즈미켈슨
    태도가 저따구면 빈정 상하는게 정상입니다. | 20.11.29 04:23 | | |
    N카에데
    글만보고 사람태도를 어떻게 압니까 게임만 하더니 피해망상만 늘었나 글만보면 글쓴이가 정상이 아닌데요 | 20.11.29 10:05 | | |
    (742111)

    223.39.***.***

    매즈미켈슨
    글쎄요. 근데 님 말하는거 보면 대충 견적 나오네요. | 20.11.29 10:29 | | |
    이렇게 점점 꼰대가 되어가는구나
    20.11.28 21:55
    (5188439)

    122.46.***.***

    BEST
    뭐야 위에두명 대원스텝인가 ㅋㅋㅋㅋ 거기 진짜 고객응대별로인거같애요 바로옆 건베 하고 3층에 플스파트너샾이랑 비교될만큼 서비스질이떨어집니다 ㅋㅋㅋ
    20.11.28 22:37
    BEST
    벸암선생
    그러게요; 누가 보면 제가 무슨 난리라도 피우거나 진상 짓이라도 한 줄 알겠어요. 대단한 걸 바란 것도 참 말씀하신 것 처럼 다른 곳이랑 너무 비교되더라고요. 아 다르다고 거기 직원들 태도가 너무 별로라서 더 살까 하다 그냥 나왔어요; | 20.11.28 23:20 | | |
    매장 매니저로 몇 년 일한 경험으로 봤을 땐 성격이 원래 그런 사람이거나 많은 사람들(이상한 손님들 정말 많음.) 상대하다 짜증이 난 상태인거 같네요. 직원의 대응이 좋지 않았던거 같지만 글쓴이님한테 대놓고 욕을 한 건 아니니 다음부턴 이용하지 마시거나 하시고 너무 마음에 두지 않으시는게 좋습니다.
    20.11.28 22:39
    BEST
    물구나무서기
    네. 전 상관없는데 처음으로 잔뜩 기대해서 겜 샵 간 동생한테 미안 했어요. 그리고 저도 잠깐 서비스업 해봐서 진상 손님들이 있는거야 잘 아는데 그렇다고 자기 기분 안좋은 걸 그렇게 티 내면서 다른 손님한테 티를 팍팍 내야 했는지...적어도 프로페셔널한 직업의식이 없다는건 알겠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다른거 살까 하던거 말리고 인터넷으로 사라고 했네요 ㅠ | 20.11.28 23:23 | | |
    (4735887)

    211.106.***.***

    BEST
    저만 그렇게 느낀게 아니었군요. 거지같은 기분 듭니다. 온라인 쇼핑몰도 양아치 같아서 전 안씁니다.
    20.11.28 23:52
    BEST
    전 절대 오프 안갑니다. 구매하는 고객인데 돈주고 기분나쁠일있나요
    20.11.29 00:28
    요새 고객은 을 입니다... 세상이 바뀜
    20.11.29 06:02
    (4721256)

    106.255.***.***

    아 거기 직원들끼리 히히덕 거리고 논다고 손님은 뒷전이더군요 직원 관리가 전혀 안된듯
    20.11.29 12:43
    초이만두
    네...겜이기 사고 파우치를 안사서 닷 사려고 돌아서니까 좀 전까지만 해도 무뚝뚝한 표정으로 있더니 자기들끼리 웃으면서 한 명은 포즈 잡고 한명은 사진 찍어주려고 위치 잡고 다른 몇 명은 뒤에서 자기들끼리 잡담하고 있더라고요; | 20.11.29 18:27 | | |
    (1214328)

    124.50.***.***

    정도껏이었으면 그냥저냥 넘어갔을텐데 직원들이 어지간히 차가웠나보네요.. 진짜 대응 안좋은 직원들 만나면 겨우 그 몇분때문에 하루종일 괜히 기분이 안좋아질때도 있죠 당연히 손님이 왕이라는 식의 대응은 불필요하지만 프로의식이라는걸 떠나서 어차피 결국 사람 대 사람으로 대하는건데 차갑게 느껴지게 하거나 무뚝뚝하게 대응할 필요는 전혀 없죠
    20.11.29 14:11
    TM™
    핑크는 디피 되어 있는게 없어서 실물은 없나요? 질문하니 테이블 위에 뒤에 쌓아뒀던 박스 하나 꺼내서 툭 던져 놓고 이거 밖에 없어요. 이래서 어떤 색이랑 제일 비슷한가요? 하니 형광기가 더 돌아요. 이러더라고요. 사실 퍙소 같았으면 그러려니 했을텐데 원래 이런거에 관심 없던 아이고 오랜만에 보는거라 저도 가능한 기분 좋게 해주려고 한건데 거기 직원 분 한 분만 그런게 아니라 몇 분이 그러니까 왜 그러나 싶더라고요. 동생도 이것저것 살 계획이었는지 동숲도 주세요 하는데, 좋게 말해도 되는걸 다 정해지시면 말해주세요 하는데 혼나는 느낌이더라고요; 계산할 때도 이것저것 설명해주는 분이 (아마 열ㅓ차례 반복해서 말하다 보니 지쳤을 것 같긴한데 그래도 그렇지) 말할 때 되게 차갑게 말하니까 동생도 계산하고 돌아서서 가면서 아 여기 서비스 왜 이따위냐고 (평소 이런 말 하지도 않는 애인데 이렇게 말할 정도면 다른 분도 그렇게 느꼈을 것 같아요) 말하더라고요. 전에도 갔을 때 아미보 사려고 하는데 제가 이름이 생각이 안나서 계산대로 가서 저기 있는 아미보 주시겠어요? 하니까 이름 알려달라고 해서 제가 이름이 기억이 안나서 그렇다고 하니까 다른 직원 분이 같이 와 주셔서 제가 고른거 보여드리고 가는데 계속 안에 있던 다른 직원 분께서 히메랑 뭐뭐 말씀이시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시즌1이요. 옛날에 나온거요. 스플래툰 1이요. 하면서 말하니까 네 하면서 알아들었단 듯 하더니 시즌 2 가져 나와서는 제가 아니 이거 말고 다른거요? 하니까 아까 히메 어쩌구라고 하셨잖아요 하면서 마치 제 질못인 것 처럼 말씀 하시는데 이럴거면 차라리 아미보 앞에 번호나 이름을 써 놓던가 같이 가사 보고 뭔지 확인 해주고 꺼내주는게 그렇게 힘든 일인가 싶더라고요. 거리도 바로 몇 걸음인데요; | 20.11.29 18:25 | | |
    (1214328)

    124.50.***.***

    닉네임을뭘로할까
    혹시 매장에 따로 클레임걸으셨나요? 이정도면 걸으셔야 겠네요 그래야 저기도 고칠듯 싶어요 다른 댓글들도 보아하니 계속 말이 나오는 곳인듯요 ㄷㄷ 아무튼 괜히 고생만 하다 오셨네요 ㅠ | 20.11.29 19:04 | | |
    TM™
    가끔 용산역 갈 일 있을 때 가곤 하는데 그냥 급할 때 아니면 이용 안하려고요 | 20.11.30 00:47 | | |
    (124752)

    61.76.***.***

    어딜가던. 중년여성이 문제임. 그냥 잊어버리세요. 직원 잘못뽑은. 사장 잘못이죠
    20.11.29 19:05
    콧물쟁이
    중년여성은;; 무슨 말씀이신지 모르겠지만 네 그냥 잊으려고요 ㅎ 그냥 그분들도 일진이 사나웠나 보다 하고 넘어가려고요. 그래도 집에 가서 사촌동생이 동숲 재미있다고 연락 오더라고요 ㅎㅎ | 20.11.30 00:48 | | |
    (124752)

    61.75.***.***

    장사꾼 중에서 그동안. 사기치고 불친절한건 게임기 파는. 사람들이 최고인듯 노점상 떡뽁이집도 친절한데
    20.11.30 08:24
    태도라는게 참 주관적이라 내가 느끼기에 기분이 나쁘면 그냥 별로다 이건가요? 물건을 사고 파는 입장에서 왜 꼭 친절함과 공손함을 원하는지 모르겠네요.
    20.11.30 22:18
    심심한호랭이
    태도라는게 주관적이다...그 말씀은 저도 동의합니다만, 저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도 그렇게 느꼈다면 그분 태도에 문제가 있다는건 맞는거죠. 그리고 물건을 파는 직업도 일종의 서비스직입니다. 돈을 주고 무언가를 살 땐 거기에 서비스도 포함이 되어 있는거라 생각합니다. 제가 제 돈 주고 물건 사는데 왜 기분이 상해야 하나요? | 20.12.01 22:00 | | |
    용산 건베 간다고 몇번 구경갔는데....직원관리가 꽝입니다. 닌텐도 관련 독점 아니였음 진작 망함...
    20.12.01 09:07
    루리웹-0253970142
    직원 교육을 잘 안하는 것 같아요. 그냥 제가 예민한건가 싶었는데 댓글 보니 저 말고도 많은 분들이 그렇게 느꼈다는거 보면 분명 직원 태도나 서비스 측면에서 문제가 있는건 확실한 것 같습니다. | 20.12.01 22:04 | | |
    (1676590)

    39.124.***.***

    제가 단골인 매장이 있는데 가끔 거기 사장님 불친절 하다는 이야기가 올라 옵니다 근데 제가 볼 땐 안그래요 친절하심.. 옆에서 본 적도 있어요 스위치 대란 때 손:스위치 있나요? 사장:아니요 없습니다 손:언제 들어와요? 예약해주세요 사장:예약은 안되고 입고될 때 공지하고 선착순입니다 손: 아니 없으면 없는거지 왜 그렇게 말해요? 암튼 물건이 없어서 없다고 했는데 뭐라고 할까요? 가끔 응대하는 분들 보면 죄송합니다라는 말 많 아이고 죄송합니다 안타깝게도 지금 물건이 다 빠졌네요 입고 일정 미정이구요 죄송합니다 이렇게 말해야 할까요? 물건이 없어서 못 파는데 죄송하다고 해야할까요? 너무 대접 받으려 마세요
    20.12.01 22:25
    (1676590)

    39.124.***.***

    328ask
    가끔 응대하는 분들 보면 죄송합니다라는 말 많이 하고 그걸 친절하게 느끼는 사람들이 있는데 듣는 입장에서 왜 죄송하다고 할까 하는 의문이 듭니다 중간에 짤려서 | 20.12.01 22:29 | | |
    328ask
    대접 받으려고 하지도 않았고 그냥 처음 한 마디 하자 마자 속으로 화가 나셨나? 기분이 안좋으신가?라는 생각이 속으로 들 정도였으면 설령 그분 의도가 그렇지 않다 하더라도 그 분 태도 또는 말투에 문제가 있는거라 생각합니다. 사람을 대하는 직업에서 원래 그래요?하고 넘어가나요? 그리고 애초에 대접 받으려고 한 적도 없습니다. 이런 추측성 글이 더 기분 나쁩니다. 그리고 위에서도 언급 했듯이 저 혼자 그런거면 어쩌면 제가 그냥 예민한 걸 수 있죠. 그런데 저 뿐만 아니라 다수의 사람이 그렇게 느낀다면 분명 고쳐야 할 부분이 있는 겁니다. 저도 자주 가는 단골 가게들이 있고 안좋은 이야기가 나오면 기분이 썩 좋진 않지만 328님 말씀 처럼 개개인이 느끼고 보는 관점의 차이가 있겠죠? 그래도 실수를 했으면 사과를 하는게 맞고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고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아끼는 사람이니까 마냥 칭찬만 하고 감싸는게 답은 아니에요. 328님 처럼 느끼시는 분이 있는가 하면 아닌 분들도 계십니다. 나는 괜찮다고 저 사람이 이상한거야? 별로 객곽적이지 못 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애초에 위에 예시로 든 상황이랑 달랐습니다. 무턱대고 시비거는 말투로 왜 그러냐고 한 적도 없고 그냥 물건만 사고 나왔고 가면서도 인사하고 갔고요. | 20.12.01 22:58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엔셀라두스
    표정이요? 가자 마자 다른 색상 실물은 없나요? 이 질문하는데 제가 표정이 나빠야 할 이유라도 있나요? 이런 억측이야 말로 어이없네요; 무슨 소설 쓰시나;; 그리고 참고로 거기 직원분들 다 그런건 아니었어요. 나중에 돌아갔을 때 도와주셨던 분은 친절하셨어요. 그 날 갔을 때 직원 분이 무슨 날인지는 몰라도 매장 규모에 비해 좀 많아 보였는데 그 분 빼고 몇 몇 분들이 문제였죠. 말투도 딱딱하고 얼굴 표정도 딱딱하고 고객응대할 때도 되게 좀 비효율적이고 그렇다고 뭐 물어보면 자세히 아는 것도 아니고...국전이 훨 친절하다 느꼈어요. 물론 다 그런건 아니지만요. | 20.12.02 22:52 | | |
    (742111)

    223.62.***.***

    일부 이상한 덧글들 때문에 글쓴이님께서 맘상하시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분들 본문은 다 제대로 읽으시고 작성하시는게 맞는지도 의문이네요.
    20.12.04 09:05
    (742111)

    223.62.***.***

    N카에데
    같은 말이라도 아가 다르고 어가 다른 법인데 평소에 말조심 하고 다니는지 되돌아보셔야하는 분들 좀 보입니다. | 20.12.04 09:10 | | |
    N카에데
    감사합니다. 덕분에 많이 위로가 되었습니다. | 20.12.05 22:3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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