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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한 말인지는 모르겠지만 중국 하나로만 봐도 중국이 세계 1위였던 시절이 아니었던 시절보다 훨씬 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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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편전쟁은 패권이 넘어간 결과지 원인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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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아시아가 아니라 "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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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P개념으로 따지면 로마 있던 시절에도 한나라가 더 많이 벌었을걸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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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이 그 고생해가면서 신대륙 발견해서 온갖 못된짓 해가면서 캐낸 멕시코 포토시 은광의 은,, 마닐라 갤리어스에 실려서 마카오를 거쳐서 만리장성에 뭍힘... 도대체 왜? 그 은이 최초 국제 통화가 되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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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생각하면 그건 아닐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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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까지 갈 거 없이 로마 제국 이후 산업혁명 이전에는 서양 국가들 중 중국을 체급으로 이길 수 있는 나라는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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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한 말인지는 모르겠지만 중국 하나로만 봐도 중국이 세계 1위였던 시절이 아니었던 시절보다 훨씬 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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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코카오스
이집트 생각하면 그건 아닐거 같은데 | 26.03.03 21:2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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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가 있었네 | 26.03.03 21:2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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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야 중국인데 기간으로 따지면 4000년은 더... | 26.03.03 21:3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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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집트는 서양은 아니니까 서양 보다 먼저 생겨난거니 | 26.03.03 21:3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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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로마 훈족의 영향으로 망함 | 26.03.03 21:2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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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아시아가 아니라 "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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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이 그 고생해가면서 신대륙 발견해서 온갖 못된짓 해가면서 캐낸 멕시코 포토시 은광의 은,, 마닐라 갤리어스에 실려서 마카오를 거쳐서 만리장성에 뭍힘... 도대체 왜? 그 은이 최초 국제 통화가 되었을까?
(IP보기클릭)118.47.***.***
금본위제도 전에 있던 기축통화... 은! 일본 은광산 부러웠다. | 26.03.03 21:2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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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하다면 주경철 교수님이 일반인들 상대로 쉽게 쓰신 문명과바다를 읽어보시고 좀더 난 배경지식이 있다면 대항해시대 읽어보는 것을 추천 | 26.03.03 21:27 | | |
(IP보기클릭)121.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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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in
아편전쟁은 패권이 넘어간 결과지 원인이 아님 | 26.03.03 21:2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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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아편전쟁 시점에도 이미 청나라는 돌이킬수 없는 강을 건넜던지라 청나라가 한화 정책을 펼치지 않는한 청 체제 존속과 아시아 패권 유지는 이미 양립이 불가능하긴 했음 청 체제 존속을 위해 개개인의 힘을 강화시키는 계열의 학문(화약도 그 중 일부)을 탄압했거든 | 26.03.03 21:2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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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나라 서류상 전력보다 실제 전력이 너무 개똥이라 진것도 있다고 했음. 뭐 안졌으면 동양패권이 안넘어갔겠지만 질꼬라지라서 진거임. | 26.03.03 21:26 | | |
(IP보기클릭)121.176.***.***
전 오히려 내외부의 구조적한계에 쐐기를 꽂은 마무리라고 봅니다...서양이 극동을 ㅈ밥으로 보게된것도 주권상실로 스스로 해결할 능력을 잃은것도 패권 이전의 원인이지 결과는 아닌듯 | 26.03.03 21:3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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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제도, 군사력, 과학, 산업 역량에서 중국이 영국에게 뒤쳐졌기에 패배한거지 아편전쟁에서 패배했기에 기술, 제도, 군사력, 과학, 산업 역량이 뒤쳐진게 아님 | 26.03.03 21:32 | | |
(IP보기클릭)180.66.***.***
전쟁에 이겨서 그렇게 된거라기보다. 청은 그냥 스스로의 부패에 의해서 망해가는 중이였는데 돈 많은 상인들이 톡-! 하고 친 정도임. 설마 했는데 그그실 터져버린거. 당시 정치/경제/무역수지 등의 자료가 철철 넘쳐나니 경제나 무역쪽이면 읽어서 도움될거임. 일단 재미있는 부분도 꽤 많고. 역시 드라마틱한 역사의 터닝포인트라 매력적인 영웅들도 등장하고 사건도 나오고. 간신 쥐새끼 ㅂㅅ 다 나오고 사기꾼도 있고. 한편의 소설이 따로 없음. | 26.03.04 00:30 | | |
(IP보기클릭)180.66.***.***
구한말 아관파천 이후 대한제국사 뺨칠만큼 드라마틱하다. | 26.03.04 00:31 | | |
(IP보기클릭)223.39.***.***
(IP보기클릭)175.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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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 전이라고 봄 증기기관이 갑자기 뿅하고 나온 우연의 산물 아니라 서구(영국)이 발달(제조, 기술, 과학, 산업, 상업 등)되었기 때문에 나온 결과물이라 생각해서 | 26.03.03 21:22 | | |
(IP보기클릭)220.76.***.***
약간 미묘했음 그렇다고 동양이 아무것도 안한건 아니라 | 26.03.03 21:28 | | |
(IP보기클릭)220.76.***.***
신기술만 보면 그럴지도 몰라도 국가역량은 많이 밀렸음 | 26.03.03 21:28 | | |
(IP보기클릭)210.103.***.***
동양이 아무것도 안한 건 아니지만 발전 속도가 꽤 달라서 산업혁명이 없었더라 해도 대항해 시대부터 격차가 나기 시작했고 18세기 초면 이미 서구가 넉넉하게 아시아를 압도했다고 생각함 | 26.03.03 21:30 | | |
(IP보기클릭)210.103.***.***
전근대적 기준인 인구수로 따지면 그렇지 근데 인구수로 따지면 서구는 지금도 아시아를 못이김 | 26.03.03 21:30 | | |
(IP보기클릭)221.161.***.***
넉넉하진 않음, 제국주의가 본격화되는 18세기 후반이 되야 완전 역전되고 그 기점이 아편전쟁. | 26.03.03 21:33 | | |
(IP보기클릭)210.103.***.***
아 18세기 후를 잘못 씀 ㅋㅋ 물론 18세기 초도 유럽에 전반적 우세라고 생각하긴 하지만 | 26.03.03 21:34 | | |
(IP보기클릭)118.235.***.***
사실 학계 일부에서 19세기 중반이라고 보는 분들도 계심. 초기에는 서구가 투자해야하는 인프라 구축이 커서 | 26.03.03 21:3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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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이 인도를 지배하기 시작한게 18세기인데 19세기 중반은 너무 보수적이라 솔직히 공감은 안가는듯 | 26.03.03 21:39 | | |
(IP보기클릭)118.235.***.***
아무래도 철도. 광산 건설 등 초기 자본 계산하면 처음에 제국주의 국가들이 투자한 비용이 있다보니 | 26.03.03 21:51 | | |
(IP보기클릭)210.103.***.***
회계적 비용이 아니라 본문 처럼 어디가 더 강하냐 를 따지면 이미 17세기 결정됐다고 봄 | 26.03.03 21:5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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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따지면 더 올라갈수도 있는게 유럽은 내전에 몰빵해서 군사기술은 동아시아에 일지감찌 앞섰음. 근데 미술과 군사기술은 줄곧 유럽이 더 앞섰어도 대항해시대로 전세계 약탈하면서도 다른쪽은 동아시아에 뒤쳐졌던것도 사실이라 윗댓처럼 기준치를 어디두냐에 따라서 연대가 내려가는 거라 | 26.03.03 22:55 | | |
(IP보기클릭)180.66.***.***
본지가 오래되서 제목은 까먹었는데 전세계적으로 역사를 바꾼 상품들 중에 하나가 직물류고 그중에 양털인 모직류 , 면화로 만든 면직물 두가지가 있다. 이 두가지 상품이 되게 중요한데 1700년대 후반기에 증기기관의 소형화나 주요한 개량이 이 면직물을 생산하는 기계, 즉 방직기를 돌리는데 필요한 기능쪽에 집중되었고 발주도 대부분 그 목적이였다. 알다시피 영국은 석탄도 많이 나왔고 , 기계로 실을 뽑고 바로 천을 대량으로 뽑아내니 수차나 사람이 돌리는 베틀같은게 따라갈 수가 있나. 거기에다 공업단지라는 개념이 차츰 정립되면서 생산성에 필요한 인프라 정비도 점점 진척되고. 여튼 그래서 영국은 이렇게 생산된 모직물을 팔러 국제시장에 나섰고 수 많은 일들이 일어났는데 , 그중에 극복 불가능했던 게 바로 명,청대 도자기 제작기술과 양은이라 불리우는 백동 그리고 염색기술이였다. 염색은 인도도 영국보다 앞서 있어서 식민지 시대 인도 염색기술은 무쟈게 탄압당하기도 했든가 뭐 대충 그러함. 요약하면 산업혁명시대 유럽지역 이 압도적인 기술력으로 동양을 눌렀느냐인데. 답은 아니오 이고. 그 반대로 격차를 전혀 좁히지 못하고 계속 흘러나가는 은 재고량을 커버해볼려고 아편까지 손 댔다가 청 조정의 단속으로 아편을 금지당하자(ㅁㅇ단속은 그때나 지금이나.)전투용도 아닌 상선으로 깽판치고 경비대를 총기로 무장 시켜서 청 조정과 전쟁을 벌린게 아편전쟁의 실제 내용임. 그런데 청은 망테크를 심하게 탄 나머지 그것조차도 못 막는 너절이 팔품 빙쉬니가 되어있었다는거지. 내부적인 부패로. | 26.03.04 00:4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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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까지 갈 거 없이 로마 제국 이후 산업혁명 이전에는 서양 국가들 중 중국을 체급으로 이길 수 있는 나라는 없었음
(IP보기클릭)116.42.***.***
(IP보기클릭)2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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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P개념으로 따지면 로마 있던 시절에도 한나라가 더 많이 벌었을걸 ㅋㅋㅋ
(IP보기클릭)220.76.***.***
인도 : ㅋㅋㅋ 우리도 아시아임 | 26.03.03 21:22 | | |
(IP보기클릭)175.124.***.***
GDP로 따지면 산업혁명 이후에도 아시아까지 안가도 중국선에서 다 컷남 | 26.03.03 22:5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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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사 총력전 기본 100만 서양사 총력전 10만될까말까 | 26.03.03 21:2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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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아시아에 중동 인도 중국이 들어가는데 18세기 이전까지 단 한번이라도 이긴적이 있음? | 26.03.03 21:2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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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다 지금 전쟁중인 이란 즉 페르시아도 아시아인데? 중동까지 합치면 오히려 서구권이 아시아를 이긴적이 되게 짧음 | 26.03.03 21:2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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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논란의 여지는 있지만 중국이 세계경제 10위권 밖으로 나간건 마오쩌둥시대라는게 유머임 | 26.03.03 21:2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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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파육 | 26.03.03 21:2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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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다 통으로 청요리라고 치는거 아니였으? | 26.03.04 00:5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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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절대주의! 절대왕정! | 26.03.03 21:2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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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으로 따져도 졌음 그 망할 놈의 후추가 어디 물건이게 아시아인데 | 26.03.03 21:38 | | |
(IP보기클릭)220.76.***.***
진짜로 넘기려면 영국이 인도 먹었을때 라고 봄 | 26.03.03 21:39 | | |
(IP보기클릭)220.76.***.***
신기술 나왔다고 국가가 만반의 준비가 된건 아님 관료시스템이나 생산력은 아직 멀었음 | 26.03.03 21:40 | | |
(IP보기클릭)220.76.***.***
잊으면 안되는게 포루투갈 영향 받은 일본도 아시아임 | 26.03.03 21:41 | | |
(IP보기클릭)220.76.***.***
만약 중국 vs 유럽이면 님말이 맞긴함 명나라 후반부에 힘 많이 빠졌으니까 청나라도 짧은 황금기였고 근데 아시아 잖슴 서아시아 중동 동아시아 남아시아 중앙아시아 | 26.03.03 21:4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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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 향신료가 아시아가 더 발전했다는 이유는 될 수 없음 향신료는 아시아인 발명한게 아니라 그냥 거기 있었을 뿐임 오히려 발전된 항해술을 가지고 배를 타고 먼거리를 항해해 자신들에게 없는 것을 구하러 온 서구의 우수성을 보여주는 사례이지 | 26.03.03 21:42 | | |
(IP보기클릭)58.235.***.***
이런 마인드는 옛날식 교육이지 지금은 중국이나 인도가 왜 서구권 같이 속국이나 식민지를 안두고 왜 조공국 같이 뒀냐 하면 너무 잘살았기 떄문임 나중에 이게 독이 되서 문제였지만 그만큼 아시아 국가들이 서구권 보다 압도적이었음 | 26.03.03 21:44 | | |
(IP보기클릭)210.103.***.***
인도를 먹기 시작한게 산업혁명 전 18세기임 | 26.03.03 21:45 | | |
(IP보기클릭)210.103.***.***
신기술은 원인이기도 하지만 결과이기도 함 단순히 증기기관이라는 신기술이 짠하고 나온게 아님 영국의 제도, 산업, 기술 등(물론 우연적 요소도 부정할 순 없지만) 여러 발전상이 있었기에 탄생한 결과물임 | 26.03.03 21:47 | | |
(IP보기클릭)210.103.***.***
아시아가 당연히 크니까 전체 국력은 강한게 당연하거임 하지만 지금 인도가 한국보다 발전된 사회라고 주장할 순 없는 법임 | 26.03.03 21:47 | | |
(IP보기클릭)210.103.***.***
서구의 영향을 받은 일본이 아시아의 우수성의 근거라면 그럼 서구 그 자체는 그냥 우수하다는 뜻임;; | 26.03.03 21:49 | | |
(IP보기클릭)210.103.***.***
하지만 세계 역사학계는 실제로 영국 노동자가 임금이 가장 높았기에 인건비를 대체하려는 동기가 산업혁명의 가장 큰 원인이 되었다고 보고 있음. | 26.03.03 21:51 | | |
(IP보기클릭)210.103.***.***
오히려 아시아가 독자적으로 발달했다면 산업혁명, 근대화에 도달할 수 있었다는 주장이 오래 전 폐기된 학설이고 근대화, 산업혁명은 서구적(혹은 영국적) 사건이라는게 중론임 | 26.03.03 21:53 | | |
(IP보기클릭)115.23.***.***
서구가 아시아를 이겼다 라기 보단 서구가 약탈로 서양권이 반짝 하고 잘 살게 된거지 까놓고 말해서 지금EU가 왜 하나로 뭉쳐 있는데. EU가 하나로 뭉치지 않으면 한국 발밑 아래로 둘 국가들 수두룩 빽빽임 | 26.03.03 23:54 | | |
(IP보기클릭)210.103.***.***
도덕적인 이야기를 하는게 아니라 국력 이야기를 하는거임 본문의 칭기즈칸도 산업발전으로 가장 거대한 유목 제국을 만든게 아님, 약탈했지 제국주의에 찬동하는 건 절대 아니지만 약탈을 할 수 있는 것도 단적으로 발달된 기술과 제도가 존재했기 때문임(항해술, 무기, 금융제도 등) 게다가 아시아가 유럽보다 훨씬 큰 범주지만 아시아에서도 한국 보다 발전된 사회를 가진 국가는 별로 없음 반면 유럽이 더 작은 범주지만 한국보다 gdp가 큰 나라 14개국 중 5개국이 유럽에 있음 한국이라는 기준이 굉장히 높은 것 뿐임 | 26.03.04 00:2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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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략해서 저항 하면 죽이고 안하면 노예나 식민지인 만들어서 다 뺏은면 되는데 왜 그래야 하지? | 26.03.03 21:3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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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의문인건 장거리 항해가 가능한 대형 선박과 항해술을 갖췄는데 왜 함대까지 동원해서 서 아프리카까지 가 놓고 기록을 다 지워버렸을까. 임. 유럽이야 귀족나으리들이 썩은고기 드실려니 역겨워서 후추나 정향같은게 필요했다지만. | 26.03.04 00:55 | | |
(IP보기클릭)115.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