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글쓰기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유머] 현재 논란 중인 아기 약 10배 제조오류 실수 근황.jpg [73]


profile_image_default


(5398361)
179 | 73 | 50205 | 비추력 31304
프로필 열기/닫기
글쓰기
|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댓글 | 73
1
 댓글


(IP보기클릭)118.235.***.***

BEST
애초에 약 줄 때 맞냐고 물어보잖아 어머니가 이상한거 같은데요 했을 때 맞다고 우겼으면 소송 당해야지 뭐
26.05.13 12:59

(IP보기클릭)183.98.***.***

BEST
우리 동네 약국은 약 보고 내과에 전화해서 약 잘못 처방된 거 같다고 얘기하더니 처방전 새로 받으러 가셔야 된다고 환자한테 설명해 주더라 그래서 신뢰가 가던데 저 약국은 가면 안되겠네 저긴 그냥 OCR기계로 읽은거 자동포장해도 차이 없는 거 아냐 ㅋㅋㅋㅋ
26.05.13 13:00

(IP보기클릭)106.101.***.***

BEST
ㅇㅇ 우리도 한 번 소아과에서 46개월을 460개월로 처방한 적 있었는데 약사가 용량 보고 이상하다고 소아과에 연락해보라고 말해줌 소아과에 전화하니 간호사가 처방전 실수했다고 이런거 막아주라고 약사가 있는건데
26.05.13 13:04

(IP보기클릭)119.65.***.***

BEST
미쳤나봐 성인도 아니고 갓난쟁이 애기약인데
26.05.13 12:58

(IP보기클릭)1.239.***.***

BEST
검수하라고 약사 있는거잖아 ㅡㅡ
26.05.13 13:01

(IP보기클릭)220.149.***.***

BEST
약의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성인도 10배 높게 처방되면 죽을 수 있지.
26.05.13 13:02

(IP보기클릭)14.6.***.***

BEST
나도 몰랐는데 처방전이라는게 한 번에 한 장만 출력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병원에서도 뭐 처방전 받았다가 약 하루치 더 주세요 그러면 의사한테 다시 가서 처방전 받고 서명 새로 받아야 하더라 얄짤 없음...
26.05.13 13:02

(IP보기클릭)119.65.***.***

BEST
미쳤나봐 성인도 아니고 갓난쟁이 애기약인데
26.05.13 12:58

(IP보기클릭)106.101.***.***

악담곰
애엄마가 감 무시하고 그냥 집에 안갔으면 애 죽었을거야 분명 | 26.05.13 13:08 | | |

(IP보기클릭)14.55.***.***

울프맨_
이미 잘못 조제된 용량 일부는 한번은 먹인거로 보임. 다행히 더 안먹여서 큰일은 안난거겠지 | 26.05.13 13:11 | | |

(IP보기클릭)223.38.***.***

울프맨_
이미 한번먹였다는게 무서운점임 후유증 남을지도모름 | 26.05.13 18:38 | | |

(IP보기클릭)118.235.***.***

BEST
애초에 약 줄 때 맞냐고 물어보잖아 어머니가 이상한거 같은데요 했을 때 맞다고 우겼으면 소송 당해야지 뭐
26.05.13 12:59

(IP보기클릭)183.98.***.***

BEST
우리 동네 약국은 약 보고 내과에 전화해서 약 잘못 처방된 거 같다고 얘기하더니 처방전 새로 받으러 가셔야 된다고 환자한테 설명해 주더라 그래서 신뢰가 가던데 저 약국은 가면 안되겠네 저긴 그냥 OCR기계로 읽은거 자동포장해도 차이 없는 거 아냐 ㅋㅋㅋㅋ
26.05.13 13:00

(IP보기클릭)14.6.***.***

BEST
아이마스
나도 몰랐는데 처방전이라는게 한 번에 한 장만 출력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병원에서도 뭐 처방전 받았다가 약 하루치 더 주세요 그러면 의사한테 다시 가서 처방전 받고 서명 새로 받아야 하더라 얄짤 없음... | 26.05.13 13:02 | | |

(IP보기클릭)223.38.***.***

아이마스
| 26.05.13 13:03 | | |

(IP보기클릭)220.158.***.***

아이마스
일본사는 유게이라 일본에서의 일화이긴 한데.. 나도 얼마전에 처방전 받아서 병원에 갔더니 약사가 어? 처음 약받는거 치곤 용량이 많은데? 이거 맞냐고 물어보더라.. 그러고서 병원에 전화해서 의사하고 통화하고, 검진내역 보고서 약 나오더라구.. 그래서 안심했는데, 저건 좀 심하네.. | 26.05.13 13:10 | | |

(IP보기클릭)116.32.***.***

아이마스
나 다니는 약국도 처방전보고 확인 꼼꼼하게 해주더라고 저런 인간이 소수겠지만 허... | 26.05.13 13:16 | | |

(IP보기클릭)1.242.***.***

아이마스
ㅇㅇ 내가 다니는 약국도 새로운약 추가되거나하면 꼭 물어보더라 이런약 추가됐는데 어느쪽 아프신거 맞아요? 이런식으로 예전에 할머니가 내용을 잘 모르시니까 직접 병원에 전화하셔서 이거 맞냐고 물어보는거 보고 여기 약국 괜찮다 싶어서 꼭 여기서 약타감 | 26.05.13 13:37 | | |

(IP보기클릭)1.239.***.***

BEST
검수하라고 약사 있는거잖아 ㅡㅡ
26.05.13 13:01

(IP보기클릭)110.70.***.***

요새 그래서 약 전달전에 안내해주면서 주던데 직업의식이 없는건 확실히 알겠네
26.05.13 13:01

(IP보기클릭)220.149.***.***

BEST
약의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성인도 10배 높게 처방되면 죽을 수 있지.
26.05.13 13:02

(IP보기클릭)220.123.***.***

루리웹-9143021698
디곡신(디기탈리스계열 심장약)은 진짜로 사람 보낼 수 있음. 10배 처방이면 진짜 위험한거야.... | 26.05.13 13:04 | | |

(IP보기클릭)223.38.***.***

자판기가 낫겠는데?
26.05.13 13:02

(IP보기클릭)121.161.***.***

어우 저런일 생기지 말라고 약사뽑는거아닌가 미친 사고네
26.05.13 13:02

(IP보기클릭)106.101.***.***

BEST
RoZeMeLi
ㅇㅇ 우리도 한 번 소아과에서 46개월을 460개월로 처방한 적 있었는데 약사가 용량 보고 이상하다고 소아과에 연락해보라고 말해줌 소아과에 전화하니 간호사가 처방전 실수했다고 이런거 막아주라고 약사가 있는건데 | 26.05.13 13:04 | | |

(IP보기클릭)175.196.***.***

울프맨_
보통 의사가 처방하면서 확인 -> 간호사가 처방전 내줄 때 재확인 -> 약사가 조제할 때 재재확인이라, 의사가 실수한 거면 그 중간에 보통 다 걸러지긴 함. 근데 본문 짤 케이스처럼 약사가 실수하면 사실상 필터가 한 개밖에 없는 거라서, 결국 내 건강 생각한다면 환자 스스로도 직접 확인하는 게 좋음. | 26.05.14 12:05 | | |

(IP보기클릭)175.203.***.***

그냥 공무원처럼 일한거지 뭐 근데 대체 X10은 어디서 나온거냐
26.05.13 13:03

(IP보기클릭)112.168.***.***

저거 약사가 제대로 확인도 안 하는 곳인가보네. 본인이 일 하긴 했으려나몰라.
26.05.13 13:03

(IP보기클릭)223.38.***.***

어떤 약국들은 더블 체크, 트리플 체크하는데 저 약국은 저러고 있고..
26.05.13 13:03

(IP보기클릭)220.123.***.***

약국 전산 쪽도 약사 자격증 없으면 못하는 걸로 아는데 전산이나 그걸 보고 이상을 못 느끼는 약사나 쌍으로 이상해보여..
26.05.13 13:03

(IP보기클릭)1.220.***.***

깜장 구룸
전산은 자격은 상관없을걸? 그나마 요즘은 키오스크인곳도 있고 전산이 입력 잘못했어도 저건 9할 이상 약사 잘못임 | 26.05.13 13:06 | | |

(IP보기클릭)220.123.***.***

관리04경고먹음환생
그렇군. 비슷한 일이 생기면 약사를 조지도록 하겠다 | 26.05.13 13:07 | | |

(IP보기클릭)112.159.***.***

깜장 구룸
그리고 종합병원,대학병원은 처방전이 약국용 환자보관용 2개가 나오니까 보관용은 필히 챙겨서 꼼꼼히 확인하는 습관도 지녀야함 | 26.05.13 19:55 | | |

(IP보기클릭)14.47.***.***

전산 입력은 실수 해도 큰 문제 없음 그냥 고치면 되니까 근데 약 조제한 약사는 약 포장하면서 이상한점을 못 느꼈나? 전산 입력 탓 하는게 두배로 추한데;;
26.05.13 13:03

(IP보기클릭)1.220.***.***

저게 어떻게 가능하지? 약사가 1번도 확인 안 하고 그냥 비약사가 내 보냈나? 요즘 스틱 포장이라 10배 나갔으면 봉투가 터지려고 했을텐데
26.05.13 13:04

(IP보기클릭)211.234.***.***

관리04경고먹음환생
아기 약이라서 원래 양아 작았을듯 나이표기도 잘못되어있었고 | 26.05.13 17:54 | | |

(IP보기클릭)211.234.***.***

저거면 약사 자격증 걸린거 소송 들어가야지.... 대장금에서 나온 대사 생각나네 "요리에 실수하면 음식이 상하지만 의술에서 실수하면 사람이 상한다" 이런 말 있었는데
26.05.13 13:04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17.111.***.***

약사가 무슨 편돌이도 아니고 저런거 체크하라고 있는게 약사 아닌가 ㅋㅋ
26.05.13 13:04

(IP보기클릭)211.226.***.***

저렇게 할꺼면 약사라는 직업은 필요없지 않을까...
26.05.13 13:04

(IP보기클릭)115.2.***.***

의약분업 한 이유가 저딴 실수 할거 막으라고 한건데 약싸개짓할거면 그걸 왜 해줘야하냐?
26.05.13 13:04

(IP보기클릭)210.121.***.***

대부분 약사들은 처방전 이상하면 이야기해주는데, 저건 진짜 약사로서 직무유기네
26.05.13 13:04

(IP보기클릭)124.197.***.***

1차 실수는 사람인 이상 할 수도 있는데 왜 다시 되물었을 때도 확인을 안하냐고...
26.05.13 13:04

(IP보기클릭)223.39.***.***

약사가 그러라고 있는건데.... 나도 어머니 약 타다가 약사가 어 이거 뭔가 잘못된거 같으니까 병원이랑 연락해볼게요 하더라고. 얼고보니까 약사가 처방전 보고 약을 과다하게 지급하는거 아닌가 하고 연락해보니 병원서 입력 잘못한거 잡은거드라고.
26.05.13 13:04

(IP보기클릭)211.235.***.***

성인도 지병 있는 상태에서 약농도 잘못 삐끗 하면 위험한데
26.05.13 13:05

(IP보기클릭)14.35.***.***

세심한곳은 접수직원도 같이먹으면 안되는약 줄줄 읊던데 저런곳도있구나... 약국도 잘골라가야하네
26.05.13 13:07

(IP보기클릭)1.232.***.***

아니 뭔;;;
26.05.13 13:07

(IP보기클릭)125.180.***.***

의사도 책임감 없는 것들 많은데 약사라고 다를까
26.05.13 13:08

(IP보기클릭)211.222.***.***

에휴
26.05.13 13:08

(IP보기클릭)223.38.***.***

처방전 qr찍어서 하는게 아니였어??
26.05.13 13:08

(IP보기클릭)1.220.***.***

통통몬
아직도 일일이 수기입력하는곳도 있고 저 경우는 OCR 이라고 스캐너로 읽는 거 일거임 의외로 오류 많이 남 | 26.05.13 13:14 | | |

(IP보기클릭)175.206.***.***

사과부터 안나오고 변명 박은게 ㅋㅋㅋ
26.05.13 13:15

(IP보기클릭)14.42.***.***

그나마 먹던 약이라 전에 먹던 양하고 비교가되니까 빨리 눈치챈거지 처음 처방받은 약이면 아무것도 모른채 계속 먹였을수도 있었다는거잖아 진짜 큰일날뻔한건데 확인도 없이 제대로 된게 맞다고 한다고??
26.05.13 13:15

(IP보기클릭)211.184.***.***

늘가는 약국이면 복용 양 달라지면 설명해주는데 동일하면 동일하다고 설명해주고
26.05.13 13:16

(IP보기클릭)223.39.***.***

내용을 떠나서 어떤 ㅂㅅ사이트길래 kg이랑 약을 검열하냐 야드파운드주의 안아키에서 올린 글임???
26.05.13 13:20

(IP보기클릭)116.84.***.***

약사가 아니라 비전문인 직원이 조제를 하니 그렇지… 조제실에 그냥 초짜 직원 아무나 뽑아놓고 그냥 이대로 지어, 하는 약국 아직도 많음…
26.05.13 13:21

(IP보기클릭)218.239.***.***

약국에서 알바 뽑기도하던데 알바한테 제조시킨건가
26.05.13 14:35

(IP보기클릭)112.159.***.***

모루모름
제조는 약사가 약 꺼내와서 기계에 넣으면 기계가 자동으로 포장해서 나옴 아마 알바를 뽑았다면 손님들이 일반의약품이나 의약외품 일반적으로 약국서 사먹는 소화제나 감기 몸살약 진통제나 파스 같은거 팔라고 뽑는 경우가 많아 알바들 주된 업무는 주로 일반의약품이나 의약외품 건강식품 파는거고 장사가 잘되는 약국의 경우에는 플러스로 처방전 가지고 오면 바코드 찍어서 전산 입력하고 약사에게 전달하는거까지함 그러면 약사가 그거 보고 제조해서 손님한테 복용지도하고 전달하는거 | 26.05.13 19:52 | | |

(IP보기클릭)117.111.***.***

이뇨제는 많이 들어가면 금방 사람 죽을수도있는데 약사 면허는 기가다 준웠나...
26.05.13 14:48

(IP보기클릭)125.242.***.***

약사 커뮤니티에서 조제한 약사 욕 먹고 있습니다. 자격 미달이죠. 면허 박탈해야 된다고 봅니다.
26.05.13 14:53

(IP보기클릭)119.196.***.***

약사 유일한 밥줄이 복약지도임. 이걸 못하면 약사 그냥 기계로 대체해도 할말없지.
26.05.13 15:13

(IP보기클릭)115.20.***.***

의약분업을 한 이유가 뭔데 처방과 조제를 나눠서 오남용 줄이고 크로스체크하라고 있는건데 약사가 저따위로 할꺼면 처방전에 QR 찍어서 그냥 키오스크로 약받는게 낫지
26.05.13 15:55

(IP보기클릭)113.61.***.***

Kg은 왜 가려져있는거야?
26.05.13 16:01

(IP보기클릭)211.228.***.***

항상 약 용량 보고 같이 먹으면 안 되는 음식 말해주던데 직무유기인가
26.05.13 16:26

(IP보기클릭)118.235.***.***

약사가 복약지도랑 약 검토를 해야지... 그냥 검토안하면 왜 있냐고
26.05.13 16:31

(IP보기클릭)122.33.***.***

약사가 어떻게 확인하는지 실제로 보면 정말 꼼꼼하다 싶을 정도로 확임함. 종이를 건네면 보자마자 확인하고 안에서 약을 제조할때 확인하고 나와서 약을 건네기 전에 처방전과 약을 담는 봉투에 적힌 상세 약들을 비교해서 다시한번 확인함. 이게 기본인데 저것들은 진짜...저거는 무조건 면허 박탈 시켜야 함.
26.05.13 16:33

(IP보기클릭)165.229.***.***

업계 근무했었는데 약사도 연구직 제외하면 AI 대체되야함
26.05.13 16:37

(IP보기클릭)123.214.***.***

의약분업의 최소한의 의미도 못지키네 ㄷㄷㄷ
26.05.13 17:25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11.234.***.***

맨날 내가 아니면 누가 하겠나? 하는 그 만화 (헬로 블랙잭) 다른 편에서도, 아기한테 약 할 때는 그램 단위가 아니라 '마이크로' 그램이라고 애기들은 기껏해야 수 키로 그리고 여기는 조산아나 이런 환자들이 있는 곳이라 일 키로 언저리인 아이들도 있는 곳인데, 안일하게 그램 단위로 처방하면 사단이 난다고 경고를 하는데... 아기를 상대로 10배 약 조제를...
26.05.13 17:28

(IP보기클릭)223.38.***.***

이래서 약사는 그냥 자판기로 대체해도 큰 문제없다는거임
26.05.13 17:40

(IP보기클릭)1.220.***.***

뮤람
ㅎㅎ 약 잘못 나오면 자판기 고소하게? 회계사랑 마찬가지라 힘들걸 | 26.05.13 17:57 | | |

(IP보기클릭)124.216.***.***

관리04경고먹음환생
지금 사례 보면 약사가 데헷 전산 실수네요 하고 넘어가면 그만인데 자판기랑 뭐가 다른지 ㅋㅋ | 26.05.13 19:07 | | |

(IP보기클릭)1.220.***.***

문페
전산탓 해봤자 100퍼 약사가 책임져야돼 저거 ㅋㅋ 약국 주인 바뀔듯 | 26.05.13 19:12 | | |

(IP보기클릭)211.234.***.***

아기 약인데 저만큼 용량을 포장하면서 이상한 점을 단 하나도 못 느꼈다고? 약사 때려쳐야지
26.05.13 17:55

(IP보기클릭)211.234.***.***

복약지도 안할거면 약사는 로봇과 AI에 대체되기 아주 좋은 직종이라본더
26.05.13 18:04

(IP보기클릭)175.112.***.***

저 사연이 진짜이긴 한건가부터가 의심하게 되는구만..
26.05.13 18:43

(IP보기클릭)124.216.***.***

약사 씹x끼가 책임 지고 검수하는 게 자기 역할인데 빠져나갈 생각만 하네. 카악 퉤
26.05.13 19:07

(IP보기클릭)112.159.***.***

나도 질환이 있어서 두달에 한번 매번 약타러 가는데 하나는 ㅁㅇ성이라 병원에서 직접 조제되고 하나만 약국에서 조제를 해주는데 병원에서 처방나면 처방전이 약국거 환자 보관용 2개가 나와서 약국가면 약사가 처방전 2개 받아서 바코드 찍고 환자용꺼 주면서 이런 이런 약 처방되었는데 맞느냐고 물어보고 약이 바뀌면 저번이랑 약이 바뀌 셨네요 이렇게 물어봐주시던데 내가 가는 이런 약국은 드물고 그냥 약 나오면 아침 저녁 식후에 드세요 이런 간단한 복용지도만 하는게 대부분임
26.05.13 19:47

(IP보기클릭)14.56.***.***

저런 경우는 정말이지 형사처벌 해야하는거 아닌가? 내 지인도 어머니 당뇨약에 약이 한가지 빠져서 사망직전까지 간적 있었음 약사는 배째라함...하...ㅅㅂ
26.05.14 02:13

(IP보기클릭)211.209.***.***

저게 19.6이면 성인기준일걸? 5세기준으로 많은거임
26.05.14 09:15

(IP보기클릭)59.29.***.***

솔직히 저것도 못하면 약포장기주제에 뭔 개소리야.
26.05.14 11:29


1
 댓글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