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머스티어에서 웹게임 ‘사월의 상상’을 만드는 제작팀입니다. 직접 만든 서비스의 소개와 피드백을 부탁드리는 글입니다.
내가 다시 만나고 싶다고 고른 A는, 끌리는 이상형일까요, 운명의 이상형일까요?
이상형게임은 32개의 특성 카드에서 취향을 고른 뒤, 그 취향으로 만든 ‘끌리는 이상형’과 타고난 정보로 만든 ‘운명의 이상형’을 만나는 게임입니다. 출생 정보와 MBTI 유형·강도를 사용하며, 인연게임을 먼저 할 필요는 없습니다.
두 후보의 공통 특성에 따라 데이트 장면을 거치거나 특별 루트로 이어집니다. 마지막에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을 고르면 A/B의 정체와 두 이상형의 공통점·차이를 결과에서 읽습니다.
아래는 실제 서비스에 저장된 결과의 예시입니다. 입력과 선택에 따라 달라지며, A/B 정체 공개 화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실제 결과 ① — A/B 정체 공개
실제 결과 ② — 두 이상형의 공통 특성
체험 범위와 유료 이용
2026년 10월 20일 서비스 안내 기준, 같은 기기의 이용 이력에 따라 이상형게임 첫 1판은 로그인 없이 무료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결과 일부를 먼저 보고 로그인하면 같은 결과의 나머지를 읽습니다. 게스트 결과는 24시간 보관됩니다.
무료 체험 이후에는 유료 재화 ‘바치케’를 사용하는 플레이가 있습니다. 결과는 오락용 시뮬레이션입니다.
직접 고른 조건과 타고난 조건을 비교할 때, 정체 공개·공통 특성·데이트 반응 중 어떤 정보가 가장 궁금한가요?
![[제작자/웹] 내가 고른 이상형과 타고난 이상형의 정체 비교_1.webp](https://i2.ruliweb.com/img/26/10/21/1a15a36ed595a7c8f.webp)
![[제작자/웹] 내가 고른 이상형과 타고난 이상형의 정체 비교_2.webp](https://i1.ruliweb.com/img/26/10/21/1a15a38851c5a7c8f.we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