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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그저 게임하나 삭제한건데 아들이 계속 우네요."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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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1.234.***.***

BEST
5년이면 12살짜리가 기억할 수 있는 거의 평생이잖아
26.06.09 17:38

(IP보기클릭)220.123.***.***

BEST
뭘 잘해서 우냐고 뺨갈긴 다음에 너 잘되라고 그런거라고 어른되면 이 일을 감사하게 생각할것 이라고 하면됨
26.06.09 17:39

(IP보기클릭)59.10.***.***

BEST
인생의 절반 손해봤네
26.06.09 17:37

(IP보기클릭)118.235.***.***

BEST
사실상 활발히 생각하고 행동한 평생의 시기를 딸깍으로 삭제한거라 저 상흔은 부모가 아무리 빌고 노력해도 절대 다 못매움
26.06.09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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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09 17:39

(IP보기클릭)221.150.***.***

BEST
븅신새끼
26.06.09 17:37

(IP보기클릭)22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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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보니 지성이 느껴지네. 하긴 모든건 유희적 존재가 정의하기 나름이지 ㅋㅋㅋ
26.06.09 17:40

(IP보기클릭)5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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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절반 손해봤네
26.06.09 17:37

(IP보기클릭)221.150.***.***

BEST
븅신새끼
26.06.09 17:37

(IP보기클릭)21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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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이면 12살짜리가 기억할 수 있는 거의 평생이잖아
26.06.09 17:38

(IP보기클릭)211.234.***.***

BEST

26.06.09 17:39

(IP보기클릭)115.22.***.***

왜 삭제한거야
26.06.09 17:39

(IP보기클릭)58.124.***.***

Toohang
애가 게임을 계속하니까 그랬겠지. 초보엄마는 자식이 자기가 모르는것에 빠져들면 감정적으로 공포를 느낌 | 26.06.09 17:45 | | |

(IP보기클릭)221.160.***.***

개인의 가치를 남이 멋대로 판단하면 안 되지...
26.06.09 17:39

(IP보기클릭)118.44.***.***

인생의 절반 정도를 투자한 곳인데...
26.06.09 17:39

(IP보기클릭)118.235.***.***

흑버들
절반 넘을지도 모름. 조카도 세네살쯤부터 게임하고 그러던데 그때부터 5년이면.... | 26.06.09 17:49 | | |

(IP보기클릭)118.235.***.***

BEST
사실상 활발히 생각하고 행동한 평생의 시기를 딸깍으로 삭제한거라 저 상흔은 부모가 아무리 빌고 노력해도 절대 다 못매움
26.06.09 17:39

(IP보기클릭)22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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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잘해서 우냐고 뺨갈긴 다음에 너 잘되라고 그런거라고 어른되면 이 일을 감사하게 생각할것 이라고 하면됨
26.06.09 17:39

(IP보기클릭)182.208.***.***

이오리린코

| 26.06.09 17:40 | | |

(IP보기클릭)118.235.***.***

이오리린코
새끼... 즉석해병인재(싸제어로범죄자)제조 기합!! | 26.06.09 17:41 | | |

(IP보기클릭)117.111.***.***

이오리린코
크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 26.06.09 17:43 | | |

(IP보기클릭)210.100.***.***

이오리린코
이후 애가 장성하여 부모를 따위로 취급하면 '내가 널 위해서 모든걸 다해줬는데!' 하며 빼액 거리면 완벽 | 26.06.09 17:46 | | |

(IP보기클릭)118.235.***.***

이오리린코
대개는 자식에게 버림받거나 서로 왕래가 없어지지. ㅋㅋㅋ | 26.06.09 19:54 | | |

(IP보기클릭)118.235.***.***

게임이건 소설이건 뭐가 되었던 간에 몇년간 공을 들이고 추억이 쌓인게 사라지면 사람으로서 슬픈데 당연한 일 아니냐고...
26.06.09 17:40

(IP보기클릭)22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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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보니 지성이 느껴지네. 하긴 모든건 유희적 존재가 정의하기 나름이지 ㅋㅋㅋ
26.06.09 17:40

(IP보기클릭)210.96.***.***

'그저 게임' 대충어떤 인식 갖고있는지 다 보이네..
26.06.09 17:40

(IP보기클릭)59.7.***.***

지도 지금까지 피 땀 흘려 쌓아 올린 커리어 박살내면 어떠할지 ㅋㅋㅋ
26.06.09 17:40

(IP보기클릭)125.182.***.***

다 늙어서 고려장당할 늙은이 같으니
26.06.09 17:40

(IP보기클릭)61.40.***.***

게임을 직접 할 수 있는 7살 때 부터 했다고 쳐도 인생을 인지한 후의 거의 모든 시간일텐데 ㅋㅋ
26.06.09 17:40

(IP보기클릭)14.38.***.***

그 서버에서 ㅁㅇ거래나 범죄모의같은거 한거 아니면 그랜절 박아야지.
26.06.09 17:40

(IP보기클릭)211.46.***.***

이거 엄마가 아니라 아버지가 이런거면 평생 관계 틀어진거다 ㅋㅋ
26.06.09 17:40

(IP보기클릭)118.235.***.***

던맬
엄마든 아빠든 마찬가지다. | 26.06.09 17:42 | | |

(IP보기클릭)220.87.***.***

인생을 지운거지. 어린아이 입장에서는 기억이 시작되고 모든게 거기 있었을텐데..
26.06.09 17:40

(IP보기클릭)175.123.***.***

7살부터 12살까지 월드하나쓴거면 거기에 친구불러서 서버도파고 놀았겠다
26.06.09 17:40

(IP보기클릭)58.237.***.***

어그로지 뭐 굳이 5년된 이러면서 붙인 거 보면
26.06.09 17:40

(IP보기클릭)220.84.***.***

..........평생의 원한이 새겨졌겠군.
26.06.09 17:40

(IP보기클릭)45.64.***.***

자식은 존중안하는데 나중에 자신이 존중받기를 하면 파탄나겠군
26.06.09 17:41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21.150.***.***

12살 애기의 5년이면 영유아기 시절 1살~4살까지는 사실상 없는시간으로 쳐야하니 인생의 절반 이상임...ㄷㄷ
26.06.09 17:41

(IP보기클릭)125.103.***.***

네 살 우리 아들이 아스트로봇 올 클리어 세이브 데이터 삭제하고 뉴 게임을 즐기는 모습을 보곤 내가 울었지.....세이브 슬롯이 세 개나 있는데 왜 자꾸 그것만 노리는거냐!!ㅋㅋㅋㅋㅋㅋ
26.06.09 17:41

(IP보기클릭)125.185.***.***

ミクP
아들: 이게 그저 게임일 뿐이라는 걸 아빠에게 어떻게 알게 해줘야 할까요? | 26.06.09 17:46 | | |

(IP보기클릭)59.3.***.***

"몇년간 안방에 있던 그저 오래된 샤넬, 루이비통이라 써진 가죽 제품 몇 개 가위로 잘라서 버렸더니 엄마가 방에서 엉엉 우시네요."
26.06.09 17:41

(IP보기클릭)106.101.***.***

월드오브워크래프트 유저입니다. 군단 처들어올때 마탑도 실시간으로 했고 그렇게 무법도적과 보호성기사 마법사탑 형상(지금은 죽엇다 깨도 못얻음) 2개 받앗는데 엄마가 제가 게임 끊으면 본인 담배도 끊겟다(엄마가 골초) 했는데 한달 게임 끊고 계정 삭제햇더니 모른척 하십니다. 나름 큰 마음 먹은건데 배신감 크긴하더라구요.
26.06.09 17:41

(IP보기클릭)112.220.***.***

자이중개단 타락파워털박이
이제 약속 하면 녹음기나 서류 만들어서 보관하는게 해결책이네요 저는 아빠한테 2천만원 넘게 빌려줘다 먹튀 당해는데 | 26.06.09 17:50 | | |

(IP보기클릭)118.235.***.***

거의 7살부터 5년간 하나씩 하나씩 쌓아올린거를 그렇게 다 없애버리는건 너무했네.... 저걸로 우울증 같은거 걸려도 할말없을거 같은데....
26.06.09 17:41

(IP보기클릭)121.172.***.***

ㅋㅋㅋㅋ
26.06.09 17:42

(IP보기클릭)118.235.***.***

우리나라만 게임 관련 사항으로 극단적인 줄 알았는데 어디든 똑같네
26.06.09 17:42

(IP보기클릭)222.109.***.***

12년 인생에서 5년이면 40년 인생에서 17년 정도 되는데, 창업 후 17년 동안 잘 일궈놓은 회사가 흔적도 없이 공중분해된 거랑 비슷한 느낌이지 뭐... 사진에서 누가 "네 아들이 네 퇴직금 다 날려버려도 뭐라 할 자격 없다"라고 하는 것도 일리가 있어...
26.06.09 17:43

(IP보기클릭)220.84.***.***

사람은 때론 ㅈ도관심없는 타인취미에 관하여 매우 잔인해질때도있다. 고작 그거 가지고 왜그럼? 그러면서 자기손해봤다하면 되로받아내는 새끼들이다
26.06.09 17:43

(IP보기클릭)118.235.***.***

애만도못한게 애를 키우는거 존나 심각한 문제임
26.06.09 17:44

(IP보기클릭)106.101.***.***

저 충격은 아무리 부모와 원만한 관계를 다지고 얼굴에 주름이 생겨도 마음 한 구석에는 늘 자리잡을 거란 말이지
26.06.09 17:45

(IP보기클릭)211.234.***.***

5년동안 삽으로 땅만파다 누가 몰래 하루아침에 매꿔도 존나 허망하겠다
26.06.09 17:46

(IP보기클릭)118.45.***.***

와 인생의 절반이...
26.06.09 17:46

(IP보기클릭)118.235.***.***

5년간의 나라는 존재자를 지웠어
26.06.09 17:46

(IP보기클릭)112.168.***.***

그렇게 엄마의 사진첩을 뒤져서 엄마의 얼굴을 전부 오려버린뒤 고작 종이일 뿐이라고 말한다
26.06.09 17:48

(IP보기클릭)222.114.***.***

컴퓨터가 뻑나서 사라져도 울텐데 저걸 자기가 지우다니 실수도 아니고
26.06.09 17:50

(IP보기클릭)211.36.***.***

저 '고작 게임' 이라는 걸 어떻게 설명해야 하냐는 말도 참 웃긴게 12살 짜리 상대로 납득조차 못 시켜서 인터넷에 물어보고 있다는거임
26.06.09 17:51

(IP보기클릭)223.39.***.***

누구보다 현실과 게임을 분간못하는 똥막대기들만이 저런 사상을 가지는거지. 아이가 12년 인생 중 5년을 쌓은 결과를 '딸깍'으로 지운거임. 직장 커리어 5년 삭제당해도 기분 안좋을거면서 왜 아이 인생의 4할을 차지했던걸 아무렇지 않게 지움?
26.06.09 17:52

(IP보기클릭)223.39.***.***


그래... 이 사람도 같은 얘길 하더라
26.06.09 17:52

(IP보기클릭)223.38.***.***

아니 당연히 주작아니냐. 저런 끔찍한 일이 현실일리 없는데.
26.06.09 17:56

(IP보기클릭)118.235.***.***

셸비쿤 댓글 거의 성자급이네 그런데 마크 마소판이면 클라우드백업 되어있을건데
26.06.09 18:01

(IP보기클릭)61.85.***.***

이제 불같은 효도를 견뎌봐라
26.06.09 18:22

(IP보기클릭)39.126.***.***

제발 주작어그로이길... 너무 끔찍하다.
26.06.09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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