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yword":"\ube0c\ub3542","rank":0},{"keyword":"\ube14\ub8e8\uc544\uce74","rank":2},{"keyword":"\ubc84\ud29c\ubc84","rank":-1},{"keyword":"\ud2b8\ub9ad\uceec","rank":-1},{"keyword":"\ubc45\ub4dc\ub9bc","rank":11},{"keyword":"\ube0c\ub354","rank":-1},{"keyword":"\ub2c8\ucf00","rank":1},{"keyword":"\ud658\uc728","rank":11},{"keyword":"\ub9bc\ubc84\uc2a4","rank":-3},{"keyword":"\uc720\ud76c\uc655","rank":5},{"keyword":"\uc820\ub808\uc2a4","rank":-4},{"keyword":"\uba85\uc870","rank":-3},{"keyword":"\u3147\u3147\u3131","rank":-2},{"keyword":"@","rank":-1},{"keyword":"\uc6d0\uc2e0","rank":-5},{"keyword":"\ub9d0\ub538","rank":1},{"keyword":"\ud398\ubbf8","rank":"new"},{"keyword":"\uc774\ub780","rank":"new"},{"keyword":"\ub124\uc774\ubc84\ud398\uc774","rank":3},{"keyword":"\uc778\ubc29","rank":-6},{"keyword":"\ub864","rank":"new"},{"keyword":"\uac74\ub2f4","rank":-2}]
(IP보기클릭)211.195.***.***
저걸 강요받는것도 스트레스임 저걸 저때만 할것 같음? 죽는 그순간까지도 계속함
(IP보기클릭)121.169.***.***
엄마가 몸이 아프면서 마음도 같이 아파졌나본데...
(IP보기클릭)222.116.***.***
강요하는 것도 건데 더 넣는다고 염분이 어디로 뿅하고 사라지는 것도 아닌데 왜 괜히 조지는거야
(IP보기클릭)58.120.***.***
저 상황을 대화로 풀 수 있다고 하는건 머리가 꽃밭인거지
(IP보기클릭)211.195.***.***
저건 부모 잘못임
(IP보기클릭)211.195.***.***
지 엄마 쳐먹을거였으면 그냥 마음에 안들어도 참고 쳐먹었겟지 근데 지 엄마 안쳐먹는데 멋대로 물넣고 이것저것 넣고 한거잖아
(IP보기클릭)118.235.***.***
님 건강 생각해서 라면에 제가 오이 왕창 넣으면 싫잖아요
(IP보기클릭)183.101.***.***
(IP보기클릭)211.195.***.***
Lapis Rosenberg
저걸 강요받는것도 스트레스임 저걸 저때만 할것 같음? 죽는 그순간까지도 계속함 | 26.01.12 15:44 | | |
(IP보기클릭)118.235.***.***
Lapis Rosenberg
님 건강 생각해서 라면에 제가 오이 왕창 넣으면 싫잖아요 | 26.01.12 15:47 | | |
(IP보기클릭)61.40.***.***
요즘 임짱의 오이라면이 유행이에요 | 26.01.12 15:47 | | |
(IP보기클릭)222.100.***.***
자식 늙어 죽을 때까지 부양해주고 사실거면 그러셔도 되고 ㅋㅋ | 26.01.12 15:49 | | |
(IP보기클릭)118.235.***.***
저렇게 해도 나트륨은 그대로임.... 물많이 붓고 채소 넣는다고 줄어드는게 아니란말이야 | 26.01.12 15:49 | | |
(IP보기클릭)124.54.***.***
단편적으로 보면 그런데 글쓴이는 몇년째 그런 강요를 당하고 있다가 터진거라 그냥 엄마말 듣기엔 이젠 못버틴거지 앞으로 언제 정신 차릴지 모르는 독선적인 강요를 더 참기엔 글쓴이도 사람인지라.. | 26.01.12 15:49 | | |
(IP보기클릭)211.234.***.***
반항 <- ㅇㅈㄹ에서 부모 성격 나오는거임 | 26.01.12 15:51 | | |
(IP보기클릭)125.180.***.***
그건 엄마사정이고 엄마마음인거지 내사정 내마음이 아니니까..... | 26.01.12 15:51 | | |
(IP보기클릭)125.138.***.***
적당히라는게 있지. 다 큰 애한데 적당히 참견질을 해야지. 저게 뭐하는 짓임. 저러다 부모 취급 못 받고 사는거임 | 26.01.12 15:54 | | |
(IP보기클릭)118.235.***.***
어.. 난 좋은데? | 26.01.12 15:54 | | |
(IP보기클릭)124.194.***.***
그냥 엄마말 듣는다기보단... 엄마가 아파서 저러는구나를 이해할 수 있냐 없냐일듯 | 26.01.12 15:55 | | |
(IP보기클릭)59.16.***.***
면하고 건더기만먹는다면야 뭐... | 26.01.12 15:55 | | |
(IP보기클릭)175.125.***.***
일단 국물을 덜 먹게됨 채소에 있는 칼륨이 소듐 중화함 괜히 라면에 콩나물 넣으면 시원한게 아님 | 26.01.12 16:01 | | |
(IP보기클릭)125.135.***.***
아 오이라면 맛있다구요 !! | 26.01.12 16:05 | | |
(IP보기클릭)211.62.***.***
하루이틀일이 아니니까 몇백일동안 맞춰먹다 터진거지 뭐 | 26.01.12 16:11 | | |
(IP보기클릭)1.242.***.***
말이 아니라 실제 행동부터 했으므로 들어줄 가치가 없어. | 26.01.12 16:13 | | |
(IP보기클릭)1.242.***.***
국물을 전부 마시는게 아니라면 차이가 나긴 나. | 26.01.12 16:14 | | |
(IP보기클릭)118.235.***.***
이게 이렇게까지 욕 먹을 발언인가 | 26.01.12 17:25 | | |
(IP보기클릭)211.234.***.***
오이라면 대세인데 | 26.01.12 17:34 | | |
(IP보기클릭)175.213.***.***
부모님이 사사건건 간섭하는데 그 정도가 심한 케이스잖어. 다른 사람들 중에 어릴때 게임이라던가 다른 요소에서 어느정도 당해본 사람도 있고 성인되서 벗어났더라도 어릴때 심하게 부모님에게 통제당한 기억이 있다면 엄마보다 딸쪽에 공감하는거임. 특히 저런 케이스는 부모가 자신이 못누리고 있다고 자식에게도 못누리게 하는 성격이 강한거임. 부모님이 못누린거 자식에게 이입해서 대신 누리게 한다고 간섭하는거랑도 또 다른 케이스인거지. 저게 라면이니 그런거지 예를 들어 니 부모님이 자기가 어릴때 게임 못했다고 자식이 게임 못하게 통제하고 게임기 빼앗아 던져 부셨더라,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는 대학가고 사라고 하고 못사게 하고, 용돈 모아서 샀더니 압수해갔더라, 자기가 돈 때문에 대학 못갔다고 자식에게 대학비 안낼거니 알아서 학비 내고 다니던가 포기하라고 종용하거나 간섭하더라. 이런 케이스였다고 생각해봐. 그런 건에서 옆에서 제 3자가 부모님이 어릴때 못누린게 사무친거 같은데 걍 부모님 말 듣는게 좋지 않음? 이라고 한 꼴이니 비추가 우수수 박히는거지. | 26.01.12 20:15 | | |
(IP보기클릭)115.23.***.***
저런거 본인이 안 당해 보면 잘 모름. 하나 양보 하기 시작 하면 그 뒤로 통제 하려고 계속 시작됨. 내가 그렇게 살고 있고 그로 인해 다른거 다 포기 하고 살고 있는데 저거 빠르게 못 끈어내면 가족간 유대관계는 그냥 날라가는거임 | 26.01.12 21:52 | | |
(IP보기클릭)211.195.***.***
저건 부모 잘못임
(IP보기클릭)121.169.***.***
엄마가 몸이 아프면서 마음도 같이 아파졌나본데...
(IP보기클릭)121.168.***.***
ㅇㅇ.. 어머니 개인상담이랑 가족상담 받아보는게 좋을거 같음 저대로 두면 계속 골만 깊어지기 쉽다 | 26.01.12 21:24 | | |
(IP보기클릭)183.104.***.***
(IP보기클릭)211.19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Austinpowers
지 엄마 쳐먹을거였으면 그냥 마음에 안들어도 참고 쳐먹었겟지 근데 지 엄마 안쳐먹는데 멋대로 물넣고 이것저것 넣고 한거잖아 | 26.01.12 15:45 | | |
(IP보기클릭)210.91.***.***
똥먹는데카레얘기하지마
결국 이게 중요하지. 엄마가 먹을 거면 신경써서 만들어줄 수 있음. 엄마가 자기 먹을 거에 이상한 짓 하는 건 뭐 본인 먹을거니 그러시든가요 할 수 있음. 엄마는 먹지도 않을 거면서 내가 해먹는데 이래라저래라 잔소리 하는 걸 넘어서 뭘 억지로 막 넣는다? 가만있는 딸내미한테 선빵갈겨놨으면 반항이라고 하지 마셔야지. | 26.01.12 16:06 | | |
(IP보기클릭)118.235.***.***
Austinpowers
평생 매번 감시 해 가며 저럴 상임. 완강히 거부해애지. | 26.01.12 15:47 | | |
(IP보기클릭)115.22.***.***
(IP보기클릭)112.222.***.***
(IP보기클릭)58.120.***.***
파워2001
저 상황을 대화로 풀 수 있다고 하는건 머리가 꽃밭인거지 | 26.01.12 15:47 | | |
(IP보기클릭)222.100.***.***
대화로 할거였으면 암말 안하고 물 쳐 들이붓진 않아요~ | 26.01.12 15:49 | | |
(IP보기클릭)126.15.***.***
그얘기 푸틴이랑 트럼트한테도 똑같이 해봐 ㅋㅋㅋ | 26.01.12 15:51 | | |
(IP보기클릭)211.234.***.***
상대가 대화를 안하고 행동을 하는데 왜 당한 사람이 대화로 해결했어야된다고 훈수를 두는거야ㅋㅋㅋㅋ | 26.01.12 15:52 | | |
(IP보기클릭)125.180.***.***
나이먹은 어르신들 상대 안해본거 글만봐도 알겠음 ㅋㅋㅋㅋㅋ 그게 되면 복지사분들이 왜 으르신들 상대로 네네 하겠음? 대화로 "설득" 하려고 하지 ㅋㅋㅋㅋㅋ | 26.01.12 15:52 | | |
(IP보기클릭)112.222.***.***
내가 그렇게 어머니라 겁나게 싸웠기 때문에... | 26.01.12 15:53 | | |
(IP보기클릭)58.120.***.***
그때로 돌아가면 대화할 수 있을거 같지? 그거 '할수있다 나라면!!'병 변종이야 | 26.01.12 15:55 | | |
(IP보기클릭)125.138.***.***
상대가 일방적으로 행동하는 순간부터 대화? 개소리 하고 있는거임. 님이 그걸로 후회한다 뭐다 해봐야 ㅈ도 상관 없음. 대화는 대화가 통하는 인간한데 하는거임. 짐승한데 대화가 안통하는 것처럼. 대화가 안되는 인간한데는 대화가 안됨 | 26.01.12 15:57 | | |
(IP보기클릭)112.175.***.***
그 말 엄마한테 먼저 해주면 되겠네 | 26.01.12 15:57 | | |
(IP보기클릭)116.44.***.***
저건 대화해선 안풀림 ㅋㅋㅋ 걍 한쪽이 그러려니 하고 포기하는거에 가깝지 | 26.01.12 15:57 | | |
(IP보기클릭)49.142.***.***
본인이 경험해놓고도??? 더 이상한데??? | 26.01.12 15:59 | | |
(IP보기클릭)122.254.***.***
그럼 니가 본문의 예시에서 어머니 역할이었나보네. 딸은 말로 하는데 엄마가 말을 안하고 냅다 행동으로 지랄 병을 했잖아. 말로 해결할 생각이 없는 건, 딸 쪽이 아니라 엄마 쪽인데. | 26.01.12 16:11 | | |
(IP보기클릭)1.242.***.***
"상대가 선빵을 치더라도 너는 대화를 시도하세요" 이거 등신같은 쌍방폭행 논리인거 알지? | 26.01.12 16:15 | | |
(IP보기클릭)211.235.***.***
저기서 엄마말 고분고분 들었으면 평생 먹을거 간섭받으며 고통받았을텐데 내 자유를 싸워서 쟁취한거 아님? | 26.01.12 16:17 | | |
(IP보기클릭)175.213.***.***
나이든 사람, 특히 부모님같이 입장적으로 위에 있는 어른 상대하는 경우 대화는 거의 성립안하고 일방통행적 지시나 명령이나 통제가 내려옴. 이건 직접 안해본 사람이거나 운좋게 주변에 관대하고 아랫세대에 융통성이 있는 어른만 존재한 집안의 케이스나 할 소리. | 26.01.12 20:18 | | |
(IP보기클릭)115.23.***.***
저거 안 끈어내면 나중에 둘다 서로 잃는거만 많아짐 | 26.01.12 21:54 | | |
(IP보기클릭)222.116.***.***
강요하는 것도 건데 더 넣는다고 염분이 어디로 뿅하고 사라지는 것도 아닌데 왜 괜히 조지는거야
(IP보기클릭)218.48.***.***
그러게. 물을 더 붓는다고 있던 염분이 어디 가나.... | 26.01.12 15:51 | | |
(IP보기클릭)1.242.***.***
어떤 농도로 들어가느냐가 차이가 있긴 함. 다만 그건 건강 걱정이 필요한 단계에서나 이야기고..... | 26.01.12 15:57 | | |
(IP보기클릭)1.242.***.***
내가 문장을 잘못 썼나? 왜 비추가 몰리지. | 26.01.12 20:18 | | |
(IP보기클릭)211.234.***.***
(IP보기클릭)175.210.***.***
(IP보기클릭)211.234.***.***
왜 나쁘지 않은 마음으로 나쁜짓을 하겠냐고.... 왜 대화를 안하고 행동을 하는거임? 그냥 권위적인 부모인거야 | 26.01.12 15:47 | | |
(IP보기클릭)211.195.***.***
ㄴㄴ 저런경우는 싫으면 싫다고 확실하게 말하고 그 싫다는 말로 해결 안되면 그냥 행동으로 보여주는게 빠름 안그러면 져주는 동안이 하루이틀이 아니라 평생임 | 26.01.12 15:49 | | |
(IP보기클릭)223.62.***.***
좋은 마음으로 했다고 다 좋은 행동이 아닙니다 | 26.01.12 15:49 | | |
(IP보기클릭)222.100.***.***
그게 독선인거임 엄마는 물 붓기 전에 왜 물어볼 생각도 안했지 게다가 딸도 어쩌다가 라면이 땡겨서 먹은거라는데 | 26.01.12 15:51 | | |
(IP보기클릭)125.180.***.***
방에 들어갔다(내가 너생각해서 하는 행동인데 내마음도 몰라주고 감정복받쳐서 방에들어가서 꼴음) ->애새끼같은태도임 ㅇㅇ 결국 내가 널 생각하는 마음이 중요한거지 그 마음의 당사자의 생각은 안중에도 없다는 매우 이기적인 태도임 그걸 "부모마음" 운운하는데 이건 그런게 아니라 그저 이기적인건데 아직도 모르는 사람이 많은거같음 | 26.01.12 15:54 | | |
(IP보기클릭)175.203.***.***
본인 감정만 중요한거 -> 사람 괴롭히고 ㅈ같이 하면서 -> 이게 사회생활이다 이게 널 위한거다 랑 뭐가 다름? ㅋㅋㅋ | 26.01.12 15:55 | | |
(IP보기클릭)124.194.***.***
아픈 사람의 심정을 생각하면 약해지긴 한데, 한강라면은 먹고 싶지 않은 맘도 이해함 | 26.01.12 15:56 | | |
(IP보기클릭)125.180.***.***
ㅇㅇ 맞음 차이없음 그놈의 "부모마음" 운운으로 같다는거 인지못하고 "싸가지없는새끼" 에 핀트꽃힌 놈들 많음 | 26.01.12 15:59 | | |
(IP보기클릭)125.138.***.***
걍 성질이 더러워서 지 이름에 지가 똥칠하는 거고. 저짓거리 계속하면 결국 혼자 쓸쓸하게 요양원에서 말년 보내다가 가는거임. 늙고, 병들었다고. 권력이 생긴 것마냥 구는 꼴을 굳이 봐줄 이유는 없음. 자식이 뭐 부모 똥 치워주는 존재인가? | 26.01.12 16:00 | | |
(IP보기클릭)211.105.***.***
저렇게행동하셔놓고 방에 들어간건 흥 나 삐졌음을 보여주기 위한거지 속상해서가 아닐걸요 | 26.01.12 16:01 | | |
(IP보기클릭)223.39.***.***
내가 나쁜말하려는건 아닌데 넌 좀 이상한거같아 내가 나쁜의도로 한게 아니니 너가 이해해 | 26.01.12 16:05 | | |
(IP보기클릭)122.254.***.***
이래서 선즙필승이란 소리가 나오는 구나. 죄지은 쪽이 먼저 울고 상처받은 척하면, 멀쩡한 사람이 죄인이 되버림. | 26.01.12 16:13 | | |
(IP보기클릭)1.242.***.***
선 설득도 없이 행동부터 저지르는건 나쁜 마음이 있든 없든 상관 없어. 남의 수영복 대뜸 찢어놓고서, 낡은 수영복 입지 말라고 새거 주려고 했던 거 운운하다가 뒈진 만화 피해자 처럼. | 26.01.12 16:19 | | |
(IP보기클릭)1.242.***.***
https://m.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71070769 찾아왔다 | 26.01.12 16:32 | | |
(IP보기클릭)175.213.***.***
나쁜 마음에 한건 아니다라는게 이콜 좋은 행동이 되진 않어. 좋은 마음으로 한게 타인에게는 민폐나 나쁜 행동이 되는 경우가 흔함. 그래서 독선이라는 단어가 있는거. 그리고 독선적이고 일방적이며 권위적으로 아랫사람을 대하는 사람들의 가장 큰 특징이 뭐냐면 한번 져준다고 잠잠해지지 않음. 오히려 자신의 생각을 더 굳히고 더 강압적으로 나옴. 평생을 계속 져야 한다는거. 그리고 한번 져주면 더 많은거에서 간섭하려고 듬. 한번 물러나고 말지가 아니라 한번 물러나주면 끝까지 치고 들어옴. 그게 아닌 케이스라면 부모측에서 먼저 대화부터 했을거임. 행동으로 먼저 강행하고 그게 안통하면 울거나 삐진다. 이런 케이스는 매우 고확률로 이야기가 안 통함. | 26.01.12 20:24 | | |
(IP보기클릭)211.234.***.***
(IP보기클릭)61.40.***.***
(IP보기클릭)112.181.***.***
(IP보기클릭)39.124.***.***
(IP보기클릭)112.214.***.***
(IP보기클릭)121.148.***.***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125.180.***.***
뭐 특정질병으로 인해서 음식이나 행동에 강박증생기셔서 가족행동 하나하나까지 쿠사리 넣는 분들이 없다고는 못하겠음 아시는 분들중에도 그러신 분들도 있고......근데 그게 남을위한 행동이라는 말로 결코 정당화될 행동은 아니지...... | 26.01.12 15:56 | | |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42.82.***.***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211.230.***.***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175.203.***.***
(IP보기클릭)118.43.***.***
(IP보기클릭)123.111.***.***
(IP보기클릭)125.183.***.***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106.101.***.***
(IP보기클릭)1.242.***.***
(IP보기클릭)175.201.***.***
(IP보기클릭)125.180.***.***
이런류의 논란은 결국 당사자가 아닌 강압하는 상대방이 어느정도까지 발을 뺄 수 있느냐에 따라 다른거라 대화가 실상 의미가 없는 수준임 대화=타협인데 그런 생각이 있는사람이었으면 저런 독선까지는 안옴 ㅋㅋㅋㅋㅋ | 26.01.12 16:01 | | |
(IP보기클릭)125.138.***.***
상대가 대화가 안통하는데 뭔 대화를 하겠냐. 소 귀에 경읽는 꼴이지. | 26.01.12 16:02 | | |
(IP보기클릭)1.242.***.***
상대가 먼저 실력행사를 하는데 왜 대화가 필요하지? | 26.01.12 16:09 | | |
(IP보기클릭)175.201.***.***
가족이니까 근데 저게 되게 살벌해 보여도 평소엔 잘지내다가 먹을때만 되면 저럴수도 있음 어디 아는 놈이 저러는거랑 우리 엄마가 저러는건 당장은 둘다 화가 날지 몰라도 후에 다가오는건 천지차이임 물론 가족끼리도 말도 안하고 어떻게 지내는지 잘 모를수 있는데 같이 사는 입장에서 가해자든 피해자든 결국 대화를 안하면 누군가는 폭탄이 터지게 되어있음 | 26.01.12 16:12 | | |
(IP보기클릭)1.242.***.***
"가족이니까 엄마부터 먼저 참으세요." 웃기지 마. 가족인데도 선을 넘은게 누군데 자꾸 실드를 시도해. | 26.01.12 16:20 | | |
(IP보기클릭)115.23.***.***
저거 대화로 해결 절대 안됨 정신과 다같이 가서 상담 받고 치료 받는게 더 빠름 본인 몸이 아픈 후 저런 통제성향 드러내는거 하나 져주면 그 뒤론 더 심해짐 | 26.01.12 22:03 | | |
(IP보기클릭)106.244.***.***
(IP보기클릭)106.244.***.***
참고로 2,3번 이유는 비싼거(특: 자식들 입맞에는 안맞음) 먹는게 가성비 좋다고 저러는거... | 26.01.12 16:00 | | |
(IP보기클릭)125.138.***.***
너무 사람이 하찮아지는 부분인데 | 26.01.12 16:02 | | |
(IP보기클릭)175.125.***.***
빵쪼가리에 치즈랑 골드랑 해서 먹으면 존마탱인데! | 26.01.12 16:05 | | |
(IP보기클릭)175.203.***.***
4번 같은 경우는 xx호텔 출신이 하는 음식점 이런데 찾으면 존맛이긴 하더라.... 볶음밥은 나도 직접 볶음밥 해먹다보니까 아 맛 없네 하면서 안 먹게되고 ㅋㅋ 빵 쪼가리는 실드 못 친다 난 그게 있어야하는데 치즈만 있으면 느끼하다고 | 26.01.12 16:13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