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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요즘 꽤나 많아졌다는 회피형 인간 유형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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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_image 나오하 (4893700)
119 | 79 | 20922 | 비추력 120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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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6 (16:3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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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총 79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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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8.235.***.***

BEST
거절이 아니라 노쇼인데?
26.11.06 16:36

(IP보기클릭)218.235.***.***

BEST
사회성 없는 것들. 이기적이고 타인을 npc 취급하고.
26.11.06 16:38

(IP보기클릭)118.235.***.***

BEST
예의라는게 없는거
26.11.06 16:38

(IP보기클릭)175.208.***.***

BEST
답장을 안하면 자동으로 취소될 줄 알았다 <- 개 ㅈ같은 사고방식이네 씨111벌거
26.11.06 16:39

(IP보기클릭)118.235.***.***

BEST
어릴땐 전화하기 무서웠는데, CS 존나 하다보니까 이젠 문자도 답답해졌어... 전화기 꺼놓지 말고 좀 받으라고...!!!!
26.11.06 16:38

(IP보기클릭)202.248.***.***

BEST
사회생활 어떻게 하나 싶은 새끼들 천지임 진짜
26.11.06 16:39

(IP보기클릭)106.101.***.***

BEST
나도 앵간하면 못간면 못간다고하거나 그럼 그냥 예의라고해야하나
26.11.06 16:39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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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이 아니라 노쇼인데?
26.11.06 16:36

(IP보기클릭)118.235.***.***

BEST
예의라는게 없는거
26.11.06 16:38

(IP보기클릭)218.235.***.***

BEST
사회성 없는 것들. 이기적이고 타인을 npc 취급하고.
26.11.06 16:38

(IP보기클릭)218.152.***.***

말 루
심지어 모든 세상이 자신을 중심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누구든 자신에게 호의적이어야 하고 자긴 귀찮으면 차단하면 된다는 마인드가 깔려있음 | 26.11.06 16:44 | | |

(IP보기클릭)59.26.***.***

텅텅단
이해간다 진심 ㅋㅋㅋ | 26.11.06 16:48 | | |

(IP보기클릭)118.235.***.***

BEST
어릴땐 전화하기 무서웠는데, CS 존나 하다보니까 이젠 문자도 답답해졌어... 전화기 꺼놓지 말고 좀 받으라고...!!!!
26.11.06 16:38

(IP보기클릭)218.48.***.***

Fate·T·Harlaown
한두번이야 모르는 번호라 의심스러워서 안받는건 이해함. 근데 계속 오면 뭔가 싶어서라도 받지 않나? 바로 조금전까지 내가 겪은 일. | 26.11.06 16:42 | | |

(IP보기클릭)175.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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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장을 안하면 자동으로 취소될 줄 알았다 <- 개 ㅈ같은 사고방식이네 씨111벌거
26.11.06 16:39

(IP보기클릭)121.66.***.***

HunnyBear
하나 확실한 건 지들이 당하면 지랄 발광한다는 것. | 26.11.06 16:54 | | |

(IP보기클릭)106.101.***.***

BEST
나도 앵간하면 못간면 못간다고하거나 그럼 그냥 예의라고해야하나
26.11.06 16:39

(IP보기클릭)202.248.***.***

BEST
사회생활 어떻게 하나 싶은 새끼들 천지임 진짜
26.11.06 16:39

(IP보기클릭)221.165.***.***

한예슬
사회생활 안해! | 26.11.06 16:40 | | |

(IP보기클릭)202.248.***.***

킴첨지
아앗.... | 26.11.06 16:42 | | |

(IP보기클릭)39.118.***.***

중요한 약속 잡은 거면, 최소한 문자라도 남기는게 맞음
26.11.06 16:39

(IP보기클릭)211.247.***.***

뭐 요즘 뿐만 아니라 옛날에도 연락 씹고 달아나는 쪽은 많았지. 근데 어차피 사회 생활에서 싹 걸러지고, 계층이 나뉘게 됨. 저 짓 많이 하던 놈들은 자연스럽게 밑바닥에 가라앉아서 볼 일 없게 되더라.
26.11.06 16:40

(IP보기클릭)210.95.***.***

소개팅 그런걸 왜 장사까지 적용하지
26.11.06 16:40

(IP보기클릭)122.45.***.***

나도 소개팅 삼프터때 그리당했지ㅋㅋㅋㅋ
26.11.06 16:40

(IP보기클릭)114.70.***.***

사회적동물이 사회활동을 제대로 못하면거면 걍....
26.11.06 16:40

(IP보기클릭)118.235.***.***

그냥 미친사람
26.11.06 16:40

(IP보기클릭)175.197.***.***

노쇼당하고 차단 박히는 일이 부지기수...
26.11.06 16:41

(IP보기클릭)210.94.***.***

소개팅 ㅈ같이 하면 결국 주선자에게 다 들리는데..
26.11.06 16:42

(IP보기클릭)211.36.***.***

못배워처먹은 ㅂㅅ들이라 그럼 문제는 그런 놈들이 자식에게 똑같은거를 가르친다는거지
26.11.06 16:42

(IP보기클릭)118.235.***.***

예의를 밥말아 처먹은새끼들
26.11.06 16:42

(IP보기클릭)186.247.***.***

젊은 애들이 거절의 전화나 문자를 보내면 보내는 대로 별 개 거기 극혐 꼰대같은 새끼들이 그 같잖은것도 갑질이랍시고 며칠은 불쾌해질 개짓거리를 찌끄리니까 그런 이유도 있지 않을까 나 그런 극혐 짤 유게에서 많이 봤었는데... 그래서 양쪽이 다 저렇게 불편해 진 건 그런 빌런들 때문인 거 같아서 딱히 어느쪽이 어떻다고 뭐라 말을 보탤 게 읍다
26.11.06 16:42

(IP보기클릭)211.235.***.***

ldm
그건 그 사람이 별난거지 당위성은 되지 못하죠 운전할때 깜박이 켜면 안끼워주는 사람 있으니까 안킴 이정도 논리수준 | 26.11.06 16:45 | | |

(IP보기클릭)1.221.***.***

ldm
갑질이나 꼰대짓을 한다고해도 그냥 통보하고 잠수하거나 차단하면됨... 그걸 안해서 저렇게 된다는거임.. | 26.11.06 16:46 | | |

(IP보기클릭)223.38.***.***

ldm
그렇다고 해도 저렇게 예의를 유기해버려서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건 이기적인 게 아닐까 | 26.11.06 16:50 | | |

(IP보기클릭)116.41.***.***

ldm
에이 그런식이면 윗세대는 전화로 더한 욕도 먹었을텐데... 예전이 꼰대나 갑질은 더 했을텐데... | 26.11.06 19:35 | | |

(IP보기클릭)58.230.***.***

거절은 뭔 시발 조실부모 해서 가정교육 못 받은 놈들이나 선보일 찐텐 노쇼 바이브구만
26.11.06 16:42

(IP보기클릭)106.101.***.***

저런걸 회피형 인간이라고 하는게 문제임 그냥 병1신형 인간 혹은 예의 범절도 모르는 천한놈 같은걸로 불러야지
26.11.06 16:42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14.205.***.***

오랑우탄맨
ㄹㅇ 너무 예쁜말로 포장해줬음 민폐형 인간 사회적 저지능자 같이 불러야되는데 | 26.11.06 19:50 | | |

(IP보기클릭)218.145.***.***

다른사람을 Npc로 생각하는 사회성저지능자들이 있음
26.11.06 16:42

(IP보기클릭)211.234.***.***

아니 진짜 예의가 없어;;;
26.11.06 16:43

(IP보기클릭)118.235.***.***

그냥 잠수타면 막말로 거절인지 뭔 사고가 터졌는지 어케 알아? 위험한 상황 생겨서 부재중 되면 그걸 다들 거절했구나로 받아들이겠자
26.11.06 16:43

(IP보기클릭)121.66.***.***

히-읗-군
맞아. 저런 애들이 세상의 대세가 되면, 사고가 났음에도 못 온 걸 거절이라 생각하는 일이 잦아질 테고, 이윽고 얼마 지나지 않아 길에서 누구 쓰러져도 거들떠도 안 보는 사회가 되겠지. | 26.11.06 16:56 | | |

(IP보기클릭)140.248.***.***

급한상황이라 애둘러야하는 거절이 아니라 걍 기분에 따른 노쇼인거라 말하기도 쪽팔리겠지
26.11.06 16:43

(IP보기클릭)211.235.***.***

소개팅 안읽씹은 3번 당해보니 ↗같음
26.11.06 16:43

(IP보기클릭)202.14.***.***

요즘만이 아니라 3년전에 모회사 인사팀 직원이랑 이야기하는데 회사 퇴사도 문자로 틱 보내고 아니면 잠수타고 이래서 직접 와서 말하는 사람도 그저고마울뿐이라고
26.11.06 16:43

(IP보기클릭)118.217.***.***

그래서 무조건 선금 받아야지
26.11.06 16:44

(IP보기클릭)112.169.***.***

도구로
다들 알면서도 못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지... | 26.11.06 17:09 | | |

(IP보기클릭)118.217.***.***

검은투구
예약금이라도 받아야 됨 때론 그게 욕심이 되서 화를 입어 | 26.11.06 17:10 | | |

(IP보기클릭)118.235.***.***

ㅈ소에서 몇번 메일로 실랑이 하다보면, 답답해서 걍 전화로 해결하는게 편하다는걸 깨닿고 친구들 한태도 급한거나 중요한거면 전화로 하지 카톡으로는 절대안해ㅋㅋ
26.11.06 16:45

(IP보기클릭)106.101.***.***


<자욕거구이(子欲居九夷) - 공자께서 구이(동쪽의 아홉 이족 나라)에 가서 살고자 하셨다> 청구의 올바른 예법이 어찌 오랑캐 수준으로 떨어졌는가!
26.11.06 16:45

(IP보기클릭)121.66.***.***

루리웹-0463155134
동쪽 끝 나라에 가면 예의를 지킴에 모자람이 없고, 예의를 지키지 않는 자의 뚝배기를 깨버리니, 죽을 때는 그곳에 가서 죽고 싶다. 라고 하셨지(다소 의역) | 26.11.06 16:59 | | |

(IP보기클릭)115.23.***.***

잘 포장해서 "회피형 인간"이지 걍 기본도 없이 사회생활 못하는 ㅄ이지... 서로에 대한 시간 약속은 기본 중에 기본임
26.11.06 16:46

(IP보기클릭)211.235.***.***

이야기를하라고 잡아먹어것도아닌데
26.11.06 16:47

(IP보기클릭)220.88.***.***

어릴 때 엄마아빠가 대신 거절해주고 전화해주던거에서 성장을 못 한거지
26.11.06 16:47

(IP보기클릭)106.101.***.***

알바에서도 지원해놓고 막상 당일까지 확인했는데도 막상 시간되니 잠수
26.11.06 16:48

(IP보기클릭)121.125.***.***

사회성 ㅈ쳐박은거지 그냥 본문 예시는 아닌데, 당근이나 번개같은 중고거래 플랫폼에서도 실컷 살 거처럼 질문 오지게 갈기다가 산다길래 예약걸어놨더니 나중에 그냥 차단박는 인간도 있었음. 죄송합니다 한마디 하면 뒤지나?
26.11.06 16:49

(IP보기클릭)59.26.***.***

읽씹이랑 안읽씹 조온나 심해지긴했더라 누군바보라 말거나 ㅋㅋㅋ
26.11.06 16:49

(IP보기클릭)118.235.***.***

요즘엔 핸드폰 도용하는 사람이 있어서 그런걸 수도.. 작년인가 여성일거 같은데 내 전화번호로 미용실 서비스 받으셨는데 리뷰 안적어주냐는 거랑 어디 뭐 신청했는데 전화번호 맞냐는 전화를 여러번 받았어.
26.11.06 16:49

(IP보기클릭)112.175.***.***

저런 사람들 진짜 많음. 그냥 인간이 덜 된거고, 자기밖에 모르다 보니 '그냥 내가 안가면 되지' 마인드라 저러는듯...
26.11.06 16:50

(IP보기클릭)118.235.***.***

나도 소개팅에서 저런년하나 있었지
26.11.06 16:50

(IP보기클릭)121.152.***.***

아무리 세대가바뀌엇어도 저게 기본이되면 안될거같은데
26.11.06 16:53

(IP보기클릭)221.162.***.***

케바케겠지만 확실히 경향 자체는 저렇게 개인주의, 이기주의가 점차 늘어나는 추세인 건 분명해 보임.
26.11.06 16:54

(IP보기클릭)118.235.***.***

자기가 신청해놓고 A/S기사나 배송기사들 전화하면 모르는번호라고 일단 안받는애들 문자로 얘기하면 바로보고 1시간후에 답장주는거 속터질거같다는 볼멘소리 맨날들음ㅋㅋㅋ
26.11.06 16:55

(IP보기클릭)175.223.***.***

애새끼등 다 처맞아봐야함
26.11.06 16:56

(IP보기클릭)1.232.***.***

그래서 그런가 요즘은 예약을 하면 확인전화나 문자 같은게 주기적으로 오더라. 못가면 내가 연락 줄텐데 왜 이렇게 귀찮게 하지? 싶었는데, 저런 ㅂㅅ들때문이었구나...
26.11.06 16:57

(IP보기클릭)218.238.***.***

ㅆㅂ 당근하는데 저런 새끼들 ㅈㄴ 많음 어떤 ㅆㅂ년은 직거래하자고 해서 나갔는데 바람 맞히더라 개호로잡년
26.11.06 16:57

(IP보기클릭)124.111.***.***

소개팅은 주선자가 끼어있어서 걍 쌩까기도 그럴텐데 신기하네
26.11.06 16:59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21.66.***.***

난 뭐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 저런 새끼들 욕하는 댓글 분위기가 말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11.06 17:01

(IP보기클릭)211.235.***.***

가정 교육 못 받은거지.
26.11.06 17:03

(IP보기클릭)223.39.***.***

예의 없는 새끼들이 성격도 소심하니 저지랄 하는거지뭐...
26.11.06 17:03

(IP보기클릭)118.235.***.***

애미애비가 교육을 제대로 못해서 그럼
26.11.06 17:04

(IP보기클릭)163.239.***.***

돈 걸리면 아득바득 연락함
26.11.06 17:05

(IP보기클릭)223.39.***.***

예전에도 많았어요. 20년전에도 중고거래할때 구매자 근처에서 약속잡지마라, 예약 받지말고 입금먼저하는 사람한테 팔라아 그랬죠. 다 잠수때문에.. 요즘은 범위가 넓어진듯..
26.11.06 17:06

(IP보기클릭)112.169.***.***

소개팅은 바로 미련없이 거를수 있어서 오히려 좋은점도...
26.11.06 17:10

(IP보기클릭)118.235.***.***

거절할 때 들어올 반응이 두려운건가?
26.11.06 18:53

(IP보기클릭)116.41.***.***

이안드리
그 민망한 순간을 못 버티는거 같음 | 26.11.06 19:36 | | |

(IP보기클릭)183.101.***.***

이안드리
골든정답 | 26.11.06 19:40 | | |

(IP보기클릭)118.235.***.***

그냥 다 사람새끼가 아니잖아
26.11.06 19:20

(IP보기클릭)118.235.***.***

전통시장싸커킥마스터마이콜
예의라고 시발 버러지들아 | 26.11.06 19:20 | | |

(IP보기클릭)1.236.***.***

가지못할거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이걸 말하기가 힘들어해서 어떡하냐
26.11.06 20:19

(IP보기클릭)180.83.***.***

답이 없으면 약속 잡은 쪽은 일정까지 계속 비워둬야 하니 그게 참 난감하죠 ㅋㅋ
26.11.06 20:23

(IP보기클릭)112.167.***.***

진짜 자기외엔 npc 취급인건가 퀘스트 씹으면 끝이아니라고
26.11.06 20:45

(IP보기클릭)222.99.***.***

어쩐지 1년전쯤 나 일할라고 면접봤다가 비교적 가까운곳으로 가려고 면접본곳에 문자로 이야기 했더니 말해줘서 고맙다드라
26.11.06 21:13

(IP보기클릭)1.21.***.***

요새 그런새끼들 많더라 하루전날에 말이라도 하면 그러시구나 하는데 당일날까지 말없으면 ㄹㅇ 살인마려움
26.11.06 21:23

(IP보기클릭)113.130.***.***

회피형이 아니라 인간이 덜된거지
26.11.06 21:26

(IP보기클릭)187.15.***.***

나도 회피형인간인데 저건 아니지;; 소개팅도 차단으로 끝낸다고??? 매너가....
26.11.06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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