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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현대 기준으로 생각해보면 상당히 미친 짓이였던 옛날 풍습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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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06.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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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안맞기 vs 저거라도 맞기 중 후자를 선택
26.05.15 18:06

(IP보기클릭)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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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저렇게라도 안하면 각자 부모들이 알아서 예방접종 맞춰줘야 되는데 그게 과연 됐을지....
26.05.15 18:06

(IP보기클릭)118.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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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저당시는 주사기가 유리였어. 끓는 물에 삶아. 바늘까지 전부다. 플라스틱 주사기가 아님.
26.05.15 18:13

(IP보기클릭)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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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대충 1950~1960년대 정도에 정착한 개념임. 그냥 한국의 상황이 열악해서 거진 1980년대 중반까지 존재한거지.
26.05.15 18:09

(IP보기클릭)1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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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때는 저렇게 맞지는 않았는데, 왜 이름이 결핵예방 주사를 왜 불주사 라고 불렀는지 궁금했었는데 ㄷㄷㄷ
26.05.15 18:06

(IP보기클릭)166.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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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저 시대면 나라에서 시키면 난 안할래가 통하지 않았던 시절이기도 하고. 내가 저거 안맞은 세대인대. 야자조차 맘대로 빠지기 힘들었음.
26.05.15 18:10

(IP보기클릭)121.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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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80년대생 다 있는거 아님??
26.05.15 18:10

(IP보기클릭)106.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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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안맞기 vs 저거라도 맞기 중 후자를 선택
26.05.15 18:06

(IP보기클릭)14.38.***.***

커피고스트
불로 조진다 하지만 소독이나 제대로 되었을런지 ㅋㅋㅋ | 26.05.15 18:10 | | |

(IP보기클릭)118.235.***.***

촤아아앗
소독은 되었어도, 저당시라면 보건실 선생님 혼자 애들 100,200명 일일히 주사놓느라 바늘이 휘어지는게 눈으로 보일꺼 같은데; | 26.05.15 19:01 | | |

(IP보기클릭)27.1.***.***

촤아아앗
불로 소독하는건 옛부터 쓰던 가장 확실한 방역 수단임. | 26.05.15 19:33 | | |

(IP보기클릭)180.65.***.***

촤아아앗
... 그럼 뭘로 소독함? ... | 26.05.15 20:18 | | |

(IP보기클릭)14.38.***.***

루리웹 7470428616
사실 멀름 | 26.05.15 20:18 | | |

(IP보기클릭)124.111.***.***

촤아아앗
요즘 멸균방식도 고온으로 조지기임 차이점이 있다면 강한 압력과 고온을 장시간 동안 준다는 차이일 뿐임 | 26.05.15 20:59 | | |

(IP보기클릭)218.239.***.***

루리웹-6088192528
애초에 일회용 주사기를 여러번 쓴 게 아니라... 유리로 만든 주사기라서 바늘 굵기가 굵었고 그것도 수시로 갈았었다. Change가 아니라 sharpen. | 26.05.16 00:21 | | |

(IP보기클릭)211.234.***.***

일회용 주사기란 개념 자체가 얼마 안된거 아녔어?
26.05.15 18:06

(IP보기클릭)68.8.***.***

BEST 루리웹-2028067802
세계적으로 대충 1950~1960년대 정도에 정착한 개념임. 그냥 한국의 상황이 열악해서 거진 1980년대 중반까지 존재한거지. | 26.05.15 18:09 | | |

(IP보기클릭)118.219.***.***

BEST
루리웹-2028067802
음? 저당시는 주사기가 유리였어. 끓는 물에 삶아. 바늘까지 전부다. 플라스틱 주사기가 아님. | 26.05.15 18:13 | | |

(IP보기클릭)118.235.***.***

앙증마
바늘도 유리는 아니지? | 26.05.15 18:20 | | |

(IP보기클릭)118.219.***.***

PC2
그건 좀 위험하지 않겠냐? ㅋㅋㅋㅋ | 26.05.15 18:22 | | |

(IP보기클릭)118.235.***.***

앙증마
내가 모르는 뭔가가있나해서 ㅋㅋㅋ | 26.05.15 18:22 | | |

(IP보기클릭)121.160.***.***

칼반지
50년에 발명되고 54년 최초 대량 적용되었다는데, 60년대 정착은 너무 과장인데? 미국, 유럽에서도 60년대에 교체가 시작되고 완전 대체는 70년대 이후라는구만… 80년대 한국에서 저랬던 걸로 열악하다고 할 수준은 아니다. 그리고 유리 바늘에 열소독 알콜소독은 생각보다 안전하고 위생적이다. | 26.05.15 20:09 | | |

(IP보기클릭)116.44.***.***

BEST
나때는 저렇게 맞지는 않았는데, 왜 이름이 결핵예방 주사를 왜 불주사 라고 불렀는지 궁금했었는데 ㄷㄷㄷ
26.05.15 18:06

(IP보기클릭)58.227.***.***

Rituals
결핵 예방인거 몰랐었는데. 하나 배웠다;;;;;;;;;;;;; | 26.05.15 18:08 | | |

(IP보기클릭)211.36.***.***

Rituals
흉터가 남아서 그런듯? | 26.05.15 18:08 | | |

(IP보기클릭)166.104.***.***

Rituals
80년대 생도 맞은 사람은 되게 적을껄. 진짜 어르신쯤 되야 경험할수 있을거라. | 26.05.15 18:09 | | |

(IP보기클릭)121.163.***.***

BEST
사라다이
엥 80년대생 다 있는거 아님?? | 26.05.15 18:10 | | |

(IP보기클릭)166.104.***.***

플랫화이트
초반세대나 아슬아슬하게 격지 않았을까. 중반 세대는 일단 경험 없을거임. | 26.05.15 18:10 | | |

(IP보기클릭)68.8.***.***

사라다이
대충 1980년대 들어가서 사라지기 시작하고 88올림픽 시절 즈음이면 사실상 1회용 주사기로 전면교체됨 | 26.05.15 18:10 | | |

(IP보기클릭)121.150.***.***

사라다이
엥? 80년대 우리 근처는 다 맞았는데 | 26.05.15 18:11 | | |

(IP보기클릭)121.163.***.***

사라다이
80후반생인데 … 그 흉터 있음.. 우리딸도 9개짜리 말고 그냥 저 흉터남는 주사인데.. 아 일회용 말고 저렇게 다회용 주사를 말한거였나?? 그럼 나도 모르겠네 일회용인지 저렇게 다회용으로 맞은건지 | 26.05.15 18:12 | | |

(IP보기클릭)14.38.***.***

플랫화이트
다회용 이었을 확률이 높음 | 26.05.15 18:12 | | |

(IP보기클릭)121.163.***.***

플랫화이트
결핵 예방접종은 나라에서 애 낳으면 언제언제 주사 뭐뭐 맞는지 다 안내해주고 결핵은 한달 이내에 맞음 그 동그란 흉터 남는거랑 바늘 9개인가 있는거 고를수 있는디 난 걍 전자로 맞춤 | 26.05.15 18:13 | | |

(IP보기클릭)211.234.***.***

플랫화이트
난 80년대 후반인데 내 친구들은 없더라 누나는 있는걸로봐서 중반정도까지 있는듯 | 26.05.15 18:16 | | |

(IP보기클릭)175.127.***.***

사라다이
85보고 어르신이라 부르다니 | 26.05.15 18:17 | | |

(IP보기클릭)166.104.***.***

Nayaki
나도 85니까. 슬슬 이런 소리 들어도 뭐라 못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 26.05.15 18:19 | | |

(IP보기클릭)27.113.***.***

Rituals
저희는... 그런 고차원 적인 토론은 안 하고 애들끼리 삼삼오오 모여서 '야, 불주사 진짜 아프다던데?' '헐 개무섭 ㄷㄷ' 이런 이야기를 나누었었죠... ㅎㅎ | 26.05.15 19:20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75.223.***.***

사라다이
70년대생이지만 이름만 불주사고 일회용 주사기였음. | 26.05.15 19:55 | | |

(IP보기클릭)106.101.***.***

사라다이
나 88인데 흉터 있음 | 26.05.15 20:58 | | |

(IP보기클릭)118.235.***.***

초식여우
어디학교다님? 서울인데 84년에 불주사 맞음. 주사맞기 싫다고하다 체육한테 싸대기도 맞음. | 26.05.15 21:20 | | |

(IP보기클릭)61.77.***.***

사라다이
80인데 난 흉터 있음 근데 어릴땐 고개돌리고 보면 잘보였는데 이젠 늙어서.... | 26.05.15 21:23 | | |

(IP보기클릭)180.190.***.***

사라다이
80년생인데 불주사 맞음 | 26.05.15 23:57 | | |

(IP보기클릭)180.190.***.***

ID맹순정
아하 맞을때는 1회용 주사기로 했었음 | 26.05.15 23:58 | | |

(IP보기클릭)121.152.***.***

플랫화이트
80중반이고 동창생들 포함 위아래 2살차이까지 다 없음 동네 별로 다른듯 | 26.05.16 00:48 | | |

(IP보기클릭)125.189.***.***

사라다이
빠른 81이라 80년생들하고 같이 학교 다녔는데 1회용 주사기로 맞았음. 맞기 전에 엄마나 삼촌이 불주사는 불에 달군 주사로 맞는다고 해서 엄청 겁먹었던 기억이 있긴 함 | 26.05.16 05:59 | | |

(IP보기클릭)223.38.***.***

Nayaki
85세 부르는줄 알고 잠깐 식겁.. '이런 리플은 20년 후쯤에나 볼줄 알았는데..' 라고 1초쯤 생각했네요.. | 26.05.18 09:29 | | |

(IP보기클릭)1.251.***.***

BEST
근데 저렇게라도 안하면 각자 부모들이 알아서 예방접종 맞춰줘야 되는데 그게 과연 됐을지....
26.05.15 18:06

(IP보기클릭)14.38.***.***

루리웹-22721201
불가능 하지 저 때는 베이비 붐 시대라 학교에 40여명씩 있던 시절에 본격 서울중심화가 가속화 된 시기라서 | 26.05.15 18:11 | | |

(IP보기클릭)218.239.***.***

촤아아앗
한 반에 50~60명에 저학년은 오전, 오후반이 있던 시절이었지. | 26.05.16 00:23 | | |

(IP보기클릭)121.169.***.***

루리웹-22721201
6학년때 반에 70명이 넘었던 기억인데 ;;; | 26.05.18 07:40 | | |

(IP보기클릭)118.235.***.***

그냥 살가죽 바로 밑에 피부 부풀어오르도록 놓는 주사 아니야? 불같은건 본적없다
26.05.15 18:08

(IP보기클릭)14.38.***.***

yarra8282
그냥 불로 지진듯이 아파서 불주사라고 부른 것이 아니었을까가 중론임 | 26.05.15 18:11 | | |

(IP보기클릭)166.104.***.***

그 이상으로 결핵이 너무 심한게 컷을껄.
26.05.15 18:08

(IP보기클릭)166.104.***.***

BEST
사라다이
애초에 저 시대면 나라에서 시키면 난 안할래가 통하지 않았던 시절이기도 하고. 내가 저거 안맞은 세대인대. 야자조차 맘대로 빠지기 힘들었음. | 26.05.15 18:10 | | |

(IP보기클릭)175.209.***.***

저때는 GDP가 캄보디아랑 삐까뜨던 때잖아.. 저때 대한민국은 명명백백한 후진국이었다구
26.05.15 18:11

(IP보기클릭)211.193.***.***

루리웹-3711278484

| 26.05.15 19:12 | | |

(IP보기클릭)211.193.***.***

루리웹-3711278484

| 26.05.15 19:13 | | |

(IP보기클릭)211.193.***.***

루리웹-3711278484
이른바 불주사, BCG 접종이 한국에서 의무화된 것이 1964년. 1960년대에는 캄보디아와 한국이 비슷한 경제력이다가 1970년대 부터는 두 나라는 비교할 수 없는 차이가 벌어짐. 한국이 예전에 못살았고 후진국인 것은 맞는데 그거 강조하려고 너무 오버할 필요는 없음. 불주사 방식의 의무 접종하는 기간 대부분은 한국이 캄보디아보다는 잘 살았음. 그래프는 PPP 기준 1인당 GDP 추이인데 동남아와 동아시아 그래프의 세로축이 동아시아가 2배 높기 때문에 저 그래프의 시각적 차이보다 훨씬 더 큰 격차가 있음. | 26.05.15 19:13 | | |

(IP보기클릭)1.230.***.***

루리웹-3711278484
저 사진이 언제적 사진인지는 모르겠으나 검색해보니 1979년 사진이라네요. 한국도 1988년 88 올림픽을 기준으로 점점 사회적 예절이 보급되던 시절이라 후진국...보단 개발도상국이 더 맞는 표현이라 생각해요. 당시는(지금도 존재하지만) 한국도 야만의 시절이라 인신매매, 아동 납치(형제보육원 검색), 인권 문제등 총체적 난국의 성장하던 시절이라 국가 주도하에 예방 접종을 했다는 사실만으로도 감지 덕지한 시절이 아닌가 싶네요. 그리고 그 이전에 일본을 비롯한 선진국들의 약탈등으로 아시아 국가들이 많은 수난을 겪고 성장하던 시기이고 당시 한국하고 비슷 비슷한 국가와 비교는 의미가 없다고 생각해요. | 26.05.16 17:52 | | |

(IP보기클릭)211.234.***.***

어깨에 흉터가 있다면 거의 저거라더라. 너무 어릴때 맞아서 기억에도 없는 어깨흉터가 있는 사람도 있고
26.05.15 18:12

(IP보기클릭)14.32.***.***

patchouli
흉터랑 불로지진거랑은 무관함 | 26.05.15 18:16 | | |

(IP보기클릭)118.235.***.***

지금은 인슐린 주사바늘도 건보공단에서 90%를 보조해 주니 1회 쓰고 버리라고 한다.
26.05.15 18:12

(IP보기클릭)14.54.***.***

아무것도 없던 시절이라 어쩔수 없긴 하구나
26.05.15 18:13

(IP보기클릭)121.144.***.***

저 시대엔 에이즈가 아직 울나라에 없었겠지?
26.05.15 18:14

(IP보기클릭)180.190.***.***

M.A. Kim
왜없음? 미군 부대 사창가 많았는데 | 26.05.15 23:59 | | |

(IP보기클릭)175.197.***.***

뭐? 불주사가 그냥 바늘 갈기 싫어서 소독 대신 한 거 였어???
26.05.15 18:15

(IP보기클릭)118.219.***.***

푸레양
내 기억엔 그게 아니라 맞은 자국이 불에 덴것 처럼 남아서 불주사로 기억해. 그리고 위에도 썻지만, 주사기 까지 통채로 끓는 물에 넣어서 소독했었어. 알콜램프로 소독하는건 본적 없었음. | 26.05.15 18:1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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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75.197.***.***

앙증마

맞은 기억은 없지만 자국은 있는걸로 봐서 맞긴 한 거 같은데 뭐였는지 생각도 못해봤네. 그냥 늙음의 상징인줄 | 26.05.15 18:18 | | |

(IP보기클릭)68.8.***.***

앙증마

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4418547 | 26.05.15 18:22 | | |

(IP보기클릭)118.219.***.***

칼반지
글쿠만. 우리학교는 보건소 가서 맞았는데. 학교마다 다 같지는 않았던듯? | 26.05.15 18:23 | | |

(IP보기클릭)68.8.***.***

앙증마

불주사란게 여러군데서 크로스체크 되는 부분이라 없었다고 할 순 없고 그냥 80년대 가까이 와서 상황이 좋아지면서 점차 사라져갔다고 보는게 맞을듯. | 26.05.15 18:28 | | |

(IP보기클릭)113.10.***.***

푸레양
바늘 값이 비싸서 소독하고 재활용하려고... | 26.05.15 22:39 | | |

(IP보기클릭)110.14.***.***

26.05.15 18:18

(IP보기클릭)118.235.***.***

Korean TopRabbit
90년대 후반생인데 있었음 | 26.05.15 18:35 | | |

(IP보기클릭)222.110.***.***

Korean TopRabbit
결핵 주사가 저런 자국이 남지 | 26.05.15 19:52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166.10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1295347530
어떤 오염물이 있을지 모르니 그냥 소각하지 않을까. | 26.05.15 18:20 | | |

(IP보기클릭)220.127.***.***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1295347530
안되지 ... 그래서 바이오하자드 인거고 ㅎㅎ | 26.05.15 23:15 | | |

(IP보기클릭)124.51.***.***

최근에도 했다가 a형간염 대량 감염사태가 벌어졌었지
26.05.15 18:20

(IP보기클릭)118.235.***.***

지금도 아프리카쪽은쓴다고
26.05.15 18:21

(IP보기클릭)210.105.***.***

주사침 재활용으로 인한 감염보다 당장의 감염병 예방이 더 중요한 극히 열악한 상황이었으니 물론 지금은 하면 바로 잡혀감
26.05.15 18:28

(IP보기클릭)211.235.***.***

참고로 불주사 맞고 나서 생기는 흉터는 화상자국이 아니라 BCG접종(결핵백신) 특유의 부작용에 의한 흉터임. 그런데 결핵을 예방하는 BCG백신의 부작용 중에 하나가 한센병 예방도 있어서 국내에서 한센병이 보기 힘든 이유 중 하나임.(1만명 당 0.01~0.02명으로 1년 5명 정도 발생. 그나마도 외국인 노동자가 주로 걸림)
26.05.15 18:36

(IP보기클릭)211.234.***.***

참고로 우리나라는 아직도 결핵 발병율이 높은 나라다. 어르신들이 많이 걸림.
26.05.15 19:15

(IP보기클릭)222.110.***.***

Latuni
어르신들이 걸리는건 잠복 결핵이 재발병하는거라더라 | 26.05.15 19:52 | | |

(IP보기클릭)112.163.***.***

어릴땐 저거 왜 맞아야 하는지는 몰랐는데 커서 알게되니 저게 결핵예방이었더라구.
26.05.15 19:16

(IP보기클릭)121.191.***.***

내 왼쪽 어깨에 하나 있군
26.05.15 20:36

(IP보기클릭)211.60.***.***

불주사가 결핵 주사였어? 내기억으론 우리학교는 교실에서 의사쌤와서 주사기 하나씩 까서 쓰고 버렸는데 그렇게 기억함 양동이 같은데 한번쓴 주사기 하나는 앰플 애들쪽은 솜
26.05.15 22:02

(IP보기클릭)121.171.***.***

난 무슨 성능이나 효능때문인지 알았는데 재활용할라고 그런거였어???
26.05.15 22:04

(IP보기클릭)121.186.***.***

...주사바늘을 돌려썼을 줄이야;...으아아... 소독이나 제대로 했을려나
26.05.15 22:13

(IP보기클릭)115.2.***.***

마사키
소독한다고 램프에 지진거임. | 26.05.15 23:42 | | |

(IP보기클릭)121.164.***.***

내때에 저 주사에 대한 별의별 흉흉한 소문이 불어나서 주삿바늘을 새빨갛게 달궈서 제일 뜨거울때 찌른다고 불주사라고 소문을 언놈이 내놔서 다들 덜덜 떨면서 불주사 맞는 5학년이 되기를 두려워했고, 접종날이 마치 저승가는 날처럼 다가왔었지.
26.05.15 22:17

(IP보기클릭)1.236.***.***

저때는 결핵 때문에 씰도 팔고 그러던 때 같은데 결핵이 되게 큰 병이었나봄 그러니까 모아다놓고 접종했겠지
26.05.15 23:18

(IP보기클릭)220.116.***.***

전두광이 집권 초기에 정통성없는 반역 정권으로 노염움을 사 전염병 돌게 된다는 소문이 싫어서 적극적으로 백신을 놨는데 그게 불주사 돌려쓰기 였다는 괴담 그 덕에 주사바늘 매게로 간염 감염율이 높아젺다 카더라
26.05.15 23:20

(IP보기클릭)211.196.***.***

울 엄니도 팔에 불주사 흉터가 매우 크게 있는데 상태 나빠지면 가려워서 괴로워하시는거 보면 매우 안타까움
26.05.15 23:30

(IP보기클릭)73.240.***.***

으악 무섭다ㄷㄷ 난 90년대 중반에 저 나이였는데 여자애 몸에 흉터 남으면 안된다고 그날 학교 안보냈음 아빠가ㅋㅋ 졸라게 가부장적인 사람이었는데 이민오면서 그게 호재로 작용하더라. 영주권 딸 때 저거 맞은 사람은 폐 엑스레이까지 찍어야 하는데 아빠만 찍고 나머지 가족은 다 안찍었어
26.05.16 01:23

(IP보기클릭)211.229.***.***

불주사는 두가지 버전이 있음 실제 불주사 그리고 흉터불주사 실제불주사는 앞에세대 그리고 뒷세대는 대략 초등학교4학년5학년쯤되서 맞는 어깨에 체질에 따라서 둥글게 올라오는 주사 내기억으론 완전히 의무주사는 아니었음 4학년아니면 5학년때 맞는 주사인데 그걸 선배들이 맞던 불주사에 빗대서 불주사라고 했고 돈은 꽤 비싼주사였어 돈없다고 안내던가 신청안하면 필수로 맞는 주사도 아니었고
26.05.16 01:30

(IP보기클릭)218.144.***.***


어쩐지 존나 아프더라
26.05.16 03:19

(IP보기클릭)223.38.***.***

나코쨩
사진만 봐도 팔뚝이 저려 옵니다 ㅠ | 26.05.18 09:34 | | |

(IP보기클릭)59.11.***.***

나도 2개가 있는데 왜인지 모름.
26.05.16 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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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당시 검사했는데 안맞아도 된다고해고 다 맞는데 난 안맞있는데 ㄷ 82년생임 ㅎ
26.05.16 09:59

(IP보기클릭)218.159.***.***


난 이거 트라우마있는데 이걸로 내 작은 손가락을 푹쑤셔서 피검사할때 그때 피가 안멈춰서. 아직도 그공포가 남아있음 ㄷ
26.05.16 10:05

(IP보기클릭)183.100.***.***

26.05.16 15:47

(IP보기클릭)14.56.***.***

저시절에 저거라도 맞는게 훨씬 이득 아니냐? 미친짓 같은 소리하네
26.05.17 22:08

(IP보기클릭)68.8.***.***

야셍마

| 26.05.17 22:40 | | |

(IP보기클릭)27.35.***.***

저거라도 맞았으니 건강하게 컸지. 그땐 그냥무섭기만 했지만. 유리바늘? 이었던건지 주사맞다가 부러졌던 반친구가 있어서 더 무서웠었던걸로 기억함. 막상 맞아보니 별로 아프진 않아서 엄상 겁나핀다고 생각했지만.
26.05.18 10:17

(IP보기클릭)59.17.***.***

옛날엔 애초에 다회용 주사기였는데, 요즘은 1회용 주사기를 재사용하고 있죠.
26.05.18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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