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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직장 내 태움 썰 1위 후보 글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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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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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1.191.***.***

BEST
군대썰과 같음 구라같은게 진짜일 가능성 놓아
26.05.07 05:35

(IP보기클릭)183.96.***.***

BEST
나 입대할 당시에 우리 집 망해서 반지하 단칸방에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나 이렇게 지내다가 입대해서 배치 받고 면담 때 '집안 망해서 먹는 입 줄이려고 입대했다.' 하니까 관심사병 찍히고 소대장이 절대로 건드리지 말라고 했는데, 저것들은 군대만도 못하네...
26.05.07 05:41

(IP보기클릭)121.132.***.***

BEST
그리고 잃을거 없어지면 상대방을 태워버릴수도있다는걸 잊는단말이지..
26.05.07 05:28

(IP보기클릭)61.81.***.***

BEST
오히려 진짜같은게 사회생활하면서 자기 권력이 강해졌다고 믿는 사람들은 목숨 여려개 달려있고 자기는 뭔짓해도 절대로 피해 입지 않을것마냥 행동하더라
26.05.07 05:56

(IP보기클릭)223.38.***.***

BEST
이건 교육도 아니고 그냥 꼰대짓이잖아
26.05.07 05:33

(IP보기클릭)200.68.***.***

BEST
괴롭혀도 퇴사 못할 사유가 있으니 더 태운다거나 하진 않았겠지?
26.05.07 05:29

(IP보기클릭)118.235.***.***

BEST
자기 배때기에는 칼이 안박히는 초능력이라도 있나
26.05.07 05:36

(IP보기클릭)121.132.***.***

BEST
그리고 잃을거 없어지면 상대방을 태워버릴수도있다는걸 잊는단말이지..
26.05.07 05:28

(IP보기클릭)200.68.***.***

BEST
괴롭혀도 퇴사 못할 사유가 있으니 더 태운다거나 하진 않았겠지?
26.05.07 05:29

(IP보기클릭)223.38.***.***

BEST
이건 교육도 아니고 그냥 꼰대짓이잖아
26.05.07 05:33

(IP보기클릭)119.66.***.***

호 아저씨
꼰대가 인성이 쓰레기라는 뜻까지는 아니지 않나 | 26.05.07 05:55 | | |

(IP보기클릭)218.144.***.***

호 아저씨
남자 군대 보다 저 지롤 같은게 여초 직장내 괴롭힘임 진짜 개사악함 난 마당쇄 했지만 마당쇄도 마님들 눈치 존내 봐야됨 | 26.05.07 06:39 | | |

(IP보기클릭)121.191.***.***

BEST
군대썰과 같음 구라같은게 진짜일 가능성 놓아
26.05.07 05:35

(IP보기클릭)211.36.***.***

야옹멍멍꽥꽥
ㅇㅈ | 26.05.07 05:35 | | |

(IP보기클릭)121.178.***.***

요새 대학간호사 3년 버티면 서열 중위등급 아래까지 간다. 5년버티면 중간가고 대부분 거기서 결혼해서 보건소로 탈주하거나 함.
26.05.07 05:36

(IP보기클릭)14.55.***.***

루리웹-0033216493
대학병원 간호사로 쭉 가면 사학연금 받을 수 있어서 할만하면 계속 가는게 좋긴한데 | 26.05.07 11:36 | | |

(IP보기클릭)118.235.***.***

BEST
자기 배때기에는 칼이 안박히는 초능력이라도 있나
26.05.07 05:36

(IP보기클릭)118.235.***.***

가족을 건드네
26.05.07 05:39

(IP보기클릭)106.101.***.***

님들 취업해서 직장내괴롭힘 안당해봄?
26.05.07 05:40

(IP보기클릭)118.235.***.***

털박좋아🦊
성질이 시발놈이라 당할때마다 들이박고 퇴사했음 | 26.05.07 05:42 | | |

(IP보기클릭)106.101.***.***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암살ZOT문가
부럽 | 26.05.07 07:14 | | |

(IP보기클릭)183.96.***.***

BEST
나 입대할 당시에 우리 집 망해서 반지하 단칸방에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나 이렇게 지내다가 입대해서 배치 받고 면담 때 '집안 망해서 먹는 입 줄이려고 입대했다.' 하니까 관심사병 찍히고 소대장이 절대로 건드리지 말라고 했는데, 저것들은 군대만도 못하네...
26.05.07 05:41

(IP보기클릭)211.197.***.***

글백수

| 26.05.07 05:43 | | |

(IP보기클릭)211.197.***.***

글백수
자네는 그... 힘내라... | 26.05.07 05:44 | | |

(IP보기클릭)183.96.***.***

센트리건 선배
나 08 군번임. 이미 20년 가까이 된 일이라서 뭐 ㅋㅋㅋ | 26.05.07 05:45 | | |

(IP보기클릭)106.101.***.***

글백수
운이 좋았네. 난 너랑 반대케이스도 이야기 들음. 옆부대에서 터진거였는데 부모 다 사고로 잃고 형동생들하고만 살다가 들어온애 있었는데 선임 중 ㅁㅊㄴ 하나가 이런놈은 어차피 괴롭혀도 어차피 아무것도 못한다고 거의 1년을 괴롭히다가 결국 대가리에 돌찍히는 엔딩 뜸. | 26.05.07 06:12 | | |

(IP보기클릭)106.101.***.***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암살ZOT문가
그냥 둘다 영창가는걸로 끝남. 작업중에 괴롭히다가 터진건데 대가리 찍자마자 주변에서 다 뜯어말렸다고. | 26.05.07 06:25 | | |

(IP보기클릭)211.36.***.***

글백수
ㅜ.ㅜ | 26.05.07 06:41 | | |

(IP보기클릭)211.234.***.***

Qjfrmffj
저 간호사 같은 새끼네 | 26.05.07 07:23 | | |

(IP보기클릭)106.101.***.***

글백수
나도 아빠 산재당해서 집안 망하고 엄마는 정신병걸려있다니까 바로 관심병사 행 이었음 | 26.05.07 07:53 | | |

(IP보기클릭)118.235.***.***

잃을거 없어지면 사람은 어떤행동할지 모르는데 겁대가리 상실한 ㄴ이네
26.05.07 05:42

(IP보기클릭)218.235.***.***

시발것들
26.05.07 05:42

(IP보기클릭)121.130.***.***

26.05.07 05:42

(IP보기클릭)211.197.***.***

가능성이 0는 아니니까 할말 많은데 걍 참아야겠다...
26.05.07 05:44

(IP보기클릭)121.145.***.***

정신머리를 태워먹었나 저딴 발상을 하냐
26.05.07 05:45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75.196.***.***

저런 새1끼들은 아직 임자를 안 만난 것... 그 증거로는 저딴 새1끼가 아직 살아있잖아 사람이 뒤가 없으면 진짜 악마가 될 수 있다
26.05.07 05:46

(IP보기클릭)112.154.***.***

사람의 마음이라던가 없는기가?
26.05.07 05:47

(IP보기클릭)121.65.***.***

걍주작이지. 사회생활하면서 인간관계하면서 제일 무서운사람은 힘쎈사람도아니고 부자도아니고. 잃을게 없는사람이 제일 무섭더라.
26.05.07 05:49

(IP보기클릭)61.81.***.***

BEST
냐옹쓰
오히려 진짜같은게 사회생활하면서 자기 권력이 강해졌다고 믿는 사람들은 목숨 여려개 달려있고 자기는 뭔짓해도 절대로 피해 입지 않을것마냥 행동하더라 | 26.05.07 05:56 | | |

(IP보기클릭)223.38.***.***

냐옹쓰
보통 직괴없는곳은 어? 하는순간 나만뒤지는게아닌곳들이 없음...보통 그런데는 직괴가아니라 뒤지니까 난리치는경우라 ㅈ될뻔한경우에나 화냄 | 26.05.07 05:57 | | |

(IP보기클릭)58.233.***.***

냐옹쓰
저거보다 더한 인간도 종종 있어서 주작인지 ㄹㅇ인지는 반반임 | 26.05.07 06:11 | | |

(IP보기클릭)211.226.***.***

냐옹쓰
다른 직업은 모르겠는데 간호사 태움은 실제일 가능성이 존나 높지 | 26.05.07 06:45 | | |

(IP보기클릭)223.38.***.***

나있는 회사는 언제든 실족사 실종할수있어서 직장내 괴롭힘이 없음... 진짜로 막고라떠서 진새끼 바다에 던진케이스가 잇음...
26.05.07 05:55

(IP보기클릭)1.237.***.***

인류애 고갈됐어... 충전하러 가야겠다
26.05.07 06:03

(IP보기클릭)223.38.***.***

군대는 그래도 대부은 부모님 아프십니다 하면 괴롭히진 않음
26.05.07 06:04

(IP보기클릭)110.70.***.***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암살ZOT문가
'대부분은' 내가 경험한 게 군대의 전부는 아니잖아 | 26.05.07 06:35 | | |

(IP보기클릭)119.70.***.***

여자들은 군대도 안 다녀오면서 군대식 짬질이랑 부조리는 그렇게나 좋아하고 잘 하더라 그렇게 부조리랑 짬질이 좋으면 입대나 쳐하지
26.05.07 06:09

(IP보기클릭)106.101.***.***

朝比奈 まふゆ 
군대식 찜질이나 부조리는 군대라서 있는게 아니라 그냥 사람이 있는 폐쇄된 조직이라면 어디든 다 생기는거에 가깝더라. 우리나란 군대가 대표적인 폐쇄조직이라 그런거지. 당장 일본 블랙기업에서 생기는 온갖 부조리 썰 들어보면 알지만 그냥 인간이 문제다. | 26.05.07 06:14 | | |

(IP보기클릭)110.8.***.***

미친거 아니야?
26.05.07 06:24

(IP보기클릭)211.232.***.***

진짠지 어쩐지야 모르겠지만 저런 소리 하는 애들은 자기 몸에는 칼이 안 박힐 거라고 생각하나.
26.05.07 06:48

(IP보기클릭)218.152.***.***

본인 썰, 퇴근 30분 쯤 전에 외조부상 당해서 어머님은 울면서 전화하시고, (밑에 담배 태우러 내려간) 부서장한테 대면으로 '이러이러해서 먼저 조금 일찍 퇴근해보겠습니다.' 하고 퇴근했더니, 한 10분 이따가 전화 옴. '왜 애가 진중하지 못하냐, 공가 작성이 우선 아니냐(근데 이미 총무부에 연락해서 유선으로 작성했고, 그냥 지 빼고 일 처리한게 맘에 안들었던 듯), 그게 그렇게 서두를 일이냐, 그렇게 서두른다고 외조부님이 살아돌아오시냐' ... 이거 녹취본 + 사무실에서도 이대로 소리쳤다길래 동료들 진술서까지 따다가 바로 상부에다 찔렀고 , 한 동안 그 인간이 일 시키는 것만 받고 인간관계(같이 밥을 먹는다던가) 일절 끊고 없는 사람 취급해줬더니, 존나 살가운 척 '무슨 일 있냐, 최근 피하는 것 같다.' 굴길래, 당시 내용 하나하나 읊어주면서 '이러고서는 그런 말이 나오냐? 솔직히 난 지금 이직까지 생각 중이고, 더 이상 얘기하기 싫다.'했더니, 그제서야 그런 일이 있었냐는 듯 굴던... (알콜성 치매 ㅅㄲ...)
26.05.07 07:21

(IP보기클릭)175.210.***.***

15너비7보2포
엥? 부서장 본인한테 대면으로 이야기했는데 그 부서장이 10분 있다가 전화로 저런거에요?? ㅁㅊㄴ인가? | 26.05.07 09:58 | | |

(IP보기클릭)218.152.***.***

아틴
굳이 그걸 (본인) 담배피는 데까지 내려와서 해야하는 얘기냐. 그리고 얘기했더라도 휴가계획서(문서) 작성해서 남기고 가는게 맞지 않냐. 대충 이런 투로 얘기하던데, 당시 정확히 (외)조부모는 공가가 몇 일인지 몰라서, 총무부(저희는 인사 + 재무를 한 곳에서 담당하면서 이런 명칭 썼습니다.)에 연락해서 확인 요청하였고, 복귀 이후 문서로 결재 올리겠다 - 아니다 일단 구두보고 된 사안이니 본인들이 인지해두고 있겠다. 이야기까지 된 상태였는데, 갑자기 난입해서는 그 ㅈㄹ을 ㅋㅋㅋㅋ;;; (정말로 그냥 자기 빼고 이야기 되는게 싫었던 듯요...) 지금 생각해도 사람 ㅅㄲ가 아니네요... | 26.05.07 10:05 | | |

(IP보기클릭)39.115.***.***

뒤가 없단 소리라 진짜 몰려버리면 언제든 널 죽일 수도 있단 말이란다 갈궈도 된다가 아니라
26.05.07 07:40

(IP보기클릭)223.38.***.***

난 군대 다녀와서 권력? 같은거에 대한 환상 다 깨짐.
26.05.07 08:40

(IP보기클릭)39.7.***.***

....? 애미애비가 없는년들인가...?
26.05.07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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