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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공부는 죽어도 못하겠다는 중3 아들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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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5.244.***.***

BEST
해보는게 좋지 해보고 ㅅㅂ 안되겠다 공부라도해야지 이럴수도 ㅋㅋㅋ
26.07.20 12:46

(IP보기클릭)59.14.***.***

BEST
똑똑한놈이네...공부 머리는 없는거 알고 기술 배우려고 벌써부터 애쓰니..인생2회차인가?
26.07.20 12:45

(IP보기클릭)210.113.***.***

BEST
사실 중딩이 벌써 저렇게 살길 찾아보는 시늉이라도 한다는거 자체가 이미 된놈이란거다.
26.07.20 12:45

(IP보기클릭)61.38.***.***

BEST
괜찮은데? 다른 공부를 하려고 하는거잖아.
26.07.20 12:45

(IP보기클릭)222.111.***.***

BEST
대책 없이 노는 놈들에 비하면 상위 0.1퍼 그 자체
26.07.20 12:46

(IP보기클릭)221.153.***.***

BEST
그런데 저런 마인드라면 언젠간 나중에 가서 본인이 스스로 공부를 하게 될 듯
26.07.20 12:48

(IP보기클릭)112.185.***.***

BEST
뭔 택도없는 프로게이머나 예능한다는것도 아니라 다행이긴하네
26.07.20 12:48

(IP보기클릭)59.14.***.***

BEST
똑똑한놈이네...공부 머리는 없는거 알고 기술 배우려고 벌써부터 애쓰니..인생2회차인가?
26.07.20 12:45

(IP보기클릭)112.166.***.***

indora8888
어...근데 기술도 공부머리가 필요하지 않- | 26.07.20 12:47 | | |

(IP보기클릭)59.14.***.***

어비스컬트
은근 일머리랑 공부머리는 좀 다름 | 26.07.20 12:48 | | |

(IP보기클릭)39.7.***.***

어비스컬트
기술도 기술 나름이긴 한데 필기 합격할 정도까지만 되면 그 이후는 몸으로 체득하는 영역이라 좀 다른 듯 | 26.07.20 12:49 | | |

(IP보기클릭)27.35.***.***

어비스컬트
노가다도 머리가 있어야 한다... | 26.07.20 12:50 | | |

(IP보기클릭)110.15.***.***

어비스컬트
지능 지수 평균만 되도 대부분 다 비슷함 습득 속도랑 센스가 있냐 없냐 차이지 | 26.07.20 13:04 | | |

(IP보기클릭)211.43.***.***

어비스컬트
공부는 대부분 암기능력에서 차이가 나지만 기술는 손재주와 응용능력이 우선 | 26.07.20 16:27 | | |

(IP보기클릭)211.234.***.***

어비스컬트
일머리 라는 단어가 왜 있는데. 저건 직접 겪어봐야 견적이 나옴. | 26.07.20 17:09 | | |

(IP보기클릭)59.16.***.***

어비스컬트
나도 그런지 알았는데 이번에 인서울 대학간 학생 방학이라 일시켜봤는데 진짜 공부머리와 일머리랑 비례하지 않음. | 26.07.20 17:44 | | |

(IP보기클릭)119.193.***.***

어비스컬트
일머리 공부머리 아예 다로라고 보면 됩니다. | 26.07.20 18:16 | | |

(IP보기클릭)61.38.***.***

BEST
괜찮은데? 다른 공부를 하려고 하는거잖아.
26.07.20 12:45

(IP보기클릭)61.37.***.***

부모님 동의서부터 받아야하긴하는데 ㅋㅋ
26.07.20 12:45

(IP보기클릭)61.37.***.***

혐오에살지않겟다
근데 인테리어 ㅈㄴ게 힘들긴한데 친척이라면 기술도 배울수 있을거고 나쁘진 않겟네 동생친구가 저런식으로 한샘에서 일하기 시작했는데 실력이 좋아져서 돈은 좀 벌더니만 따른맘먹고 다른거해보려고 전전긍긍하는거보면 너무 일찍 시작하는것도 아닌거같아 | 26.07.20 12:47 | | |

(IP보기클릭)118.235.***.***

혐오에살지않겟다
매너리즘 오거나 시장이 옛날같이 않아보이거나 회사도 한곳 오래 다니면서 고이면 다른데 못가게 되잖아 | 26.07.20 12:53 | | |

(IP보기클릭)118.235.***.***

혐오에살지않겟다
뭐 삼촌이니까 설득하겄지 애초에 블루칼라 일에 인맥이 있단 것부터 시작은 꽤 쉬운거임 | 26.07.20 12:53 | | |

(IP보기클릭)106.101.***.***

혐오에살지않겟다
친척이니까 뒤통수는 안 치것지 | 26.07.20 12:55 | | |

(IP보기클릭)180.228.***.***

예숫님
친척이라서 뒤통수를 안친다고요? 사인간 추심 비중 높은게 친척이에요 | 26.07.20 12:59 | | |

(IP보기클릭)106.101.***.***

늑대소년켄
아...아앗.. | 26.07.20 13:18 | | |

(IP보기클릭)220.93.***.***

예숫님
친척분들이 다들 좋으신 분들만 계신가 보네요. | 26.07.20 16:13 | | |

(IP보기클릭)210.113.***.***

BEST
사실 중딩이 벌써 저렇게 살길 찾아보는 시늉이라도 한다는거 자체가 이미 된놈이란거다.
26.07.20 12:45

(IP보기클릭)222.111.***.***

BEST
대책 없이 노는 놈들에 비하면 상위 0.1퍼 그 자체
26.07.20 12:46

(IP보기클릭)125.244.***.***

BEST
해보는게 좋지 해보고 ㅅㅂ 안되겠다 공부라도해야지 이럴수도 ㅋㅋㅋ
26.07.20 12:46

(IP보기클릭)175.113.***.***

ANOSDK
그 루트면 그것대로 좋은거고ㅋㅋㅋㅋ | 26.07.20 12:48 | | |

(IP보기클릭)112.223.***.***

ANOSDK
공부가 젤 쉬웟어요 ㄷㄷㄷㄷㄷ | 26.07.20 16:04 | | |

(IP보기클릭)220.73.***.***

ANOSDK
나는 반대임. 중딩은 정말 이해가 필요없이 암기식으로만 공부해도 성적 상위권 유지할수있는 난이도임. 고 1~2학년부터 이게 안먹히고 점점 차이가 벌어지는거고. 정말 공부해보고 이런 말 하는거라면 심각하게 이해력이나 암기력이 떨어진다는 건데 이건 결국 전문지식 익히는데 영향을 끼칠거고 온전히 몸으로 다 때우는 속칭 기능공에서 머무를수밖에 없음. 진로가 본격적으로 체감될 고1 까지만이라도 진심으로 공부해보고 안된다 싶으면 그때 넘어가는게 좋아보인다. | 26.07.20 21:14 | | |

(IP보기클릭)211.234.***.***

인테리어는 쉬어보일까. 중3짜리를 현장에서 어떻게 부려. 사고나면 어쩌게
26.07.20 12:46

(IP보기클릭)118.235.***.***

autumn
삼촌이 중3짜리 조카를 일반 신삥처럼 부리겠냐 WWE 받아주는 대신 심부름이나 좀 시키는거지 | 26.07.20 12:54 | | |

(IP보기클릭)118.235.***.***

마이스터고 가서 기술인으로서 배우면 완벽할듯
26.07.20 12:47

(IP보기클릭)112.185.***.***

BEST
뭔 택도없는 프로게이머나 예능한다는것도 아니라 다행이긴하네
26.07.20 12:48

(IP보기클릭)221.153.***.***

BEST
그런데 저런 마인드라면 언젠간 나중에 가서 본인이 스스로 공부를 하게 될 듯
26.07.20 12:48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11.58.***.***

40쳐먹고도 세상탓만 하면서 부모돈에 기생해서 꾸역꾸역 사는 애들도 있는데 중2가 기특하네
26.07.20 12:48

(IP보기클릭)211.234.***.***

중3는 알바 시키기 힘들지
26.07.20 12:48

(IP보기클릭)122.46.***.***

나쁘지않음 머리로 안되겠음 다른길 찾는것도 방법임
26.07.20 12:49

(IP보기클릭)106.101.***.***

살아보니 세상 중요한게 "자기객관화"임 이게 안되면 죽어
26.07.20 12:49

(IP보기클릭)121.177.***.***

경험만큼 좋은 공부는 없지
26.07.20 12:49

(IP보기클릭)123.213.***.***

저조차공부다.
26.07.20 12:49

(IP보기클릭)106.101.***.***

뇌 굴리는 고통보다 몸 굴리는 고통이 낫다고 여긴다면 적성에 맞는지 알아보고 빨리 기술 배우는게 맞지
26.07.20 12:49

(IP보기클릭)222.114.***.***

이런때 체험해보는거지 삼촌밑에서 적당히 부림받아보고 배우고 크는거지 뭐라도 할 듯
26.07.20 12:49

(IP보기클릭)116.33.***.***

공부에 목메는게 좋은게 아님.. 솔직히 이젠 인서울 상위권조차 이과라도 취업 장담이 안되고.. 저런쪽 임금도 생각보다 꽤 올라서 일찍 시작하는게 자리 빨리 잡는 지름길임
26.07.20 12:49

(IP보기클릭)118.235.***.***

방구석에서 세상탓 하면서 쿰척거리는 ㅇㅂ들에 비하면 행동력도 있고 장한거지
26.07.20 12:50

(IP보기클릭)61.82.***.***

쉽지 않은데 대단하네
26.07.20 12:50

(IP보기클릭)121.150.***.***

뭐라도 하려는게 좋은데.
26.07.20 12:50

(IP보기클릭)106.101.***.***

잘했네
26.07.20 12:50

(IP보기클릭)211.234.***.***

뭔가 나중에 스스로 공부하는 엔딩이 보인다
26.07.20 12:51

(IP보기클릭)112.214.***.***

공시생들 허수가 엄청나게 많은게, 실제로 공부는 안하지만 놀고싶어서인데 쟤는 그게 아니라 진짜로 일을 찾는거니까 굉장히 훌륭하다고 봄
26.07.20 12:51

(IP보기클릭)115.138.***.***

내 친구가 중학교 때 알바로 도배 장판하러 다니더니 고딩도 때려치고 도배장판 일함 지금 꽤 잘사는 편임.
26.07.20 12:51

(IP보기클릭)121.184.***.***

인테리어 기술 좋지
26.07.20 12:52

(IP보기클릭)39.7.***.***

저정도면 늦게 공부해도 될 놈인데
26.07.20 12:53

(IP보기클릭)1.230.***.***

요즘 AI 때문에 취업문 좁아지는거 생각하면 인테리어쪽은 피지컬 AI가 들어가긴 아직은 멀었다고 보여서 괜찮을지도?
26.07.20 12:53

(IP보기클릭)223.39.***.***

나쁘진 않은 길이라고 봄. 다만, 공부를 포기하게된 이유가 중요할듯
26.07.20 12:53

(IP보기클릭)39.7.***.***

나때 저런애가 공고가면 성공하고 그랬겠지... 공부도 안돼 하고싶은건 없어 그래서 그냥 인문계간게 좀 아쉽다
26.07.20 12:53

(IP보기클릭)202.248.***.***

요즘 세상에 적성에도 안 맞는 공부 어거지로 시키는게 더 자식 앞길 막는 일 같음 저기서 좀 싹이 보이면 저 쪽으로 나가면 될 일이고 택도 없으면 지 알아서 그나마 공부가 할만하겠구나 할수도 있는거고 일단 삼촌이 어쩌냐고 하는 시점에서 "사장 입장에서 생각해라" 한것부터가 훌륭한 부모같음
26.07.20 12:55

(IP보기클릭)211.226.***.***

한예슬
맞음 심지어 삼촌도 몰래하는게 아니라 부모한테 이야기하고 이런상황이다 라고 까지하는걸보면 양가 관계도 나쁘지않아보여서 더 안심됨 | 26.07.20 17:40 | | |

(IP보기클릭)14.34.***.***

저러고 이제 공부가 젤 쉽네 ㅅㅂ 하고 돌아올 수도 있고 하니까(돌아온다는 표현이 좀 그렇지만 딱히 떠오르는 어휘가 없네 ㅜ ) 무조건 공부하라고 붙잡는 거 보단 저가 하겠다는 걸 해보게 하는 것도 교육적으로 맞다고 보긴 함. 부모가 볼 때 정말 공부가 아닌 건지, 단지 방법을 몰라서 그런건지, 단순히 그 나이 때 아이들이 갖는 공부는 왜 하는가, 에 대한 고민인건지 알아볼 필요도 있고.
26.07.20 12:57

(IP보기클릭)125.140.***.***

뭐라도 하는게 어디냐
26.07.20 12:59

(IP보기클릭)124.216.***.***

뭔가 해볼 의욕과 생각이 있으면 불법적인거 말고는 해볼 수 있게 시켜보는게 좋음. 본인이 의욕있는거 경험 시켜주고 적성 찾아서 계속하든 포기하고 다른길 찾든 자기 나름대로 정리하는게 낫지 별 다른 뾰족한 이유는 못대고 해보겠다는거 그냥 안된다고 막아버리면 공부는 공부대로 손에 안잡히고 그때 못해본건 아 그때 그거 했었으면... 이러면서 그것만 떠올라서 결국 죽도밥도 안되고 나중에 망가지는 사람이 종종있음
26.07.20 13:00

(IP보기클릭)211.192.***.***

여름방학떄 한번 일시켜보고 할만하다 할지 아니면 공부하는게 더 편하다 할지 판단해보면 되겠지.
26.07.20 13:08

(IP보기클릭)1.243.***.***

저런 경험이 삶에 도움이 되겠지. 자기 적성을 찾을 수도 있고, 공부를 하게되는 계기가 될 수 있고
26.07.20 13:09

(IP보기클릭)14.42.***.***

어릴때 다양한 경험을 해보는게 향후 좋은 직업을 가지는데 큰 도움이됨. 우리가 금수저니 어쩌니 하는것도 저 경험을 많이 해볼수있는게 장점중 하나인거지.
26.07.20 13:20

(IP보기클릭)222.238.***.***

하는거봐서 머리가 나쁜 건 아닌 것 같다. 그래도 기본 교양 정도는 챙기도록 하는게 미래에 도움이 될듯. 100세 시대도 넘어설 것 같은데 기본 교양이 부족하면 긴 인생이 너무 험난할 것 같다.
26.07.20 15:00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59.12.***.***

공부를 포기하는것은 안타깝지만, 동시에 저나이에 미리 자기가 뭘하고 먹고살지 고민하는거는 대견하네
26.07.20 15:53

(IP보기클릭)118.235.***.***

쟤는 절대 밥 굶고 살 팔자 아님.. 뭘해도 할 놈..
26.07.20 15:55

(IP보기클릭)106.246.***.***

오히려 공부를 포기한게 아니라 실제로 삶의 공부가 더 중요한거라고 터득한거 아니겠는가 뭘해도 진짜 될 사람이긴 하네
26.07.20 15:58

(IP보기클릭)58.124.***.***

어거지로 흥미없는 대학 나오는 것보다는 나은듯 요즘은 취업 빨리하는 게 나중에 30 넘어서 취업하는 것보다 훨씬 나은 것 같음..
26.07.20 16:09

(IP보기클릭)221.149.***.***

공부만 길이 아니니까. 저러다 자기 적성을 발견하면 금방 성공할 듯.
26.07.20 16:20

(IP보기클릭)221.144.***.***

부모가 방해만 안하면 현실의 벽을 인지하고 공부하거나 사람 사이에서 밥 벌어먹고 사는게 인생이라는걸 쉽게 깨우칠 사람인거
26.07.20 16:20

(IP보기클릭)211.234.***.***

공부가 세상에서 제일 쉬웟네
26.07.20 16:21

(IP보기클릭)183.101.***.***

뭐 삼촌이니 버리는 패처럼 쓰지 않고 이것저것 기술도 알려주고 할테니.. 나이 좀 먹어서 기술 쌓이면 정말 오래 갈듯.. 피지컬 AI가 나와도 저런 시장은 당분간은 안정적일테고..
26.07.20 16:24

(IP보기클릭)115.94.***.***

알바많이 해보는게 진짜 도움많이됨 일머리도 늘어나고 내가 손이 빠른지 늦은지 센스가 있는지 없는지도 알게되고 현장서 굴러봐야
26.07.20 16:29

(IP보기클릭)211.241.***.***

공부를 죽어도 못하겠다는게 공부머리가 아예 없어 포기한거야 아님 걍 책상 앞에 앉아 있는게 곤욕이라 현장스타일이라 그런거야. 뭐냐 따라 달라지는데 인테리어 일 배우려면 일머리가 있어야 하고 생각과 다르게 은근 손놓았을 수학도 요구하는데. 노가다 쉽게 볼건 하나도 없는데 몸만 쓸거면 곰방이 있는데 그건 진짜 아무나 못하는거고
26.07.20 16:35

(IP보기클릭)180.80.***.***

소설 19세 처럼 꼭 똥인지 된장인지 처 먹어봐야 정신 차릴 놈일세...
26.07.20 16:38

(IP보기클릭)123.213.***.***

루리웹인수위
여기저기 두드려보는게 나쁜건 아니니깐 그러다가 이게 아니다 싶으면 다른길 찾으러 가는거고. 뭐든지 경험을 해봐야하는 이유지 | 26.07.20 16:41 | | |

(IP보기클릭)123.213.***.***

잘하든 못하든 해보는게 좋긴함. 저래서 일하면서 배워보고 공부가 쉬웠구나 싶으면 다시 공부하는거고. 어렸을때 여러가지 접하는게 좋은거지. 그래야 본인도 이게 맞다 아니다 판단을 할수 있으니깐
26.07.20 16:40

(IP보기클릭)118.235.***.***

엄청 깨어있다
26.07.20 16:59

(IP보기클릭)175.197.***.***

저러다 자기 적성 찾으면 공부하게 돼 잇음 목표가 없으니까 공부하기 싫은 거
26.07.20 17:00

(IP보기클릭)118.235.***.***

내가 저 루트 타서 코로나때 40줄에 가서 전기공으로 전업하고 입에 좀 풀칠하면서 살게됨 그전까지는 진짜로 통장에 한푼도 없어서 일본조차 못가는 ㅂㅅ찐따앰생이었는데 ㅋㅋㅋㅋㅋ
26.07.20 17:09

(IP보기클릭)175.223.***.***

난 중3 때 머했더라… 왼손에 흑염소 소환하려 했던거 같은데
26.07.20 17:25

(IP보기클릭)39.125.***.***

지구-65B 냥아치
나는 내가 신이 될거라고 독서실 책상에 낙서함 ㅑ후ㅡ지더ㅜ루즈유ㅓ자ㅠㅓ러ㅓ쳐ㅛ듀 | 26.07.20 19:42 | | |

(IP보기클릭)110.11.***.***

조카 둘이 고등학교 때 자기들은 공부에 재능이 없다며 학교 다니면서 기술 배워 졸업하자마자 취업하더라...
26.07.20 17:29

(IP보기클릭)211.226.***.***

한번은 해볼만함 ㅋㅋㅋ 사람이라는게 경험적인 습득을해야 이해하는사람이 있고 선행학습으로 책이나 미디어 영상물을보고서 이해하는 타입이 있는데 저건 전자쪽이니까 일단은 한번 방학때 시켜보는것도 나쁘지않아보임 ㅋㅋㅋㅋㅋ 더군더나 저런거 혼자서 시도하려다가 일면식도없는 이상한곳에가서 노동력 착취당하고 몸버릴걱정은 덜한것만으로도 이미 많은 도움이 되고있다는걸 인지하면 좋겠네 ㅎㅎ
26.07.20 17:39

(IP보기클릭)133.106.***.***

한번 굴려보면 의외로 적성이 맞아서 빠른 기술 테크를 타던가 아님 "사실 나는 공부를 좋아했음"이 되던가 하긴 할텐데
26.07.20 17:41

(IP보기클릭)211.223.***.***

중학생이면 이것저것 도전해보기 좋은거같음. 그러다 또 혹시 알아 고등학교가서 공부하고싶어질수도있지.
26.07.20 17:45

(IP보기클릭)211.234.***.***

일머리는 확실히 영역이 다르긴 해
26.07.20 17:51

(IP보기클릭)104.28.***.***

초딩때 직업 놀이 체험 하는거 보다 현장확실하고 좋구먼
26.07.20 17:51

(IP보기클릭)175.223.***.***

저기서 일해보다 적성에 맞으면 기술배우는거고 일보다 공부가 낫겠다는 생각들면 다시 공부하는거임. 아니면 일하는데 자격증 같은 기술적인 공부를 할 수도 있음.
26.07.20 18:00

(IP보기클릭)118.131.***.***

우리 아들쉑.. 공부 개 못했는데 대학 경험이라도 해보라고 일단 보내는 놨는데.. 당연히 공부 안하고 ㅋㅋ.. 요즘 쿠팡 알바 종종 나가서 용돈이라도 벌려고 하는 거 보니까. 그래도 사람은 됐다 싶었는데 ㅋㅋ
26.07.20 18:07

(IP보기클릭)221.154.***.***

일단 인테리어 배워둘수 있으면 개인적으로도 두고두고 써먹을수 있지 인테리어 일 자체도 로봇에게 가장 나중에 침범당할 직종들 중 하나이기도 하고..
26.07.20 18:10

(IP보기클릭)126.233.***.***

저것도 공부지 ㅋㅋㅋㅋ
26.07.20 18:11

(IP보기클릭)221.168.***.***

저런 행동을 보이는게 정말 멋지다 나는 중학교 때, 집가서 게임해야지 ㅎㅎ 이 생각뿐이었는데...
26.07.20 18:26

(IP보기클릭)118.235.***.***

나이 30넘어도 저러는거 쉽지않은데 ㅋㅋㅋ 그래도 내가 삼존이라면 일단 시켜보고 어디 기술계 고등학교라도 진학하라고 할듯 중졸은 그래도 아직은 이 사회에는 좀 이를것갇아
26.07.20 18:29

(IP보기클릭)222.100.***.***

뭐.. 검정고시는 나중에라도 할 수 있어.
26.07.20 18:37

(IP보기클릭)110.13.***.***

결이 좀 다르긴 한데 엄 돈버는게 낫겠다 난 공부 아닌거 같다 평범하잖아 라는 이상한(?) 결론으로 취업 위탁교육 갔음 근데 너무 박봉이고 생각했던거랑도 다르고 너무 서글픈 취업현장 이었음 위탁 2달 차에 담임선생님한테 못하겠다고 하고 뒤늦게 공부 시작함 뭐 재수까지해서 망하긴 했지만 객관적으로는 나쁘지 않은 결과였음
26.07.20 18:44

(IP보기클릭)121.154.***.***

대학교까지는 몰라도 고등학교 수준의 공부는 해야함. 그정도도 안 배우면 사기당하기 딱 좋음. 인문계는 안 가더라도 실업계는 나와야지
26.07.20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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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 애송이 최소한 삼각함수는 배우고 와라
26.07.20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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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때 격투기 한다는 일찐놀이 멸치쉑이 체육관 가서 디지게 쳐맞고 공부하겠다고 하더라 얼마못가서 공부는 안하던데 일찐놀이는 안하더라
26.07.20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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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평생 자영업 할 거 아니면 진짜 어디 듣보잡 지방대 4년제라도 졸업 여부 한줄이 정말 중요하더라구요..
26.07.21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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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경험상 유의미하다 느낀건 공부좀 했던 애들이 대체적으로 성실한편 그렇다고 일을 잘하냐? 그건 아님 일머리와 공부머리는 완전히 별개
26.07.21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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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부모 마음대로 되는 자식 없으니 스스로 하고 싶은거 잘하도록 도와줘라. 하신 말씀이 생각 나네요. 자기 스스로 길 찾고 노력하는 저런 아이가 효자인 세상입니다.
26.07.21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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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길로 먹고살든 저걸로 공부하고싶다는 계기가 되든 뭐가됐든 알바해보는게 나을듯
26.07.21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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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고 나서 보니 제일 중요한게 자기삶의 주인이 되는거임 갖고싶고 하고싶고 이루싶어서 움직이고 부딪히고 자기 삶을 끌어가는 사람은 고비가 닥쳐도 이겨낼생각을 하고 결국 이겨냄 아무생각도 열정도 없이 그냥 학교가라면가고 학원가라면가고 취업하라면 하고 하루 하루 끌려가며 흘러가는대로 사는사람은 고비가 오면 피하고 도망갈 생각밖에 없고 이겨내지를 못함
26.07.21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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