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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유머] 와이프가 태움퇴사 당하고 새로 들어간 회사에 또또 태움이 있나보다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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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_image 록마소 (1262353)
123 | 97 | 17389 | 비추력 4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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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6 (16:4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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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총 97 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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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8.38.***.***

BEST
너무 미안한 얘기지만 그만두는게 해답같다... 저런 ㅁㅊ자는 절대 안 고칠테고 자기도 고치지 않을테니 저긴 썩은 회사임. 아내분이 반드시 더 나은 직장을 찾을 수 있길 진심으로 바라
26.11.06 16:48

(IP보기클릭)106.101.***.***

BEST
직장내 괴롭힘으로 변호사랑 상담해보는게 어떨까?
26.11.06 16:49

(IP보기클릭)106.101.***.***

BEST
진짜 정신병 있는 사람이 주변 사람 정신을 병들게 만들지...
26.11.06 16:48

(IP보기클릭)59.10.***.***

BEST
https://labor.moel.go.kr/minwonApply/minwonFormat.do?searchVal=SN001
26.11.06 16:48

(IP보기클릭)219.98.***.***

BEST
그와중에 참고 계속 다니라는 회사는 ㅆㅂ....지들도 한통속이다 이거지
26.11.06 16:53

(IP보기클릭)106.101.***.***

BEST
그 이야기 해봤는데 와이프는 인실↗보다 빨리 안정적인 직장찾는데 모든 힘을 쏟고싶다고 그냥 빨리 잊고 싶다는 입장..
26.11.06 16:51

(IP보기클릭)1.230.***.***

BEST

어우.... 진짜 고생이 많네....
26.11.06 16:47

(IP보기클릭)1.230.***.***

BEST

어우.... 진짜 고생이 많네....
26.11.06 16:47

(IP보기클릭)106.101.***.***

FluffyFox
요즘 20대 고충을 간접경험하는데 진짜 다들 많이 고생하고 사는거 같다는 생각을 항상 한다.. | 26.11.06 16:49 | | |

(IP보기클릭)112.168.***.***

록마소
와이프 한동안 쉬게 하면서 성인정신건강센터 연계 해서 심리상담 및 치료 부터 하자 그리고 어느정도 안정 되서 재취업 하게 되면 그냥 녹음기 상시 틀어두는 상태로 다니라 그래. 한번은 각잡고 들이 받으믄서 막고라 걸고 퇴사 하게 하는게 자존감에 많은 도움 될수도 있음. | 26.11.06 18:33 | | |

(IP보기클릭)59.10.***.***

26.11.06 16:48

(IP보기클릭)118.38.***.***

BEST
너무 미안한 얘기지만 그만두는게 해답같다... 저런 ㅁㅊ자는 절대 안 고칠테고 자기도 고치지 않을테니 저긴 썩은 회사임. 아내분이 반드시 더 나은 직장을 찾을 수 있길 진심으로 바라
26.11.06 16:48

(IP보기클릭)106.101.***.***

BEST
진짜 정신병 있는 사람이 주변 사람 정신을 병들게 만들지...
26.11.06 16:48

(IP보기클릭)14.47.***.***

여초 회사를 다녀보면,,아니 여자가있는 회사를다니다 보면 ,진짜 ,, 사람아닌애들을 너무 많이 만나는거가테요,,,근데또막상퇴사하면 지는거 같고 ,, 근데 그냥 지라고하세요,,, 나처럼 약먹고 하루하루 살아가지 마시라 하구요,,ㅠㅠ
26.11.06 16:49

(IP보기클릭)203.25.***.***

냐류냐류
스윗비추 2명있네 ㅋㅋ | 26.11.06 21:08 | | |

(IP보기클릭)106.101.***.***

BEST
직장내 괴롭힘으로 변호사랑 상담해보는게 어떨까?
26.11.06 16:49

(IP보기클릭)106.101.***.***

BEST 루리웹-412845665
그 이야기 해봤는데 와이프는 인실↗보다 빨리 안정적인 직장찾는데 모든 힘을 쏟고싶다고 그냥 빨리 잊고 싶다는 입장.. | 26.11.06 16:51 | | |

(IP보기클릭)211.234.***.***

록마소
참 이게 어렵구만... | 26.11.06 17:08 | | |

(IP보기클릭)211.202.***.***

록마소
힘든 마음에 공감이 됩니다.. 싸우는 것도 품이 드니 빨리 잊는게 더 좋을 수도 있죠. 꼭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 | 26.11.06 18:33 | | |

(IP보기클릭)211.234.***.***

Nyangsama
대부분 이거니까 저런 일이 해결되는 일도 없지 | 26.11.06 19:59 | | |

(IP보기클릭)223.39.***.***

진짜 진상하나 잘못 걸리면 힘들다
26.11.06 16:51

(IP보기클릭)211.215.***.***

저지경인데 알면서 가만히 놔두는 회사도 공범이지.
26.11.06 16:52

(IP보기클릭)14.42.***.***

reeeal
맞지... 저런 ㅁㅊㄴ때문에 좋은 인재들이 계속 그만둘텐데 그게 회사입장에서도 엄청난 손해일텐데. 지들도 저딴ㄴ이라 팀장이상은 안 줄거면 잘 처리해 버리던지 해야지 그걸 냅두네. | 26.11.06 20:34 | | |

(IP보기클릭)61.40.***.***

와이프 분 한테 녹음기라도 하나 사드려야겠다
26.11.06 16:52

(IP보기클릭)219.98.***.***

법으로 패는거 아니면 답도없어서...
26.11.06 16:52

(IP보기클릭)219.98.***.***

BEST
구려
그와중에 참고 계속 다니라는 회사는 ㅆㅂ....지들도 한통속이다 이거지 | 26.11.06 16:53 | | |

(IP보기클릭)124.50.***.***

결혼을 못해서 사람이 진상이 되는걸까 사람이 진상이라 결혼을 못하는 걸까
26.11.06 16:52

(IP보기클릭)118.235.***.***

루리웹-9150634494
후자지 뭐 | 26.11.06 16:56 | | |

(IP보기클릭)221.117.***.***

임금님귀는우마무스메
후자지 반대는 전보지임? | 26.11.06 16:58 | | |

(IP보기클릭)112.168.***.***

루리웹-9150634494
저런 진상은 결혼 해도 이혼테크임 | 26.11.06 18:34 | | |

(IP보기클릭)121.154.***.***

루근l웹-1234567890
고자지 백보지 같은소리 ㄴㄴ | 26.11.06 19:11 | | |

(IP보기클릭)14.42.***.***

루리웹-9150634494
요즘은 능력이전에 인성이 괜찮다? 그럼 능력있는 사람이 냅다 데려감. 그건 결정사 유투버 대표도 했던 말임. 결혼이 더 행복해지고 싶어서 하는건데 돈은 벌면 되지만 상대는 내 맘대로 되는게 아닌지라... 특히 요즘 금수저들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어차피 물려줄거 때문에라도 결혼해서 애를 낳아야 하는데 재벌이 아닌 이상 돈은 넘치니 인성 좋은 사람이 1순위라더라. | 26.11.06 20:35 | | |

(IP보기클릭)211.196.***.***

녹음 싹 다 해서 녹취록 만들고 직장내 괴롭힘으로 고소미 날리면 좋겠는데 회사는 알면서 왜 조치를 안하지?
26.11.06 16:52

(IP보기클릭)119.71.***.***

DDG-I
대충 보니까 가족기업마냥 사장내 식구들이 다수 입사해있고 팀장은 혈연은 아닌데 그 끄나풀인거 같은 기분임 | 26.11.06 16:54 | | |

(IP보기클릭)117.111.***.***

록마소
Aㅏ..그럼 그렇지 그렇게 돌아가는 회사는 목소리 크고 사장 세력 총애받는 인간에게 찍히면 그냥 그만둬야 함. 완전 답이 없더라. | 26.11.06 17:10 | | |

(IP보기클릭)183.98.***.***

퇴사하는건 퇴사하되, 저 노처녀 엿이라도 먹이게 가서 지랄 한 번 하는게 어떨까?
26.11.06 16:53

(IP보기클릭)14.42.***.***

SKYBANDI
웬지 회사도 그런 껀덕지 하나 생기길 기다리고 있는거 아닐까? 지들도 ㅈㄹ같은 ㄴ이라 팀장이 한계라고 하는거 보면 처리하고 싶은거 같은데... | 26.11.06 20:3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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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06.101.***.***

진짜 조질려면 직장내 괴롭힘 신고해라 회사말고(이미 했으니 증거는 되었고)
26.11.06 16:53

(IP보기클릭)106.101.***.***

뉴타입중년
근데 글쓴이가 가서 머라하면 안됨 까딱잘못하면 | 26.11.06 16:54 | | |

(IP보기클릭)119.71.***.***

뉴타입중년
진짜 갈라고 차 안에 앉아서 고민 500번 정도 하는데 와이프가 오히려 자꾸 말리니까 화는 더 나고 어찌할 바를 모르겠음 내 회사면 내 기분대로 북북춤 춰버리면 그만인데 와이프 일이라 내가 개입하는게 내 생각만큼 쉽지가 않아 | 26.11.06 16:56 | | |

(IP보기클릭)115.21.***.***

록마소
감정적으로 대응하면 당장은 시원하나 후에 골치아파짐 | 26.11.06 17:01 | | |

(IP보기클릭)220.71.***.***

왜 사람을 ㅈ같이 대하지? 진짜 미친사람 만나면 역으로 만들꺼라고 생각못하나
26.11.06 16:53

(IP보기클릭)211.235.***.***

물의정령사
보통 저런 사람은 쳐맞을수 있단 생각을 안함 전에 태움질하다 남자간호사한테 싸대기 맞고 비교적 정상적으로 됐다는 얘기들어보니 더 그렇더라 | 26.11.06 17:00 | | |

(IP보기클릭)117.111.***.***

사원증 케이스에 녹음 기능 달린거 있음. 하나 사줘...
26.11.06 16:55

(IP보기클릭)211.235.***.***

마음 이해가 간다 솔직히 지금 아내 달래는것도 달래는건데 그 노처녀 면상에 죽빵이라도 한대 후려야 후련할거같은데 그걸 못하고, 할수있어도 아내분 생각하면 그러면 안되고
26.11.06 16:55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119.71.***.***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전에 다니던 회사. 그 전에 다니던 회사도 잘 다녔어. 와이프랑 수천일을 함께하면서 알게된 사실은 우리 와이프는 문제가 없다는거야 성실하고 착하고 정작 저기서도 그만두지 말아달라고 잡고있고 말을 싸가지 없게 하면서 자각이 없는건지 모르겠네 | 26.11.06 16:58 | | |

(IP보기클릭)220.77.***.***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아이고 글쓴이가 조금만 늦게 왔으면 저딴 글 안 봤을텐데.. 울화통 터지는 사람한테 저게 할 소린가했는데 삭제됐네 | 26.11.06 17:00 | | |

(IP보기클릭)220.77.***.***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근데 안정적인 직장을 찾고 마음 편해지고 싶은게 우선인건 정말 그 마음 이해가 되는데, 와이프 설득해봐. 이거 두번이나 꾸역꾸역 참고 넘어가다가 본인이 홧병나서 쓰러질거라고.. | 26.11.06 17:01 | | |

(IP보기클릭)119.71.***.***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속으로 쌓아두는 스타일이라.. 밖으로 내뿜는걸 항상 힘들어함 답답한데 그걸 내가 억지로 해줄 수가 없고 와이프 의견을 항상 따라야해서 | 26.11.06 17:10 | | |

(IP보기클릭)118.235.***.***

대안이 안서는구만... 모쪼록 법이 도와주면 좋겠는데...ㅠㅜ
26.11.06 16:56

(IP보기클릭)121.125.***.***

아오 보는 사람도 개빡치는데 남편인 입장에서는 눈깔 뒤집어지겠다 진짜
26.11.06 16:57

(IP보기클릭)183.107.***.***

신입 나가게 만드는데 걔를 가만냅두면 그 회사가 문제인거지
26.11.06 16:57

(IP보기클릭)61.33.***.***

갇힌 사회의 쓰레기는 뭔 짓을 해도 정화는 커녕 표면조차 안닦임 너가 가서 그 노처녀한테 따져봐야 "밖에서 굴러온 웬 미친엑스 하나가 자기 남편한테 꼰지르네" 이럴 뿐 발전 없음 그냥 말 없이 그만 두는게 가장 확실한 따지는 수단임.. 썩은 물은 썩은 물끼리 섞이게 냅둬...
26.11.06 16:57

(IP보기클릭)119.71.***.***

윈첼
맞아 나도 이거 때문에... 어차피 우리 와이프만 또 욕먹을까 두렵고 일단 와이프가 원하질 않으니까 내 목줄만 놔주면 ㄱㅅㄲ 해줄탠데 꽉 잡고 있어서 뭘 못하겠어 젠장 | 26.11.06 17:01 | | |

(IP보기클릭)61.33.***.***

록마소
"그년에게 하고 싶은 걸" 해주기보단 "와이프님이 원하는 걸" 해줘 글로만 보는 나도 분노가 치밀고 내 경험도 떠오르고 어금니 뿌득뿌득 갈리지만 현실이 그런걸 뭐 어쩌겠음.. 길가에 싸질러진 똥보고 냄새난다고 손가락 꽂고 소리질러봤자 내 손가락만 더러워 지는걸... | 26.11.06 17:05 | | |

(IP보기클릭)119.71.***.***

윈첼
맞습니다.. 당장 제 감정이 치솟는다고 그게 무조건 와이프랑 같을 것 같지도 않고 복잡하네요. 와이프가 원하는걸 해주라는 말씀은 새겨듣겠습니다. | 26.11.06 17:10 | | |

(IP보기클릭)211.58.***.***

나중에 항상 녹음기 들고다니라고 하고 그 녹취한 거 바탕으로 다음에는 꼭 고소맥여라. 직장내 괴롭힘으로 고소 들어가면 저곳도 박살낼 수 있다... 요즘 태움 관련해서 없애려는 추세라서 있으면 민사나 형사나 박살나더라
26.11.06 16:58

(IP보기클릭)223.39.***.***

난 진짜 회사에서 화 안 내고 13년동안 화 딱 한번 냈는데 상대가 여자였어. 경험상 여자들이 편가르기 많이하고 일하기 싫어하고 공동작업 안하려 하는 빈도가 높음
26.11.06 16:58

(IP보기클릭)119.71.***.***

루리웹-0197545217
아 나도 남녀갈라치기 이런거 진짜 싫어하긴 하는데 나도 회사다니면서 꼭지돈게 몇번 있는데 그게 다 공교롭게도 여자 때문이긴 했음 | 26.11.06 17:02 | | |

(IP보기클릭)121.129.***.***

사람 괴롭혀서 울렸다는게 왜 자랑인지 모르겠네 하긴 그런걸 자랑스럽게 말하는 능지니까 그딴 행동 하는거지
26.11.06 16:58

(IP보기클릭)106.101.***.***

이런 얘기를 볼때마다 뚝배기를 깰수없는게 너무 한탄스럽다.. 못된새끼들보다 약할수밖에없는 구조가 너무 화가나
26.11.06 17:01

(IP보기클릭)1.227.***.***

다음엔 낌새 보이면 증거 모을 수 있게 도와줘 증거가 모여야 노동청 신고 한다고 했을때 윗선들 겨우 움직이걸랑
26.11.06 17:02

(IP보기클릭)119.71.***.***

Demist
와이프가 막.. 뭘 치밀하게 뭘 하는 성격이 아니고 바탕이 나랑 다르게 선해서 '난 사람을 믿어 그러면 내가 막 의심하고 그래야하잖아' 하는데 자꾸 이렇게 착하게만 구니까 난 답답하긴 하지 | 26.11.06 17:03 | | |

(IP보기클릭)211.204.***.***

록마소
그건 선한게 아니라 귀찮은걸 싫어하는거임 안타깝지만 행동하기 싫어하면 당하는수밖에 와이프가 이렇게까지 거절하면 걍 당하게 두는수밖에 없음 너가 뭔가 할수있는거 자체가 없으니까 | 26.11.06 17:14 | | |

(IP보기클릭)119.71.***.***

댕구루루
행동하기 싫으면 당해야한다는게 되게 잔인한 마인드야 당신과 나같은 사람은 공격당하면 바로 손톱발톱 꺼내고 이빨을 세울수 있는 사람이지만 공격한다는 발상 자체가 고통인 사람들이 있다고. 자기가 안한다는데 뭐 당하게 둬요 뭐 할수 있는것도 없잖아요~ 소리는 생각해준다고 하는 말이겠지만 듣기에 따라서 되게 기분이 더러울 수가 있는것 같아. 미안 | 26.11.06 17:17 | | |

(IP보기클릭)211.204.***.***

록마소
그저 녹음기 하나 키는것도 공격하는거라고 생각하면 답이 없지 고소관련은 너가 대신 해줄수 있는데 그 녹음기 키는것조차 못하겠다고 하면 당할수밖에 없지 너가 뭘 어떻게 해줄수 있는게 없어 이건 너 와이프가 빨리 깨닳아야지 고소는 회사 나오고 다른곳 들어가고 나서도 해도 되는데 녹음하기 조차 싫다? 그럼 답 없어 당하는수밖에 냉정해보이지? 근데 그게 현실인걸 어떻해 너 와이프가 녹음기를 킨다는 작은 행동조차 안하면 너가 할수 있는것도 없고 해줄수 있는것도 없다 너도 와이프한테 확실히 말할건 해야해 | 26.11.06 17:20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11.204.***.***

록마소
그리고 이런식으로 남편한테 스트레스 떠넘기는것도 부부사이 깨지는 원인중 하나다 시간이 지나도 계속 반복되면 너가 언제까지 지금처럼 와이프를 위해줄지 아무도 몰라 나중에가선 너 스스로 내가 감정해소하는 쓰레기통인가? 생각 들수도 있고 밑에 댓글보니 와이프는 너한테 하소연하소 털어버리는거 같은데 너는 그 하소연때문에 화가 계속 나는거고 이건 건강한 가정생활을 위해서라고 잘 생각해볼일임 | 26.11.06 17:24 | | |

(IP보기클릭)119.71.***.***

댕구루루
내가 와이프한테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건 등 뒤에 내가 있으니 너무 쫄지 마라는 것 정도야. 지켜주고 보호해주고 힘이 되주겠다는 말 정도가 내가 확실하게 할 수 있는 말이야 당신이 기혼자인지 모르겠지만 너가 녹음기 킬 행동조차 안했으니 당했다그게 냉정한 현실이다. 같은 말은 남편이면 할 수 없는 말이야. 당신 말은 맞아 100% 옳은 팩트야 옳은 말이야.당신이 내 친구였다면 고맙다고 끄덕였을거야 근데 그거 와이프한테. 가족한테 그렇게 말하는거 아니야 니가 준비못해서 당하는거다 같은 말을 상황 직후에 하는거 아니야. 머리로는 이해 못할거야. 그럼 가슴에 손을 얹어봐 | 26.11.06 17:26 | | |

(IP보기클릭)119.71.***.***

댕구루루
...생각해준다고 말하는건 알겠는데 이런게 부부생활 깨지는 원인이다 뭐 이런 말도.. 아휴 아니다.. 그래 위로고맙다. | 26.11.06 17:27 | | |

(IP보기클릭)211.204.***.***

록마소
와이프한테 그대로 말하라는게 아니고 현실이 그렇다는 이야기다 말은 니가 타이밍봐서 알아서 잘 이야기를 해야지 니가 준비를 안해서 당하는거다가 아니라 아무런 행동도 하질 않으니 계속 당하는 거다 란거다 부부사이라고 직장생활까지 대신 해줄수 있는것도 아니고 부부사이니까 오히려 의견조율이 필요하지 않을까? 다음 직장에서도 또 그러면? 여자들 그룹은 어딜가든 극소수 인원만 있는 매우 작은 회사가 아닌한 항상 공격하는쪽과 공격당하는 쪽이 존재하는데 공격당할때마다 가정에도 스트레스주고 회사도 또 옴기려고? 그럴때마따 넌 스트레스 받고? 그냥 무조건 둥기등기 해주는게 좋은게 아니란거고 서로 진지한 대화를 나눌땐 나눠야 한단거다 | 26.11.06 17:32 | | |

(IP보기클릭)211.204.***.***

록마소
그래 보니까 넌 이미 이일로 스트레스 잔뜩 받은거 같은데 그냥 사람좋은 직장 걸리길 기대하는게 나을수도 있겠다 | 26.11.06 17:34 | | |

(IP보기클릭)119.71.***.***

댕구루루
사실, 투사를 좀 한거같다... 며칠전엔가 내가 와이프한테 자기가 자꾸 착하게 가만히 있으니까 당하는거다 뭘 좀 반격할 준비를 하고 있어야 될거 아니냐. 하는 식으로 말했었거든 근데 나중에 와이프가 '난 그냥 싸우는게 무섭고 힘들어 근데 자기도 내가 문제라고해.. 자꾸 싸우라고해.. ' 하고 울면서 이야기하더라고. 둘러쌓인 세상이 육식동물 뿐인 세상에 토끼로 태어난게 죄는 아니고 내가 곰이고 호랑이라 와이프도 그게 될거라고 당연히 생각하게 된다는게 많이 미안하더라고. 그래서 순간... 조금 짜증을 낸건 미안합니다. 님이 저랑 닮아서.. 괜히.. | 26.11.06 17:38 | | |

(IP보기클릭)172.225.***.***

… 존나 암덩어리 같은 사람들이 왜케 많냐;;;; 와이프분 잘 위로해드리셈… 에휴 서로 좀 같이 잘 살면 안되나…
26.11.06 17:02

(IP보기클릭)118.235.***.***

위에서 그사람을 잘라야 해결될 문제인데 글렀음 이거는
26.11.06 17:03

(IP보기클릭)221.163.***.***

와이프분이 많이 심약하신가보다 어쩔수 없지...명분이 있어도 싸움 자체가 힘든 사람도 있긴함 근데 계속 당하다보면 언젠가는 복수할 맘이 드는게 또 사람이더라고 빨리 극복하시고 굳세지셨으면 좋겠다 유게이도 힘내라
26.11.06 17:03

(IP보기클릭)106.101.***.***

직장내 괴롭힘은 퇴사후에도 신고 되는거 같은데 그동안의 자료가 있다면 정리해서 신고 넣으면서 퇴사이직 해버려도 되지 않을까 싶은데 굳이 둘중 한가지 선택만 할 필요는 없다고 봐 품 드는거 각오만 한다면
26.11.06 17:03

(IP보기클릭)210.105.***.***

어차피 저 여자는 맨날 울었고 울고있고 울거임 절차대로 하고 시1발년 그러다 뒤져라하고 감정은 치우는 게 나음 저런 새끼한테 감정을 쏟는 거 자체가 손해임
26.11.06 17:04

(IP보기클릭)183.103.***.***

미래를 위해서라도 녹음 들고 고소 때리는 게 좋아 보인다. 앞으로도 계속 일을 한다면, 저런 놈들을 패주는 경험 자체가 자체가, 앞으로 있을지도 없을지도 모르는 다른 일들에 대해서 더 단단하게 견딜 힘이 될 수도 있음...
26.11.06 17:05

(IP보기클릭)119.71.***.***

시간이없는게아니라할게많은거야
이게 약간 애매한 지점인게 전글 같은 경우엔 일주일도 안되서 빨리 도망쳤지만 이건 와이프가 2달 내내 회사 다니면서 '내가 문제일거야.. 내가 실수해서 그러는걸꺼야' 하는 마음가짐으로 계속 자기 탓을 하고있었던거 같음 그래서 증거같은게 남아있을 턱이없고.. | 26.11.06 17:08 | | |

(IP보기클릭)183.103.***.***

록마소
아...자기 문제로 미루면 앙대...어떻게든 녹음만 따면...재판 때 변호사를 내보내던지 대리인 가능한 부분에는 대리인으로 대신 뛰면 되는데... | 26.11.06 17:11 | | |

(IP보기클릭)119.71.***.***

시간이없는게아니라할게많은거야

| 26.11.06 17:14 | | |

(IP보기클릭)119.71.***.***

시간이없는게아니라할게많은거야
자긴 그래도 말이라도 했으니 그냥 그걸로 만족한다고하고 이런 성격이라 뭐 공격자세 자체를 취하질 않는 성격임.. | 26.11.06 17:15 | | |

(IP보기클릭)183.103.***.***

록마소
평화롭게 지나가려면 카운슬링이라도 받아보는 것도 좋아요.(정신의학과X 사람에 따라서는 거기 간다는 것 자체가 역효과) 직장이든지, 심지어 알바를 뛰어도 마찰 싫어하고 안고 가는 사람들은 기막가히게 알아보고 표적 삼는 ㅁㅊㄴ들이 꼭 있워요. 운이 좋아서 좋은 사람들만 있을 수도 있는데 운에 기대지 않으려면 지금 뭐라도 액팅을 해보세요 | 26.11.06 17:15 | | |

(IP보기클릭)183.103.***.***

록마소
일단 작성자님이 신경쓰는 것도 미안해할 수 있지만, 사람 속을 어떻게 알겠어요 아무튼 존문가 의견보다는 카운슬러 같은 전문가 의견이라도 권해봅니다. 액팅을 하려면 당사자에게 권하지 않고 작성자님이 원만한 해결을 위해서 어떻게 접근해서 어떻게 대화할지에 대해서를 상담을 먼저 하면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26.11.06 17:20 | | |

(IP보기클릭)118.235.***.***

참고 다니면서 녹음 하고 증거 모아보면 안될까 힘들어도 피해만 보고 나가는건 너무 가엾다
26.11.06 17:05

(IP보기클릭)59.12.***.***

법으로 조지는게 제일이지만, 원하지 않는다면 저런양반 안내치면 알아서 무너질 업체임. 결국 밑에사람들 안구해지면 조져지는건 지네들이니까
26.11.06 17:06

(IP보기클릭)59.19.***.***

여초 직장에 저런거 많은가봐요 제가 아는 여사친도 저런거 당하는 얘기 가끔 하던데
26.11.06 17:08

(IP보기클릭)118.235.***.***

짤처럼 진짜 장도리 꺼내면 안된다 읽는 나도 진짜 내 안의 장도리가 나올뻔했지만 가족일인 글쓴이에겐 얼마나.....
26.11.06 17:08

(IP보기클릭)211.234.***.***

하다못해 실업급여라도 받나? 그것도 안되면 ㄹㅇ 뒤집어야되지 않을까?
26.11.06 17:08

(IP보기클릭)175.209.***.***

아내분이 착하니까 만만하게 보고 태움으로 지랄 한거 같음......
26.11.06 17:09

(IP보기클릭)106.101.***.***


태움도 그렇고 노처녀 히스테리도 그렇고
26.11.06 17:10

(IP보기클릭)118.235.***.***

회사에서 안 짜르면 회사도 같이 망하는거지
26.11.06 17:10

(IP보기클릭)211.234.***.***

개빡치겠네. 안 그래도 괴롭힘 때문에 상처받은 사람에게 그딴 짓을 하다니... 그런 새끼들은 왜 그러고 살아가는지 원. 그 가해자는 언젠가 반드시 임자 만나서 그동안 지가 일삼은 패악질 곱절로 돌려받길 바란다.
26.11.06 17:11

(IP보기클릭)221.139.***.***

퇴사는 퇴사고 조질건 조지는게 좋아보임. 나 신입때 괴롭히던 경리과장이랑 하는짓거리 비슷하네. 부서도 직무도 다른 사람한테 대놓고 면박주고 소리지르고... 결국 내가 과장달고 대놓고 들이받았더니 지 혼자 자폭하고 반쯤 짤리듯이 회사 나감.
26.11.06 18:16

(IP보기클릭)61.39.***.***

차라리 쿠팡을 다니는게 훨씬 나을듯...
26.11.06 18:56

(IP보기클릭)121.178.***.***

와이프 퇴사하는 날에 데리러 가서 그 여자 근처에서 아 그 결혼도 못한 노처녀가 저 사람이야? 하고 들리게 말하고 그냥 무시하고 오는 거라도 해야겠네.
26.11.06 19:26

(IP보기클릭)114.205.***.***

나같으면 이번 경우 까지는 그냥 알아서 하고싶은대로 하라고 하고 다른말 더 안보태고 고기나 사주고 만약 와이프가 다음에 어떤 직장을 가든 또 똑같은 일 생기면 그때는 그냥 녹취 근무표 기타 자료 수집 정신의학과 상담 같이 해야될거 딱 정해주고 그냥 하라고 하고 자료랑 진단서 모이면 노동청 진정 정신의학과 상담 민사소송 스텝별로 그냥 내가 변호사 사서 진행할거같음
26.11.06 19:44

(IP보기클릭)111.196.***.***

진짜 이런거 보면 안 맞고 자라는게 과연 옳은가 라는 생각이 듦. 남 괴롭히다가 상대가 돌면 자기 인생 조질수 있다는 생각 자체를 안하는거 같아..듣기만 해도 열불 나네 와이프에게 제일 좋은 길이 뭔가 생각해서 진행해야지. 복수는 자존감 세우는데 최고인건 맞는데, 사실 걍 잊을 수 있으면 그 고생 안하고 잊는것도 사실 좋은 방법이야. 그 과정 자체가 너무 너무 힘든 사람도 있거든.. 우리가 보통 생각하는 범주를 벗어날 정도로.. 와이프 호호 잘 해주구 담엔 좋은 직장 찾기를. 그리고 쓰니도 넘 스트레스 받지를 않기를 빌어. 친구가 알려준 방법인데 와이프가 이해 안될때는(방식이 달라서) 이해하려고 하지말고 그냥 사랑하라고 하더라. 나도 쓰니랑 좀 비슷해서 너무 이해가 간다… 잘 해결 되기를.
26.11.06 20:36

(IP보기클릭)1.252.***.***

남일이라 조심스럽긴 하지만 똥을 피한다고 능사가 아닐때가 있음. 이게 쌓이면 난 잘못한거 없는데 내가 왜 계속 피해야 되지 하는 자존감이 바닥으로 떨어지게 될수도 있어서.. 위에 정신 상담받는건 좋을거 같고 결정적으로 내가 정당하고 싸워서 이겼다 라는 일이 한번 일어나야 정신건강에 좋을 수도 있음
26.11.06 20:54

(IP보기클릭)110.11.***.***

살다 보면 진짜 주갤 애들이 섀도우복싱처럼 놓고 두들겨 패는 '노괴' 라는 존재를 진짜 보게 되긴 하드라, 진짜 추함의 극치 같은 존재라 저렇게 늙을 바에야 노망끼 보임 바로 스위스 가서 존엄사 기계에 들어가는 엔딩을 진지하게 고려해 보게 되는 ㅁㅊㄴ년들이었음. 그런 년들은 정타로 들이받아 대가리를 박살 내 줘야 겨우 아가리를 닥칠까말까 한 미친것들이라 가능하다면 지랄하지마세요 하고 노동청칼리버 써서 개작살을 내놓는걸 추천하긴 하는데..ㅅ1발 쉽진 않지...
26.11.06 20:56

(IP보기클릭)125.191.***.***

잡플래닛이나 알바 사이트에 댓글 같은거 사건반장 같은거 퍼트리는게 최고임 주변인이 알아서 개 쪽팔리게 동네 사람들 다 알게 해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11.06 21:02

(IP보기클릭)125.191.***.***

콩은까야제맛
나도 정육점 새끼가 ↗같은 고기 준거 지는 제대로 줬다고 뻥카 치길래 아는 가게 아주머니들 가는 정육점에 저기 이따구로 장난친다고 소문 쫙 냈음 ㅋㅋ | 26.11.06 21:03 | | |

(IP보기클릭)125.191.***.***

콩은까야제맛
거기 주변 동네 가게 가면서 스몰토크 하는척 하면서 소문 내야함 ㅋㅋ 순식간에 퍼짐 | 26.11.06 21:03 | | |

(IP보기클릭)115.2.***.***

미.친년이 히스테리부리면 진짜 답도없는디...
26.11.06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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