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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시댁에 처음 인사갔을 때 들은 말.jpg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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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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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형수한테 튀라고했음.. 농담으로 웃던데 지금은 아님
26.05.15 17:25

(IP보기클릭)2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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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살아놓고도 동의하네…
26.05.15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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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가 셋이라 약관지났으니 환불안된다하고 술이나 따라드림 여자소개해달라니 형제니까 똑같을거라고 싫대..
26.05.15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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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15 17:25

(IP보기클릭)22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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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해도 16년은 살만한 쓸만한 남편이라는 뜻
26.05.15 17:27

(IP보기클릭)22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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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시누도 아니고 큰시누가 말린거면 들었어야 했다 연년생도 아니고 나이차 나는 남동생을 큰누나가 노답이라고 포기한거면 진짜 답이 없는거다
26.05.15 17:26

(IP보기클릭)18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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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들은 남동생이 결혼 잘하는걸 원해서 남동생 결혼할 여자는 깐깐하게 보는데 첫만남에 아니다라고 말해둿다면 남자가 진짜 아니다
26.05.15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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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살아놓고도 동의하네…
26.05.15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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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15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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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형수한테 튀라고했음.. 농담으로 웃던데 지금은 아님
26.05.15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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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애가 셋이라 약관지났으니 환불안된다하고 술이나 따라드림 여자소개해달라니 형제니까 똑같을거라고 싫대.. | 26.05.15 17:3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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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시누도 아니고 큰시누가 말린거면 들었어야 했다 연년생도 아니고 나이차 나는 남동생을 큰누나가 노답이라고 포기한거면 진짜 답이 없는거다
26.05.15 17:26

(IP보기클릭)22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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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해도 16년은 살만한 쓸만한 남편이라는 뜻
26.05.15 17:27

(IP보기클릭)18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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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들은 남동생이 결혼 잘하는걸 원해서 남동생 결혼할 여자는 깐깐하게 보는데 첫만남에 아니다라고 말해둿다면 남자가 진짜 아니다
26.05.15 17:28

(IP보기클릭)118.235.***.***

우리아빠가 매제한테 감당가능? 했는데 감당한다해놓고 힘들어하지
26.05.15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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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별로였는지는 안나오네
26.05.15 17:31

(IP보기클릭)218.152.***.***

니탓이군!!
26.05.15 17:31

(IP보기클릭)121.131.***.***

그렇다고 남동생이 결혼을 안하고 살 수는 없잖아..그나마 경고해도 좋다는 사람이어야 품고 살지
26.05.15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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