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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백수가 정신차릴때.jpe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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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_image 신 사 (1088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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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9 (14:3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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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총 29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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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8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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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분은 하고 살아야지 아무런 노력이나 대책없이 얹혀 사는건 그냥 기생충임.
26.10.09 14:39

(IP보기클릭)121.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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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간절한 사람들을 자꾸 이용해먹으려고 을러대지만 않았으면 좋겠어
26.10.09 14:43

(IP보기클릭)11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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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0.09 14:43

(IP보기클릭)219.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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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립했어도 본가갈때마다 엄니 주름늘고 검버섯 생길라는거 보일때마다 착잡하긴함...
26.10.09 14:43

(IP보기클릭)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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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비빌언덕이 있으니까 뭉개는 부분이 있는건 확실함...
26.10.09 14:37

(IP보기클릭)12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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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내가 뒤질.몸 이끌고 일나가는거 난 고아라...내가.나안.챙기면 길거리.쓰레기.조각보다 못한 취급당함이라ㅋㅋㅋㅋ
26.10.09 14:40

(IP보기클릭)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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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ㅈ소ㅈ소 하는게 물론 지금 전세계 메타가 ㅈ같이 돌아가긴 하지만 ㅈ소밖에 못 간다는건 자기가 ㅈ만한 인재상이라는거... 나도 ㅈ만한 판단력을 가진 인간이라 사회복지사 했는데 내 입에 풀칠은 했으니 ㅋㅋㅋㅋ
26.10.09 14:52

(IP보기클릭)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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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비빌언덕이 있으니까 뭉개는 부분이 있는건 확실함...
26.10.09 14:37

(IP보기클릭)12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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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아호걸아개밥먹자
그래서 내가 뒤질.몸 이끌고 일나가는거 난 고아라...내가.나안.챙기면 길거리.쓰레기.조각보다 못한 취급당함이라ㅋㅋㅋㅋ | 26.10.09 14:40 | | |

(IP보기클릭)18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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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분은 하고 살아야지 아무런 노력이나 대책없이 얹혀 사는건 그냥 기생충임.
26.10.09 14:39

(IP보기클릭)11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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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도건담이야

| 26.10.09 14:43 | | |

(IP보기클릭)121.187.***.***

에바도건담이야
ㅇㅇ 일자리가 없다는건 '내가 원하는 일자리'가 없다는거지 '일자리 자체'가 없다는게 아니니깐. 지방 마트는 사람 없어서 공고 상시 유지에, 배달 같은 업종은 무학력/무경력인데도 지원자 없다 ㅋ | 26.10.09 14:48 | | |

(IP보기클릭)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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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세스코맨김재규
이게 ㅈ소ㅈ소 하는게 물론 지금 전세계 메타가 ㅈ같이 돌아가긴 하지만 ㅈ소밖에 못 간다는건 자기가 ㅈ만한 인재상이라는거... 나도 ㅈ만한 판단력을 가진 인간이라 사회복지사 했는데 내 입에 풀칠은 했으니 ㅋㅋㅋㅋ | 26.10.09 14:52 | | |

(IP보기클릭)121.187.***.***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ㅇㅇ 능력이 안되면 걍 자기 현실을 받아들이던가 / 이직하던가 / 노력을 하던가 해야 하는데, 이것도 싫다 저것도 싫다. 복지/정치로 해결해달라는 사람들이 꼭 있음. 만약 정신병이 있으면 빨리 인정하고 약을 먹으면 됨. 평범한 사람들은 뭐 바보여서 우울증/공황장애 약 먹어가면서 일터에 나가는건가? | 26.10.09 14:56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118.23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ㄹㅇ 기회도 밖에 나가있어야 오지 집구석에 있으면 아무것도.. | 26.10.09 14:46 | | |

(IP보기클릭)121.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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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간절한 사람들을 자꾸 이용해먹으려고 을러대지만 않았으면 좋겠어
26.10.09 14:43

(IP보기클릭)219.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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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립했어도 본가갈때마다 엄니 주름늘고 검버섯 생길라는거 보일때마다 착잡하긴함...
26.10.09 14:43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121.153.***.***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돈이 있는데 안락사를 왜? | 26.10.09 14:46 | | |

(IP보기클릭)14.33.***.***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본문이랑 이 댓이 무슨 연관성이 있지... | 26.10.09 14:50 | | |

(IP보기클릭)112.144.***.***

김치칼국수
안락사 신청할만큼의 돈만 모은다는거지 나머지 인생을 여유있게 살만큼이 아니라 | 26.10.09 14:51 | | |

(IP보기클릭)14.33.***.***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아... 그렇구만 나도 대장수술 크게 하고나니 기대수명 확 줄어서 60전에 대체장기 안 나오면 안락하지 못한 사망하게 되니 좀 공감이 되긴 한다야 | 26.10.09 14:54 | | |

(IP보기클릭)118.23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대체 장기도 기대 어렵고 나는. | 26.10.09 14:55 | | |

(IP보기클릭)118.235.***.***

주말의명화
돈은 많을수록 좋지, 부모님께 유산도 남기고. 근데 최소한 안락사할 돈은 있어야 | 26.10.09 15:00 | | |

(IP보기클릭)118.235.***.***

부모님들 자식이 뭐라도 일하면 걱정 덜하시는데 아무것도 안하고 있으면 뭐랄까 말라가시는게 보임
26.10.09 14:44

(IP보기클릭)118.235.***.***

진짜 두렵다
26.10.09 14:47

(IP보기클릭)110.14.***.***

빨아먹을 부모 등골이 있으니 백수가 가능한거지 아무것도 없으면 고독사밖에 없음
26.10.09 14:47

(IP보기클릭)118.235.***.***

닝이이이이이
나는 유전도 문제고. 빨리 좀 고치고 돈 벌어서 부모님께 시체를 보여드려야 하는데 유산도 남기고... | 26.10.09 18:10 | | |

(IP보기클릭)223.39.***.***

야 나도 상위 1퍼센트 씹앰생 기생충이었는데 내 동생이 어느 날 결혼한다는 얘기가 들려서 ㅅㅂ 매제나 사돈집안 보기 너무 개쪽팔려서 그제서야 비루하게라도 움직이게 되더라 아직 조카는 없다만 세상에 태어나보니 외삼촌이 히키 쓰레기라고 하면 그렇더라고
26.10.09 14:49

(IP보기클릭)211.106.***.***

그런데 이렇게 깨닫고 일어서면 상위권이라고 생각함. 대견함. 누구나 주저앉을 수 있음. 다시 일어섰으면 축하하고 박수쳐줘야지. 대단하네.
26.10.09 14:49

(IP보기클릭)223.39.***.***

부모님 어느순간 할아버지 할머니 모습이 겹쳐보이고, 지금 내 나이때 부모님이 나를 낳았다는 생각 드는순간 겁나 무서워짐 나 아직 응애 초년생인데..??
26.10.09 14:51

(IP보기클릭)211.235.***.***

일하다가 다치거나 심각한 병 앓지만 말길
26.10.09 14:57

(IP보기클릭)211.114.***.***

얼마 전에 은둔 청년에게는 알바라도 하는 게 어떠니 말하는 것도 위험하고 폭력적인 거라는 글이 올라왔는데, 소위 나 우울해요, 나 상처받았어요 하는 사람들이 결국 부모와 형제를 갈취해서 성립하는 거라는 걸 새삼 깨달음. 거기 동조하는 애들 보면 오히려 가족이 원인이고 원흉이라 내가 이렇게 됐다고 합리화하더라.
26.10.09 15:03

(IP보기클릭)121.187.***.***

영구정지됨됨
35살까지는 그렇게 살아도 됨. 방황하는 것도 선진국에 태어난 권리야. 근데 65세에 "내 기초연금 왜 이렇게 적냐!"이러면서 주민센터에서 난동피우는 쓰레기보면 걍 자업자득이라는 생각이 드는거지. 젊어서 ㅈ같은 집안에 태어남 당한 것은 그 개인의 잘못이 아니지만, 늙어서 가난한건 그 사람의 문제라고 봄. | 26.10.09 15:27 | | |

(IP보기클릭)39.7.***.***

그래도 저나이에 정신차렸으니 잘한거지 부모님하고 웃으면서 살 수 있게만 되도 행복한거야
26.10.09 15:05

(IP보기클릭)118.235.***.***

신입 면접에 경력은 무슨 ㅋ 저딴 면접 경험하니까 쉬었음 청년만 늘어나지
26.10.09 15:11

(IP보기클릭)211.105.***.***

부모입장은 내 아이가 커서 자기 몸 잘 간수하고 나아가서 자기 가족 책임 질 수 있겠구나 정도만 되면 맘이 편함.. 내가 부모되보니 잘 알겠더라고
26.10.09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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