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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동네가 늙어 간다고 느껴진 계기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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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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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는 유치원 3개 있던거 1개만 남고 싹 망함
26.05.18 17:03

(IP보기클릭)223.38.***.***

BEST
찐 노화 체감은 어죽가게임 이걸 먹어? 하는데 6년째 장사 잘되는중이라 볼때마다 ?나옴
26.05.18 17:05

(IP보기클릭)12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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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꾸미는 오히려 술먹으러 젊은 층이 많이 가는걸
26.05.18 17:04

(IP보기클릭)2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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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과 태권도장이 없어지고 그자리에 요양원이 들어섬
26.05.18 17:06

(IP보기클릭)2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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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식점이 하나둘 없어지는 걸 보고 체감함.
26.05.18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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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공원마다 어르신들이 파크골프 치고 있음
26.05.18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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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유치원 건물에 요양병원 들어옴
26.05.18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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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는 유치원 3개 있던거 1개만 남고 싹 망함
26.05.18 17:03

(IP보기클릭)21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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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edfr-65478
우리는 유치원 건물에 요양병원 들어옴 | 26.05.18 17:06 | | |

(IP보기클릭)39.7.***.***

호 아저씨
우리동네 유치원은 아직 안팔렸는데 팔리면 그렇게 되려나 | 26.05.18 17:11 | | |

(IP보기클릭)211.222.***.***

호 아저씨
요양병원은 더이상 들어올 거 없을때 들어오는 최종테크인데... | 26.05.18 17:49 | | |

(IP보기클릭)175.214.***.***

호 아저씨
우리동네도 유치원 없어지더니 요양원으로 바뀜 입구에 뽀로로 동상 있는데 그건 그대로 있더라... | 26.05.18 18:47 | | |

(IP보기클릭)223.38.***.***

asedfr-65478
옛날부터 있던 큰 도로가의 어린이집.. 잘가다 갑자기 30km로 급브레이크를 밟아야 하는 이상한 위치인데.. 큰도로 생기기 전부터 있어서 사람들의 불만은 크..지 않겠지?? 어린이집 다들 잘도 망한다던데.. 용케 오래 버팀 | 26.05.19 09:08 | | |

(IP보기클릭)211.198.***.***

프리스코b
어린이집이 은근히 그런데가 있더라..안성에도 지나가다 하나 나오던데 | 26.05.19 09:56 | | |

(IP보기클릭)12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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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꾸미는 오히려 술먹으러 젊은 층이 많이 가는걸
26.05.18 17:04

(IP보기클릭)2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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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식점이 하나둘 없어지는 걸 보고 체감함.
26.05.18 17:04

(IP보기클릭)223.38.***.***

BEST
찐 노화 체감은 어죽가게임 이걸 먹어? 하는데 6년째 장사 잘되는중이라 볼때마다 ?나옴
26.05.18 17:05

(IP보기클릭)115.91.***.***

시노부
어죽을 가게가서 사먹는 거였다니 | 26.05.18 17:08 | | |

(IP보기클릭)119.204.***.***

시노부
술먹고 다음날 너무 좋다보니 ㅋㅋㅋ | 26.05.18 17:21 | | |

(IP보기클릭)118.235.***.***

시노부
어죽맛있어 | 26.05.18 17:25 | | |

(IP보기클릭)211.36.***.***

시노부
어죽은 나이가 아니라 취향임ㅋㅋㅋㅋㅋ 싫어하는 사람은 나이먹고도 죽어도 안 먹음ㅋㅋㅋㅋ | 26.05.18 17:28 | | |

(IP보기클릭)220.87.***.***

시노부
충청도식 어죽 근처에 파는데좀 있었으면... | 26.05.18 17:45 | | |

(IP보기클릭)211.234.***.***

시노부
어죽 겁나 맛있다 | 26.05.18 18:53 | | |

(IP보기클릭)220.125.***.***

시노부
어죽먹으러 안성까지 가는데 나이불문 데려가면 맛있다고 좋아함 나도 이집 알기 전까진 어죽 극혐했는데 역시 잘하는 집을 안가봐서 그런거였음 | 26.05.18 19:45 | | |

(IP보기클릭)118.235.***.***

루리웹-1460026394
가게 이름좀 크아악 어죽 맛있는거 먹고싶다! | 26.05.18 21:30 | | |

(IP보기클릭)122.45.***.***

시노부
금산에서 먹어보쇼 적벽강 죽여줘~ | 26.05.19 09:46 | | |

(IP보기클릭)210.205.***.***

시노부
개인적으로 바다생선도 비려서 싫어하는데 민물고기로 끓인거라 절대 안먹음 평생 2번 먹어봄 처음 먹어보고 닷시는 안먹으려고했는데 잘하는집을 안가봐서 그래 당했다가 역시나 GG침 | 26.05.19 09:47 | | |

(IP보기클릭)220.125.***.***

탈춤
안성시 죽산면 '남산고을'인데 쓰고보니 어죽은 아니고 생선국수네. 그래도 추천함 난 소면으로 주문하고 만두는 안넣음. 옆에 카페도 있고 영수증 가져가면 천원할인 | 26.05.19 20:17 | | |

(IP보기클릭)183.105.***.***

BEST
동네 공원마다 어르신들이 파크골프 치고 있음
26.05.18 17:06

(IP보기클릭)223.38.***.***

낡은말씨
최근 불법 시설들이 싹 정리되서 그런지.. 합법적인곳은 정말 맛집식당 웨이팅 하듯 줄을 서더군요. | 26.05.19 09:09 | | |

(IP보기클릭)218.50.***.***

BEST
유치원과 태권도장이 없어지고 그자리에 요양원이 들어섬
26.05.18 17:06

(IP보기클릭)59.21.***.***

명절에 빈집들이 이젠 명절에 애들소리 들릴때
26.05.18 17:06

(IP보기클릭)210.222.***.***

울 동네는 추어탕집 다 없어졌는데
26.05.18 17:07

(IP보기클릭)122.46.***.***

나 사는동네 좀 큰 빌딩들에 노인요양원 2~3개씩 들어서고 있음 ㄷㄷㄷ 젊은 애들은 없고 그러다보니... 그래서 주말에 공용주차장 만차고 도로에 차댈곳이 없음(주말에 자녀들이 요양원 놀러와서 본인들 부모님이랑 동네 산책하고 음식점가고 그럼)
26.05.18 17:07

(IP보기클릭)175.197.***.***

요새 국민학생들 쭈꾸미, 추어탕 환장합네다
26.05.18 17:07

(IP보기클릭)112.170.***.***

푸레양
빠르면 4학년 부터 5~6학년요? | 26.05.18 18:30 | | |

(IP보기클릭)118.235.***.***

우리동네는 도서실2개 없어지고 요양원으로 두개 생김..
26.05.18 17:07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12.221.***.***

모교에 학년별로 반이 하나 밖에 안 남았다는 소식을 들었을때 심지어 10년 전 얘기임
26.05.18 17:07

(IP보기클릭)39.7.***.***

룬타
그러고 보니까 나 고등학교때 다녔단 과 사라짐 비전이 없데 ㅋㅋㅋ | 26.05.18 17:12 | | |

(IP보기클릭)118.235.***.***

공네 웨딩홀이 장례식장이 됨...
26.05.18 17:07

(IP보기클릭)219.251.***.***

요양원, 노인복지센터가 많이 늘어남 식당 들어가면 노인, 50,60대 아저씨아줌마들만 있음
26.05.18 17:07

(IP보기클릭)39.7.***.***

유치원이 요양원으로 바뀔때가 진짜 확 꽃힘
26.05.18 17:08

(IP보기클릭)116.44.***.***

우리 동네는 오히려 나이든 사람들 줄고 젊은 부부들 늘어 나더니 국밥집 같은게 다 사라지고 피자, 떡볶이 이런거 들어오고 있음.. 늙은이를 봐다오~~
26.05.18 17:08

(IP보기클릭)61.75.***.***

동네에 피씨방이 사라짐. 학창시절에 건물마다 하나씩 있었는데 이젠 없어
26.05.18 17:08

(IP보기클릭)1.237.***.***

피렐리타이어
피시방은 요즘 젊은 놈도 안가서 그건 애매함 | 26.05.18 17:10 | | |

(IP보기클릭)220.77.***.***

국밥집 망함 그자리 칼국수집 들어옴 망함 쭈꾸미집 들어옴 망함 2년사이에 네곳이 망함 진짜 그거 보고 개무서워서 노가다 다니고 있지 자영업 엄두도 못내는중
26.05.18 17:08

(IP보기클릭)219.248.***.***

쉬었음청년
우리 동네는 희안한게 돈까스가게가 단지 서쪽으로 옮겼다가 얼마 안되서 길 건너로 또 옮김 날 더운데 건강 조심해서 일하시유 | 26.05.18 18:01 | | |

(IP보기클릭)220.77.***.***

ラングリッサ[랑그릿사]
오늘 갔다왔는데 덥긴하더라구요 7,8월 걱정 많이 댐... 요즘 현장도 일이 없대서 주에 3~4번 나갈 수 있으면 많이 간다고 하더라구요 | 26.05.18 18:17 | | |

(IP보기클릭)106.101.***.***

쉬었음청년
ㅜㅜ | 26.05.18 18:18 | | |

(IP보기클릭)121.152.***.***

햄부기집이 점점 사라지고 국밥집이 들어온다...
26.05.18 17:08

(IP보기클릭)39.7.***.***

한달에 한번 구급차가 무조건 우리동네 들어옴 어느 어르신이 쓰러지신건지
26.05.18 17:09

(IP보기클릭)125.243.***.***

동네는 큰데 햄버거집이 롯데리아 밖에 없을 때
26.05.18 17:09

(IP보기클릭)221.150.***.***

짜장면집 없어지고 염소탕집 들어왔는데 장사잘됨 ;; 퇴근길에 지나가면서 보면 어르신들 바글바글.
26.05.18 17:10

(IP보기클릭)211.32.***.***

공원에 갔는데 텐트나 그늘막 깔고 애기들이 놀이터에서 돌아다니고 있으면 거긴 신도시거나 젊은 동네 공원갔는데 그런건 없고 정자에서 어르신들이 소주까고 있으면 거긴 나이 든 동네
26.05.18 17:11

(IP보기클릭)39.7.***.***

다빈이
우리 동네는 외국인 노동자들이 돌아다니고 공원이 아니라 건물 입구에 할배들이 의자 가져다 놓고 한잔 하면서 장기두고 있음 아직까지는 젠트리피케이션 이제 범죄가 시작되면 슬럼가..... | 26.05.18 17:17 | | |

(IP보기클릭)211.32.***.***

asedfr-65478
부모들이 무리를 (심하게는 할머니 할아버지 찬스를 써서라도) 해서라도 무조건 치안좋은곳으로 가려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애기들이 많은 동네가 좋은 동네임... 치안이든 주변 인프라든..... 외국인 애들 돌아다니기 시작하면 거긴 투자로는 이미 가치가 없고 경찰들 헤이해지는 순간 그대로 슬럼가 직행임 | 26.05.18 17:20 | | |

(IP보기클릭)106.101.***.***

통원버스보다 자주 보이는 요양원 봉고차
26.05.18 17:12

(IP보기클릭)183.91.***.***

동네에 있던 유치원이 없어지고 그 자리에 요양원이 들어섰을 때....아 애들이 없구나 싶더라
26.05.18 17:12

(IP보기클릭)116.33.***.***

나 사는데는 그나마 애들 자주가는 술집 상가들이 포진해 있는데 개천 건너편 쪽은 또 횟집이랑 어르신픽이 많게 양분 되어있음
26.05.18 17:14

(IP보기클릭)211.36.***.***

그것보다 상가가 비는데 안채워짐 ㄷㄷ...
26.05.18 17:14

(IP보기클릭)211.32.***.***

애기들이 많아야 좋은 동네임... 노인들이 많은 동네는 정말 부유층 동네 (광진구 워커힐 같은) 아닌 이상 점점 치안 안좋아지고 집값도 점점 떨어짐
26.05.18 17:15

(IP보기클릭)121.141.***.***

유게이들이 플4가 15년 됐다는 걸 믿지 못할 때
26.05.18 17:17

(IP보기클릭)211.234.***.***

여우할아버지
그야 아직 13년 안 되었으니까!(13년 말 출시) | 26.05.18 21:31 | | |

(IP보기클릭)14.32.***.***

엘노페이
젠장 | 26.05.19 01:00 | | |

(IP보기클릭)119.200.***.***

진짜 무서운건 건물에 가게가 나가고 몇년이고 계속 임대만 붙어있을때지...
26.05.18 17:24

(IP보기클릭)124.63.***.***

유치원 말고도 대학교 인근에 술집들 사라지고 있음.. 술집 사라지고 그 자리에 노인요양 관련 시설 생김...
26.05.18 17:25

(IP보기클릭)58.228.***.***

놀이터에 애들도 없는데 심지어 동네 어르신들 조차 안보임 다 돌아가셔서.. 걍 생기조차 메말랐다 느껴지는 쓸쓸한 느낌
26.05.18 17:26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4.32.***.***

나이제한없는 안락사합법화나 좀 해주기를
26.05.18 17:30

(IP보기클릭)118.235.***.***

추어탕이나 쭈꾸미 맛있는데
26.05.18 17:32

(IP보기클릭)211.44.***.***

우리집은 대학 근처다보니까 근거리에 마라집만 5개가 넘어감 ㅋㅋㅋ 요새 애들은 마라만 먹나...
26.05.18 17:40

(IP보기클릭)211.36.***.***

예전에는 애들 축구공차고 나오고 조심히 운전하던길이 외국인 노동자들 많이살아서 그런가 인적도 없응 ㅠㅠ
26.05.18 17:55

(IP보기클릭)220.79.***.***

새로 차리는 가게는 열곳 중 아홉곳 꼴로 망하고 원래 동네에 20년 전부터 있던 가게들만 계속 살아서 자리를 지킴
26.05.18 17:56

(IP보기클릭)221.147.***.***

우리 동네는 호텔 5년전에 폐업하고선 아직도 철거안하고 나무칸막이로 막아놈 주차장은 잡초만 무성
26.05.18 18:12

(IP보기클릭)223.38.***.***

산후조리원 다 없어짐
26.05.18 18:14

(IP보기클릭)106.101.***.***

토마토렌지
끔찍하다 | 26.05.18 18:26 | | |

(IP보기클릭)124.54.***.***

요즘은 호주산 양고기로 만드는 흑염소탕 프렌차이즈가 제일 핫하지 ㅎㅎㅎ
26.05.18 18:28

(IP보기클릭)61.75.***.***

전 반대로 마라탕집 3개가 거의 동시에 생기길래 금방 망할줄 알았는데 동네애들 다 모이는건지 매번 애들이 바글바글.. 애들보니 마라탕은 오래갈듯..
26.05.18 18:48

(IP보기클릭)49.143.***.***

동네 유치원 하나랑 어린이집 하나가 주간보호센터랑 재가상담소가 되었죠...
26.05.18 18:54

(IP보기클릭)220.89.***.***

동내에 서점이 단 하나도 없음ㅋㅋㅋㅋㅋ
26.05.18 18:58

(IP보기클릭)125.134.***.***

동네가 늙었다라기 보단, 동네가 작아지고 있다는게 느끼는건, 신축빌딩 공사는 못본지 오래되었고, 있던 점포들에도 임대가 꾸준히 늘어나는데, 임대점포에 새 사업자가 입점을 안함;;;;; 푸싼인데, 우리 동네 근처 홈플 중 한군데는 폐점했고(서부산 사상) 나머지 한곳도 위태위태함.(홈플러스 아시아드. 소문으로는 매출 전국 TOP5안이라던데). 우리마트라고 동네 1짱 먹던 마트도 카드 안받고 현금&계좌만 받고 물건 없더라;;;
26.05.18 19:07

(IP보기클릭)211.36.***.***

예식장 자리에 장례식장 들어온 짤
26.05.18 19:08

(IP보기클릭)121.124.***.***

1. 초등학교 폐교이야기가 나옴. 2.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이 노치원으로 바뀜 3. 동네에 요양병원이 들어옴. 4. 아파트 놀이터에 고추말리고 있음. 5. 파크골프 용품 판매장들이 들어옴. 6. 무슨무슨 족욕카페가 생김
26.05.18 19:13

(IP보기클릭)211.201.***.***

치과, 정형외과가 장사가 잘됨
26.05.18 19:23

(IP보기클릭)220.125.***.***

우리동네는 동남아 음식점이 자꾸 생기던데
26.05.18 19:46

(IP보기클릭)1.230.***.***

동내가 늙어가는게 아니라 한국이 늙어가는거 아닐까요?...
26.05.18 19:50

(IP보기클릭)112.163.***.***

영조야
노령화에다가 수도권 인구집중으로 인한 지방소멸현상이쥬 | 26.05.19 07:06 | | |

(IP보기클릭)211.36.***.***

우리동네는 문방구 1개남았어 그나마도 무인. 글고 생각해보니까 제일 중심지 번화가에는 보신탕 팔더라
26.05.18 20:34

(IP보기클릭)175.212.***.***

맨날 열정으로 가게차렸다가 말아먹는거 보는게 일상인듯
26.05.18 20:55

(IP보기클릭)112.163.***.***

오늘은 뭐하지
애시당초 유동인구수 자체가 장사로 돈 벌 만큼이 안되는데 무슨 깡으로 저런 걸 저 가격에 팔려고 들어왔나 싶은 데는 어김없이 한달을 못채우고 샷다내리기 바쁨 | 26.05.19 07:17 | | |

(IP보기클릭)118.34.***.***

뉴스 보니까 마라탕은 더이상 못먹겠더라 으으..
26.05.18 21:14

(IP보기클릭)211.234.***.***

신도시 분양 받았는데 학생이 넘쳐나서 학교 증설함 요즘 신혼부부나 초등학부모는 집앞에 학교 학원 몰려있는곳이 천국이라 다들 신도시로 가는게 아닌지..
26.05.18 21:16

(IP보기클릭)121.169.***.***

클럽 없어지고 콜라텍
26.05.18 21:17

(IP보기클릭)211.234.***.***

우리동넨 아직 초등학교가 두개 있어서 그런가 엽떡 하나랑 마라탕집 서너곳 성행중.. 근데 어르신들이 더 많아서 쭈꾸미 추어탕 순대국집이 더 많음ㅋㅋㅋㅋ
26.05.18 21:25

(IP보기클릭)72.80.***.***

부대찌개는 모르겠는데 짱내나는 마라탕으로 롱런은 힘들지
26.05.18 22:30

(IP보기클릭)121.181.***.***

어린이집 건물에 노인 주간보호센터 들어옴..
26.05.18 22:48

(IP보기클릭)133.106.***.***

나 어릴때 다닌 알록달록한 어린이집 건물을 그대로 요양원이 쓰고 있지
26.05.19 00:23

(IP보기클릭)222.107.***.***

부대찌개가 젊은 음식인가?
26.05.19 09:18

(IP보기클릭)175.212.***.***

우리 단지는 최근에 그 부동산 때문에 외곽 지역으로 빠지려는 사람들이 많이 이사와서 그런지 개학 시즌 되자마자 놀이터에 애들 떠드는 소리가 아주 사방을 채우던데.... 근데 그거랑 별개로 반려견 짖는 소리는 스트레스임.... 크기가 작은개 대형견 종류별로 짖는 소리때문에 미치겠음
26.05.19 10:07

(IP보기클릭)58.228.***.***

기억은 안나지만 어떤 가게가 있던자리에 콩나물 국밥집이 들어왔고 뭔가 내픽인 가게들이 늘어남 ㄹㅇ루다가
26.05.19 11:40

(IP보기클릭)218.55.***.***

처음 이사 올 때, 유치원 학원이 아파트 상가마다 바글 바글 하다가, 어느 순간, 좀 큰 애들이 학원 이동하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점으로 바뀌더니, 지금은 카페 아니면, 요양원, 한의원 이런게 생기더라..
26.05.19 12:46

(IP보기클릭)169.214.***.***


내가 다녔던 유치원 노인 복지센터로 바뀜 ㅋㅋㅋㅋ
26.05.19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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