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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제발 주작이었으면 좋겠는 일본 맥도날드 썰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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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_image 짭제비와토끼 (5568552)
74 | 42 | 14374 | 비추력 3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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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 (15: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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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총 42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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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58.120.***.***

BEST
구체적인 묘사는 주작일순 있지만 저런 부모성향와 개인 경험담 사례는 많이 나오더라
26.10.12 15:17

(IP보기클릭)175.126.***.***

BEST
주작이라기엔 저런 케이스가 많잖아
26.10.12 15:19

(IP보기클릭)1.240.***.***

BEST
저런 부모 있긴해… 터치 안한다면서 결국 자신이 원하는 방향 나올때 까지 뭐라고 하는 사람… 의견 왜 안내놓냐고 하면서 정작 내놓으면 뭐라고 하는사람…
26.10.12 15:21

(IP보기클릭)21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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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란 케이스는 생각보다 흔함 정도의 차이만 있지
26.10.12 15:36

(IP보기클릭)210.91.***.***

BEST
내 마음에 딱드는 결정을 해 진짜 최악의 교육방식
26.10.12 15:36

(IP보기클릭)39.7.***.***

BEST
그렇게 자기 의견을 강요해놓고 나중에 그거 때문에 문제 생기면 나는 반대했는데 니가 원해서 고른거라면서 책임을 떠넘기면 완벽.
26.10.12 15:27

(IP보기클릭)210.113.***.***

BEST
설령 주작이라도 저런 주작이 나온다는건 그런 케이스들이 많기 때문이다 ㄷㄷㄷㄷ
26.10.12 15:21

(IP보기클릭)58.120.***.***

BEST
구체적인 묘사는 주작일순 있지만 저런 부모성향와 개인 경험담 사례는 많이 나오더라
26.10.12 15:17

(IP보기클릭)118.235.***.***

MD브루노
생각보다 저런식으로 답정너 해놓고 선택지 준다고 생각하면서 애한테 의견 존중 안하는 방식으로 가르치는게 많음 | 26.10.12 15:38 | | |

(IP보기클릭)218.48.***.***

MD브루노
니가 하고 싶다고 했잖아!! 라고 윽박지르는 부모 많지.... | 26.10.12 15:41 | | |

(IP보기클릭)121.177.***.***

저런 경우있지
26.10.12 15:18

(IP보기클릭)59.12.***.***

토할 거 같다...
26.10.12 15:18

(IP보기클릭)1.222.***.***

26.10.12 15:18

(IP보기클릭)14.52.***.***

제발 주작이어야해 아직도 저런 사람이 있냐고....
26.10.12 15:18

(IP보기클릭)210.113.***.***

BEST
후미카X片思い
설령 주작이라도 저런 주작이 나온다는건 그런 케이스들이 많기 때문이다 ㄷㄷㄷㄷ | 26.10.12 15:21 | | |

(IP보기클릭)59.9.***.***

후미카X片思い
우리나라에도 꽤 있을걸 전세계로 넓혀봐도 별 차이 없을거고 | 26.10.12 16:44 | | |

(IP보기클릭)175.126.***.***

BEST
주작이라기엔 저런 케이스가 많잖아
26.10.12 15:19

(IP보기클릭)59.9.***.***

키라키라센세이션
ㅇㅇ 왜 저걸 주작이라 확신하는지 모르겠음 | 26.10.12 16:44 | | |

(IP보기클릭)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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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부모 있긴해… 터치 안한다면서 결국 자신이 원하는 방향 나올때 까지 뭐라고 하는 사람… 의견 왜 안내놓냐고 하면서 정작 내놓으면 뭐라고 하는사람…
26.10.12 15:21

(IP보기클릭)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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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걸리가좋아
그렇게 자기 의견을 강요해놓고 나중에 그거 때문에 문제 생기면 나는 반대했는데 니가 원해서 고른거라면서 책임을 떠넘기면 완벽. | 26.10.12 15:27 | | |

(IP보기클릭)210.91.***.***

BEST
내 마음에 딱드는 결정을 해 진짜 최악의 교육방식
26.10.12 15:36

(IP보기클릭)14.138.***.***

코프
아동심리상담 일할 때 이런 부모 적지않게 봄 9할은 엄마쪽이고, 애아빠도 영혼탈곡 상태로 엄마눈치나 보고 있음... | 26.10.12 15:39 | | |

(IP보기클릭)21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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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란 케이스는 생각보다 흔함 정도의 차이만 있지
26.10.12 15:36

(IP보기클릭)124.197.***.***

연애상대로도 저런 여자가 있는데, 그 연애가 발전해서 결혼까지 이어지면 저런 엄마가 되는거겠지
26.10.12 15:37

(IP보기클릭)14.55.***.***

애기가 악세사리인줄 아는 부모들 많지
26.10.12 15:37

(IP보기클릭)223.39.***.***

ㅈㄴ많은사례 우리엄마도 비슷한데 우리집안 사람들 기들이 다쌔서 다행이지
26.10.12 15:37

(IP보기클릭)119.71.***.***

내가 정해놓은 답을 내놔야하는거임. 딱히 '부모'라서 그런건 아니고 그냥 어디에나 저런 인간들이 있는데, 부모자식관계라 저걸 대놓고 강요할 수 있어서 저런 모습이 나오는거.
26.10.12 15:37

(IP보기클릭)119.71.***.***

나15
직장에서 저려먼 "XX씨는 왜 이렇게 일머리가 없어요? 여기 온지 몇년째인데 왜 아직 이러지?"인거고, 연인관계에서 저러면 "자기야 정상적으로 하라는게 그렇게 어려워? 내가 뭘 강요하는 것도 아닌데 왜 자꾸 이상한 것만 해?" 가 되는거. | 26.10.12 15:38 | | |

(IP보기클릭)140.248.***.***

저런 상사 밑에서 있어보니까 미칠 것 같던데 하물며 그게 부모면 쉣
26.10.12 15:37

(IP보기클릭)14.37.***.***

우리나라 도 저런 부모들 있어...자립심 키운답시고 고르라면서 결국엔 이미 자기가 생각해둔거 고르게 유도함... 도대체 뭔 짓거리인지 모르겠어...아무리 봐도 그냥 정서학대인데...
26.10.12 15:37

(IP보기클릭)118.216.***.***

아주 그냥 애 쩡병오는 교육법의 예시로 써도 되겠다
26.10.12 15:38

(IP보기클릭)124.55.***.***

나도 이거 엄청 당해서 집에 들어가는거 싫어했지 결혼하면 또 저런 경험할거같아 다가오는 이성 철벽치고 어릴때부터 친구였던 놈들외엔 업무적으로만 웃으며 대하지 절대 가까워질 생각을 안하고 여지만주면 쥐흔하려는 거 같아서 다른 사람과 친해질수없더라 지금이야 그냥 대충 흘리며 듣는시늉만하는데 군대 갔다와서 20년 넘게 싸워도 저런 사람은 절대 안바뀜
26.10.12 15:39

(IP보기클릭)122.46.***.***

어릴 때 비슷한 경험도 몇 번 해본 거 같은데. 저렇게 심각하진 않았다지만, 어머니가 ‘점심 뭐 먹을래?’ 물어서 ‘짜장면’ 이랬다가 ‘그건 너무 기름지잖아 딴 거 먹어’ 정도까지는 자주 경험해본 듯?
26.10.12 15:39

(IP보기클릭)122.46.***.***

쮸뿝쮸뿝
저 교육을 실드치는 건 아니지만, 저런 식의 교육을 조금은 해버리는 부모는 많은 듯...? 아니면 나 때만 혹은 나만 그런 건가... | 26.10.12 15:40 | | |

(IP보기클릭)116.33.***.***

쮸뿝쮸뿝
아냐...지금도 뒤지게 많아... | 26.10.12 15:42 | | |

(IP보기클릭)122.46.***.***

사일럭스
그치 부모님들이, 아마 당신들도 인지하지 못한 채 그럴 때가 잦으시지 | 26.10.12 15:42 | | |

(IP보기클릭)119.75.***.***

당장 우리나라 마트에서도 보이던데...
26.10.12 15:40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23.38.***.***

부모가 자긴 선택지를 줬다고 착각하는게 문제임 저 대화에서 애가 고른건 아무것도 없음
26.10.12 15:41

(IP보기클릭)106.101.***.***

저 엄마가 원하는답은 뭐였을까 맥날와서 샐러드먹을것도아니고
26.10.12 15:41

(IP보기클릭)220.85.***.***


이거 어디서..
26.10.12 15:43

(IP보기클릭)39.7.***.***

저런경우 생각보다 엄청많지않나?
26.10.12 15:44

(IP보기클릭)165.225.***.***

뭐야, 흔한 가스라이팅이잖아.
26.10.12 15:45

(IP보기클릭)39.7.***.***

엄청많지
26.10.12 15:45

(IP보기클릭)59.4.***.***

Ptsd온다... ㅅㅂ
26.10.12 15:46

(IP보기클릭)103.150.***.***

자기에게 정답이 이미 있는 상대에게 맞춰봐 하는 사람은 멀리 하는 게 좋다.
26.10.12 15:52

(IP보기클릭)121.153.***.***

아무거나 고르라면서 비싼거라고 빠꾸 먹이는 사람도많지 ㅋㅋ 장난하나
26.10.12 15:53

(IP보기클릭)112.148.***.***

여 : 난 아무 거나 좋아. 남 : 그럼 삼겹살 먹자. 여 : 옷에 냄새 배니깐, 그거 말고 딴 거 먹자. 남 : 그럼 김치찌개 먹자. 여 : 옷에 국물 튀면 곤란하니깐, 그거 말고 딴 거 먹자. 남 : 그럼 설렁탕 먹자. 여 : 그거 지난 주에 먹었으니, 그거 말고 딴 거 먹자. ....
26.10.12 16:11

(IP보기클릭)175.213.***.***

존나 많음. 답정너 타입은 대등한 관계에서도 저런짓하는데 그게 부모자식의 상하관계라면 말할거도 없지.
26.10.12 16:15

(IP보기클릭)175.114.***.***

가스라이팅임. 의사의 주도권을 뺏는 과정임. 나중에는 난 몰라 엄마가 주는거 정도가 기본이 되버림. 애들 망치는 거임.
26.10.12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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