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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드러운자는 뻐-스를 탈수 없다.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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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75.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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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자들 냄새는 진짜 토나옴.... ㅈ같은 찌릉내가 코를 찌리는데 냄새때문에 코피터지는 줄 알았다
26.05.18 16:13

(IP보기클릭)5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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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동물들이 인간의 냄새를 왜 그렇게 경악스러워 하는지를 알 수 있는 대목
26.05.18 16:14

(IP보기클릭)118.235.***.***

BEST
너무 드러우면 그럴 수 있지.
26.05.18 16:13

(IP보기클릭)1.209.***.***

BEST
저건 의외로 종이표에도 써있음....
26.05.18 16:15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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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린내 걸래썩은내 똥내 하수구냄새 오만게 다 섞여서 코가 아플지경
26.05.18 16:17

(IP보기클릭)125.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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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시 공중 이용 시설이니까
26.05.18 16:12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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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 심한 음식도 거부 됨
26.05.18 16:16

(IP보기클릭)125.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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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시 공중 이용 시설이니까
26.05.18 16:12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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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드러우면 그럴 수 있지.
26.05.18 16:13

(IP보기클릭)5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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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LLIFY
야생동물들이 인간의 냄새를 왜 그렇게 경악스러워 하는지를 알 수 있는 대목 | 26.05.18 16:14 | | |

(IP보기클릭)175.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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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자들 냄새는 진짜 토나옴.... ㅈ같은 찌릉내가 코를 찌리는데 냄새때문에 코피터지는 줄 알았다
26.05.18 16:13

(IP보기클릭)118.235.***.***

진상왕
은행, 동사무소 대기 번호 뽑는 장소에서 존재감 뿜뿜 나가라고 하고 싶어고 발악하면서 2페이즈 열릴까봐 말못함 경찰 부르고 싶어도 영업 방해네도 종류가 있는데 거기네 해당 안되면 경찰 와도 소용 없음 | 26.05.18 16:22 | | |

(IP보기클릭)222.101.***.***

진상왕
거짓말 하나 안보태고 성남지하상가에서 일할때 노숙자들 진짜 많았는데 그중에 탑티어 노숙자한명 바지가 떡이 되어있다라는걸 두눈으로 봄... 그 뭐냐.. 고름집같은 떡으로 엉덩이 부분부터 아래로 그냥 떡진바지였음... 근처?? 절대로 가면안됨.. 벌레가 눈에 보이고 머리부터 수염까지 다 떡져있었고 안쓰럽지만 어쩔도리가 없었음 진짜 하루에 한번씩 지나가면 냄새가 진동을하는데 몇미터 부터 알수가 있을정도... | 26.05.18 17:13 | | |

(IP보기클릭)211.222.***.***

진상왕
진짜 지하철에서 노숙자타면 내려서 다음차 기다린다, 약속에 늦어서 욕먹는 쪽이 더 참을만 해. 사정 말하면 이해해주기도 하고. | 26.05.18 18:07 | | |

(IP보기클릭)125.142.***.***

진상왕
적어도 하수구에 소변보면 다행인듯... 그냥 옷입고 싸는인간들... | 26.05.18 18:23 | | |

(IP보기클릭)218.144.***.***

푸르딩뎅
?????? 오 쉬바..... | 26.05.19 14:49 | | |

(IP보기클릭)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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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건 의외로 종이표에도 써있음....
26.05.18 16:15

(IP보기클릭)118.235.***.***

BEST
냄새 심한 음식도 거부 됨
26.05.18 16:16

(IP보기클릭)210.183.***.***

지린내 나나
26.05.18 16:16

(IP보기클릭)58.76.***.***

말자랑지
인간이 가질 수 있는 모든 부분의 냄새를 섞어서 100배로 증폭함. | 26.05.18 16:17 | | |

(IP보기클릭)118.235.***.***

BEST
말자랑지
지린내 걸래썩은내 똥내 하수구냄새 오만게 다 섞여서 코가 아플지경 | 26.05.18 16:17 | | |

(IP보기클릭)223.39.***.***

말자랑지
사람이 날 수 있는 모든 부위에서 냄새나고 입고 있는거 들고 있는 거에서도 똑같이 냄새남 | 26.05.18 16:19 | | |

(IP보기클릭)121.157.***.***

말자랑지
음... 정확히 이야기하자면 1. 사람몸에선 기름이 나옴 2. 이 기름이 오래 되서 산폐되면서 썩음 3. 그외 땀이나 먼지가 붙어서 미생물 먹이가 되서 썩는게 부스팅됨. 4. 기름썩은내와 각종 유기물이 썩는 냄새가 섞임. 진짜 화학적으로 기름과 유기물 엉겨붙은채 부패한 냄새가 남. | 26.05.18 20:32 | | |

(IP보기클릭)121.157.***.***

말자랑지
잘 이해가 안 되면.. 하수구 냄새를 연상하면 됨. 하수구도 기름과 유기물이 엉겨붙어서 썩으면서 냄새가 나는건데 그 흐름이 거의 유사함. 심지어 옷가지들은... 시궁창물에 게속 절여놓은 옷이라고 생각하면 되지... | 26.05.18 20:36 | | |

(IP보기클릭)211.235.***.***

저건 당연하다
26.05.18 16:17

(IP보기클릭)39.7.***.***

얼마나 씻어야 저 냄새가 진정될까
26.05.18 16:19

(IP보기클릭)58.76.***.***

루리웹-6885585758
몸은 그냥 씻으면 됨. 옷이 문제임. | 26.05.18 16:20 | | |

(IP보기클릭)118.235.***.***

단골 피시방이 야간무인점인데 야간에 노숙자 들어와서 자는데 냄새 쩔더라 진짜 고민 많이 하다가 사장님한테 카톡으로 연락했어 새벽1시였는데 2시쯤에 오시더라 경찰부르고 내보냈는데 그 노숙자가 자던 의자 버렸다고 하시더라
26.05.18 16:20

(IP보기클릭)211.228.***.***


버스 탈 돈은 있고 씻을 돈은 없다?
26.05.18 16:20

(IP보기클릭)222.110.***.***

노숙자들 냄새 맡아보면 해병 문학 똥꾸릉내가 문학이 아니더라
26.05.18 16:20

(IP보기클릭)118.235.***.***

차별이다 하는 사람은 당장 니 옆에 출발 전에 바지에 똥싼놈이 앉아있다고 생각해보자 저런거 승차거부는 어쩔수없다
26.05.18 16:26

(IP보기클릭)211.105.***.***

버스 안이 시원하니까 저렇고 하루종일 뺑뺑 돌꺼아냐
26.05.18 16:26

(IP보기클릭)58.225.***.***

가~~끔 1호선 퇴근시간에 저런사람 노약자좌석쪽에 타는데 진짜 시발시발 하면서 가야됨
26.05.18 17:14

(IP보기클릭)211.235.***.***

JellyBin
진짜요 ㅜㅜ 아예 그칸은 끝에서 끝까지도 냄새가 진동을 해서 거의 다른칸으로들 옮기드라구요. | 26.05.18 19:26 | | |

(IP보기클릭)180.231.***.***

전철에서 담배 찌든내 밴 인간 옆에 탄적 있는데 진짜 정신 잃을뻔 내가 냄새 민감하긴 한데 밖에서는 참으려고 하는데 못참았던게 저 담배냄새하고 전철에서 인도인인지 누군지 카레냄새 나는 외국인이었음
26.05.18 17:22

(IP보기클릭)211.36.***.***

이런거 볼때마다 노숙자들은 1년이상 아무런 근로 활동 없는 노숙자들은 나라에서 잡아다가 강제노역이라도 시켰으면 좋겠더라. 하등 쓸데없는 인간 쓰레기 잠재적 범죄자 새끼들을 왜 그냥 냅두는건지 원....
26.05.18 18:14

(IP보기클릭)203.142.***.***

저런 냄새 한번도 안맡아 보신분 계시면... 서울역 파출소쪽 지하 통로 한번 지나가보시면 뭔냄새인지 바~로 알게되실겁니다.......
26.05.18 19:19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07.190.***.***

근데 저 노숙자들도 무료배식 같은거 받으려면 말끔하면 안되고 더러워야 한다는 썰이 있던데. 그게 사실이라고 해도 적당히 더러워야지 납득하지 ㅋㅋㅋ
26.05.18 21:54

(IP보기클릭)207.190.***.***

블랑킷
동네 공중목욕탕 갈 돈도 없을리가 없는데 | 26.05.18 21:54 | | |

(IP보기클릭)118.235.***.***

예전 지하철에 노숙자냄새 심한 사람탔는데 진짜 눈이 아프고 내 페가 어디에 위치해있는지 알겠더라
26.05.19 00:04

(IP보기클릭)220.70.***.***

동물은 털갈이라도 하지..노숙자는 안갈아입음..
26.05.19 00:17

(IP보기클릭)183.100.***.***

그날그날 만나는 숙자들데리고 목욕탕가고 밥사먹이는 컨텐츠 만드셈 구독해드림
26.05.19 07:23

(IP보기클릭)106.101.***.***

1호선 신도림 출근 시간에 노숙자 한명이 들어와서 지린내 뿌리고 다녔던거 기억난다 결국 어떤 아줌마랑 싸움나서 쫓겨났지
26.05.19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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