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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면접길 엘리베이터에서의 충격 조언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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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22.96.***.***

BEST
사실 면접 경쟁자라면?
26.06.15 13:10

(IP보기클릭)116.32.***.***

BEST
초면인데 저렇게 이야기할 정도면
26.06.15 13:09

(IP보기클릭)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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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15 13:12

(IP보기클릭)182.218.***.***

BEST
자신이 탈출각 재고 잇었납지..
26.06.15 13:15

(IP보기클릭)49.163.***.***

BEST
백수인데 뭐라도 해야 하지 않나 상태가 가장 위험한 상태임. 쓰레기 블랙회사에서 정신병 얻고 도로 나오느니 백수생활 좀 더 하면서 다른데 찾는게 낫지. 그런데 회사는 안 다녀보면 스레기인지 모르잖아? 저건 진짜 사람 살려준거야
26.06.15 13:14

(IP보기클릭)118.235.***.***

BEST
권모술수가 난무할 정도로 대우 좋은 회사라면 이렇게 고민도 안하겠지
26.06.15 13:13

(IP보기클릭)118.235.***.***

BEST
오지마(진심)
26.06.15 13:09

(IP보기클릭)116.32.***.***

BEST
초면인데 저렇게 이야기할 정도면
26.06.15 13:09

(IP보기클릭)118.235.***.***

BEST
오지마(진심)
26.06.15 13:09

(IP보기클릭)222.96.***.***

BEST
사실 면접 경쟁자라면?
26.06.15 13:10

(IP보기클릭)49.163.***.***

달콤쌉쌀한 추억
권모술수가 난무하는 (주)정글 어설픈 자는 살아남을수 없다 | 26.06.15 13:13 | | |

(IP보기클릭)114.49.***.***

달콤쌉쌀한 추억
오.. 나도 이생각함 | 26.06.15 13:13 | | |

(IP보기클릭)118.235.***.***

BEST
달콤쌉쌀한 추억
권모술수가 난무할 정도로 대우 좋은 회사라면 이렇게 고민도 안하겠지 | 26.06.15 13:13 | | |

(IP보기클릭)220.92.***.***

달콤쌉쌀한 추억
'어쩔 수가 없다' | 26.06.15 14:30 | | |

(IP보기클릭)106.101.***.***

'지속가능한 곳에 가세요' ㅎㄷㄷ
26.06.15 13:12

(IP보기클릭)1.225.***.***

BEST

26.06.15 13:12

(IP보기클릭)220.127.***.***

??? 아 네가 안 와야 내가 일 편하게 한다고
26.06.15 13:13

(IP보기클릭)223.39.***.***

도망가라내
26.06.15 13:13

(IP보기클릭)112.169.***.***

근데 진짜 걍 최저받고 공장갈지 시멘트 나를지 고민할만한 쓰레기들이있긴함
26.06.15 13:13

(IP보기클릭)59.3.***.***

근데 현직자면서 저런 얘기 하는 것도 웃기긴 함 본인 다니는 회사에 미래가 없다고? 거기 다니는 본인도 미래가 없는 거라고 광고하는 꼴인데
26.06.15 13:13

(IP보기클릭)182.218.***.***

BEST
산안위
자신이 탈출각 재고 잇었납지.. | 26.06.15 13:15 | | |

(IP보기클릭)59.3.***.***

crys
그걸 굳이 회사 동료도 아니고 면접 보러 온 사람 앞에서 하는 건 아니지 | 26.06.15 13:16 | | |

(IP보기클릭)118.235.***.***

산안위
당연히 다른 더 좋은데로 탈출할 능력이 안되니까 마지못해서 다니는거지. 아르바이트 하는 사람들도 전부다 삼성그룹 정직원이나 구글이나 현대그룹 정직원, NASA 정직원으로 일하고 싶어함. 단지 그럴만한 스펙이 안되고 능력이 안되니까 어쩔수없이 아르바이트 하는거지. | 26.06.15 13:22 | | |

(IP보기클릭)118.235.***.***

산안위
회사동료는 이미 글러먹은거니까 내버려두고, 앞으로 인생 조질지도 모르는 사람(면접자)을 구제한거라고봄. | 26.06.15 13:23 | | |

(IP보기클릭)59.3.***.***

gyrdl
포인트를 요상하게 잡는데, 열심히 일하는 사람보고 뭐라 하는게 아니라 우리 회사 ㅄ같아요를 외부로 떠들고 있다는 게 문제라는거 | 26.06.15 13:23 | | |

(IP보기클릭)59.3.***.***

gyrdl
블라인드 가보면 신의 직장이라 불리는 기업들 현직자 리뷰에도 '우리 회사 개 ㅄ같으니까 오지마세요, 그냥 거기 스테이 하세요.' 라는 글이 매 초마다 올라옴 | 26.06.15 13:25 | | |

(IP보기클릭)59.3.***.***

gyrdl
그 판단은 회사를 다니게 될 사람이 하는 거지 현직자가 구직자 앞에서 어쩌고 할 게 아니라는 뜻임. 까놓고 얘기해서 본인이 회사에서 일 제대로 못해서 까이는 걸 회사 탓 하고 있을지 어케 알아 | 26.06.15 13:27 | | |

(IP보기클릭)211.197.***.***

산안위
면접보러 온거랑 뭔상관임? 같은 똥 밟지 말라는건데 | 26.06.15 14:00 | | |

(IP보기클릭)211.235.***.***

산안위
얘는 왜 이리 흥분하는거야? | 26.06.15 14:45 | | |

(IP보기클릭)112.217.***.***

Cellsus
백수라 저런곳에도 가고싶으시데잖냐 | 26.06.15 15:23 | | |

(IP보기클릭)118.235.***.***

산안위
왜 이리 화가 났어 ??? 저 회사 직원이야??? 우리가 저 본문 글쓴이 압박하는 것도 아닌데???? | 26.06.15 19:19 | | |

(IP보기클릭)125.132.***.***

(IP보기클릭)49.163.***.***

BEST
백수인데 뭐라도 해야 하지 않나 상태가 가장 위험한 상태임. 쓰레기 블랙회사에서 정신병 얻고 도로 나오느니 백수생활 좀 더 하면서 다른데 찾는게 낫지. 그런데 회사는 안 다녀보면 스레기인지 모르잖아? 저건 진짜 사람 살려준거야
26.06.15 13:14

(IP보기클릭)202.248.***.***

쌀마스터
나도 첫 회사 저랬으면 좋았을건데... 입사 첫 날에 경리 아줌마가 여자친구 있냐해서 최근에 헤어졌다하니 이딴 ㅂㅅ 회사나 들어오니까 여자친구랑 헤어지는거라더라... 그 말이 맞았어... | 26.06.15 13:19 | | |

(IP보기클릭)211.234.***.***

쌀마스터
정 아니다 싶으면 한달 디니고 관두면 되지. 가릴 처지가 아닌 상태에서 계속 가리다간 점점 더 나락으로 빠짐. | 26.06.15 13:25 | | |

(IP보기클릭)59.3.***.***

쌀마스터
한전, 현대차, 삼성, 하이닉스, SK 등등 국내 굴지의 초거대기업 현직자들도 우리 회사 ㅄ같으니 오지 말라고 한다. | 26.06.15 13:28 | | |

(IP보기클릭)118.235.***.***

산안위
하이닉스가????? | 26.06.15 19:20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58.126.***.***

루리웹-6183588032
ㄹㅇ 관둬야 하는대 이미 자존감 개박살나서 내가 여기 아니면 다른곳 갈수있을까 생각들고 통장보면 막막해서 울면서 계속 다니다가 무릎 고관절 손목 망가져서 인생 개ㅈ망해버림... | 26.06.15 20:10 | | |

(IP보기클릭)210.92.***.***

근데 보통 싸한데는 면접부터 티가 나긴 함
26.06.15 13:16

(IP보기클릭)211.206.***.***

그럼 지는 왜 다니고 있는데
26.06.15 13:17

(IP보기클릭)220.118.***.***

야행성인간
이직 준비하면서 다니고 있을 듯??????? | 26.06.15 13:19 | | |

(IP보기클릭)202.248.***.***

야행성인간
보통 저기 아니면 갈 곳 없는 사람들이 그러지 | 26.06.15 13:19 | | |

(IP보기클릭)220.73.***.***

야행성인간
회사 욕하면서 다니는 사람 한둘 아니잖아 | 26.06.15 13:23 | | |

(IP보기클릭)118.235.***.***

야행성인간
안 좋은 곳인거 뻔히 아는데도 다른 더 좋은 곳으로 옮길 스펙이 아니라면 뭐.....선택지가 없는거지. | 26.06.15 13:24 | | |

(IP보기클릭)125.189.***.***

야행성인간
다른 회사 가고 싶다고 척척 옮길 수 있는 사람은 생각보다 많지 않음. 회사 ↗ 같다고 척척 그만둘 수 있을 정도로 생활에 여유가 있는 사람도 생각보다 많지 않음. 회사가 ↗ 같으면 어쩔 거여 자식들 먹여 살리고 공부 시키려면 그 ↗ 같은 회사가 주는 ↗만한 돈이라도 벌어야 되는데. | 26.06.15 15:24 | | |

(IP보기클릭)14.43.***.***

닉네임을적기엔여백이모자라다
이게 회사 다니면 참 와닿음 X같고 때려치고 싶은데 당장 월마다 들어오던 수입이 끊긴다는건 무서워 | 26.06.15 17:00 | | |

(IP보기클릭)122.32.***.***

야행성인간
런각 재고 있거나 애매한 상황이겠지 알바는 지금도 어느정도 쉽게 구할수 있지만 일자리는 지금 ㅈㄴ 안나오긴하니까 근데 저분은 그나마 견뎠고 어느정도 익숙해졌으니까 이런고민이 가능한거고 다수는 그렇진 않지 | 26.06.15 17:43 | | |

(IP보기클릭)106.101.***.***

면접 오랄때부터 찝찝한데가 있기는 해
26.06.15 13:17

(IP보기클릭)1.247.***.***

경리부터 런하고 있는 상황이라면?
26.06.15 13:18

(IP보기클릭)110.10.***.***

참 쉽지 않긴 하다.. 나도 백수기간이 3년차 되어가서 어디라도 갈려고 하는데... 차마 몇년째 같은 공고 유지되고 있는 회사 몇개 보이는 데 지원하기 싫음... 블라인드에 그 회사 합격했는데 어떠냐는 글이 있는데도 그 공고 계속 있는거 보면 계속 들어갔다가 나가는 거 같음. 블라인드 평가도 '사람을 소모품으로 보며, 이전에는 대량 해고'
26.06.15 13:18

(IP보기클릭)222.233.***.***

지가 써놨네 1년백수라 답이없는 상황 그럼 일단 가야지 뭔 고민이냐
26.06.15 13:18

(IP보기클릭)121.136.***.***

디블로아
진퇴양난이긴 한데, 진짜 똥통같은데 가면 과장없이 정병올수도 있음 30중반 넘어가는 남자가 현장에서 우는것도 봤음 근데 주변사람 아무도 흉보거나 그러진 않더라 팀 단위로 출장가서 반년 약간 넘어가는 타이밍인데 3명이 물갈이 됐거든 당일날 도망간거 치면 5명이고 나도 그 팀원중 한명이고 난 어찌저찌 프로젝트 끝날때까지 버티긴 했는데 진짜 뒈지는줄 았았음 그럼 계속 백수생활 하란거냐?라고 하면 그건 아닌데 급하다고 막 가다간 지뢰 밟을수도 있고... 정답이 없으니 ㅈ같은거지 뭐 다시 말하지만 님말이 틀렸다고 하는건 아님 | 26.06.15 14:40 | | |

(IP보기클릭)122.32.***.***

디블로아
한 번 들어가면 금방 그만두고 이직하는 과정이 간단하게 안되니까 그렇지 | 26.06.15 17:46 | | |

(IP보기클릭)14.55.***.***

그럼 좀 다녀보고 판단내리면 되지
26.06.15 13:19

(IP보기클릭)121.136.***.***

엥념
근데 그것도 타이밍 잘못 잡으면 이력 걸레짝 돼서... | 26.06.15 14:41 | | |

(IP보기클릭)106.101.***.***

실은 다른 면접자였다는 엔딩 아닐지 경젱자 제거
26.06.15 13:26

(IP보기클릭)59.14.***.***

오지 말라면서 본인은 때려치지 않고 다니고 있으면 뭔가 좀...
26.06.15 14:01

(IP보기클릭)182.208.***.***

kedhoon
각재고 있을수도 있으니 뭐.... | 26.06.15 15:02 | | |

(IP보기클릭)182.208.***.***

오지마 나만 꿀빨꺼야
26.06.15 15:38

(IP보기클릭)67.188.***.***

부모의 원수라도 한번쯤은 말릴 회사인가부지
26.06.15 15:47

(IP보기클릭)223.38.***.***

26.06.15 16:19

(IP보기클릭)147.46.***.***

나는 저런곳도 합격되면 가는게 맞다고 생각함. 가서 이상하면 다니면서 이직준비해야지. 회사 안나가는건 언제든 가능함. 조언해준 사람도 당장 출근은 하잖아.
26.06.15 16:29

(IP보기클릭)121.184.***.***

아 근데 무슨 느낌인지는 알거 같음 나도 인턴들 들어오면 처음엔 이거 저거 설명해주고 하다 나중엔 걍 대면대면 함 어차피 내가 뭐라 얘기해도 기어들어올 애들은 들어오더라
26.06.15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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