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yword":"\ubd89\uc740\uc0ac\ub9c9","rank":0},{"keyword":"\ud2b8\ub9ad\uceec","rank":0},{"keyword":"\u3147\u3147\u3131","rank":5},{"keyword":"\ub358\ud30c","rank":0},{"keyword":"\ube14\ub8e8\uc544\uce74","rank":-2},{"keyword":"\ubc84\ud29c\ubc84","rank":0},{"keyword":"\uba85\uc870","rank":-2},{"keyword":"\ub358\uc804\ubc25","rank":8},{"keyword":"\ubd89\uc740","rank":3},{"keyword":"\uc820\ub808\uc2a4","rank":3},{"keyword":"\ub9bc\ubc84\uc2a4","rank":0},{"keyword":"\ub9c8\ube44m","rank":-5},{"keyword":"\uc18c\uc8042","rank":"new"},{"keyword":"\ub2c8\ucf00","rank":-4},{"keyword":"\uc2a4\ud0c0\ub808\uc77c","rank":-6},{"keyword":"\ud3ec\ucf13\ubaac","rank":3},{"keyword":"\uc6d0\uc2e0","rank":0},{"keyword":"\ub9d0\ub538","rank":-4},{"keyword":"\ub124\uc774\ubc84\ud398\uc774","rank":2},{"keyword":"\uc18c\uc804","rank":-2},{"keyword":"\uc5d4\ub4dc\ud544\ub4dc","rank":-1},{"keyword":"\uc6cc\ud574\uba38","rank":"new"}]
(IP보기클릭)112.185.***.***
아예 넣어서 나오는 집도 있어!
(IP보기클릭)112.185.***.***
어...그건 아냐...정구지 넣어도 되고 안 넣어도 되는데 보통 같이 나오면 넣어
(IP보기클릭)112.185.***.***
맞음. 근데 물떡이란 말은 없었고 그냥 떡임
(IP보기클릭)175.200.***.***
비빔당면 솔직히 호들갑 떨 정도의 맛도 아님 그 돈이면 그냥 시장 아무데나 들어가서 칼국수 먹음
(IP보기클릭)223.121.***.***
물떡은 그냥 오뎅국물에 데운 떡이라고 들었는데
(IP보기클릭)110.11.***.***
우리는 서면에 자리잡은 광상에 광상에 몬스타
(IP보기클릭)175.200.***.***
비슷한 의미에서 잘먹진 않지만 오히려 완당쪽이 비빔당면보다 향토음식에 더 가깝다고 생각
(IP보기클릭)112.185.***.***
힐웬
어...그건 아냐...정구지 넣어도 되고 안 넣어도 되는데 보통 같이 나오면 넣어 | 26.01.08 04:03 | | |
(IP보기클릭)112.185.***.***
힐웬
아예 넣어서 나오는 집도 있어! | 26.01.08 04:04 | | |
(IP보기클릭)175.196.***.***
힐웬
암 돼지국밥엔 소금이지! | 26.01.08 04:08 | | |
(IP보기클릭)124.216.***.***
힐웬
아니. 그건 아니고.우리도 정구지는 넣어 먹어. | 26.01.08 04:10 | | |
(IP보기클릭)104.28.***.***
힐웬
밈아냐 그건넣는게맞아 | 26.01.08 04:13 | | |
(IP보기클릭)180.68.***.***
힐웬
부추 말하는거지? | 26.01.08 04:24 | | |
(IP보기클릭)121.145.***.***
힐웬
그건 아님(엄---격) | 26.01.08 05:14 | | |
(IP보기클릭)27.1.***.***
힐웬
부추는 무쳐서 반찬으로 먹는게 당연하잖아? | 26.01.08 05:16 | | |
(IP보기클릭)115.160.***.***
힐웬
정구지면..소풀 말하는건가? | 26.01.08 09:19 | | |
(IP보기클릭)223.121.***.***
물떡은 그냥 오뎅국물에 데운 떡이라고 들었는데
(IP보기클릭)112.185.***.***
맞음. 근데 물떡이란 말은 없었고 그냥 떡임 | 26.01.08 04:04 | | |
(IP보기클릭)222.119.***.***
그냥떡인데 오뎅국물 은근하게 스며들고 존나 부드럽게 씹혀서 물떡이라 부르는듯 ㅋㅋ | 26.01.08 04:09 | | |
(IP보기클릭)211.234.***.***
개념이 이질적이라 타 지방 사람들이 그렇게 부르나 봄 ㅋㅋㅋㅋㅋㅋ | 26.01.08 05:50 | | |
(IP보기클릭)106.101.***.***
오뎅국물이 스며든 떡이라고 보는게 더 맞음 오뎅국물이 맛을 좌우함 어떤집은 떡이 약간 노랄정도로 스며듬 | 26.01.08 07:16 | | |
(IP보기클릭)183.99.***.***
물떡은 물떡임. 내가 울산사람으로서 30년 전부터 물떡으로 알고 있었는데 어딜 물떡이 아니야. | 26.01.08 08:16 | | |
(IP보기클릭)116.120.***.***
내가 창원 사람으로서 40년 전부터 알고 있기론 떡이 맞음 | 26.01.08 08:33 | | |
(IP보기클릭)118.235.***.***
오 그럼 창원은 떡 울산은 물떡이구만 | 26.01.08 08:59 | | |
(IP보기클릭)121.175.***.***
이게 준내 어이없었음. 나도 부산에서 태어나고 20년을 살다가 타지역으로 대학을 가게 됐는데, 부산에 물떡이 유명하다면서 어쩌고 저쩌고 함. 정작 난 그게 뭐임? 이러고 있는데 알고보니 그냥 오뎅꼬지에 떡 끼운걸 물떡이라고 부르고 있었음 | 26.01.08 09:32 | | |
(IP보기클릭)175.200.***.***
비빔당면 솔직히 호들갑 떨 정도의 맛도 아님 그 돈이면 그냥 시장 아무데나 들어가서 칼국수 먹음
(IP보기클릭)175.200.***.***
Heaven’s Place
비슷한 의미에서 잘먹진 않지만 오히려 완당쪽이 비빔당면보다 향토음식에 더 가깝다고 생각 | 26.01.08 04:07 | | |
(IP보기클릭)118.235.***.***
뭘좀 아는군 완당이 레알 부산대표음식이지 | 26.01.08 04:12 | | |
(IP보기클릭)112.185.***.***
18번 완당집 좋지 근데 난 거기 가면 완당말고 모밀국수 먹음..... | 26.01.08 04:16 | | |
(IP보기클릭)118.235.***.***
사실 다 완당말고 국수먹지 않나? | 26.01.08 04:28 | | |
(IP보기클릭)119.66.***.***
유명해대서 먹었는데 이걸 왜먹지 싶은..? 맛이 다 따로놀더만 | 26.01.08 08:11 | | |
(IP보기클릭)1.253.***.***
아버지랑 물건 사러가야해서 시내나갔다가 밥먹으려고했는데 평소에는 아무거나 먹으면 되지 하시던 아버지가 왠일로 어디가서 뭐 먹자고 하시길래 따라가서 처음으로 그집 발국수를 먹어봤는데 오올? 했었지 원래도 냉모밀 좋아하는편이었는데 그집건 좀 더 진하고 맛있는 느낌이었나 아무튼 아버지도 여기오면 기본적으로 한사람에 2개씩 먹는거다 하고 잘 드시더라고 | 26.01.08 09:13 | | |
(IP보기클릭)112.185.***.***
와...기본 두개 국룰이냐? 나도 거기가면 두개씩 먹음 | 26.01.08 09:55 | | |
(IP보기클릭)110.11.***.***
우리는 서면에 자리잡은 광상에 광상에 몬스타
(IP보기클릭)39.7.***.***
(IP보기클릭)222.119.***.***
쪼그려앉아서 뭘 그렇게 먹고있나 봤더만 비빔당면이더라 ㅋㅋㅋ | 26.01.08 04:09 | | |
(IP보기클릭)221.165.***.***
단순 후기로는 대략 22년 전까지도 거슬러 올라가긴 함ㅋㅋㅋㅋ 그 이전 명칭은 모르겠어서 확인이 안되지만... | 26.01.08 04:34 | | |
(IP보기클릭)59.0.***.***
(IP보기클릭)104.28.***.***
납작만두는 납작만두가 메인이아니라서 그래 | 26.01.08 04:14 | | |
(IP보기클릭)39.7.***.***
납작은 비빔당면에 비하면 훨나음 | 26.01.08 04:15 | | |
(IP보기클릭)122.42.***.***
그런거치고 납작만두 엄청 먹는데 ㅋㅋ 떡볶이든 무침회든 메인이 납작만두가 아니지 납작만두는 어렸을때부터 엄청 먹었음 | 26.01.08 04:16 | | |
(IP보기클릭)118.45.***.***
납작만두는 잘 먹는데 그거 말고 무슨 화교 음식이었나 그게 대구사람인 나도 상당히 낯설었음 | 26.01.08 04:20 | | |
(IP보기클릭)96.245.***.***
난 납짝만두 서울에서 처음 먹어봤는데 그때의 기억은 뭐이런걸 돈받고 파냐. 였음. 떡볶이랑 같이 시킨거였는데도 내게는 맛탱이 없는 말라비틀어진 만두피 튀김이었음.. 그 뒤로 다시는 안시켜먹는 음식인데 내가 잘하는데를 안가봐서인걸까. | 26.01.08 04:20 | | |
(IP보기클릭)116.46.***.***
납작만두는 꽤 오래전부터 자주 먹엇는데.. 그게 대구 명물인지는 몰랐슴 | 26.01.08 04:45 | | |
(IP보기클릭)218.147.***.***
(IP보기클릭)91.169.***.***
(IP보기클릭)121.128.***.***
(IP보기클릭)211.200.***.***
(IP보기클릭)118.176.***.***
(IP보기클릭)221.153.***.***
(IP보기클릭)106.101.***.***
(IP보기클릭)112.185.***.***
나 얼마전에 서울 손님 태웠는데 부산오면 늘 비빔당면 먹으러 간다고 해서 도대체 무슨 맛인지 물어보고 싶었음 | 26.01.08 04:14 | | |
(IP보기클릭)118.235.***.***
먹자골목쪽에 있었지 않나? | 26.01.08 04:30 | | |
(IP보기클릭)106.101.***.***
ㅇㅇ지금은 그 먹자골목이 다 없어짐. | 26.01.08 07:36 | | |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104.28.***.***
(IP보기클릭)182.161.***.***
(IP보기클릭)221.165.***.***
한 20년 전쯤 부산여행기에 찍혀나온거던데 대충 이런건가...? | 26.01.08 04:31 | | |
(IP보기클릭)182.161.***.***
무채? 였던가 내가 먹던건 무시말고 어묵에 국시 없이 당면만 있던거였음 | 26.01.08 04:35 | | |
(IP보기클릭)221.165.***.***
사진은 안 남아있고 기사만 있는게 한 21년전 부산뉴스?에서 남포동 비빔당면 맛이 순해져버렸다는 얘기가 나온걸로 봐선... 대략 00년도 전후로 처음 등장한건가? | 26.01.08 04:43 | | |
(IP보기클릭)182.161.***.***
언젠진 기억은 안남 그냥 시장가면 가끔 보여서 먹는 정도다보니 | 26.01.08 04:45 | | |
(IP보기클릭)122.32.***.***
(IP보기클릭)221.165.***.***
(IP보기클릭)221.165.***.***
뭐 역사와 전통이라는 동래파전도 대략 1990년대 초쯤부터 붙은 이름이니까ㅋㅋㅋㅋㅋ | 26.01.08 04:21 | | |
(IP보기클릭)180.68.***.***
(IP보기클릭)211.235.***.***
(IP보기클릭)121.142.***.***
(IP보기클릭)58.126.***.***
비빔당면은 몰라도 물떡을 부산사람은 잘 안먹는다니 이상한 소리네 어느 분식집을 가도 99프로로 오뎅이랑 같이 있는게 떡이라 엄청들 먹는데 | 26.01.08 04:30 | | |
(IP보기클릭)112.185.***.***
떡은 겁나 먹었는데? | 26.01.08 04:35 | | |
(IP보기클릭)121.142.***.***
그래? 난 여친이 글케 말하길래 걍 그런가보다 했지 걔나 걔 주변 지인들만 안먹는거였나보네 | 26.01.08 04:43 | | |
(IP보기클릭)116.46.***.***
떡은 환장하고 찾는데.. 이게 또 떡볶이랑도 연결되는게 밀떡, 쌀떡 논쟁에서 부산쪽 지인들은 쌀떡파가 압도적으로 많음 그 이유가 부산에서는 대부분 쌀떡을 오뎅국물 끓일때 거기에 수분 좀 빠져서 살짝 굳은 떡을 넣음 그러면 떡에 오뎅국물이 스며들면서 감칠맛 + 밑간이 잡히고 말랑말랑해짐 그 상태에서 떡볶이를 만들게 되면 소스가 가진 맛에 오뎅국물이 가진 감칠맛이 더해지고 떡에 간이 딱 맞으면서 압도적인 고점을 뿜어냄 보통 밀떡, 쌀떡 논쟁에서 쌀떡의 다른 이유 때문에 싫어하는건 ㅇㅈ하는데 쌀떡에는 양념이 잘 안베이고 어쩌고 하는건 쌀떡으로 제대로 맛 내는곳을 안가봐서 그렇다고 생각 함 | 26.01.08 04:54 | | |
(IP보기클릭)121.145.***.***
좌판 오뎅집에서 오뎅은 안사먹어도 떡은 무조건 픽하는 사람도 있을 정도임. | 26.01.08 05:18 | | |
(IP보기클릭)106.101.***.***
난 떡이 1픽 | 26.01.08 07:18 | | |
(IP보기클릭)203.251.***.***
떡은 겁나 먹어요. 저 어릴때 오뎅집가면 오뎅보다 떡을 더 먹었어요. | 26.01.08 10:26 | | |
(IP보기클릭)114.111.***.***
(IP보기클릭)106.101.***.***
(IP보기클릭)112.185.***.***
물떡이 없는게 아니라 호칭이 물떡이 아니라 그냥 떡이라고... 부산에서는 물떡이란 말이 없었음 | 26.01.08 04:36 | | |
(IP보기클릭)59.9.***.***
그럼 부산 사람들끼리 떡이라고 불러 서울 사람은 계속 물떡이라고 부를테니까 | 26.01.08 04:41 | | |
(IP보기클릭)211.235.***.***
(IP보기클릭)121.145.***.***
그냥 그 근처 사람들이나 대충 찾는거지 이게 부산 대표라고 주장할때마다 난 '아니야 임마 그건 거기 주변 사람들이나 먹는거지 부산 사람 전부가 먹는거 아니라고'라고 말하는 입장임. | 26.01.08 05:19 | | |
(IP보기클릭)210.117.***.***
(IP보기클릭)112.185.***.***
유행이 아니라 존재자체를 모르던 걸 특산이라고 하긴 좀... | 26.01.08 04:40 | | |
(IP보기클릭)219.249.***.***
(IP보기클릭)211.106.***.***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59.187.***.***
(IP보기클릭)211.179.***.***
(IP보기클릭)211.197.***.***
(IP보기클릭)211.235.***.***
(IP보기클릭)221.162.***.***
(IP보기클릭)1.241.***.***
(IP보기클릭)1.241.***.***
어렸을때는 부모님이 계산해서 금액은 기억 안나지만 저 시장에 순두부,된찌를 1500원에 팔던 시기라 당면 가격도 저렴했을거라 생각됨 | 26.01.08 10:07 | | |
(IP보기클릭)14.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