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글쓰기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유머] 화가 나는 이유는 내가 옳기 때문 [67]


profile_image_default


(5900661)
235 | 67 | 75481 | 비추력 171646
프로필 열기/닫기
글쓰기
|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댓글 | 67
1
 댓글


(IP보기클릭)118.235.***.***

BEST

당신 말이 옳습니다.
26.08.03 04:15

(IP보기클릭)118.221.***.***

BEST

26.08.03 04:15

(IP보기클릭)121.130.***.***

BEST

26.08.03 04:18

(IP보기클릭)122.38.***.***

26.08.03 04:16

(IP보기클릭)122.38.***.***

26.08.03 04:16

(IP보기클릭)125.178.***.***

BEST
그니깐 너가 틀렸고 내가 맞는건데
26.08.03 04:14

(IP보기클릭)218.150.***.***

BEST
그럼 화가 많은 사람은 늘 틀렸는데 ㅆㅂ 내가 맞는데? 히는 사람이겠구만
26.08.03 04:16

(IP보기클릭)125.178.***.***

BEST
그니깐 너가 틀렸고 내가 맞는건데
26.08.03 04:14

(IP보기클릭)118.221.***.***

BEST

26.08.03 04:15

(IP보기클릭)101.12.***.***

1234543212345
메아 쿨파로 다 썰어버리는 인간이 그러시면... | 26.08.03 04:18 | | |

(IP보기클릭)118.235.***.***

마스터base
근데 진짜 이건 니탓이엇음 ㄷㄷ.. | 26.08.03 04:33 | | |

(IP보기클릭)118.36.***.***

마스터base
이건 진짜 그레이트 십새끼가 있었어서 ㅋㅋ | 26.08.03 04:45 | | |

(IP보기클릭)59.12.***.***

마스터base
그 메아 쿨파도 원래 본인 물건이 아니었음 ㅋㅋ | 26.08.03 08:16 | | |

(IP보기클릭)118.235.***.***

BEST

당신 말이 옳습니다.
26.08.03 04:15

(IP보기클릭)121.130.***.***

BEST 큰개

| 26.08.03 04:18 | | |

(IP보기클릭)118.235.***.***

손주
감사합니다 | 26.08.03 04:24 | | |

(IP보기클릭)218.144.***.***

손주
화질 왤케 좋아 | 26.08.03 04:25 | | |

(IP보기클릭)121.130.***.***

암흑Matter

GPT 한테 화질 개선해달라고 했음. 한 김에 원본짤도. | 26.08.03 04:29 | | |

(IP보기클릭)118.40.***.***

그러니까 말이야 틀렸다고 인정좀 해라
26.08.03 04:15

(IP보기클릭)122.38.***.***

26.08.03 04:16

(IP보기클릭)122.38.***.***

BEST
보스맨

| 26.08.03 04:16 | | |

(IP보기클릭)218.150.***.***

BEST
그럼 화가 많은 사람은 늘 틀렸는데 ㅆㅂ 내가 맞는데? 히는 사람이겠구만
26.08.03 04:16

(IP보기클릭)210.105.***.***

Amagoi☔🐬🌸
아니 내가 늘 옳다니까 뭘 늘 틀렸다 하는 거야!!! | 26.08.03 04:50 | | |

(IP보기클릭)211.234.***.***

Amagoi☔🐬🌸
그리고 그 소재도 별 쓸때도 없는것에도 늘 상대를 이겨먹으려고함. 전에 버스타는데 어떤 등산복입은 늙은이가 김포에서 인천가는 직통전철이 있다고 지 친구가 있다고 함 버스기사는 그런노선은 없는걸로 안다고함. 실제로 그런 노선은 없음 근데 그 늙은이는 집요하게 지말은 맞고 너는 틀렸음을 인정하라고 악착같이 물고 늘어짐. 듣고 있자니 진짜 패 죽이고 싶어짐. | 26.08.03 10:47 | | |

(IP보기클릭)118.235.***.***

감자맛불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8.03 18:58 | | |

(IP보기클릭)121.180.***.***

26.08.03 04:17

(IP보기클릭)202.136.***.***


맞는말씀이지만 문제는 저걸 알아도 화가나는걸 어떻게 하지는 못함 ㅋㅋ
26.08.03 04:17

(IP보기클릭)86.98.***.***

거봐 내가 옳았어 (쾅)
26.08.03 04:19

(IP보기클릭)121.169.***.***

26.08.03 04:20

(IP보기클릭)114.111.***.***

맞는 말이지만 정말 부당한 일에 화가 나는건 어쩔수 없지... 길빵충이 역으로 지가 당당한듯이 소리친 오늘처럼...
26.08.03 04:20

(IP보기클릭)118.36.***.***

드립잘치고싶다
ㄹㅇ.......... | 26.08.03 04:46 | | |

(IP보기클릭)121.186.***.***

26.08.03 04:21

(IP보기클릭)1.242.***.***


"너는 나를 옳게 했다"
26.08.03 04:21

(IP보기클릭)211.234.***.***


26.08.03 04:24

(IP보기클릭)211.60.***.***

경증알중이
좌 -> 우 방향으로 보니 '크아악! 눈 못감곘다!'가 되네? | 26.08.03 10:26 | | |

(IP보기클릭)124.28.***.***

옛날엔 내 밖에 제 3자가 있다고 생각하고 상황을 객관적으로 파악하려고 노력했는데. 근데 생각해보니 나한테 족같이 구는 새끼들이 이성적으로 구는거는것도 아닌데 내가 왜 그래야되나 싶어서 때려침.
26.08.03 04:24

(IP보기클릭)218.54.***.***

C.heese C.rust
정확함요. 때로는 강하게 나가야 할 때도 있음 | 26.08.03 12:44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75.208.***.***

계속 남들에게 말함. 네가 기분 나쁜 것과 그것이 옳지 않은 것은 다른 거라고. 스스로에게도 들으라고 하는 말.
26.08.03 04:30

(IP보기클릭)211.235.***.***

물론 절대적인 이유는 아니고 자기가 틀린 걸 알아서 오히려 화를 내는 부류도 있으니 화를 자주 나는 사람은 적절하게 내가 저래서 그런가? 하는 점검하는 용도로 확인해보면 될듯
26.08.03 04:30

(IP보기클릭)183.98.***.***

내가 최근 가장 화나고 빡친인간은 가로세로 김세의, 철구, 신태일...이런인간들이였는데 내가 옳고 저들이 절대적으로 틀렸다는 생각. 그런 잘못된자를 왜 국가에서는 처벌을 안할까에 대한 생각때문에 분노가 컸던건 사실임. 근데 아무리 곱씹어보고 생각또생각해도 내 생각이 옳고, 저들 렉카는 잘못한게 맞고, 오랜기간 저쓰레기를 방치한 사회가 잘못됐다는 생각엔 변화가 없음. 이런 생각이면 난 평생 화가 안가라앉는건가?
26.08.03 04:45

(IP보기클릭)118.36.***.***

나난나는야
저기서 말하는 건 그냥 내가 옳다 라고 생각하는 자기중심적인 사람을 비판하는 거고 네가 말한 사람들은 진짜 도덕적으로 개십새끼들이 맞아서 정당한 분노라고 난 생각해 | 26.08.03 04:47 | | |

(IP보기클릭)1.244.***.***

나난나는야
그래도 신태일 김세의는 들어갔으니 조았쓰... | 26.08.04 09:09 | | |

(IP보기클릭)121.64.***.***

자신이 예상한 시추애이션과 달라서 당황해서 화가 갑자기 나는 경우도 있는듯 넓은 범주로는 본문과 같지만 미묘하게 다른 그리거 실제로 본문에는 이 경우를 얘기하는 건 아니겠지만 사회정의애 반하는 경우에 화가 나는 경우인데 이 사회정의라고 판단하는 기준이 개인적이냐 아니냐가 또 애매함
26.08.03 04:57

(IP보기클릭)223.39.***.***

26.08.03 05:30

(IP보기클릭)106.101.***.***

거봐 내가 맞지
26.08.03 05:33

(IP보기클릭)103.150.***.***

사람은 내면 깊숙한 곳에선 자기가 맞다고 항상 생각하면서 삼 애초에 자기가 맞다고 생각하지 않으면 뭐 하나 움직일수조차 없음. 댓글 하나 쓰는 이 행동조차 이 덧글을 쓰는 행동이 맞다고 생각하면서 쓰는 거임.
26.08.03 10:01

(IP보기클릭)119.201.***.***

틀린 말은 아닌데, '상대가 나를 괴롭혔을때'는 좀 다른 얘기 아닌가? 가만 있는 나한테 상대가 때리고 성질내고 괴롭혀서 고통이 생겨서 화가 나는것도 그냥 내 분별심 때문이라고 할 수 있나? 뭐, 스님이나 불교에서야 그것도 내 분별심 때문이다, 라고 말할지도 모르겠지만 일반인 기준에선 좀...
26.08.03 10:58

(IP보기클릭)220.70.***.***

스쿤
그래서 난 저런 설명에는 한계가 있다고 생각함. 마누라가 도박으로 1억을 날렸다? 아들 등록금 계좌를 털어서? 이거 화가 안날 수 있나? 물론 저걸 반영해야 하는 상황과 사람, 사건은 있을 수 있지. | 26.08.03 20:09 | | |

(IP보기클릭)211.234.***.***

나를 핀포인트로 저격하는거 같아서 머리가 좀 띵해질정도네. 좀 찔린다.
26.08.03 11:08

(IP보기클릭)219.248.***.***

근데 그럼 화가 나지 않는 이유는 내가 옳지 않기 때문이란 얘기인데
26.08.03 11:23

(IP보기클릭)175.197.***.***

고룡 2nd
! | 26.08.03 12:24 | | |

(IP보기클릭)121.130.***.***

고룡 2nd
화가 나는건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니라 순전히 본인에게 달려있다 라는 내용 | 26.08.03 12:26 | | |

(IP보기클릭)218.54.***.***

근데 진짜 내가 옳은 경우는? 물러서지 않아야 함
26.08.03 12:44

(IP보기클릭)125.135.***.***

행복은 '괴롭지 않은 상태' 라고 합니다. 결국 상대를 이해하지 못하면 괴로운 건 나 자신... '상대를 위해서'가 아니라 '나를 위해서' 상대를 이해하기 시작하면 (물론 쉽진 않지만 ㅎㅎ) 어느 순간 마음이 열리고 편안해 지더라구요. 거창하게 깨달음이라고 하기는 그렇고 작은 '알아차림' 정도? ㅎㅎㅎ
26.08.03 14:07

(IP보기클릭)14.32.***.***

불교의 가르침이 담긴 말들은 새겨들을 말들이 참 많은듯. 물론 실천하긴 힘들지만ㅋㅋㅋㅋ 와따시는 붓다가 아닌데스ㅎㅎㅠㅠ
26.08.03 15:15

(IP보기클릭)121.154.***.***

실제로 내가 옳아서 화가 나는 경우도 결국은 내가 옳다라는 옳은 생각을 한거니까.
26.08.03 15:19

(IP보기클릭)118.235.***.***

내가 틀릴 수도 있다는 것을 받아들이고 사람이 겸손해지면 그럴수록 화낼 일이 크게 줄어드는 것 같음
26.08.03 15:21

(IP보기클릭)211.228.***.***

불의를 봐도 화내지 말고 참으란 뜻이군요
26.08.03 16:29

(IP보기클릭)211.228.***.***

킹치만... 진짜 내가 옳은걸!!
26.08.03 16:29

(IP보기클릭)218.232.***.***

26.08.03 16:30

(IP보기클릭)60.150.***.***

개발자 입장에서 매번 화가 날 수밖에 없는 게, 작업 의뢰하는 놈은 항상 말도 안되는 요구를 해오거든. 설명해줘도 들어먹으려고 하질 않아. 아직도 화가 나서 분이 풀리지 않네.
26.08.03 16:51

(IP보기클릭)106.101.***.***

돈주고 쓰는 인사/휴가 관리 서비스를 두고, 구글 캘린더로 수동 관리하자는 인간이 정녕 옳다는 겁니까? 스님... 마음 수련이 너무나도 힘듭니다 ㅠㅜ
26.08.03 18:44

(IP보기클릭)121.150.***.***

흔한백수
아니 미친 그걸? | 26.08.03 19:27 | | |

(IP보기클릭)1.234.***.***

내가 맞다고 생각하는 마음 자체는 난 나쁘다 생각을 안함. 그거 자체가 자존감 이라고 생각하니까. 그 자존감으로 남을 재단 하고 틀렸다고 낙인을 찍지 않는 게 더 중요하다 생각함.
26.08.03 20:12

(IP보기클릭)114.204.***.***

그래. 나는 옳아.
26.08.03 20:22

(IP보기클릭)118.235.***.***


아주 좋은 해결책이 있긴 해 ㅋ
26.08.03 20:46

(IP보기클릭)124.59.***.***

내가 옳고 그름을 논하는게 아니라 상식과 비상식을 논하는 거죠!
26.08.03 21:23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99.233.***.***

맞고 틀림을 따져야 할 때와 안 따져도 될때, 혹은 안 따져야 할 때를 잘 구분해야지. 무조건 따지지 말라는 얘기도 아님. 무슨 말을 해도 그냥 반사적으로 상대에게 반대하면서 시작하거나 무슨 말을 해도 자신에 대한 공격으로 받아들이는 건지 변명이나 방어적으로 대답하는 사람이 있음. 그래서 아니시에이팅이 밈이라지만 사실 좋아하지 않음. 시작부터 부정적인 스탠스로 시작하는 거거든. 그 대화 방식 자체가 상대가 한 말에서 틀린 점을 지적해야 하게 만드는 대화방식임. 맞는 부분을 먼저 찾아 인정해 주고, 그 다음에 그런데 이런 네가 못본 부분이 있지 않을까, 이런건 생각해 봤느냐, 이런 식의 대화방식이 아니라. 이런 사람하고는 선의의 대화, 건설적인 대화가 힘듬. 설령 본인이 억울한 점이 있거나 상대가 맞지 않는 점이 있어도 그걸 따져야 할 상황이 아니면 넘어가거나 혹은 상대가 제대로 표현을 못한 것, 아니면 내가 잘 이해 못한 부분이 았을 가능성을 고려해서 (이것도 누가 오해의 원인이냐 이런거 따지려 들지 말고) 정확히 이해하고 선의로 해석하는게 불가능해 질 때까지는 선의로 받아들이면서 대화하는 자세가 필요한데 이런걸 아무리 얘기해도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이 있고 그러면 그런 사람하고 사는 거 자체가 피곤해짐…
26.08.03 21:44

(IP보기클릭)211.60.***.***

쉽지않다... 상대방을 설득시키는거.... 내가 옳고 니가 틀렸다가 되야 설득을 하는데.... 니생각이 잘못됐다는걸 이해시켜야 하는데.... 니가 맞다 이기준으로 설득시킬려면 어찌 해야 하는가
26.08.03 22:10

(IP보기클릭)106.72.***.***

화나는건 호르몬도 관여하는거라서 조절은 어느정도 훈련이 필요함
26.08.04 03:01

(IP보기클릭)211.209.***.***

화내고 ㅈㄹ하고 살수는 있음 뭐 사고치고 깜빵가건 뒤지건 지 인생이니까 근데 지 감정 풀겠다고 다른사람 말할 기회 단 한번도 안주고 지 감정만 푸는 작자는 이해못할 무언가임
26.08.04 04:23

(IP보기클릭)61.82.***.***

그냥 감정 조절 문제일 뿐임. 대부분의 사람은 기본적으로 자기가 맞다고 생각하고 있으니까. 이건 남과 안싸운다거나 남의 주장을 인정해주는 것과 전혀 다른 이야기임. 본인이 틀리다고 생각하며, 지가 옳다고 주장하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오히려 그렇게 억지로 주장하고 있으면 더 민폐+미친 놈일 뿐임. (완전 분탕 새끼 아니냐?) 인간은 자기 합리화란 능력이 최대치에 달한 생물이라 지가 옳다는 사고의 흐름을 수많은 자기 변명을 통해 기본 전제로 깔려 있게 됨. 넌 아니고, 예외라고 생각하지? 응 그래 니가 맞아. 본인이 틀렸음에도 남의 주장도 틀렸다고 주장하는 참 대단한 사람이네.
26.08.04 07:48

(IP보기클릭)122.46.***.***

요즘엔 답정너들의 전성시대라.. 논쟁을 하는 거 자체를 만들지 않습니다.. 논쟁의 씨앗이 보이면 그냥 저 짤방들처럼 1-2마디 오갈 때 상대방 치켜주고 버로우 타는게 이기는 세상같아요.. 죽고 사는 생존의 문제가 아닌 한..논쟁의 ㄴ이 시작되면 차단하는게 편하네요..
26.08.04 09:24

(IP보기클릭)211.234.***.***

나한테 화가 날때는?
26.08.04 13:36


1
 댓글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