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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06.253.***.***
아예 안맞기 vs 저거라도 맞기 중 후자를 선택
(IP보기클릭)1.251.***.***
근데 저렇게라도 안하면 각자 부모들이 알아서 예방접종 맞춰줘야 되는데 그게 과연 됐을지....
(IP보기클릭)118.219.***.***
음? 저당시는 주사기가 유리였어. 끓는 물에 삶아. 바늘까지 전부다. 플라스틱 주사기가 아님.
(IP보기클릭)68.8.***.***
세계적으로 대충 1950~1960년대 정도에 정착한 개념임. 그냥 한국의 상황이 열악해서 거진 1980년대 중반까지 존재한거지.
(IP보기클릭)116.44.***.***
나때는 저렇게 맞지는 않았는데, 왜 이름이 결핵예방 주사를 왜 불주사 라고 불렀는지 궁금했었는데 ㄷㄷㄷ
(IP보기클릭)166.104.***.***
애초에 저 시대면 나라에서 시키면 난 안할래가 통하지 않았던 시절이기도 하고. 내가 저거 안맞은 세대인대. 야자조차 맘대로 빠지기 힘들었음.
(IP보기클릭)121.163.***.***
엥 80년대생 다 있는거 아님??
(IP보기클릭)106.253.***.***
아예 안맞기 vs 저거라도 맞기 중 후자를 선택
(IP보기클릭)14.38.***.***
불로 조진다 하지만 소독이나 제대로 되었을런지 ㅋㅋㅋ | 26.05.15 18:10 | | |
(IP보기클릭)118.235.***.***
소독은 되었어도, 저당시라면 보건실 선생님 혼자 애들 100,200명 일일히 주사놓느라 바늘이 휘어지는게 눈으로 보일꺼 같은데; | 26.05.15 19:01 | | |
(IP보기클릭)27.1.***.***
불로 소독하는건 옛부터 쓰던 가장 확실한 방역 수단임. | 26.05.15 19:33 | | |
(IP보기클릭)180.65.***.***
... 그럼 뭘로 소독함? ... | 26.05.15 20:18 | | |
(IP보기클릭)14.38.***.***
사실 멀름 | 26.05.15 20:18 | | |
(IP보기클릭)124.111.***.***
요즘 멸균방식도 고온으로 조지기임 차이점이 있다면 강한 압력과 고온을 장시간 동안 준다는 차이일 뿐임 | 26.05.15 20:59 | | |
(IP보기클릭)218.239.***.***
애초에 일회용 주사기를 여러번 쓴 게 아니라... 유리로 만든 주사기라서 바늘 굵기가 굵었고 그것도 수시로 갈았었다. Change가 아니라 sharpen. | 26.05.16 00:21 | | |
(IP보기클릭)211.234.***.***
(IP보기클릭)68.8.***.***
세계적으로 대충 1950~1960년대 정도에 정착한 개념임. 그냥 한국의 상황이 열악해서 거진 1980년대 중반까지 존재한거지. | 26.05.15 18:09 | | |
(IP보기클릭)118.219.***.***
루리웹-2028067802
음? 저당시는 주사기가 유리였어. 끓는 물에 삶아. 바늘까지 전부다. 플라스틱 주사기가 아님. | 26.05.15 18:13 | | |
(IP보기클릭)118.235.***.***
바늘도 유리는 아니지? | 26.05.15 18:20 | | |
(IP보기클릭)118.219.***.***
그건 좀 위험하지 않겠냐? ㅋㅋㅋㅋ | 26.05.15 18:22 | | |
(IP보기클릭)118.235.***.***
내가 모르는 뭔가가있나해서 ㅋㅋㅋ | 26.05.15 18:22 | | |
(IP보기클릭)121.160.***.***
50년에 발명되고 54년 최초 대량 적용되었다는데, 60년대 정착은 너무 과장인데? 미국, 유럽에서도 60년대에 교체가 시작되고 완전 대체는 70년대 이후라는구만… 80년대 한국에서 저랬던 걸로 열악하다고 할 수준은 아니다. 그리고 유리 바늘에 열소독 알콜소독은 생각보다 안전하고 위생적이다. | 26.05.15 20:09 | | |
(IP보기클릭)116.44.***.***
나때는 저렇게 맞지는 않았는데, 왜 이름이 결핵예방 주사를 왜 불주사 라고 불렀는지 궁금했었는데 ㄷㄷㄷ
(IP보기클릭)58.227.***.***
결핵 예방인거 몰랐었는데. 하나 배웠다;;;;;;;;;;;;; | 26.05.15 18:08 | | |
(IP보기클릭)211.36.***.***
흉터가 남아서 그런듯? | 26.05.15 18:08 | | |
(IP보기클릭)166.104.***.***
80년대 생도 맞은 사람은 되게 적을껄. 진짜 어르신쯤 되야 경험할수 있을거라. | 26.05.15 18:09 | | |
(IP보기클릭)121.163.***.***
사라다이
엥 80년대생 다 있는거 아님?? | 26.05.15 18:10 | | |
(IP보기클릭)166.104.***.***
초반세대나 아슬아슬하게 격지 않았을까. 중반 세대는 일단 경험 없을거임. | 26.05.15 18:10 | | |
(IP보기클릭)68.8.***.***
대충 1980년대 들어가서 사라지기 시작하고 88올림픽 시절 즈음이면 사실상 1회용 주사기로 전면교체됨 | 26.05.15 18:10 | | |
(IP보기클릭)121.150.***.***
엥? 80년대 우리 근처는 다 맞았는데 | 26.05.15 18:11 | | |
(IP보기클릭)121.163.***.***
80후반생인데 … 그 흉터 있음.. 우리딸도 9개짜리 말고 그냥 저 흉터남는 주사인데.. 아 일회용 말고 저렇게 다회용 주사를 말한거였나?? 그럼 나도 모르겠네 일회용인지 저렇게 다회용으로 맞은건지 | 26.05.15 18:12 | | |
(IP보기클릭)14.38.***.***
다회용 이었을 확률이 높음 | 26.05.15 18:12 | | |
(IP보기클릭)121.163.***.***
결핵 예방접종은 나라에서 애 낳으면 언제언제 주사 뭐뭐 맞는지 다 안내해주고 결핵은 한달 이내에 맞음 그 동그란 흉터 남는거랑 바늘 9개인가 있는거 고를수 있는디 난 걍 전자로 맞춤 | 26.05.15 18:13 | | |
(IP보기클릭)211.234.***.***
난 80년대 후반인데 내 친구들은 없더라 누나는 있는걸로봐서 중반정도까지 있는듯 | 26.05.15 18:16 | | |
(IP보기클릭)175.127.***.***
85보고 어르신이라 부르다니 | 26.05.15 18:17 | | |
(IP보기클릭)166.104.***.***
나도 85니까. 슬슬 이런 소리 들어도 뭐라 못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 26.05.15 18:19 | | |
(IP보기클릭)27.113.***.***
저희는... 그런 고차원 적인 토론은 안 하고 애들끼리 삼삼오오 모여서 '야, 불주사 진짜 아프다던데?' '헐 개무섭 ㄷㄷ' 이런 이야기를 나누었었죠... ㅎㅎ | 26.05.15 19:20 | | |
(IP보기클릭)175.223.***.***
70년대생이지만 이름만 불주사고 일회용 주사기였음. | 26.05.15 19:55 | | |
(IP보기클릭)106.101.***.***
나 88인데 흉터 있음 | 26.05.15 20:58 | | |
(IP보기클릭)118.235.***.***
어디학교다님? 서울인데 84년에 불주사 맞음. 주사맞기 싫다고하다 체육한테 싸대기도 맞음. | 26.05.15 21:20 | | |
(IP보기클릭)61.77.***.***
80인데 난 흉터 있음 근데 어릴땐 고개돌리고 보면 잘보였는데 이젠 늙어서.... | 26.05.15 21:23 | | |
(IP보기클릭)180.190.***.***
80년생인데 불주사 맞음 | 26.05.15 23:57 | | |
(IP보기클릭)180.190.***.***
아하 맞을때는 1회용 주사기로 했었음 | 26.05.15 23:58 | | |
(IP보기클릭)121.152.***.***
80중반이고 동창생들 포함 위아래 2살차이까지 다 없음 동네 별로 다른듯 | 26.05.16 00:48 | | |
(IP보기클릭)125.189.***.***
빠른 81이라 80년생들하고 같이 학교 다녔는데 1회용 주사기로 맞았음. 맞기 전에 엄마나 삼촌이 불주사는 불에 달군 주사로 맞는다고 해서 엄청 겁먹었던 기억이 있긴 함 | 26.05.16 05:59 | | |
(IP보기클릭)223.38.***.***
85세 부르는줄 알고 잠깐 식겁.. '이런 리플은 20년 후쯤에나 볼줄 알았는데..' 라고 1초쯤 생각했네요.. | 26.05.18 09:29 | | |
(IP보기클릭)1.251.***.***
근데 저렇게라도 안하면 각자 부모들이 알아서 예방접종 맞춰줘야 되는데 그게 과연 됐을지....
(IP보기클릭)14.38.***.***
불가능 하지 저 때는 베이비 붐 시대라 학교에 40여명씩 있던 시절에 본격 서울중심화가 가속화 된 시기라서 | 26.05.15 18:11 | | |
(IP보기클릭)218.239.***.***
한 반에 50~60명에 저학년은 오전, 오후반이 있던 시절이었지. | 26.05.16 00:23 | | |
(IP보기클릭)121.169.***.***
6학년때 반에 70명이 넘었던 기억인데 ;;; | 26.05.18 07:40 | | |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14.38.***.***
그냥 불로 지진듯이 아파서 불주사라고 부른 것이 아니었을까가 중론임 | 26.05.15 18:11 | | |
(IP보기클릭)166.104.***.***
(IP보기클릭)166.104.***.***
사라다이
애초에 저 시대면 나라에서 시키면 난 안할래가 통하지 않았던 시절이기도 하고. 내가 저거 안맞은 세대인대. 야자조차 맘대로 빠지기 힘들었음. | 26.05.15 18:10 | | |
(IP보기클릭)175.209.***.***
(IP보기클릭)211.193.***.***
| 26.05.15 19:12 | | |
(IP보기클릭)211.193.***.***
| 26.05.15 19:13 | | |
(IP보기클릭)211.193.***.***
이른바 불주사, BCG 접종이 한국에서 의무화된 것이 1964년. 1960년대에는 캄보디아와 한국이 비슷한 경제력이다가 1970년대 부터는 두 나라는 비교할 수 없는 차이가 벌어짐. 한국이 예전에 못살았고 후진국인 것은 맞는데 그거 강조하려고 너무 오버할 필요는 없음. 불주사 방식의 의무 접종하는 기간 대부분은 한국이 캄보디아보다는 잘 살았음. 그래프는 PPP 기준 1인당 GDP 추이인데 동남아와 동아시아 그래프의 세로축이 동아시아가 2배 높기 때문에 저 그래프의 시각적 차이보다 훨씬 더 큰 격차가 있음. | 26.05.15 19:13 | | |
(IP보기클릭)1.230.***.***
저 사진이 언제적 사진인지는 모르겠으나 검색해보니 1979년 사진이라네요. 한국도 1988년 88 올림픽을 기준으로 점점 사회적 예절이 보급되던 시절이라 후진국...보단 개발도상국이 더 맞는 표현이라 생각해요. 당시는(지금도 존재하지만) 한국도 야만의 시절이라 인신매매, 아동 납치(형제보육원 검색), 인권 문제등 총체적 난국의 성장하던 시절이라 국가 주도하에 예방 접종을 했다는 사실만으로도 감지 덕지한 시절이 아닌가 싶네요. 그리고 그 이전에 일본을 비롯한 선진국들의 약탈등으로 아시아 국가들이 많은 수난을 겪고 성장하던 시기이고 당시 한국하고 비슷 비슷한 국가와 비교는 의미가 없다고 생각해요. | 26.05.16 17:52 | | |
(IP보기클릭)211.234.***.***
(IP보기클릭)14.32.***.***
흉터랑 불로지진거랑은 무관함 | 26.05.15 18:16 | | |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14.54.***.***
(IP보기클릭)121.144.***.***
(IP보기클릭)180.190.***.***
왜없음? 미군 부대 사창가 많았는데 | 26.05.15 23:59 | | |
(IP보기클릭)175.197.***.***
(IP보기클릭)118.219.***.***
내 기억엔 그게 아니라 맞은 자국이 불에 덴것 처럼 남아서 불주사로 기억해. 그리고 위에도 썻지만, 주사기 까지 통채로 끓는 물에 넣어서 소독했었어. 알콜램프로 소독하는건 본적 없었음. | 26.05.15 18:17 | | |
(IP보기클릭)175.197.***.***
맞은 기억은 없지만 자국은 있는걸로 봐서 맞긴 한 거 같은데 뭐였는지 생각도 못해봤네. 그냥 늙음의 상징인줄 | 26.05.15 18:18 | | |
(IP보기클릭)68.8.***.***
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4418547 | 26.05.15 18:22 | | |
(IP보기클릭)118.219.***.***
글쿠만. 우리학교는 보건소 가서 맞았는데. 학교마다 다 같지는 않았던듯? | 26.05.15 18:23 | | |
(IP보기클릭)68.8.***.***
불주사란게 여러군데서 크로스체크 되는 부분이라 없었다고 할 순 없고 그냥 80년대 가까이 와서 상황이 좋아지면서 점차 사라져갔다고 보는게 맞을듯. | 26.05.15 18:28 | | |
(IP보기클릭)113.10.***.***
바늘 값이 비싸서 소독하고 재활용하려고... | 26.05.15 22:39 | | |
(IP보기클릭)110.14.***.***
(IP보기클릭)118.235.***.***
90년대 후반생인데 있었음 | 26.05.15 18:35 | | |
(IP보기클릭)222.110.***.***
결핵 주사가 저런 자국이 남지 | 26.05.15 19:52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166.104.***.***
루리웹-1295347530
어떤 오염물이 있을지 모르니 그냥 소각하지 않을까. | 26.05.15 18:20 | | |
(IP보기클릭)220.127.***.***
루리웹-1295347530
안되지 ... 그래서 바이오하자드 인거고 ㅎㅎ | 26.05.15 23:1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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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이 걸리는건 잠복 결핵이 재발병하는거라더라 | 26.05.15 19:5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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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독한다고 램프에 지진거임. | 26.05.15 23:4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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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8.144.***.***
어쩐지 존나 아프더라
(IP보기클릭)223.38.***.***
사진만 봐도 팔뚝이 저려 옵니다 ㅠ | 26.05.18 09:34 | | |
(IP보기클릭)59.11.***.***
(IP보기클릭)218.159.***.***
(IP보기클릭)218.159.***.***
난 이거 트라우마있는데 이걸로 내 작은 손가락을 푹쑤셔서 피검사할때 그때 피가 안멈춰서. 아직도 그공포가 남아있음 ㄷ
(IP보기클릭)18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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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68.8.***.***
| 26.05.17 22:4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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