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yword":"\ub864","rank":0},{"keyword":"\ube14\ub8e8\uc544\uce74","rank":1},{"keyword":"\ubc84\ud29c\ubc84","rank":-1},{"keyword":"\uba85\uc870","rank":0},{"keyword":"\uc6cc\ud574\uba38","rank":3},{"keyword":"\ub2c8\ucf00","rank":4},{"keyword":"iu","rank":"new"},{"keyword":"0000","rank":"new"},{"keyword":"\uac00\ub514\uc5b8","rank":"new"},{"keyword":"\ud3ec\ucf13\ubaac","rank":3},{"keyword":"AR","rank":-2},{"keyword":"10","rank":7},{"keyword":"\ud310\ud0c0\uc9c0","rank":1},{"keyword":"13","rank":"new"},{"keyword":"\uce74\uce74\uc624","rank":7},{"keyword":"\ub9ac\uc624","rank":2},{"keyword":"\uc5b4\ub4dc\ubca4\ucc98","rank":-2},{"keyword":"\ud30c\ud310","rank":"new"},{"keyword":"Love","rank":-13},{"keyword":"G\ub9c8\ucf13","rank":"new"},{"keyword":"15","rank":"new"},{"keyword":"CLE","rank":"new"}]
(IP보기클릭)14.36.***.***
애초에 보호하는 이유가 약자에게 ‘선을 고를 여유가 없어서 악을 고르는 경우’가 없도록 하기 위함이라 슬픈일도 아님..
(IP보기클릭)121.180.***.***
부자나 가난한 사람을 왜 선악과 연결짓는지 모르겠어
(IP보기클릭)211.36.***.***
애초에 언더도그마라는 말이 미국 극우 작가가 만든 조어고 한국 외에는 잘 쓰이지도 않음
(IP보기클릭)118.235.***.***
이제 부자 동네에서 일하면 사람이 다르다 부자는 대부분 선하다는 일반화 글 올라올때가 되었는데
(IP보기클릭)211.104.***.***
그냥 가난한 사람의 모수가 많으니까 그만큼 악한 사람도 존내 많이 보이는거지
(IP보기클릭)58.120.***.***
어우... 나는 똑같이 화내고 싸울 것 같으니 요양보호사는 절대 하지 말아야겠다;
(IP보기클릭)59.26.***.***
슬픈건 그럼에도 불구하고 약자를 보호해야 사회가 돌아간다는거다
(IP보기클릭)59.26.***.***
슬픈건 그럼에도 불구하고 약자를 보호해야 사회가 돌아간다는거다
(IP보기클릭)14.36.***.***
루리웹-4399797472
애초에 보호하는 이유가 약자에게 ‘선을 고를 여유가 없어서 악을 고르는 경우’가 없도록 하기 위함이라 슬픈일도 아님.. | 26.08.06 09:24 | | |
(IP보기클릭)211.202.***.***
원래 사람이 각박해지면 선하기보다 악하기를 선택하게됨 그게 더 상처받지 않는 아주 쉬운 길이니까 | 26.08.06 09:29 | | |
(IP보기클릭)222.112.***.***
친구 장모님이 요양보호사셨나? 아무튼 대상이 가족이 모두 장애를 가지고 있음. 요양 보호사신 장모님께 매일 하는말이, 자기네는 일안해도 500넘게 받는데 왜 그렇게 힘들게 사냐, 일은 왜하냐 지겹게 말한다고. 특히 장모님 아들(처남)이 많이 아픈데, 아들 병원가야한다고 일정 변경하자고(그 일정은 오후에 카페 가는것) 해도 절대 안들어주고 아득바득 카페 갔다고. 그외에도 많이 얘기했는데, 뭐랄까 좀 생각이 많아지긴햇음. | 26.08.07 00:23 | | |
(IP보기클릭)175.196.***.***
영화 조커에서 매일같이 오르던 계단은 항상 힘겹고 지쳤지만, 흑화하고 나서 내려오는 계단은 쉽고 편하고 신나기까지 했던 것처럼, 원래 선은 어렵고 힘들지만 악은 쉽고 편한 법이지. 그래서 남들보다 모자라고 부족한 약자들은 쉽게 악을 택하게 되는데, 결국 그에 따른 피해는 열심히 잘 살고 있는 선량한 다수가 입게 되는 거니까, 그렇게 되지 말라고 사전에 방지하는 차원에서 약자들에게 최소한의 보호는 보장해주는 것, 그 또한 사회복지의 이유 중 하나라 생각.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저 더 쉽고 더 편하려고 악을 택했다면 강한 처벌을 받아 마땅한 것이고, 그래서 판결들을 보면 그런 점들을 고려해서 양형이 이뤄지는 거겠지. 복지의 사각지대에서 아무런 보호나 지원도 받지 못하다가 악을 택한 경우에는 그걸 참작해서 감형이 되니까... | 26.08.07 13:04 | | |
(IP보기클릭)58.120.***.***
어우... 나는 똑같이 화내고 싸울 것 같으니 요양보호사는 절대 하지 말아야겠다;
(IP보기클릭)14.38.***.***
싸움 까진 아니라도 불만 사항은 얘기를 하는 게 맞지 장애인이라고 그냥 놔두면 끝도 모르고 나대게 되니까 | 26.08.07 05:38 | | |
(IP보기클릭)121.180.***.***
부자나 가난한 사람을 왜 선악과 연결짓는지 모르겠어
(IP보기클릭)121.187.***.***
이야기로 만들었을 때 잘 팔리는 서사니까 | 26.08.06 09:30 | | |
(IP보기클릭)118.235.***.***
강자와 약자, 흑백논리, 남녀갈등, 세대갈등, 지역갈등등의 편가르기. 모두 정치인들, 선동가들이 사람들을 선동하는데 상투적으로 써먹는 방식임. | 26.08.06 09:52 | | |
(IP보기클릭)211.234.***.***
돈은 돈일뿐인데, 여기 착하니 악하니 하고 형용사를 붙여서 팔아먹는 정칫꾼들이 만들었지 | 26.08.06 09:56 | | |
(IP보기클릭)211.178.***.***
편향없이 통계추론에 기반하려면 전두엽 품삯이 많이 들거든요. | 26.08.06 15:08 | | |
(IP보기클릭)118.235.***.***
일종의 사회적인 편견 아닌가 싶음. 가난한 사람은 알바 아니지만, 부자는 악이어야 사람들이 편하게 비난할수 있으니까? | 26.08.06 17:15 | | |
(IP보기클릭)220.70.***.***
자본가 / 노동자 양반 / 동냥아치 로 워딩 바꿔서 생각해보면 간단. | 26.08.06 18:48 | | |
(IP보기클릭)175.196.***.***
법치가 제대로 작동되지 않는 사회에선 실제로 부자들 중에 악인이 많음. 선하게 성공하는 것은 엄청나게 어렵고 힘든 일이지만, 악하게 성공하는 건 그보다 훨씬 쉽고 간편하니까. 우리나라는 사회적으로든 경제적으로든 워낙 빠르게 발전한 나라라서, 그런 야만의 시대 때 악하게 성공한 다수의 부자들을 바라봤던 시각이 여전히 그대로 남아있는 거라고 생각. | 26.08.07 13:10 | | |
(IP보기클릭)211.54.***.***
(IP보기클릭)175.212.***.***
저건 그냥 개개인의 브라우저 환경차이 폰트 차이 아닐까 싶은데 난 지금 PC로 유게질 하고 있는데 저 댓글들 찾아서 보니까 지금 인터페이스의 회원번호 굵기나 색깔이랑 저거랑 똑같이 보이거든 | 26.08.06 09:30 | | |
(IP보기클릭)175.212.***.***
2018년 | 26.08.06 09:32 | | |
(IP보기클릭)175.212.***.***
IP가 기본으로 가려져서 나오니까 IP보기 버튼 있는거 차이는 나긴 하네 | 26.08.06 09:34 | | |
(IP보기클릭)220.89.***.***
와 진짜네 단 10분만에 폭삭속았수다 공포의 O지털풍화 ㅎㄷㄷ | 26.08.07 15:44 | | |
(IP보기클릭)106.101.***.***
(IP보기클릭)118.235.***.***
그리고 악한 사람이라도 누군가에게는 선이 될 수도 있는법이고 반대의 경우도 있는법이지.. 희대의 싸이코 살인마가 범행이 드러나기 전까진 엄청난 자선사업가나 착한 사회인으로 꾸며진 경우도 종종 있었고.. | 26.08.06 13:10 | | |
(IP보기클릭)211.104.***.***
그냥 가난한 사람의 모수가 많으니까 그만큼 악한 사람도 존내 많이 보이는거지
(IP보기클릭)118.235.***.***
이제 부자 동네에서 일하면 사람이 다르다 부자는 대부분 선하다는 일반화 글 올라올때가 되었는데
(IP보기클릭)125.140.***.***
근데 어제만 해도 고급아파트산다고 개진상 꺼드럭하는 꼴통집단 사례 2개나 올라왔어서 ㅋㅋㅋ | 26.08.06 09:30 | | |
(IP보기클릭)118.235.***.***
그런거엔 일반적 사례가 아니다 어쩌고로 눈감음 ㅋㅋㅋㅋ | 26.08.06 09:31 | | |
(IP보기클릭)118.235.***.***
언더도그마 얘기 나오면 꼭 부자는 관대하니까 선하고 빈자는 각박해서 악하다는 식으로 그대로 뒤집기만 한 오류로 빠지더라 | 26.08.06 09:32 | | |
(IP보기클릭)59.10.***.***
그렇지도 않음. "있는놈이 더하더라"는 말이 있으니까. 진짜 이건 사람따라 케바케지. | 26.08.06 14:39 | | |
(IP보기클릭)106.101.***.***
고급아파트 배달갑질 주변 시설갑질 주변 장애인시설 들어오면 게거품물고 반대하고 그러던데 집하자 있어서 다들 쉬쉬하는 분위기로 건설사한테 소송도 못하고 집갑유지만 전전긍긍 이런일이 비일비재 하게 일어나던데? | 26.08.06 15:10 | | |
(IP보기클릭)175.115.***.***
좋은 동네는 선하고 악하고는 둘째치고 일단 어느정도 레벨정도는 지키는거지 선하고 악한건 상관없음 교회도 마찬가지인거처럼 기본적으로 배워서 남들이 보기에 아 ㅅㅂ 저건좀 하는걸 보편적으로 덜하는거 임 | 26.08.06 21:07 | | |
(IP보기클릭)116.122.***.***
가난한자는 여유가 없고 못배워서 악박에 안남아 사악하고 부자는 곳간서 인심난다고 오히려 선한사람이 대부분이라는 글을 언더도그마 타령과 20년게 봐옴. 오히려 가난하면 선하다는 글자체를 거의 못보는데 가난한자는 선하다는 고정관념 깨란 글만 20넌넘게 보이냐… | 26.08.06 22:35 | | |
(IP보기클릭)222.112.***.***
나도 부자동네가 더 낫다는 생각이였는데, 좀 바뀐게 그냥 민도의 하한선이 좀 높음. 아무래도 열악한 동네는 그 하한선의 깊이가 굉장히 깊음. 상식선을 벗어나는 레벨 자체가 다르다고 해야하나. | 26.08.07 00:18 | | |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211.36.***.***
애초에 언더도그마라는 말이 미국 극우 작가가 만든 조어고 한국 외에는 잘 쓰이지도 않음
(IP보기클릭)121.131.***.***
그 말이 한국에서는 받아들이기 좋은 말이라 그럼. 한국은 오랫동안 가난해서 그 말이 더 형편에 맞았고 믿고 싶어 하는 사람이 대다수여서 잘 퍼졌지. 그래서 가난했던, 나이 많은 사람일수록 그 말을 믿는 경향이 크고 경제 성장으로 비교적 풍족을 누린, 젊은이일수록 그다지 신봉하지 않는 경향이 있음. 그리고 사실 선악이 굉장히 애매하고 광범위한 개념이라 강자 악함 약자 선함 같은 문장으로 말하는 것도 좀 그럼. 논문 연구로 인해 여러 논문을 봤는데 부자일수록 친사회적 행동이 많다는 건 이미 여러 논문에서 밝혀진 바임. 그렇다면 부자가 선한 걸까? 부자는 이익과 관련된 행동에는 더 이기적인 모습을 보였음. 우리는 결국 자기 주위 경험으로 판단하기 쉬움. 예를 들면 부유한 곳에서 일하는 편의점 직원이 손님으로 만난 부자가 더 친절했다는 얘기가 많이 들리는 게 그렇다고 부자가 선한 것은 아님. 일면을 본 것뿐. 부자일수록 교육을 잘 받아서 사회성이 높은 편이지만 이 친절한 사람도 큰 이익과 관련된 직장 같은 곳에선 악마일지도 모름. 애초에 선하다 악하다를 논하기엔 사람은 복합적임. 평소엔 선한데 일터에선 악하다면 선인가 악인가? 가족에겐 선하지만 밖에선 악하다면? 나쁜 부모님에겐 퉁퉁대지만 착한 친구들에겐 친절하다면? 강자는 악하고 약자는 선하다 또는 그 반대라도 복잡하고 광대한 범위를 편협한 속성 하나로 치부한 말밖에 되지 않음. 마치 '남자는 여자에 비해 폭력적이다' 같은 것과 별반 다르지 않은 말임. | 26.08.06 15:14 | | |
(IP보기클릭)219.255.***.***
하지만 언더도그마의 개념 자체는 틀리지 않았다고 보는데.... 약자는 선하고, 약자가 하는 행동과 약자를 위해 하는 행동은 언제나 옳고, 강자의 처지보다 약자의 처지를 우선해서 이해해줘야 한다는 인식이나 편견은 비판 받아야 맞지 | 26.08.07 09:23 | | |
(IP보기클릭)223.39.***.***
(IP보기클릭)218.154.***.***
(IP보기클릭)39.7.***.***
(IP보기클릭)61.78.***.***
ㅇㅇ 나 해운대 마린시티에 살때, 집도 잘사는 애새끼들이 도둑질은 존나게 하더라. 내 사물함 문짝이 아얘 뜯겨져있더라. | 26.08.06 09:36 | | |
(IP보기클릭)220.70.***.***
그럴 확률이 상대적으로 높을 뿐이긴 하지... | 26.08.06 18:55 | | |
(IP보기클릭)175.195.***.***
(IP보기클릭)211.36.***.***
(IP보기클릭)106.101.***.***
(IP보기클릭)14.43.***.***
(IP보기클릭)61.78.***.***
진짜?????? 쇼킹이네.... | 26.08.06 09:35 | | |
(IP보기클릭)14.43.***.***
한국에서 멋대로 실체없는 개념을 만들어서 지들끼리 갈드컵 벌이는 중임 | 26.08.06 09:36 | | |
(IP보기클릭)211.234.***.***
(IP보기클릭)49.168.***.***
(IP보기클릭)106.101.***.***
(IP보기클릭)123.141.***.***
(IP보기클릭)125.180.***.***
ㅇㄱㄹㅇ....고만고만한 사람들이 고만고만한 사람들끼리만 만나다보니 만난적 없는 계층에 대한 편견어린 시선이 아닌가 싶을정도지....왜 가난한사람어쩌고는 많은데 "내가 만나본 부자들은..." 이라는 소리는 많이 없겠음...대부분은 초록동색이자 그밥의 그나물끼리만나는법이라 더 위쪽을 만날 일 자체가 굉장히 희귀하기때문에 결국 편견이 고착화 될 수 밖에 없는환경인거지.....예전 할배들이나 윗세대들이 자기들 쥐똥만한 사례두고 지역폄하발언하면서 내려치고 씹던기조랑 별 차이도 없는것같음 | 26.08.06 23:43 | | |
(IP보기클릭)211.36.***.***
(IP보기클릭)172.56.***.***
(IP보기클릭)121.134.***.***
(IP보기클릭)223.39.***.***
(IP보기클릭)49.168.***.***
그리고 똑같이 악할 경우 부자가 뿌리는 해악의 크기는 이루 말할수가 없지. 그래서 가진자의 악을 더 강조해서 경고하는거고. | 26.08.06 09:35 | | |
(IP보기클릭)1.220.***.***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118.235.***.***
목이 잘려서 목아지만 남고 죽더라도 꼭 남을 물어뜯어야 직성이 풀리는사람도 있어서 | 26.08.06 09:37 | | |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118.131.***.***
(IP보기클릭)1.221.***.***
(IP보기클릭)73.191.***.***
혐오를 경계해야하는데 오히려 혐오하는 대상과 닮아지는게 사람인 걸 보면... | 26.08.06 09:49 | | |
(IP보기클릭)211.192.***.***
ㄹㅇ 언더도그마를 가져와서 "약자를 위한 법의 보호, 복지는 필요없다" <- ㅇㅈㄹ하는 새키가 한둘이 아님 | 26.08.06 16:21 | | |
(IP보기클릭)49.97.***.***
(IP보기클릭)211.235.***.***
(IP보기클릭)220.77.***.***
(IP보기클릭)58.238.***.***
동의하는 말이긴 한데 곳간에서 인심이 안 나오는 인간은 대체 뭔지 궁금함... | 26.08.06 12:36 | | |
(IP보기클릭)211.235.***.***
그건 도덕관념, 공감능력이 없는 저능아 아닐까??? 학자들이 계산/암기 능력만 지능이 아니라 공감능력도 지능이라고 하잖아 | 26.08.06 13:05 | | |
(IP보기클릭)211.235.***.***
| 26.08.06 13:05 | | |
(IP보기클릭)180.81.***.***
그 인심도 사안에 따라 다름. 기부? 주변사람들 관리? 할수 있지. 근데 의사,검사,판사,국회의원 이득보는거 뭐 바꾸래봐. 개힘들지??? 미친듯이 권력과 결속력과 힘을 이용해 막으니까. | 26.08.06 13:08 | | |
(IP보기클릭)115.40.***.***
역사적으로 보면 가진 놈들이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았음. 로마 때 그라쿠스 형제 사건 같은 것만 봐도... 중인, 서민층 쥐어짜서 다 무너뜨리고 극빈층까지 쥐어짜는... 조선 말만 봐도 알 수 있지... | 26.08.06 17:45 | | |
(IP보기클릭)203.173.***.***
(IP보기클릭)112.187.***.***
(IP보기클릭)220.70.***.***
니체 좀 읽으셨군요. | 26.08.06 18:56 | | |
(IP보기클릭)116.124.***.***
유튜브로만 봤는데여 | 26.08.06 22:47 | | |
(IP보기클릭)106.101.***.***
(IP보기클릭)118.221.***.***
(IP보기클릭)222.107.***.***
(IP보기클릭)58.227.***.***
(IP보기클릭)58.227.***.***
(IP보기클릭)211.192.***.***
니 논리면 요즘 남성 역차별 소리 나오는건 실제 역차별 때문이 아니라 언더도그마 때문에 구라로 징징거리는거겠네? | 26.08.06 16:22 | | |
(IP보기클릭)211.234.***.***
이 남페미 왜 열받은거임? 아무리 징징대봤자 남자는 언더도그마와 동정의 대상이 될수 없다 한국서 그렇게 살아도 몰라? | 26.08.06 17:35 | | |
(IP보기클릭)219.255.***.***
역차별에서 '역'이 무슨 뜻인지를 모르나? | 26.08.07 09:29 | | |
(IP보기클릭)117.123.***.***
(IP보기클릭)58.233.***.***
(IP보기클릭)220.117.***.***
(IP보기클릭)115.40.***.***
돈 받고 하는건줄 알았나봄. 그럼 확인을 해보던가 참... 선의도 베풀 사람한테 베풀어야 하는거... 가난해도 선한 사람이 있으니까 시간을 두고 잘 살피거나 그냥 국가에서 케어해주겠지 하고 내 삶에 집중하면 됨. 세금으로 극빈층 지원은 하고 있으니... 아저씨 좋은 일 하시고 마음에 상처 입으셔서 안타깝네 | 26.08.06 17:29 | | |
(IP보기클릭)220.89.***.***
나도 비슷한 이유로 선행과 기부를 최소한도로 줄였어 왕따 당하는 인간들 도왔다가 뒤통수 맞은 경우도 많았고 그래서 누굴 꼭 도와야 한다면 뒤통수 칠 인간인지 아닌지 확인하고 돕게 되었어 | 26.08.07 15:48 | | |
(IP보기클릭)1.235.***.***
(IP보기클릭)220.95.***.***
(IP보기클릭)61.74.***.***
(IP보기클릭)117.123.***.***
(IP보기클릭)115.40.***.***
계속 도와주면 그 사람들이 님 직급도 원래 월급 받고 자기들 하는 일을 기본적으로 병행하는걸로 생각할듯. 그걸 계속 도와주면 확신이 들테고 어디가서 확인을 할거 아니면 확정적 생각으로 바뀌고 임마들이 원래 자기들 일 안하고 떠넘기는구나 하고 생각할지도. 그래서 업무 분할에 대한건 확실히 해야함. | 26.08.06 17:37 | | |
(IP보기클릭)115.40.***.***
(IP보기클릭)220.70.***.***
위험요인/보호요인으로 생각해보면 간단함. 돈이 많다거나 SES가 높다거나 고학력자는 잃을 것이 많음. 그럼 아무래도 더 조심하고 예의를 지키려고 할 압력을 강하게 받음. 그리고 그 자리에 오르기까지 자기통제력을 더 많이 단련해야 했을 것임. 반대는 뭐...말하기 입아프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모든 보호요인을 박살내고 갑질하는 땅콩항공 사건이 있는거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모든 위험요인을 박살내고 평생 김밥 장사해서 번 돈 몇십억을 기부하고 가는 사람도 있는거고. 즉, 확률 게임인데 어떤 주사위를 굴리느냐의 차이. 젊은 부자는 6면체 주사위 3개 굴려서 3이상이면 예의를 지키는거고. 늙고 병들고 전과 30범짜리 거지는 코인 던져서 앞면 나오면 예의를 지키는거고. | 26.08.06 18:55 | | |
(IP보기클릭)222.109.***.***
(IP보기클릭)115.40.***.***
그것도 있고 서비스직이 10명의 괜찮은 사람이 그냥 지나가도 2~3명 진상 만나면 인간 전체에 대한 불신이 들고 그 트라우마만 기억이 나서 다른 사람들에 대한 객관적 평가 이런건 희미해지니... 사회 복지 대상이 얼마나 많은데 그 수만명이 다 진상짓 했으면 사무실이 터져 나갔을듯 서비스직은 가끔 발생하는 1~2명에 의한 트라우마가 누적이 되어 지속 된다는 것이 가장 무서운듯 | 26.08.06 17:39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