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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알고 보니 그나마 동물 복지에 가까웠던 것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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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2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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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어릴때 데려와서 닭까진 키웠는데 부모님이 어딜 데려간뒤로 안돌아왔어...
26.05.07 00:15

(IP보기클릭)11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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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돌아온거 확실해? 백숙 안먹었어?
26.05.07 00:17

(IP보기클릭)12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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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07 00:16

(IP보기클릭)175.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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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은 수탉이 울지 않나?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는 속담도 있고...
26.05.07 00:17

(IP보기클릭)183.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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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하게 해줘야하는데 실온에 방치하다 저체온증으로 사망엔딩
26.05.07 00:17

(IP보기클릭)2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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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동 병아리 비빔밥...종종 먹었지.
26.05.07 00:17

(IP보기클릭)21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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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계라고 하나? 병아리티 벗은데까지 키우니까 집에선 못키우겠더라... 마당있는 동생 친구네로 보내버렸지
26.05.07 00:17

(IP보기클릭)220.72.***.***

BEST
난 어릴때 데려와서 닭까진 키웠는데 부모님이 어딜 데려간뒤로 안돌아왔어...
26.05.07 00:15

(IP보기클릭)220.126.***.***

갸레온
맛있게 드셨답니다 | 26.05.07 00:15 | | |

(IP보기클릭)119.70.***.***

BEST
갸레온
안돌아온거 확실해? 백숙 안먹었어? | 26.05.07 00:17 | | |

(IP보기클릭)220.72.***.***

루리웹-6416893631
백숙은 항상 자주 주셨는데 설마?? | 26.05.07 00:18 | | |

(IP보기클릭)118.235.***.***

갸레온
저런 이미 당신의 피와 살이 되어 영원히 함께 살고 있겠네요 | 26.05.07 00:23 | | |

(IP보기클릭)106.101.***.***

갸레온

삐약아!! | 26.05.07 00:23 | | |

(IP보기클릭)218.52.***.***

성체까지 키워지는 경우는 거의 없지만....우리집같은 경우는 고양이한테 물려갔는데 다른 집은 어땠을려나
26.05.07 00:15

(IP보기클릭)39.7.***.***

루리웹-3042799057
보통 성체로 키우는데 성공한 집이 드믄 편인데 니도 어른이 되고서야 알았어 병아리는 키우는데 온도가 높아야 되서 한두마리 사오면 그냥 일반적인 온도에서는 저체온증으로 죽는데 | 26.05.07 00:18 | | |

(IP보기클릭)182.212.***.***

루리웹-3042799057
어느날 픽 쓰러져서 갑자기 죽었음 물병도 넣어줬으니까 저체온증은 아닐거같은데 왜죽었는지는 지금도 모르겠음 | 26.05.07 00:18 | | |

(IP보기클릭)125.185.***.***

피로의요정
보통 양계장같은데선 약을 빡세게 침 예방접종같은거 안맞으면 강한놈만 살아남음 | 26.05.07 00:28 | | |

(IP보기클릭)125.143.***.***

루리웹-3042799057
나도 이 경우였지. 어쩌다보니 성계까지 키웠는데 아파트라 더는 못키워서 외가집에 보냈는데 길고양이한테 물려갔다던 | 26.05.07 00:33 | | |

(IP보기클릭)220.79.***.***

루리웹-3042799057
흰색 닭으로 자랐는데 좁고 시끄럽고 불쌍해 보여서 집 근처 교회로 보냈음 거기 닭장이 있어서 새벽마다 집에서 조용하게 울음소리 들리는 정도 거리인데 울음소리도 가끔 들리니까 마음도 편했고 잘살다 갔을꺼임ㅋㅋ | 26.05.07 00:38 | | |

(IP보기클릭)121.66.***.***

asedfr-65478
한두마리 사오면 그냥 일반적인 온도에서는 저체온증으로 죽는데 어느 밤 얄리는 많이 아파 힘없이 누워만 있었지. 이게 사실적인 가사였구나. | 26.05.07 05:36 | | |

(IP보기클릭)121.152.***.***

BEST

26.05.07 00:16

(IP보기클릭)218.48.***.***

BEST
기회를위기로
봄동 병아리 비빔밥...종종 먹었지. | 26.05.07 00:17 | | |

(IP보기클릭)59.10.***.***

기회를위기로
광기야 그저 | 26.05.07 00:21 | | |

(IP보기클릭)211.235.***.***

기회를위기로
아이고 이쁘다~ 집에가자~ | 26.05.07 00:22 | | |

(IP보기클릭)220.79.***.***

기회를위기로
컬러 병아리 였던가 염색해서 팔았다던데 그건가 분홍색 장수풍뎅이 유충은 봤는데 이건 못본듯ㅋㅋ | 26.05.07 00:40 | | |

(IP보기클릭)119.230.***.***

근데 저기서 키운 닭이 아침에 울었다는 썰이 있던데 뭐지
26.05.07 00:16

(IP보기클릭)175.116.***.***

BEST
대판백합러
닭은 수탉이 울지 않나?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는 속담도 있고... | 26.05.07 00:17 | | |

(IP보기클릭)119.230.***.***

깡통깡통
아니ㅋㅋ 암탉이 운다고 생각했네 잠깐 뇌 버그난듯 | 26.05.07 00:18 | | |

(IP보기클릭)118.235.***.***

대판백합러
수탉이 한 3~4시 쯤부터 울어대서 못 잠 | 26.05.07 00:39 | | |

(IP보기클릭)182.214.***.***

게이밍RGB병아리 : ㄹㅇ?
26.05.07 00:16

(IP보기클릭)220.126.***.***

루리웹-4500745343
'그나마' | 26.05.07 00:16 | | |

(IP보기클릭)218.51.***.***

루리웹-4500745343
태어나자마자 수컷이라는 이유만으로 그라인더에 갈려나가는거에 비하면 어쨌든 숨은 붙어있으니까...... | 26.05.07 00:19 | | |

(IP보기클릭)183.108.***.***

BEST
따뜻하게 해줘야하는데 실온에 방치하다 저체온증으로 사망엔딩
26.05.07 00:17

(IP보기클릭)211.234.***.***

BEST
중계라고 하나? 병아리티 벗은데까지 키우니까 집에선 못키우겠더라... 마당있는 동생 친구네로 보내버렸지
26.05.07 00:17

(IP보기클릭)220.79.***.***

오잇츠
중계쯤에 병아리 부리 위에 가르마 인줄 알았던 곳에서 벼슬 자라는거 보고 놀람ㅋㅋㅋㅋ | 26.05.07 00:44 | | |

(IP보기클릭)211.234.***.***

움뀨웃
살짝 옆집 꼬마 수염나는거 보는 기분... 솜털이 점점 사라지는게 신기방기했지 | 26.05.07 00:45 | | |

(IP보기클릭)121.129.***.***

생각외로 따뜻하게만 해주면 잘 자란다는 병아리 ㅋㅋ
26.05.07 00:17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21.152.***.***

343길티스파크
마이싱만 먹여도 안 죽고 초반만 넘기면 대부분 살어 | 26.05.07 00:18 | | |

(IP보기클릭)58.29.***.***

343길티스파크
온도도 있는데 모래 먹이는 것도 중요함 | 26.05.07 01:11 | | |

(IP보기클릭)175.116.***.***

닭도 잘 키워주면 주인 알아보고 그런다 새들은 머리가 좋다 대신 겁이 존나 많아서 친해지기가 존나 힘듬
26.05.07 00:18

(IP보기클릭)112.160.***.***

정말로 병든 병아리인경우도 많지만 저때는 상시로 따뜻한 열원을 줘야하는데 그걸 못해줘서 죽이는 경우가...
26.05.07 00:18

(IP보기클릭)175.223.***.***

방에서 키워보려고 했는데 물그릇에 들어가 벌벌떨다가 일주일도 못버티고 갔지 엄마가 변기에 넣고 물내려서 버렸는데 어린마음에 쇼크였음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체온유지를 잘 시켰으면 살아남지 않았을까
26.05.07 00:19

(IP보기클릭)182.214.***.***

Mazeltov
나도 한가을철에 사서 베란다에 내놓는바람에 죽었던 기억이... | 26.05.07 00:20 | | |

(IP보기클릭)116.43.***.***

정말 어릴때 한마리는 영계정도로 자랐는데, 고양이ㅅㄲ가 박스 찢고 물어갔던 기억이
26.05.07 00:20

(IP보기클릭)1.231.***.***

완전 성체까지 키워본 적이 없는 ㅋㅋㅋ 할매 왜 그리 급한거야 약간 벼슬 자라면 다 잡아먹네.. ㅠ.ㅠ 한마리 사오면 외로워서 잘 죽어서 2마리 사오면 잘 크는데...
26.05.07 00:21

(IP보기클릭)221.157.***.***

어렸을때 어느정도 크니 아파트에가 감당 안되서 외가택이 마당있는 시골이라 거기로 보내줬더니 그 해 추석에 갔더니 없어짐ㅋㅋㅋ 아마 개 하나 키우셨는데 개가 잡아 먹은게 아닐까 추정중임ㅋㅋ
26.05.07 00:24

(IP보기클릭)14.5.***.***

난 뭐가 잘못되었는지 암탉이 하나 섞여와서 계란 잘 얻어먹었음 ㅋ
26.05.07 00:25

(IP보기클릭)211.234.***.***

적당히 키워서 할아버지네 보냈는데 쥐들이 죽여버렸대
26.05.07 00:31

(IP보기클릭)183.105.***.***


키우다보면 귀여워... 그리고 맛도 있음
26.05.07 00:31

(IP보기클릭)118.220.***.***

낡은말씨
키잡 ㄷㄷ | 26.05.07 00:37 | | |

(IP보기클릭)211.228.***.***

학교 갔다오니까 백숙이 됨
26.05.07 00:35

(IP보기클릭)61.105.***.***

나도 며칠 키웠는데 학교갔다오니까 죽어있더라
26.05.07 00:41

(IP보기클릭)49.170.***.***


어릴쩍 죄다 이틀을 못견뎌서 난 내가 동물 키우는 재능이 없는줄 알았음 지금은 쥐새끼 3마리 키우는중이지만
26.05.07 00:47

(IP보기클릭)175.213.***.***

아무 지식 없이 사왔다가 하루만에 다 죽어서 트라우마 걸렸지
26.05.07 00:56

(IP보기클릭)222.120.***.***

한마리는 거의 닭 되기 전까지 키웠었는데 밖에 데리고 나가면 나 졸졸 따라 댕김
26.05.07 00:59

(IP보기클릭)118.40.***.***

그러고보니 요즘은 어떻게 하랴나? 고기가 되려나?
26.05.07 01:00

(IP보기클릭)182.224.***.***

잘 키우면 엄청 잘 커요 저희집은 4마리중 3마리가 컸는데 전부 장닭이라 아침마다 시끄러워서 결국 네 ... 저는 그날 저녁 울면서 닭백숙을 먹었습니다 꼬꼬야 ㅠㅠ
26.05.07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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