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최근방문

[참고] MS AS 상담원에게 쓰레기로 몰린 썰 [67]





[광고]

 

 

방금 발생했던 실화이며

통화는 50분간 했으며 모두 자동녹음이 되어있습니다.

 

올리는 이유는 전자상거래상 권리침해나 갑질 당하지 말고 권리를 지키라는 팁을 주기 위해서입니다. 

 

해당 상담원이나 해당 회사를 까내리겠다는 의도는 없습니다

 

참고로 저는 직업상  지난 수년간 공정거래위원회 포함 여러 민원과 민사에서 승리경험이 많습니다. 패소 경험은 없음



배경설명

 

2018 11월 경 레데리2 발매당시 레데리2가 너무 하고 싶어서

동서에서 엑원엑스배그세트 구매함.

참고로 주로 PC유저라 플스,엑원 둘다 거의 안해요.. 바빠서 PC로도 게임은 잘 안 합니다

반면 스위치는 젤다랑 마카 포켓몬 가족들이 많이 했음

 

구매자직업 - 산업용 부품 , 애완용품, 의류 등 제조및  도매, 개인사업자 1인 사업자 (가족원들이 급여받고 도와줌)

구매자명 - 개인사업자 체크카드로 구입 (예금주는 제 이름으로 되어있음)

수령자명 - 어머니 이름으로 수령함 (낮에 집에 있는 가족)

수령주소 - 자택.

사용장소 - 자택 TV에서 움직인적 없음

했던게임 - 레데리2 1개뿐  그외 넷플릭스 몇번 돌림. 넷플릭스머신임 (어차피 전산상 이용기록 다 남아있음)

 

p.s.고장증상 - 패드 유선인식 안됨 (패드고장)

 


전개과정 (모두 녹음 되어있음)

 

와이프가 와이프 폰으로 MS에 전화하여  저를 바꿔줬습니다

 

MS에서는 "어차피 추석연휴 기간이라.. 택배가 잘 안될것이다" 라는 취지로 말을 함

 

그래서 제가 " 어차피 제가 쇼핑몰을 하니깐 택배관련은 내가 알아서 보내겠다" 라는 취지로 말함

 

MS상담사가 "우체국으로만 하도록 되어있다"

 

그래서 제가 "아 그러면 어쩔 수 없으니. 우체국으로 보내겠다"

 

 

(근데 이 시점부터  MS상담사의 말투나 느낌이 좀 달라집니다)

 

MS 계정을 물어보길래  xxxx@naver.com 이메일 주소를 말해줬습니다

 

그러더니, 폰으로 인증코드를 보내줄테니 보라더군요, 그래서 말해줬죠

 

접수자 명의는 뭘로 할거냐  A씨(어머니실명) 으로 하겠다고 헀죠

 

근데 상담사가 한숨을 쉬는게  , 뭔가 탐탁치 않은 말투였어요

 

xxxx@naver.com 이메일 계정 이 누구 명의인지 묻더군요?

 

근데 이메일 계정은 네이버쪽 개인정보인데 왜 MS직원이 묻는지 제가 왜 묻냐고 하니깐

절차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와이프 이름 (B씨로 칭함) B씨 명의다 왜요? 왜 묻는지?

그러더니 지금 통화하는 폰 명의는 누구냐더군요 이것도 와 (B씨)다 왜 물으시냐? 

 

(참고로 MS에 적힌 계정이름은 제 명의 C로 (알파벳대문자)으로 되어있었음)

 

상담사가 계속 물어보는데. "네이버 이메일 계정 명의"가 누구냐고 또 묻는것임

 

그래서 제가 그걸 왜 물어보시냐, .네이버가 아니라 MS계정 명의 묻는거 아니냐? 라고 되물어도

 

그게 아니구요 네이버 메일로 되어있으신데 메일 계정 명의가 누구인지 자꾸 묻더군요.

 

(네이버쪽 개인정보는.. MS가 관여해서도 안 되고 물어봐서도 안 되는 제3업체가 보유한 개인정보인데 

 

통화 후반에 나중에 알고보니 MS계정 명의를 불어보는거 같았는데 상담사가 잘못된 단어를 선택한것이 맞는데

 

지금 이게 중요한 것이 아님)


 

굉장히 한숨을 쉬며 명의가 달라서 AS진행이 어려울거 같다고 함 ㅎㅎ

왜 다르냐니깐. 명의가 달라서 안 된다고 함.

 

무슨 명의랑 무슨명의가 다른거냐고 묻자

네이버 메일 명의랑 뭐랑  다르다고 함

네이버 메일은 제3회사인데 네이버쪽 개인정보까지 매치 되어야 하냐고  묻자, 맞다고 함

 

어찌됐든 상담사의 골자는 

 

아까 접수시엔 A씨라고 했고

메일명의는 B씨고

MS계정에 적시된 영문명은 C씨라서 안 된다라는 것을 말하고 싶은데

 

중요한 점은  상담사가 상담중에 자기 입으로 "AS진행이 안된다" 라고 자기가 선을 그었다는것임

 

참고로 A+B+C 모두 한 집에 사는 가족이지만

상담원은 그걸 묻지도 않았고, 알지도 못함

 


그래서 제가 엑스박스는 1인 1기기라는 규정이 있냐고 묻자

상담 맞다고 함

 

아 그러면 부모 형제 동생 각자 엑스박스 1대씩 각자 보유하라는거네요?

라고 열불내며 묻자  

 

상담사 자기가 언제 그런 말 했냐고 하더군요

 

1인 1기기라면서요? 명의가 다달라서 as안된다면서요?

모두  녹음 다 되어있다고 하자

 

 


이 새끼도 열받아서 말하길

회사에서 공연용으로 아무사람이나  다 쓸수 있게 하셔서 안 된다고 함

그러더니 약관에 보면 이렇게 다 적혀있다고 주저리주저리 막 뱉어냄

 

 

어이가 없어서 

내가 제품을 회사에서 공연용으로 썼는지 안 썼는지 니가 어떻게 아냐고 묻자

 

나더러 "쇼핑몰에서 "쓰셨다고 하셨잖아요 ~ 라고 아주 회심의 일침을 날림

 

내가 언제 쇼핑몰에서 썼다고 했나요??? 왜 거짓말 하세요?

택배언급 나와서 내가 쇼핑몰 하니깐 택배는 알아서 하겠다고 했지 (게다가 창업부터 현재까지 1인 회사임)

 

지금 사람 직업 하나 꼬투리 잡아서 as거부하시는거냐 

내가 무슨일 하는 사람인지는 알고 하냐

녹음본 공정거래위원회에 넘기겠다 등등 내가 열 불냈음.

 

참고로 제 회사가 80평 지하 창고 하나 있는 도매 창고이며

애초에 소매 매장 같은건 1%도 없음. 게임은 커녕 PC나 TV도 없는 회사이며

게임과는 아예 완전히 무관한업종임

 

그리고 이와 별도로 

설령 어떠한  구매자가  실제로 게임샵 업체 사장이라고 가정을 하더라도

그 사장이 가정에서 혼자 썼을 수도 있는데.  증거 없이 매도해서 as 거부하는 행위는 위법임. 

 


그리고 어차피 게임기 HW 시리얼 조회하면

그동안 어떤 게임 했는지 전산에 다 나오는데 그동안 했던 게임이 레데리2 하나밖에 없고 2주하고 바로 접고 넷플릭스만 돌렸고

실 사용자도 나 하나 밖에 없음. 가족들은 그나마 스위치만 하지 엑박 플스는 손도 안 댐, 켤줄도 모름

 

아무튼 내가 부당한 이유로 as거부한것과 근거 없이 소비자를 규정위반으로 몰아간 것들에 대해

녹음 파일과 인터넷에 올리고  공정거래 위원회에 그대로 다 넘기겠다고 하자

 

상담원이 자기는 그런말 한 적 없다고 함

 

소비자가 "쇼핑몰" 했다고 했으니 , 당연히 쇼핑몰 회사에서 직원들하고 아무나 다 만질수 있게 한거라고 주장함 (지 혼자 소설쓰고 있음)

 

그래서 제가 , 저는 1인 기업인데요? 애초에 매장도 없고 사무실도 없는데요  창고만 있는데요???? 라고 말하고

 

난 내 사업형태와 게임기의 사용이력 모든 것을 증명 가능 하니깐 

그쪽도 공정거래위원회에  나에 대한 모든것 알아서 증명  해보라는 취지로 몰고갔음. 

 

상담원은 궁지에 몰리자  자긴  이런 말한적 없다고 더 발뺌함 (지금까지 모두 녹음 되어있다고 하자 , 소비자가 녹음 하면 as안된다고 하더니 갑자기 침묵함) 

자기는 그런 뜻이 아니었네 어쩌네 하면서 얼버무리기 시전하고

명의가 달라서 소비자가 택배를 못 받을거같아서 그랬다는둥 계속 거짓말을 시전함 (녹음중인것을 이미 알고 말돌리기 하는것임)

 

 

그래서 제가 

"그게 아니잖아요 저더러 공연용으로 썼다고 하셨잖아요"

 

상담원

"그런 규정이 있으니깐 있다고 설명해드린거죠. "

 

나 

"아니 잖아요 규정 설명하기 전에 ,AS 안된다고 하셨잖아요, 

그래서 제가  그 이유를 묻자  이유러서 설명한것이 제가 이 제품을 공연용으로 썼다고 하신거잖아요"

 

상담원

"as안된다고 안했고 어렵다고 했죠"

 

"언제 그러셨어요 , 안된다고 해놓고, 

그래서 진작에 as 접수 창도 닫으셨잖아요, 그래서  나중에 이메일 또 물어보고 처음부터 다시하셨잖아요

as진행할 생각이 없으니 창도 닫고 제가 공정위에 녹음파일 넘긴다고 하니깐 ,그제서야 as창 다시 열어놓고 다시 처음부터 진행 했잖아요"

 

 

궁지에 몰린 상담원이 더 이상 논리적 반론 못하고

조ㄱ 처럼 얼버무리기만 함

 

처음부터 다 접수하고나서 마지막으로 상담원이 하는 말이

 

네이버 주소를 물어보는 과정에서 실수가 있었던점 죄송하다고 말 함

 

그래서 제가 끝까지 당당히 말했음

 

"그게 아니잖아요, 저에게 게임기를 회사에서 공연용으로 사용했다는 프레임 씌우고 as거부하신것이 문제잖아요"

 

 

 

 

제가 이런 글을 올리는 이유가 뭘까요?

 

대체로 소비자들은 상담사가 어거지로 의심을 하며 추궁을 해도

 as 안 해줄까봐, 싸우다가 AS기간이 지날 까봐  굽신굽신 비실비실 하는 경우가 많을겁니다

규정상 증거가  없으면 아무것도 못합니다. 

업무와 관계 없는 제3업체와 관련된 개인정보, 제3자개인정보를 강요하며 물어보는 것도 불법입니다

법이 절대적으로 우선입니다

 

일단 민,형사분쟁은 자동 녹음이 절대적으로 필수이며

AS를거부하며 안 해주더라도 첫통화날짜 기준으로 as기간이 인정되기 때문에, 

확실히 통화내역 남기고,  AS해달라,,as 거부로 민원 넣겠다 라고 밝히고 녹음해야 확실함

이후 분쟁기간중 as기간이 넘어가더라도 통화일 기준으로 as기간이 인정됩니다 (택배 도착일이 아닌 AS 의사를 밝힌 일이 기준점임)

 

이후 녹음파일을 기준으로 공정거래위원회로 넘어가야하며, 최종점은 민사고소 내지 형사고소임

소보원 같은건 의미가 거의 없습니다.. 시간만 날라갑니다

민사는 고소비용과 시간이 많이 걸리니깐

먼저 공정위에 민원을 넣는겁니다. 공정위는 돈이 안 들고 빠르게 진행됩니다

 

어지간한 사건은사건이 공정위에서 바로 끝나기도 하고, 민사로 연계되어 넘어가기도 함. 민사 진행시 서류 다시 만들어야 하고 돈 들어갑니다

 

근데 이 모든 과정에서, 녹음본은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녹음 안 되어있으면 , 증명 할 수가 없어요

그리고 녹취록 양식으로 옮겨 적어야합니다.

 

그 과정에서 녹취록을 기준으로 주변인들이나 인터넷에 법적 자문을얻어도 되구요

 

녹음이 안 되어있으면,

새끼들이 100% 말 바꾸고 거짓말을합니다. 에외가 없어요

저는 일부러 거짓말도 유도해서 거짓말 목록도 녹취록과 함께 따로 첨부합니다

어차피 분쟁할거라면 거짓말은 상대방이 계속 하도록 유도하는것이 유리합니다

이쪽에 증거가 있다고 말을 안 해주는게 유리해요

근데 제 경함상 대체로 ..녹음 이미 다 했다고 해도 안 믿더군요 ㅎㅎㅎㅎ

 

녹음이미 다 되어있다 경고 = 이제부터 녹음 하겠다 라는 경고 

라고 잘못 인식하더군요

근데 자동녹음 어플이 있어서 처음부터 모두 다 녹음이 됩니다

 

자기들이 무슨말을 했는지도 다 까먹어서. 처음엔 뭣모르고 거짓말, 말바꾸기하며 덤빕니다

자동녹음해두면 거짓말쟁이들 나중에 법원등에서 피눈물 흘립니다 ㅎㅎ

 

MS도 양아치 같은게

자기들은 녹음 하고있으면서

규정상 소비자가 녹음하면 AS진행이 안된다고 하더군요 ^^

 

얼마나 불리하면 녹음까지 거부할까요?

녹음시 AS거부도 불법일겁니다

법적으로 양자간 녹음은 합법입니다.  제3자간 의녹음이 불법이구요 , 나와 상대간의 대화 녹음은 합법입니다. 그래서 자동녹음어플이 합법인거에요

법이 규정보다 앞섭니다

법을 초월한 규정은 법적으로 무효가 되고 , 경고후에도 계속 규정을 기재해둘 경우 경고와 벌금 과태로 영업정지를 먹습니다.

 

양자간 통화녹음은 합법적행위입니다.

이를 빌미로 AS를거부하는행위가 불법이에요 ^^

 

그 통화 파일을 공개해서 명예훼손이나 개인정보등을 노출 하는것이 불법이 될 소지가 있는것이지

녹음하여 자신이 소지하는것은 100% 합법이고 권리입니다.

그리고 소비자로서 그 통화 파일을 공익을 위하여 올리는것도 대부분 합법이나 정상참작이 됩니다.

단 소비자도 이 과정에서 거짓 주장을 하면 소비자가 허위사실유포와 영업방해로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통화.JPG

 

 

 

수년간 사업하면서

많은  상담사와 민원상담사들이  저에게 법적 논리에서 졌습니다. 저도 처음엔 많이 몰랐으나 공부하면서 다 이겼습니다. 녹음은 필수고요

소니도 얼마전에 환불관련 위법으로 걸렸죠

MS도 어쩌면 걸릴게 좀 있어보이네요. . 아니면 상담사가 혼자 헛소리했거나

 

 

 

 

 

 

 




댓글 | 67
1


BEST
...근데 그냥 메일주소를 본인 걸로 사용하셨으면 만사 오케이 아닐까요? 솔직히 기계를 어떻게 쓰는지 모르는 상담원 입장에서, 엑박 계정, 인증 메일 계정, 전화하는 폰 명의자가 각각 다 다르면 이상하게 볼 만도 한 것 같습니다. 마소가 AS에서 많이 까다로운 편도 아니고... '너 이 말 책임 질 거야?'하는 식으로 문제를 너무 키우시는 것 같은데...
19.09.09 15:33
(75259)

39.115.***.***

BEST
아니 무슨 쇼핑몰하신다는 분이 스스로도 명의, 계정 다 다르면 우선 이상하게 안보나요? 나도 패드 몇번 리퍼 받았는데 상담원 말투 바뀐 적 한번도 없었고, 진행 절차도 별다른 거 없이 전화 한번에 들인 시간 거의 없이 일사천리였습니다. 정말 상담원이 말투가 달라졌다면 오히려 님이 전화 중에 어떤 행위로 인해 그런 걸로 이해가 되네요. 님 글의 상담원 새끼 어쩌구 하는 발언에서 말이죠.
19.09.09 16:11
BEST
상담사도 누군가에게 소중한 가족입니다
19.09.09 15:37
(4731223)

58.123.***.***

BEST
글쓴이도 개인사업 하시면서 새끼라는 단어는 좀 빼세여 님한태 욕을 한것도 아닌대
19.09.09 15:41
(4731223)

58.123.***.***

BEST
이 새끼 라는 말만 빼셨어도 추천 드릴려고 했는대 좀 흥분 하시네요
19.09.09 15:39
(4029929)

118.131.***.***

참고로 MS는 한국에 AS센터도 없고 전화받는 사람들도 전부 외주업체입니다. 그리고 상담하는사람들은 게임에 게 엑박이 어떻게 생겼는지도 모릅니다. 예전에 엑박360 수리3번 보냈었고 엑스박스원은 수리가 없냐고 물어보닌깐 자기네는 단 한번도 360수리해서 준적없다 리퍼밖에 없다라고 하더군요. 제가 제 수리내역 보내드리면 인정하시겠나요?물어보닌깐 안 보내줘도 된다고하더라고요. 엑박상담사들은 엑박이 어떻게 생겼는지도 모르고 기능도 몰라요 그냥 허수아비상담원들 그리고 전부 외주라서 마소는 관심도 없습니다.
19.09.09 15:08
오덕살맨
... 저보다 패드에 관해서 더 잘알던데;;;; 머라는거지... | 19.09.09 16:01 | | |
(1339033)

125.136.***.***

오덕살맨
기본적인 교육은 받겠죠. 상담 메뉴얼대로... 해당 제품을 잘 모르더라도, 무슨 고장이면 이런 조치, 이 고장이면 저런 조치대로 하라. 실제로 그 정도이면 충분히 고객 AS 하는데 일반적으론 오케이긴 합니다. | 19.09.09 18:49 | | |
(622816)

1.253.***.***

몇년전에 엘리트패드 as받아본적 잇는데 뭐딱히 큰 절차는 없엇던거 같은데 전화 5분도 안했던거 같은..
19.09.09 15:11
(34319)

103.129.***.***

완전 억지네요... 그런식으로 AS를 거부하다니... 진짜 뭣도 모르는 아이에게 사준 게임 모르는 학부모 같은경우 두번다시 안사게 생겼네요
19.09.09 15:14
(2462)

112.222.***.***

보증기간 내면.. 진짜 쿨하게 진행해주는 마소인데... 잘 해결되시길 빌께요 ㅠㅠ
19.09.09 15:19
(5202822)

223.62.***.***

와 녹음 꼭 해야겠네요ㄷㄷ
19.09.09 15:29
BEST
...근데 그냥 메일주소를 본인 걸로 사용하셨으면 만사 오케이 아닐까요? 솔직히 기계를 어떻게 쓰는지 모르는 상담원 입장에서, 엑박 계정, 인증 메일 계정, 전화하는 폰 명의자가 각각 다 다르면 이상하게 볼 만도 한 것 같습니다. 마소가 AS에서 많이 까다로운 편도 아니고... '너 이 말 책임 질 거야?'하는 식으로 문제를 너무 키우시는 것 같은데...
19.09.09 15:33
(34319)

103.129.***.***

루리웹-4351693756
AS 안해준다는데 이세상 더 까다로울수 없을듯 한데요 | 19.09.09 15:50 | | |
(10642)

39.7.***.***

루리웹-4351693756
본인이름으로 네이버메일주소로 계정 만든건데 본인 이름 안나오니 서비스 불가. | 19.09.09 17:00 | | |
BEST
상담사도 누군가에게 소중한 가족입니다
19.09.09 15:37
라울몬데시
★라울몬데시(4904004) 어르신~★ 이거나 잡수세요~^-^ 이거 ☞ http://bbs.ruliweb.com/xbox/board/300047/read/30603234?search_type=subject&search_key=%ED%94%BC%ED%8C%8C19 | 19.09.09 17:56 | | |
(139987)

58.238.***.***

라울몬데시
글쓴이가 쌍욕을 한것도 아니고 폭행을 한것도 아닌데 무슨 가족타령 ㅋㅋ | 19.09.10 16:37 | | |
(4731223)

58.123.***.***

BEST
이 새끼 라는 말만 빼셨어도 추천 드릴려고 했는대 좀 흥분 하시네요
19.09.09 15:39
(4731223)

58.123.***.***

BEST
실존인물
글쓴이도 개인사업 하시면서 새끼라는 단어는 좀 빼세여 님한태 욕을 한것도 아닌대 | 19.09.09 15:41 | | |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말이 곱지.................
19.09.09 16:00
(75259)

39.115.***.***

BEST
아니 무슨 쇼핑몰하신다는 분이 스스로도 명의, 계정 다 다르면 우선 이상하게 안보나요? 나도 패드 몇번 리퍼 받았는데 상담원 말투 바뀐 적 한번도 없었고, 진행 절차도 별다른 거 없이 전화 한번에 들인 시간 거의 없이 일사천리였습니다. 정말 상담원이 말투가 달라졌다면 오히려 님이 전화 중에 어떤 행위로 인해 그런 걸로 이해가 되네요. 님 글의 상담원 새끼 어쩌구 하는 발언에서 말이죠.
19.09.09 16:11
희안하네... 도발하신거 아니심? ㅎㅎ 전개가 너무 희안한 경우네요 그리고 분위기상 마소 계정을 네이버 이메일 계정으로 등록해서 그거 물어본거 같은데 암튼 흠터레스팅한 상황이네요
19.09.09 16:19
은평뉴타운
저는 마소 a/s받아본게 엑원 아답터, 패드 3번해서 총 4번인데 항상 아주 친절하게 쿨하게 해주던데... a/s받는다고 직원 돈 나가는것도 아니고 단순 a/s 접수만 받는건데 a/s 안해줄려고 하는게... 희안해요 | 19.09.09 16:22 | | |
은평뉴타운
많은 상담사와 민원상담사들이 저에게 법적 논리에서 졌습니다. 저도 처음엔 많이 몰랐으나 공부하면서 다 이겼습니다. ----- 님 자제를... 창피함은 글 읽는 내가 느껴지네요 ㅠㅜ | 19.09.09 16:24 | | |
(622816)

1.253.***.***

은평뉴타운
저도 그부분좀 챙피햇네요ㅋㅋ | 19.09.09 16:43 | | |
(4776617)

211.178.***.***

이런건 한쪽말만 들으면 안되는 법
19.09.09 16:27
(10642)

27.120.***.***

네이버 계정의 이름을 물어보는건..... 상담사 입장에서는 네이버 계정의 개인정보를 묻는게 아닌.... 네이버이메일로 가입한 엑스박스(마소) 계정의 이름을 물어본건고... 소비자 입장에서는 네가 왜 마소도 아닌 네이버 계정내 개인정보를 확인하냐? 마소 계정 아이디가 네이버이든 다음이든 구글이든 ..... 상담사 입장에서는 네이버메일 계정 내 본인 이름 물어보는건 ..... 마소계정 내 이름을 묻는것인데... 제 생각에는 양쪽에서 서로 이해를 못하고 언쟁이 시작된듯 보입니다.
19.09.09 16:44
(10642)

27.120.***.***

xxxx@naver.com 이메일 계정 이 누구 명의인지 묻더군요? 근데 이메일 계정은 네이버쪽 개인정보인데 왜 MS직원이 묻는지 제가 왜 묻냐고 하니깐 절차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와이프 이름 (B씨로 칭함) B씨 명의다 왜요? 왜 묻는지? 그러더니 지금 통화하는 폰 명의는 누구냐더군요 이것도 와 (B씨)다 왜 물으시냐? (참고로 MS에 적힌 계정이름은 제 명의 C로 (알파벳대문자)으로 되어있었음) 상담사가 계속 물어보는데. "네이버 이메일 계정 명의"가 누구냐고 또 묻는것임 ----------------------------------------------------------------------- 마소계정과 계정내 이름을 확인하는 부분입니다. 마소 계정의 아이디가 이메일주소로 되어 있어 상담사의 질문은 네이버계정의 개인정보를 물어보는게 아닙니다. 네이버이메일 아이디의 마소계정 내 이름 확인하는 절차입니다. 어머니, 그리고 와이프 이름으로 하다보니 상담사도 답답하여 폰이름 명의까지 물어본거죠. 상담받고 있는 소비자의 이름을 듣고 싶어서.... 마소계정내 본인 이름이 안나오니 결국엔 서비스신청 불가 ........라고 한거임.
19.09.09 16:50
(10642)

27.120.***.***

아까 접수시엔 A씨라고 했고 메일명의는 B씨고 MS계정에 적시된 영문명은 C씨라서 안 된다라는 것을 말하고 싶은데 -------------------------------------------------------------- 이미 소비자는 문제가 뭔지 알고 있음 마소 계정(네이버이메일계정)의 c씨 이름 확인만 하면 되는거임.
19.09.09 16:55
(10642)

39.7.***.***

네이버메일로 가입했을때 본인 명의 물어보는데.. 어머니 와이프 이름 나오니 문제죠. 마서에서 마소 계정 내 이름 확인하는건 당연하죠
19.09.09 17:03
(4911319)

175.125.***.***

아니 명의가 다르면 당연히 보통 안되는게 맞지 않나요?
19.09.09 17:17
(10642)

27.120.***.***

네 안되는게 맞습니다. 핸드폰 인증 후 네이버메일계정의 이름이 상담사에게 보이는데 어머니. 와이프 이름 나오니.. 안되는게 맞죠. 그래서 상담사도 네이버메일 계정의 이름이 안나오니 혹시나하여 핸드폰 명의 이름까지 물어본거죠. 거기서도 본인 이름 안나오니 서비스 안된다한거죠. 마소에 서비스 신청하는데 실제 네이버 계정으로 이해한다는게 아이러니한거죠.
19.09.09 17:25
(10642)

27.120.***.***

상담사는 당연 이름 확인되야 서비스 진행 가능인데... 소비자는 잘못 이해하고 계속. 왜 네이버계정 이름 묻냐? 핸드폰 명의 묻냐?? 상담사가 핸드폰 명의까지 물어본건 네이버메일마소계정의 이름을 듣기 위한 유도질문인거죠. 거기서까지 안나오니 확인 안되어 서비스 불가인데...소비자는 계속 이해를 못하고 있는 상태이고 상담사는 마소계정내 이름 확인이 안되니 서비스 불가... 그리고 본문에 소비자도 뒤늦게 알고 있죠. C씨 이름(네이버메일 계정의 이름) 알았다면 아... 미안하다 서로 잘못 이야기 진행중이다 내일은 뭐시기다 하면 진행 되는거죠
19.09.09 17:31
(5252879)

211.36.***.***

이런건 대부분 본인만 문제를 모르더라
19.09.09 17:33
(10642)

27.120.***.***

smileu
저도 패드부터 구엑원 서비스 신청 여러본 해보았지만 마소상담원 이렇게 질문합니다. ****@naver.com 계정으로 등록한 본인 명의 확인 부탁드립니다. ****@google.com 계정으로 등록한 명의... 이런식이죠. 이걸 실제 구글 계정 정보를 묻는다고 이해한다는게 잘못인거죠. | 19.09.09 17:37 | | |
(1810924)

118.235.***.***

starliker
개돌대가리들이네요... | 19.09.09 18:34 | | |
(10642)

27.120.***.***

@써니
제가 개돌대가리요??? 누가 개돌라가리인지??? | 19.09.09 19:50 | | |
ㅉㅉㅉ
19.09.09 18:11
(38684)

211.249.***.***

MS에 지겹도록 문의 많이 하는 저도 항상 MS 고객지원센터는 친절하다고 느끼는데... 이상하네요.
19.09.09 18:12
명의를 다르게 하면 당연히 의심받지. 그리고 뭐 까내릴 의도가 없었는데 상담원보고 이새끼 저새끼? 허이구
19.09.09 18:13
(1242012)

124.62.***.***

ㅋㅋㅋㅌ
19.09.09 18:18
(637352)

59.12.***.***

쇼핑몰하시면 당연히 이해되실것같은데요.만약 님 쇼핑몰에 어떤사람이 제품수령했는데 불량왔다고 교환해달라고 전화가왔다쳐보세요 근데 주문자,수령인,교환신청자 이름이 다르고 전화번호도 다르면 당연히 확인절차를 까다롭게 요구하겠죠 상담사도 감정이있고 반드시 절차를지켜야합니다
19.09.09 18:58
(150795)

125.185.***.***

이상한데서 쾌감을 얻는 분인가 보네요.
19.09.09 19:09
(4414382)

117.111.***.***

상담원을 이기는게 중요한 목표신가봐요
19.09.09 19:49
(10642)

27.120.***.***

아마존 라이브챗 상담할때도 ****@naver.com 고객님 이름이 뭐시기 맞습니까?? 혹은 이름이 뭐시기 어떻게 되시나요?? 물어봅니다. 이걸 네이버정보로....그리고 50분 통화.
19.09.09 20:05
(5212224)

219.254.***.***

마치 먼가 대단한것처럼 글을 쓰셨는데 본래 명의가 다르면 인터넷 조차도 바꿀려면 서류 작성해야하는대 당연히 상담원 입장에선 명의가 다르니 어쩔수없는거지 사업하면 아는거 아닌가
19.09.09 20:26
(941802)

121.140.***.***

역시 상담원은 극한직업이다.인권보호를 위해 AI 도입이 필수인 직종
19.09.09 20:30
이래서 상담원이 극한직종이구나 감정노동땜에 스트레스 엄청받겠군
19.09.09 20:35
19.09.09 22:32
과일대첩에 필적 짝짝짝
19.09.09 22:36
(574954)

211.44.***.***

상당히 간단한 일을 매우힘겹게 하는 느낌입니다 잘 해결되길 기원하겠습니다
19.09.09 22:47
참 별거 아닌 일을 크게 만드는 재주가 있으시네..
19.09.10 00:15
상담원이 글쓴이 원하는대로와는 달리 처음부터 답답하게 일을 처리를 안하니 갈수록 감정적으로 대응이 이어진거 같네요. 다른 상담원이랑 다시 통화해는 방법으로 해결해보시길 민원과 민사로 거신다는거 보니 조금은 유연성이 있는것도 괜찮은거 같아 보여요~~~! 상담원도 정책을 100% 다 모를수도 있거든요.
19.09.10 00:30
(124899)

223.38.***.***

쇼핑몰 하면서 진상고객한테 받은 스트레스 푸는건가?? 꼬투리 잡으려고 작정한거 같은데 누구명의싄지? 몇번 물어보는건 이 이름도 저 이름도 뭐가 안맞으니까 어떻게든 확인을 해서 일을 진행시키고 처리르 진행해 주려고 하는건데 본인이 일을 가로막고 있는데??..
19.09.10 01:03
쇼핑몰 운영하고 있다면 이런 부분 모르지 않을텐데 이상하네?
19.09.10 05:29
억울함을 풀려는게 아니라 스트레스를 풀려고 하는거 같군요 상담원 대하는거 보니까 평소 인성이 드러나는듯
19.09.10 07:25
(515689)

223.38.***.***

첨부터 끝까지 다 읽어봤는데, 본인의 논리만 가득하고 입장 바꿔 생각은 하나도 안 해보시네요. As를 위한 기본적인 절차를 진행할 때 개인정보가 모두 다르면 그걸 누가 좋게 봅니까. As 비용은 온전히 업체 부담인데... 그리고 상담사가 글쓴이를 쓰레기로 만든것도 없는데 본인이 말투 이상하다고 느낌(상대방 표정도 못 보는 통화상태에서의 느낌) 들면서부터 나도 공격하자 모드이고... 전 별로 공감이 안 가고 상담사가 불쌍하네요
19.09.10 08:22
이 글 작성자 계정 삭제하고 튄거 같네요.
19.09.10 11:39
마이피 누르니 존재하지 않는 계정 ㅋㅋ 소설 잘 봤다 ㅋㅋㅋ
19.09.10 12:42
기승전 삭튀냐 ㅋㅋㅋㅋㅋㅋ
19.09.10 13:59
계정 새로파서 다시 들어올꺼 아냐ㅋㅋㅋㅋ 안면몰수하고 새인생 시작ㅋㅋㅋ 허나 계속 찔릴듯ㅋㅋ
19.09.10 15:11
(679980)

220.127.***.***

에휴.. 상담사가 불쌍하네요. 저런 JS에게 걸리고
19.09.10 15:54
(52773)

218.233.***.***

거의 모든 서비스가 명의가 다르면 안되는부분아닌가요..하다못해 핸드폰이나 인터넷만 봐도 명의가 다르면 증명서 제출하던가 관계확인 들어가는 부분인데 요즘같이 보안에 신경쓰는 시대에 명의가 다른데 해준다 이게 더 문제같은데 그리고 당연히 상담사 입장에서는 명의가 다르니 당연히 안된다고 하는부분이죠. 선을긋는게 아니라 ..명의가 달라서 안된다고 하면 왜 다르게 하게 됬는지 애기를 하면되죠 말을 안해주는데 관계를 알수가 있나요. 저같은경우 360시절부터 패드나 레드링증상으로 AS여러번 받아봤는데 통화도 아닌 그냥 채팅인데도 일사천리로 파바박 진행 잘됬습니다.
19.09.10 16:48
(621143)

121.166.***.***

자존감 낮고 못배운 사람들이 이런 거에서 유난 떨면서 본인이 똑똑한 척 하고 특히나 갑의 위치가 됐을때 그걸 누리고 싶어 안달하는데 개인적으로 상종하고 싶지 않은 부류들이죠.
19.09.10 18:44
ㅋㅋㅋㅋ막줄에서 지렸네요ㅋㅋㅋㅋ레알 별의별 사람들 많구나ㅋㅋ
19.09.10 20:07
쇼핑몰 운영 하신다면서.. 그러면 그때는 소비자들 다 이긴다고 좋아하는건가요??
19.09.11 11:44
이게 뭐하는거지? 하고 이해가 안가다 /궁지에 몰린 상담원이 더 이상 논리적 반론 못하고 조ㄱ 처럼 얼버무리기만 함/ 에서 모든게 납득가능. 역시...
19.09.11 12:52
(124899)

59.16.***.***

반박 못하는 이유가 뭔지 아냐?? 진상 고객은 억지를 쓰는데 상담원은 억지를 못쓰니까 반박을 못하는거다 니가 논리로 이긴게 아니야 억지주장에는 억지로 대꾸를 해야 이기는데 상담원은 당연히 억지주장을 못하는거야 당신이 논리로 이긴게 아니라 ㅋㅋㅋ
19.09.11 15:24
(124899)

223.38.***.***

무검
억지로 대꾸 안하고 사실을 말해주기엔 네~ 고객님 말씀이 너무 ㅂㅅ같은 억지라 확인을 못해주겠네요 라고 하면 정리가 되는데 그런 말을 못하니까 대꾸를 못하는걸 뭘 논리로 법적으로 이긴다고 해 ㅎㅎㅎㅎ | 19.09.13 00:41 | | |
(32210)

175.223.***.***

만약에 이런 명의도용에 대해 악의적인 접근을 상담사가 허용했다 MS가 피해를 입을수도 있는 민감한 문제입니다. 글쓴이는 내 가족이니 믿으라고해도 상담사 입장에서는 A씨, B씨, C씨일 뿐입니다. 말만으로 어떻게 믿나요? 역지사지로 생각하셔야죠.
19.09.11 15:57
(1326356)

119.149.***.***

한숨쉬고 얼버무리고 한건 뭐 이런 사람이 다 있나 해서 그런거겠지 내가 봐도 어이없는데 상담사는 얼마나 복장 터졌을까
19.09.15 15:04


1


댓글은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글쓰기
공지
스킨
ID 구분 제목 글쓴이 추천 조회 날짜
86 전체공지 루리웹 '브라우저 알람' 설정 방법 8[RULIWEB] 2019.06.01
30579995 공지 안녕하세요 관리자입니다. (16) 기어즈오브워3 35 40147 2017.06.16
30567303 공지 유정군님의 XBOX 유저들에게 뼈와살이되는 게시글모음집 (1) 기어즈오브워3 41 105799 2016.07.06
24109875 공지 -XBOX 게시판 공지사항- (6) 반고리 10 86367 2015.01.14
30612463 질문 寝取られ 40 08:31
30612461 잡담 홋찌 1 122 03:18
30612459 잡담 발컨게이머 243 2019.09.21
30612458 잡담 MightyMo 148 2019.09.21
30612457 질문 PS-GR 177 2019.09.21
30612455 잡담 MightyMo 2 418 2019.09.21
30612454 질문 Boher 402 2019.09.21
30612453 잡담 MightyMo 158 2019.09.21
30612452 잡담 MightyMo 655 2019.09.21
30612450 잡담 딩님 1 758 2019.09.21
30612448 잡담 루리웹-2660967144 2 421 2019.09.21
30612447 잡담 날두넘사기야 123 2019.09.21
30612446 잡담 RHYASS 16 1287 2019.09.21
30612445 잡담 www.ruliweb.com 206 2019.09.20
30612444 질문 피파광 408 2019.09.20
30612443 잡담 김래언 7 483 2019.09.20
30612442 잡담 전자식공돌이 191 2019.09.20
30612441 참고 개천퀸다슬기 4 385 2019.09.20
30612440 질문 우엑엑 1 575 2019.09.20
30612439 잡담 봉크 1 1147 2019.09.20
30612438 질문 재엽s 368 2019.09.20
30612437 질문 이성당성심당삼송빵집 244 2019.09.20
30612436 잡담 FOUR 4 727 2019.09.20
30612435 잡담 미미큐 6 948 2019.09.20
30612434 잡담 †Lightning† 3 423 2019.09.20
30612433 잡담 피파광 831 2019.09.20
30612432 질문 CHIMMOOK 500 2019.09.20
30612431 질문 Cawang 212 2019.09.20

글쓰기 256549개의 글이 있습니다.


1 2 3 4 5 6 7 8 9 10


게시판 지기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