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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1.182.***.***
근본적으로 따져보면 손잡고 발전해야하는 타이밍에 민비, 흥성, 고종이 서로 박터지게 싸우면서 계속 외세를 불러옴 아니 씻팔 일본, 청나라, 러시아 다 불러오면서 이거 ㅈ되는거 아닌가 생각 안하냐고
(IP보기클릭)118.235.***.***
조선의 세수수입과 행정체계로 전문화된 군대를 만드려면 나라를 뒤집는 수준의 개혁이 있었어야 할껄
(IP보기클릭)218.148.***.***
삼정의 문란이랑 세도정치의 부패 문제도 크긴 했는데 조선은 상비군을 갖추기엔 거두는 세율이 너무 적었음 왜란때 10만양병설도 "그래서 그 10만명 무장시키고 훈련시킬 돈은 어디서 나오는데" 하고 반려된건데
(IP보기클릭)106.101.***.***
근데 군대 그거 평화시엔 돈먹는 하마라서 안 쓰면 주변 약탈하며 물자 수급해야 하는데요
(IP보기클릭)118.235.***.***
애시당초에 고종이 모범선택지만 골랐어도 나라가 아슬아슬했던 판국이었어 그냥 고종이전에 세도정치로 고일대로 고여서 썩은나라였던거야
(IP보기클릭)211.246.***.***
지금도 군대 갔다 온 사람이 보면 훈련 커리큘럼이라던지 전체적인 프로세스가 어수선하고 오합지졸같이 느껴짐
(IP보기클릭)118.176.***.***
저시대 직업군인으로 유지가 가능한 나라는 죄다 산업화하고 식민지배로 생산력 커버가 가능한 나라였어.
(IP보기클릭)121.182.***.***
근본적으로 따져보면 손잡고 발전해야하는 타이밍에 민비, 흥성, 고종이 서로 박터지게 싸우면서 계속 외세를 불러옴 아니 씻팔 일본, 청나라, 러시아 다 불러오면서 이거 ㅈ되는거 아닌가 생각 안하냐고
(IP보기클릭)124.54.***.***
그리고 그 이전에도 이괄의 난도 한 몫했지 그 많던 정예군이 이괄의 부하들에다 그 이괄이 죽어서 부하들이 청나라에게 투항해버림 | 26.01.06 23:47 | | |
(IP보기클릭)39.124.***.***
백성하고 나라는 알빠 아니고 눈앞에 이권만 지키겠다면서 나댄 결과지 | 26.01.06 23:48 | | |
(IP보기클릭)121.182.***.***
그래도 고종은 정치력 이빠이 발휘해서 자기 최고점에 나라팔아먹고 잘삼 ... 이게 맞음? | 26.01.06 23:48 | | |
(IP보기클릭)118.235.***.***
코로로코
애시당초에 고종이 모범선택지만 골랐어도 나라가 아슬아슬했던 판국이었어 그냥 고종이전에 세도정치로 고일대로 고여서 썩은나라였던거야 | 26.01.06 23:50 | | |
(IP보기클릭)1.237.***.***
그 새끼가 정치력 발휘말 만큼 똑똑한 새끼가 아님 적어도 팔아먹을 생각은 없었음 걍 권력 욕심 가득하고 ㅈㄴ게 멍청한 암군이라 그렇지 | 26.01.06 23:56 | | |
(IP보기클릭)118.91.***.***
권력욕심 그득한데 팔아먹고싶어서 판거겠음? 안그러면 죽을거같으니까 넘긴거지 | 26.01.07 00:00 | | |
(IP보기클릭)121.186.***.***
어째 몇년 전부터 고종이 의도적으로 매국을 했다는 식으로 알려지거나 이해되는 경우가 많은데, 고종도 꼴에 왕이라고 왕권에 대한 욕심, 권력욕 등등 자기 자리를 지키려고 했고 나라를 팔 생각이 딱히 있지도 않았음. 팔고 싶었던 건 이완용을 비롯한 헤비급 매국노들이었지. 그렇게 팔고 싶었으면 옥새를 빼앗기지도 않았고 이완용 같은 애들이 대신 찍어버리지도 않았을 거고 헤이그에 특사를 파견하지도 않았음. 결국 고종은 아무 권한도 없고 심지어 강제로 이양까지 하게 된 마당이라 아무런 위험도, 영향력도 없는 뒷방 늙은이로 살려만 둔 거고 고종의 마지막 가치는 고종 자신의 죽음 뿐이었을 따름이었음. 고종 죽었을 때 시위도 터지고 했으니까. | 26.01.07 00:16 | | |
(IP보기클릭)121.66.***.***
진짜 겁나 단순하게 말하면, 그냥 나라 망할 시점이었는데, 하필 그 시기의 외부 상황은 침략 및 약탈이 당연한 시대였던 거지. 물론, 근데 왜 망하게 됐냐부터 해서, 복잡하게 파고 들면 얘기할 게 많아지겠지만. | 26.01.07 02:20 | | |
(IP보기클릭)211.246.***.***
지금도 군대 갔다 온 사람이 보면 훈련 커리큘럼이라던지 전체적인 프로세스가 어수선하고 오합지졸같이 느껴짐
(IP보기클릭)182.229.***.***
당장 보급문제부터가 와 이거 전쟁하면 지겠는데? 생각부터 하게됨 그렇다고 전우가 서로 믿을수있나? 그것도아님 | 26.01.06 23:57 | | |
(IP보기클릭)211.246.***.***
사람마다 다르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 기본적인 건물 규격 (생활관 규격) 이라던가 오전 오후 스케줄, 훈련 장소, 체력 단련 장소, 일과 후 생활 규정 그런 기본적인 것들이 진짜 난잡하고 어수선하고 그럼. 이게 막 선진국 진입한 나라의 군대 꼬라지? 이 생각 밖에 안듬 | 26.01.07 00:01 | | |
(IP보기클릭)182.229.***.***
걍 이기적인게 이득이라는걸 깨우치게 되더라 어차피 전쟁나면 장교가 무책임하게 나가죽어라 할테고 민간인들이 지켜줘서 고맙다고 하는것도 가식인게 민찬하에 드러난지 오래니까 | 26.01.07 00:05 | | |
(IP보기클릭)27.115.***.***
놀랍게 그 한국군 꼬라지가 전세계에선 그나마 나은편일거임 군대라는게 안그래도 평시엔 돈먹는 하마인데다 전쟁 프로세스, 신무기를 효율적으로 작동, 검증하려면 또 실전경험도 필수적인데 전세계 그게 가능한 나라가 미국밖에 없으니 체첸분쟁, 조지아 침공, 시리아 내전 거친 그 러시아도 우크라전 삽푼거보면 ㅋㅋ | 26.01.07 00:13 | | |
(IP보기클릭)118.235.***.***
조선의 세수수입과 행정체계로 전문화된 군대를 만드려면 나라를 뒤집는 수준의 개혁이 있었어야 할껄
(IP보기클릭)124.54.***.***
근데 못했음 나라 근본 자체가 유교 탈레반이라 | 26.01.06 23:49 | | |
(IP보기클릭)218.148.***.***
전 국가인 고려가 사치를 존나 쳐부려서 그거 세운 사대부들이 그거에 환멸 나있었는데 어쩔 수 없지 뭐 | 26.01.06 23:51 | | |
(IP보기클릭)118.176.***.***
라이센
저시대 직업군인으로 유지가 가능한 나라는 죄다 산업화하고 식민지배로 생산력 커버가 가능한 나라였어. | 26.01.06 23:53 | | |
(IP보기클릭)119.198.***.***
너 일본 근대화의 주역들이 유교를 사상적 배경으로 삼은 건 알고 그러는 거임? 유교 탈레반 거리는 거 보니 역사의식은 알겠다만 | 26.01.07 00:15 | | |
(IP보기클릭)106.101.***.***
근데 군대 그거 평화시엔 돈먹는 하마라서 안 쓰면 주변 약탈하며 물자 수급해야 하는데요
(IP보기클릭)121.152.***.***
19세기 말은 야생이었는데 일본이 제국주의 가능한 게 자국민 수탈해서 가능한 거였을 지도... | 26.01.06 23:53 | | |
(IP보기클릭)218.148.***.***
맞음, 쟤네는 원래 농민들 존나 쥐어짜는게 패시브였음 | 26.01.07 00:04 | | |
(IP보기클릭)220.125.***.***
(IP보기클릭)58.122.***.***
(IP보기클릭)124.54.***.***
효종의 북벌론으로 인해 군대는 양성했긴 함 | 26.01.06 23:49 | | |
(IP보기클릭)58.122.***.***
소올직히 그거 북벌 핑계로 왕권강화에 써먹은거 아닌가싶고 청나라 제일 황금기에 조선이 맞다이를...? | 26.01.06 23:52 | | |
(IP보기클릭)58.122.***.***
신교구교 왕위계승전쟁으로 잊을만하면 치고받던 유럽처럼 군대가 필요없던게 직접적 원인아닌가 싶음 | 26.01.06 23:52 | | |
(IP보기클릭)121.186.***.***
그건 그렇긴 함 ㅋㅋ 청나라가 중원 먹으니 북방 유목민의 침입이나 약탈을 걱정할 이유가 없어졌고 일본도 일본 나름대로 성장, 발전하면서 왜구 문제가 사라진 셈이라 외부적 위협이랄 게 없었음. 싸울 적이 없으니 지정학적 위치와 당시 동아시아 세계관을 고려하면 조선에 군대가 필요했느냐라는 근본적인 질문이 나왔을 때 원론적인 대답 외엔 딱히 필요가 없다는 결론 외에 나올 게 거의 없음 ㅋㅋㅋ | 26.01.07 00:19 | | |
(IP보기클릭)58.122.***.***
일본도 흑선내항 이후부터 키운거고 중국도 청일전쟁 이후부터 외국 고문들 초빙해오고 무기수입하고 이런거보면 애초에 동아시아에선 아무도 필요성을 못느꼈다는 거니 뭐 | 26.01.07 00:26 | | |
(IP보기클릭)119.192.***.***
(IP보기클릭)218.148.***.***
삼정의 문란이랑 세도정치의 부패 문제도 크긴 했는데 조선은 상비군을 갖추기엔 거두는 세율이 너무 적었음 왜란때 10만양병설도 "그래서 그 10만명 무장시키고 훈련시킬 돈은 어디서 나오는데" 하고 반려된건데
(IP보기클릭)182.215.***.***
세율만 낮지 다른명목으로 노동력이나 특산품 소작료 그외 농민들이 부담할게 너무 많았음. | 26.01.06 23:50 | | |
(IP보기클릭)218.148.***.***
그리고 그 상태로 상비군 만든다고 한다? 농민들 뿔나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리지 | 26.01.06 23:52 | | |
(IP보기클릭)182.215.***.***
그래서 국고는 빠듯하지 백성들은 여전히 지주와 양반들한테 착취당해서 배곯지 이도저도 아닌 상태되어버림. | 26.01.06 23:53 | | |
(IP보기클릭)218.148.***.***
아무래도 조선이 중앙집권화가 잘되긴 했어도 지주들이랑 지방 토호들이 ㅈㄹ하는것까지 다 쥐어뜯을 정도로 행정력을 뻗긴 힘들겠지 또 아전이나 이런 애들이 돈뜯어가는것도 아전들 돈이 없다시피 한거라 생긴 문제도 있고 | 26.01.06 23:56 | | |
(IP보기클릭)182.215.***.***
국고에 돈이없으니깐 과거 합격하고 벼슬있어도 관직 앉으려면 하안참 대기해야하고 할일은 많은데 녹봉은 구데기니 부정부패 없을수가. | 26.01.06 23:58 | | |
(IP보기클릭)182.215.***.***
그리고 한국에서 공무원 월급 쥐좇만하게 주고 뇌물 암묵적으로 허용해주던게 거의 90년대 중반까지였던거 생각하면. 그냥 이땅 전통 아닌가싶음. | 26.01.06 23:59 | | |
(IP보기클릭)218.148.***.***
사실 땅 자체가 척박해서 공무원들 잘 챙겨주기도 힘들기도 하고 아마 고려때도 고위관직 아닌 이상 관료들 돈을 그렇게 많이 주진 못했을거임 | 26.01.07 00:00 | | |
(IP보기클릭)182.215.***.***
(IP보기클릭)59.4.***.***
(IP보기클릭)58.75.***.***
조선시대 때 북원이 갑자기 통일 후 한반도 들이치고 좀 있다가 중국 쪽 내전으로 난민 생겨서 폭도 100만이 한반도 드랍왔으면 고려보다 잘 대처했을 리 없을 듯 | 26.01.07 00:08 | | |
(IP보기클릭)211.234.***.***
고려가 생각 이상으로 막장국가라 그 정도는 아님.ㅋ 조선이 븅신같이 망하긴 했어도 고려보단 나았어. 그 고려는 역시 그 전 왕조인 신라보단 나았고.ㅋ | 26.01.07 00:2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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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단종이 어떤 왕이었을지는 모르겠지만 문종이 10년만 더 살았더라도 많이 달라졌을거임 | 26.01.06 23:5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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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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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무인들 힘이 강했고 천민이라도 받아주는 기조가 있었음 고려와 발해 고구려 신라 백제가 대표적이고 | 26.01.06 23:52 | | |
(IP보기클릭)218.148.***.***
고려는 그렇게 따지기엔 문벌귀족들이 늙은 무신 수염에 불질렀다가 개지랄났는뎁쇼 | 26.01.06 23:54 | | |
(IP보기클릭)124.54.***.***
문벌귀족들이 나대지만 않았더라도 이런 일을 없었을긴데 | 26.01.06 23:55 | | |
(IP보기클릭)221.145.***.***
고려를 거기에 끌어들이기엔...오히려 조선이 고려보다 무인 대접은 잘 함 | 26.01.06 23:59 | | |
(IP보기클릭)221.145.***.***
그 문벌귀족이란 게 생긴 배경을 보면 안 나댄다는 말 자체가 성립이 안 됨 | 26.01.07 00:00 | | |
(IP보기클릭)222.100.***.***
(IP보기클릭)218.148.***.***
현대에서도 군인들 인식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니잖음 저때도 그렇겠지 | 26.01.06 23:53 | | |
(IP보기클릭)222.100.***.***
전통인건가 ㄷㄷ | 26.01.06 23:54 | | |
(IP보기클릭)218.148.***.***
한국뿐만 아니라 외국도 군인 인식 안좋은거 보면 인간 종특임 | 26.01.06 23:54 | | |
(IP보기클릭)182.215.***.***
유럽은 군인을 명예뽕으로 대접하기라도 했지 중원이나 한반도에선 그런거 없음. | 26.01.06 23:55 | | |
(IP보기클릭)218.148.***.***
그 명예뽕도 그나마 귀족들 장교 정도고 아래 졸병들은 그없 아닌가 ㅋㅋㅋㅋ | 26.01.06 23:58 | | |
(IP보기클릭)182.215.***.***
그니깐 일본 뺀 동아시아에선 그런거 조차도 없었다고. | 26.01.06 23:59 | | |
(IP보기클릭)182.219.***.***
생각해봐 태조 아성계가 사병으로 동북면에서 성장해 역성혁명한 나라임 기반부터가 이미 역성혁명이라 군부대가 강성해지면 엎어질 가능성이 있다는거지 | 26.01.07 00:00 | | |
(IP보기클릭)58.75.***.***
정떡일수도 있는데 현대 군대 비하하는 시선은 군사독재 때문임. 그거 아니었음 6.25전승에대한 신화로 지금같은 분위긴 아니었을듯. 전후에는 참전부상용사들이 무일푼으로 장애있는거 보이면서 무전취식하면 그냥 주는 일이 흔했다고 함. 물론 따지기 불편해서 그냥 적선하는 셈치는 거였지만 지금이랑은 천지차이 | 26.01.07 00:01 | | |
(IP보기클릭)182.215.***.***
80년대까지는 휴가나온 장병들이 민간인들 상대로 폭력 휘두르고 깽판치는일이 허다했었음. 영관급 이하 군인들 대우가 똥인 대신에 암묵적으로 군인들의 민간인 상대로 깽판 은연중에 봐주긴 했어. | 26.01.07 00:02 | | |
(IP보기클릭)218.148.***.***
난 개인적으로 군사독재 말고 6.25 전에도 자국민 학살하고 6.25때도 학살관련 흑역사가 있어서 아마 인식이 좋진 못했을거라 봄 지금 한국인들도 참전용사들은 대우해야하고 징병된 병사들 챙겨달라는 목소리는 큰데 군대에 대한 인식은 그거랑 별개듯이 | 26.01.07 00:04 | | |
(IP보기클릭)218.148.***.***
유럽이랑 일본은 워낙 전쟁이 잦아서 그럴 수밖에 없었겠지 | 26.01.07 00:06 | | |
(IP보기클릭)59.4.***.***
솔직히 침략을 많이 받은 국가도 아님. 중국만해도 외래 왕조가 절반 이상이고. 유럽은 국가가 많고 서로 침략질 많이함. 국가자체가 사라진게 있을정도로. | 26.01.07 00:08 | | |
(IP보기클릭)58.75.***.***
ㅇㅇ 군부독재가 넓게 잡아서 60년대부터 93년까지임. 이후시대까지 언급하면 진짜 정떡이 되어버려서 말 못해! | 26.01.07 00:11 | | |
(IP보기클릭)118.176.***.***
(IP보기클릭)116.41.***.***
(IP보기클릭)218.148.***.***
유교를 버리면 뭘 가져올지도 문제지 저 시대에는 조선에서 아 이것은 민주주의란 것이다 를 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 26.01.06 23:55 | | |
(IP보기클릭)39.123.***.***
묻고 싶은데, 유학을 버리고 대신 뭘 국가 근본으로 삼아야 함???? | 26.01.06 23:57 | | |
(IP보기클릭)221.145.***.***
조선에서 유학을 버리면 남는 게 없어... 그리고 유학 자체가 나쁜 게 아닌데다 무인 천시는 그거완 거리가 많이 멂 | 26.01.07 00:01 | | |
(IP보기클릭)222.109.***.***
누누이 말하는 건데, 유학 문제가 아님. 교조화하고 극심한 파당을 만든 게 문제지. | 26.01.07 00:11 | | |
(IP보기클릭)222.109.***.***
임금은 임금답게 신하는 신하답게 어버이는 어버이답게 자식은 자식답게 살아야 한다는 유교를 왜 버려야 하는데? | 26.01.07 00:12 | | |
(IP보기클릭)119.198.***.***
그놈의 지긋지긋한 유교망국론 진짜 보기 싫네 일본 명치유신의 지도자들 사상적 배경이 유교였어 그놈들이 고등문관시험 만들고 중앙집권 정부 만들고 존왕양이한 게 누굴 보고 만들었는데? 서양국가들도 동양의 과거 보고 공무원 시험 제도 만든 판에? | 26.01.07 00:16 | | |
(IP보기클릭)182.221.***.***
유학 문제가 아니라 그냥 양반들 부패가 좀먹은게 제일 큰건데 뭔 | 26.01.07 00:25 | | |
(IP보기클릭)1.227.***.***
(IP보기클릭)220.123.***.***
(IP보기클릭)124.53.***.***
(IP보기클릭)118.176.***.***
일본도 미국 남북전쟁 안터졌으면 식민지 지배로 박살났을건데 사람들이 일본이 잘해서 성공만 한줄 암. 일본도 메이지유신 이전에 흑선 사건으로 박살나서 개항한건데 모르더라. | 26.01.06 23:56 | | |
(IP보기클릭)211.114.***.***
(IP보기클릭)118.176.***.***
오히려 조선은 상업 천시를 포기한 나라임. 규모의 경제 때문에 국가가 포기한 케이스고 각 지역간 물자 교류 보급을 활성화 하기 위해서 조선은 오히려 상업 억압을 포기한 국가임 | 26.01.06 23:58 | | |
(IP보기클릭)218.148.***.***
고려때랑 다르게 해금령 걸리고 무역 작살났잖음 그리고 산만 족같이 많아서 쌀 아니었음 인구 ㅈ되던 시대였는데 그리고 상업 천시했네 뭐네 해도 일단 보부상들은 어느정도 조선에서 뒤 봐줬음 | 26.01.06 23:59 | | |
(IP보기클릭)39.123.***.***
상업을 천시했다 - X 잉여 농산물이 없어서 상업이 힘들었다 - 0 돈을 위해 목숨 걸고 바다를 건너는 게, 인류 종특임. 팔게 없어서 상업이 발달을 못 한 거임. | 26.01.07 00:01 | | |
(IP보기클릭)221.145.***.***
그건 더 말이 안 됨. 애초에 40%라는 수치가 근거가 없음. 최고치는 기껏해야 30%로 추정되고 그마저도 숙종~영조시기에나 몰려있다고 추정함 | 26.01.07 00:02 | | |
(IP보기클릭)221.145.***.***
게다가 노비가 많아서 세수가 안 걷혔다기보단 그냥 조선 전반적으로 긴축재정을 추구한 게 큼 | 26.01.07 00:04 | | |
(IP보기클릭)16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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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조선 지방군은 그냥 각자도생 둔전해서 알아서 운영하는 게 덕목임 | 26.01.07 00:10 | | |
(IP보기클릭)211.234.***.***
교통과 통신이 지금 수준이 아니란 걸 간과해도 안 됨. 당시 조선의 교통, 통신 경제력으로는 존나게 군대 키운다고 해도 상비군으로 키울만한 군대라고는 대북방 유목민용 군대랑 왕궁을 지키는 중앙 수비군 정도가 한계임.ㅋ | 26.01.07 00:31 | | |
(IP보기클릭)58.78.***.***
(IP보기클릭)61.23.***.***