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치기현의 한 주택에 강도들이 침입해 69세 여성이 사망
같이 있던 아들 두 명도 부상
방범카메라에 찍힌 범인의 모습
인근주민들에 따르면 사건 발생 1개월전부터 피해자의 집 근처에서 수상한 차, 오토바이, 상하의가 다 검은색인 수상한 사람 등을 목격함
그 중 41세 남성이 도난당한 번호판의 차로 주변을 배회하다 체포가 됐는데 야미바이토 闇バイト (고액을 받고 범죄 등을 대신 해주는 행위) 였다고 증언
범죄 발생 한달 전쯤에는 피해자 차남의 집에서 강도사건이 일어났는데 이때 피해자의 집에 대한 정보가 써있는 종이도 함께 사라진걸로 보임
피해자는 인근주민들 사이에서 자산가로 유명했다고 함
실행범으로 체포된 4명은 16살의 고등학생들
4명의 공통점은 가나가와현에 사는 16살이라는 점
한 명은 현장에서 바로 체포됐고 또 다른 한 명은 히치하이킹으로 역까지 가서 체포, 나머지 둘은 지시역에게 받은 BMW를 타고 도주하다가 차례차례로 체포됨
범인 중 한명인 소년B가 인터넷에서 야미바이토 모집을 보고 같은 학교에 다녔던 소년A, 원래 아는 사이였던 소년C에게 권유한 걸로 보임 (소년D와의 연결점은 아직 불명)
지시역인 타케마에 카이토 (28세) 타케마에 미유 (25세)를 체포
두 사람은 부부로 남편은 하네다 공항 국제선 터미널에서 체포됐는데 해외로 도망갈 계획이었다고함 아내는 비즈니스 호텔에서 생후 7개월 딸과 함께 있다가 체포
이웃의 증언에 따르면 과거 남편은 동네주민과 싸워서 경찰차가 출동한 적도 있다고 함
실행범인 소년 중 일부는 (범죄를) 후회하고 있다는 진술을 함
구체적인 동기 등에 대해서 아직까지는 안뜸
일본에서는 소년법 폐지해야 한다는 여론이 많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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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범 이용해서 청부 강도살인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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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외주맞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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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한국에서 비슷하게 일어날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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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부부가 지시역이었다는데 경찰쪽은 더 윗놈들이 있을거라 추정하고 계속수사중이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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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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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 강도대행 서비스 미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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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법암살단 생길거같다니까 우리나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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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범 이용해서 청부 강도살인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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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일본에서 이런 일이 일어났으니 우리나라에서도 10년 안에 촉법 살인단 나타나서 청부살인 일어날거임 ㅇㅇ | 26.05.20 14:0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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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에 야미바이토라는 단어가 나오는 것 처럼, 이게 어제 오늘 일이 아님. 일본미디어에서 저 이야기가 나온게 코시국 전임.. 다시 말해서 님이 말한 것처럼 10년안이라고 하면, 이제 2년 정도 남은거. | 26.05.20 14:4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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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의적 영화에서만 보던일이 실제로..... | 26.05.20 14:5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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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외주맞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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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ㅇ 운반도 그런 식으로 외주 맡기고... 야쿠자도 한구레를 그런 식으로 쓴다고 하죠 ㄷㄷㄷ | 26.05.20 14:5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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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 강도대행 서비스 미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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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한국에서 비슷하게 일어날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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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부부가 지시역이었다는데 경찰쪽은 더 윗놈들이 있을거라 추정하고 계속수사중이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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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청의 하청의 하청의 하청의..... | 26.05.20 14:0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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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충분히 그럴 만 함. 보통 저 야미바이토 성격의 범죄는 지시역을 잡는게 무지 힘들거든. | 26.05.20 14:4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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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서 더 못불듯함 ㅋㅋ | 26.05.20 20:5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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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법암살단 생길거같다니까 우리나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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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적 있어 2000년대 말쯤일건데 고등학생 아들이 보험금 노리고 중학생 후배 시켜서 자기 집에 불내라고 시킴 아빠는 부재중이라 살았고 엄마랑 동생 타죽었음 | 26.05.20 14:3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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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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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그로 전용계정인가..삭제율 99퍼 ㄷㄷ | 26.05.20 14:0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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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반응 안 좋다 싶으면 바로 지우더라 ㅋㅋㅋ | 26.05.20 14:0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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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댓글이 여기 개시글의 메인이네.ㅋㅋㅋㅋ | 26.05.22 10:1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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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15세 소녀와 성매매한 정황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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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근 주민들 사이에서 자산가로 유명했대 | 26.05.20 14:0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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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살인아녀? | 26.05.20 15:0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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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스샷 집부터가... | 26.05.20 17:4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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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돈 수 만원을 벌겠다고 사람 뒤통수를 야구방망이로 치고 지갑만 빼서 도망가는 범죄가 유행했던 것 처럼, 저런 범죄를 저지르는 사람에게 금액은 절대 수치가 아니라... 오히려 지시하는 사람이 따로 있고 수행만 하면 된다는 점에서 더 쉽게 생각하고 진행하지 않았을까 싶어요. | 26.05.20 14:4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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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아주 작은 금액일수도 이성적인 사람은 그렇게 작은 금액에? 하겠지만 저런 고딩들같이 에시당초 글러먹은 인생들은 원숭이 수준의 지능이라 작은 금액에도 우끼끼하면서 실행하지 않았을까 | 26.05.20 23:3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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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한테는 몇천만 해도 큰금액이지 잡혀도 촉법이라 꼬쎳을테고 | 26.05.21 00:0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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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 실력자 초반부 올해였으면 나오지도 못할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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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쨋든 본문에 강도라고 적힌거 보면 지시받은 애들이 뭐라도 훔치긴 훔치지 않았을까 싶네 | 26.05.20 15:0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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