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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회사에서 나 썅련됐네.jpg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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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23.38.***.***

BEST
엥? 임신하면 남의 도시락 강탈해도 되는거였어?
26.01.26 09:18

(IP보기클릭)211.235.***.***

BEST
임신이 숭고한건 알겠는데 그게 남의걸 막 쳐먹어도 용서되는 황금방패는 아니다
26.01.26 09:19

(IP보기클릭)175.115.***.***

BEST
임신에 의한 호르몬변화에 따른 감정 변화는 친정엄마랑 남편한테만 하렴
26.01.26 09:20

(IP보기클릭)211.218.***.***

BEST
임신한 사람을 배려합시다 가 내 점심까지 바쳐야되는거야?
26.01.26 09:19

(IP보기클릭)223.38.***.***

BEST
지랄 염병하네 지네 남편한테 처 사오라고 하던가
26.01.26 09:19

(IP보기클릭)112.169.***.***

BEST
먼저 울었어야지
26.01.26 09:18

(IP보기클릭)121.154.***.***

BEST
얘기해도 밖에서 파는데 사다먹으라고 알려준게 쌍련될 이윤가.... 그럼 뭐 그냥 줘야함?
26.01.26 09:23

(IP보기클릭)223.38.***.***

BEST
엥? 임신하면 남의 도시락 강탈해도 되는거였어?
26.01.26 09:18

(IP보기클릭)203.234.***.***

롱심 신라면
임신하면 도벽력이 증가한다는 얘기 들어본적 있는데 | 26.01.26 09:45 | | |

(IP보기클릭)180.70.***.***

흠...
26.01.26 09:18

(IP보기클릭)112.169.***.***

BEST
먼저 울었어야지
26.01.26 09:18

(IP보기클릭)121.176.***.***

삼손 빅
선 즙 필 승 | 26.01.26 09:29 | | |

(IP보기클릭)211.218.***.***

BEST
임신한 사람을 배려합시다 가 내 점심까지 바쳐야되는거야?
26.01.26 09:19

(IP보기클릭)125.185.***.***

냥념통탉
꼭 줘야 하는 건 아니지만, 베풀 순 있지.. | 26.01.26 10:55 | | |

(IP보기클릭)220.70.***.***

냥념통탉
집에서 쉬게 해주자 | 26.01.26 11:13 | | |

(IP보기클릭)211.235.***.***

BEST
임신이 숭고한건 알겠는데 그게 남의걸 막 쳐먹어도 용서되는 황금방패는 아니다
26.01.26 09:19

(IP보기클릭)118.235.***.***

♂유게_테마기행🐬
임신했으면 꼬장은 니 남편한테만 부리시고 내가 임신시켜준 건 아니잖아? | 26.01.26 09:21 | | |

(IP보기클릭)211.235.***.***

기가근첩
마자마자 시벌 울기는 니미 왜쳐울어 | 26.01.26 09:23 | | |

(IP보기클릭)125.135.***.***

임신하면 입덧이 어쩌고, 갑자기 ㅁㅊㅅㄲ처럼 뭐가 땡긴다더라 그런것도 들어봤는데 일단 '먹어도 되냐' 부탁을 하려거든 자기 임신어필을 해야겠지 갑자기 땡긴다는 얘기 말이야 그런 얘기까지 했는데도 밖에 파는데? 하면 직장 여자들 사이에서 썅련 되는거 맞고 ㅋㅋ
26.01.26 09:19

(IP보기클릭)121.154.***.***

BEST
룻벼
얘기해도 밖에서 파는데 사다먹으라고 알려준게 쌍련될 이윤가.... 그럼 뭐 그냥 줘야함? | 26.01.26 09:23 | | |

(IP보기클릭)1.225.***.***

룻벼
진짜 갑자기 땡기는데 돈 둘테니까 나두라했으면 거절당할 일이 있을까... 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아이지만, 엄마란 사람 그지마인드보니 참 걱정되네 | 26.01.26 09:25 | | |

(IP보기클릭)121.67.***.***

룻벼
밖에서 파는데가 왜 쌍련임?? 뭐 돈 줄테니 먼저 먹어도 되냐 물어보면 그나마 이해라도 하는데 안준다고 쌍련은 아니지 | 26.01.26 09:25 | | |

(IP보기클릭)1.225.***.***

༺꒰১♡໒꒱༻
손에 물 묻은 상태로 터치했더니 ㅈ이 ㄷ이 됐네 ㅋㅋㅋㅋ | 26.01.26 09:26 | | |

(IP보기클릭)125.135.***.***

syaku
아니 그... '돈 줄테니까' 는 사정 설명할때 사람이라면 당연히 들어가는거라 안 적었는데 | 26.01.26 09:26 | | |

(IP보기클릭)118.235.***.***

룻벼
해석 좀 | 26.01.26 09:38 | | |

(IP보기클릭)74.15.***.***

룻벼
땡기면 줘야 함??? 임신한게 뭐 권력이냐. | 26.01.26 09:41 | | |

(IP보기클릭)106.101.***.***

룻벼
우리 와이프 내딸 임신했을때도 저런 폭거는 뭐라했을 것 같은데 하물며 가족도 남편도 아닌 사람에게 저런다고? | 26.01.26 09:47 | | |

(IP보기클릭)211.34.***.***

룻벼
돈 주던 안주던 임신은 벼슬이 아니다 배려는 선택이고 의무가 아니다 치야호야 해준다고 뭐된줄알면 큰 착각이지 | 26.01.26 09:49 | | |

(IP보기클릭)211.234.***.***

룻벼
? | 26.01.26 09:50 | | |

(IP보기클릭)211.235.***.***

룻벼
임신초기라는데 배부른것도 아니면 자기가 사먹어야지 뭔ㅋ | 26.01.26 11:06 | | |

(IP보기클릭)118.235.***.***

룻벼
뭐지? 직장동료랑 가족을 구분 못하는건가? 임신한 사람 직장동료가 땡긴다는 음식 갖다 바쳐야 되는거야? 남의 점심을 먹어도 되냐부터 이상하지 않나? | 26.01.26 11:08 | | |

(IP보기클릭)223.38.***.***

BEST
지랄 염병하네 지네 남편한테 처 사오라고 하던가
26.01.26 09:19

(IP보기클릭)211.235.***.***

나자렛의몽키스패너
하던가 x 하든가 o | 26.01.26 10:43 | | |

(IP보기클릭)59.12.***.***

임신이 뭔 생판 남에게 먹을 거 뜯어도 되는 벼슬인가...
26.01.26 09:19

(IP보기클릭)175.115.***.***

BEST
임신에 의한 호르몬변화에 따른 감정 변화는 친정엄마랑 남편한테만 하렴
26.01.26 09:20

(IP보기클릭)112.185.***.***

물개마왕
아 그거 남편도 열받거든요? | 26.01.26 10:10 | | |

(IP보기클릭)125.135.***.***

비추수집기
어쩔수 없음 남의 애도 아니고 둘 사이의 아이를 임신해서 생긴 감정변화니까 이해해야지 | 26.01.26 10:31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26.182.***.***

비추수집기
열받아도 남편은 뭘할수 있는데 남편이 안들어주면 그걸로 평생 바가지 먹는거야... | 26.01.26 10:34 | | |

(IP보기클릭)118.235.***.***

물개마왕
직장에서도 저 지경이면 집에서는 더 심할거 같은데 | 26.01.26 11:09 | | |

(IP보기클릭)211.243.***.***

회사에서 준걸로 알았나? 남에거 강탈 실패했다고 왜 처 짜는거임
26.01.26 09:20

(IP보기클릭)118.235.***.***

으음.... 거기서 왜 우는데...
26.01.26 09:20

(IP보기클릭)175.112.***.***

임신하면 그냥 장애인 취급하듯이 조심조심 대하면 될 듯... 실제로 호르몬 이상 때문에 성격 변화나 우울감도 동반한다고 하니...
26.01.26 09:20

(IP보기클릭)223.39.***.***

루리웹-3187241964
아 물론 장애를 혐오단어로 사용하는 납븐 유게이들은 없겠죠~잉~? | 26.01.26 09:29 | | |

(IP보기클릭)211.34.***.***

루리웹-3187241964
뭐라하면 심신미약자,노약자로 바꾸죠 포함되는 말이긴하니 | 26.01.26 09:51 | | |

(IP보기클릭)223.39.***.***

바닥깔개
ㅎㅎ그래야겠음 요즘 하도 이상한 사람들이 많아서 | 26.01.26 09:54 | | |

(IP보기클릭)223.39.***.***

뭔 씨족사회냐고
26.01.26 09:20

(IP보기클릭)210.179.***.***

이 짤이 이제 많이 풍화가 됐구나
26.01.26 09:20

(IP보기클릭)211.235.***.***

무슨 내 점심 까지 줘야하나 ㅋㅋㅋ
26.01.26 09:21

(IP보기클릭)223.39.***.***

친절하게 파는곳까지 알려줬는데 왜 우냐
26.01.26 09:21

(IP보기클릭)58.225.***.***

그냥 임신해서 우울증때문에 운거같은데
26.01.26 09:21

(IP보기클릭)112.171.***.***

배려해주니까 아주 남의 호의를 당연하게 생각하네 ㅋㅋㅋ
26.01.26 09:21

(IP보기클릭)118.235.***.***

남편한테 사달래지 남한테 왜 저러는겨
26.01.26 09:21

(IP보기클릭)106.245.***.***

호의가 권리가 되고 권리를 쥐었다고 독재자가 될려는 무친상황
26.01.26 09:21

(IP보기클릭)223.39.***.***

내 새끼냐 니 새끼지 배가 부르던 말던 알빠임?
26.01.26 09:21

(IP보기클릭)1.209.***.***

언제부터 배려를 강요하는 사회가 됐지? 임신한다고 정신머리가 개조가 되진 않을텐데.
26.01.26 09:21

(IP보기클릭)211.36.***.***

음식값을 주겠다 했으면 그럴수 있지로 넘어갈거 같긴 한데 그런 말은 없네
26.01.26 09:21

(IP보기클릭)61.42.***.***

'임신이 마패야 ㅆㅂ련아?'
26.01.26 09:22

(IP보기클릭)211.235.***.***

호의를 권리로 아네 ㅋㅋㅋㅋ
26.01.26 09:22

(IP보기클릭)118.235.***.***

돈주고 사드샤야지.
26.01.26 09:22

(IP보기클릭)118.235.***.***

남편이야 자기자식이니 뭐 먹고 싶다 강짜부리면 구해오는거지 ㅋㅋ 남의 도시락도 쳐먹고 싶은건 걍...
26.01.26 09:22

(IP보기클릭)59.29.***.***

호르몬이 감정 변화도 일으키고 하는 건 맞지만 그렇다고 호르몬이 벼슬인건 아니다
26.01.26 09:22

(IP보기클릭)211.235.***.***

말 한마디만 더하면 될걸 안하고 지멋대로 삐지는 사람 있더라 입덧때문에 그런데 돈 드릴테니까 라고만 붙여도 십중팔구는 이해해주는데
26.01.26 09:23

(IP보기클릭)211.34.***.***

동네아찌
돈은 기본이고 죄송 간절 부탁 삼박자가 맞아야 고민을 해보는거죠 보통 그정도면 들어주는거고 | 26.01.26 09:52 | | |

(IP보기클릭)112.216.***.***

아니 시발 먹고 싶으면 먹고 싶다고 얘기를 좀 처 하라고
26.01.26 09:23

(IP보기클릭)106.101.***.***

까놓고말해서 내애도 아닌데 어쩌라는거지
26.01.26 09:23

(IP보기클릭)39.122.***.***

임신해서 여왕대우는 가족한테만 바라시고 타인한텐 공공장소에서 양보 이상은 바라지 말라고. 이런거 하나하나 봐주단 나중가면 나 임산분데 벤츠 가지고 싶으니 내려요 하고 GTA임산부레아스 라도 나오겠어?
26.01.26 09:24

(IP보기클릭)116.122.***.***

김 스뎅
ㅋㅋㅋㅋㅋㅋㅋㅋ | 26.01.26 09:36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11.197.***.***

김 스뎅
저 임산부인데 골드바가 가지고싶으니 내놔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1.26 09:58 | | |

(IP보기클릭)112.165.***.***

가서 사다 먹으면 되지 왜 우나
26.01.26 09:24

(IP보기클릭)118.235.***.***

저 앞 가게서 사온거니까 지금 먹으시고 음식값만 따로 주세요 정도로 배려 해주는게 서로 서로 좋았을거 같은데 ....
26.01.26 09:24

(IP보기클릭)106.101.***.***

루리웹-1292511977
그것도 무례여~! 나도 애아빠긴 한데 내새끼랑 내 와이프는 나에게만 소중한거여~! 다른 사람에게 도넘는 양해를 바란다면 그건 무례여 | 26.01.26 09:50 | | |

(IP보기클릭)223.39.***.***

루리웹-1292511977
그렇다 쳐도 딴 사람 앞에서 찡찡 쳐울일은 아님. 임신한 년이 일방적으로 개썅년임 | 26.01.26 10:05 | | |

(IP보기클릭)180.65.***.***

루리웹-1292511977
그건 배려의 태두리를 벗어났어 | 26.01.26 10:12 | | |

(IP보기클릭)112.185.***.***

루리웹-1292511977

| 26.01.26 10:13 | | |

(IP보기클릭)106.146.***.***

뭐 어쩌라는걸까
26.01.26 09:24

(IP보기클릭)223.222.***.***

남의 도시락을 왜 먹는데
26.01.26 09:24

(IP보기클릭)124.50.***.***

임신 호르몬때문에 감정변화 생긴거 같은데 직장 동료가 저러면 당황스러울듯
26.01.26 09:25

(IP보기클릭)211.235.***.***

그냥 사먹어 뭔
26.01.26 09:25

(IP보기클릭)59.1.***.***

과일을 보고 먹고 싶어질 순 있겠지 거절당한게 서운할 수 도 있지 뭐 호르몬때문에 그럴 수 있다 치지만 친한 동료들 앞에서 울었다는건 좀..ㅋㅋ
26.01.26 09:26

(IP보기클릭)121.152.***.***

원래 임산부들 호르몬 때문에 감정 기복이 심하긴함. 인간 감정이란 게 의지만으로 쉽게 컨트롤이 안 됨.
26.01.26 09:26

(IP보기클릭)121.140.***.***

호르몬이 어쩌고 저쩌고 쉴드 치는 새1끼들 있던데 지 가족한테나 통하는거지 왜 남의 점심밥을 가지고 염병이야 ㅅㅂ
26.01.26 09:27

(IP보기클릭)114.207.***.***

좀글타
26.01.26 09:27

(IP보기클릭)118.34.***.***

먹어도 되냐면 맛보고 싶다가 아니라 내놓아라는 뜻인가
26.01.26 09:27

(IP보기클릭)118.34.***.***

얗얗
한두입이야 개인적으로는 임산부 아니어도 줄 수 있는데 다 내놓으라는건 나중에 갚거나 그만큼 돌려주겠다는 말 없이는 쵸큼 곤란하지 | 26.01.26 09:29 | | |

(IP보기클릭)114.203.***.***

임신이 벼슬인가 어디 남의 식사에 탐낸것도 모자라서 눈물질이야
26.01.26 09:27

(IP보기클릭)106.101.***.***

해외 여행 갔다와서 과자 같은거 사와서 회사 갖다놓으면 꼭 이런 새끼들 있어 우리 애가 아니면 우리 마누라가 이런거 좋아하는데 어쩌구 저쩌구 시발 니 애새끼나 마누라가 좋아하면 사다 먹일 생각은 안해보냐?
26.01.26 09:28

(IP보기클릭)118.130.***.***

임신은 축하! 내걸 먹는넌 조kka!
26.01.26 09:29

(IP보기클릭)211.235.***.***

먹어도 되냔 질문 할 정성이면 어디서 파는지 알려달라하면 되는거 아니냐 임신을 존중한다지만 그게 면죄부는 아니잖아
26.01.26 09:29

(IP보기클릭)221.150.***.***

임신을 배려해줄순 있지만 그게 강제하면 강도랑 무슨 차이임
26.01.26 09:30

(IP보기클릭)58.232.***.***

임신 초기면 이동도 못하나 회사 앞 가게면 그냥 가서 사면 되잖아......
26.01.26 09:30

(IP보기클릭)211.205.***.***

임신녀: 아니아니 글세 ... 냉장고에 샌드위치랑 과일도시락이 있더라구. 입덧때메 너무 먹고 싶은거야.. 그래서 2개씩 있길래 하나먹어도 되냐구 물어봤는데... 치사하게 나가서 사먹으라고하는거있지.... 너무한거 아니니 ? 임신한사람한테 나가서 사먹으라하고... 진짜 애를 가져보지 않아서 공감을 못하나봐.... (라고 했을듯)
26.01.26 09:30

(IP보기클릭)167.103.***.***

임신 초기면 아직 뭐 극적인 호르몬 변화가 있을 시기도 아니고 걍 평소에도 못되쳐먹은거 같은데 호르몬 나와도 내가 쟤 점심 뺏어먹으려고 했는데 안주더라 존나 개썅년이지? 하고 돌리는건 못되쳐먹은거 맞음 어어디서 아기탓을 하고있어 본인이 못되쳐먹은겁니다
26.01.26 09:32

(IP보기클릭)61.36.***.***

선즙필승을 여기서?
26.01.26 09:33

(IP보기클릭)211.234.***.***

물어볼수는 있는데 주면 감사할일이지 안줘도 그냥 평범한거임
26.01.26 09:33

(IP보기클릭)118.235.***.***

.....?
26.01.26 09:34

(IP보기클릭)211.36.***.***

남편이 불쌍하다 ㅋㅋㅋ
26.01.26 09:35

(IP보기클릭)153.246.***.***

애기가 태교로 저런건 배우지 말길
26.01.26 09:36

(IP보기클릭)14.56.***.***

코토네귀엽다
어차피 애기는 태교 해도 말소리 못 알아듣고 호르몬이 영향 크게 준다더라 | 26.01.26 09:40 | | |

(IP보기클릭)140.248.***.***

거 나올 애도 정상은 아니겠군..
26.01.26 09:37

(IP보기클릭)116.122.***.***

난 임산부는 아니었고, 즈그 애가 먹고싶다면서 내 과자 달라는 애엄마 봄.
26.01.26 09:37

(IP보기클릭)223.39.***.***

먹고싶은데 먹고 내일 사다드릴께요 해야지
26.01.26 09:40

(IP보기클릭)14.56.***.***

잘못된 예 : 이거 먹어도 돼요? -> 공손한 척 하지만 행동에 대한 설명과 피해자에 대한 보상책 없음 올바른 예 : ㅇㅇ씨, 미안하지만 이거 먹어도 될까요? 요새 제가 임신해서 이게 막 먹고 싶어져서요. 대신에 제 카드로 ㅇㅇ씨 먹을 거 사줄게요. -> 미안한 마음과 함께 왜 이런 행동을 하는지에 대한 설명, 그리고 피해자에 대한 보상책이 함께 담겨있음
26.01.26 09:42

(IP보기클릭)106.101.***.***

동원짬찌
그래 이러면 한번 생각은 해보겠다만, 그렇다 하더라도 나의 사오는 노력까지 없어지는건 아니니 | 26.01.26 09:53 | | |

(IP보기클릭)211.235.***.***

아주 벼슬이지 이런런 가족들이나 받아주는거지 사회에서 이런가 바라지 마라 진짜
26.01.26 09:43

(IP보기클릭)172.226.***.***

임신부는 정상적인 맨탈이 아니라더라
26.01.26 09:44

(IP보기클릭)1.225.***.***

아니 왜 직장 동료한테... 남편에게 할 행동을... 그럼 안 먹을래요...?
26.01.26 09:48

(IP보기클릭)125.129.***.***

출산휴가 안쓰고 왜 일을하지?
26.01.26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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