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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계 다다른 美 포드함 승조원들...대형 화재에 잠들 곳마저 없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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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8.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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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명 승조원이 탑승하는 최신형 항모에서 세탁실 불타서 빨래도 못한다는 것에 놀랍고 고작 세탁실이 하나만 있었다는 것도 놀랍고
26.03.18 11:28

(IP보기클릭)218.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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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명 승조원이 탑승하는 최신형 항모에서 세탁실 불타서 빨래도 못한다는 것에 놀랍고 고작 세탁실이 하나만 있었다는 것도 놀랍고
26.03.18 11:28

(IP보기클릭)106.254.***.***

저 넓은 항모에 세탁기랑 건조기 100대씩 설치할 공간이 안나오려나?.. 하긴 있으면 간이 침상부터 놨겠지만..
26.03.18 11:56

(IP보기클릭)221.153.***.***

https://m.yonhapnewstv.co.kr/news/AKR202601291030565jY 마두로 잡으러 간 18조 미 '슈퍼 항모'…가장 큰 적은 '화장실'? 현지시간 17일 미국 공영 라디오 방송 NPR은 내부 문건을 인용해, 포드함의 승조원 4,600여 명이 겪고 있는 위생 시스템의 문제점을 보도했습니다. 미 군사 전문지 네이비 타임스에 따르면, 포드함에는 약 650개의 화장실이 설치돼 있는데, 이들 가운데 상당수가 반복적인 고장을 일으키고 있기 때문입니다. 문제의 핵심은 배설물을 진공 압력으로 빨아들여 처리하는 '진공 집수·저장·이송 시스템(VCHT)'입니다. 이는 상업용 크루즈선의 기술을 본뜬 것입니다. 물 사용량을 줄이고 효율을 높이려 했지만, 이는 결론적으로 군함의 특수성을 간과한 결정이 됐습니다. 진공 방식은 배관이 좁아 이물질에 취약한데, 승조원들이 티셔츠나 밧줄 등을 투입하거나 배관 내부에 칼슘 침전물이 쌓이면서 수시로 막히는 현상이 발생한 것입니다. 이 때문에 선체를 정비하는 부사관들이 큰 업무 부담을 받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025년 3월 한 간부가 보낸 이메일에 따르면 단 나흘 동안 205건의 고장이 보고됐습니다. 항모 승조원들이 진공식 화장실에 티셔츠나 밧줄을 집어넣어서 배관이 막힌다.. 세탁실 화재로 전투함이 전투력을 상실하고 복귀한다..
26.03.18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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