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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지역 명물이라는데 정작 지역민은 듣도 보도 못한 거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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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2.185.***.***

BEST
아예 넣어서 나오는 집도 있어!
26.01.08 04:04

(IP보기클릭)112.185.***.***

BEST
어...그건 아냐...정구지 넣어도 되고 안 넣어도 되는데 보통 같이 나오면 넣어
26.01.08 04:03

(IP보기클릭)112.185.***.***

BEST
맞음. 근데 물떡이란 말은 없었고 그냥 떡임
26.01.08 04:04

(IP보기클릭)175.200.***.***

BEST
비빔당면 솔직히 호들갑 떨 정도의 맛도 아님 그 돈이면 그냥 시장 아무데나 들어가서 칼국수 먹음
26.01.08 04:04

(IP보기클릭)223.121.***.***

BEST
물떡은 그냥 오뎅국물에 데운 떡이라고 들었는데
26.01.08 04:04

(IP보기클릭)110.11.***.***

BEST
우리는 서면에 자리잡은 광상에 광상에 몬스타
26.01.08 04:05

(IP보기클릭)175.200.***.***

BEST
비슷한 의미에서 잘먹진 않지만 오히려 완당쪽이 비빔당면보다 향토음식에 더 가깝다고 생각
26.01.08 04:07

(IP보기클릭)112.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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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웬
어...그건 아냐...정구지 넣어도 되고 안 넣어도 되는데 보통 같이 나오면 넣어 | 26.01.08 04:03 | | |

(IP보기클릭)112.185.***.***

BEST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힐웬
아예 넣어서 나오는 집도 있어! | 26.01.08 04:04 | | |

(IP보기클릭)175.196.***.***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힐웬
암 돼지국밥엔 소금이지! | 26.01.08 04:08 | | |

(IP보기클릭)124.216.***.***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힐웬
아니. 그건 아니고.우리도 정구지는 넣어 먹어. | 26.01.08 04:10 | | |

(IP보기클릭)104.28.***.***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힐웬
밈아냐 그건넣는게맞아 | 26.01.08 04:13 | | |

(IP보기클릭)180.68.***.***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힐웬
부추 말하는거지? | 26.01.08 04:24 | | |

(IP보기클릭)121.14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힐웬
그건 아님(엄---격) | 26.01.08 05:14 | | |

(IP보기클릭)27.1.***.***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힐웬
부추는 무쳐서 반찬으로 먹는게 당연하잖아? | 26.01.08 05:16 | | |

(IP보기클릭)115.160.***.***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힐웬
정구지면..소풀 말하는건가? | 26.01.08 09:19 | | |

(IP보기클릭)223.121.***.***

BEST
물떡은 그냥 오뎅국물에 데운 떡이라고 들었는데
26.01.08 04:04

(IP보기클릭)112.185.***.***

BEST 계란이 왔어요
맞음. 근데 물떡이란 말은 없었고 그냥 떡임 | 26.01.08 04:04 | | |

(IP보기클릭)222.119.***.***

계란이 왔어요
그냥떡인데 오뎅국물 은근하게 스며들고 존나 부드럽게 씹혀서 물떡이라 부르는듯 ㅋㅋ | 26.01.08 04:09 | | |

(IP보기클릭)211.234.***.***

계란이 왔어요
개념이 이질적이라 타 지방 사람들이 그렇게 부르나 봄 ㅋㅋㅋㅋㅋㅋ | 26.01.08 05:50 | | |

(IP보기클릭)106.101.***.***

계란이 왔어요
오뎅국물이 스며든 떡이라고 보는게 더 맞음 오뎅국물이 맛을 좌우함 어떤집은 떡이 약간 노랄정도로 스며듬 | 26.01.08 07:16 | | |

(IP보기클릭)183.99.***.***

계란이 왔어요
물떡은 물떡임. 내가 울산사람으로서 30년 전부터 물떡으로 알고 있었는데 어딜 물떡이 아니야. | 26.01.08 08:16 | | |

(IP보기클릭)116.120.***.***

루리웹-6075200536
내가 창원 사람으로서 40년 전부터 알고 있기론 떡이 맞음 | 26.01.08 08:33 | | |

(IP보기클릭)118.235.***.***

보글보글 잭
오 그럼 창원은 떡 울산은 물떡이구만 | 26.01.08 08:59 | | |

(IP보기클릭)121.175.***.***

비추수집기
이게 준내 어이없었음. 나도 부산에서 태어나고 20년을 살다가 타지역으로 대학을 가게 됐는데, 부산에 물떡이 유명하다면서 어쩌고 저쩌고 함. 정작 난 그게 뭐임? 이러고 있는데 알고보니 그냥 오뎅꼬지에 떡 끼운걸 물떡이라고 부르고 있었음 | 26.01.08 09:32 | | |

(IP보기클릭)175.200.***.***

BEST
비빔당면 솔직히 호들갑 떨 정도의 맛도 아님 그 돈이면 그냥 시장 아무데나 들어가서 칼국수 먹음
26.01.08 04:04

(IP보기클릭)175.200.***.***

BEST
Heaven’s Place
비슷한 의미에서 잘먹진 않지만 오히려 완당쪽이 비빔당면보다 향토음식에 더 가깝다고 생각 | 26.01.08 04:07 | | |

(IP보기클릭)118.235.***.***

Heaven’s Place
뭘좀 아는군 완당이 레알 부산대표음식이지 | 26.01.08 04:12 | | |

(IP보기클릭)112.185.***.***

멍청한놈
18번 완당집 좋지 근데 난 거기 가면 완당말고 모밀국수 먹음..... | 26.01.08 04:16 | | |

(IP보기클릭)118.235.***.***

비추수집기
사실 다 완당말고 국수먹지 않나? | 26.01.08 04:28 | | |

(IP보기클릭)119.66.***.***

Heaven’s Place
유명해대서 먹었는데 이걸 왜먹지 싶은..? 맛이 다 따로놀더만 | 26.01.08 08:11 | | |

(IP보기클릭)1.253.***.***

멍청한놈
아버지랑 물건 사러가야해서 시내나갔다가 밥먹으려고했는데 평소에는 아무거나 먹으면 되지 하시던 아버지가 왠일로 어디가서 뭐 먹자고 하시길래 따라가서 처음으로 그집 발국수를 먹어봤는데 오올? 했었지 원래도 냉모밀 좋아하는편이었는데 그집건 좀 더 진하고 맛있는 느낌이었나 아무튼 아버지도 여기오면 기본적으로 한사람에 2개씩 먹는거다 하고 잘 드시더라고 | 26.01.08 09:13 | | |

(IP보기클릭)112.185.***.***

blackalbum
와...기본 두개 국룰이냐? 나도 거기가면 두개씩 먹음 | 26.01.08 09:55 | | |

(IP보기클릭)110.11.***.***

BEST
우리는 서면에 자리잡은 광상에 광상에 몬스타
26.01.08 04:05

(IP보기클릭)39.7.***.***

난 저 비빔당면이라는거 옛날에 스펀지에서 부산 명물이라고 나와서 처음 들음 근데 부산 각지에 흩어져서 사는 외갓집 친척일동 모두 저게 뭐냐고 혀를 참 어느 지구의 부산 명물일까 궁금했음
26.01.08 04:07

(IP보기클릭)222.119.***.***

컵라면
쪼그려앉아서 뭘 그렇게 먹고있나 봤더만 비빔당면이더라 ㅋㅋㅋ | 26.01.08 04:09 | | |

(IP보기클릭)221.165.***.***

컵라면

단순 후기로는 대략 22년 전까지도 거슬러 올라가긴 함ㅋㅋㅋㅋ 그 이전 명칭은 모르겠어서 확인이 안되지만... | 26.01.08 04:34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59.0.***.***

부산 비빔당면이랑 대구 납작만두는 현지인들 평이 왜 굳이 저걸 사먹냐? 이런 평이 많던데
26.01.08 04:07

(IP보기클릭)104.28.***.***

도끼수집가
납작만두는 납작만두가 메인이아니라서 그래 | 26.01.08 04:14 | | |

(IP보기클릭)39.7.***.***

도끼수집가
납작은 비빔당면에 비하면 훨나음 | 26.01.08 04:15 | | |

(IP보기클릭)122.42.***.***

도끼수집가
그런거치고 납작만두 엄청 먹는데 ㅋㅋ 떡볶이든 무침회든 메인이 납작만두가 아니지 납작만두는 어렸을때부터 엄청 먹었음 | 26.01.08 04:16 | | |

(IP보기클릭)118.45.***.***

도끼수집가
납작만두는 잘 먹는데 그거 말고 무슨 화교 음식이었나 그게 대구사람인 나도 상당히 낯설었음 | 26.01.08 04:20 | | |

(IP보기클릭)96.245.***.***

도끼수집가
난 납짝만두 서울에서 처음 먹어봤는데 그때의 기억은 뭐이런걸 돈받고 파냐. 였음. 떡볶이랑 같이 시킨거였는데도 내게는 맛탱이 없는 말라비틀어진 만두피 튀김이었음.. 그 뒤로 다시는 안시켜먹는 음식인데 내가 잘하는데를 안가봐서인걸까. | 26.01.08 04:20 | | |

(IP보기클릭)116.46.***.***

도끼수집가
납작만두는 꽤 오래전부터 자주 먹엇는데.. 그게 대구 명물인지는 몰랐슴 | 26.01.08 04:45 | | |

(IP보기클릭)218.147.***.***

작성자 닉을 봐선 거짓말일 가능성도 있어!
26.01.08 04:09

(IP보기클릭)91.169.***.***

부산에 저런거 유명하다니까 우리엄마가 저게 뭐고 라는데;;
26.01.08 04:10

(IP보기클릭)121.128.***.***

광안리 던킨 도나츠 매장도 밈이겠지?
26.01.08 04:10

(IP보기클릭)211.200.***.***

부산 매년 한번씩 갈 일 있어서 가면 늘 깡돼후 갔던 기억나네
26.01.08 04:11

(IP보기클릭)118.176.***.***

비빔 당면 먹어본 감상 = 음....나쁘진 않아......그런데 여기까지 와서 먹을 필요가 있을까?
26.01.08 04:11

(IP보기클릭)221.153.***.***

국제시장이었나? 갔더니 팔고있어서 사먹었는데 부산사람들 아무도 저런거 모른다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01.08 04:11

(IP보기클릭)106.101.***.***

비빔당면 어릴때 오질라게 먹음. 엄마랑 남포동 시장보러가면 1500원이던가로 한끼 먹었는데 그당시에 나는 저거 별로 안좋아했음. 요즘은 없을거임 부평동에 골목 전부다 없어져서 가게로 들어갔거나 하는 식이라 보기 힘들어짐.
26.01.08 04:11

(IP보기클릭)112.185.***.***

챗지피티한테추천받은이름
나 얼마전에 서울 손님 태웠는데 부산오면 늘 비빔당면 먹으러 간다고 해서 도대체 무슨 맛인지 물어보고 싶었음 | 26.01.08 04:14 | | |

(IP보기클릭)118.235.***.***

챗지피티한테추천받은이름
먹자골목쪽에 있었지 않나? | 26.01.08 04:30 | | |

(IP보기클릭)106.101.***.***

멍청한놈
ㅇㅇ지금은 그 먹자골목이 다 없어짐. | 26.01.08 07:36 | | |

(IP보기클릭)118.235.***.***

과거부터는 진시장에 있었고 요새는 남포동 로즈파크옆에 관광객용 포장마차(가격 개창렬하니 절대가지마시오)랑 서면 1번가쪽 포장마차에서도 보임
26.01.08 04:13

(IP보기클릭)104.28.***.***

내가 생각하는 부산명물은 밀면이랑 낙곱새밖에없어
26.01.08 04:15

(IP보기클릭)182.161.***.***

비빔당면은 미디어빨이 강하긴 한데 부울경남쪽이 아예 안먹는건 아님 그냥 비빔국수 당면 변형판이지 명물까진 아님 물떡 명칭은 모르겠는데 물떡은 실제로도 많이 먹고 자람 ㅇㅇ 요즘도 팔고있고
26.01.08 04:16

(IP보기클릭)221.165.***.***

□□□□□

한 20년 전쯤 부산여행기에 찍혀나온거던데 대충 이런건가...? | 26.01.08 04:31 | | |

(IP보기클릭)182.161.***.***

XLie
무채? 였던가 내가 먹던건 무시말고 어묵에 국시 없이 당면만 있던거였음 | 26.01.08 04:35 | | |

(IP보기클릭)221.165.***.***

□□□□□
사진은 안 남아있고 기사만 있는게 한 21년전 부산뉴스?에서 남포동 비빔당면 맛이 순해져버렸다는 얘기가 나온걸로 봐선... 대략 00년도 전후로 처음 등장한건가? | 26.01.08 04:43 | | |

(IP보기클릭)182.161.***.***

XLie
언젠진 기억은 안남 그냥 시장가면 가끔 보여서 먹는 정도다보니 | 26.01.08 04:45 | | |

(IP보기클릭)122.32.***.***

비빔당면은 강호동있던 1박2일 국제시장편에 나오고나서 유명해졌던거 같음. 반응은 한결같이 "저 맛없는게 왜??"
26.01.08 04:16

(IP보기클릭)221.165.***.***

한 2000년대 초에 등장했어도 이미 20여년쯤 지난게 되어서 명물화 되긴 할꺼임ㅋㅋㅋㅋ 지역명물이나 향토음식같은건 생각보다 90년대~00년대 무렵에나 처음 등장한게 제법 많아서ㅋㅋㅋㅋ 불닭볶음면의 유래가 되는 불닭도 나온지 20년도 안된 요리니깐 뭐ㅋㅋㅋㅋㅋ
26.01.08 04:17

(IP보기클릭)221.165.***.***

XLie
뭐 역사와 전통이라는 동래파전도 대략 1990년대 초쯤부터 붙은 이름이니까ㅋㅋㅋㅋㅋ | 26.01.08 04:21 | | |

(IP보기클릭)180.68.***.***

섞어먹는거는? 거기 사람들 다 섞어 먹는다고 하던데
26.01.08 04:24

(IP보기클릭)211.235.***.***

비빔당면 ㅡ 어릴때 진시장쪽에서 먹어본 기억있음 명물이라기보다는 걍 싼맛에 먹는 느낌? 물떡 ㅡ 오히려 물떡볶이라는 말은 많이들었음 물떡은 처음들었고 강안리 등킨드나쓰 ㅡ 광안리에는 없고 조금 떨어진 수변공원에 있다고 들음 난 언제 서울사람이 부산에 갈삼구이 어디 잘하냐고하길래 무슨 그게 뭐냐고 했는데 엄청 유명하다길래 굉장히 당황했던 기억이
26.01.08 04:26

(IP보기클릭)121.142.***.***

예전 여친이 부산 토박이 였는데 비빔당면이랑 물떡은 부산사람은 잘 안먹는다고 했음 비빔당면은 궁금해서 먹어봤는데 ??? 이게 떠오르는 맛.. 개인적으로 덕두시장쪽 비빔칼국수가 더 맛있었음
26.01.08 04:29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58.126.***.***

닭갈비사쪄영
비빔당면은 몰라도 물떡을 부산사람은 잘 안먹는다니 이상한 소리네 어느 분식집을 가도 99프로로 오뎅이랑 같이 있는게 떡이라 엄청들 먹는데 | 26.01.08 04:30 | | |

(IP보기클릭)112.185.***.***

닭갈비사쪄영
떡은 겁나 먹었는데? | 26.01.08 04:35 | | |

(IP보기클릭)121.142.***.***

비추수집기
그래? 난 여친이 글케 말하길래 걍 그런가보다 했지 걔나 걔 주변 지인들만 안먹는거였나보네 | 26.01.08 04:43 | | |

(IP보기클릭)116.46.***.***

닭갈비사쪄영
떡은 환장하고 찾는데.. 이게 또 떡볶이랑도 연결되는게 밀떡, 쌀떡 논쟁에서 부산쪽 지인들은 쌀떡파가 압도적으로 많음 그 이유가 부산에서는 대부분 쌀떡을 오뎅국물 끓일때 거기에 수분 좀 빠져서 살짝 굳은 떡을 넣음 그러면 떡에 오뎅국물이 스며들면서 감칠맛 + 밑간이 잡히고 말랑말랑해짐 그 상태에서 떡볶이를 만들게 되면 소스가 가진 맛에 오뎅국물이 가진 감칠맛이 더해지고 떡에 간이 딱 맞으면서 압도적인 고점을 뿜어냄 보통 밀떡, 쌀떡 논쟁에서 쌀떡의 다른 이유 때문에 싫어하는건 ㅇㅈ하는데 쌀떡에는 양념이 잘 안베이고 어쩌고 하는건 쌀떡으로 제대로 맛 내는곳을 안가봐서 그렇다고 생각 함 | 26.01.08 04:54 | | |

(IP보기클릭)121.145.***.***

닭갈비사쪄영
좌판 오뎅집에서 오뎅은 안사먹어도 떡은 무조건 픽하는 사람도 있을 정도임. | 26.01.08 05:18 | | |

(IP보기클릭)106.101.***.***

닭갈비사쪄영
난 떡이 1픽 | 26.01.08 07:18 | | |

(IP보기클릭)203.251.***.***

닭갈비사쪄영
떡은 겁나 먹어요. 저 어릴때 오뎅집가면 오뎅보다 떡을 더 먹었어요. | 26.01.08 10:26 | | |

(IP보기클릭)114.111.***.***

저걸 물떡이라고 하는거였어? 그럼 오뎅은 왜 물오뎅이라고 안함?
26.01.08 04:29

(IP보기클릭)106.101.***.***

여기도 물떡 먹는다는 부산 유게이들 있던데
26.01.08 04:30

(IP보기클릭)112.185.***.***

THE·O
물떡이 없는게 아니라 호칭이 물떡이 아니라 그냥 떡이라고... 부산에서는 물떡이란 말이 없었음 | 26.01.08 04:36 | | |

(IP보기클릭)59.9.***.***

비추수집기
그럼 부산 사람들끼리 떡이라고 불러 서울 사람은 계속 물떡이라고 부를테니까 | 26.01.08 04:41 | | |

(IP보기클릭)211.235.***.***

우리 어머니가 부산 토박이이신데 비빔당면을 자주 드셨다는거 보면 한참 이전부터 있긴했음
26.01.08 04:36

(IP보기클릭)121.145.***.***

밀라보레아스
그냥 그 근처 사람들이나 대충 찾는거지 이게 부산 대표라고 주장할때마다 난 '아니야 임마 그건 거기 주변 사람들이나 먹는거지 부산 사람 전부가 먹는거 아니라고'라고 말하는 입장임. | 26.01.08 05:19 | | |

(IP보기클릭)210.117.***.***

거 원래 지역 주민은 유행타는거 모르는거 아님? 수십년 산 동네인데 여기가 맛집이라고 인터넷에 올라오는데 첨보는 집들 널린것처럼
26.01.08 04:38

(IP보기클릭)112.185.***.***

파멸한세상
유행이 아니라 존재자체를 모르던 걸 특산이라고 하긴 좀... | 26.01.08 04:40 | | |

(IP보기클릭)219.249.***.***

떡의 취향은 2개로 나뉜다 쫄깃한 식감이 남아있는 상태가 좋다 푹 퍼진 상태가 좋다. 난이러니 저러니해도 국물이 좋아야한다고 보지만 사상역에서 부산 경전철타러 가면 입구? 라고 해야되나? 그쯤에 분식집이 있는데 거기가 떡도 맛있고 오뎅도 맛나고 국물도 좋았음 ㅋㅋㅋㅋ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다만
26.01.08 05:23

(IP보기클릭)211.106.***.***

비당은 그냥 맛이 없는거지, 남포동이나 국제시장 한 번만 놀러가도 보이는데??
26.01.08 07:11

(IP보기클릭)118.235.***.***

노량진 컵밥이 서울 명물이라는 것과 비슷한 수준의 얘기 아니냐 부산 오래 살고도 비빔당면 알고있었던 적이 없음
26.01.08 07:17

(IP보기클릭)118.235.***.***

그냥 시대의 흐름인듯? 제주도민인데 어릴때 딱새우 먹지도않았었는데(솔직히 딱새우보다는 오분자기 먹었지..) 어느순간부터 마치 제주도의 명물로 변한것처럼
26.01.08 07:28

(IP보기클릭)59.187.***.***

명물이라고 할꺼까진 아니지만 물떡은 떡이라고 부르지만 물떡이라고 하면 외지인이나 현지인나 다 이해하는 단어고 비빔당면은 먹자골목 충무김밥 파는 좌판 이모들이 팔았지. 부평동 살았는데 몰랐으면 충무김밥 파는 좌판도 못 봤다는건데 이건 좀,?
26.01.08 08:21

(IP보기클릭)211.179.***.***

방아잎이 첨먹을땐 진짜 충격이었는데 이젠 없어서못먹네...
26.01.08 08:50

(IP보기클릭)211.197.***.***

개인적으론 부산 서동 시장 계란만두 추천함. 숨은 명물임.
26.01.08 08:57

(IP보기클릭)211.235.***.***

남포동 골목구석구석 노점상에서 많이 팔긴함. 상인들이 먹는모습도 자주 봤는데 그외에 현지인이나 관광객이 먹는 모습은 거의못봄
26.01.08 09:14

(IP보기클릭)221.162.***.***

우리집이 부평동 사거리시장(깡통시장)에서 떡집 했는데. 비빔 당면은 우리 할머니 젊었을때부터 있었음. 뭐 부산전체를 지칭하는건 아니지만 적어도 깡통시장에서는 명물이 맞음. 그리고 물떡이 아니라 그냥 떡
26.01.08 09:54

(IP보기클릭)1.241.***.***

호들갑 떨 정도는 아니지만 맛있게 먹었는데... 당면도 좋아하고, 오뎅도 좋아하고, 양념도 좋아해서 좋아하는거 모아논 간식 같은 느낌 시금치로 거들어주는 느낌까지
26.01.08 10:04

(IP보기클릭)1.241.***.***

호시나상
어렸을때는 부모님이 계산해서 금액은 기억 안나지만 저 시장에 순두부,된찌를 1500원에 팔던 시기라 당면 가격도 저렴했을거라 생각됨 | 26.01.08 10:07 | | |

(IP보기클릭)14.55.***.***

그냥 떡이라고 하면 너무 광의적인 단어니까..
26.01.08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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