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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베글 결혼식vs돌잔치 보고 생각나서 가져온 결혼식vs운동회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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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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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8.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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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운동회가 맞지 않나? 진짜 절친이면 이해해주겠지
26.06.09 01:58

(IP보기클릭)211.234.***.***

BEST
축하의 마음은 충분한 돈으로 대체할 수 있음 근데 아들 슬픈건 평생 간다
26.06.09 02:02

(IP보기클릭)211.234.***.***

BEST
아들이 우선아녀? 그거 평생기억인데
26.06.09 01:58

(IP보기클릭)112.214.***.***

BEST
아들 데리고 결혼식 뷔페를 먹어
26.06.09 02:00

(IP보기클릭)211.234.***.***

BEST
친구한테는 축의금을 더 많이 보내
26.06.09 01:59

(IP보기클릭)220.84.***.***

BEST
"친구의 결혼식은... 또 하려나?" <- 미친1놈인가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06.09 02:05

(IP보기클릭)81.65.***.***

BEST
친구 결혼식에 통 크게 축의금 100 넣고 미안하다 하면 봐주지 않을까?
26.06.09 02:03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118.223.***.***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가족보다 친구가 우선인애들 많드라 ㅋㅋ | 26.06.09 02:17 | | |

(IP보기클릭)118.219.***.***

BEST
아들 운동회가 맞지 않나? 진짜 절친이면 이해해주겠지
26.06.09 01:58

(IP보기클릭)210.217.***.***

귀여운 돌고래
찐친이면 자기 결혼식 오라기 보다 아들 운동회 가라고 하겠지 | 26.06.09 06:08 | | |

(IP보기클릭)211.234.***.***

BEST
아들이 우선아녀? 그거 평생기억인데
26.06.09 01:58

(IP보기클릭)211.234.***.***

BEST
친구한테는 축의금을 더 많이 보내
26.06.09 01:59

(IP보기클릭)121.177.***.***

아들한테 가야지
26.06.09 01:59

(IP보기클릭)175.210.***.***

아들한테 갔다가 잠깐 이라도 참석이... 불가능하려나
26.06.09 01:59

(IP보기클릭)112.214.***.***

BEST
아들 데리고 결혼식 뷔페를 먹어
26.06.09 02:00

(IP보기클릭)211.234.***.***

BEST
축하의 마음은 충분한 돈으로 대체할 수 있음 근데 아들 슬픈건 평생 간다
26.06.09 02:02

(IP보기클릭)211.105.***.***

평일 낮에 결혼식 하는케이스가 많나?
26.06.09 02:02

(IP보기클릭)121.88.***.***

친구한테 아들일이라고 말하면 이해해주겠지.
26.06.09 02:03

(IP보기클릭)81.65.***.***

BEST
친구 결혼식에 통 크게 축의금 100 넣고 미안하다 하면 봐주지 않을까?
26.06.09 02:03

(IP보기클릭)118.235.***.***

아들에게 가고 미안한만큼의 더큰 축의금과 편지?
26.06.09 02:03

(IP보기클릭)59.7.***.***

결혼식은 솔직히 축의금을 많이 내는걸로 커버 가능하다고 본다
26.06.09 02:03

(IP보기클릭)14.40.***.***

머릿수 너어어어어무 부족한 친구 아닌이상 바로 운동회 전자여도 고민하고 운동회
26.06.09 02:04

(IP보기클릭)14.40.***.***

무색소색소
근데 요즘은 이기고 지는거도 못하게 민원넣고 사단을 다떨어서 부모입장 불가 운동회 사진 돌더라..... | 26.06.09 02:05 | | |

(IP보기클릭)118.23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 26.06.09 13:54 | | |

(IP보기클릭)118.235.***.***

무색소색소

| 26.06.09 13:54 | | |

(IP보기클릭)183.99.***.***

진짜 어렵네
26.06.09 02:05

(IP보기클릭)220.84.***.***

BEST
"친구의 결혼식은... 또 하려나?" <- 미친1놈인가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06.09 02:05

(IP보기클릭)1.241.***.***

친구보다 가족이 우선임 친구는 돈이라도 배로 넣어주면 섭섭하더라도 이해할순 있겠지만 애한테는 평생가는 상처가 될수있음
26.06.09 02:06

(IP보기클릭)121.181.***.***

어렸을때 기억 진짜 엄청오래간다 내가 제일 처음기억하고있는게 나 어린이집다닐때 재롱잔치하는데 엄마가 안와가지고 재롱잔치끝나고 울고불고하면서 집에가던거였는데
26.06.09 02:11

(IP보기클릭)211.234.***.***

애가 먼저지
26.06.09 02:11

(IP보기클릭)49.174.***.***

가족이 먼저지
26.06.09 02:12

(IP보기클릭)211.250.***.***

아들데리고 결혼식가면 되지않음?
26.06.09 02:15

(IP보기클릭)125.182.***.***

저 친구는 왜 결혼을 평일에 하는거지 보통 주말이나 이런때 하지 않나
26.06.09 02:17

(IP보기클릭)211.107.***.***

-ZON-
운동회를 주말에 한거 같음 | 26.06.09 02:29 | | |

(IP보기클릭)220.119.***.***

도대체 같은 날이 가능한가?? 체육대회는 평일 일꺼고.. 시간도.. 오전일꺼고.. 결혼식은..
26.06.09 02:18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06.101.***.***

축의금 존나보내고 다음번에 따로 술한잔하자해야지 이건 ㅋㅋㅋㅋ
26.06.09 02:19

(IP보기클릭)106.101.***.***

샤아WAAAGH나블
아니먄 루트를 진짜 극한까지 짜서 결혼식에 축의금준다음 얼굴만 비추고 식사재끼고 풀악셀밟아서 운동회 뒤는게 들어가서 아들보러가는방법도있긴하겠다 ㅋㅋㅋㅋ | 26.06.09 02:21 | | |

(IP보기클릭)118.235.***.***

아들도 아들인데 와이프가 존나 마음에 담아둘 거임
26.06.09 02:19

(IP보기클릭)125.179.***.***

얼마 빠른 사고길레 운동회를 하는 주중에 할까
26.06.09 02:20

(IP보기클릭)203.173.***.***

아들 데리고 결혼식 가야지 지 결혼식 땐 다들 시간 남아돌아서 참석했겠나
26.06.09 02:21

(IP보기클릭)211.107.***.***

결혼식은 축의금을 쎄게 보내면 해결 할 수 있지만 아들 운동회는 축의금도 안먹힘
26.06.09 02:27

(IP보기클릭)222.121.***.***

운동회(평일)랑 결혼식(주말)이 겹칠 수가 있나? 가족동반이라고 하는거 보니 유치원에서 특수하게 주말에 하는건가...
26.06.09 02:28

(IP보기클릭)218.50.***.***

Q진
평일에는 등원만 시키기에도 빠듯할테니 주말이 맞을 듯. | 26.06.09 02:30 | | |

(IP보기클릭)218.50.***.***

아들이 운동회를 원하는게 아니면 아들 데리고 결혼식 가는게 베스트 그게 아니라면... 음. 모르겠네.
26.06.09 02:29

(IP보기클릭)211.107.***.***

FinKLain
운동회는 그렇게 했다간 또래 커뮤니티에서 소외 될 수 있음 | 26.06.09 02:31 | | |

(IP보기클릭)218.50.***.***

푸른새싹
양자택일만 해야 한다면 가족행사로 가는게 맞다고 생각하긴 한데, 그런쪽으로는 생각 못해봤네. | 26.06.09 02:41 | | |

(IP보기클릭)175.127.***.***

당연히 가족이 먼저 아닌가 커뮤는 희안하네
26.06.09 02:32

(IP보기클릭)175.127.***.***

루리웹-7460102467
친구도 나 아들 운동회 놔두고 왔어 라고하면 이상한놈으로 볼꺼같은데 | 26.06.09 02:35 | | |

(IP보기클릭)1.242.***.***

이건좀모르겠다.
26.06.09 02:34

(IP보기클릭)211.213.***.***

결혼하는 친구도 자기 결혼식이랑 신부가 우선이지, 친구중 누가 왔고 누가 안왔고 그게 그렇게 눈에 들어오겠나 아들 운동회는 아빠가 안가면 우째
26.06.09 02:37

(IP보기클릭)14.33.***.***

쉽지 않네
26.06.09 02:39

(IP보기클릭)210.95.***.***

베프면 조카 운동회가 먼저겟지 베프 아들이면 조카지
26.06.09 02:42

(IP보기클릭)60.144.***.***

ㅂㄹ친구 결혼식에 축사 한 적 있는데 결혼식 한 달 쯤 전에 운동회 일정이 잡힌거면 결혼식 가는쪽으로 고민할듯
26.06.09 02:45

(IP보기클릭)115.138.***.***

이건 자식 가져 본 부모 아니면 솔직히 저울질 하기가 어려울듯 친구도 말은 이해 해도 20년지기에 서울부산 청첩장 가져다줄 정도면 적어도 보통 사이는 아닌데 섭섭한 마음 무조건 들 수 밖에 없음 미혼입장에선 애야 아직 어리고 어떻게 달랠 수도 있다고 생각 하지만 이미 거리도 먼 친구가 저렇게 한 번 틀어지면 내가 봤을땐 이후로 거의 못 본다고 생각 들 거 같음 그만큼 친하다면 결혼식 택 할 수밖에 너무 상대적인 일들이라 정답은 없는듯
26.06.09 04:06

(IP보기클릭)118.235.***.***

예전에는 무조건 친구한테 가야한다는 입장이었는데, 어차피 결혼하고 나면 친구 쪽에서 먼저 연락 끊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내 가족 먼저 챙기세요
26.06.09 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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