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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결혼도 해결해주지 못하는 고독사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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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59.26.***.***

BEST
저런 경우는 부모가 뭔가 도박이나 뭔가로 가정 파탄 났을 경우인데
26.06.16 15:58

(IP보기클릭)118.235.***.***

BEST
고독사는 안타깝지만 가족사는 그 구성원이 아니면 아무도 알수없는 일이라....뭐라 하기 어렵군
26.06.16 16:01

(IP보기클릭)14.52.***.***

BEST
imf로 파산한건가.. 그때 가정들 많이 해체되었다고 하던데..
26.06.16 15:58

(IP보기클릭)125.244.***.***

BEST
허구헌날 인터넷에 올라오는게 낳음당했다고 가족 손절하는 사람들인데 뭘
26.06.16 15:59

(IP보기클릭)121.128.***.***

BEST
하 저렇게 열심히 사신 분이 끝이 저리 비참하다니 인생무상이다
26.06.16 15:58

(IP보기클릭)211.212.***.***

BEST
ㅠㅠ
26.06.16 15:56

(IP보기클릭)119.201.***.***

BEST
나도 아버지 죽었을 때 저렇게 걍 다 포기할까 했는데 아무리 놈팽이 같은 사람이었어도 장례 포기 까진 못하겠더라... 상속포기는 했어도 장례 해주고 납골당 모셔 두고 왔음...
26.06.16 15:59

(IP보기클릭)118.235.***.***

난 또, 폭탄용으로 파는 줄
26.06.16 15:54

(IP보기클릭)118.235.***.***

제뤼
엥 이제야 이 댓글 봤는데 난 분명 그 삼성폰 배터리 모양 쿠션글에 댓글 단 거였는데 왜 이 글에 달려있지;;;; | 26.06.16 16:42 | | |

(IP보기클릭)211.212.***.***

BEST
ㅠㅠ
26.06.16 15:56

(IP보기클릭)59.26.***.***

BEST
저런 경우는 부모가 뭔가 도박이나 뭔가로 가정 파탄 났을 경우인데
26.06.16 15:58

(IP보기클릭)112.187.***.***

JUNIEL♥
IMF? | 26.06.16 15:58 | | |

(IP보기클릭)49.171.***.***

JUNIEL♥
보증? | 26.06.16 16:06 | | |

(IP보기클릭)221.150.***.***

JUNIEL♥
내 친구 아버지도 저런분 계심 중동 건설현장에서 돌아오신다음에 계속 노시는... 결국 어머니가 일하셔서 애들 키우시더라고... | 26.06.17 09:31 | | |

(IP보기클릭)217.178.***.***

찌발... 슬퍼잉..
26.06.16 15:58

(IP보기클릭)121.128.***.***

BEST
하 저렇게 열심히 사신 분이 끝이 저리 비참하다니 인생무상이다
26.06.16 15:58

(IP보기클릭)14.52.***.***

BEST
imf로 파산한건가.. 그때 가정들 많이 해체되었다고 하던데..
26.06.16 15:58

(IP보기클릭)133.106.***.***

나도 딸 잇는데 책임못지는게 진짜 공포스럽긴하다
26.06.16 15:59

(IP보기클릭)119.201.***.***

BEST
나도 아버지 죽었을 때 저렇게 걍 다 포기할까 했는데 아무리 놈팽이 같은 사람이었어도 장례 포기 까진 못하겠더라... 상속포기는 했어도 장례 해주고 납골당 모셔 두고 왔음...
26.06.16 15:59

(IP보기클릭)125.244.***.***

BEST
허구헌날 인터넷에 올라오는게 낳음당했다고 가족 손절하는 사람들인데 뭘
26.06.16 15:59

(IP보기클릭)58.124.***.***

루리웹-5721526018
인터넷사연같은거 보면 아빠 엄마가 맨날 쓰레기인데 내가 아빠랑 손절한 정병환자 보고 느낀건데 쌍방일때도 많을꺼같음 지 이야기 지가 유리하게쓰니까... | 26.06.16 16:17 | | |

(IP보기클릭)221.167.***.***

왜자쿠말을건담?
맞아요.. 결국 10에 9은 둘다 똑같은 인간이더라구요.. 가끔 끝까지 가족끌고가다가.. 안되서 손절 한분들이 좀 있죠 연예인중에도 몇분 게시죠 | 26.06.16 17:13 | | |

(IP보기클릭)211.234.***.***

내용 보면 ㄹㅇ 돈 많이 버신거같은데 어쩌다 파산까지
26.06.16 15:59

(IP보기클릭)125.244.***.***

dhkroffj
우리 아빠도 돈은 많이 벌었음 근데 사업하다가 돈 다날려먹고 대출까지 받다가 파산까지 갔음 | 26.06.16 16:00 | | |

(IP보기클릭)223.38.***.***

루리웹-5721526018
사업이 무섭더라 친척이 imf전에 태평양이랑 삐까칠만큼 화장품 공장돌리고있었는데 확장하다 다말아먹음 | 26.06.16 16:20 | | |

(IP보기클릭)211.234.***.***

사체포기각서면... 시신 인계도 포기하는거야? 비참하네....
26.06.16 16:01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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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사는 안타깝지만 가족사는 그 구성원이 아니면 아무도 알수없는 일이라....뭐라 하기 어렵군
26.06.16 16:01

(IP보기클릭)106.101.***.***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죽어서도 버림 받는 엔딩이라니 슬프구만
26.06.16 16:01

(IP보기클릭)220.71.***.***

진짜 막막해서 뭐라고 말해야될지
26.06.16 16:02

(IP보기클릭)221.150.***.***

가족들이 왜 저러는진 무슨 일인지 알지 못하니 일단은 그저 불쌍하다는 생각만 드네
26.06.16 16:03

(IP보기클릭)211.226.***.***

저 시리즈 보면 다른 고독사한 분의 옷가지를 정리하는데 자기 죽어서 뒷정리 하는거 미안하다며 천원짜리 백원짜리 동전까지 모아서 밥이라도 한끼 하시라고 적어둔 메모도 있었음.... 고독사는 진짜 슬프다 물론 요양원 같은데서 마지막을 한다고 그게 더 낫다는건 아님 사망 직전의 환자를 어디에 모셔야 할지 요양원 내에 공간도 부족하고 그렇다고 환자의 가족이 함께 하는 경우도 의외로 드물어서 처치실로 옮겨놓은뒤에 처치실에서 생을 마감하는 분들도 있다는거 보면 죽는 순간을 내가 선택할 수 있게 하는것도 나쁘진 않은거 같음
26.06.16 16:03

(IP보기클릭)58.123.***.***

저렇게 포기각서도 쓰고 평소에 찾아보거나 연락도안한거같은데...사업하다가 실패하셧나
26.06.16 16:04

(IP보기클릭)118.235.***.***

결혼을 했는데도가 아니라 결혼후 가정이 파탄난거니까 결혼 안한거나 매한가지인게 되버린거지...
26.06.16 16:04

(IP보기클릭)1.220.***.***

각자의 사연 앞에서 뭐라고 말 못 하겠지만, 한 사람의 생의 끝에 가족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남아 있는 가족들에게 마저 버림받으니, 진짜 끝까지 고독사라고 부를 수밖에 없구나. 많이 슬프네....
26.06.16 16:04

(IP보기클릭)211.235.***.***

저때는 나이차면 당연히 시집장가 가야된다는 마인드의시절이라 결혼하고 불행한 케이스도 많았음
26.06.16 16:05

(IP보기클릭)211.235.***.***

우리는 이런 방식으로 보니까 저게 안타까워 보이지 저 가족에게는 저런 선택을 하게 된 그 나름대로의 구구절절한 이야기가 있겠지
26.06.16 16:06

(IP보기클릭)125.128.***.***

Cacocia-Homu!
안타까운건 안타까운거지 | 26.06.16 19:22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58.227.***.***

고독사와 자살의 원인은 가족의 유무가 아니라 빈곤이 압도적으로 많다
26.06.16 16:07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211.223.***.***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이거 ㄹㅇ | 26.06.16 18:14 | | |

(IP보기클릭)121.14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글쵸 부모가 돈만 많아봐 자식들이 뻔질나게 들락거리고 자식없더라도 같은 고독사지만 경제적인 어려움은없이 편히 살다 갈수있는거고 | 26.06.16 23:00 | | |

(IP보기클릭)58.227.***.***

매체에서 떠드는 남자는 결혼 안하면 고독사한다는 가스라이팅이 개소리인 이유 지금 고독사하는 남자는 절대다수가 기혼자였다 결혼하고 경제력을 잃은 남자는 이혼 당하고 가족에게 버림받고 고시원, 원룸 전전하다가 고독사하는건 레퍼토리수준의 흔한 얘기다 결혼 못해서 x 경제력이 없어서 ㅇ
26.06.16 16:16

(IP보기클릭)211.223.***.***

사회복지는어려워
결혼으로 인하여 가난해질수있다 | 26.06.16 18:14 | | |

(IP보기클릭)61.34.***.***

사회복지는어려워
애초에 전제가 틀린게 예전엔 90%이상이 다 기혼자라 진짜 결격사유 아니면 다 결혼해서 비교 대상이 없음 미혼자가 고독사 확률도 높아질지는 사회가 10~20년은 더 지나봐야 알죠. 어쨌든 부모님 돌아가시고 형제도 없으면 진짜 혼자남게 되는거라 적극적으로 사회생활 안하면 고독해지는건 맞거든요. | 26.06.16 18:49 | | |

(IP보기클릭)58.227.***.***

결혼이라는 제도로 남자는 울타리를 만들고 유지할뿐 정작 본인은 그 울타리안에서 보호받을수 없다는걸 알게된 남자들은 가정을 만드는 대신 자기 자신을 지키는데 돈과 시간을 쓰게된거지 점점 살기 힘든데 당연한 선택
26.06.16 16:20

(IP보기클릭)121.173.***.***

사회복지는어려워
절대 다수는 잘살고 있으니 신포도는 적당히 하세요. | 26.06.16 19:11 | | |

(IP보기클릭)61.43.***.***

메모에 딸 사랑한다라는 내용을 보아 딸하고 사이가 소원해 무슨 일이 있었던 게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서 마지막에 미안한 마음에서라도 저런 식으로 메모 남긴 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26.06.16 16:20

(IP보기클릭)73.240.***.***

0818_AI
보통은 아내하고 갈등이 계속 있어서 딸이 엄마편을 들게 된 경우가 꽤 있지. 아빠가 엄마 평생 고생만 시켰다 뭐 이런. | 26.06.17 01:24 | | |

(IP보기클릭)211.234.***.***

3년4년마다 퇴사와뭘계속하시는데 돈을 언제많이버셨을지 모르겠음 보통 무언가 사유가있는듯
26.06.16 16:21

(IP보기클릭)220.121.***.***

지금 고독사 가장 많은 저 세대가 의무적으로 결혼하던 시기임 결혼하면 고독사 안한다? 다 개소리 가스라이팅임
26.06.16 16:24

(IP보기클릭)1.250.***.***

제목 관련도 별로 없고만 왜저렇게 짓는거임... 결혼 파토났으니 고독사하지... 싱글로 사는것보단 훨씬 고독사 확률적을수밖에없음
26.06.16 16:48

(IP보기클릭)121.186.***.***

내가 관리하는 동네네 오늘도 저기 다녀왔는데 저기가 장애인이나 노인들 기초수급자 lh임대아파트가 몰려있는 곳임 문 열어놓고 그냥 이웃처럼 지내긴하는데 남자집은 왕래가 복지쪽 말곤 거의 없음 근데 젊은 사람을 낄데가 없음 70먹은 사람도 젊다고 하는 동네라
26.06.16 16:57

(IP보기클릭)115.21.***.***

경제적으로 어렵지 않으면 고독사 할 이유가 별로 없지 요즘은 결혼해도 경제적으로 어려워지면 바로 이혼
26.06.16 16:58

(IP보기클릭)203.243.***.***

가끔 이런 극단적이고 안타까운 사연 들고와서 결혼하고 애낳아도 고독사 한다라고 말하는데, 요즘이고 옛날이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지간하면 가족끼리 어려운 일 있고, 서운한 거 있어도 서로 챙겨주고, 죽으면 슬퍼해주는게 보통임. 독신자 노후 = 결혼 사람들의 노후, 이런 프레임 가고 싶은 모양인데 그렇게 내려쳐봤자 대부분 가족을 이룬 사람들의 말년은 저렇게 가지 않는게 더 많음
26.06.16 17:07

(IP보기클릭)58.227.***.***

Outfielder
이걸 내려치기라고 생각한다면 기혼자가 미혼자의 인생보다 낫다고 믿고 싶은거다 자신이 결혼했거나 그게 더 낫다는 가치관을 지키고 싶은거니까. 요점은 결혼 유무가 아니라 경제력이라는 맥락을 이해 못하고. | 26.06.16 17:14 | | |

(IP보기클릭)121.145.***.***

Outfielder
독신자는 90프로가 저렇게 가고 기혼자는 10프로 정도가 저렇게 가죠 무조건 결혼은 해야 됨 | 26.06.16 17:56 | | |

(IP보기클릭)211.223.***.***

Outfielder
근데 점점 사회가 어려워짐 | 26.06.16 18:16 | | |

(IP보기클릭)58.227.***.***

살사마스터
원인과 결과를 이해 못하는 분이 또 한분 있군 | 26.06.16 18:39 | | |

(IP보기클릭)222.99.***.***

Outfielder
죽으면 슬퍼 해준다 ㅋㅋ 굉장히 낭만적으로만 보시는데 죽음이란 당사자만 겪는 것이고 죽은 사람은 아무 것도 모릅니다. 사실 남은 자들이 의미 부여를 하는 거죠. 중요한 것은 어떻게 살다가 갔느냐? 내가 남아 있는 사람에게 어떤 사람이었느냐? 가 아닐까요? 그리고 대부분 가족을 이룬 사람들의 말년을 굉장히 쉽게 일반화 하시는데 탄탄한 노후가 준비 되어 여생을 편안하게 돈 걱정 없이 건강하게 살다 가는 사람들은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제 생각에 핵심은 결혼 유무로 결정 되는게 아니라 과정으로 결정 된다고 봐요. 즉 독신도 마찬가지 인거지 결혼이 더 낫다. 독신이 더 낫다. 할게 아니라고 봄. | 26.06.16 22:03 | | |

(IP보기클릭)211.46.***.***

고전게임성애자
요즘시대는 자기가겪어보지못하면 이해자체를 안하는게아니라 못하는수준임 맞으면 아플만한것도 자기는안맞을자신있다는식으로 생각하는것도있고 참 안타까운현실임 | 26.06.17 08:00 | | |

(IP보기클릭)1.177.***.***

고독사는 돈때문인게 맞긴하지
26.06.16 17:17

(IP보기클릭)58.225.***.***

가족이 있어도 고독사는 당연한거라고 생각함 나도 아들 3명이지만 아들들 독립하고 나면 자주 연락 안할거라고 봄 그나마 부인이라도 계속 함께 살면 고독사는 면할테지만 부인도 없으면 고독사 확정임
26.06.16 17:21

(IP보기클릭)211.226.***.***

이거 볼때마다 참 .. 먹먹해짐..
26.06.16 17:43

(IP보기클릭)175.197.***.***

힘들게 결혼해서 아둥바둥 살아온 결과가 저거라면 너무나 억울하지 않나
26.06.16 17:50

(IP보기클릭)121.140.***.***

핵 가족 사회에서 고독사 안할려면 실버 타운 들어가서 사는거 말고는 없음.
26.06.16 17:50

(IP보기클릭)121.145.***.***

일단 결혼하면 망하지 말아야 됨 그래서 한때 신랑감으로 공무원이 인기 있었던거고
26.06.16 17:55

(IP보기클릭)121.138.***.***

저런 사례는 아니지만 우리 옆집 살던 아저씨는 아주머니가 외출한 사이에 심장병이 도져서 작년에 그렇게 홀로 세상을 떠났음. 몇 년 전에도 한 번 심장 발작이 있었지만 그때는 아주머니가 계셔서 도움을 요청해 가지고 내가 구급대원들 올 때까지 CPR 하면서 버텼는데 이번에는 골든 타임을 한참 놓쳐버려서... 살면서 타인의 죽음을 그렇게 직접 목격하게 될 줄은 미처 몰랐음...
26.06.16 18:37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59.11.***.***

결국 돈임. 돈 많은 사람은 나이 많아도 실버 타운 들어가서 잘 살고, 병원도 간호 병동으로 가겠지. 돈 더 많은 사람은 VIP병동 갈테고. 그리고 돈 많으면 집에 있질 않아... 술도 사고 골프도 치고 늙어도 사람 다 만남.
26.06.16 18:50

(IP보기클릭)121.173.***.***

무념군
돈이 아니고 관계의 단절이 문제인거. 돈이 아무리 많아도 주변에 아무도 없으면 넓은 집에서 금덩이에 둘러 쌓여 고독사하는거. | 26.06.16 19:14 | | |

(IP보기클릭)59.11.***.***

분무전사
그러니까 그 관계도 결국 돈으로 살 수 있다는 거지. 슬픈 현실이지만... | 26.06.16 19:42 | | |

(IP보기클릭)211.46.***.***

무념군
그거 생각남 부자에 자식농사도 잘지어서 이거저거 다 물려줬는데 다물려주니까 연락끊기고 외면했다는거.. | 26.06.17 07:59 | | |

(IP보기클릭)124.216.***.***

결혼도 해결해주지 못한. 이거 너무 비약이 심해서 어이가 없을 정도임.
26.06.16 19:01

(IP보기클릭)42.82.***.***

자녀들이 부모를 외면하네... 가정생활에서 남자가 문제있었을 확률이 꽤 높다고 본다.
26.06.16 19:22

(IP보기클릭)168.194.***.***

루리웹-2696049156
기러기아버지 경우는 아빠가 아무리 잘해도 물리적으로 거리가 있어서, 엄마가 옆에서 계속 뭐라뭐라하면 엄마는 잘했고 아빠는 못했다고 세뇌당하기도 함 | 26.06.16 21:17 | | |

(IP보기클릭)211.46.***.***

루리웹-2696049156
말 존나게 쉽게말하네 | 26.06.17 07:58 | | |

(IP보기클릭)220.72.***.***

너무 슬프다...
26.06.16 20:45

(IP보기클릭)218.147.***.***

한창 젊은 나이인데..
26.06.16 20:59

(IP보기클릭)58.141.***.***

근데 가족들이 다외면할정도면 다른사람들도 납득할만한 큰문제가 있을수도 있지 주변에 워낙 그런걸 많이봐서
26.06.16 21:05

(IP보기클릭)106.146.***.***

근대 이게 왜 유머..?
26.06.16 21:22

(IP보기클릭)112.170.***.***

죽었는데도 가족들이 외면한걸 보면 뭐 우리가 알 수 없는 많은 일이 있었겠지... 가족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남겼다는 것도 단순히 감상적으로만 봐서는 안되는게, (가정 폭력) -> (미안하다 ㅠㅠ) -> (가정 폭력) -> (죽을 죄를 지었다 ㅠㅠ) 사이클을 반복하다가 가족에게 버림받는 케이스도 많기 떄문에...
26.06.16 22:07

(IP보기클릭)121.144.***.***

이젠 세태가 자식이 부모 부양하는 시대도 예전에 끝났고 와이프한테 황혼이혼 안당하면 다행이지만 당하면 결국 혼자. 고독사의 대부분이 기혼자라고 어디서 봤는데 재산은 자식들한테 다 퍼주고 노후준비는 제대로 못해서 열악한 임대아파트나 고시원등 전전하는 노후......T T
26.06.16 22:55

(IP보기클릭)106.101.***.***

상당히 특수한 상황을 왜 일반화 시키려 함??
26.06.16 23:09

(IP보기클릭)192.166.***.***

우리도 자식이 셋인 작은 할머니 혼자 돌아가시고 교회 안왔다고 찾아온 사람이 발견했다
26.06.17 00:11

(IP보기클릭)211.222.***.***

필체 반듯한 거 보니, 소싯적에 차트 글씨 좀 쓰셨나 보네.
26.06.17 00:56

(IP보기클릭)61.35.***.***

결국은 고독사 만드는게 정부가 만든거지 IMF때 진짜 대량으로 이혼 당한 사람들 많았을꺼다 결국 나도 언제가 고독사 예비인 이다
26.06.17 01:27

(IP보기클릭)221.167.***.***

왜 돈이 없는 남자는 쉽게 버려지는가...
26.06.17 05:07

(IP보기클릭)211.46.***.***

56년생..이면 부지런하게 일하시고 자영업이나 사업하는분들 있었을텐데 이때 imf 직격세대..
26.06.17 07:58

(IP보기클릭)121.162.***.***

셋다 저러는 거면 경제적 사정 외에 뭔가 있을거
26.06.17 14:21

(IP보기클릭)1.222.***.***

내가 봤을때는 이력서 저게 열심히 살았던 흔적이면서도 본인의 문제도 보임 한군데 오래 붙어있지를 못하고 면허따고 자꾸 옮기고가 반복되면 돈이 안모임 그리고 운송직 특성상 노름이 그냥 생활임
26.06.17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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